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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9일(월)부터 20일(금)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각급 학교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과정은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힐링나눔(교장, 원장), 힐링소통(교감, 원감), 힐링공감(교원), 힐링시작(신규교사)과정 중 학교장, 원장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연수이다. 이번 연수는 CEO전문가과정으로 CEO기초와 심화과정을 이수한 초·중 교장들이 참여한다. 최근 새롭게 각광을 받는 코칭기법인 NLP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신경언어 프로그램밍)의 이론과 실습이 주요 내용으로 구성되며 5일간 진행된다. 에듀힐링센터가 2016년부터 4년째 운영하고 있는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과정은 코칭 리더십 및 코칭 경영모델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고 기초과정, 심화과정을 거쳐 이번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면 교육감이 인증하는 에듀-코치로 일선 교육현장에서 대전교육가족의 정신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글꽃중 안일용 교장은 “그간 60시간의 기초, 심화과정을 거치며 코칭 리더십과 코칭 경영 모델이 얼마나 효과가 높고 필요한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이번 전문가 과정까지 참여하여 에듀-코치로 인증받는다는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 새롭게 접하는 NLP코칭이니 만큼 잘 배우고 익혀서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코칭을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그간의 연수를 통해 상담과 코칭에 대한 이해와 적용에 대한 역량이 잘 갖추게 된 교장선생님들께 큰 감사과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며, “앞으로의 30시간 전문가 연수를 통해 에듀-코치로서의 이론적 지식과 실행 능력을 최대화 하여 학교 현장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9 18: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와 여성가족부가 실천적 인성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으로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大賞)」에서 대전선화초가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대전선화초는 ‘스스로 키움! 더불어 나눔! 즐겁게 어울림! 행복한 선화 인성 四계절 思움 가꾸기’라는 학생들의 주도성을 강조한 인성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한 공적과 인성교육중심 통합교육과정을 학교교육과정에 적용하여 학생 모두가 건강한 인성을 함양하도록 중점을 두고 운영한 결과 단체부문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또한, 상금으로 1천만원을 받은 학교에서는 ‘마음이 자라는 선화 3-LOVE 인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수상의 기쁨을 선화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나누었다.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은 학교·가정·사회에서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공이 큰 개인과 단체(학교, 기관 등)을 발굴하여 포상·격려하고, 롤모델 발굴을 통한 범사회적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와 여성가족부의 협업으로 마련되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인성교육대상을 수상한 대전선화초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인성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한 우수사례가 대전지역 학교에 골고루 전파되어 교육적 효과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6 16: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5일(목) 14:00, 에듀힐링센터에서 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대전 에듀-코칭 4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 에듀-코칭 연구회는 교육 현장에서 개인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에듀-코칭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조직·운영되고 있다.지난 7월 4일 발대식과 9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5번의 워크숍을 가진 에듀-코칭 연구회는 CEO분과, 유초등분과, 중등분과 등 3개의 분과연구회로 구성되어 이번 12월 워크숍으로 올해의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이날 행사는 에듀힐링센터 운영프로그램 반성과 내년도 계획과 함께 연구회 분과별 특강, 사례발표와 토론, 심리학 입문 도서에 대한 독서토론으로 진행했다.CEO분과 연구회장인 대전보성초 임명혁 교장은 “총 5번의 워크숍을 진행하며 특강을 통한 이론 연구뿐만 아니라 연구회원들 끼리의 인적네트워크도 구성할 수 있어서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연구회 활동의 목적이 상담 코칭 문화 확산인 만큼 학교 현장에서 행복한 학교문화를 정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계속적인 교류와 공유활동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총 5번의 워크숍에 관심과 열정으로 참여해준 여러 연구회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은 소통과 공감이다”며, “연구회 워크숍의 주제인 ‘먼저 마음 열기’를 통한 소통과 공감이 현장에서 실제 이뤄질 수 있도록 워크숍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내년에도 더 좋은 워크숍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도움을 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5 17:30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2월 5일(목)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3층)에서‘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서부교육’의 비전 아래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을 위하여 서부지역 중학교 교사학습공동체 「더 클래스(THE CLASS)」연구회 회원, 수석교사 및 교실수업개선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더 클래스(THE CLASS)」최종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더 클래스」(THE CLASS: Teachers’ Happy Education, Collaborative Learning Association for Special Studies)는 창의·융합 학습과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하는 다교과 융합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로서 31개 팀으로 구성되어있다.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황영옥 수석교사(대전송강중)의 “스며드는 수업”이라는 좋은 수업에 대한 특강, 「더 클래스(THE CLASS)」 운영보고서와 공개수업에 대한 발표 및 분임토의가 진행되었다.「더 클래스(THE CLASS)」연구회 회장인 최미경 부장(대전봉명중)은 “이번「더 클래스(THE CLASS)」연구회의 최종성과 발표회가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현대사회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함께 교육 또한 크나큰 변화와 혁신을 맞고 있으며 교과와 교과가 서로 융합하여 학생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교실수업 개선이 절실한 현 시점에서「더 클래스(THE CLASS)」 최종성과 발표회가 수업개선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5 16: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학교급식용으로 제공된 수산물 방사능 오염도 및 쇠고기 유전자(한우)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수산물 방사능 오염도 검사는 대전 관내 학교에 납품되는 식재료 중 식단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오징어, 명태(동태, 코다리 포함), 고등어, 삼치, 낙지 등의 어종을 무작위로 표집하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 검사를 의뢰하며, 분기별 1회 실시하여 올해 총 169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방사능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학교급식 쇠고기 부정납품 사례를 차단하여 질 높은 쇠고기가 공급될 수 있도록 유전자(한우) 검사를 상·하반기 실시하여 올해 총 82건에 대해 품종식별 결과 한우형으로 판정을 받았다.아울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학교급식 농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식재료 공급업체 원산지 교육 및 합동 점검, 안전성 검사 강화 등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한 학교급식이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5 14: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5일(목),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300여 명과 지역 및 직속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12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남부호 부교육감은 월례조회에서 11월 실시된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등 주요 일정이 차질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남은 한 달 동안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해 미진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보완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올해 대전교육청은 교육가족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글로벌 현장학습 5년 연속 우수사업단 선정 ▲정보보호 수준진단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기록관리 기관평가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2019 대한민국 SNS대상 교육기관 부문 ‘최우수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5대 범죄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대전중부경찰서 이동주 서장을 초빙하여 대처방법 등 사례 기반 중심의 특강이 마련되었으며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채은영 교육연구사가 ‘2019년도 대전교육정책연구 성과’에 대해 발표하였고 ▲학교 밖 통학로 개선 관련 2019년 취약계층 안전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전수와 민원서비스 우수 부서 및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교육행정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유연한 사고능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하며, 교육정책이 학교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겸손하고 친절한 자세로 교육수요자의 요구를 파악하여 구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직원 모두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일 중심 문화‘를 정착시켜 업무로서 인정받는 직장 분위기가 형성되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5 14:1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서부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학부모 12가정 24명을 대상으로 12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5일간「가족과 함께 목공예 작품 만들기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가족지원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가족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의 꿈과 끼를 함께 탐색하며 가족 간의 상호작용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촉진시키고자 마련하였다.이번 목공예 활동은 나무가 주는 정서적 안정감과 가족마다 특색 있는 디자인 작업을 바탕으로 자신의 작품을 만든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으며,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천연염색, 인절미 만들기, 벼베기, 비빔밥 만들기 등의 체험학습을 실시한 바 있다.2일 첫날은 간단한 나무 사포질(샌딩) 작업을 통해 가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우드 스피커를 만들었으며, 화요일에는 가족 보물 상자함을 만들었다.4일에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티 타임용 도마 만들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모양을 선택하여 흠집을 제거하고 오일을 바르는 등 정교한 작업을 가족과 협력하여 완성하며, 5일과 6일은 보조교사의 지도하에 드릴과 미니 톱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가족 의자를 만든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나무향 가득한 교실에서 목공예 작품을 만들며 가족 간에 화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장애학생이 성취감과 가족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4 15:58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Wee센터는 12월 2일 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동부지역 초·중학교 전문상담(교)사 51명을 대상으로「2019학년도 4차 학교 상담전문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상담자의 소진*을 예방하고 자기 돌봄 및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상담자의 자기 돌봄’이라는 주제로 대전대 아동교육상담학과 장현아 교수가 강의를 실시하였다.* 상담자가 심신의 극심한 피로, 정체되어있다는 느낌, 의욕상실, 무기력 등에 휩싸여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를 “counselor burnout(상담자의 소진)”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연수는 자신의 감정과 사고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인 “마음챙김”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전반부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심리적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체험적 연습의 후반부로 구성되었다.이번 연수는 날로 심각해지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들을 현장에서 직접 마주하는 상담자들의 피로감과 무력감 등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연수에 참석한 대전버드내초등학교 강은정 전문상담교사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힘든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다보니 감정이 피로해지고 둔감해짐을 느꼈다”며, “연수를 통해 알게 된 자기 돌봄의 방법을 곧장 실천하고 회복해서 다시 건강하게 상담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한 해 동안 학생들을 상담하느라 고생하신 상담사, 상담교사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에게 좋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상담자의 자기관리와 자기돌봄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관련 연수와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4 15:57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제13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2등급 1편, 3등급 3편 수상 등, 총 4편의 작품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ICT활용을 통한 교실수업개선 모델을 제시하고 미래지향적 수업 적용을 확산하여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대회로 교수학습분과,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 학교경영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는 총 430편(643명)이 참여하여 실력을 겨루었으며, 이 중 대전은 10편(14명)이 참여하여 디지털학습 분과 2편,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 1편, 학교경영분과 1편이 입상하여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교육정보화연구대회 주관 기관으로 연초에 대회 홍보 및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대학 교수, 전년도 전국대회 우수 입장자,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실시하는 맞춤형 1:1 컨설팅 실시하고 제작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교원의 정보화역량 강화 및 본선대회 참여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앞으로도 교원들이 정보화 역량을 갖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전국우수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