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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마스크, 손소독제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용품의 수요 급증으로 인한 사재기, 매점매석 등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단속 대상은 마스크, 손 소독제 등 관련 용품 제조·총판·판매 업체 간 담합으로 인한 가격인상, 매점매석 사재기, 가격표시제 불이행 행위 등이다.시는 경제산업국 직원, 세종YWCA 등과 함께 자체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점검을 통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시정권고와 함께 공정거래위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시는 지난달 31일부터 공정위, 식약처, 국세청 등과 함께 정부합동점검반에 참여해왔으며, 자체 지도·점검을 편성해 관내 마스크, 손세정제 제작, 판매업체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앞으로도 약국,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 대해서도 신종 코로나 관련 물품 동향 및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피해가 없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이외에도 시는 경제정책과와 세종YWCA에서 소비자신고센터를 운영, 소비자 피해 사례에 대한 상담 및 대응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권영석 경제정책과장은 “관련 용품 수요급증을 악용한 시장질서 교란행위 차단을 통해 관내 물가 안정 및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2-06 15:3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145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만39세 이하의 관내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함으로써 청년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시가 올해 새롭게 참여기업 및 청년을 모집하는 사업은 ▲중소기업 청년일자리지원 사업 ▲사회복지 청년일자리지원 사업 ▲수상인명구조 청년일자리지원 사업이다.중소기업 청년일자리지원 사업은 미취업 청년 20명을 관내 우수 중소기업에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력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사회복지 청년일자리사업은 사회복지기관·시설을 대상으로 청년 15명의 채용을 지원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사회복지기관의 활력을 제고하는 사업이다.중소기업·사회복지 청년일자리사업은 오는 20일까지 참여 기업(기관)을 모집하며, 3월부터 청년모집을 실시 후 기업(기관)과 청년 매칭을 거쳐 오는 4월에는 근로배치를 마무리하게 된다.수상인명구조 청년일자리 사업은 미취업 청년을 3개월간(5∼7월) 채용해 수상안전요원, 생존수영지도사 자격증 취득 후 관련 일경험을 통해 민간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채용목표는 11명이며, 4월부터 참여 청년을 모집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기존 사업인 ▲청사진 프로젝트 ▲스타트업 청년일자리지원 사업 ▲문화기반 청년활동가지원 사업은 참여청년 중도이탈 발생 시 수시로 모집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https://www.sejong.go.kr/job.do)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일자리정책과(☎ 044-300-4842)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어려운 일자리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취업의 기

세종시 | 권경임 | 2020-02-05 14:45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과 충남은 역사·문화적으로 한뿌리”라고 강조하고 양 시·도가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광역 경제권 구현에 힘을 모을 것을 제안했다.이춘희 시장은 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의 출범 배경과 과정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및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형 스마트시티 완성 등 세종시의 어제와 오늘을 설명했다.이어 이 시장은 균형발전 선도도시로서 세종시의 도시 내 균형발전을 소개한데 이어, 충청권의 공존과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충청권 광역 경제권 구현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소신을 밝혔다.이 시장은 “수도권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충청권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충청권 광역경제권 구축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행정수도 세종과 디스플레이산업 중심인 천안·아산, 중국 교류 전진기지 충남 서해안 등 충청권 전체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긴밀하게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강연에서 이 시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안 사수를 위해 22일간 단식투쟁을 한 양 지사의 헌신과 충남도민의 응원과 협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강을 마친 이춘희 시장은 충남도청 기자실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세종과 충남 양 시·도 간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한편, 오는 5일에는 양승조 지사가 세종특별자치시청을 방문, 세종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2-03 13:5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종시 창업지원 가이드북’을 발간·배포했다.이번에 발간된 가이드북은 창업지원 사업을 ▲시설‧공간보육 ▲정책자금 ▲연구개발(R&D) ▲멘토링 등 총 8개 분야로 나눠 독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가이드북 제작은 세종시창업‧벤처기관협의회(회장 최길성)와 함께 추진한 공동사업으로, 지자체뿐 아니라 협의회에 소속된 12개 기관의 지원 사업까지 한데 묶어낸 것에 큰 의미가 있다.협의회 소속 기관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고려대‧한국영상대‧홍익대 산학협력단, 아이빌트, 세종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세종지점, 세종상공회의소, 세종지식재산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 신용보증기금 대전스타트업지점, 연구개발진흥특구재단 등이다.지난 2017년 12월 발족한 세종시창업‧벤처기관협의회는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혁신을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말에는 ‘스타트업위크 2019’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시는 창업기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시민이 가이드북을 접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기업지원과를 비롯한 12개 기관에 책자를 비치할 예정이며,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파일을 게시할 예정이다.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많은 창업기업이 창업 지원 사업 관련 정보를 얻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31 15:2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시청 여민실에서 ‘자치분권’을 주제로 2020년 정책아카데미를 연다.2월 정책아카데미는 자치분권 선도도시 세종의 자치분권·주민자치 모델 확산을 위해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 강연을 통한 공무원과 시민의 의식함양 및 교양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우선 2월 4일에는 김순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문재인 정부 전반기 자치분권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올해 정책아카데미의 개막을 알린다.이어 11일에는 이민원 광주대학교 교수가 ‘자치분권 쟁취의 근거와 과제’를, 18일에는 김상봉 고려대학교 교수가 ‘시민과 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25일에는 하경환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 개편추진단 과장의 ‘내 삶을 바꾸는 주민자치’ 강연을 끝으로 2월 일정을 마무리 한다.수강신청은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sjhle.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연락(☎ 044-865-9670)을 통해 알 수 있다.한편 정책아카데미는 2015년부터 시 공무원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써 시작됐으나, 2017년부터는 대상을 시민까지 확대해 시정 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해 오고 있다.올해 또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에서 월별 주요 정책, 이슈 등을 주제로 연 40회 운영될 예정이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30 12:4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시청 여민실에서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농부, 예술가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정책 토크쇼’를 열고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세종청년네트워크의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세종청년의 주민인증서 발급기’라는 이름으로 세종시에 거주 중인 청년주체들이 서로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세종시의 청년정책 시행계획 보고에 이어 이춘희 시장과의 대화, 청년 자유발언 및 선호도 투표를 통해 세종시 청년정책에 관한 청년주체들의 의견이 제시됐다.이춘희 시장은 이날 토크쇼에서 지난해 추진한 청년정책 시행계획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청년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눴다.이 시장은 세종시 내 청년들을 위한 활동 공간, 정책이 다소 부족하다는 질문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히고 향후 청년 일자리, 주거난, 생활불안정 문제를 해소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특히 오는 4월 새롬광역복지센터 내 ‘청년센터’와 ‘청년 활동공간’이 마련되면 청년의 창업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세종형 청년정책의 기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이날 시장과의 대화 및 자유발언을 통해 제안된 청년 의견을 검토해 세종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반영,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종시 청년과의 소통과 정책나눔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 청년들이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9 17: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촌주거환경 개선 및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2020년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올해 농촌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75동 ▲빈집정비사업 65동 ▲슬레이트 처리사업 30동 등 3개 분야 총 170동 규모로 시행된다.이 가운데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본인 소유 노후주택을 개량하거나 무주택자 또는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는 자다.주택 개량 및 신축 비용은 최대 2억 원, 증축, 리모델링, 대수선은 최대 1억 원 이내에서 금융기관에서 연 2% 저금리 융자를 받게 된다.빈집 정비는 거주 또는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아니하는 주택 또는 건축물 정비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슬레이트처리는 주택의 지붕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344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농촌주택개량사업은 13일, 슬레이트 처리 및 빈집 정비사업은 21일까지 건물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농촌주거환경개선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청 주택과(☎ 044-300-5913)로 문의하면 된다.성시근 주택과장은 “2020년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농촌의 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농촌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9 13:5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양성이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민주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020 양성평등 시행계획’을 수립, 총 611억 원을 투입해 6개 정책과제 43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시는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2020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여성가족부의 양성평등정책 제2차 기본계획(2018∼2022) 시행에 따라, 세종시가 올해 추진할 2020년 양성평등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추진됐다.위원들은 정책 제언과 자문을 통해 여성들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여성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심의를 통해 확정된 2020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에 따라 세종시청 7개 부서와 세종시교육청은 총 61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말까지 계획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게 된다.이번에 확정된 세부과제는 ▲아동양육비용 등 지원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아이돌보미 지원 확대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및 자립지원 강화 등이다.시 특화사업으로는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보육인대회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및 가족품앗이 활성화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조성 좋은 일터 만들기 등이 추진된다.이춘희 시장은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주요과제를 꼼꼼하고 면밀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9 13:56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30일 10시부터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올해 첫 번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2월 초 개원하는 세종트리니움여성병원에서 근무할 간호사, 간호조무사, 총무·원무과 사무원, 방사선·초음파·임상병리사, 시설관리, 미화직 등 총 58명을 면접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시는 미채용된 인력에 대해서도 시 일자리지원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취업유관기관에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알선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 일자리지원센터(☎ 044-300-4038, 4046)로 문의하면 된다.정진기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세종트리니움여성병원을 시작으로 올해도 경력보유여성 및 청년, 중장년층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일자리를 발굴해 매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며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한 구인·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세종트리니움여성병원은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산부인과 및 난임 전문병원으로, 경기도 일산에서 세종시 반곡동으로 이전해 지상 2층에서 6층, 약 1,500평 규모로 오는 2월 초 개원할 예정이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8 13:36

지난해 세종 지역 기업의 수출액이 12억 8,500만 불을 기록,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20일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2019년 지자체별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지역의 수출 규모는 12억 8,500만 불로 전년 12억 2,937만 불에 비해 4.5% 증가했다.이는 지난 2012년 시 출범 직후 수출규모가 2억 7,900만 불에 불과했던 것에 비하면 불과 7년 만에 4.6배가 늘어난 수치다.특히 지난해 수출 실적은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는 상황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노력에 더해 세종시의 통상지원 사업이 빛을 발한 결과라는 분석이다.지난해 시는 관내 57개 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해외박람회 참가, TJB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 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 등 중소기업 통상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지난해 ‘라스베가스 소비재전’, ‘TJB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에 참여했던 ㈜푸시풀시스템(대표 송성면)은 3,000만 불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또, 지난 2017년 창업한 화장품 제조업체 맥클린코스메틱(대표 이승준)은 시의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사업, 상하이 미용박람회에 참여해 중국 시장을 개척하며 내수기업에서 수출기업으로 발돋움했다.맥클린코스메틱은 지난해 ‘상하이 미용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으며, 올해 220만 불 가량의 수출실적을 기대하고 있다.이밖에도 자동차용품 제조업체 아이로드㈜가 지난해 캐나다 초도 수출에 성공했으며, 대명연마㈜가 스리랑카에 진출하는 등 시의 통상 지원 사업에 참여한 관내 기업들의 활약이 돋보였다.시는 올해도 중소기업 대상 통상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그동안 정기적으로 실시한 수출기업 간담회 등을 계속해 관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수출시장 개척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오는 9월에는 관내 자동차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8 13:3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3월 지역화폐 여민전 발행에 앞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참을 유도하고자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화폐 여민전 교실’을 운영한다.지역화폐 여민전은 지역자금의 관외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7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시는 오는 2월 말까지 읍·면·동 주요회의 및 행사 등 40여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지역화폐 여민전 교실을 운영하며, 각종 기업체나 단체로부터 추가 수요를 적극 발굴해 추가 운영한다.지난 15일 처음으로 고운동 주민자치회, 장군면 이장회를 대상으로 열린 첫 교실에서 시민들은 여민전 사용방법 등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에 대한 궁금증, 사용방법 등에 대한 문의가 있다면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오는 3월 출시되는 지역화폐 여민전에 시민, 기업체, 단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사용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지역화폐 여민전 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업지원과(☎ 044-300-4114)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7 00:2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혁신조달상품’ 지정 신청을 공개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난해 말 세종시와 조달청(청장 정무경) 간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의 우수 벤처‧창업기업상품을 발굴하고 ‘벤처나라’에 등록하는 등 공공조달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벤처나라’는 2016년 조달청에서 구축·운영하는 공공조달 시스템으로, 기존의 ‘종합쇼핑몰’ 상품 등록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초기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공간이다.벤처나라에 등록된 기업에는 지정증서, 인증마크가 부여되며,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대상 우선구매 권고, 나라장터 엑스포 개최 시 전용부스 제공 등 공공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시는 신청기업에 대해 기술‧품질평가 및 시장 적합성 평가를 실시한 후 3월 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시는 앞으로도 연간 총 4차례의 벤처·창업 혁신조달상품 모집공고를 통해 세종시 벤처‧창업기업상품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공개모집이 세종시 내 많은 벤처‧창업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 발을 디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조달 시장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판로 개척을 통한 기업 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7 00:24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6급이하 인사발령 (2020년 1월 28일자)◇ 6급 전보▲운영지원과 최양수 ▲기획조정실 김산성, 이수정, 허문선, 이재영 ▲시민안전실 정은옥, 김인환, 김동준, 문정원 ▲자치분권국 신영호 ▲문화체육관광국 허원정, 장진학 ▲보건복지국 강옥주, 손상득, 오영은, 안정미 ▲경제산업국 윤민혜, 임경남, 라용석, 박미순, 박무영 ▲도시성장본부 이필훈 ▲건설교통국 이동창, 김기학, 김선곤, 김지훈, 유승현 ▲환경녹지국 김희주, 한재일, 김명호, 백지현, 진주, 강병국, 김종복 ▲의회사무처 남영수, 신미정, 이혜진 ▲감사위원회 강정훈, 고인혁 ▲보건환경연구원 이선자 ▲보건소 이주환, 심은경 ▲시설관리사업소 송창화, 신택수, 김주일 ▲조치원읍 최성은, 정안빈 ▲부강면 성민 ▲금남면 송성균 ▲전동면 송진영, 이윤희 ▲소정면 김선예 ▲아름동 이은주 ▲고운동 임성택◇ 6급 승진▲대변인실 김혜숙 ▲운영지원과 박정수, 최정희, 이진승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김희정, 양재영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 김인주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배경식 ▲시민안전실 민원과 백미진 ▲자치분권국 자치분권과 김덕용 ▲자치분권국 참여공동체과 천예주 ▲자치분권국 세정과 이주연, 김홍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송정화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오아영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김이경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심성보, 김순영 ▲도시성장본부 도시정책과 김재혁 ▲도시성장본부 행정도시지원과 민현정 ▲건설교통국 건축과 박영주 ▲건설교통국 주택과 김오지덕현 ▲건설교통국 도로과 이광윤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 김동옥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이유석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정재수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실 성기정 ▲보건환경연구원 남현희 ▲보건소 이수연 ▲시설관리사업소 윤창 ▲공공건설사업소 이현경 ▲감사위원회 강혜신, 황대환◇ 7급 이하 전보▲운영지원과 여현주, 이은찬, 박성영 ▲기획조정실 김시진, 진선미, 조연준 ▲시민안전실 양효영, 윤샘이, 김정헌, 신기영, 김규철, 김정주, 김단희, 이주용,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3 16:4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한다.시는 이달 13일부터 23일간을 설명절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행정·정무 양 부시장, 담당부서장, 읍면동장 등 주요 간부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 등을 위문한다고 밝혔다.위문 대상은 ▲저소득가정 2,156가구 ▲사회복지시설 26곳 ▲독립유공자 30가구로, 각 가구의 안부를 묻고 설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눈다.이춘희 시장은 23일 노인요양시설인 전의 요셉의 집과 연동 평안의 집을 방문, 시설종사자와 입소 어르신의 안부를 살핀다.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류순현 행정부시장, 21일에는 조상호 정무부시장이 관내 아동양육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노인 요양시설에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들도 소외계층 가정과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기관을 방문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설 명절은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의 정성이 더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고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하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3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