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53건)

전북도가‘새정부 출범, 6‧1 지방선거’등 대내외적 환경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부처단계 국가예산 최대 반영을 위한 행보를 쉼없이 이어가고 있다.이와 같은 행보는 전북도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3년 주요 국가예산 사업 대부분이 신규사업으로써 본격적인 부처 예산편성이 이루어지는 4월에 전방위 설명 활동을 통해 부처단계 최대 예산을 담기 위해서이다.이에, 4월 28일에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국토부ㆍ환경부 등 주요 부처 실국장을 방문하여 도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지원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23년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하였다.먼저 국토부 철도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신항만을 중심으로 한 복합물류 수송체계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올해 상반기 설계가 완료되는 ‘전주역 전면개선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다.당선인 지역공약사업이기도 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은 작년 12월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될 예정으로 새만금신항~옥구신호소 구간(29.5km)은 신설하고, 옥구신호소~대야역 구간(18.1km)은 군장산단선을 활용하여 총 47.6km를 연결하는 철도건설사업이다.이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하고 내년도에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할 수 있도록 국비 반영을 요청하였다.이어 환경부를 방문하여 2030년 정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지역 내 폐기물 처리시설 적기 확충의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도내 15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광역 소각시설 설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수용성 제고를 위해 무주군을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 후보지로 선정해 줄 것과 내년 타당성 조사 용역비 예산반영을 건의하였다.향후 전북도는 각 중앙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34

전북도가‘새정부 출범, 6‧1 지방선거’등 대내외적 환경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부처단계 국가예산 최대 반영을 위한 행보를 쉼없이 이어가고 있다.이와 같은 행보는 전북도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3년 주요 국가예산 사업 대부분이 신규사업으로써 본격적인 부처 예산편성이 이루어지는 4월에 전방위 설명 활동을 통해 부처단계 최대 예산을 담기 위해서이다.이에, 4월 28일에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국토부ㆍ환경부 등 주요 부처 실국장을 방문하여 도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지원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23년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하였다.먼저 국토부 철도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신항만을 중심으로 한 복합물류 수송체계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올해 상반기 설계가 완료되는 ‘전주역 전면개선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다.당선인 지역공약사업이기도 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은 작년 12월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될 예정으로새만금신항~옥구신호소 구간(29.5km)은 신설하고, 옥구신호소~대야역 구간(18.1km)은 군장산단선을 활용하여 총 47.6km를 연결하는 철도건설사업이다.이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하고 내년도에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할 수 있도록 국비 반영을 요청하였다.이어 환경부를 방문하여 2030년 정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지역 내 폐기물 처리시설 적기 확충의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도내 15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광역 소각시설 설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수용성 제고를 위해 무주군을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 후보지로 선정해 줄 것과 내년 타당성 조사 용역비 예산반영을 건의하였다.향후 전북도는 각 중앙부처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31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4월 28일~29일(1박2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 이스트타워 더볼룸에서 「2022 지자체 국제관계관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연1회 개최되는 연찬회는 지자체 국제교류업무 담당관을 위한 업무 연찬 및 정보교류의 장이며, 금번에는 시도·시군구 교류담당자(180여명), 해외문화홍보원 등 국제교류 유관기관 관계자, 협의회 6개 해외사무소(일본, 중국, 호주, 미국, 프랑스, 영국)를 포함하여 200여명이 참석하였다.첫째 날 송하진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는 국제교류에 있어서 절대적 위기였지만, 대면교류의 단절은 좀 더 창의적이고 진일보한 교류협력을 모색하는 기회의 씨앗이기도 했다며, 위기에서 찾은 기회요인들을 국제교류협력의 동력으로 키워내야 할 차례라고 강조하며 올해 연찬회의 주제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교류”로 정한 이유를 설명하였다.연찬회는 첫째 날에는 송하진 협의회장(전라북도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특강 ▲지방외교 특강 ▲협의회 국제화 지원 주요사업 소개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일본&중국, 프랑스&영국) ▲교류의 밤(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하였다.둘째 날에는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호주&미국) ▲동남아 국제교류 특강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러시아&CIS) ▲네트워킹 오찬 ▲지자체 국제교류 및 공공외교 우수사례 발표(남양주시, 김해시) ▲국제화 유관기관 협력프로그램 소개(해외문화홍보원, 대전UCLG세계총회,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로 구성되어 진행된다.포스트 코로나 특강은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세상, 우린 어떻게 일하고 살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지방외교 특강은 김형수 단국대 행정학과 교수가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른 지방외교 재정립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국제교류 활성화 세션은 협의회의 6개 해외사무소가 발표를 하는데 1일차에는 일본, 중국,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29

전북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최초로 실시한 연구개발특구 성과 종합평가에서 1등을 차지하였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에서 통보된 연구개발특구 성과 종합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은 90.6점으로 5개 연구개발특구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2018년 특구평가 체계 개편 후 처음으로 실시된 종합평가로 가장 늦게 시작한 전북특구가 선발주자 광역단위 특구*를 제치고 최고 성과로 평가받은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대덕(2005.7월), 대구ㆍ광주(2011.1월), 부산(2012.11월), 전북(2015.8월)과기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특구별 3년간(2019~2021)의 실적을 1차 서면평가하고, 2차 지자체의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종합평가 결과를 확정하였다.* 추진절차 : 평가계획 통보(1.18) → 실적보고서 제출(2.28) → 1차 심의(3.29/서면평가) → 2차 심의(4.7/발표평가) → 잠정결과 통보(4.11) → 이의신청(~4.20) → 최종결과 확정 통보(4.27)전북은 10개 평가지표 중 특구 사업성과 등 6개 정량지표에서 S등급을 받았으며, 정성지표에서는 지역특화산업 연계 정책추진 등 지자체 노력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융복합소재ㆍ부품거점지구 활성화를 위해 탄소 등 융복합 소재ㆍ부품산업 육성을 도정 핵심목표로 정하고 장기적으로 연관산업 육성을 하였으며, 소부장펀드 조성 등을 통한 특구기업 경쟁력 강화 및 성장지원 등 지자체의 주도적 노력을 인정받았다.우수 평가결과에 따라 국비 26억원 이상이 인센티브로 지원될 예정으로 특구기업 지원 등을 위해 ‘23년 특구육성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전북연구개발특구는 지난 해 연차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은데 이어 종합평가(3년 실적)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2015년 전북특구 출범 후 특구육성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 170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2:25

전북도는 도내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 68개소(국가지정·등록문화재 13, 도지정문화재 55) 안내판을 보기 쉽게 바꾸는‘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도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이해하기 쉬운 문안, 방문객이 알고 싶은 정보 중심의 유용한 문안,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를 이야기로 반영한 문안을 기본방향으로 정해 순차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시민자문단 검토와 전문기관(국립국어원 등) 감수를 거쳐 일반 시민 눈높이에 맞고, 문화재에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비한다.실례로 보물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은 마애불에 대한 설명과 조성지에 대한 여러 가지 설, 마애불 가슴 아래 복장에 숨겨두었다는 비결록에 대한 전설과 의미 등을 담아 문화재청의 문화재 안내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아직 정비되지 않은 안내판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계속해서 교체·정비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전라북도를 찾는 방문객에게 전라북도 문화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문화재 안내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문화재 관람 편의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19년부터 '21년까지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문화재 총 393개소의 안내판을 정비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2:22

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부안군 해양수산 분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별 추진상황 점검 및 현안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먼저, 어촌·어항 정주여건 개선 분야에 대한 격포권역 거점개발사업(’19~’23년, 78억원)과 곰소항 어촌뉴딜 300 사업(’20~’22년, 104억원) 현장을 방문하여 증축이 완료된 격포어촌계 사무실, 마을안길 환경 정비사업 현장의 안전 점검과 곰소항 방파제·물양장 시설 정비 등이 담긴 기본계획에 따른 사업 추진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어촌관광 활성화 연계 방안 및 어업인 소득증대 분야로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대상지와 젓갈발효식품센터, 친환경 양식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였다.해양수산부로부터 전북도 최초로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받은(’21.9.10.) 곰소천일염업의 생산지인 곰소염전을 찾아 어업유산에 대한 가치를 확인하고, 지역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천일염업의 관광상품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또한,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11년개소, 50억원)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현황과 HACCP 기준에 맞는 젓갈 생산시설 관리방안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순환여과양식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식장(현수산, 박주상 대표)을 찾아 사육시설 및 여과시스템 방식 등 양식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운영상 애로사항도 청취하였다.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부안군은 지리적 여건과 지역적 특성이 수산업 발전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여건을 잘 활용하여 부안군이 해양수산 분야 요충지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2:21

전라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실시한 ’21년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사업평가(전국 14개 지자체 대상)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산업부에서는 매년 말 연차평가 실시를 통해 1년 동안의 사업화 실적 및 네크워크 운영, 기업지원 실적을 평가하고, 이를 차년도 사업추진 방향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전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국가연구개발 사업 수주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유치(’22~’24, 국비 231억원)], ▲해외 수출계약 체결[서우엠에스(전주)-인도 기업 간, 40억원 규모] 등 주요 실적을 인정 받았다.이외에도, ▲클러스터 내 기업유치 (주)천일식품 등 총 6개 기업 유치, 투자금액 1,183억원), ▲우수제품·기술 수출 (13건, 111.85억원 달성), ▲수혜기업의 매출 및 고용 창출 (매출 265억원, 고용 150명) 등 성과를 올렸다.이로써 전라북도 특화산업인 스마트농생명융합산업 발전과 클러스터 육성 1단계 사업(‘18~’22, 5개년) 종료 후 후속으로 준비 중인 2단계 사업(‘23~’27, 5개년)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한편,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18년부터 시작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전국 14개 시도에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신기술 개발, 기업유치, 네트워크 구축·운영, 기업지원 등 전·후방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전북은 주력산업인 스마트농생명융합산업 (농기계, 디지털농업시스템)을 특화산업으로 선정하고, 혁신도시를 포함한 직경 40km 이내 산업단지 21개 지구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도내 혁신기관 및 기업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며,“앞으로도 도를 주축으로 전북테크노파크, 참여기업 등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스마트농생명 산업 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2:19

지난 27일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메신저폴’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메신저폴’은 도내 4개 대학교 경찰학과 학생 65명으로 구성된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의 청년 정책자문단이다.이번 행사는 ‘MZ세대’와 함께 젊은 시각으로 전북만의 특색있는 맞춤형 치안 정책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마음껏 얘기를 나누기 위해 MZ세대와 친숙한 가상세계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을 활용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과 직원, 메신저폴 대표학생이 참여해 더 행복한 도민의 삶을 위한 메신저폴의 역할, 지역 치안문제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메신저폴 대표학생은 “이번 행사로 자치경찰은 물론 우리 학교, 동네 치안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MZ세대의 젊은 목소리가 더 행복한 전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형규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 “메신저폴은 전북의 상징 새 까치처럼 자치경찰위원회의 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주민이 원하는 것을 위원회에 알려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격려했다.앞으로 「메신저 폴」은 청년 계층에 대한 맞춤형 자치경찰 홍보와지역사회 정책 제언, 치안리빙랩 사업 등을 중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23

전라북도는 27일 이전공공기관 6곳·도내대학 6곳으로 구성된‘전북혁신도시 지역인재채용 실무협의회(영상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실무협의회는 2022년 기관별 지역인재 채용계획 및 인재육성사업 추진 사항과 오는 5월 4일(수) 오후 2시 전라북도청 공연장에서 개최 예정인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제반사항 등을 논의했다.「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주관하여 도내 대학생과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설명하는 행사다. 전북으로 이전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6개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이 참여한다.특히,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누리집(온라인)을 통해서만 진행되었던 채용설명회가 이번에는 유튜브 실시간 중계*와 함께 전라북도청 공연장(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지역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쌈빡정식’ / 전라북도 혁신도시 누리집주요 행사로는 이전 공공기관별 채용정보 안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을 소개하고, 공공기관 선배 취업자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취업 성공 비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모의면접 시연 및 상담 등을 통해 다양한 채용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북 혁신도시 누리집을 방문하면 기관별 채용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원준 전북도 혁신도시팀장은“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실무협의회를 통해 기관 및 대학별 지역인재 취업・육성사업 발굴 및 상호 정보교류,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21

전라북도는 27일 ‘지역인권기구의 역할과 향후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전라북도인권위원회 주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인권위원을 대상으로 인권전문가 초청 특강과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토론자들은 지역 내 인권위원회가 가지는 역할과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논의를 펼쳤다.먼저 탐사보도매체 셜록의 박상규 대표가 참여한 특강에서는 사회구성원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토론에서는 주제 관련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의 발제에 이어 정영선 전 전라북도인권위원장과 이중섭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인권위원 전체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다.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은 발제에서 인권기구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헌법적인 기구로서 정당성을 가지며, 인권보호 및 인권교육, 인권증진활동 등 인권보장을 위하여 활동하는 기구로 설명했으며,인권기구는 지자체 행정전반에 대한 인권적 감시기능기구로서 워치독(Watch Dog)의 위상을 확보하고 독립적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하며, 지자체인권기구 간 연대와 협력체계를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인권의 보편성을 실현하고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인권보장체계를 확립하는 인권의 지역화(localization)가 점차 강조되면서, 지역인권기구로서 인권위원회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음에 공감했으며,인권실태조사, 인권영향평가, 인권교육 등 인권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권리구제소위원회 운영 등 활성화로 도민의 인권보호 및 증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되었다.설동훈 전라북도 인권위원장은“‘신뢰와 존중으로 포용하는 인권도시, 전북’이라는 비전 아래 제2차 인권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인권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도민에 대한 인권보호가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라북도인권위원회는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19

전북도가 국가예산 확보 고삐를 바짝 당기며 주요 핵심사업 국비 반영을 위한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4월 27일 신원식 정무부지사가 전북도의 ‘그린수소’와 ‘재생에너지산업’ 선점과 기반 확대를 위해 산업부를 방문하여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피력하며 국비 반영 협조를 요청하였다.먼저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을 찾아가 예타가 한창 진행중인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조속한 예타 통과 대응과 함께 국비 반영을 건의하였다.'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은 지난해 8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예타 진행 중으로 산업부와 공조하여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 전까지 예타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활용하여 그린수소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그린수소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연관기업 집적단지 조성 및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우선 예타 통과를 위해서는 사업 타당성과 경제성 확보가 관건임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청정수소 인증, 발전구매의무화제도 등의 내용을 담은 수소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아울러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본설계 및 기반시설 구축비로 내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하였다.또한 국가 중요시설물의 정전, 설비 고장에 대비하여 디지털트윈 기반 비대면ㆍ온라인 전기안전기술을 개발하는 ’국가중요시설물 전기안전관리 디지털전환 기술개발사업‘이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혁신도시 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가 중요산업시설의 정전, 설비 고장 시 연 4,195억원 규모의 직‧간접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국가중요시설물의 전기안전관리 필요성을 설득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연구개발-실증-사업화에 필요한 지원 기반이 도내에 마련되어 있는 점을 들며 전북에서 추진해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하고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이어 재생에너지정책관을 방문해서는 &r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18

전라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4월 27일(수) 서울 여의도에서여행업계와 홍보관계자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2 전북에 온(ON) 페스타(Fest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2 전북에 온(ON) 페스타(Festa)’는 전북도와 14개 시군의 공동협력 사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넘게 침체해 있던 전북지역 관광 활성화(전북 관광 리부팅)를 위한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1부 관광상담회와 2부 관광설명회로 실시되었다.먼저, 1부 관광상담회에서는 코로나 시대 지방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조 강연, 상담회, 토크 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었다.전북도, 14개 시군과 태권도원은 국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여행사(인바운드), 국내여행사(인트라바운드), 관광 전문기자, 외국인 인플루언서 등에게 비대면 안심관광지, 사진찍기 좋은 관광지, 체험 여행 등 1:1 상담을 실시하였다.2부 관광설명회는 태권도공연으로 힘차게 시작하면서, 참가자 전원의 희망 메시지로 만들어진 친환경 ‘희망의 꽃나무 만들기’ 환영 퍼포먼스, 14개 시군 관광자원 설명, 특별한 관광지 홍보영상 상영 등으로 이어졌다.이번 관광자원 설명은 전북도의 청정한 자원을 바탕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여행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다.특히, 14개 시군의 생태자원, 야간관광자원, 이색체험을 소개하면서 타지역과 차별화된 여행상품 홍보를 통해 단체관광객과 체류 관광객을 높이고자 하였다.또한 2023년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대회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국제행사 홍보를 통해 국제관광도시, 전북을 알렸다.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전북 관광설명회는 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하기 위한 도ㆍ시군 협력 마케팅 활동이다’‘며, 전라북도는 천혜의 자연유산과 천년 전북 역사를 가진 고장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문명 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16

27일 전북도, 군산시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 정부지원 혜택으로 국비 공모사업 1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산업부는 이달 초 상생형 지역일자리 수요맞춤형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20일 사업선정 평가를 거쳐 26일 최종 확정했다.그동안 전북도와 군산시는 「전기차 클러스터 상생협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구상하고 기술 고도화, 사업화, 협업 네트워크 3개 분야 10개 사업을 발굴해 대응했다.이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지역산업 및 일자리 전문가 7명의 엄정한 심사를 통한 사업계획 검토 평가가 이뤄졌으며, 지원 우수 평가를 받아 신규 국비 10억원 확보에 성공했다.이로써 전북 군산형 일자리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전기차 클러스터 상생협업 지원사업은 그간 군산 상생형 일자리 참여기업과 연관 자동차 기업들이 토로한 4대 애로사항을 집중 해소하기 위해 계획됐다.기존 내연기관 중심에서 전기차 산업으로 완전한 전환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의 △전후방기업과 협업, △제품 고급화, 안정성 강화 등 기술 성숙도 제고, △부품 수급 애로, △개발 부품 인증비용 부담 등 그간 군산형일자리 실무추진위원회 등에서 논의된 어려움을 정조준 지원한다.또한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에 한정하지 않고 협업기업 발굴과 전기차 클러스터 확산을 위해서도 전기차 전환에 동참하는 다수기업까지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앞으로 지원대상, 선정기준 등 세부계획을 확정 짓고, 5월 중 사업공고를 통해 30여건의 지원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한편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계획 변경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그동안 정부 민관합동 지원단의 현장실사와 정부부처 실무위원회의 평가는 긍정적으로 마친 상태이며, 수일 이내 심의위원회의 의결만 남겨둔 상황이다.전북도·군산시가 신청한 사업계획 변경 최종심의가 완료되면 ’24년까지 5,412억원을 투자해 1,714명을 고용하고 전기차 32.5만대를 생산한다.이로써 군산형 일자리는 당초 계획 대비 ’24년까지 투자는 2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13

전라북도는 김병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27일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비전 및 국정과제’ 중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개발’이 국정과제에 반영되었다고 밝혔다.지역균형발전 비전은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자율·희망의 지방시대”로, 첫째 진정한 지역주도 균형발전, 둘째 혁신성장 기반 강화 통한 일자리 창출, 셋째 지역 고유 특성 극대화 등 지역균형발전 3대 약속, 15대 국정과제, 76개 실천과제로 구성되었다.이와 관련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개발’이 지역균형발전 국정과제에 반영되었다.먼저, 인수위는 ‘대형 국책사업을 통한 국토의 새로운 성장거점 형성’을 위해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한 입주기업 세제·입지 등 기업활동 지원강화, 국제학교 및 대형 의료기관 유치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새만금 메가시티 추진 및 새만금 특별회계 도입을 통한 새만금 개발 가속화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지역공약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서 시도별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와 연계한 지역균형발전 정책 수립을 통한 실행력 및 시너지 효과를 증대하겠다고 밝혔다.전북 7대 지역공약은 ▴새만금 메가시티·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주력산업 육성·신산업특화단지 조성, ▴동서횡단 철도·고속도로 건설,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국제 태권도사관학교‧전북 스포츠종합훈련원 건립, ▴관광산업 활성화·동부권 관광벨트 구축 등이다.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국민보고회를 5월 4일 전라북도에서 개최하여 「전북권역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전북공약」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00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호주, 이하 연구원)은 27일 시·군 환경공무원을 대상으로 대기 배출허용기준 검사를 위한 정확한 시료채취 절차와 소음·진동 측정 방법 등에 관한 교육 및 기술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전북도를 비로한 14개 시·군 환경공무원 30명이 참석했다. 연구원은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점검강화를 위해 자가측정 대행업체의 정확한 시료 채취 확인 방법 및 올바른 시료 채취기록부 작성 요령 등 실무에 필수적인 내용을 위주로 진행했다. 특히, 특정 유해물질과 미세먼지 전구물질 등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필요성을 시·군 담당자에게 당부했다.아울러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소음·진동 측정방법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소음·진동 측정기가 없는 지자체에 측정기를 대여하는 등 생활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김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교육은 환경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도민 입장에서 고민하고,보다 나은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역량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군과의 협의를 통해 청정 전북 및 환경 복지를 실현해 나가는 연구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5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 전북학연구센터는 4월 29(금)에 전북연구원 영상회의실에서 “제3기 전북학 우수 석박사 학위논문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 시상식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석사 1인, 박사 1인 총 2인이 선발됐다. 석사에는 김다희(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연구자의 『기억과 향수를 통한 골목재생 연구』, 박사에는 신귀백(원광대 한국문화학과) 연구자의 『일제강점기 이리 관련 일본인 저작 연구』가 선정됐다.전북학연구센터에서는 전북 고유의 문화와 역사에 관해 우수한 연구를 진행하여 전북의 뿌리와 정신을 발굴한 과제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전북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수상자는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발행하는 상장과 함께 석사는 1인당 2백만원, 박사는 1인당 3백만원의 연구비를 지급받는다. 또한 선정된 연구논문은 전문가 3인의 평가를 거쳐 올해 8월 발간 예정인 6집에 수록될 예정이다.해당 행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참석인원만이 참석하며, 시상식과 더불어 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소개할 수 있는 성과발표회 자리도 마련됐다.수상자들의 발표 이후에는 이정덕(전북대 명예교수) 좌장을 중심으로 김종수(군산대 교수), 이정욱(전주대 교수), 박정민(전북대 교수)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연구에 대한 논평을 진행한다.해당 프로그램은 202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총 12인의 신진 연구자가 발굴됐다.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신진 연구자들이 천년 전북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갖고 경쟁력 있는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연구 토대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4

전북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연일 발품을 팔며 노력하고 있다.나해수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26일 환경부를 방문해 새만금 수질개선 사업 관련 2023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지난주에 행정부지사와 정무부지사가 관계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비가 큰 중점사업에 대해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벌였다면, 이번에는 국장급 간부가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갔다.먼저, 물환경정책과를 찾아가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과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가축분뇨 우분연료화 사업’에 대해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지난해말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은 예타가 늦어진 관계로 올해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자칫 사업추진이 지연될 것이 우려되는 만큼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비 반영을 요청했다.나해수 국장은 “새만금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보전과 이용이 슬기롭게 조화를 이루는 생태문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환경생태용지 조성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며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환경생태용지 2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2,288억원을 들여 2029년까지 축구장 약 500배 면적인 3.57㎢에 △야생동식물 대체 서식지 △자연생태섬 △국제생태환경체험원 △염색식물천이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은 새만금 수질개선과 혁신도시 악취개선을 위해 중요한 사업으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축사매입(5만9천㎡)과 생태복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아울러 한우사육 농가에서 발생되는 축분이 퇴비로 농지에 뿌려져 강우시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것을 줄이기 위한 ‘우분연료화 사업’도 요청했다.이어 수생태보전과를 방문해 익산 삼기농공단지에서 강우시 발생되는 비점(非點) 오염물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3

전라북도와 군산대는 해양수산부, 해양수산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해상풍력, 수산업, 환경 공존 기술개발사업」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금번 공모는 해상풍력사업의 주민수용성 및 환경성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해상풍력단지에 적용가능한 새로운 수산업 방식 개발 및 어업인의 이익을 창출하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상생 기술 및 정책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이에, 전북도는 공모 초기 공모선정 및 사업효과 제고를 위해 해상풍력 기 설치지역인 서남권 실증단지(고창·부안)를 중심으로, 세계 최대 8.2GW 해상풍력단지 설치 예정인 전남도와 공동추진할 것을 사전협의 하였으며, 그 결과 군산대(전북, 주관연구개발기관)와 목포대(전남, 공동연구개발기관)를 주축으로 공동 컨소시엄*이 구성되었고, 공모신청 및 선정에 이르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주관)군산대, (참여)목포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북연구원,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바른바다연구소, 한국수산회, ㈜명선해양산업본 사업은 전북 고창·부안 서남권 해상풍력단지와 전남 신안 및 영광 해상풍력단지 해역을 중심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192억원(국비 100%)을 투입하여 해상풍력단지 내의 공간을 활용한 양식 및 수산자원 조성기술 개발을 통해 수산업과 해상풍력 간의 공존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주요사업으로는, 해상풍력단지 내 수산생태계 영향분석, 자원관리 및 생산기준(안) 마련을 위해, ①수산업·해상풍력 공존형 입지조건 분석, ②해상풍력 공존형 시설물 도입 및 양식품종 선정기준 마련, ③해역별 수산자원환경 지도 개발을 위한 해역별 수산생태계 모니터링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해상풍력 공존 양식장 설계 및 양식기술개발을 위해 ①어류·해조류·패류 등 지역맞춤형 공존 양식장 실증 및 운영 매뉴얼 개발, ②해상풍력 공존 양식장 시범단지 현장검증 및 생산성 평가 모델 개발 등을 통한 수산업·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1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사회적경제협의체 회의를 26일(화) 도내 10개 사회적경제 및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협의체 운영은 사회적경제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여성 창업지원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개발하고, 공동협력 사업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사)벤처기업협회전북지회,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도내 사회적경제 및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사회적경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한 여성일자리 확대와 동시에 지역 적합형 사회적 경제 분야로의 여성 경제 참여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사)벤처기업협회전북지회 유기달 총괄이사는 “사회적경제는 지역사회에 뿌리를 두면서 지역 구성원의 참여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적 기여를 중시하고 경제적 목표를 추구하는 특성을 가진다. 또한 관계중심적인 여성친화력의 강점을 살릴 수 있어 여성에게 보다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전정희 센터장은“사회적경제는 여성고용률 제고, 여성일자리 창출, 여성인재 활용이라는 주요현안에 대처하는 하나의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여성들의 경우 창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창업 유관기관의 지원과 협조를 받도록 지원함은 물론 협의체 참여 기관별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 공유와 공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센터는 여성 창업자 육성・지원을 위해 창업 보육실 (2개실)과 상설 프리마켓 (8개소)을 운영 중이며 코로나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쇼핑몰&라이브커머스 창업 교육을 운영 중이다.이외에도 여성창업아카데미, 창업캠프, 여성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찾아가는 창업컨설팅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본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누리집(jbwc.re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