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381건)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6월 24일 오후 5시,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2020 에이스 스텔라* 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에이스스텔라 : 스타트업(Start-Up) 중 최고의 스타기업을 뜻함「에이스 스텔라 기업 지원사업」은 본사가 부산인 창업 3년 이상 7년 이내 스타트업 중 투자유치, 수출역량, 혁신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여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10개사가 선정되었다.2020 에이스 스텔라로 선정된 10개 기업은 ▲㈜카츠코리아(대표 이성길) ▲㈜알티솔루션(대표 이종우) ▲㈜코리아오션텍(대표 정광현) ▲㈜아이오티솔루션(대표 조진행) ▲㈜제이케이테크대표 김성은) ▲㈜해우기술(대표 천성태) ▲㈜경성테크놀러지(대표 홍순기) ▲유이수㈜(대표 이창헌) ▲㈜잇올(대표 백태규) ▲㈜로버스텍(대표 정석용) 등이다.부산시는 에이스 스텔라 기업에 ▲연구개발투자 ▲품질 및 시험인증 ▲장비사용 ▲마케팅 ▲성장전략컨설팅 등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기업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에이스 스텔라 기업 지원사업은 부산시 스타트업 성장지원의 최상위 단계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타트업이 산업성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Pre-챔프, 부산형 히든챔피언 등 강소기업 성장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 사업은 2019년에 시작됐으며, 지난해 15개 기업을 지원하여 2018년 대비 매출액 24.6%, 신규고용 21.7% 증가, 정부 지원사업 54건 선정 등 성과를 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이디어와 기술력, 성장잠재력을 갖춘 에이스 스텔라 기업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첫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부산시와 지역의 창업지원 기관들이 역량을 모아 공간·보육·자금에 이르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6-24 09:2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제70주년 6‧25전쟁 참전 유엔전몰용사 추모제’가 6월 25일 오전 9시 30분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제에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양재생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회장, 마이클 도넬리 UN사령부 대표를 비롯한 주요 기관장과 보훈관계자·대학생·군인·연맹회원·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추모제는 부산시가 후원하고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에서 주관한다. 6‧25 전쟁 당시 세계평화와 자유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UN군 참전 전몰용사들의 영령을 위로하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며 유엔군 참전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개최된다.또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후 세대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UN동맹국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기념사와 추도사에 이어, 헌화, 묵념, 진혼곡(비목), 6‧25노래 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예년과 달리 초청 인원을 대폭 축소하고, 거리두기 등 방역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초청 인원을 축소하는 대신 초‧중‧고교 학생들의 참전국 감사 인사 영상 상영, UN 참전용사 기념비 개별 헌화 등 다양한 비대면 추모 행사를 준비하였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UN 참전용사의 영전에, 부산 시민과 함께 깊은 추모의 마음을 바칩니다”라며, “2025년까지 유엔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평화공원을 조성해 부산을 세계평화의 성지로 만드는데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오전 11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는 ‘제70주년 6·25전쟁 기념식’이 열리며, 변성완 권한대행과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권율정 부산지방보훈청장 등 주요 기관장과 참전유

부산시 | 이경 | 2020-06-23 10:1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의 7월 본격 개장을 앞두고, 24일 오후 3시 해운대해수욕장 관광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해수욕장 현장점검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각 해수욕장 관리청(구·군) 부구청장과 관련 국장, 소방, 해경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시장 권한대행이 7개 해수욕장의 개장 준비사항과 코로나19 대책 및 방역사항을 직접 살피는 자리다.또한, 변성완 권한대행은 현장 보고 후 소방, 경찰 및 관계 직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하고, 해수욕장 주변 화장실, 탈의실, 격리시설 들을 돌아보면서 방역 준비사항을 하나하나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시는 그간 해수부·시 관계관 회의(6.11) 및 해수욕장 운영보고회(6.17)를 개최하고 시·관계기관·구·군 공동으로 해수욕장 방역대책을 논의해 왔다. 당초 해수욕장 사전예약제를 검토하였으나 대형해수욕장의 특성을 고려해 해운대해수욕장의 스마트 비치시스템을 활용한 현장배정제를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통신사 정보를 활용한 해수욕장 혼잡도 표시제는 7개 모든 해수욕장에서 시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한편, 올해 부산 해수욕장 방역대책의 주요 내용은 ▲해수욕장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반 운영, 해수욕장 주요 통로별 발열체크, 시설물 방역 강화 ▲해변 내 이용객 집중도 분산과 이용객 파악을 위한 2m 간격 파라솔 설치, 해수욕장별 파라솔 현장배정제, 피서용품, 시설 이용대장 작성, 명함투입함 운영, 해수욕장별 혼잡도 정보 제공 ▲해변에서의 밀집도 저감을 위한 축제‧행사의 취소, 개장시간 단축, 바닥분수 등의 시설물 운영 중단 ▲해변에서의 거리두기 준수를 위하여 희망 일자리 인력 및 청소·관리 인력 투입, 상시 계도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해수욕장별 유증상자 격리공간 마련 및 대응체계 확립 등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안전과 코로나

부산시 | 이경 | 2020-06-23 10:1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음식을 테마로 한 세계 곳곳의 다양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축제인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이하 BFFF, 주최/주관 :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 (재)영화의전당)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올해의 포스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슬기롭게 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음을 믿으며 잠깐이라도 ‘치유의 음식’과 함께 쉼의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 나눔과 위로, 격려와 희망을 이야기하고 멀어진 물리적 거리보다도 더욱 가까운 마음의 거리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다.특히 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개막을 축하하는 자리로 기존 개막식을 대신하는 오프닝 나이트(Opening Night) 행사가 7월 3일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오프닝 나이트(Opening Night)에서는 올해의 메인 주제에 대한 소개와 프로그램 소개, 축하공연, 영화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코로나19 전담 의료진들과 전담소방관들의 가족을 함께 초청해 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는 동시에 영화관람권과 다양한 기념품을 담은 ‘덕분에 패키지’도 함께 증정한다.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로 채워질 2020년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영화와 음식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와 함께 관객들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푸드 인사이드 무비’ 섹션은 영화 속의 음식을 통해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주제를 엿볼 수 있다. 올해는 단절되고 격리된 사회 속에서 음식을 통해 이어가는 대화와 관계를 모색해 보는 , , 이 상영될 예정이다.‘푸드 스토리 인 무비’ 섹션은 음식과 관련된 특정 주제를 매개로 영화 속

부산시 | 이경 | 2020-06-22 09:5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공무직 채용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무직 통합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공무직은 「지방공무원법」 제2조에 따른 공무원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민간인으로서 기간의 정함이 없는 노동계약을 체결한 사람이며, 현장 종사, 시설유지, 사무보조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한다. 직종별로 실무사무원, 수도관리원, 도로관리원, 환경미화원 등으로 구분된다.시는 그동안 비정기적으로 부서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을 통해 공무직 근로자를 채용하였으나, 정규직 전환 등 최근 급증한 공무직 채용수요 확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채용 객관성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공무직 채용방식을 개선하는 것이다.부산시는 현재 관리부서별로 시행 중인 공무직 채용업무를 인사과로 통합하여 연 1회 정기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며, 부서별(직종별)로 인원은 구분하여 채용한다. 특히 응시자의 기본적인 소양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필기시험을 도입하기로 하였으며, 필기시험 과목은 일반상식(단일과목, 고등학교 학력 수준)으로 부산의 역사, 문화, 시정현황을 포함한다.현장 직종(경비, 미화, 시설, 조경 등)의 경우, 체력인증 가점을 적용하여 현장 여건에 적합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취업지원대상자, 저소득층 및 고령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여 사회적 약자에 대한 취업 기회도 확대할 방침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공무직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채용 객관성 제고를 위해 공무직 통합채용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우수 인재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2021년도 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올 하반기에 공무직 통합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채용인원과 응시자격 등 채용 절차를 9월경 부산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20-06-22 09:54

부산시가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공원일몰제’로 난개발에 노출된 이기대공원의 용도지역을 변경해 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이기대공원을 현행 ‘자연녹지지역*’에서 ‘보전녹지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전면 변경한다.자연녹지지역: 도시의 녹지공간의 확보, 도시 확산의 방지, 장래도시용지의 공급 등을 위해 보전할 필요가 있고,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제한적인 개발이 허용되는 지역 보전녹지지역: 도시의 자연환경·경관·산림 및 녹지공간을 보전할 필요가 있는 지역이기대공원은 대부분 임야로 되어있어 보전녹지지역으로 지정되면, 『산지관리법』상 보전산지로 지정되어 자연녹지와는 달리 산지 전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민간 개발이 제한된다. 단, 농림어업인주택이나 자연휴양림, 학교 등 공익시설 등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된다.이기대공원은 태종대·오륙대와 함께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지질학적·생태학적으로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현재 이기대공원 전체면적 약 200만㎡ 중 정상부가 속한 약 75만㎡는 예산 부족 등으로 매수가 어려워 내달 1일, 공원일몰제가 도래하면 도시계획시설이 실효되면서 일대 난개발과 환경 훼손이 우려되는 실정이다.이에 부산시는 이 지역 전체 총 190만㎡를 보전녹지지역으로 지정해 부산시민의 미래 자산인 생태명소로서 이기대공원을 지켜간다는 방침이다.최대경 부산시 도시계획실장은 “이기대공원을 전면 보전녹지로 지정하는 것은 경관이 수려하고, 국가생태지질 자산으로 가치가 높은 일대 지역을 실질적 토지이용계획과 부합하게 결정하는 것”이라며 “보전녹지지역으로 지정되면 재산권 등에서 다소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나 부산의 아름다운 생태계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라고 전했다부산시는 오는 24일

부산시 | 이경 | 2020-06-22 09:53

부산시가 공공건축물의 품격 높이고, 시민 중심의 공공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부산시는 현재 공공건축물 건립 설계공모 심사가 진행 중인 3건 중 1건의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공공건축물 건립 설계공모는 공공건축에 민간전문가 참여를 확대하여 공급자 위주의 건축에서 벗어나 이용자를 중심으로 하는 공공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해 부산시가 지난해 7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왔다.부산시는 건축주택국 내 도시건축팀을 신설해 설계공모 추진 절차를 일원화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설계공모 제도도 체계적으로 구축하였다. 특히 SNS를 통해 심사과정을 생중계하여 심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현재 심사 중인 3건 중 ▲‘당감동 복합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의 경우, 지난 10일까지 접수한 작품에 한해 17일과 18일 양일간 심사를 거쳐 당선작이 선정되었다. 심사 결과, ㈜한미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봉두)와 ㈜부산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태복) 공동으로 참여한 작품이 당선되었으며 건축사사무소 아익(대표 조정훈) 작품 등 4건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건축설계공모 홈페이지(www.busan.go.kr/compe)에서 확인할 수 있다.▲‘부산 마리나 비즈센터 건립사업’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심사를 거쳐 6월 25일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남구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16일까지 접수를 마감하였으며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심사하여 내달 3일에 당선작이 발표된다.설계공모 작품심사는 비공개로 진행하는 1차 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이 5개 작품을 선정하고, 선정된 5개 작품에 대한 2차 심사가 공개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2차 심사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SNS(부산광역시 건축주택국 페이스북)를 통해 2차 심사과정을 생중계한다.시는 올해 말에 건축설계공모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설계공모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해 비용과 업무를 간소화하고, 공

부산시 | 이경 | 2020-06-21 11:5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도시가스, SK텔레시스는 22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전국 최초로 도시가스 원격검침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대면 고독사 예방 서비스 디지털 인프라 구축」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시는 2019년부터 운영한 ‘원도심 등 도시가스 난검침 지역 근거리 원격검침 시스템’을 고독사 문제해결에 적용하여, 독거노인 100세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 가스사용량 변동에 따른 이상징후 발견을 통해 고독사 예방효과를 도모하였으나, 기존 주간 단위 점검으로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부산시는 부산도시가스, SK텔레시스와 함께 부산의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사용량과 냉장고 문열림 센서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위험징후를 조기 발견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협약 주요 내용은 약 1만 세대에 달하는 부산의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부산시는 무선통신망을 제공하고, ▲부산도시가스는 사회공헌투자 및 설치운영 지원을, ▲SK텔레시스는 사물인터넷(IoT) 제품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다.운영방식은 대상 세대별로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받아 설치된 원격검침기와 냉장고 문열림 센서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수신정보를 디지털화하여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시‧군‧구의 고독사 담당자가 공유하며, 올해 200가구 시범사업 추진을 시작으로 5년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도시가스 실시간 검침량을 활용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이며, 한국판 뉴딜 3대 프로젝트인 ▲디지털 인프라 구축 ▲SOC의 디지털화 ▲비대면 산업육성과도 방향을 같이하는 사업이 될 전망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전국 최초로 도시가스 실시간 원격검침 정보를 활용한 고독사예방 사회안전망 확보사업에 ㈜부산도시가스의 사회공헌 투자와 SK텔레시스의 선진기술을 지원받아 함께 협업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내년부터 고독사 위험군 1만 세

부산시 | 이경 | 2020-06-21 11:54

부산시가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자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내달 17일까지 ‘제12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올해 12회째를 맞는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나눔·섬김·베풂’ 3개 부문 각 2명(으뜸장, 버금장)에게 수여하며 ▲나눔 부문은 물적 자원을 주로 이용하여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섬김 부문은 인적자원을 주로 이용하여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베풂 부문은 물적 자원과 인적 자원의 결합을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나눔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강화하고,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 제정된 「부산광역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시민들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시상해 왔다.최종 수상자는 부문별 실무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 방문 조사, 최종심사위원회 등의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결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020년 제27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사회공헌표식 교부(사용권 부여), 기업(기업인)의 경우에는 「부산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 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준하는 예우 등을 3년간 지원한다.후보자 신청 및 접수는 부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http://busan.go.kr/nbgosi/)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우편 또는 방문(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001, 14층 복지정책과) 접수하면 된다.(문의 ☎051-888-3154)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주변에서 평소 이웃들을 위하여 각종 나눔 활동에 공적이 뛰어난 숨은 나눔 활동가를 적극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가를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부산시 | 이경 | 2020-06-19 09:2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6월 21일 오후 4시부터 유튜브를 활용, 온라인으로 2시간 동안 부분일식 현상을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오는 6월 21일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나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거나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천문체험의 길이 열린다. 이번 부분일식은 6월 21일 오후 3시 57분(부산지역 기준) 달에 의해 태양이 가려지기 시작해 오후 5시 6분에는 태양 면적의 최대 55%까지 가리고 오후 6시 8분이면 종료된다. 기상청 예보를 보면, 21일 오후에는 맑을 것으로 예상돼 관심 있는 시민들이라면 천문현상을 직접 관찰할 좋은 기회이다.생중계 참여 방법은 유튜브에서 ‘해를 베어 문’을 검색하거나 FOBST(부산과학기술협의회) 채널에 접속하면 된다. 21일 오후 4시부터 천문지도사 자격을 가진 과학해설사가 출연해 일식 등에 얽힌 흥미 있는 별 이야기와 함께 부분일식 현상을 생중계한다. 또한, 생중계 중 ‘즉석 천문퀴즈 코너’도 마련, 시청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하면서 정답자에게 기념품을 배부할 예정이다.스마트폰 부분일식 인증사진 공모전도 열린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전예약제로 배포된 태양관측 특수렌즈를 스마트폰 렌즈에 달아 시민들이 부분일식을 직접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려 우수작으로 뽑히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이번 부분일식은 지난해 12월 26일 이후 6개월 만이며, 다음 부분일식은 10년 뒤인 2030년 6월 1일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2021년 개최되는 국제천문연맹(IAU) 부산총회 개최를 맞아 가을에도 천문 대중화 행사인 별잔치 한마당 ‘스타파티’가 개최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산시는 국제 해양천문도시를 지향하며 ‘2021년 제31차 국제천문연맹(IAU) 부산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으며, 천문행사 등 과학 관련 다양한 정보는

부산시 | 이경 | 2020-06-19 09:23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한 ‘우편으로 만나는 박물관 요미조미’ 교육 콘텐츠를 추가 제공한다고 밝혔다.시립박물관은 지난 4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유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신청받아 비대면으로 제공했다.그 결과, 총 38개 유아 단체에서 신청해 1,680명의 아이들과 함께 구연동화와 팝업카드 등을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콘텐츠를 제공 받은 유아 단체들은 “평소 접하지 않았던 흥미 있는 주제로, 음성지원이 되는 구연동화가 제공되어 유아들이 집중하는 데 좋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우리 역사·문화를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하여 박물관과 문화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이처럼 비대면 교육 콘텐츠 제공에 대한 유아 단체의 호응이 높고, 추가 제공 요청이 잇따르자 시립박물관은 교육 콘텐츠를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신청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 >교육행사>교육신청/확인)에서 할 수 있으며 2,500명(단체당 50명분)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송의정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박물관 부분개관 후에도 단체로 박물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유아 단체에 편의를 제공하고, 박물관에서 기획·개발한 교육 콘텐츠를 보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유아 단체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 051-610-718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8 09:1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6월 19일 오후 2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층에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 한국과학 기술정보연구원 최희연 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명준 원장, 연구센터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부산공동융합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과연 부산공동융합연구센터’는 지난해 말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공모한 「2019년 융합연구단 사업」을 부산시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공동으로 유치한 결실이다.연구센터에는 국가와 지역사회 현안 및 산업계 기술현안 해결과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KISTI와 ETRI의 연구인력 30여 명이 부산에 상주하며, 참여기업, 관련기관 등에서 1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연구에 참여한다.연구의 주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전안심 사회 실현 솔루션 개발과 실용화’이며, 부산을 중심으로 연구하게 된다. 또한, 지역의 현안 해결 연구과제로 대기환경과 헬스케어, 재난 분야 등에 특화된 서비스를 실증한다. 사업 기간은 3년(2019.12.~2022.11.)으로 총사업비는 240억 원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연구센터를 통해서 지역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및 관련 산업 분야의 성장을 견인하고 미세먼지, 침수, 지진 등의 지역 현안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8 09:1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지역 대학(학과)과 함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한 지역인재를 육성하여 취업으로 연결하는 「2020년도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 지원사업」의 참여대학을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은 부산지역 대학의 졸업(예정)자에게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공과목 외 직종별 맞춤형 직업훈련을 제공해 지역 대졸 구직자의 직업능력을 높이고 수료 후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도록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부산시가 전액 시비를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157명이 참가하여 1,045명이 수료하고 570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올해 모집 규모는 10개 과정(학과) 200명 정도로 부산시 7대 전략산업*, 미래산업** 관련 직종을 우선하여 선발함으로써 부산시의 미래상에 걸맞은 취업역량을 갖춘 지역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수료 후 취업으로 즉각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에 대한 고용 전망, 취득 가능 자격증, 수료생에 대한 취업 알선계획 등을 심사하여 7월 초에 선정한다.* 스마트해양, 지능형기계, 미래수송기기, 글로벌관광, 지능정보서비스, 라이프케어, 클린테크** 빅데이터/AI, IOT, 보안, SW/코딩, 로봇/자동화, 핀테크, VR/AR 콘텐츠 등선정된 학과에는 시간당 6,500원의 훈련비를 지원하고, 훈련 참가자에게는 월별 출석률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훈련 참가자는 참여대학의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 1년 이내의 미취업자로서 대학 내에서 자체 선발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고용시장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지역 대학의 졸업자를 위한 적극적인 취업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대졸자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돕고, 대학의 취업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7 10:0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6일 오후 1시 30분 벡스코(211~213호)에서 부산대학교와 부산대학교병원 공동 주관으로 ‘의료분야 기술이전 설명회(Medical Tech-Matching Day)’가 열린다고 밝혔다.설명회는 우수한 의료기술을 국내 중소·중견 기업에 소개하고 의료분야 기술수요를 파악해 기술이전을 하고 사업화 가능성이 큰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을 연계·추진할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특별 세미나 ▲특허기술 소개 ▲기술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최창인 교수의 ‘정확한 병변 위치 파악이 가능한 복강경 수술용 병변 감지 및 마킹 기술’ 등 의료분야 우수기술 8건이 소개될 예정이다.이번에 소개되는 이전 대상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2016년도 4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 사업’, 차세대 의료기술 분야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3억, 시비 4억, 민간 4억 등 총사업비 41억 원이 투입되어 진행 중인 사업의 성과물이다.‘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 강화사업‘은 환자 진료 위주 전문의에게 연구 시간·공간 보장, 연구비 지원을 통하여 의료기술 개발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지역 의료산업을 육성하고 연구자 및 창업자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부산대병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 많은 기관이 참여해 개발된 기술의 이전을 추진함으로써 의료기술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산‧학‧연‧병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우리 시와 대학병원 등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의료기술 육성 사업들의 성과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다양한 연구과제 지원을 통해 향상된 의료기술 연구 성과물을 도출하여 지역 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이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6 09:47

부산시가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손님맞이 여건 개선에 나선다.부산시는 관광객들의 음식점 이용 편의를 위해 음식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음식점 입식 좌석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음식점 내 테이블과 좌석을 좌식에서 입식으로 개선해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특히 연간 200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관광 수용태세 전반을 개선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부산지역 여행 및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총사업비는 10억 원(국비 5억·시비 5억)으로 시는 부산지역 내 좌식 보유 음식점 300곳 내외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신청은 음식점이 소재한 구·군 환경위생과로 하면 된다. 예산소진 시 신청이 마감될 수 있으며 접수순으로 서면평가(필요시 현장조사)를 거쳐 지원업체를 선정한다. 위생등급지정(신청)업소는 우대 가점이 있으며 선정된 업체는 자부담금 10% 이상을 미리 납부해야 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음식점 좌석이 입식으로 개선되면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고, 식탁 및 의자 등 부산 지역 가구업체 제품 우선 구매로 지역가구 업체 매출 또한 증대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글로벌한 외식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 또는 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구·군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6 09:4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홍콩 소재 금융기관을 부산으로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계획에 돌입했다.최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직접 제정으로 중국의 홍콩지배력 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은 미국-홍콩 간 특권을 배제하는 홍콩 정책법 폐지 카드로 맞서면서 홍콩 정세가 요동을 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해 홍콩 시위 및 코로나19에 이은 홍콩의 상황이 안팎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선제적 전략으로 금융중심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이를 위해 부산시는 그간 추진하였던 해외투자 설명회 마케팅 자료를 재정비하고, BIFC 내 입주 공공기관 및 관계기관과 공조해 홍콩 소재 타깃 기관을 세밀히 선별하였다. 이를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언택트 마케팅을 정례화하고 향후 홍콩 입국 제한 해제 시에는 1:1 기업방문과 현지 투자설명회도 계획 중이다. 또한, 더이코노미스트 및 블룸버그 등 해외 경제 매체 광고와 더불어 모바일앱 광고까지 확대하여 금융중심지 부산의 노출빈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먼저 시는 6월 18일 오후 5시 지옌(Z/Yen) 社의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과 1만여 개의 가입 회원사 네트워킹 활용하여 부산금융중심지 IR을 개최한다. 이어 7월 중에는 온라인 화상 플랫폼인 웨비나*를 활용해 홍콩 소재 타깃 기관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웨비나(Web + Seminar): 실시간·녹화의 양방향 멀티미디어 화상회의 플랫폼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홍콩 소재 글로벌 금융회사 등에 대한 부산 금융중심지 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해 꼭 성과를 내겠다”라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금융중심지 부산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한편, 오는 7월 민관협력 금융전문기관인 (사)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문을 열고 마케팅 및 금융 전문가들의 진용이 갖춰지면, 해외금융기관의 부산 유치에 더욱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6 09:4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음식을 테마로 제작된 전 세계 다양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동시에 관객들이 음식과 영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인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이하 BFFF, 주최/주관 :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 (재)영화의전당)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부산의 대표산업인 영화산업과 식품산업의 융합을 통해 산업적인 상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음식영화 축제로, 특히 올해는 ‘치유의 음식’을 주제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사회와 격리되어 있던 대중들에게 영화와 음식을 통해 사회적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이에 올해의 포스터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음을 믿으며 잠깐이라도 쉼의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치유의 음식’을 주제로 나눔과 위로, 격려와 희망을 이야기하고 멀어진 물리적 거리보다도 더욱 가까운 마음의 거리로 만날 수 있는 자리이기를 희망한다.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세 개의 프로그램 섹션을 준비하였으며, 부대행사와 더불어 영화와 음식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로 관객들과 친밀한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영화 상영 전 진행되는 영화 가이드 ‘쿡!톡!(Cook! Talk!)’,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이 되었던 인기 프로그램인 영화 속 음식을 알아보는 미식클래스 ‘푸드 테라스’, 푸드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들과 함께 나누는 ‘푸드콘텐츠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식품관련 소상공인의 활력을 위한 연계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국의 유명 ‘푸드트럭 존’, 부산의 핫한 음식점들의 팝업스토어

부산시 | 이경 | 2020-06-15 09:3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6월 16일 오후 3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구축 사업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수출용 신형연구로(기장로)에서 생산된 동위원소 원료물질의 활용과 제품화 등 산업지원을 위한 ‘(가칭)동위원소 활용 연구센터’를 구축하여, 방사성동위원소 연구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동위원소를 활용한 제품화 연구와 기업지원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가칭)동위원소 활용 연구센터’는 기장군 방사선 의․과학산업단지 내에 총사업비 331억 원(국비 231, 시비 50, 군비 50)을 투입해 연면적 6,227㎡(지상 4층) 규모로 구축되며, 2023년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방사성동위원소 활용연구센터 구축사업이 진행됨으로써, 부산시 기장군 방사선 의·과학산업단지에 입주할 산업체를 지원하고 신규 기업을 육성하여 수출 산업화에 이바지하는 등 특화된 방사성동위원소 클러스터의 조기정착이 기대된다. 나아가 동위원소 분야 국가 대형시설과 연계된 연구․개발(R&D)의 중심축으로서 신규 동위원소 개발, 동위원소 융합연구 등 기술 산업화, 방사선 의학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수출용 신형연구로’와 더불어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구축 사업’이 2023년 완료되면 부산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신경제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5 09:3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소비방식, O2O* 전략을 추구하는 온디맨드** 플랫폼 전환시대를 맞아 부산공예산업을 재편·육성하고 업계를 선도할 지역 우수 공예인을 선정하기 위해 「2020년 부산광역시 공예명장」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방식의 서비스** 온디맨드(On Demand): 소비자의 개별 요구나 주문에 맞춰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특히, 올해는 새로운 소비시장 환경에 직면한 공예인의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화 노력 항목 평가부분에 브랜드 인지도 사업모델 개발 관련 국비지원 및 민간재원 유치실적에 대한 배점을 추가했다. 또한, 공예산업발전 기여도 평가항목에 공예기술 연구개발과제 배점도 추가해 공예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여 고급 소비재 시장과 다양한 형태로 융합할 수 있도록 한다.시는 공예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적극적 정책 추진을 위해 2013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예명장을 선정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13명을 선정했다.공예명장 심사는 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 등 6개 분야별 외부전문가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확인을 진행하며, 2차 심사결과 최종 후보자를 대상으로 부산시 공예문화산업심의위원회에서 3차 종합심사 및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인증서·인증패 등을 수여하며 우수공예품 기술개발, 품질향상 등을 위해 1인당 1천만 원(연 500만 원, 2년간 분할)의 개발장려금도 지원한다. 부산시 정책자금(육성 및 운전자금) 우선 지원대상으로 우수기업 가점(3점) 혜택,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 감면(100분의 50)도 제공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공예명장 심사는 온라인 유통망 확대, 수출판로 개척 심사 배점 추가로 공예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라며, “지역 공예인의 사기를 높이고 공예산업을 활성화하는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

부산시 | 이경 | 2020-06-14 12:3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올해 7월부터 활동할 ‘2020년 부산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위원 245명의 명단을 부산광역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운영관리시스템(http://cone.busan.go.kr/bctd/Main)에 공개했다.부산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공사 설계·시공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시와 시(市) 산하기관 및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구조물의 안전 및 공사 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는 법정 위원회이다.부산시는 2018년에 구성한 부산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임기가 올 6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위원의 선정을 마치고, 2020년 부산시 건설기술심의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번에 구성하는 2020년 건설기술심의위원의 임기는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이다.부산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총 25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구성하는 위원은 당연직 3명과 위촉직 위원 247명 등 총 250명으로 구성했다.특히 시는 위촉직으로 건축계획 등 21개 전문분야별로 학계, 공무원,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지원자 중 기술사, 건축사, 박사 등 일정 자격과 경력을 소유한 각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24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위촉하는 신규위원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20일간 인터넷을 통해 공개 모집한 결과 총 778명이 응모했다. 시는 신청자 중 제척 대상자(자격·조건 미달자)를 제외한 후보자 536명의 학력, 경력, 직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후 최종 부산(경남)지역 소재 후보자를 우선 고려하여 추첨하였다.이번에 위촉 임명된 250명 기술심의위원의 구성분포는 ▲학계 114명 ▲공공기관 16명 ▲업계 86명 ▲시의회 2명 ▲공무원 3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별로는 ▲부산이 66% ▲경남이 17% ▲기타가 17%를 차지했다.위원 추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기존 공을 뽑는 재래식에서 엑셀 전산프로그램을 활용한 방식으로

부산시 | 이경 | 2020-06-14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