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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하 포럼 창조도시)은 시민중심의 창조적 도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제4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이하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글로벌 포럼은 창조도시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혁신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상하고 창조도시의 지향점인 개방성·다양성·연결성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1월 중에 개최하고 있다.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 대구테크노파크, 바덴 뷔르 베르크 주 이원화 대학 자회사(Cooperative Education Consult GmbH) 3개 기관은 일·학습 병행제도 등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에 관한 연구·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기회·즐거움·참여·문제해결에 대해 4개 테마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거쳐 대구시와 대학의 상생을 위한 전략과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먼저, 혁신의 새로운 흐름과 교육실험을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창의적인 실험이 도시공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라는 주제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도시혁신에 참여하여 함께 상생발전 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마리나 반 가이젠(Marina van geenhuizen)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 교수가 전해준다.다음은 서정해 경북대 교수의 ‘인재 양성 및 지역 개발, 휴스타(HUSTAR)’를 주제로 기업맞춤형 혁신인재양성을 통한 지역발전의 선순환 모델인 휴스타 사업을 통하여 전달할 예정이다.휴스타는 대구·경북의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들에게 8개월 동안 현장실무형 교육(5개월)과 기업인턴(3개월) 과정을 제공해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그리고 지역기업이 함께 기업 맞춤형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들이 지역을 발전시키

대구시 | 이경 | 2019-11-28 15:13

11.30.(토),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목표성취 청소년, 학부모,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이 개최된다.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만 14∼24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 9∼13세의 청소년들이 4개월에서 18개월 동안 봉사활동, 자기개발활동, 신체단련활동, 탐험활동 4개 영역에서 자신만의 맞춤 성취목표와 계획을 정하고 일주일에 1시간 이상 활동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면 영국 국제포상협회(IAF)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승인에 따라 단계별로 동장, 은장, 금장 인증서 및 배지, 휘장을 받는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의 금장은 합숙활동 1개 영역이 추가된다.이날 포상식은 축하공연과 활동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개회식, 우수 지도자 포상, 목표성취 청소년 인증서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올해에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21명(은장 4, 동장 17)과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235명(금장 27, 은장 65명, 동장 143)으로 총 256명의 청소년들이 성취목표를 달성하여 포상인증서와 부상을 받게 된다.또,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포상제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우수 청소년지도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표창장이 수여된다.올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서 은장을 받은 김태연(대구동성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기르던 고양이의 죽음을 계기로 유기동물 인식개선 보호캠페인 활동,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유기동물보호센터 기부 물품 전달한 내용을 ‘동물은 돈을 주고 사는 물건이 아니야’란 제목으로 2019년 청소년성취포상제 활동 수기 공모전(봉사활동 부문)에 참가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오늘의 목표달성에 안주하지 말고 그 성취감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새롭게 도전하길 바란다”라며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활동이 중요해진 만큼 청소년성취포상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경쟁이 아닌

대구시 | 이경 | 2019-11-28 15:09

대구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와 공직비리 제보 및 시 산하기관 감사에 참여할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춘 제9기 시민감사관을 공개모집한다.모집기간은 12월6일까지며,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5년 이상 거주하고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이 풍부하거나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자 등이다.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기술사 등의 자격이 있거나 공공기관 감사 경험이 있는 자 등은 우대하며, 임기는 2021. 12. 31일까지로 1회(2년)연임 가능하며 신청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감사관실로 전화문의 또는 대구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되고,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시민감사관은 시민생활의 불편·불만 사항과 공직자 관련 비위,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제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는 역할을 맡는다.올해부터 시민감사관 제도를 시민생활과 밀접한 3개 분과(보건복지행정, 건설교통, 녹지환경)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시민감사관들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충분히 활용했다.이번 제9기 시민감사관도 분야별 전문가들을 공개모집해 대구시 감사에 참여함으로써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감사관 제도는 그동안 시민들을 대표해 시민불편사항 및 지역현안 제보 등을 통해 감사 행정에서 주민참여확대 등에 기여했다”며 “이번 공개모집에 관련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실무경험이 많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시정을 폭넓게 살피고, 대구시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한편, 그동안 제8기 시민감사관은 시민불편 사항 제보 및 건의 169건, 구․군 및 공사․공단 등 21개 기관 감사 참여 및 160개 주요 건설공사장 시민감독관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생활의 불편사항을 해소했으며 시정 감시기능 강화에 일조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6 16:22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오는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 커피의 도시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2019 대구디저트쇼’와 동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150여개 업체 410여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전시장은 크게 △커피&카페 비즈니스 홍보관 △대구커피역사관 △대구스페셜티커피존 △대구커피상생관 △대구커피루키존 △각종 경연대회 △공개강연(제5회 대구커피포럼) 및 시연회로 구성된다.특히 ‘대구커피역사관’에서는 60~70년대 대구의 다방문화부터 현재의 카페골목까지 대구의 커피역사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구가 왜 커피의 도시인지를 다양한 정보를 통해 전달한다.‘대구커피 상생관’에서는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고 있지만 커피를 통해재활 및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바리스타들과 일반 바리스타들이 함께 운영하는 상생바를 통해, 커피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를 부여한다.‘대구커피 루키존’은 창업 3년 이내의 업체 및 만 34세 미만의 지역 커피관련 청년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 브랜드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며, 마노아 커피협동조합, 커피내리는 쑤달, 크롭투컵, 커핑포스트, 브루쓰커피로스터스가 참여한다.이번에 참가하는 지역 대표적인 커피 업체로서는 매스커피로 유명한 ‘매스컴퍼니’, ‘이명재 커피’,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 ‘디카프리 로스터즈’ 등이 있으며, 커피머신과 각종 커피관련용품 등을 전국적으로 보급하는 지역 업체로서는 ㈜하나통상, 에스에이치컴퍼니, ㈜세아제빙기, 세디아르코, 삼원에프엔씨, 아주특별한주방 등이 참가해 대구의 우수한 커피수준을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또한, 대규모의 커피관련 경연대회를 개최해 전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우수한 인재발굴과 함께 창업을 지원

대구시 | 이경 | 2019-11-26 16:21

대구시가 지난 11월 21일(목)부터 4일간 개최한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24일(일) 성황리에 폐막됐다.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대구의 맛에 흠뻑 빠져 들었던 이번 박람회는 ‘대구야 맛있니?’라는 주제에 맞게 다양한 부분의 전시 및 체험행사를 선보였다.개막 첫날 무대에서 대형 참치해체쇼와 600여명의 관람객에게 참치 시식을 진행하는 등 시작부터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각 전시관마다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음식 전시관에서 단연 돋보였던 전시관은 주제관인 ‘어울림마당’이다. 대구 경북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해 만든 먹음직스러운 요리들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독립군밥상’은 선조들의 고난의 시절을 연상케 하는 식단을 재연해 놓아 먹거리를 통해 애국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다.이 외에도 가정간편식(HMR), 혼밥, 비건식, 시니어식과 같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관들은 관람객과 외식업 종사자들에게도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짜임새 있는 전시 구성으로 평가받았다.특히 대구여행관에서는 대구10미를 전시하고 유튜브 동영상 상영과 더불어 올해 대구시에서 개발한 “지금 대구로 오10미까? 그렇다면 대구10미” 라는 광고 카피를 홍보해 시민들에게 대구10미를 현장에서 직접 알리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6개 분야 9개 부문으로 진행된 요리경연대회는 전국에서 275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단체요리 부문에 출품한 정민규 외 6명(마산대학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대상으로 개인요리 부문의 이시형, 라이브 코스요리 부문의 박지민 외 3명(세화요리아카데미), 공예부문 손수옥(큐피트제과제빵학원)씨가 수상했으며,대구시장상 대상으로 라이브요리 부문(대구음식&와인소믈리에) 황지영 외 2명(대구한의대학교), 제과부문 김선영(구미대학교), 제빵부문 권주한(어니스크과자점)씨가, 올해 새롭게 추가된 명품 빵 경연에는 이지현(양과부

대구시 | 이경 | 2019-11-24 14:14

대구시가 지난 11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개최한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식품산업․외식업계 종사자, 바이어, 일반 관람객 등 6만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지역 최대의 식품박람회인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9 in Daegu)가 215개사 440부스가 참가해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 및 신제품을 소개하며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특히 올해는 ‘식품산업 미래를 맛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향후 식품산업 성장의 주축이 될 가정간편식(HMR : Home Meal Replacement)을 테마로 가정간편식 주제관이 조성돼 많은 참관객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국내 시장 규모가 3조원 가량 추산되고 해마다 그 성장세가 상승하는 추세를 반영한 듯 올해 식품산업전에서도 씨리얼 등 간편식에서 농‧축산물 가공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가정간편식 제품들이 전시돼 혼밥, 혼술 시대상을 나타내줬다.또한, 해를 거듭할수록 일반 관람객들이 즐겨 찾는 경북도 지자체 공동관과 올해 처음 조성된 대구․경북 청년농업인관에서는 각 지역 특산품 홍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역 로컬푸드 업체들이 다수 참가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특히, 올해로 7년째 이어져온 ‘달빛동맹관’에는 대구의 디(D)마크 업체들과 광주의 다양한 식품 가공업체들이 참가해 양 지자체간 동맹 취지와 의의를 재확인했다.그 외 지역을 대표하는 급식기기 업체인 동건화학(주)는 각급 학교 및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식물성세제 뿐만 아니라 6단 헹굼 식기세척기, 에너지 절약 식기소독기 등을 전시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이 밖에도 ㈜프라임, 오성시스템㈜, 모던마킹 등 다수 식품관련 기계업체들도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이번 전시회 중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참가업체들의 관심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중소기업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4 14:13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동시에 대구의 색과 스토리를 담은 두 가지 홍보영상 시리즈도 새롭게 선보인다.구독 감사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새로운 영상 콘텐츠 시리즈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11.25.(월)부터 12.1.(일)까지 7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대구출신 방탄소년단(BTS)멤버(뷔, 슈가) 캐릭터가 인쇄된 타월(수건)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공기관 유튜브에 대한 편견을 없애겠다는 포부로 방송보다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를 담은 새로운 홍보영상 시리즈 2개를 동시에 소개한다.지역의 청년 성악가들이 대구의 명소에서 부르는「소리배달부가 노래하는 대구」는 대구를 재발견하는 아름다운 영상과 노래로 구성되며,「컬러사냥꾼, 에덴의 대구 탐험」은 아프리카 가봉 출신 유학생 에덴이 ‘컬러풀 대구의 5가지 색깔 찾기’라는 테마로 대구가 자랑하는 ‘맛’과 ‘멋’을 탐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시는 지역 청년과 유학생이라는 두 가지 다른 시선을 통해 숨겨진 대구의 명소와 이야깃거리들을 재발견하고 이를 통해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소리배달부가 노래하는 대구 시리즈 1편에서는 대구 지하철 3호선 플래시몹으로 화제가 됐던 지역 청년 성악 그룹 ‘사운드포스트’가 영화 ‘국가대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잘 알려진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란 곡으로「대한민국 국가대표 ‘물의 도시’ 로 거듭나고 있는 대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했고, 2편에서는 ‘푸른 숲 도시 대구’의 쾌적한 환경을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오늘밤 사랑을 느끼나요(Can you feel the lov

대구시 | 이경 | 2019-11-22 16:36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 미술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이끌어 나갈 ‘2020 올해의 청년작가전’ 초대작가 공모를 진행한다.은 지역 미술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이끌어 나갈 신진작가들의 열정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원하고, 다양한 조형언어를 수용해 한국 미술의 미래를 확립하고자 진행된다.전시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만25세~40세 사이의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미술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지역 청년작가 창작지원 공모 전시프로그램이다.그간 22회째 개최해오며 179명의 청년 작가를 배출한 은 지역의 내실 있는 신진작가 등용문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선정된 작가들은 지역은 물론 한국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창작활동을 보여주고 있다.이번 공모 부문은 평면(서양화, 한국화, 판화 등), 입체(조소, 공예, 설치 등), 미디어(사진, 영상 등) 등 시각예술 전 부문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980~1995년생의 작가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공모 선정 인원은 전 부문에 걸쳐 총 5명으로, 접수기간은 오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이다.응모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center.daegu.go.kr) 공지사항에 첨부된 소정의 신청서와 포트폴리오(A4 사이즈)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운영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심사결과는 내년 1월 중,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창작 지원금 500만원 및 팸플릿 제작, 1인당 1개 전시실 제공, 평론가 매칭 및 평론 원고비 지원 등 전시 개최에 필요한 제반 사항의 혜택을 제공한다.전시 후 출품 작품은 작가가 기증할 의사가 있고, 회관이 동의할 경우 작품 기증도 가능하다. 초대전은 2020년 7월 16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

대구시 | 이경 | 2019-11-21 14:58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구 시에스아르(CSR) 네트워크와 함께 영역 간 소통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2019 CSR 포럼’을 개최한다.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부와 시장의 관심이 제고되는 현재, 기업과 시민사회라는 서로 다른 영역 간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대구 지역 내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시에스아르(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lility)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뜻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이 경제적 이윤추구를 하면서, 환경경영,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의 사회적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이번 포럼에서는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지역 내외의 우수 사례와 그를 통한 기업의 사회혁신 방법을 소개한다. 또 참여기업들의 상호 교류를 확대해 기업과 시민사회가 사회적 가치에 대해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한 고민과 연구로 이어져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수준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현재까지 참가를 신청한 업체는 20개 정도이며, 추가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bit.ly/2019CSR포럼대구)로 하면 된다. 행사안내 및 문의는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www.dgpublic.org) 또는 053-423-9907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1 14:58

유네스코 창의도시간의 상호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2019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위크」가 전 세계 12개 국, 19개 도시가 참가한 가운데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된다.‘음악창의도시 대구위크’는 음악창의도시로서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네스코 창의도시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올해는 폴란드 카토비체 시(市)의 마르친 크루파 시장, 이탈리아 페자로 시(市) 다니엘레 비미니 부시장을 비롯한 해외 12개 음악창의도시 관계자와 국내 7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무원 등 100여 명이 대구를 방문한다.주요행사로는 폴란드 종합음악교육 중심도시인 카토비체 시(市)와의 문화교류 업무협약,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한 음악창의도시포럼, 음악창의도시 클러스터 미팅 등이 개최된다.폴란드 카토비체 시(市)와 업무협약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마르친 크루파 카토비체 시장이 참석해 22일(금)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된다.2018년 페자로 시(市)에 이어 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와는 두 번째 체결하는 업무협약으로 문화예술단체간의 교류와 작품 연주를 통한 상호 교류 증진을 통해 양 도시의 문화예술분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폴란드 카토비체 시(市)는 2015년에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 선정된 폴란드 종합 음악 교육의 중심지로서 ‘중공업에서 창조적 산업으로’라는 비전하에 문화 인프라 구축 및 음악 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11월 22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창의도시 대구포럼은 ‘전 세대를 위한 음악교육’과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통한 도시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스웨덴, 독일, 폴란드, 호주 등에서 참석한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현장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대구시는 대구형 음악교육 성공사례와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브랜딩 성과와 과제에 대한 내용으로 주제 발표를 한다.11월

대구시 | 이경 | 2019-11-21 14:56

2019 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대구를 비롯하여 서울역, 부산역 등 주요 교통중심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에서는 지난 9월 2019 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여 대구관광의 다양한 매력과 여행의 추억을 남길수 있는 포토존 등 다채로운 테마로 이뤄진 총 4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이번 사진전시회는 부산역 바다맞이방(11.18~11.22)을 시작으로 대구 중앙로역 내 대현프리몰 분수광장(11.25~11.30), 그리고 12월에는 서울역(12.04~12.06)과 한국관광공사(KTO) 서울센터(12.09~12.22)에서 대구의 매력있는 대표관광지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은 대구의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확산시키고 새로운 관광자원의 발굴을 위하여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는 기존과 다르게 대구를 즐기는 5가지의 테마(대구도심·먹거리 즐기기, 대구의 역사·문화 담아보기, 살아있는 대구의 자연 느끼기, 나의 대구 여행 추억 남기기, 나만의 기발한 사진 표현하기)를 선정하고 대구뷰(daeguview) 웹사이트를 통해 각각의 주제를 표현한 사진을 공모한 결과 1,138점의 사진이 출품되는 등 사전 경쟁이 치열하였다.대구관광뷰로 오용수 대표는‘대구관광 사진전시회를 통해 타지역 관광객과 함께 대구의 새로운 매력과 대구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사진 한 장이 여행의 목적’이 되어 더 많은 여행객이 찾는 대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0 15:27

대구시는 11월 21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 「2019대구컨택센터 컨설턴트의 밤」행사를 개최한다.「대구컨택센터 컨설턴트의 밤」은 대구지역 컨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사들이 모여 올 한 해 성과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다.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컨택센터협회가(이하 ‘협회’)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14회째로 대구컨택센터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양봉조 (사)대구컨택센터협회장, 황규만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 사무총장, 김종신 영진전문대학교 부총장 등 지역의 컨택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함께 참석해 상호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행사 1부 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강의로 주목받고 있는 배광수 영화감독의「공상과학영화로 만나는 우리의 미래」라는 특강Ⅰ과 에이치에스지(HSG)휴먼솔루션그룹 강소엽 교수의「밀레니얼 세대의 이해」특강Ⅱ로 구성된다.2부 행사에는 56개 회원사 중 선정된 우수 회원사 1개 사, 우수 상담사 3개 사에 대구시장상을 시상한다.올해의 우수 회원사는 ㈜아인텔레서비스, 우수 상담사는 ㈜그린씨에스, ㈜서비스탑, ㈜케이티씨에스(KTCS)에서 영예를 안았다.이어진 공연에서는「오페라의 도시, 대구」에 걸맞게「당신을 위한 오페라 볼(Opera Ball)」이라는 주제로 오페라 갈라콘서트와 딴따라 패밀리의「8090 리믹스 복고댄스」공연으로 축제에 참석한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이 행사는 대구시가 2005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축제로 상담사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대구시는 2006년을 컨택센터 유치 원년으로 삼고 적극 유치해 현재까지 56개 센터 8,200여 석 정도의 컨택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컨택센터 상담품질 향상, 홍보, 컨택센터 신증설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컨택센터하기 좋은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산학관이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0 15:25

대구시는 11월 20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대구 K-뷰티 수출 활성화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행사는 대구 뷰티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수출 저변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뷰티산업의 수출 관련 이슈를 공유하고 수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재)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진석)와 대구뷰티수출협의회(대표 김효현)가 주관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뷰티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세션별 3부로 나눠 국내외 케이(K)-뷰티산업 동향 및 수출활성화 방안, 기술사업화 사례 및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한다.최근 드라마, 케이-팝(K-pop) 등 한류의 확산과 소비문화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케이(K)-뷰티산업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지역 뷰티산업의 수출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1부에서는 김택식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뷰티화장품산업팀장의 국내외 뷰티산업 정책동향 발표를 시작으로, 중국경영인증컨설팅 김기현 대표의 ‘중국 화장품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 유진오 ㈜씨아이지코리아 본부장의 ‘베트남 화장품 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을 발표한다.2부에서는 경준형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부산농식품벤처창업센터장의 ‘화장품 기술사업화 사례’, 김진이 아발리코코리아 부대표의 ‘지역 뷰티 기업 우수사례 및 애로사항’, 박철우 관세청 대구본부세관 팀장의 ‘관세청 수출기업지원센터 업무’, 황광석 대구시청 한방뷰티팀장의 ‘대구시 뷰티산업 지원 정책’을 발표한다.1부 및 2부에서는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수출 저변 확대 방안과 더불어 타 산업과의 연계·융합을 통한 미래 먹거리 산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3부에서는 (재)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와 대백프라자, 대구뷰티수출협의회의 ‘3개 기관 다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뷰티산업 내수증진과 글로벌화 지원을

대구시 | 이경 | 2019-11-19 14:54

대구시는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을 동시 개최한다.이 행사는 대구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외식업계와 연계된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제18회 음식관광박람회」는 ‘어울림마당’과 ‘트렌드관’을 비롯한 8개의 음식 전시관과 음식경연대회(9개 부문), 푸드쇼와 음식문화발전전략 세미나, 음식한마당 등이 어우러져 눈과 입이 즐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메인 주제관인「어울림마당」에서는 대구·경북 특산물 요리를 전시한다. 대구의 연요리, 안동의 마 한상차림과 생강 라떼, 종가 음식 상차림, 미래 먹거리인 곤충요리 등과 대구·경북 특유의 조리법을 선보인다.「트렌드관」에서는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혼라이프, 간편식으로 대변되는 식생활과 외식산업에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태국, 베트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나라 음식의 레시피 정보도 제공한다.특히, 처음 개최하는 ‘대구 명품 빵 경연대회’는 대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 상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소비자 심사단 투표를 함께 실시해 대구 ‘최고빵’을 선정한다.또 참치해체쇼와 함께 500인 분의 참치 시식행사가 진행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칵테일 라이브 경연대회가 진행돼 화려한 칵테일 쇼를 관람하며 시음도 즐길 수 있다.이번 박람회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중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프리카 티브이(TV)’에서 ‘대구음식관광박람회 비제이(BJ) 탐방대’를 모집하고 2일간 라이브로 방송해 먹방 현장을 생생히 전달한다.동시 개최되는「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은 전국 215개의 식품업체가 440개 부스를 운영하며 식품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 눈에 보여

대구시 | 이경 | 2019-11-19 14:52

지역 최대 규모의 미술장터이자, 청년 작가들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창의적 실험무대인「2019 대구아트스퀘어」가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2019 대구아트스퀘어」는 한국, 일본, 미국 등 8개국 114개 화랑과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8명의 청년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5천여 점을 선보였다.국내·외 유명 갤러리들의 참가와 실험적인 청년작가들의 작품으로 주목받은 ‘2019 대구아트스퀘어’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3만2천여 관람객과 43억의 작품거래액(‘18년 42억)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어는 3.6m의 부스벽을 설치해 데이비드 호크니, 백남준, 마르크 사걀, 샐리 웨스트 등 해외 유명작가들의 대형 작품을 전시했으며,덴스크의 북유럽 가구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신디 셔먼, 바바라 크루거의 명작이 전시된 고급스러워진 라운지를 선보이는 등 컬렉터들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펼쳐, 외국 갤러리와 국내 메이저 갤러리들이 전년대비 높은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대구 아트페어의 저력을 과시했다.또한 권순철, 이인성, 박현기 작가에 이어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 미술가 이향미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 특별전으로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하며 대구 아트페어만의 차별성을 더했다.아울러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술품 진짜와 가짜의 세계’ 라는 주제로 경희대학교 미술대학교 최병식 교수의 세미나가 11월 14일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작년에 비해 많은 시민들이 도슨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미술시장 저변확대에 기여했다.지역출신 양준호 작가가 기획자로 지휘해 ‘청년에게 희망을’ 이란 모토로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8명의 청년작가가 참여한 이번 ‘청년미술프로젝트&

대구시 | 이경 | 2019-11-18 14:50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이 16일(토) 『제4회 전국학생과학신문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국립대구과학관 개관 6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된 『제 4회 국립대구과학관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에 출품한 361작품(총 933명 참여)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35점의 수상작에 대해 1층 사이언트리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수상작 전시회는 국립대구과학관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자기주도적으로 신문을 기획하고, 취재, 기사 작성과 신문 편집 과정을 통해 과학‧인문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은 첫 해인 2016년도 124개 출품작(팀), 329명의 참가자로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올해 부문별로는 초등 46작품(113명), 중등 124작품(326명), 고등 191작품(494명)이 출품됐다. 국립대구과학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매일신문, 전자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교육청, 영남이공대학교, ㈜평화발레오, ㈜군월드가 후원한 이번 대회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다음달 18일부터 5박 6일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우수 과학문화 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대구시 | 손혜철 | 2019-11-18 14:49

대구시는 11월 18일부터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으로 숙성시켜 정책으로 실행하는, 쌍방향 소통 통합 플랫폼 ‘토크대구’를 운영한다.‘토크대구’는 시민이 제안, 토론, 투표, 설문을 통해 시의 정책형성과 실행에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소통창구로 시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구축했다.또, 지역현안 해결에도 시민들의 토론을 활성화해 생각을 숙성시키고 이를 정책으로 피어나도록 한다.지난 5월부터 시민주도로 ‘토크대구’를 구축하기 위해 시민사회 활동가 중심으로 민간자문단을 구성하고, 토크대구 사업추진 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해 운영방안 정립과 참여를 활성화 했다.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 ‘토크대구’를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30일 동안 공감이나 댓글 표현으로 시민 토론 과정을 거쳐 아이디어를 숙성시키고 공감이 50개 이상 되면 부서에서 수렴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책으로 반영하고 실행하게 된다.또, 시에서 현안이나 주요 정책의제를 ‘시민에게 묻습니다’ 토론마당에 올리면 시민은 자유롭게 댓글로 의견을 제시하고, 담당부서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으로 활용한다.앞으로 오프라인에서 활발히 이루어지는 토론의제도 토크대구 온라인 공간으로 연계해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소통․참여․협치 시정을 강화해 나간다.‘토크대구’ 접속 방법은 인터넷 창에서 주소(talk.daegu.go.kr)를 입력해 들어오거나,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링크된 ‘토크대구’나 ‘두드리소’를 통해 방문하면 된다.이상길 행정부시장은 “토크대구를 활용해 지역현안과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감으로써 사회갈등이 해소되고 정책 품질과 행정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토크대구가 시민참여로 사회혁신을 확산해 나가는 화수분이 되도록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대구시 | 이경 | 2019-11-17 11:30

대구시는 11월 15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2019 대구·경북지역 공공외교 심포지엄’을 열었다.심포지엄은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한국국제교류재단(KF)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추진사업단과 함께 주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공공외교의 인식 확대를 위한 것으로 대구시 공무원을 포함해 대구·경북의 민간기관, 기업인, 일반인, 대학생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했다.이태식 전 주미대사는 행사의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공공외교 필요성'을 강조하고, 구본우 전 외교부 문화외교국장과 이영호 전북국제교류 센터장은 한국정부의 공공외교 정책 및 현황과 특히 지자체 공공외교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했다.특히, 지자체의 국제적 역량강화, 민간부문의 글로벌 역량강화, 지역주민의 생활향상과 권익신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문 및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대한 한국문화 이해증진에 대해 공공외교와 연계해 심도 있는 발표 및 토론도 가졌다.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공공외교는 우리의 매력적인 문화, 비전, 전통 등을 활용해 외국 국민에게 우리의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것으로, 꼭 외교관이 아닌 일반 시민들의 행동 하나 하나가 공공외교가 될 수 있다.”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공공외교에 대해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올해 2개 도시(베트남 박닌성, 프랑스 릴)와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하고 도시별 차별화 된 전략으로 총 12개 국 25개 도시와 활발한 교류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구·경북 국제교류협의회, 대학생문화교류, 글로벌라운지 등 민간외교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15 15:11

대구시–광주시 도시재생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로써 성공적인 지방분권형 도시재생 추진 및 도시재창조의 장이 마련된다.대구시는 11월 19일, 20일 이틀 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를 개최한다.행사는 지방분권 도시재생사업 기조에 맞춰 대구시-광주시 간 도시재생 관련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및 도시정책 홍보, 우수 사례‧성과의 공유 관련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대구시가 또 한 번 도시재생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인다.또한 대구건축비엔날레(’19.11.20.~11.24./대구문화예술회관)와 연계 도시주간행사로 운영해, 다양한 도시정책을 홍보하고 도시재생 유공자 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등 네트워크 장을 마련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미래지향적 도시재생 행사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광주 간 도시재생 교류행사인 ‘달이 빛나는 밤에’, 도시재생사업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창의재생 포럼’ 및 ‘디자인 대구 포럼’, 정책홍보를 위한 기획전시 ‘디어 대구’ 등 특색 있는 다양한 행사가 2일간 진행된다.첫째 날은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공유를 위해 초청강연(이정훈 건축가), 전국 광역 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 교류회, 달이 빛나는 밤에(대구시-광주시), 빛고을 재생이야기(대구‧광주 주민협의체) 등 활동주체 간 소통과 협치의 장으로 추진된다.둘째 날은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대구형 도시재생 사업 비전 제시를 위한 창의재생포럼, 디자인 대구포럼 시상식, 도시재생 토크쇼, 도시재생센터 라운드테이블 등 대구시 도시재생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토론의 장으로 마련된다.더불어 현재 대구의 모습을 중심으로 과거로부터 미래로 이어져 가는 대구 발전과 도시재생의 맥락을 찾아 볼 수 있는 기획전시(디어 대구)가 창조경제혁신센터(C-qu

대구시 | 이경 | 2019-11-15 15:07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시즌 기획공연으로 11월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 겨울연극축제 ‘열혈청년극단전’을 개최한다.겨울 시즌 축제로 연말연시 시민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열혈청년극단전’은 지역 연극계의 활성화와 청년예술인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내 30~40대 이하로 구성된 3개 극단의 대표 작품들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과거·현재·미래 변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욕망, ”우리의 감성을 자극할 첫 번째 작품은 극단 소묘(대표 백창하)의 ‘낫싱 체인지드(Nothing Changed)’를 11월 2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23일 토요일 오후 3시, 7시에 선보인다. 연출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전호성의 스토리를 백창하 연출로 꾸며진다.이 작품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 , , 등 동화 속 공주이야기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우리가 아는 착하고 순수한 인간의 모습이 아닌 현실적인 인간의 욕망,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다양한 감정을 그려내고 있다.“수상한 할매들과 별이 엄마의 재미난 이야기, ”두 번째 작품은 극단 창작플레이(대표 정병수)의 코미디 감성 연극, 그리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극 장르로 ‘별이네 헤어살롱’을 김하나의 대본, 연출로 11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30일 토요일 오후 3시, 7시 3회 무대에 올린다.이 작품은 시골에 있는 오래된 별이네 미용실의 단골인 60대 아주머니들과 별이 엄마의 좌충우돌 미용실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나본다. 온라인만큼이나 소문이 빠른 별이네 헤어살롱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까?“묘하게 매력적인, 묘하게 공감가는 요상한 연극, ”마지막 무대는 12월 13일 금요일 오후

대구시 | 이경 | 2019-11-14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