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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다니엘이었다.지난 9일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케이팝(K-POP) 가수 강다니엘(22)의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위촉식과 롯데자이언츠 시구자로 나선 강다니엘의 모습을 보러온 팬들로 사직구장은 3시간 전부터 붐볐다. 덕분에 위촉식과 시구모습을 모두 생방송으로 내보낸 부산시 공식 소셜네트워크 서비스(페이스북, 유튜브) 역시 강다니엘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컴백을 앞둔 강다니엘이 생방송에 출연하면서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전 세계에서 몰려든 팬들로 인해 동시 시청자 수가 2만8천 명을 넘어섰고, 페이스북에도 3천여 명이 몰렸다. 10일 현재 강다니엘의 위촉식 생방송 영상 조회 수는 15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강다니엘은 지난 4월 부산시가 진행한 ‘시민이 뽑은 부산시 홍보대사’ 이벤트 결과 배정남, 이경규와 함께 부산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위촉식과 시구행사에 이어 부산시 공식SNS 채널 인터뷰에도 참여한 강다니엘은 “남포동에 있는 수제비 집을 팬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다. 1년 만에 내려온 부산이라 가보고 싶은 곳이 많은데 특히 해운대와 광안리, 태종대를 가고 싶다.”면서, “앞으로 외국 공연에 가더라도 부산자랑을 꼭 하겠다”는 홍보대사로의 각오도 밝혔다.부산시 관계자는 “강다니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강다니엘과 함께 다양한 시정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며 “홍보대사직을 수락해준 강다니엘 씨와 높은 관심을 가져주신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강다니엘의 인터뷰 모습은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와 부산시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1 09:4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11일 오후 2시 부산시 중구청 3층 회의실에서 영주시민아파트 아이디어 콘테스트 참가 공공건축가 6명의 작품을 대상으로 지역주민과 대학생, 관계자들이 참관하는 공개심사를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건축정책위원회와 공공건축가와 함께 최초의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지난 2월 부산시 총괄건축가로 임명된 김인철 부산시 총괄건축가를 중심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경사지 집합주거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시하는 동시에 중앙공원과 주변지역을 아우르는 공공공간을 확보하여 침체되어 가는 산복도로 상권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심사위원으로는 조성룡(조성룡도시건축) 심사위원장과 강대화(토탈건축), 안성호(시반건축) 건축가가 위촉되었으며 이번 심사는 지금까지의 공모와는 달리 최초로 공개발표 및 질의응답과 함께 시민들의 작품별 호감도 투표결과를 반영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디어를 제출한 부산시 공공건축가의 발표와 함께 심사위원, 시민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며 부산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심사결과는 사업주관 부서인 중구청과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전달하고 제출된 모든 작품은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부산시에는 1960년 이후 건립된 시영아파트 25개 단지를 포함하여 현재 총 39개 단지, 1만 1천15세대의 서민형 아파트가 있으며, 이들 중 34개가 노후 주거단지로 이미 개·보수 대상으로 분류돼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최초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개심사를 통해 시민중심, 이용자 중심의 공공건축을 건립하는 것”이라며 “향후 부산의 노후아파트 주거문제에 대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부산시 공공건축의 대혁신을 이루는 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0 10:1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점점 다양해지는 공동주택관리 민원상담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공동주택관리 상담전문 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그동안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각종 궁금증 해소와 주민 갈등 조정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공동주택 상담센터를 운영해왔다. 상담은 법무사와 전문관(공무원) 각 한 명이 회계·하자·행위허가·사업자 선정·관리비 분쟁 등 각종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왔으나 지금 같은 최소인력으로는 늘어나는 상담 수요에 대응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부산시는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주택관리 상담전문 지원단을 구성할 방침이다. 앞으로는 공동주택관리 전문관과 회계·기술·법률·관리 분야의 전문가 23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이 시민들의 민원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선다.상담전문 지원단에 참여하는 변호사·회계사·법무사·건축사·주택관리사·대학교수 등 관련 전문가는 오는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단이 구성되면 공동주택 단지별로 사전에 상담 신청을 받아, 8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상담이 진행된다. 이들은 향후 부산시에 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가 운영되면 전문 지원단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 상담전문 지원단을 통하여 최근 공동주택 단지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민원에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전문 상담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갈등 없는 행복한 공동주택관리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0 10:09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이하 축제조직위)는 오는 11월 2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15회 부산불꽃축제의 유료좌석을 7월 10일 낮 12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유료좌석은 테이블과 의자를 갖춘 R석(1천200석)과 의자만 제공하는 S석(4천800석) 등 총 6천석이 판매되며 유료좌석 외에 협찬사, 소외계층 초대 2천300석 등을 포함해 총 8천300석이 설치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해외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상반기부터 서울과 부산에서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관심을 받은 바 있다.6월 3일부터 시작된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 단체판매는 조기에 매진됐고 6월 26일에 진행된 온라인 얼리버드 좌석 판매도 준비된 좌석 1천석이 3시간 만에 모두 매진이 되는 등 부산불꽃축제에 대해 날로 높아지는 외국 관광객과 국내 관람객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정규판매 티켓구입은 판매대행사인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외국인 구매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판매 페이지에는 각각 영문, 중문, 일문 페이지도 추가 개설됐고 비자‧유니온페이‧JCB 등 해당 국가의 결제시스템도 함께 지원된다.올해 부산불꽃축제는 같은 시기 개최를 앞두고 있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11월 25일~26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 기획과 함께, 더욱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불꽃 쇼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탈리아의 불꽃 연출기업인 파렌테(Parente Fireworks Group) 초청, 세계적인 불꽃 연출 공연도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문의 :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051-501-6050)부산시 관계자는 “불꽃축제의 유료좌석 판매를 통해 외래 관람객들의 방문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좌

부산시 | 이경 | 2019-07-09 09:3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6개 구‧군과 함께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역문제도 해결하는 ‘부산형 오케이(OK) 일자리 사업’을 시-구․군 협약을 통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형 오케이 일자리 사업은 부산시와 16개 구․군이 기존 일자리사업 발굴의 패러다임을 보완해 주민 주도로 발굴하는 상향식 일자리사업이다.주민과 자치구․군이 힘을 모아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지역특화 일자리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 뿐만 아니라 지역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핵심이다.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공모를 통해 54건의 사업을 심사해 최종 29개를 선정했다. 사업예산은 총 20억 원으로 사업 당 최대 9천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특화형 ▲사회서비스형 ▲플랫폼구축형 ▲융합․혁신형 등 크게 4개의 형태로 추진되며, 참여인원은 총 1천여 명이다.먼저, ‘지역특화형 사업’은 북튜버 크리에이터를 통한 도시재생과 지역 주민 일자리를 창출하는 ‘보수동 책방골목 북튜버 인력양성사업’, 감천문화마을을 주제로 한 ‘국악으로 만드는 여행길’,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살린 ‘평강상리마을 밥상머리 공동체사업’ 등 11개 사업을 추진한다.둘째,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지역 어린이집 대체조리사를 지원하는 ‘더 건강한 아이키움 사업’, 지역주민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일상의 OK를 디자인하는 커뮤니티 케어사업’ 등 11개 사업을 추진한다.셋째, ‘플랫폼구축형 사업’은 고려제강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인 오랜지바다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수공예기술자 공장건립 사업’, 초량 이바구길 거점시설을 활성화하는 ‘ 프로젝트’ 등 5개 사업을 시행한다.마지막으로 ‘융합혁신형

부산시 | 이경 | 2019-07-09 09:3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클린에너지 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에 사업장을 둔 13개 기업을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인증패 수여식은 9일 오전 11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혁신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수여식을 마친 뒤 기업과의 간담회도 진행되어, 올해 선정소감 발표와 신규지원 시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이번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선정에는 23개사가 신청했다. 기업의 성장성, 기술혁신성, 수출지향성 등에 대해 엄격한 평가기준을 적용,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평가 및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평가위원회에서 1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시는 지난해 선정된 12개사를 포함한 총 25개사를 대상으로 제품상용화, 미니 연구․개발(R&D), 인증 및 성능시험, 신규채용 지원 등의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2018년의 경우 1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12개사를 지원, 46억 원의 매출과 18명의 신규 고용 효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25개사에 3억8천만 원(부산시 2억3천, 한국남부발전 1억5천)을 지원하는 만큼, 더 많은 성과를 얻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 7대 전략산업의 하나인 클린에너지산업의 성장과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의 발굴 및 지원을 통해 강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8 09:34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부산박물관을 비롯한 소속 박물관, 부산 시내 문화예술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전문 강좌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넷째 주 월요일에 부산박물관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지역과 박물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들을 초빙해 각 기관별 프로그램의 내용과 개발사례, 기획의도, 운영 방안 등을 총체적으로 들어볼 수 있다.이번 강의는 수원 남창초등학교 김봉수 교사를 초청해 7월 22일 오후 2시에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워크샵’을 주제로 이루어진다.김봉수 교사는 부산 출신으로 현직교사 100여 명이 몸담고 있는 사단법인 체험학습연구회 의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박물관·미술관 등지에서 활발한 초등학교 연계 학습을 연구하고 있으며 한국박물관협회 학교교육분과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박물관 교육 활성화에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교육 강사들이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한 층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기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부산박물관 전문가 교육 참가 대상은 반드시 특정 기관(부산 시내 문화예술역사 관련 기관)에 소속되어 교육 강사 활동을 하고 있는 자에 한하며, 교육 신청은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jelenalee@korea.kr) 또는 팩스(☎051-610-7140)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한다.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1-610-718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5 09:43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굿네이버스부산울산경남본부는 7월 6일 오후 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아동권리보장단」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아동권리보장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성‧운영된다. 부산시는 지난 4~5월에 만7~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권리보장단 공개 모집을 실시하였으며 최종 50명을 선발하였다.이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전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아동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앞으로 부산시의 아동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오는 7월 26일에는 아동정책 심의에 참여해 상상놀이터와 아동권리영화제 등 5개 영역, 214개의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개선사항도 제시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아동이 스스로 참여권을 인식하고,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는 시도는 민주시민 의식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아동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부산시는 지난 5월 2일 전국광역시 가운데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앞으로 16개 구‧군이 주도적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설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아동친화도시 추진 방안을 협의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5 09:4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한·러 청소년들의 국제 교류를 위해 7월 8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의 하바로프스크시 청소년 교류단을 초청한다고 밝혔다.청소년 교류단은 지난 95년 한·러 청소년 교류합의에 따라 1996년부터 작년까지 23회에 걸쳐 총 349명의 청소년들이 격년으로 서로의 나라를 방문해 교류를 진행해왔다.올해는 러시아의 청소년들이 부산을 방문하는 해로, 하바로프스크시의 청소년국 국장과 직원, 청소년 7명 총 10명이 부산을 방문한다. 이들은 부산시 교류단과 함께 5박 6일간 부산에서 한국 전통과 예절을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예정이다.특히 청소년수련원 숙박과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적을 뛰어 넘는 우정을 나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국제적 견문을 넓히고, 세계화에 능동적·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운다는 방침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 청소년 교류단의 부산 방문을 통해 양 도시 청소년들의 우정은 물론, 부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호감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지난해 7월에는 부산시 청소년 교류단이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를 방문해 청소년 관련 시설과 러시아 문화․민속박물관 등을 견학하였으며 러시아 민속인형 제작 체험․체조공연 관람 등한 청소년 상호 문화교류 행사를 실시하였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4 09:1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기간 중 2회에 걸쳐, 각 7박 8일간 초등3~중3 학년 400명 대상으로 꿈나무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The Game Master’라는 주제로 보드게임, 퀴즈게임 등 집중력과 인지능력 향상, 체계적인 사고 능력에 큰 효과가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경험하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영어 자신감과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참가 학생의 집중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참가대상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발하고, 다문화․다자녀 가정의 자녀도 포함된다. 오는 16일까지 각 구․군 및 교육청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으며, 1차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2차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교육은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레벨테스트 후 수준별 반(초․중 분리)을 편성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합숙형 캠프로 운영하며, 교육비 및 식비는 전액 부산시에서 지원한다.2010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10년째 운영되고 있는 영어캠프는 부산지역 꿈나무들에게 친근하고 쉬운 영어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시작했으며, 매년 8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방학기간을 활용한 꿈나무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학습 성취감과 자립심을 높이고, 50여개 체험시설에서 검증된 강사진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영어 캠프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구․군 교육지원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4 09:10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부산지역 환경교육 기관 및 단체와 협업을 통해 ‘환경교육도시 부산’ 조성에 본격 나섰다.시는 7월 2일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에서 부산시교육청, 낙동강유역환경청, 부산환경공단, 해양환경교육원, 부산환경교육네트워크 등 7개 기관‧단체와 함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을 체결한 7개 환경교육 관련 기관과 단체는 각 기관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인적․물적 보유자원 교류와 프로그램 공동개발, 네트워크 구축 및 컨설팅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협약식에는 환경벨트 투어를 위해 남부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한 해운대 장산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부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에코아리홍보기자단, 환경교육단체 관계자, 시민 등 60여 명이 함께 했다.부산시는 오는 9월 ‘부산 환경교육 한마당’ 행사를 통해 ‘환경교육도시 부산’ 선포식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교육 활성화를 촉진해 지역의 물 문제, 폐기물 문제, 미세먼지 등 주요 환경현안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협약식에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미래세대와 시민들의 올바른 환경가치관 정립을 위한 환경교육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부산지역 유관 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을 환경교육도시로 조성, 전국 환경교육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4 09:09

부산시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에 보행길이 열린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평소 자동차전용도로로 시민들의 보행이 제한되던 광안대교를 7월 27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3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이번 광안대교 개방 행사는 민선7기 ‘사람중심 보행혁신’의 일환으로 보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안대교 상층부 총 4.9km 구간에서 진행된다. 걷기 코스는 안전을 위해 광안대교 해운대요금소에서 진입해 남천동 메가마트로 진출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광안대교에서는 보행 퍼레이드 행렬과 버스킹 공연 등 시민들을 위한 ‘걷기 잔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교량의 주탑과 마린시티를 배경으로 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고, 교량 중앙에는 푸드트럭존이 설치되어 참가자들은 광안대교 위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도 할 수 있다.행사 진행을 위해 27일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광안대교 상층부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보행시간을 감안하여 걷기 참가자는 오전 9시 30분까지 광안대교에 입장해야한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은 민선 7기 사람중심의 보행혁신 정책의 일환”이라며 “시민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부산시는 7월 27일 이후, 9월 중 한차례 더 광안대교를 시범 개방해 안전 관련 사항과 교통 흐름을 평가하고, 공청회 등 시민 여론 수렴을 거쳐 내년부터는 광안대교를 정기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시는 정기 개방과 더불어 전용 보행로를 조성해 향후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광안대교가 호주 시드니의 ‘하버브리지’와 같은 관광 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련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4 09:0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6일 오후 1시 부산창업카페 대연점에서 「제1회 리노베이션 스쿨」 개최를 위한 사전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리노베이션 스쿨’은 인구 감소와 지역 기반산업의 쇠퇴, 유휴 자산 증가 등 성숙사회와 축소사회로 진입하면서 생기는 도시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재들이 팀을 짜서 지역 내의 자원을 서로 연결, 공유하고 활용해 현실적인 사업 계획을 만드는 단기 집중 실전형 워크숍이다.최대 6~8명의 참가자가 유닛을 구성,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영향력과 이해도, 실천력이 높은 건축․디자인․비즈니스 전문가들과 함께 건물주가 제공한 유휴공간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플랜을 기획한다. 최종 사업계획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경우, 졸업생은 사업권을 받아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다.리노베이션 스쿨은 2011년 일본 기타큐슈시에서 중심 상업지 내 높은 공실률 문제를 도심형 산업 육성으로 풀어가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는 일본 52개 도시에서 쇠퇴 지역 내 유휴 자원을 활용해 도시의 경영문제를 해결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으로 발전했다. 저출산․고령화로 쇠퇴를 겪고 있는 지자체에 민간 자립으로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행정의 역할 변화로 일본 지역사회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부산시에서는 이러한 일본의 선진사례를 도입해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1회 리노베이션 스쿨’을 개최한다. 2개 유닛이 각각의 대상에 대한 조사 후, 사업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최종 공개 발표를 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본 행사에 앞서 7월 6일에 설명회를 여는 것이다.이번 설명회는 리노베이션 스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프로그램 안내 및 스쿨마스터의 강연 등으로 이뤄진다. 강연은 일본 리노베링사 이사이자 유휴자산 재생 및 가치 최대화를 위한 건축 기획․컨설팅 전문가인 오오시마 요시히코(大島芳彦) 씨가 ‘당신이 아니면, 지금이 아니면, 여기가 아니면’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3 09:1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4일 오전 11시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 콘퍼런스 홀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국가사업확정 기념 「제6회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국제콘퍼런스’는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미래를 위한 지구촌의 대화’라는 주제로 국내외 엑스포 전문가와 지역관계자, 중앙부처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지난 5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가사업 확정이라는 관문을 통과한 부산월드엑스포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2021년 유치신청에 대비한 전략적 주제개발과 엑스포 유치 국민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유치전략 마련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 2006년 구글이 선정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homas Frey)가 부산을 방문해 기조연설자로 참여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미래의 삶 – 미래의 지역사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토마스 프레이는 다가오는 2030년에 대비해 부산시가 눈여겨봐야 할 기술과 사회적 변화에 대해 30분간 강연을 펼친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세계적 이슈를 발굴해 주제개발 연구에 매진할 예정이다.전문가 세션에서는 미래도시 설계 및 개발기획 전문가인 마크 윌슨(Mark Wilson) 미시간주립대 교수가 ‘미래도시를 창조하기 위한 2030 부산월드엑스포 활용’을 주제로, 유헌석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이 ‘2030 부산월드엑스포를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부산’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2025 오사카 월드엑스포 유치계획 위원장이자 오사카부립대학교 특별교수인 하시즈메 신야의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의 컨셉 및 현장 계획’ 발표를 끝으로 열띤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전문가 세션과 같은 시각, 이벤트홀에서는 개그맨 윤형빈의 사회로 미래세대

부산시 | 이경 | 2019-07-03 09:1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국내외 홍보마케팅에 사용될 부산관광사진을 확보하기 위해 제20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특히 작년에 이어 입상, 입선된 사진은 공공저작물로서 저작권에 상관없이 홍보마케팅은 물론 사적 이용, 상업적 목적 등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도록 부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누리부산’에 등록,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전에 출품을 희망하는 사람은 작품 접수기간(7월 1일~7월 23일)에 1인당 6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며 접수비는 2만 원이다. 입상, 입선된 작품은 9월 5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관광전 행사에 전시된다. 7일에는 메인 무대에서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한 상세한 문의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산지회(남구 용소로 78 부산예술회관 405호, 051-631-4111)로 하면 된다. 부산시는 심사를 통해 ▲대상 1점(300만 원 및 부산시장상) ▲우수상 1점(200만 원) ▲특별상 1점(100만 원) 등 총 81개 작품에 1,4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과 관련하여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는 물론, 낭만카페 35선, 한류드라마 촬영지, 부산출신 한류스타가 살았던 거리 등 세계적인 한류 붐에 관심을 가지고 출품하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2 09:02

“성훈(데드라이프), 힙제이(연애의 정령), 나엘(내 어깨보다 높이), 강혁(독고)... 마법에 걸린 부산웹툰 속 주인공을 찾아주세요!”창작자와 시민이 함께 하는 웹툰 축제의 장, 부산웹툰페스티벌의 세 번째 행사가 열린다.부산시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글로벌웹툰센터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제3회 부산웹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과 부산경남만화가연대(대표 오영석)가 함께 주관하며, 국내외 웹툰(만화) 작품 전시, 웹툰페어, 드로잉쇼, 작가 토크쇼 및 팬 사인회, 가족만화그리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매회 이야기가 있는 구성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부산웹툰페스티벌의 올해 전시 주제는 ‘마법에 걸린 웹툰, 웹툰 세상 밖으로!’이다. 웹툰요정이 실수로 건 마법 때문에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웹툰 속 캐릭터(코스어)들을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웹툰의 세계로 다시 소환한다는 이야기로 전시를 구성했다.부산웹툰으로 채워지는 메인전시는 ▲최근 2년간 발표된 히트작과 기대작을 전시하는 ‘세상 밖으로 나온 웹툰 전(展)’, ▲영화·드라마로 제작되었거나 제작중인 작품들을 모아놓은 ‘영화(드라마)가 된 웹툰 전(展)’, ▲해외로 수출되거나 해외전시회 등에 소개된 ‘물 건너(해외로) 간 웹툰 전(展), ▲향후 선보일 부산웹툰의 기대작 ’세상밖으로 나올 웹툰 전(展)‘과 웹툰 속 캐릭터로 만들어진 피규어 전시까지 다채롭게 꾸며진다.그리고 ▲(문정후, 류기운), (박성우), (하승남) 등 부산출신 무협작가들의 무게감 있는 원화를 만나볼 수 있는 ‘무협만화 전(展)’ ▲지역 여성작가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부산 여성작가 전(展)’ ▲부산과 키타큐슈의 골목길 풍경을 비교 전시한 ‘기

부산시 | 이경 | 2019-07-02 09:01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순희)는 8월 29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우수사례 경연대회인 ‘2019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브이-코리아 엑스 부산’을 개최하며, 이번 행사에 참가할 발표자 및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2017년부터 시작됐으며, ‘불을 붙인다’라는 이그나이트의 뜻처럼 발표자가 5분, 장당 15초씩 총 20장의 슬라이드를 활용해 주제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식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목소리로 직접 자원봉사의 가치와 감동을 공유하는 자리다.특히 올해는 ‘5분의 울림! 5천만의 감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재능기부에 관한 ‘안녕한 부산을 만드는 재능기부’라는 발표주제로 감동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전달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발표 분야를 5개 재능기부 프로젝트별로 세분화했다. ▲‘슈바이처 프로젝트’는 의료,보건 분야, ▲‘오드리햅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 분야, ▲‘마더테레사 프로젝트’는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 분야, ▲‘키다리아저씨 프로젝트’는 멘토링, 상담, 교육 분야, ▲‘헤라클레스 프로젝트’는 체육, 기술 분야로 나눠 신청을 받는다. 또, 재능기부와 관련된 각종 사례를 전달할 참가자와 별도로 발표 당일 현장 심사할 청중 평가단도 모집한다.부산시 자원봉사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10개 팀은 오는 8월 29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자원봉사 감동사례를 발표한다. 당일 400명의 청중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단의 점수를 합산, 행정안전부장관상 1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 1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상 8팀을 선정할 예정이다.발표자는 7월 8일까지 부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busan1365.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

부산시 | 이경 | 2019-07-01 07:0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부산에서 제로 페이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이용 금액의 7%를 페이백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펼치며, 수도권의 관문인 서울역과 김포공항에서 이벤트 홍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부산지역 제로페이 가맹점은 대부분이 5인 이하의 소상공인 가게다. 시는 이번 이벤트를 소비가 몰리는 휴가철에 맞춰 소상공인에게는 카드 수수료 부담도 없애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부산시 7% 페이백 이벤트에는 제로페이 결제앱 21개 중에서 네이버 페이, 국민 리브, 부산 썸뱅크, 경남 투유뱅크, 농협 앱캐시, 수협 파트너뱅크, 머니트리, 모바일티머니, 우체국 포스트페이 등 9개사 앱만 참여한다.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인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큐알(QR) 코드를 촬영하거나 바코드를 제시해 결제하면, 소비자계좌에서 판매자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다. 연 매출 8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수수료가 전혀 없고, 8억부터 12억 원은 0.3%, 12억 원 초과는 0.5%가 부과된다. 부산지역 소상공인 95%가 연 매출 8억 원 이하에 해당한다. 소비자에게는 40%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제로페이 가맹점이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이벤트 추진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휴가철이 시작되는 지금이 좋은 때라고 판단했다”며, “7% 페이백 이벤트는 시작 전부터 입소문이 나서 최근 다른 지역에서도 문의가 많고, 이를 계기로 부산에서부터 제로페이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구내식당 운영사 변경에 따라 내부 수리를 위해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는 7~8월 두 달 간 시 직원들의 제로페이 가맹점 이용을 장려할 계획이며,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은 ‘제로페이 7% 페이백 이벤트’ 홍보와 소비자 결제앱 사용법을 알리기 위한 로드 이벤트를 7월부터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9-07-01 07:0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1주년 동안 시정 주요사업 및 현안 해결 성과 우수 직원 6명을 선발해 7월 1일 자로 1호봉 특별승급 혜택을 준다고 밝혔다.특별승급이란 업무실적이 탁월한 직원에 대한 보상을 부여함으로써, 공직의 활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인센티브다.이번 특별승급 대상자는 ▲‘국공립 등 공공형 보육시설 확충’에 사공예령(46세·사회복지6급·출산보육과), ▲‘교통사고 사망자수 감축’에 주은영(37세·행정6급·공공교통정책과),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추진’에 강지은(46세·행정6급·2030엑스포추진단), ▲‘공원일몰제 종합대책 수립·추진’에 전기웅(53세·시설6급·공원운영과), ▲‘국내 최초 무가선 저상트램 실증사업 유치’에 김원용(50세·시설6급·도시철도지원단),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국가사업 유치’에 이수정(45세·해양수산6급·수산정책과) 주무관이다.먼저, 사공예령 주무관은 2015년부터 보육시설 확충 업무를 담당하면서, 부산실정에 맞는 보육시설 확충방안 마련으로 국공립 등 공공형 보육시설 114곳을 확충했으며, 규제 개혁 및 개정이 필요한 법령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국공립 등 공보육 확충 시 국공유재산 무상지원 근거 마련 등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을 끌어내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공보육 인프라 확충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주은영 주무관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대책을 선제적으로 수립하면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우대제도 전국 최초 도입, 고령자 교통안전교육 확대 시행으로 연간 교육인원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 등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지난해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부산시 | 이경 | 2019-07-01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