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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이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지난달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해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참여형 캠페인이다.특히 챌린지 명칭의 ‘포(4)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뜻을 함축해 담아낸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참여 방법은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사진 또는 동영상을 개인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에 게시한 뒤 1주일 단위로 후속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챌린지 첫 주자인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참여 요청을 받은 황명선 논산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 함께 키우며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함께 보살피는 따뜻한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마음을 보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과 김석환 홍성군수를 지목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한편 논산시는 작년 전국 최초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를 개소하여 만24개월부터 초등학교 4학년생까지 아동에 대한 긴급·일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올해부터는 초등학교 전학년에 대한 돌봄을 제공하는 논산형 학교안 초등돌봄센터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03-03 11:03

올해 처음 온택트로 선보인 ‘논산딸기축제’가 연일 완판행진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몰려든 랜선관람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새콤달콤! Berry Good Time’을 주제로 개최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는 첫 날 본격적인 개막 행사 전부터 몰려든 랜선 관람객들의 성원에 준비된 다양한 품종의 딸기 중 일부가 매진되며 ‘대박 예감’을 몰고 왔다.시에 따르면 사전에 체험키트, 이벤트 등을 통해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55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논산딸기향TV’등을 찾은 랜선 관람객의 일 평균 방문자수는 3만명으로, 총 100만회의 노출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시는 가장 잘 알려진 딸기 품종인 설향은 물론 비타베리, 킹스베리 등의 새로운 딸기 품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축제 사전 행사기간부터 행사폐막까지 약 3억원 상당의 딸기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또한, 오프라인 딸기축제에서 진행됐던 ‘딸기생크림케익만들기’, ‘딸기디저트Fest’등의 인기프로그램을 온택트로 옮겨와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통해 딸기의 뛰어난 맛과 논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여 코로나19 이후 논산을 찾을 수 있는 잠재적 관광객을 확보하는 데도 성공했다는 평이다.특히, 매일 3차례 30%할인된 금액으로 딸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전은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로, 그 중에서도 전문MC와 박서진, 강혜연 등 유명게스트가 출연한 ‘논산딸기 Talk&Music 라이브 커머스’시간에는 최고 3천명이 동시에 시청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처음으로 진행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에 큰 관심과 성원

논산시 | 이경 | 2021-03-02 11:0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5일까지 시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공모전을 개최한다.시는 코로나19상황에 맞는 ‘혼자 또는 3~4인이 참여 가능한 건강관리 아이디어’를 주제로 정했으며, 100세건강위원은 물론 일반주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다.공모방법은 논산시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sdasdj9@korea.kr) 또는 팩스(☎041-746-5809)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주제적합성, 실현가능성, 확산성, 참신성 등을 바탕으로 대상, 최우수상 등 총 9개를 최종선정할 계획이며, 각 상금은 대상(20만원), 최우수(15만원), 우수(10만원), 장려(3만원)이다.또한, 수상하지 못한 11명의 참가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동고동락상(아차상)과 상품권 1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수상작 발표는 3월 19일 논산시 홈페이지 또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향후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건강사업 활동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감각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에 담아 수요자 중심의 건강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과 마을공동체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2-26 15:5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8일까지 논산시 스마트폰 걷기앱인 ‘워크온’을 통한 ‘GPS활용 나 홀로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걷기코스는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에서 노을섬을 거쳐 탑정호 수문으로 이어지는 5.2km 구간으로, 60%(3.1km) 이상을 걸으면 완주한 것으로 인정된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을 한후 ‘논산시민 다 모여라! 1530 3GO!’에 등록하여 앱 하단의 트로피 모양에 들어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하단의 ‘따라걷기 코스 보기’를 클릭하면 걷기 코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치기반서비스(GPS)를 통해 걷기가 측정되어 목표를 달성하면 자동으로 완주 인증을 받을 수 있다.참가 인증은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위치기반 서비스(GPS)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를 파악해 자동 측정되며, 워크온에 접속 후 참여하기를 눌러야만 참가가 인정됨에 유의해야 한다.완주 인증자에게는 농산물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딸기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도 지급한다.시 관계자는 “나 홀로 걷기대회는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비대면 걷기행사로 건강도 챙기고, 완주자에게 딸기 등 농산물 교환권을 수여하여 우리지역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코스 개발, 소규모 걷기대회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 건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2-25 12:27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 전문 기업인 SPC그룹과 손잡고, 딸기를 비롯한 각종 농산물의 국내·외 시장의 안정적 판로 기반을 마련하여 기업과 농민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길을 열어간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4일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2개 계열사를 보유하며, 제빵 및 외식산업을 대표하는 SPC그룹과 행복상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협약은 논산시-SPC그룹 간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바탕으로 농산물에 대한 판촉 및 홍보는 물론 신제품 개발 협력, 신규사업 투자 시 논산 유치 적극 검토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복지정책에 동참하고, 관내 지역과의 일사일촌 결연 우선 추진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시는 지난해부터 SPC그룹과 상생발전 실무자협의회를 구성하고, 베이커리용 신선딸기 납품의 문을 열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비타베리, 하이베리 등 신품종 딸기를 육성보급하고, 신제품 개발 및 공동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논산시에서 재배되는 농산물 가운데 제과·제빵과 관련된 각종 농산물에 대한 안전한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SPC그룹 역시 자사의 제품 생산을 위해 필요한 각종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되어, 윈윈(win-win)하는 상생의 길을 열었다는 평이다.SPC그룹 황재복 대표이사는 “딸기는 논산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그 맛과 품질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역과 농가, 그리고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해가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농민이 상생하고 발전하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연대와 협력의 마음을 모은 결과”라며 “계속해서 SPC그룹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논산시 | 이경 | 2021-02-24 14:52

“공동체가 함께 돌봄을 책임지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바탕으로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돌봄 공백 및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논산형 온종일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23일 논산계룡교육지원청-논산동성초등학교-논산중앙초등학교와 ‘논산형 학교돌봄터’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논산형 학교돌봄터’는 논산시-논산계룡교육지원청-학교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초등돌봄 공공인프라 확대를 통한 양육부담 경감 및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선보이는 선도적 교육 협력모델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에서는 학교 안의 안정된 유휴공간 무상 제공 및 교사·학부모 협력 지원을, 교육장은 운영에 필요한 행정 및 제반사항 지원, 협업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되며, 시는 수요자 중심의 질 높은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재정 확보 등 돌봄을 위한 전반적인 관리를 맡게 된다.특히, 시와 교육기관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주민·학부모·관공서 등과 상생·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학교돌봄터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아이들의 안전부터 교육까지 세심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아이를 키운다는 건 더 이상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닌 국가와 사회의 책임으로, 이제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과 공동체가 나서야 할 때”라며 “오늘 협약은 교육청과 학교, 지방정부가 함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논산, 사람 키우는 논산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현재 맞벌이 부부 증가와 함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휴교와 휴원 등으로

논산시 | 이경 | 2021-02-23 16:45

대한민국 최고의 새콤달콤한 딸기맛을 자랑하는 명품논산딸기가 전국의 랜선관람객의 마음을 달콤하게 물들일 것을 예고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간 유튜브채널 ‘논산딸기향TV’를 통해 ‘2021년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하고, 논산딸기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전국으로 알린다.시는 요일별로 ▲논산딸기, 색에 반하다 ▲달콤한 향에 취하다 ▲맛에 미치다 등 각기 다른 테마를 주제로, 라이브 프로그램 6종 16개, VOD컨텐츠 10종 24개, 딸기 특가판매전 3종 1개, 이벤트 행사 3종 16개 등을 준비하여 전국민의 오감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24일 딸기향 농촌 테마공원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개그우먼 김민경의 딸기케익만들기, 채환, 써니힐 등의 축하공연은 물론 논산딸기가 전국최고의 명품 딸기로 거듭나기까지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25일부터 27일까지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통해 딸기농가 및 우리지역 문화재를 탐방하면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비롯해 선샤인랜드, 탑정호, 출렁다리, 돈암서원 등 논산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랜선으로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매일 3차례에 걸쳐 30%할인된 금액으로 딸기를 구매할 수 있는 특별전이 예정되어있으며, 특히 1일 1회 진행되는 ‘논산딸기 Talk&Music 라이브 커머스’는 전문MC와 가수 강혜연, 박서진 등 유명게스트가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명품논산딸기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시간으로 이뤄져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주말에 예정되어있는 ‘베리베리 굿 딸기요리展’은 전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딸기요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파급효과가 큰 SNS를 활용하여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명품논산딸기’의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연예인과 함께하는 딸기 오믈렛 만들기, 외국인

논산시 | 이경 | 2021-02-22 12:19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돌봄공백 해소와 다양한 돌봄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체’를 바탕으로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시는 지난 해 내동, 강산동에 ‘아이꽃돌봄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15일 대교동 코아루아파트 내 3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지난 해 개소한 ‘아이꽃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믿고 맡길 수 있는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하여 지역공동체가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기존 내동홈은 만24개월~만5세 아동을 대상으로, 강산홈과 대교홈은 초등학교 1~4학년 아동(만6세~만9세)을 대상으로 하며, 내동홈, 강산홈은 24시간 운영(월요일~금요일), 대교홈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오후9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이용가능하다.주간에는 시간당 2천원, 야간에는 3천원의 이용요금이 발생하며, 두 자녀 이상, 저소득 가구는 50%할인을 받을 수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맞벌이 부부 증가와 함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휴교와 휴원 등으로 인한 아이들의 돌봄 공백 문제가 더욱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제는 공동체가 나서 촘촘한 돌봄환경을 구축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아이꽃돌봄센터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공동체가 함께 극복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부모님들의 육아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따뜻한 보살핌 아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2-15 10:51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방역상황 및 물가 점검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비 진작에 나섰다.10일 논산시를 방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논산화지중앙시장, 논산애육원을 찾아 코로나19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 및 입소자에 대한 격려를 전했다.양승조 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은 강현진 상인회장을 만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실 상인분들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전통시장 등 풀뿌리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함께 잘사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애육원에 방문한 양승조 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노고를 위로하며, 사과·귤 등의 위로품을 전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양 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더 행복한 충남, 더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동고동락’의 힘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양승조 충남도지사 역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실 상인분들과 서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신 애육원 관계자분들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도와 시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를 살리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2-12 14:11

“사계절 아름다운 논산에서, 최고의 순간을 담아주세요”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1 논산관광 홍보를 위한 SNS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가고싶은 논산, 다시 찾고싶은 논산’을 주제로 탑정호, 선샤인랜드 등 논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것은 물론 미처 알지 못했던 숨은 명소를 발굴, 향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마련됐다.모집분야는 논산의 관광지, 자연명소 등을 소재로 한 참신한 홍보영상·사진이며, 연령과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작품접수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논산시 홈페이지(www.nonsan.go.kr)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제작한 영상 또는 사진을 작품설명서와 함께 전자메일(jh011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홍보활용성 등은 물론 개인 유튜브, 페이스북, SNS등을 통한 홍보전파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종 30점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특히 논산의 아름다운 사계(四季계)를 담은 ‘사계특별상’을 지정하여 향후 공모전 작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공모전 작품을 활용한 논산시 홍보영상은 물론, 홍보물품을 제작하여 논산을 전국으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용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논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동시에 논산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게 될 것”이라며 “소질과 열정을 지닌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열린홍보실(☎041-746-5152)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2-10 12:03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5일 사회복지법인 사랑우리 공동체(이사장 이상윤)에서 운영하는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장태근)이 ‘KF94 꿈드래 마스크’ 1만장(600만원 상당)을 시로 기부했다고 전했다.대전-충청권 최초로 보건복지부·식약처의 마스크 직접 생산과 판매에 관한 허가를 받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착한 기업’이다.이상윤 이사장은 “중증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마스크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우리 주변의 장애인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힘겨워하는 논산시민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어려운 시국을 이겨내기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우리 시 역시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13명이 근무하고 있는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은 마스크 판매로 발생하는 수입금을 장애인 고용확대·직업교육·자립활동 지원 등 장애인 복지 증진에 사용하며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02-09 11:48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사로잡은 ‘새콤달콤 논산딸기’가 올해는 랜선으로 전국을 달콤하게 물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새콤달콤! Berry Good Time’을 주제로 ‘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시는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한편, 논산딸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전국으로 알릴 수 있도록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택트’형식으로 축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또한, 매년 3~4월 경에 개최되었던 딸기축제 일정을 ‘가장 맛있고, 달콤한’ 딸기를 맛볼 수 있는 2월로 앞당겨 고당도·고품질 딸기를 선보임으로써 ‘딸기하면 논산, 논산하면 딸기’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겨울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24일 오전 랜선 개막식을 시작으로 첫 선을 보이는 ‘온택트 딸기축제’는 기존에 딸기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딸기케이크 만들기, 엄빠와 함께하는 딸기요리 콘테스트는 물론 ‘딸기 디저트 Fest’, 딸기영상 콘테스트 등 변화된 축제 형식에 걸맞는 트렌디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전국민의 시선과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SNS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전국민적인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팸투어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어서와! 논산딸기 처음이지(킹스베리, 비타베리, 설향)’를 통해 다양한 고품질 딸기를 선보일 예정이다.아울러 5일 간의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논산딸기 특별 판매전을 실시하여 새콤달콤한 명품 논산딸기를 최대 3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 &lsquo

논산시 | 손혜철 | 2021-02-08 11:42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부담 경감과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소상공인-지역이 함께 상생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 소망대출 업무협약’ 및 ‘충남형 배달앱 플랫폼 지역화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15명의 시장·군수와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안장헌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두희 소상공인연합회 충남지회장, 명영식 전국상인연합회 충남지회장이 참석했다.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소상공인 지원 소망대출’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다양한 특례보증을 실시하였음에도 여전히 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하여 전국 최저인 1% 금리를 적용,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경제회복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2년간 1천억 원에 대한 연 2%의 이자보전금인 40억 원을, 15개 시·군은 보증재원 출연, 신용보증재단은 소망대출 1천억 원에 대한 신용보증을 지원하게 되며, 도내 6천6백개에 달하는 업체가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종 영업제한 조치로 비대면 서비스로의 급격한 변화가 이뤄짐에 따라 시·군별 지역화폐와 연계한 충남형 배달앱을 도입하여 기존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인한 점주의 수익이 악화되는 것을 막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약속했다.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도와 15개 시·군이 함께 준비한 소상공인 소망대출과 충남형 배달앱 플랫폼 사업은 재

논산시 | 이경 | 2021-02-03 11:29

동고동락 행복공동체 논산이 최근 범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 우울증’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월 4일부터 5월 말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내 안의 작은 텃밭 「나랑 같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지원사와 참여 어르신이 함께 식물을 기르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한 ‘원예 치유’로 어르신들의 생활 체력 향상과 우울증 극복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신체적·정서적으로 튼튼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는 사회적 관계가 미흡한 어르신 중 프로그램 수요조사에 응한 152명을 대상으로 쌈채소 재배 등의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해 소근육 발달 및 안정된 정서 함양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그림 그려보기·요리하기 등을 통한 소통·인지능력 향상으로 치매 예방효과를 거두겠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만 머물고 계신 어르신들의 적적함과 우울함을 해소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과 보람찬 시간을 공유하여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 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논산시는 ‘힐링 도예’, ‘알콩달콩 뜨개질’, ‘실버 인지 미술’ 등 다양한 노인맞춤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02-02 11:2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오는 2월부터 재개한다고 전했다.‘우리마을 주치의제’ 는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마을을 직접 찾아가 기초건강측정, 건강 상담, 각종 치료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지난 2013년부터 7년 간 149,178명을 진료하는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낸 논산시 대표 보건의료 사업 중 하나이다.시는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던 만큼 올해는 코로나19 등의 팬데믹 사태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집합 대면 상담에서 1:1 직접방문 및 유선상담 방식으로 운영방식을 전환했다.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 간 보건소 내 공중보건의사와 방문간호 인력이 월 3회에 걸쳐 관내 16개 의료취약 마을을 방문하여 시기별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고혈압·당뇨 등 대표적 만성질환 예방 관리는 물론 치매예방, 생명존중, 웰-다잉(Well-Dying)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도 꼼꼼하게 살핀다는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는 환자별 맞춤 건강키트를 배포하여 환자가 언제 어디서든 질환 관리 정보를 확인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속,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보건의료 서비스망을 구축하겠다”며 “계속해서 세심하고 밀도 있는 건강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지켜지는 안전한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우리마을 주치의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041-746-8113)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2-01 10:50

잇따른 아동학대 사건으로 아이들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한 사회적 고민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9일 기업, 사회단체 등에서 관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생활용품 등을 기탁했다고 전했다.㈜풍산FNS에서는 360만원 상당의 책가방 35개를, 논산제일성결교회(목사 최낙훈)에서는 220만원 상당의 방한의류 22점을 기탁했다.또한, 논산시 비정규직지회(지회장 서동균) 역시 230만원 상당의 신발교환권 46매를 기탁하며 아이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학생들의 진로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성장을 돕는 한국진로개발원(대표 이원석)은 예비 중학생 3명의 ‘위캔캠프 겨울방학캠프’ 참가비 180만원 상당을 전액 면제해주겠다고 전했다.시는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신속하게 발굴하여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기탁품과 격려를 함께 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희망찬 미래에 대해 격려와 따뜻한 마음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 은진면에 소재한 ㈜ 풍산FNS는 첨단센서·정밀기계부품 등을 생산하는 방산전문기업으로, 2015년 11월 연탄후원에 이어 현재까지 저소득 아동에게 4억 1천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논산제일성결교회에서는 지난 3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백만원을 논산시에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01-31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