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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1회 이순신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이순신상’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민 정신을 기리고, 청소년교육을 통해 이를 미래지향적으로 계승·발전시켜 나가는데 이바지한 사람 또는 단체를 전국에서 선발하여 시상한다.후보자의 자격 요건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민 정신을 기리며 청소년 등에 대한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 또는 단체 ▲충무공정신을 계승하고 본받을 수 있도록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에 공헌한 사람 또는 단체 ▲ 충무공정신 계승을 위한 학술과 문화사업 등을 통해 청소년 교육 발전에 공헌한 사람 또는 단체이며, 수상 인원은 1명 또는 1개 단체이다.추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 서면 심사와 현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하고,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인 4월 28일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개인 1,000만 원(단체 2,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게 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애국·애민 정신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 후손들이 기억 속에 되살리고 계승해야 한다.”며, “그 숭고한 뜻이 현대사회에서도 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3-02 16:5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과도한 입시경쟁 및 경쟁중심 교육을 지양하고 쉼이 있는 행복놀이로 즐겁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충남 행복공간 조성사업’을 2018년부터 추진하였으며, 교육가족의 의견을 모아 교육청과 학교가 협력하여 민주적으로 공간을 설계한다.올해는 도내 51개 학교를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하여 교당 평균 40,000천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유치원, 초등학교는 놀이와 쉼 공간을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생활과 연계된 쉼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고, ▲초등학교 1일 50분 이상 놀이시간 확보 ▲방과후, 돌봄교실 놀이 프로그램 지원 ▲학생놀이동아리 ‘놀이특공대’ 지원 ▲충남 행복놀이 한마당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충분한 놀이 여건을 마련한다.이와 관련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교육청에서는 행복공간 조성사업 선정교 관계자(교장, 행정실장,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이틀 동안 ‘행복공간 조성사업 연수’를 마쳤다고 밝혔다.연수는 ▲학교공간혁신과 충남 행복공간 조성사업 우수사례 공유 ▲건축기초 이해하기 연수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간구성 등의 과정을 전문 건축가와 함께하는 실습연수로 진행되었다.김지철 교육감은 “신나게 뛰놀며 자라는 놀이공간을 학교에 조성하여 학생들의 자아 존중감과 삶의 행복도를 향상시키는 일은 중요하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전문가 컨설팅을 권역별로 추진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28 21:5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공주대학교와 함께 실시한 2021년 학생인권실태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초등학생의 86.54% ▲중고생의 71.51%가 학생인권조례에 긍정적으로 답해 학생인권조례가 학교에 정착되고 있으며 학생인권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학생이 학교에서 보장받는 학생인권을 점수로 부여한 질문에는 5점 만점에 ▲초등학생이 4.13점 ▲중·고생이 3.85점을 주었고, ▲교원은 4.65점 ▲보호자는 4.23점으로 응답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전국에서 네 번째로 개소한 충남교육청학생인권센터를 알고 있는지에 대한 응답에는 59.36%의 학생이 ‘그렇다’고 응답했고, 인권 침해를 받았을 때 학생인권센터에서 상담할 수 있음을 알고 있는지에 대한 응답에도 학생 10명 중 6명이 ‘그렇다’고 응답하여 학생인권센터가 학생들의 인권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이번 조사는 충남교육청학생인권센터 개소 1년의 운영결과를 알아보고, 충남 학생인권조례의 현장 정착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교육청에서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학생인권 기본계획 수립과 각종 교육활동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조사에 응답한 인원은 학생 2,163명, 교원 1,663명, 보호자 700명이며 충남교육청이 공주대학교에 의뢰하여 실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교육청 학생인권센터 누리집(http://www.cne.go.kr/human/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25 12:1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등생존수영교육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표준교육과정 개발 ▲이동식 수영장 확대 운영 ▲학생수영장 사전 교육자료 제작 ▲이론교육자료 개발 등 학교 지원을 강화해 왔다.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24일(목) 한서대학교와 충남형 초등생존수영실기교육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은 2022학년도부터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바다에서 하는 실기교육’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체결했으며, ▲생존수영실기교육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바다에서 하는 실기교육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 및 행정적 지원 ▲생존수영실기교육 지도를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지원 ▲각종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의 내용을 담았다.‘바다에서 하는 실기교육’은 충남교육청해양수련원과 한서대학교해양스포츠교육원에서 약 3,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선박탈출법 ▲맨몸뜨기 ▲조난 상황에서 체온유지 등의 내용으로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생명을 지키는 힘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되며, 올해 시범실시 후 결과 분석을 통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켜 자기의 생명을 보호하고, 타인을 구조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학생 수 대비 지도강사와 안전관리요원을 충분히 확보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실제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청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응 학교별 학사운영 방안에 따라 생존수영실기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학년성에 맞게 ▲학교에서 하는 실기교육 ▲수영장에서 하는 실기교육 ▲바다에서 하는 실기교육 ▲이론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24 17:2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학생 예술역량 함양을 위해 2022학년도「1학생 1전통음악 교육」을 추진한다. 전통음악 교육 강화 방안의 하나로 추진되는 「1학생 1전통악기 연주하기」는 전교생이 참여해 가야금, 소금, 해금, 단소 등을 연주하고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며, 지난해 33개교에서 올해는 74개교가 운영한다.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23일(수) 충남교육청국제교육원 강당에서 도내 전통악기 연주 학교 음악담당교사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수는 우아현 교사(금산동중학교)의 2021년 전통악기 연주 운영교 우수사례를 공유를 시작으로, 학교에서 선택한 전통악기별로 이동하여 모둠활동을 가졌고, 전통악기 교육방법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연수에 참여한 설화고등학교 노혜원 교사는 “전통악기 연주 교육을 어떻게 추진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는데, 전년도 운영 사례와 활동 방법에 관한 연수를 듣고 추진방향을 정했다.”며, “교육청에서 지역의 전통음악 교육을 연계할 수 있는 기관과 단체를 발굴하여 제공해 준 점도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학교예술교육에서 전통음악을 배우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학생들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학교로 찾아가는 ‘국악배달통’ 사업 ▲전통음악 체험교실 운영 ▲도내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전통음악 교실 운영을 통해 전통문화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23 15:4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통해 활기찬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일상 속 ‘건강걷기 도전과제’를 추진한다.‘건강걷기 도전과제’는 학생의 생활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비만율 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20만보의 목표걸음 수를 정해 운영하며, 현재 50,521명이 가입해 걷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스마트폰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걷쥬’앱을 내려받아 지역별 교육지원청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매월 제시되는 ‘충남교육청, 월20만보 건강걷기 운동’ 도전과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20만보 목표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학생에게는 소정의 격려상품을 증정될 예정이다.한편, 작년부터 진행된 건강걷기 365 운동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학생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걷기는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습관화되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바르게 걷는 방법, 걷기 지도법 등의 정보를 제공해 더 많은 학생과 교직원이 건강과 쉼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23 12:2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공정하고 교육적인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초4~고3 학생 대상 연 2회 학교폭력 온라인 실태조사 및 후속 처리 ▲‘어울림톡’ 을 활용한 단위학교 법률·행정적 지원 ▲교육과정 연계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학급별 11차시 내외 편성) ▲Wee센터 연계 학생 심리지원단 운영 ▲2인 1조(주조정자, 부조정자)로 학교폭력 관련자들의 갈등조정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교육청은 22일(화) 2022년도 갈등조정지원단 위촉식 및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충남 도내 지역별 추천을 받아 법률·상담·갈등관리 등의 각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갈등조정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생 및 학부모 간의 갈등·분쟁 상황에 대한 화해 지원 ▲신체·정신적·물질적 피해 비용에 대한 상담 및 법률 자문 ▲학생 간 관계회복 및 치유를 위한 상담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며, 지원을 원하는 학교는 피․가해 관련자 모두의 동의를 받아 학교폭력 사안처리 시스템 ‘어울림톡’을 통해 갈등조정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위촉식에 이어 열린 연수에서는 지난해 지원단 위원인 정미란 위원이 강사로 나서 갈등조정의 실제 사례를 안내하고, 효과적인 갈등 조정 활동을 공유하며 지원단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함양하도록 했다.김지철 교육감은 “갈등조정지원단은 학교폭력 관련자들의 평화적인 갈등 조정을 통한 관계 회복에 중점을 둔다.”며, “앞으로도 일선 학교의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적 해결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22 15:3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1일(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보조공학기기 지원 내실화를 위해 충남보조기기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보조공학기기 지원 희망 학생의 평가 및 맞춤 자문 등 상호 협력 ▲보조공학기기 후원 연계, 상담, 교육, 견학, 정보 제공, 점검, 세척, 수리 등에 관한 지원 ▲보조공학기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보조공학기기 사용자의 서비스 요구 시 신속한 서비스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보조공학기기 지원, 관리와 정보 습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과 요구에 적합한 보조공학기기 관련 맞춤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교육청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활동과 교육회복을 위해 2억 원을 투입하여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74종의 보조공학기기와 장애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21 17:5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의 졸업 후 사회적 자립과 취업률 증진을 위해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장애학생 ‘희망일자리’ 채용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올해 ‘희망일자리’ 사업으로 20여명을 추가 채용하며, 총사업비 41억여원을 투입하여 장애학생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 안정을 꾀할 계획이다.그간 충남교육청은 취업할 만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 후 취업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학생들에게 각급 학교나 교육지원청 등 교육행정기관에서 ‘희망일자리’ 사업을 펼쳐, 2013년부터 매년 평균 15명(누적 근무인원 127명)을 꾸준히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하고 있다.이외에도 2021년도에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19명, 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한 취업지원 사업으로 35명이 일반 사업체에 취업해 장애학생 일자리 창출 지원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김지철 교육감은 “장애학생이 졸업 후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일을 찾고 당당히 자립해 갈 수 있도록 교육청이 먼저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을 확대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지역 장애인표준사업장과 일반사업체를 발굴하고, 현장실습을 통해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2-18 11:4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제’를 통해 개인·집단상담을 운영하여 전문상담(교)사의 손길이 부족한 학교 현장에서 학교 부적응 학생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 및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과 업무공유를 위하여 지역별 협의체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교육청은 17일(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 임원단·지역 회장단 17명이 참여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지난 2021년 12월에 새로 취임한 김병덕 회장을 비롯한 신임 연합회 임원단과 지역 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2022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운영 계획 ▲학생상담자원봉사제 회칙 ▲지역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현황 등을 공유하고, ▲학생상담자원봉사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지철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는 신임 연합회 임원단·지역 회장단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교육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육공동체와 학생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2-17 16:4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6일(수) 2022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 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을 비롯해 학교폭력 예방과 피·가해학생에 대한 보호 및 조치, 고위험군 학생 위기관리에 대해 전문성을 지닌 관련 단체 구성원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추진계획 및 시행에 대한 평가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 선도·보호를 위한 기관,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도내 학교폭력 실태와 그에 대응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사업의 세부 추진사항을 점검하였으며,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와 사안 처리 통계 자료 등을 분석하여 수립한 ‘2022 학교폭력 예방 계획’을 심의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사이버폭력과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지속적으로 피·가해학생의 연령이 낮아지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학교폭력 유형에 맞추어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심의한 ‘2022 학교폭력 예방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2-16 15:1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제’를 통해 개인·집단상담을 운영하여 전문상담(교)사의 손길이 부족한 학교 현장에서 학교 부적응 학생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 및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높은 전문성과 현장 적응 능력을 겸비한 봉사자 양성을 위해 위촉 전 학생상담 관련 다양한 연수를 이수하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교육청은 2022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활동을 희망하는 신규 지원자 21명을 대상으로 16일(수)과 17일(목)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신규 봉사자 기초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초과정 연수의 주요 내용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할 ▲학교 문화와 학교 상담의 이해 ▲개인 상담 진행의 실제 ▲집단 상담 촉진을 위한 놀이 활동 ▲집단 상담 프로그램 운영의 실제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각 활동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맞춤형 연수로 운영된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연수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한편, 봉사자가 자긍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2-16 15:08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15일 담화문 발표를 통해 “치명력은 약하지만 전파력은 강하다고 하는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산하고 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비상한 각오로 학교 방역에 임하고 있다.”며, 3월 새 학기 ‘정상등교’를 위해 학사 운영을 비롯하여 모든 영역의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담화문에서 충남교육청은 ▲새 학기 교육과정 준비와 학교 업무 연속성 계획 준비 ▲2022학년도 1학기 학사 운영 방안 ▲원격수업 체계 정비 ▲방과후, 돌봄 ▲학교 방역 준비 ▲심리 방역 및 신체 건강 지키기 ▲급식 방역 준비 ▲기숙사 운영 학교 ▲학원 방역 점검 ▲학습격차 해소에 총력 등 10가지 영역에서 교육청의 대응 상황을 설명하고, 학생들의 배움이 단절되지 않도록 꼼꼼한 준비를 강조했다.또 교육청은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핵심 기능 업무가 지속될 수 있도록 ‘기능연속성계획’을 마련하여 실천하고 있다. 비상 대응 시 필수인력을 지정하고, 그에 따른 대체인력 확보 방안 등도 마련하여 준비하고 있다.김교육감은 “어려울수록 연대의 힘은 희망의 불씨가 된다. 정상등교를 통한 교육회복은 교육청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며, “교육공동체와 도민들의 협조와 연대가 절실하다. 교직원, 학생, 학부모, 도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학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김교육감은 오미크론 바이러스와 최전선에서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우리 일상의 모습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스한 마음을 통해 이미 실현되고 있다.”며,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자리에서 우리 모두의 실천적 지혜를 모아 새 학기 정상등교를 변함없이 실현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발 표 문4치명력은 약하지만 전파력은 강하다고 하는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산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2-15 10:1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2년 새학기를 준비하는 2월 초 특수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특수교육 종합안내서‘한 손의 특수교육’을 발간하여 일선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자료에는 충남 특수교육의 주요 사업과 다양한 장애인복지에 대한 정보를 담았으며, 특수교육 개요와 함께 ‘묻고 답하기’형식으로 이루어져 개념을 명료화하고 업무 수월성을 꾀하는 동시에 통합학급 교사 및 보호자에 정확한 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세부적으로 전반적인 특수교육 안내에서부터 전문적인 영역인 ▲개별화교육 ▲선정·배치 ▲학적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장애학생의 진로·직업교육 ▲취업지원 ▲통합교육 ▲인권교육 등의 담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정책과 관련된 법령을 소개하여 특수교사뿐만 아니라 특수교육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자료를 한 손에 들어올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하여 사용자가 늘 소지하고 활용하기 쉽게 했으며,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자료는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류동훈 교육과정과 과장은 “이번에 발간된 자료는 특수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 학생들이 특수교육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최신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전반적인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이를 통해 장애인 복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14 11:3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천안중앙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교장 조국행)의 제31회 졸업식을 13일(일)에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졸업식에서는 최고령 구○모(79세)외 105명의 학생(조기졸업 1명 포함)이 빛나는 졸업장을 받았으며, 한○화(충청남도교육감상), 구○모(3년 개근상) 등 60여 명이 각종 상을 수상했다.특히, 가족상을 수상한 김○자 졸업생의 아들(안○진)은 3년 간 꾸준히 어머니의 등하굣길을 배웅하며, 어머니의 배움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미담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더했다.이로써 천안중앙고부설방통고 졸업생 누적 인원은 3,707명에 이르렀으며, 이번 회 졸업생 106명은 고등학교 졸업을 토대로 더 다양하고 전문적인 분야에서 직업활동과 사회활동을 이어나가고, 이 중 40여 명의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여 더 큰 배움의 길로 들어설 예정이다.홍성여중부설방송통신중, 천안중부설방송통신중, 홍성고부설방송통신고에 이어 이번 천안중앙고부설방송통신고 졸업식을 끝으로 충남교육청은 2021학년도 방송통신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마무리했으며, 총 25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축사에서 사무엘 울만의「청춘」의 한구절을 인용해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와 안일한 삶을 뿌리치는 모험심이며, 때로는 스무살 청년보다 일흔 노인이 더 젊을 수 있다”라며, “인생의 영감과 열정을 가지고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며 무사히 졸업식을 맞이한 것은 기적이 아닐 수 없으며, 졸업식장에 선 졸업생과 가족분들, 학교 관계자분들이 모두 기적을 만든 청춘이다.” 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한편, 김지철 교육감은 졸업식 행사 전 천안중앙고부설방통고 1, 2학년 8개 학급을 방문하여 재학생들을 격려하며, 2022년 1학기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목표로 오미크론 대응 교내 방역과 학사운영을 내실있게 준비하고, 코로나19로 다소 위축되었던 방송통신중·고의 교육과정 운영도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2-13 14:0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전국 최초로 초·중·고 학교급 간 인공지능교육을 연계 운영이 가능하도록「충남형 인공지능 융합교육과정 도움자료」를 개발하여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도움자료는 ▲충남형 AI 융합교육과정의 개념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내용체계 ▲초중고 인공지능 연계 수업 사례 ▲교육과정 재구성을 위한 AI 융합교육과정 세부 내용요소 제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 정부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인공지능 기반의 인간다움·미래다움이 공존하는 교육 패러다임과 2022년 가칭 ‘인공지능교육법’ 추진과 관련하여 디지털 대전환 시대, 충남교육청의 인공지능교육 정책이 반영되었다.앞서 교육청에서는「충남형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위한 학교급별 인공지능교육 내용체계 연구」정책 연구를 통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간 ‘인공지능교육 내용 체계’를 마련했으며, 교실 속 수업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의 인공지능교육 방향은 모든 학생과 선생님이 안정적으로 인공지능교육 수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며, “디지털 대전환 시기, 충남형 인공지능교육이 미래교육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특화도시’ 구축을 통해 시·군단위의 인공지능교육 활성화 정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11 12:5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모든 학교에 학교학생인권위원회 필수적 구성 ▲학기당 2시간 이상 학생·교직원 인권 교육 ▲학생인권 주간과 학생인권의 날(7월 10일) 기념 교육활동 ▲찾아가는 학생인권 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교육청에서는 9일(수)과 10일(목) 이틀에 걸쳐 ‘2022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 강사단을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생인권교육 강사단은 지난해부터 인권교육 직무연수를 통해 양성된 지도교사 116명과 국가인권위원회 강사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희망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학생·교직원·보호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배움자리는 ▲2022년 학생인권·노동인권교육 기본계획 안내 ▲교육청에서 개발한 수업자료 공유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 활동 사례 나눔 ▲참여한 강사단의 수업자료를 바탕으로 인권교육 강의안을 재구성하여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이번 배움자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인권교육을 진행하면서 학생의 관심을 높이는 점이 많이 고민되는데, 게임을 통한 수업사례를 공유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이정순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충청남도 학생인권조례 통과 후 학교 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고생해 주신 강사단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난민, 환경, 혐오 등 다양한 주제로 심화 연수를 진행하여 실제 수업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2-10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