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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으로 지은 김홍신의 작품세계를 바람의 필체로 첫 선을 보인다“나는 처음부터 바람이었다” 바람이 낳은 작가, 김홍신바람으로 표상할 수 있는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바람의 프리즘으로 등단 43년 작가 김홍신을 만나다김홍신문학관“바람이 멈추는 곳, 바람을 볼 수 있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 원천이 되는 곳”(재)홍상문화재단(이사장 김홍신)이 오는 6월 8일(토) 11시 충남 논산시 내동에서 김홍신문학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김홍신문학관은 394.53㎡(120평) 규모의 집필관과 1210㎡(366평) 규모의 문학관으로 조성됐으며, 작가 집필실, 레지던시 창작공간 및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특별전시실을 비롯해 문학전망대, 열린 극장 등을 갖췄다.김홍신문학관은 대한민국 최초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의 문학정신을 조명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 하고자 고향 후배인 남상원 아이디앤플래닝그룹㈜ 회장의 전액 후원으로 건립됐다. 동향 선후배 간의 두터운 우정과 애향심이 담긴 김홍신문학관은 자연의 빛과 바람이 수평∙수직으로 통하는 유기적인 흐름으로 지어졌으며, 이는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표상하는 ‘바람’의 의미와 염원을 담았다.이번 개관을 기념한 주제전시 역시 ‘바람’이다. 展은 ‘바람’으로 표상되는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미디어 영상 및 설치를 활용하여 다채롭게 전달한다. 특히 문학계 거장 이어령(문학평론가, 제1대 문화부 장관)과 김홍신 작가의 대화 “다이얼로그”전을 통해 연출된 4개의 움직이는 대형 영상은 문학작품이 주는 가치와 그 속에서 만나고 나누었던 우리네 삶의 화두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해 전달한다.이외 작가의 대표작 인간시장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 예술 영상과 작가의 원체험 장소인 고향 논산 배경의 소설 난장판 등이 원형 무대에 연출됐다. 또 논산을 시작으로, 서울과 평양을 넘어 동북아의

논산시 | 이경 | 2019-06-07 15:04

언어천재 조승연 작가가 인문학의 세계로 논산시민을 초대한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논산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한다.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세계문화전문가이자 언어천재로 잘 알려진 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세계여행이다.‘인문’을 주제로 고대 로마시대부터 18세기까지 유럽인들이 만든 기념비에 담긴 당시 사람들의 삶을 전하고,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통한 인문학 접근법 및 삶의 방식을 정하는 데 있어 인문학적 사고의 중요성 등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조승연 작가는 어쩌다 어른, 토론대첩,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해박한 인문학 지식과 7개 국어에 능통한 언어실력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시크:하다’, ‘조승연의 이야기 인문학’ 등의 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 제공을 통해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고자 마련된 논산시민아카데미는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운영되며,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앞으로 12월까지 △서민 단국대 교수(7.8) △김수영 작가(8.12) △채사장 작가(9.16) △정재승 카이스트대 교수(10.14) △김경일 아주대 교수(11.11) △임진모 음악평론가(12.9) 등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들의 수준높은 강좌가 이어진다.논산시민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06-07 12:02

논산시가 주민이 스스로 행정에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예산편성 등의 예산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자치분권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금번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은 주민의 실질적 참여가 가능한 사업 등을 포함해 65억원(2019년 본예산 일반회계의 1%)의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오는 8월 30일까지 약 3개월 간 접수한다.공모사업의 대표 유형은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추진 관련사업 △주민 일자리 창출 사업 △주민자치 역량강화 사업 △주민 교육 및 문화, 복지서비스 제공 사업 등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참여형 사업이 대상이다.시는 접수 된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타당성 및 필요성, 행정·법적 추진가능 여부 등을 자체적으로 검토한 후 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쳐 의회에 제출해 2020년도 본예산에 반영 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행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제고함은 물론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으로 가는 가장 효과적이고 손쉬운 방법”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07 12:0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5일 오전10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환경단체, 기관 및 단체,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환경의 날은 1972년 ‘UN 환경회의’에서 환경보전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된 것으로,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환경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 날 행사에서는 주요 내빈들의 축사, 퍼포먼스 및 기념사진 촬영과 맥키스오페라의 축하공연에 이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각종 환경보전과 관련한 부대행사들이 진행됐다.또한, 올해 환경의 날 주제인 ‘대기오염(Air Pollution)’과 관련해 지속가능발전 환경사진 전시, 1회용품 줄이기, 자전거 발전을 통한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특히, 카드섹션을 이용한 환경보전 퍼포먼스는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기도 했다.시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문제가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각종 시책 발굴을 통한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행사가 시민들이 스스로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05 14:00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 정책이 또 한번 인정받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3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2019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일자리정책 추진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우수상) 수상과 함께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2010년부터 시행된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목표와 대책 추진에 대한 평가 및 시상을 하는 행사로, 현재 전국 모든 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중앙정부 단위 일자리 분야 최고의 기관평가라고 할 수 있다.시는 청년 및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적합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과 문화를 연계한 창의적인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해 성과를 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또한, 인구감소와 열악한 산업기반시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년대비 고용률 3.1%, 여성 고용률 4.9%, 취업자 수 3.5% 증가 등 고용 관련 지표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상생하는 공동체 경제 실현에 앞장서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시 관계자는 “고용인프라 구축을 통한 취업기반조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를 이끌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국가국방산단 조성 및 우량 기업유치를 통한 민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4년 연속 고용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 해 일자리정책 우수사례로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4회째 수상하는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04 11:09

-오는 7일 선샤인스튜디오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특강-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국내 최고의 역사만화가 박시백 작가가 논산에 온다.박시백 작가는 1996년 한겨레신문 만평담당자로 당선되면서 박재동 화백의 뒤를 이어 2001년 4월까지 ‘박시백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그의 대표작인 ‘조선왕조실록’은 10년에 걸쳐 총 20권으로 출간된 대하역사만화로,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및 작가의 재해석을 통한 생생한 역사적 사실 묘사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상해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박시백 작가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선샤인랜드에서 열리는 역사특강을 통해 3·1운동과 임시정부의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과거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 함양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강연회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 및 사인회를 진행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는 배움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역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 및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사업과 미래사업팀(☎041-746-6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06-03 15:0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1일 러시아, 카자흐스탄,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5개국 22명을 초청해 ‘힐링SONG 의료관광’ 팸투어를 실시했다.‘힐링SONG 의료관광’은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목적의 초청 팸투어로, 대전 서구(S), 옥천군(O), 논산시(N), 금산군(G)이 관광 특화자원의 융복합을 통한 의료체험 관광연계 벨트를 구축하고자 합심해 마련된 사업이다.이번 팸투어는 지난해 힐링SONG 의료관광 해외공동홍보마케팅에 방문해 의료관광자원에 관심을 보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논산시 방문을 마지막으로 일정이 마무리됐다.시는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돈암서원은 물론 이미 논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선샤인랜드, 관촉사 등 주요 관광지 투어와 논산의 대표과일인 딸기수확 및 딸기잼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로 논산의 맛과 멋을 느끼는 시간을 선사하며, 팸투어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힐링SONG 연계지역과의 상호교류 및 우호적 관계 형성은 물론 각 시군별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각종 국내·외 여행박람회 참가는 물론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를 적극 추진하며, 관광콘텐츠 개발 및 관광자원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5-31 15:13

논산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열정이 청소년진로박람회를 뜨겁게 달궜다.논산시(시장 황명선)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이 5월 30~31일 이틀간 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한 제6회 논산시 청소년진로박람회가 학생, 학부모 등 10,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Dream Day!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상담복지센터와 논산계룡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청소년 각 분야별 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다.청소년들은 자기이해존, 직업체험존 등 7개 주제로 진행된 127개의 부스를 통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는 한편, 115인의 멘토단과의 맞춤형 상담 및 진로 고민을 나누는 등 꿈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드러내기도 했다.특히, 심리검사, 진로코칭과 다양한 직업체험을 비롯해 드론조종사, 과학수사대, 증강현실제작자, 웹툰작가 등 분야별 전문직업인과 대학생 멘토단의 1:1 상담을 통한 내실있는 정보제공 및 개별상담이 원스톱으로 이뤄져 학생들의 만족도와 참여도를 높였다.또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꿈 비행기 퍼포먼스와 플래시 몹, 법률‧금융‧성교육 등 버스체험 및 인권캠페인, 미술치료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으며, 청소년 유관기관과 공기업 22곳도 함께해 청소년의 꿈을 같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더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청소년들이 진로‧진학관련 정보공유와 체험을 통해 꿈을 구체화하고 희망을 설계하는 행복한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족함 없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5-31 15:1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8일 논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2019년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발대식’을 열고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건강 먹거리 지킴이단은 유치원부터 고교생까지의 자녀를 둔 27명의 학부모로 구성됐으며, 회장은 김선경 채운초등학교 학부모가 맡게 됐다.이날 발대식에는 박남신 부시장, 학부모 건강 먹거리지킴이단, 논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지킴이단의 발대식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은 자율주체적 운영조직으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에 따른 사업 실효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학교급식 지원정책 운영, 식재료 공급과정 모니터링, 공급업체 위생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들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하며, 앞으로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시 관계자는 “지킴이단 활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 소비로 이어져 급식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5-29 13:14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K-Festival 2019)’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K-Festival은 동아일보사와 채널A, 그리고 동인앤컴이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이다.다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의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 시는 충청남도와 공동홍보부스를 설치해 논산의 딸기, 축제, 문화유산 등 우수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했다.특히,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촬영장으로 주목받으며,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선샤인랜드를 집중 홍보해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에 수도권 시민들의 방문을 독려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뤄졌다.시 관계자는 “국내 관광마케팅은 물론 해외 여행 박람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대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도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관광컨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19-05-27 10:58

육군항공학교(준장 강선영)와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관이 되어 육군항공학교(논산시 노성면)에서 지난 5월 23일(목) ∼ 24(금) 양일간 관·군 상생협력으로 국내최대『제1회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관·군 협업사례의 좋은 표본으로 전국 다른 지자체와 軍 기관에 모범사례로 제시되고 있어 파급효과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4차 산업혁명과 연계하여 民⋅官⋅軍, 産⋅學⋅硏 항공분야 최고의 관계자가 참여한 행사는 軍과 논산시가 협업하여 방산업체의 최첨단 장비와 우리나라가 보유한 육·해·공군 및 경찰, 소방청이 운용하고 있는 전종의 헬리콥터 전시, 드론비행 시연체험과 항공기술 집합체인 회전익기의 미래 발전방향, 진화, 활용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세미나, 토론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차별화된 수준 높은 전시회였다는 것이 관전한 많은 시민들의 후문이다.한편, 국방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성공한 논산시장(황명선)는 전시회에 참여한 방산업체 부스를 일일이 방문하여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의 현황과 입주 시 혜택부여 등을 직접 설명하는 열의에 방산업체 관련자들로부터 기업 이전 시 혜택, 분양조건, 교통 접근성, 정주환경 등 심도 있는 문의와 이전 관심을 보여 기업유치 홍보전을 방불 캐 했다.또한, 국방도시(국방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가 위치함)로서 지방정부의 역할론을 제시하며, 민·관·군이 함께하는 생활공동체라는 인식으로 시민과 공유하는 군 행사에는 시가 적극 참여하여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과 함께 군 가족에 대한 정주환경 개선사업투자와 직업군인에 대한 사회직업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제대 후 논산시에 정착 생활할 수 있도록 하여 논산시민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군에 대한 이해와 상호 신뢰가 한층 높아졌다는 군관계자들의 평이다.협력관계에서도, 기존의 체육행사 등 일회성 단순협업을 넘어서 전람회

논산시 | 이경 | 2019-05-24 14:53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 해외 연수 사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는 민간 교류의 차원이라 평가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지난 16일 일본 연수길에 올랐던 논산 건양중학교 학생들과 일본 미노오시립 제6중학교간의 교류활동을 일본 국영 방송 NHK가 보도하며 한·일 우호의 새로운 모델로 소개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지난 21일 NHK국영방송에 방영된 내용에 따르면 일본 제6중학교 학생들은 방문한 건양중학교 학교 학생들을 위해 자신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습한 카라데와 검도 시범은 물론 취주악부 협연 공연으로 환영했다.일본 중학생들의 환영에 건양중학교 방문단 역시 K-POP 댄스, 노래로 화답했고 이후 일본학생과 종이 접기 등의 놀이를 통해 친밀감을 더했다.이번 교류행사를 촬영 기획한 NHK기자는 “최근 한일 양국 관계가 어려운 문제가 산적해 불편한 관계 극복을 위해 기획했다”면서 “한국과 일본의 학생 간 문화 교류로 또래 학생들이 함께 기뻐하는 모습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또 다른 민간 교류의 시작”이라고 촬영 의도를 밝혔다.이 같이 일본 국영방송인 NHK 방송에 보도되기까지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일본 오사카 오태규 총영사 및 양호석 교육영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3월 12일 오사카 총영사관을 방문해 ‘글로벌 인재 연수계획’을 밝히고 일본 현지 언론의 관심과 학생들의 안전에 협조를 구했고, 일본 총영사관에서는 언론사에 대한 적극적인 촬영요청으로 취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논산시에서는 우리나라 미래세대의 주역인 논산시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창의성과 감각을 갖춘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시키고 일본 및 중국에 있는 우리 역사의 현장을 학생들이 방문하면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논산시 교육공동체가 모두 참여한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공동체 거버넌스인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를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5-24 14:52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정책을 결정하고 관리해 나가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논산시 자치 분권 대학의 제1기 수료생 75명이 첫 배출되면서 논산형 자치분권 시대의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22일 논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민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2019 자치분권대학 논산캠퍼스 기본과정 수료식’을 가졌다.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총 2개월 간 진행된 ‘자치분권대학’에서는 자치와 분권의 의미, 지방정부의 역할, 지방자치의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놓고 전문가들의 강의와 분임 토의가 강도 높게 진행됐다.또한, 자치분권대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하향식 수업 진행이 아닌 상호 토론을 통해 참석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어나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병행했다.자치분권 대학의 학구열은 수료식 당일에도 이어져 수료식에 앞서 진행된 마지막 강의에서는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주민과 자치, 주민참여를 핵심으로 한 강의와 함께 그동안 배우고 느껴온 것을 총정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이날 강연에 나선 이호 (전)풀뿌리 자치 연구소 더 이음 공동대표 소장은 “주민자치는 직접 민주주의가 기본 원칙”이라면서도 “현대는 이러한 직접 민주주의 상실의 시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치분권을 통한 직접 민주주의를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치분권의 강화를 위해 이미 시행 중인 주민참여예산제는 물론 전국 최초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구성해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논산시 | 이경 | 2019-05-23 12:08

논산 수박이 현해탄을 건너 일본인들의 식탁에 오른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11일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대표 이정구, 이하 논산수박연구회)이 JGAP(일본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받으며, 국내 시장을 벗어나 일본으로 가는 새로운 돌파구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놀뫼인삼영농조합법인(논산시 부적면 소재)의 인삼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JGAP 인증을 받게 됐으며, 수박으로는 국내 최초 JGAP 인증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유럽에서 처음 시작된 GAP제도는 생산부터 유통 전반에 걸쳐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를 세분화해 관리하고, 농산물 이력 추적을 통해 위해요소의 유입경로를 역추적함으로써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을 소비자에 공급하기 위한 제도이다.현재 유럽GAP, 일본GAP, 한국GAP 등 국가별, 권역별로 GAP 제도를 두고 있는데, 아시아에서는 일본GAP가 까다롭기로 유명해 이번 인증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최근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충격과 2020년 도쿄올림픽 준비로 일본 내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이번 인증이 대일 농산물 수출 판로에 있어 하나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20일에는 광석면에 위치한 논산수박연구회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오인환 충남도의원, 김진호 시의회의장, 시 관계자 및 농협 논산시지부장 등이 모인 가운데 대일수출 선적식을 갖고 일본으로 가는 본격적인 항해를 축하했다.이후 5월부터 8월까지 일본 내 코스트코 25개 매장에 1주 당 3,000통의 수박을 납품할 계획이며, 약 6억 원의 수출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이정구 논산수박연구회 대표는 “회원들과 인증을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한 마음으로 노력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의 경험을 발판삼아 더 많은 농가와 함께 우리 농산물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높은 농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시는 지난 3월

논산시 | 이경 | 2019-05-20 11:50

논산시(황명선 시장)는 17일 방문간호 전담 인력을 활용한 ‘웰다잉 전문 지도자’ 교육을 마쳤다고 전했다.‘웰다잉 전문 지도자’교육은 고령화시대에 맞춰 웰다잉 실천으로 건강한 노후를 추구하고, 삶의 가치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이다.시는 2016년 22.8%였던 고령화율이 2017년 23.4%, 2018년 24.2%로 나타나는 등 해마다 상승 추세를 보임에 따라 고령화 및 평균 수명 연장으로 늘어난 노년기에 대한 실효적준비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교육을 마련했다.지난 3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방문간호사업 관련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행복한 삶 추구 및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교육, 노인인권 교육 등을 실시했다.또한 ▲멋진인생 멋지게 내려놓기 ▲연명의료결정법 ▲자살에 대한 이해와 자살예방 ▲호스피스완화의료 ▲장례문화에 대한 이해 등 행복한 노후를 안내할 동반자로서 웰다잉 전문 지도자가 갖춰야할 소양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초고령화로 가는 현재 ‘웰빙, 웰 다잉, 웰 에이징’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존재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며 “전문 지도자 양성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한 노후를 응원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5-17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