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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가 개학일을 3월 9일에서 23일로 추가 연기함에 따라 가정에서 학생 유권자(만 18세)들이 실시간으로 관련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고등학교에 안내하였다.당초 대전교육청에서는 대전선관위와 연계하여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각급 학교를 방문해 선거교육을 전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 연기로 인해 선거교육의 일정 및 방법의 변경이 불가피하여 우선 가정에서 만 18세 유권자들이 선거와 투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선거교육 영상을 탑재하고, 관련 내용을 학교에 안내하였다.학교에서는 학교 여건과 실정에 맞게 학교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활용해 가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공지하여 시청하도록 할 예정이다. 영상 시청을 통해 학생들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된 내용, 투표 방법, 선거법 위반 사례 등 이번 선거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그리고 대전교육청에서는 3월 23일 개학 이후 온라인교육 외에 방송 및 책자를 활용한 교육 등 코로나 19에 대응하면서도 실제적인 선거교육을 위해 대전선관위와 함께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 유권자가 처음으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는 이번 선거에서 우리 학생들이 올바르고 의미 있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6 12:2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개학 연기에 대응하여 초·중·고 다문화 학생과 다문화 신입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이해자료 및 학교생활 적응력을 제고하기 위한 자녀 학교생활 도움 자료 및 한국어 학습과 한국 문화를 익히는 온라인 사이트를 학교에 안내하였다고 밝혔다.신입생을 둔 다문화 학부모 대상으로는 자녀의 학교생활 이해와 적응을 돕는 다양한 자료와 관련 영상들이 5개국 언어로 제공되고,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의 체험과정을 통하여 신입생의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중앙다문화교육센터, 다누리 홈페이지, EBS 영상프로그램 등을 소개하였다.또한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고 한국어 학습 지원을 위하여 EBS 두리안, 국립어린이 청소년 도서관 다문화 동화구연, 누리-세종학당, 다문화 교육포털 등 무료 온라인 한국어 학습 사이트를 안내하였다.이번에 안내된 학교생활 정보 관련 사이트와 무료 온라인 한국어 학습 사이트를 통해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개학 연기로 인한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개학이 추가로 한 주 더 연기되어 학부모님들의 걱정은 더해지고 있어, 이 기간 동안 다문화 학생들의 학교적응 지원을 위해 온라인학습 사이트 등을 안내하였다”며, “대전교육 가족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6 12: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개학 연기에 대응하여 학부모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초등학생들의 가정학습을 돕는 온라인 학습자료「스스로 학습 계획안」을 제작하여 학교에 보급하였다고 밝혔다.온라인 가정학습자료「스스로 학습 계획안」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3월 2~3주 동안 가정에서 건강하고 알찬 생활을 보내기 위한 주간학습계획으로 에듀넷 e-학습터, EBS 등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주는 사이트를 적극 활용하여 학습하도록 되어 있으며, 안전, 놀이, 역사, 독서 등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본 자료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군별 1주 20차시씩, 2주간의 총 120차시 학습 계획안으로 개발되어 학교로 보급되며 학교에서는 이를 학년별 특성에 따라 재구성하여 가정으로 안내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저학년을 위한 한글학습자료 활용 방법, 독서교육을 위한 콘텐츠 활용 방법 등을 별첨 자료로 제공하여 폭넓은 가정학습을 지원하였다.이번에 안내되는 가정학습자료 활용을 통해 개학 연기로 인한 학부모의 걱정을 덜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기르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가정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가정학습자료를 만들어 보급하였다. 학생들의 학습뿐만 아니라 새 학년의 마음가짐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6 12:25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면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월 23일로 개학을 추가로 연장하였다. 개학 추가 연장으로 인해 수업과 생활지도의 공백이 생기면서 진학과 진로를 걱정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학교 휴업 중 독서교육, 온라인 학습 상담, 생활지도 등을 지원하고 있다.학교는 신학기 개학연기에 따른 비상대책반을 마련하여 방역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그리고 휴업기간 동안 담임교사의 학생상담, 가정통신문, 학교 홈페이지, 문자 알리미 등을 통해 수시로 학습과 생활안전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시설 중 학생들이 자주가는 PC방, 다중시설, 취약지구 등을 점검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해 교과별 학습활동 안내자료를 마련하고, 전화, SNS 등을 활용하여 상담, 지도활동을 하고 있다.공주고등학교는 학생들에게 교과별 학습과제를 부여하고 담임교사가 매일 확인, 상담을 하고 있으며, 정산중학교는 EBS 학습, 독서 후 감상문 쓰기를 집중적으로 지도하는 등,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내실을 기하고 있다.충남교육청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신속하게 학교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학생들이 학업에서 멀어지지 않고 흥미를 돋우기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3-06 10: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의 확산추세가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의 개학이 3월 23일(월)로 추가 연기됨에 따라 3월 5일(목) 대전만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현장의 감염병 대응조치 현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 현장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현황을 파악하는 등 현장 구석구석을 점검하였다.또한, 방역 물품을 적기에 확보하여 개학에 대비하고, 학생 및 교직원이 발열 등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하여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거듭 당부하였다.아울러, 휴업기간 동안 제공되는 긴급돌봄교실을 방문하여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긴급돌봄이 지침 및 매뉴얼에 맞게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였다.특히,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한 긴급돌봄의 비상대응체계 구축·운영, 위생 점검 및 교직원 교육, 학급당 최소인원(10명 내외) 배치, 매일 2회 이상 발열 체크(등교 및 출근시 필수), 기침 등 건강 확인 및 대응, 위생수칙교육(손씻기, 기침예절) 실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각급 학교에 방역물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확산 차단에 필요한 조치와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5 16: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배움의 과정에서 한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2020학년도 초등 기초학력 향상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함으로써 초등학교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본 계획의 주요 과제는 「기초학력 업무 전담교사 지정·운영」과 「찬찬교사협력제」의 시범 운영이다. 우선, 기초학습의 출발점인 모든 초등학교에 기초학력업무 전담교사를 지정·운영함으로써 단위학교에서 기초학력 미달 학생에 대한 책임지도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기초학력업무 전담교사의 주된 역할은 기초학력 향상 기본계획 수립, 기초학력 관련 교내 연수 및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기초학력 강화를 위한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아울러, 기초학력향상 연구학교와 기초·기본교육 연구학교에서 「찬찬협력교사제」를 시범 운영한다. 「찬찬협력교사제」는 1수업 2교사제 형태로 정규수업 시간 내 담임교사와 협력교사가 함께 협력하여 지도하게 된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국어와 수학 교과에서 운영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학습 부진 요소를 발견하고 지도함으로써 학습부진학생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또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 및 보정지도를 지원한다.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보정시스템(DTBS) 활용 및 교사 관찰을 통해 학습 부진학생의 실태를 과학적·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기초학력 미달학생에 대한 개별 맞춤형 보정지도를 강화한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기초학력은 모든 학생의 잠재적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튼튼히 다져놓아야 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 능력”임을 강조하고 “기초학력 보장을 통한 즐거운 배움이 있는 교실, 꿈과 끼를 살리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5 10:13

충청북도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도내 각급학교 개학 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학교운영위원위원회 선출 일정을 조정하도록 안내했다.당초 3월 30일까지 학부모위원, 교원위원, 지역위원을 선출 완료해야 했다.▲학부모위원과 교원위원은 3월 20일(금)까지 전체회의에서 직접 선출해야 하나, 회의 소집이 어렵고, 개학 연기에 따른 학생들을 통한 가정통신문 배포가 어렵기 때문이다.▲지역위원은 학부모위원, 교원위원의 추천을 받아 3월 30일(월)까지 선출해야 했다.도교육청은 도내 각급학교 긴급 안내를 통해 ▲학부모 위원과 교원위원은 4월 10일(금)까지 ▲지역위원은 4월 20일(월)까지 선출하도록 했다.또한, 학교운영위원회 정기회는 4월 30일(목)까지 개최하도록 했다.당초 4월 1일(수)부터 위원들의 임기가 시작되지만 선출 일정이 조정되면서 당선공고 시점부터 임기를 시작하고, 임기만료일은 기존과 같다. (2022.3.31., 보궐선거의 경우 2021.3.31.)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각급학교 개학이 연기된 상황에서 정상적인 학교운영위원 선출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학교자치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선출과정의 공정성과 민주성 확보를 위해 선출을 부득이 연기하게 됐다”며이어 “연기된 일정에서 안정적으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선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 실정에 따라 선거 일정 연기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학교는 우편 투표, 온라인 사전투표 등을 통해 당초 일정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안내도 했으며,더불어, 연기된 개학 일정이 3월 23일(월)이후로 추가 연기될 경우를 대비해 4월 20일(월)까지 위원 선출 완료 일정 내에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3-05 10:1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일 “충남 마을학교 이야기”를 발간 보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결실이다. 마을학교는 지역민이 중심이 되어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돌봄, 방과후, 시민교육, 평생학습 등의 교육활동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교육공동체이다.마을학교의 이해와 운영을 돕기 위한 “충남 마을학교 이야기”는 1부 마을학교 만나기와 2부 마을학교 꾸리기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통해 마을학교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만날 수 있으며, 마을학교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데 실무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다. 마을학교 준비와 시작하기, 공간 마련하기, 교육활동 계획서 짜기, 안전사고 대처와 예산사용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고 있다.충남교육청이 핵심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학교는 처음 15개로 시작하여 2019년 86개로 늘었으며, 작년에 실시한 마을학교 연수에 350여명의 마을교사가 참여하기도 하였다. 마을교사는 마을학교를 기반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마을 주민들이다. 충남교육청은 올해 110개 이상의 마을학교를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충남 마을학교 이야기가 마을과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며 묵묵히 마을학교를 꾸려나가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며 발간의 의미를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3-05 10:0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3주 연기됨에 따라 판로가 막힌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을 교육청 직원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학교급식으로 납품하기 위해 생산한 농산물을 처분할 수 없어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교육청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판매하는 농산물은 충남친환경농업연합이 제공하는 상추, 시금치 등 채소꾸러미와 토마토, 딸기 등 과일꾸러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각각 1만 원과 2만 원이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별도의 장터를 개설하지 않고, 개별 주문을 받아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자와 소비자가 접촉하지 않도록 교육청 현관 앞에서 구매자가 손수 농산물을 찾아가는 방식이다.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의 충격에서 벗어나 지역경제가 안정화될 때까지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그리고 학교에서 릴레이 캠페인 형식으로 친환경 농산물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판매를 통하여 어려운 농가에 희망의 불씨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추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3-05 10:04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2019년 제19회 ICT교육연구위원연구대회 운영을 통하여 개발한 ICT활용 교수·학습용 콘텐츠 3종을 대전교육포털(에듀랑)-교수학습지원센터에 탑재·보급 하였다고 밝혔다ICT활용 교수·학습용 콘텐츠는, 매년 학교 현장의 요청을 반영하여 콘텐츠 주제를 선정하고 개발하여 보급된다.이번에 탑재된 교수·학습용 콘텐츠는‘메이커교육Ⅰ[아날로그 중심]’,‘메이커교육Ⅱ[디지털 중심]’, ‘기초 한글 교육’으로,‘메이커교육Ⅰ[아날로그 중심]’, ‘메이커교육Ⅱ[디지털 중심]’은 다양한 메이커교육 교수·학습 콘텐츠를 활동 동영상으로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상상과 창작으로 창의력을 신장하도록 지원한다.한편,‘기초 한글 교육’은 언어 상황 및 기초 낱말을 에니메이션 형태로 제시하고 한글 구성원리를 깨우쳐 문장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한글 미해득 학생 및 개별화된 한글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는 PC뿐 아니라 모바일 이용이 가능하도록 반응형 콘텐츠로 개발되고, 대전교육포털-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로그인 없이 이용하는 등, 쉽게 어디서든 접근이 가능하여 요즘같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장기간의 휴업 기간에 학생들은 가정에서 스스로 학습하는 자료로, 교사들은 새 학기 수업을 준비하는 자료로 적극 활용될 수 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앞으로도 교실 수업을 지원할 맞춤형 ICT활용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배움의 즐거움이 가득한 대전 교육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4 17:35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관내 7개 학교(초 5교, 중 2교) 다목적체육관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완료하였다.미세먼지가 국가적 재난으로 규정되면서 학교 내의 미세먼지 감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된 가운데 최근에는 코로나19라는 신종 전염병이 확산되고 있어, 학생들의 건강과 학업권을 보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이번에 설치된 공기정화장치는 미세먼지 등 오염된 실내 공기를 외부로 내보내고, 청정시스템을 이용하여 걸러진 신선한 외부 공기를 실내로 공급하는 장치로, 미세먼지와 살균뿐 아니라 탈취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교육부에서 정하는 규격 기준보다 강화된 성능을 도입함으로써 민감한 학생 보호에 크게 주목할 만하다.학교에서는 실내 체육 활동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일시에 많은 학생이 밀집된 공간에서 활동하므로 학생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사업으로 안심하고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어 크게 만족해하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지원과장은 “요즘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미세먼지 등 변화된 기후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4 14:2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심각 단계 장기화 및 학교 휴업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학생생활지도를 철저히 하고 기숙사 운영학교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여 안전한 학생생활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학생 및 학부모에게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그 내용을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홍보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학생생활교육 계획을 자체 수립하고 철저히 운영할 것을 당부하였다.구체적인 내용은 개인 위생수칙 안내, 외출 자제, pc방․각종 행사장 등 대중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집회 참여 자제, 확진자 다수 발생지역 방문 자제 등이다.또한, 학급 담임은 비상연락망인 카톡, 문자, 밴드 등을 활용하여 학생 현황을 수시로 파악하여 환자 발생 시 보고하도록 하였으며, 학교 홈페이지 학급방을 활용하여 학생생활지도와 관련한 내용을 올려서 학생 개개인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한편, 기숙사 운영학교는 학생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기숙사 점검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기숙사에 입사하기 전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도록 하였고 환자 다수 발생 지역 방문 여부 및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파악하도록 하였다.기숙사에 입사한 후에는 건강 상태 일일 모니터링, 사람들과의 접촉과 외출 자제, 개인 위생수칙 교육, 외부인 출입금지와 외부음식 반입 금지,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축하여 감염병을 예방하도록 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휴업을 연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지도를 철저히 하고 학생현황을 수시로 파악하여 코로나19에 감염되는 학생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4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