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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북중(교장 박정윤)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수업 개선을 위한 수업 공감 모임 및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갖고, 그 결실로 국어과, 과학과, 영어과, 도덕과, 역사과 교과 융합 수업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2019. 10. 30. (수)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하는 2019. 프로젝트 교과융합 제안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하였다.2019. 프로젝트 교과융합 제안수업 공개 시 1학년 1반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영어 교과 중심 융합 수업을 실시하였다. 물질의 상태변화와 기체의 확산과 증발 현상을 학습하고 향초 만들기 원리에 적용하고 영어로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는 수업을 실시하였다.학생들은 향초만들기 탐구활동을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하여 창의력과 적용력을 증진시키는 좋은 학습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번 수업에 참가한 안00 학생은 “융합 수업 방식이 처음에는 생소하였는데 다른 과목의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니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고 배운 것을 실생활에 잘 적용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괴산북중 교장(박정윤)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융합, 체험활동, 탐구활동 등을 통한 다양한 수업 방법을 교사들이 학생들과 함께 꾸준히 개발, 적용하여 교육공동체가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01 11:23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교장 장경환) 호텔외식조리과 영재학급 학생들과 프랑스 샤르틀레 고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영재학급 수업을 2019년 10월 28일, 한국호텔관광고 NCS한식조리실에서 진행하였다.이번 영재학급 수업에는 한국의 전통 다과인 다식과 매작과와 그에 어울리는 유자차를 만들어보며 한국의 식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랑스 학생들과 한국호텔관광고 학생들이 함께 만든 백년초가루, 송홧가루, 녹차 가루를 사용한 삼색 다식, 매작과를 나누는 다과 시간을 가지며 많은 담소를 나눔으로써 문화적,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다식은 곡물을 가루 내어 꿀 또는 조청에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서 글자·기하문양·꽃문양 등이 양각으로 나타나게 만든 음식이고 매작과는 밀가루에 참기름, 꿀, 술, 생강즙 등을 넣고 반죽하여 기름에 튀겨 내어 꿀이나 시럽을 바르는 한국 전통음식이다.이번 수업을 진행한 이수림 교사는 “한국의 접대용 전통 다과인 다식, 매작과를 프랑스 학생들과 한국호텔관광고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보고 먹으며 문화적, 정서적 교류를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01 11:0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달 28일부터 8일까지 진행하는 학생인권 주간의 하나로 학생독립운동기념일 90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을 1일 아침 출근 시간에 실시했다.캠페인은 홍성여고 학생들의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제작한 학생인권과 학생자치 관련 영상 상영 그리고 학생독립운동기념일 90주년 기념 홍보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교와 교육청의 인권친화적 조직문화를 진단하는 앙케이트 조사도 병행했다.직원들의 출근 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90년 전 민족의 자주독립과 인간으로서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했던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의 정신을 되살리고 교육공동체의 인권이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준비됐다.학생독립운동기념일 90주년을 맞아 도교육청을 비롯한 도내 전체 학교가 대대적인 인권주간을 운영하는 사례는 전국에서 최초이다.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은 1929년 11월 3일, 일제강점기 조선 광주에서 일어난 학생 항일 운동을 기념하는 대한민국의 기념일이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학생과 교육공동체의 인권이 존중받는 학교를 만드는 것은 90년 전 그날의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함께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01 10:5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교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여 롯데리조트와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어울림 프로그램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어울림 프로그램이란 공감, 의사소통, 갈등 해결, 자기존중감, 감정 조절, 학교폭력 인식·대처 등 6개 핵심역량으로 이뤄진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이다. 교육부는 학교마다 어울림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의 6개 핵심역량을 강화하길 권장하고 있다.4일간 총 4개 기수(1일 과정)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의 운영 역량과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 문경진 교육연구사, 성윤숙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센터장의 기조 강연과 충남 어울림 프로그램 핵심강사 5명의 사례발표 등 일선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들의 강의가 이뤄졌다.이번 연수에 참가한 장덕현 교사는 “연수를 통해 막연히 이야기만 듣던 어울림 프로그램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학급에서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충남교육청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선 교사들의 관심과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어울림 프로그램이 일선 학교에 빠르게 정착되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01 10:57

금천고등학교(학교장 이광복)가 10월 31일(목) 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을 위해 1~2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동문 초청 진로특강을 실시하였다.이번 동문 초청 특강에는 김영주(1회, 충청북도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곽동원(1회, 한국특허정보원), 오기택(1회, 충청북도청), 이소영(1회, 충북대학교 박물관), 이덕우(2회, 충청북도교육청), 장예순(2회, 효성병원), 진윤기(5회, 법률사무소 진), 이연경(9회, 보은소방서), 김승범(15회, 카레레체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학생들은 강사들의 다양한 전문직업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세계에 대해 직접적이고 생생한 정보를 접하고 현실적인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동문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의 모습을 알게 되었고, 적성에 맞는 대학·학과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장의영 진로상담부장은 “동문 선배들을 직접 만나 강연을 들음으로써 애교심을 키우고 협동과 전통의 기틀을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금천고등학교는 현장직업체험, 직업인 특강, 진로캠프, 학부모 진로특강 등 동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특화된 교육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31 17:00

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10월 30일 ‘11.3 학생독립운동기념일’ 90주년을 맞아 올바른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한 ‘역사의 중심에는 항상 학생들이 있었다.’ 기념식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민족문제연구소 특강, 독립운동 관련 골든벨, 태극기 관련 공예 체험 활동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단양중학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특히 독립운동 관련 골든벨 활동을 통해 평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역사에 대해 보다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조그마한 블록을 이어 붙여 손바닥만한 태극기를 만드는 활동 시간에는 하나하나 정성껏 이여 붙이며 태극기에 담긴 의미도 되새기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단양중학교 학생부회장 한수연양은 “평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오늘날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90년 전 이 땅에서 피와 땀, 눈물을 흘리셨던 분들이 계셨다는 것을 잊지 않고, 대한민국의 역사의 중심에는 항상 학생들이 있었다는 자부심으로 미래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단양중학교 김명수 교장은 “오늘 기념식을 통해 90년 전 광주 학생들처럼 조국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깊이 있게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나라 사랑 의식을 신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31 16:24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교장 주미하)는 11월 3일(일) 저녁 7시 본교 5층 콘서트홀에서 ‘2019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올해는 본교가 개교 1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로 이번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음악 전문교육과 올바른 마인드를 가르치는 인성교육을 통한 참된 음악인 양성의 성과를 기념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또한,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미래 교육 한마당’에 본교가 ‘음악 및 인성 특화 우수 대안 교육 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를 통한 우리 교육의 우수성 입증과 함께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발전이 기대된다.본교는 클래식 본고장의 전통적 음악학교 체제(콘서바토리 제도)의 도입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6개년의 교육과정이 통합적으로 운영되어 체계적인 음악 전문교육이 이루어지며,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본교 주최 ‘마스터 클래스’ 등 최상의 음악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개교 이후 등 여러 차례의 단체대회 수상 및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한 나눔과 봉사의 실천으로 학생들은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음악가로 성장하였고 다양한 국내외 초청공연을 통해 무대와 관객의 소중함을 아는 훌륭한 음악가로 성장하였으며 여러 무대에서 학생들은 나만을 위한 음악이 아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음악을 할 때 자신들도 행복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개교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는 Sergey Svoyskiy(세르게이 스보이스키)(합창),와 박지용(오케스트라) 본교 지휘자의 지휘로 재학생이 모두 참여하여 합창, 오케스트라, 금관 앙상블, 현악 솔로 등의 다채로운 음악적 구성으로 ‘모차르트’의 《레퀴엠 d단조, 작품 626》, ‘글린카’의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비에니아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31 15:09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23일 3학년에 재학 중인 정진영 학생이 한국연구재단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대전여상 3학년 학생들은 한국연구재단을 비롯한 울산 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국제협력단(KOICA)등 국내 굴지의 공공기관과 공기업으로 연이어 취업이 확정되며 취업명문으로서 명성을 굳건히 지켜 나가고 있다.대전여상은 직업인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게 하는 직업기초능력 교육부터 직무와 관련한 다양한 전문기술을 겸비할 수 있는 직무능력 배양에 주력하고 있다. 다양한 직무 체험을 통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특별화된 교육을 학년별로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공공기관으로의 취업을 꿈꾸며 대전여상에 진학한 정진영 학생은 “사교육 없이 학교 방과 후 교육만으로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 2급을 비롯한 15개의 자격증을 취득하여 면접에서 실무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전공심화동아리인 경제탐구동아리에서 3년간 활동하며 전문적인 지식을 쌓은 것과 대전여상의 체계적인 커리큘럼, 학년별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이 합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꿈, 도전, 성취라는 슬로건 아래 ‘3년 3단계 시스템’으로 모든 학생들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꿈의 터전인 대전여상에서는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IT사무행정과 4학급과 회계융합행정과 6학급을 모집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직업인 양성교육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31 15: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30일(수)부터 31일(목)까지 서울 및 경기도 일원에서 초·중등학교 학교장 및 교육전문직원 117명을 대상으로 융합인재교육(STEAM) 역량 강화를 위한 2019학년도 융합인재교육 학교장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융합인재교육(STEAM)의 현장 안착 지원과 함께 타시도 선진 학교 및 체험 시설을 견학하고 특색있는 운영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학교 경영자의 융합인재교육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 1일차 오전에는 롯데민속박물관에서 STEAM 전시물 관람이 이루어졌으며, 오후에는 서울미래학교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창덕여자중을 방문하여 수업 참관 및 다양한 학교 문화 체험을 토대로 분임토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저녁 식사 후에는 융합인재교육(STEAM)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과 담론 시간을 통해 미래 학교 교육의 방향을 모색했다.연수 2일차 오전에는 4D프레임 관련 특강 및 오카리나 실습을 하면서 융합인재교육 수업을 직접 체험하였고, 오후에는 와우정사와 백남준아트센터 등 STEAM 시설을 견학하면서 심미적 감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진취적인 자세로 자신의 잠재역량을 발휘하여 우리나라의 창의융합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31 15: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일(금)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통일교육 교사연구회 및 통일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2019년 대전 학교 통일교육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한반도의 남북 화해·협력 분위기에 따른 학교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교원의 전문성을 제고하여 학교 평화·통일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워크숍 일정은 ▲통일교육원 차문석 교수의 ‘동북아 정세와 평화·통일’ 특강 ▲통일교육 연구회의 ‘학교 통일교육 수업 사례 나눔’ 발표 ▲통일교육원의 학교 통일교육 관련 사업 설명으로 진행된다.‘동북아 정세와 평화·통일’ 특강을 통해 교원들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제 정세와 우리의 통일 교육 방향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갖고, 통일교육 연구회의 ‘학교 통일교육 수업 사례 나눔’ 발표와 정보 공유를 통해 교원의 실천적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 통일교육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비하여 교원의 학교 통일교육 역량을 강화하는데 이번 워크숍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 교육청은 학교 평화·통일교육이 내실있게 이루어지도록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31 15: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30일(수),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장애학생 문화예술 프로그램 발표회에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2019 장애학생 문화예술 프로그램 발표회’는 장애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가오고 등 5개 팀은 댄스, 가야금 연주, 사물놀이, 음악 밴드, 합창 공연을 통해 비록 서툴지만 흥겨운 끼 발산의 무대를 꾸며주었다.대전교육청은 2015년부터 장애학생의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매년 그 사업 대상 및 예산을 확대하여 올해에는 초 12교, 중 6교, 고 8교, 특수학교 5교, 1센터의 문화예술 및 체육 분야 지원을 통해 장애 학생의 꿈을 응원하고 재능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발표회에 참가한 이인영(대전복수고 3학년) 학생은 “좋아하는 댄스를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공연도 하고 많은 박수를 받아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며, “이런 무대에 또 서고 싶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발표회를 통해 장애학생 재능 발굴의 계기가 마련되고, 꿈과 끼를 키우는 학교 내·외의 활동들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문화예술·체육 교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31 15:04

대전외국어고등학교(교장 신인숙)는 10월 29일(화) 프랑스 최초로 한국어를 공식 교과목으로 채택한 프랑스 마장디고등학교 학생 26명과 교사 3명의 방문을 맞이하였다.프랑스 학생들은 11월 5일(화)까지 8일간 프랑스어과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대전외고 학생들과 한국문화를 심층 체험하며, 대전외고 학생들도 내년 2월 26명이 프랑스 마장디고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프랑스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대전외고에서 다양한 수업 활동을 한다. 프랑스어 시간에 다양한 상호 문화 이해하기 수업 활동을 하는 것을 비롯하여 한국사 시간에 전통 민화 수업, 음악 시간에 사물놀이 수업, 미술 시간에 캘리그래피 수업, 체육 시간에 전통 운동경기 수업에 참가한다. 그리고 국어, 영어, 생물 수업을 참관한다.교외체험으로는 대전체육중고등학교에 가서 선수들로부터 태권도를 배우고, 공주 상신리에서 가서 도자가 만들기 체험을 하며, 전주 한국전통문화고를 방문하여 그곳 학생들과 한국문화 체험하기 활동을 한다.대전외국어고 신인숙 교장은 “홈스테이와 공동수업 활동 등을 통해 상호 문화체험을 하게 되는 이번 교류 활동이 학생들에게 폭넓은 세계관과 공감 능력을 함양하여 세계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유익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향후 대전외고 학생들이 국제교류 활동에 더욱 활발하게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31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