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29,282건)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석순)은 지난 8일 안동체육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The New 미션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미션 및 비전 선포식은 설립 13년 차를 맞이해 제2의 도약을 위해 공단의 역할과 미래 가치관을 나타내는 The New 미션 및 비전을 선포하고, 시민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선사하는 공단이 되겠다는 의지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선포식에서 공단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사랑과 감동을 선사한다.’를 새로운 미션으로 설정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람 중심의 일등 공기업’을 비전으로 선포했다.시설관리공단은 금년도 혁신적인 중장기 경영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전 직원들의 설문조사 등 자발적인 참여와 노사협의회 근로자 대표의 심의를 거쳐 미래지향적이며 시대 흐름에 걸맞은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선정했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미션과 비전은 공단 내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한 단계 더 높게 도약하는 한편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안동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 시민에게 사랑과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직원들의 의지가 반영됐다.또한, 새로운 미션과 비전 선포와 함께 올해부터 친절 교육을 강화해 무한 감동·무한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한 지역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 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단 만들기에 나섰다.권석순 이사장은 “이번 선포식 행사는 과거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천명하는 계기로 시설관리공단이 시민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선사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람 중심의 지방공기업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2 16:25

안동시는 11월 12일(화) 오전 11시 도산서원운영위원회와 (사)경북미래문화재단 주관으로 도산서원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고유 및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한다.고유는 서원에 모신 선현들에게 경사가 있음을 알리는 의식으로 도산서원 상덕사에서 진행된다.고유에 이어 이배용 한국의서원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향내 유림, 문중, 서원 관계자 등이 함께 모여 등재 경과보고 등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갖는다. 이후 도산서원 주차장에 설치된 표지석 제막을 통해 세계유산으로서의 도산서원을 대내·외에 공표할 계획이다.도산서원은 건축물 구성면으로 볼 때 크게 도산서당과 이를 아우르는 도산서원으로 구분된다. 도산서당은 퇴계 선생이 거처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으로 선생이 직접 설계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도산서원은 퇴계 선생 사후 건립되어 추증된 사당과 서원이다. 이곳은 강학(講學)하던 곳일 뿐만 아니라 산수(山水)가 빼어난 곳으로, 선생이 서원의 입지 조건으로 제시한 인문 조건과 지리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이러한 서원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7월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제막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서원의 교육 기능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보존과 활용의 접목을 통해 도산서원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우리 시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2 16:24

안동시는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9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됐다.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는 전국 97개 지자체 폐수 처리시설에 대해 시설용량 기준으로 4그룹으로 구분해 각 지방유역 환경청이 현지 확인 조사와 자료점검·분석을 하는 1차 평가와 환경부의 2차 평가 및 종합평가를 통해 결정됐다.안동시 경북바이오 폐수처리시설은 1일 3,000㎥를 처리하는 Ⅱ그룹(15,000㎥미만~2,500이상㎥)으로 폐수 유입률, 폐수처리 효율, 수질분석, 배출업소 관리시스템 구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생태 독성 및 특정 수질 유해물질 수질분석 등에서도 가산점을 부여받는 등 81.4점의 총점을 받아 타 지자체를 10점 이상 여유 있게 따돌리며 Ⅱ그룹 최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로 시가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경북바이오 폐수처리시설은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폐수처리시설로 자리했으며, 환경부 장관 표창 및 예산 편성 시 신규설치 사업비 우선순위를 부여받게 됐다.안동시 관계자는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 3년 연속 수상은 폐수처리시설을 관리하는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의 부단한 노력과 안동시의 행정적인 뒷받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폐수를 더욱더 깨끗하게 정화해 기업체가 마음 놓고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1,300만 명의 식수원인 낙동강 수생태계 및 수질 보전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2 16:24

대구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상담하고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개최한다.이번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올해 마지막 행사로 대구지방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법률구조공단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국민연금, 세금, 건강관리, 생활법률, 도시가스 등 23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특히, 대구시와 8개 구・군을 비롯해 대구지방경찰청 등 지역 주요 공공기관 직원 60명으로 구성된 상담반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대구시는 지난 2015년부터 행정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노약자, 취약계층 등 시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2015년 8회 운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2회 개최했으며, 참여기관과 상담분야도 최초 8개 기관, 9개 분야에서 이번 11월에는 18개 기관, 23개 분야로 확대 운영한다.한편, ‘11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상담 분야의 확대 노력으로 도시가스 상담분야가 추가되었으며, 현장 방문 시민과 인근 번개시장 상인 및 코레일 대구역사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시민들이 국민연금, 생활불편 등 상담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사항을 신청 방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워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다”며 “관공서 방문 없이 현장에서 상담 가능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많이 활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12 16:11

대구시는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고자 도심에서 벗어난 외곽의 관광지를 구석구석 돌아보기 위해 길을 떠난다.대구시와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동구지회에서는 ‘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이해, 대구를 방문하는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유모차 이용 등) 등에게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고자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투어’를 기획했다.이번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투어에 선발된 참가자 30여명은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주관으로, 척수장애인 15명, 자원봉사자 13명, 영유아 동반인 2명 등으로 선착순으로 우선 선발했다.이번 주요 일정은 1박 2일간 진행되며, 첫째 날에는 대구수목원, 사문진나루터, 달성습지 생태학습관을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달성 토성마을, 대구 미술관 등의 주요 관광지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또한, 이들은 사문진 나루터에는 유람선을 직접 탑승하거나, 달성습지생태학습관에서는 생태체험을 하는 등 관광소비자 입장에서 신규 관광지에 대한 무장애 관광지의 가능성을 체크점검 리스트에 의해 면밀하게 점검할 것이다.특히, 이번 모니터링 투어는 지난 9월에 개최된 타 지역 거주 관광약자 50명 대상 체험행사 점검투어 이후의 후속적인 행사이며, 대구에 거주하는 무장애 관광객들이 실제로 관광지를 둘러본 후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대구를 대표하는 무장애 관광코스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앞으로도 대구시는 대구를 방문하는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 어르신 등의 관광약자들이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체계적인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것이다.한편, 오는 12월 2일에는 무장애 관광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관광정책 세미나가 대구그랜드호텔에서 150여명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발표 주제로는 관광약자 지원 조례 조정방안, 관광 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이

대구시 | 이경 | 2019-11-12 16:09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충청‧강원권 유일의 관광 조리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교장 장경환) 3학년 현장실습희망생 25명은 2019년 11월 8일, 인천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3학년 현장실습생 대상 취업성공 캠프를 진행하였다.학교에서 오전 7시 30분경에 출발하여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 10시 30분경 도착하여 호텔 임원 환영사를 들었다. 이때, 강의 중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외국어영역 특히 영어실력을 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학생들 역시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해서는 외국어역량을 길러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테이블매너라는 강의를 실시하여 레스토랑에서 식사 할 경우 지켜야 할 매너와 식사 순서 등을 배우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학교 교과시간에 배우는 NCS호텔식음료서비스, NCS바텐더 등의 과목과 연계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각 과별로 나누어서 진행한 호텔투어는 주방, 객실, 연회장등의 공간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한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EAST ROOM, WEST ROOM 등 곳곳에 있는 다양한 객실을 봄으로써 학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교과시간에서 이론으로 하는 공부로는 한계가 있었던 부분을 호텔과 연계하여 직접 체험함으로써 전공심화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오후에 진행된 이미지메이킹에서는 API 검사를 학생들 모두 작성하게 하여 1:1 피드백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할 수 있었다.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미지메이킹은 추후 면접을 보게 될 예비 현장실습생에게 꼭 필요한 자산이 되었다.이 날, 5명의 학생은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진행하고 있는 라이즈하이프로그램에 면접을 보았고,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인사부임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경험을 하였다.관광비즈니스과 조건영 선생님은 “앞으로도 호텔과 함께 연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4:34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정상들의 회의인 동시에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축제로 펼쳐진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5일과 26일에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27일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정상회의에 앞서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행사가 시작된다. 11월 15일부터 27일까지 총 13일간 전포동 놀이마루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아세안 10개국 현지 유명 맛집 셰프를 초청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행사로 대중적인 인기를 더해가는 아세안 국가들의 이색적인 음식을 현지가 아닌 부산에서 소개함으로써 음식을 통해 우리 국민과 아세안 국가의 상호 이해와 공감도를 높이고 주한 아세안 거주자들에게는 자국 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카카(KAKA) 레스토랑의 나시카톡은 브루나이에서 가장 대중적인 서민 음식으로 어디에서나 아주 쉽게 만날 수 있는 ‘치킨밥’이다. 미얀마는 양곤에 위치한 999 샨누들샵(999 Shan Noodle Shop)의 샨누들을 선보인다. 샨누들은 미얀마의 샨지역의 소수민족들이 즐겨먹는 음식이지만 음식의 맛이 좋아 지역 곳곳에서 샨지역 음식 전문점을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한국인들과 외국에서 찾은 외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는 메뉴 중 하나다.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관광 국가인 태국은 이미 우리에게도 친숙한 음식들이 많다. 특히, 이 중에서 1972년도에 처음 문을 연 사보이 레스토랑은 태국의 전통 음식과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공간이다. 소울 푸드 팟타이와 돼지고기덮밥인 파캇파오무쌉을 소개할 예정이다.말레이시아는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 전통음식 전문점인 르봉(Restoran Rebung)이 참여한다. 르봉은 국민 셰프이자 전통요리 레시피를 연구한 이스마엘(Ismail)

부산시 | 이경 | 2019-11-12 14:33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관람객이 개장 4년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지난 4일 개장 4주년을 맞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총 590회의 스포츠․문화행사가 열려 누적 관객이 422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스포츠 행사는 총 487회가 열려 28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전체 행사의 80%, 관객의 67%를 차지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홈구장으로 4년간 야구경기가 391회 열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올해 한국시리즈에 진출함에 따라 포스트시즌이 진행된 지난달 17~26일은 총 7만 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했다. 또한 지난 8일까지 2019 WBSC 프리미어12 국제 야구대회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어 성황을 이뤘다.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등 문화행사시에는 약 2만 5천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4년간 문화행사는 80회가 열려 12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U2(2019년 12월), 퀸(2020년 1월) 등의 내한공연도 예정돼 있다. 다수의 K-Pop 아티스트공연 및 샘 스미스, U2 등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공연도 매년 다수 개최하고 있다. 고척스카이돔은 개장 이후 대형공연과 국제 야구대회 개최 등 대관 활성화에 힘입어 2018년 약 61억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흑자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110억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고척스카이돔은 우천취소 없는 경기장으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문화행사장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이 시민여러분이 찾고 싶어 하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2019 프리미어12 야구대회 종료 후에는 지하공간 내 1단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키즈존, K-Pop 팬존

서울시 | 김주연 | 2019-11-12 14:20

“각종 집회·시위, 소음이 없는 시민 휴식공간이면 좋겠습니다.” (임모씨)“조형물이면서 공연시 의자로 활용되는 다기능 시설물을 만들어주세요.”(김모씨)“마술쇼, 마임 등 공연이 펼쳐지고, 가족단위로 쉴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습니다.”(김모씨)이는 현재 민주주의 서울에서 ‘새로운 광화문광장이 어떤 공간이 되기를 원하는지’ 질문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이다. 현재 민주주의 서울(서울시가 묻습니다)에서는 10.22부터 연말까지 ‘시민이 즐겨 찾는 광화문광장 어떤 공간이 되기를 원하는지’에 대한 시민의견을 듣고 있다.민주주의서울 https://democracy.seoul.go.kr/front/seoulAsk/view.do?sn=185460 서울시는 ‘시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이라는 원칙 아래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중이다. 이 일환으로 서울시와 광화문시민위원회는 ‘광장이 담아야 할 콘텐츠와 광장의 문화적 이용’에 대해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11월 26일 12시부터 4시간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광장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금까지 광화문시민위원회 문화예술분과에서 논의한 ‘광장이 담아야 할 가치와 새로운 광장이 문화적 공간으로 이용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시민이 원하는 광장의 모습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는 4개분과 50명의 전문위원과 170명의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되었으며, 작년 7월21일 발족하였다. 4개분과는 문화예술분과, 시민소통분과, 도시공간분과, 역사관광분과이다. 문화예술분과는 발족이후 현재까지 15차례 회의를 통해 광장이 담아야 할 가치와 광장이 문화적 공간으로 이용되기 위한 인프라와 콘텐츠, 광장의 이용 기준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광화문광장은 이다.”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3개의

서울시 | 김주연 | 2019-11-12 14:18

‘하나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과 둘이 모여 우리가 되는 행복 공동체.’총사업비 190억원 규모의 사회적 공동체 특화단지 조성에 나서고 있는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매년 11월 22일을 ‘공동체의 날’로 지정할 예정이다.군은 오는 22일 청양고추문화마을 내 고추박물관 일원에서 공동체 한마당 대회를 열고 공동체의 날 선포식을 갖는다.이번 행사는 현재 청양군내에서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권역별 연결고리를 구축하기 위해 열리며 단계별, 권역별 실행 주체들의 소통과 정보 나눔의 장으로 활용한다.군은 또 주민 역량강화를 위해 순차적으로 시행하는 현장포럼과 삼삼오오 동아리 지원사업 대상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대상지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나누는 토론회도 개최한다.그동안 군은 청양군 마을 만들기 실행계획을 통해 관련 정책과 사업간 융복합 모델로 ‘함께이음’을 제시하고 3대 핵심 주제인 ▲공간이음(거점의 중심기능과 배후마을의 지원기능 연계) ▲사업이음(역량단계별 주민교육과 공모사업의 연계) ▲사람이음(행정과 민간의 연계-민관 거버넌스) 체계 속에서 읍면 단위 플랫폼 구축에 힘써 왔다.군은 청양형 마을 만들기의 축으로 6대 분야 15대 과제를 설정해 ▲마을자치 분야(마을자치 복원, 주민자치 역량강화) ▲마을활동 분야(소액마을활동 지원, 마을 간 네트워크 활동지원) ▲읍면 자치분야(읍면 주민자치회 구성, 읍면 주민공론의 장 운영) ▲ 읍면 마을계획 분야(읍면 마을 계획단 구성 및 운영, 주민주도 마을계획 수립) ▲읍면 활동분야(지역청년인재 발굴 및 양성, 읍면 액션그룹 구성 및 운영) ▲마을 만들기 지원체계 분야(청양 마을대학 운영, 마을 만들기 민관협의체 운영, 마을 만들기 패키지 운영, 한마당 축제 개최, 정기 모니터링 및 기록보관소 운영)를 추진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주민영역이 협약을 통해 지자체와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정책적 협력을 통해 지역

청양군 | 이경 | 2019-11-12 14:13

대전시가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유치를 위한 현지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오는 13일(현지시간) 개막하는‘제6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공아국 더반을 방문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차기 총회 유치를 향한 대전시의 확고한 의지를 피력하고,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이사회 회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는 등 유치활동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우선 총회 참가등록이 시작되는 11일 오전 10시 등록현장인 더반컨벤션센터로 나가 세계 회원도시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2022년 월드총회 대전 유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이날 아프리카지부 회장단 및 사무총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대전총회 유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아프리카지부 회장단은 아프리카지부 전회원이 대전시의 총회 유치활동에 다시 한 번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오후에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사무국 에밀리아 사이즈 사무총장을 만나 유치를 호소했고, 사무국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허태정 시장은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는 140개국 1000여개 도시 정상급 지방 정부들이 모이는 대규모 국제회의로 유치에 성공 시 1993년 대전 엑스포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 될 것”이라며“대전시의 노력이 총회 개최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지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12일에도 아시아태평양지부 회장단 및 사무총장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대전총회 개최가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응원을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차기 총회 개최도시는 15일 세계이사회(World Council)에서 결정되며, 이어 총회 폐막식에서 공식 발표된다. 유치 성공 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세계이사회에서 직접 수락연설을 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9-11-12 14:12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1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새로 위촉된 부여군 정책자문위원과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부여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민선 7기 비전 달성의 교두보 역할을 할 2020년을 맞이하여 부여군 중장기사업, 현안사업, 시책사업 등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담아 참석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민선 7기가 출범한 이후 지난 1년 4개월을 돌아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최종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2020년 주요사업과 공약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매년 1월 시행했던 토론회를 본 예산 편성에 맞춰 앞당겨 개최했으며, 이번에 논의된 내용들은 2020년 예산과 연계하여 각기 시책에 반영할 예정이다.부여군은 내년부터 주요사업과 공약사업의 성과를 구체화할 수 있는 ‘민선 7기 10대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원도심 및 지역경제 성장동력으로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 ▲충남 바이오소재 기술혁신 클러스터 구축 ▲부여 일반산업단지 조성 ▲UN 해비타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농민우선의 정책을 위한 ▲반산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옥산저수지 도수로 개설) ▲원예특작 지구 맑은 물 공급사업 ▲원예특작 지구 침수피해 항구대책 마련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국도29호선(부여~청양) 도로 건설 ▲충청산업문화철도 조기착수를 통해 ‘문화수도 부여’를 준비하는데 박차를 다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날 함께 실시된 부여군 정책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이용주 위원장 등 45명이 위촉되어 부여군정에 대한 조언, 권고, 심의 등 중추적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군 관계자는 “다가올 2020년 군정 주요시책과 공약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주요 시책들을 미리 살피는 시간”이라며 “민선 7기 1

부여군 | 이경 | 2019-11-12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