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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춘천시는 8월 11~12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18 한일 구루타메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포스트 올림픽 강원관광 홍보를 진행하여 이틀간 3만 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8월 10~12일 돗토리현에서 개최된 제16회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일정을 끝내고 오사카로 이동, 8월 12일(오후) 본 행사에 참석하여 한류스타 틴탑과 함께 춘천닭갈비 등 강원도의 대표음식 홍보와 포스트 평창 강원관광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어 강원관광홍보부스에서 오는 8월 25일 ‘춘천K-POP 메가이벤트’에 출연예정인 아이돌 그룹 BAP 팬사인회 및 홍보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강원관광을 집중 홍보하였다.한일 구루타메제작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 공동주최로 오사카인텍스 5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강원도는 춘천시, 강원도경제진흥원과 함께 한류와 음식을 테마로 공동마케팅을 전개했다.송석두 행정부지사는 금년 하반기에 일본 관광시장은 물론, 중국과 동남아지역 로드쇼 홍보 등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나타나고 있는 강원관광의 관심도를 더 많은 관광상품개발과 관광객 유치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13 14:22

강원도가 주최하는 「제4회 강원도 29초 영화제」가 오는 8월 14일부터“다시, 강원도”라는 주제로 작품공모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번 영화제는 전 국민의 뜨거운 응원속에 막을 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추억을 재소환하고, 강원도에 보내준 전국민의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는다고 밝혔다. 본 영화제는 오감으로 느낀 강원도에 대한 생각들을 29초 분량의 이야기로 구성 ․ 표현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평소 소지하고 있는 기기들로 영상 촬영, 편집한 작품이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또한, 작품접수는 영화제 홈페이지(www.29sfilm.com)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응모된 작품들은 영화 ․ 영상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와 네티즌 선호도를 반영하여 수상작품들을 결정하게 된다.총상금 2천만원이 걸린 이번 영화제의 시상식은 오는 9월 19일 춘천국립박물관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와 관객 모두가 영화를 소재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금년도 4회째를 맞이하는 강원도 29초 영화제는 매년 응모작품과 참여인원이 늘어나면서 즐거움과 웃음, 감동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참신하고 좋은 콘텐츠가 많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영화제 수상작품은 온라인과 SNS, TV 및 전광판 등 다양한 영상채널을 통해 강원도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영화제 일정 및 공모 개요 ] ○ 주 제 : “다시, 강원도” - 강원도에 대한 모든 이야기(과거, 오늘, 미래)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패럴림픽에서 생긴 일 ○ 공모분야 : 29초 영화 · 영상 · 애니메이션 · UCC 등 ○ 공모기간 : 2018년 8월 14일(화) 〜 9월 11일(화) ○ 심 사 : 2018년 9월 12일(수) 〜 9월 14일(금) ○ 시 상 : 2018년 9월 19일(수

강원도 | 손혜철 | 2018-08-09 14:41

강원도립예술단(단장 정만호(강원도 경제부지사))은 강원문화자원의 계승발전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9일 (목) 19시 30분부터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강원-제주 도립무용단의 교류공연을 선보인다. “초록동색(草綠同色)”이라는 주제로 발표되는 이번 공연은 강원도립무용단의 대표 춤은 물론이고 제주만의 특색있는 지역 춤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서 무더위에 지친 도민들에게 뜻깊은 문화예술의 향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연의 첫무대는 강원도 철원의 두루미 춤으로, 남북 분단선을 자유로이 오가는 두루미의 평화로움을 춤으로 표현한 무대이고 이어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의 해녀를 주제로 한 해녀춤이 이어진다. 그밖에도 강원도의 소고춤, 정선 아낙춤과 제주도의 아박춤, 물허벅 대바지춤 등 다양한 주제의 공연이 펼쳐지며, 오는 9.14.(금)에는 제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같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도립예술단은 앞으로도 전국 국공립예술단체와의 꾸준한 교류를 통해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의 멋을 간직한 명품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서도 그 역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06 12:09

강원도에서 미시령 힐링가도 활성화를 위한 7월 이벤트 1등 당첨자를 지난 3일 발표하였으며, 오늘(7일)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경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당첨자는 관광차 미시령 힐링가도를 이용한 춘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정금희씨다. “미시령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면서 휴가를 보냈을 뿐인데, 예상치 않은 당첨소식에 매우 기쁘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미시령 힐링가도를 많은 분들이 방문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미시령 힐링가도 경품이벤트」는 시럽 월렛 앱을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 브랜드카드 발급 및 알림설정 등 사전절차 완료 후, 동홍천IC~미시령터널요금소까지 구간인 미시령 힐링가도를 이용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힐링가도 선포를 기념하고 힐링가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진행되고 있다.이번 경차 증정은 7월 한달간 이벤트 참여자 전체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였으며, 경차 1대 외에도 총 8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이 경품으로 지급되었다.8월에도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차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계속 진행되며, 9~12월에는 냉장고,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박동주 강원도 예산과장은 “앞으로 미시령 힐링가도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많은 분들이 힐링가도를 이용하여 막바지 여름휴가, 가을 단풍, 겨울 설경도 즐기고, 덤으로 경품도 받는 재미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06 12:08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태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기간동안 현장검사지원단 운영과정을 기록한 「올림픽 현장검사지원단 운영백서」를 발간하였다.「올림픽 현장검사지원단 운영백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소개,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주요업무, 현장검사지원단 설치‧운영, 현장검사지원단 추진실적 등 4장 190면으로 구성 제작되었다.보건환경연구원에서 도민의 건강과 청정한 환경을 위하여 수년간 축척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30년만에 개최되는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위해요인 사전조사로 차단, 생물테러 대비 협력기관과 대응체계 구축, 감염병 진단체계 구축, 안전한 먹거리와 식수 공급을 위한 실태조사, 청정한 환경유지를 위한 대기질 및 실내공기질 측정 등 문제 발생의 다양한 요인의 예방과 대처방안 등 활동내용을 상세하게 기록하였다 현장검사지원단에서 추진한 주요내용은감염병 진단은 5시간 내 검사 및 결과회신 체계로 운영하여집단 환자발생 관련 의심검체 총 5,122건(임상검체 4,277건, 식품 495건, 환경가검물 257건, 수질 93건)을 검사하여 566건에서 원인병원체(노로바이러스 545건, 아스트로바이러스 2건, 로타바이러스 6건, 병원성대장균 1건)확인,급성호흡기질환 의심검체 25건을 검사하여 8건에서 원인병원체(인플루엔자 7건, 메타뉴모바이러스 1건)확인하여감염병 신속진단으로 확산방지에 기여하여 역대 올림픽 중 참가선수에서 감염병 환자발생이 가장 적은 올림픽으로 평가 되었다.올림픽 대회기간에 개최지역 대기질 및 실내공기질을 상시 측정하여강릉지역에서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하고, 실외홀동 자제 등 행동요령을 전파실내경기장의 공기질을 상시 측정하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이산화탄소가 허용기준(1,000 ppm)을 초과 시에는 환기 등을 권고 하였다.특히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질병관리본부와 전국 보건환경연구원이 함께 참여하여 수행한 역학조사 지원, 감염병 진단 업무는 중앙‧지방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강원도 | 손혜철 | 2018-08-03 11:26

강원도는 “2018 DSI 국제드론스포츠 챔피언십 대회”를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영월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에 앞서, 9월 14일에는 강원도 주도로 추진 중인 국제드론스포츠연합(DSI, Drone Sports International)의 창립총회 및 이사회가 16개국 26개 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열린다. 강원도는 DSI 본부의 소재지로 특별회원의 자격으로 참석한다. 9월 15일과 16일에는 클럽대항전‧국가대항전 스피드레이싱과 시범종목인 드론슬라럼(장애물코스 기록 경기)으로 구성된 공식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클럽대항‧국가대항 방식을 도입하고 실내에 코스를 구성하는 등 지난 2회(2016‧2017)의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한다.클럽대항전‧국가대항전에는 국가별 자체예선을 거쳐 선발된 14개 국가 16개 단체 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한층 더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영월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공식 대회는 조도(照度)를 낮추고 LED와 조명을 활용한 코스로 구성하여, 관중들에게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식 대회와 병행하여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드론챔프”도 진행한다.초등부(4~6학년), 중학부로 이루어진 드론챔프는 대중화된 완구용 드론을 이용하여 실력을 겨루는 경기로 사전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증을 발급하여 단순히 경쟁을 하는 대회가 아닌 하나의 교육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드론축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지난 대회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드론낚시를 비롯해 DIY 드론만들기, 모형비행기 만들기, 드론 시뮬레이터 체험 등을 운영하며 4D VR체험, 드론 조종교육, 드론으로 인형뽑기, 드론으로 풍선터뜨리기 등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해

강원도 | 손혜철 | 2018-08-02 11:32

강원도(경제부지사 정만호)는 NH농협은행 강원영업본부(본부장 정병훈), ㈜신한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김기호), 우리은행 강동·강원영업부(본부장 고영배), KB국민은행 영업그룹(대표 양재영), KEB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본부장 강대영), 강원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남규)과 7.31.(화) 10:30분부터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도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식은 경기침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고자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KEB 하나은행, 강원신용보증재단이 협의를 거쳐 이루어졌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NH농협은행 강원영업본부 8억원, ㈜신한은행 강원본부 6억원, 우리은행 3억원, KB 국민은행 2억원, KEB 하나은행 1억원 출연으로 도내 소상공인에게 특별자금 500억원이 강원신보을 통해 보증이 이루어지며, 대출규모는 소상공인 3천만원으로 강원도가 2년간 2%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게 되어 이자 부담률을 낮추고 특히, 협약기관간 협의를 통해 대출자금 중도상환해약금을 면제하고 강원신보는 보증수수료율을 0.8%로 인하하여 자금지원이 이루어져,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식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 강화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경기가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7-30 11:24

강원도는 7.31.(화), 15:30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민선6기까지의 일자리정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민선7기 일자리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일자리 대토론회”를 개최한다.대토론회에 앞서 15시에 공제조합 임원들과 근로자가 함께 강원신용보증재단 안에 위치한 「강원도 일자리공제조합」사무소에 현판을 다는 것으로 행사를 시작한다.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은 지난 5월 창립총회를 거쳐, 노사민정 상생협력 모델의 결정체로서 첫발을 내딛었으며,오늘 현판을 달고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도내 기업주와 근로자를 위한 사업들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토론회에는 외식업협회장, 어린이집 원장, 소상공인, 경제단체, 노동단체, 복지단체, 청년창업가, 사회적 기업, 농어촌개발컨설턴트,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에서 5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한다.토론회의 주재를 맡은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일자리에 대한 도민들의 생각과 고민을 가감 없이 듣고 싶어 본 토론회를 기획했다”며 “도민들의 기대와 바람들이 강원도 일자리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토론회는 강원도 일자리정책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토론회가 진행된다.먼저, 일자리 현장을 찾아가는 ‘도민 사전인터뷰’를 통해 보다 많은 도민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노력하였으며,사회적기업 ‘문화프로덕션도모’와 손잡고 강원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보험료 지원관련 상황극(최저임금 해결사)을 기획․제작하여 토론회에 앞서 무대에 올린다.특히, 이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서포터즈’로서 평창을 세계에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했던 연예인 홍보 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가 개그맨 김대희 등 여러 연예인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지사로부터 위촉장을 받으며, ‘강원도 일자리 서포터즈’로 발대식을 갖는다.앞으로, 화이트타이거즈는 강원도와

강원도 | 손혜철 | 2018-07-30 11:23

강원도는 26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에서 「제7회 강원도 신재생에너지 발전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강원도 신재생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 개발’과 ‘RPS현황 및 최근의 제도개편 방안’이라는 주제로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포럼은 강원도 신재생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에 대해서는 사업을 수행중인 강원연구원 이원학 박사와 한국에너지공단 우재학 RPS사업 실장이 주제 발표를 맡았다.강원도 신재생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는 원전과 석탄 중심의 전력에너지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공급정책이 전환됨에 따라 태양광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기상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주요내용으로는 국내외 태양광 발전 동향 분석, 태양광 예측모델 검증 및 고도화, 태양광 패널 온도변화에 따른 영향 분석, 지형효과를 적용한 태양광 발전량 예측, 수요자 중심의 태양광 발전의사결정 지원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도 신재생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 개발을 통해 국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에 대한 선제적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진 “RPS 현황 및 제도개편 방안” 주제발표에서는 RPS제도(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최근 REC가중치 조정 배경 및 주요내용, 소형 태양광 고정가격매입제도(한국형FIT)에 대한 소개를 통해 포럼 회원사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강원도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 발굴을 통해 강원도 신재생에너지 발전 및 포럼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7-26 15:13

강원도디엠제트박물관(관장 이원찬)은 오는 7월 2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제6회 DMZ학생미술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 개막일인 28일 오후 2시에는 입상자 시상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디엠제트박물관은 미래세대에게 비무장지대(DMZ)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알리고, 나아가 평화와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DMZ학생미술공모전」을 진행해 왔다.올해 공모전에는 전국 400여 명의 학생들이 비무장지대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최근의 남북 화해 분위기를 반영하듯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담은 밝은 색감의 작품들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특히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모습과 평양 옥류관 냉면, 대륙으로 가는 기차를 표현한 그림이 많았다. 대상(통일부장관상) 성남미금초등학교 5학년 김아영(유/초등부)의 “통일을 기다리는 평화의 DMZ(비무장지대)”와 강릉제일고등학교 3학년 이희준(중/고등부)의 “철마는 달리고 싶다”를 비롯한 149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수상작품은 걸개그림 형태로 제작되어 실제 비무장지대의 남방한계선으로 쓰였던 오래된 철책에 걸린다. 분단의 상징인 철책에 걸린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도 평화의 바람이 전해지길 바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7-26 15:12

강원도가 폐광지역의 새로운 이름 찾기에 나선다.강원도는 강원연구원(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과 함께 ‘강원도 폐광지역 브랜드 네이밍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7월 26일(목)부터 8월 9일(목)까지 14일간 폐광지역의 새로운 명칭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그간 강원 남부권 4개 시‧군(태백‧삼척‧영월‧정선)은 폐광지역, 탄광지역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나, 지역의 건강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4개 지역을 독창적인 브랜드로 각인시킬 수 있는 새로운 명칭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새 이름은 4개 폐광지역을 아우를 수 있는 독창적이며 특색 있는 것으로서 지역정체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공모자격은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팀) 당 2개까지 제출이 가능하다.수상작은 8월 13일(월) 발표 예정이며, 대상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강원도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폐광지역의 새로운 명칭을 통해 독특한 유산을 가진 지역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는 한편, 향후 지역 홍보수단으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7-22 12:35

강원도는 제19회 「강원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시상식을 양민석 강원도보건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청소년 관계자, 청소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21일(토) 14시부터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개최하였다.「강원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도내 청소년들에게 강원인의 긍지와, 진취적 기상을 심어줌과 미래사회 주역인 바람직한 청소년 상을 정립․전파하기 위해 2000년 시행, 매년 7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을 주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2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지난 5. 4. ~ 5. 28.까지 각급 학교 및 관련 기관․단체장 등으로부터 7개 부문 22명을 추천받아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문화적 감성 부문에 화천중학교 1학년 양태환 학생을,- 과학 정보마인드 부문에 주천고등학교 3학년 신형곤 학생을,- 봉사와 협력 부문에 고성고등학교 3학년 이정현 학생을,- 모험과 개척 부문에 문성고등학교 2학년 이시흔 학생을,- 국제감각 신장 부문에 청심국제고등학교 3학년 김주하 학생을,- 환경의식 부문에 석정여자중학교 3학년 김소리 학생을,- 전통인성 함양 부문에 역사동아리 도화지에 진민식 군을 선정하였다.시상식 후 진행된「청소년 문화예술 페스티벌」에서는, 19개팀의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악기, 댄스, 중창, 힙합, 노래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한곳에 모아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만듬과 함께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7-22 12:34

강원도는 한국철도공사(사장 오영식)와 함께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올림픽 유산의 활용, 철도와 평화를 테마로 한‘철도가 이어주는 평화여행길, 강원권 여행상품․여행후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강릉선 KTX, ITX-청춘, 경원선 DMZ-트레인 열차를 타고 강원도 지역을 관광하는 여행상품 기획과 여행후기 부문으로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를 통해 접수한다.여행상품 부문은 「관광진흥법」제4조에 의해 여행업에 등록된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상품코스, 상품특징, 고객서비스 방안 등 여행상품 소개서를 작성하면 된다. 여행후기 부문은 기차를 타고 강원도를 여행한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부문별 우수작 3개 작품씩 총 6개 작품을 선정하며 여행상품 부문은 한국철도공사 사장상, 강원도지사상을 수여하며 부상으로는 대상 15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지급한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한국철도공사의 협의를 거쳐 강원 철도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현재 강원도와 코레일이 협력하여 개발한 관광상품으로는 강릉선KTX + 컬링․스케이트 체험 + 선택관광지 연계로 구성된 ‘영미컬링체험열차’가 지난 5월에 출시되어 가족 및 단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영미컬링체험열차 상품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 여행센터, 코레일톡+ 어플을 통하여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재 컬링체험비 및 연계교통비 할인 이벤트 중이다.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동계올림픽 최대 유산인 강릉선 KTX를 기반으로 한 관광상품을 한국철도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개발하는 한편, ITX-청춘, 경원선 DMZ-트레인을 활용한 다양한 철도여행상품이 더욱 많이 출시되어 강원관광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7-18 10:07

춘천시립교향악단(지휘 이종진)은 7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평창대관령음악제와 함께하는 춘천시립교향악단 제141회 정기연주회 를 개최한다.제141회 정기연주회 에서 연주하는 브람스 교향곡 3번은 영화로도 제작된 프랑수아즈 사강의 책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브람스 교향곡 3번은 브람스 특유의 기억하기 쉬운 명쾌한 멜로디와 구성을 느낄 수 있는 감미로운 곡이다.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를 핀란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안티 시랄라’가 함께한다. 안티 시랄라는 현재 뮌헨국립음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세대 연주자 중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그의 연주가 세계적으로 극찬 받는 이유는 특유의 테크닉과 호흡으로 자신만의 다채로운 음색을 선보이기 때문이다.바르톡 비올라 협주곡은 세계적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비올라 주자로 꼽히는 ‘막심 리자노프’와 함께한다. 막심 리자노프는 세계 각지의 주요 공연장에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방송 교향악단, 북독일방송 교향악단 등과 협연했고 에든버러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등에서도 크게 주목받은 연주자다. 바이올린과 첼로 사이, 중간 음역대의 악기로서 ‘중재자의 역할’을 주로 맡는 비올라가 막심 리자노프의 손에서 어떤 개성과 카리스마로 연주될지도 기대할 만하다.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연주회는 입장료 일반 5,000원 학생 3,000원이며, 만 7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다. 공연 정보는 춘천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사전 예약은 춘천시문화재단(033-259-5821)으로 하면 된다.■ 연주개요○ 일시: 2018. 07. 27.(금) 19:30○ 장 소 : 춘천문화예술회관○ 연주시간 : 약 90분○ 입장권 가격 : 일반 5,000원, 학생 300

강원도 | 손혜철 | 2018-07-16 13:50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12일 강릉시 교동에 위치한 강일경로당에서 ‘2018문화예술반상회’를 개최했다.이번 문화예술반상회는 팝클래식 단체 「부르제이」의 흥겨운 공연과 공방「라요」의 목공예체험이 준비돼 강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부르제이는 트로트와 민요 등을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했고 라요의 경우 도마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해 남녀 모두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강원도 경로당 광역지원센터 박승범센터장은 “경로당에 진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밴드였다”며 “앞으로 문화예술반상회와 같은 사업이 있다면 계속해서 신청하고 싶다”고 말했다.2018문화예술반상회는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제적‧지리적 제약 등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과 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강원문화재단 담당자는 “도내 많은 어르신의 문화체험 경험 확대를 위해 18개 시·군 모두 골고루 방문을 할 예정이니 도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사업을 희망하는 지역 노인단체는 재단 홈페이지(www.gwcf.or.kr)에서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복지팀033-240-1321)

강원도 | 손혜철 | 2018-07-15 13:10

강원도가 후원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가 주관하는 제7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가 7월 14일 KBS춘천 공개홀에서 개최되었다.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제7회를 맞이한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인구의 날 제정 취지를 알리고 인구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경제‧사회적 파급영향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자리이다.인구문제는 2017년부터 인구절벽 상태에 돌입한 심각한 상태로 특히 강원도는 합계출산율 1.24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0번째로 저출산 문제가 시급한 상황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인구의 날 취지를 알리는 기념식과 함께 LED트론댄스 축하공연, 인구의 날 퍼포먼스를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가족체험행사가 열렸고, 다자녀 양육을 하고 있는 다둥이 가정 33명과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민간인 3명과 단체 1팀에게 표창장 및 표창패를 수여하였다.한편 강원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과 양육, 가족의 가치 그리고 더 나아가 인구문제를 되새기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도내 각계각층의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강원도, 아이들과 청년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강원도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저출산 시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7-15 08:43

강원도인재개발원(원장 이만희)과 통일부 제2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 원장 배윤수)는 2018. 7. 16.(월) 11:00 강원도인재개발원에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올바른 평화통일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본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올바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취지로 이루어졌다.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남북한 평화분위기를 조성한 우리 도에서, 화해와 평화의 초석을 쌓기 위한 평화통일 교육협력사업을 시작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직자 및 도민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실태와 국내정착과정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평화통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올바른 평화통일을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 나가야 하는지 탐색할 예정이다.이만희 원장은“우리도가 접경지역을 평화지역으로 선포하고 평화통일의 중심지역으로 부상한 시점에서, 북한이탈주민을 통해 남북간 차이를 이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 이번 협약의 의의”라고 밝히며,“제2하나원과 협력하여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7-15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