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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인수)은 3월 22일부터 23일 2일 동안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에 소재하고 있는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콘텐츠크리에이터페어[CCF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명사 특강, 네트워킹 파티 및 콘텐츠 시제품 지원, 융복합 문화콘텐츠개발 지원, 마케팅 지원 등의 지원 사업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이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충남의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성장하고 있다.이번 콘텐츠크리에이터페어는 지난 3년간 사업 운영을 통해 발굴된 창작물을 지역민과 대학생, 콘텐츠 관련 종사자 및 창업·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오픈 된 공간을 통해 내빈들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개막식으로는 홀로그램 퍼포먼스가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성과를 모티브로 선보여지고, 지역민과 일반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VR 체험, 캐리커쳐 이벤트, 푸드트럭 등의 이벤트와 창작물 전시, 토크 콘서트가 펼쳐진다.또한 창업·창작자는 물론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예비창업 스타트업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만한 행사로 데모데이(피칭대회)를 통한 투자 및 멘토링 프로그램과 더불어 전시 마켓, 메이커 동아리 워크숍, 크리에이터 전문 컨설팅 등이 진행되며 지하 음악창작소에서는 다양한 공연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콘텐츠크리에이터페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창업 공간이 필요한 크리에이터들에게 기업 입주공간을 제공 운영하고 있고 각종 장비들을 다룰 수 있는 메이커공간을 통해 교육 및 워크숍에 필요한 장소를 제공하여 크리에이터 인큐베이팅을 주도하고 있다.김인수 원장은 “이번 CCF2019를 통해 충남 콘텐츠코리아랩 사업 창작물과 프로그램을 지역민과 창업·창작자들과 함께 참여하고 공유할 것”이라며 “창업과 창작자들을 주인공이 돼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3-15 17:09

더불어민주당과 충청북도 간 예산정책협의회가 3월 15일(금) 14시 30분,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박광온‧남인순‧이수진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원회 의장, 김정우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이해식 대변인, 김현 미래사무부총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충북을 찾았다. 도당에서도 변재일 도당위원장, 오제세‧이후삼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은 물론 장선배 도의회 의장 등 민주당 소속 도의원 및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고, 도에서는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해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충북도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예타면제 연결선‧경유선 반영 ▶제천~영월 고속도로 예타통과 ▶세종~세종관문공항(청주국제공항) 고속화도로 건설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소방복합치유센터 조기 건립 ▶농시(農市) 조성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균형발전특별회계 배분기준 개선 ▶충청권 2030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등 지역현안을 상세히 설명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내년도 정부예산의 부처별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부고속도로 全구간 조기확장 ▶ 중부내륙선(이천~충주~문경) 철도 건설 ▶생산적 일손봉사 확대 운영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구축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충북 중북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등 24건의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특히, 이시종 지사는 충북선철도 고속화 예타면제,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 면허 발급 등 충북 현안해결에 큰 역할을 해준 이해찬 대표와 당 지도부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오늘 건의한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해서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충북도의 주요현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당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예산정책협의회(’1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3-15 17:00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유네스코 백제역사지구 세계유산 중 하나인 능산리 고분군 ICT 백제역사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18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ICT 콘텐츠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가상체험과 홀로그램 등의 컨텐츠를 말한다. 군은 지난 2017년부터 능산리고분군, 나성, 능산리사지, 금동대향로 등 부여 세계유산 중 가장 많은 콘텐츠를 구비하고 있는 능산리고분군 지구를 대상으로 관람객이 유산의 가치를 온전히 향유할 수 있는 ICT 문화유산콘텐츠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능산리 고분군에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트 뮤지업 구축을 추진해 왔다.능산리 고분군 아트 뮤지엄은 346㎡규모에 ▲입구 디지털 미디어 아트 ▲360도 가상현실 시네마존 ▲인터랙티브 홀로그램 콘텐츠(백제금동 대향로, 석조사리감) ▲나성 토층단면 및 토축방식 아트월 ▲ 증강현실 체험존(능산리사지) ▲능산리고분군지구 유물 사진전 ▲ 인터랙티브 터치테이블 ▲사비시대 역사 한눈에 보기 ▲돌방무덤 가상현실 갤러리 등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평일/공휴일 10:00~18:00까지이다.군은 능산리고분군 아트 뮤지엄 정식 개관 전에 콘텐츠 및 운영상 문제점과 보완점들을 사전에 개선하고자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광객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며, 시범운영 기간 중 입장료는 무료다. 아울러 시범운영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관하면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부여군 | 이경 | 2019-03-15 17:00

충주시는 16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지역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환경지킴이‘청소년 청소 골목대장’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지난 달 모집된 82명의 청소년 골목대장(고등학생 25, 중학생 57)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청소년들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나아가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깨닫게 함으로써 성숙된 시민의식을 키우고자 청소년 청소 골목대장을 운영키로 했다.청소년들은 오는 4월부터 주말 및 방학을 이용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의 쓰레기 분리수거와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하고 생활쓰레기 적법 배출 요령, 불법투기 근절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국원고등학교 박수영 학생은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충주시에 감사하며, 매월 1회 이상 참여해 깨끗한 충주시 골목환경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렸을 때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며, 골목대장 활동을 통해 성숙한 인성을 겸비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며 “시 중심상가에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및 깨끗한 거리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청소년들이 동참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3-15 17:00

청주시가 15일 오후 1시 청주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자 42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 김남기 차장이 세외수입 부과․징수, 압류 및 결손처분 등 세외수입 전산운용 실무교육 중심으로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전산 활용법과 압류와 결손처분 절차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게 돼 업무 부담감이 많이 줄었다.”라며 “세외수입시스템 전산교육을 자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2018세외수입(일반회계 및 교통특별회계) 이월체납액은 431억 원이다. 이중 111억 원을 징수목표로 설정하고, 자동차․부동산․예금․급여압류,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관허사업제한 등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의 효율성을 기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중에 담당직원 워크숍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3 ~ 4회 전산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테마별 세외수입 징수의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테마간담회 자리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세외수입담당자의 업무역량을 높여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5 16:52

청주시가 15일 오후 4시 소회의실에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시민 자율참여 확대를 위한 다중이용업소 협회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김항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다중이용업소(숙박업소, 목욕장, 어린이집,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방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키고자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김항섭 부시장은 내 집과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자율점검 운동 동참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시설물관리주체인 건물주 또는 관계자가 소방안전 등 28개 항목에 대해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점검표를 업소 입구 또는 이용객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참석자들은 구체적 사안을 확인하며 협조를 약속했다.일반주택 및 공동주택,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점검표는 청주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김항섭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시설물의 시민불안을 해소하고 내 집은 내가 점검한다는 안전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주변 위험 시설물,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시설관리부서․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여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예방활동으로 2월 18일부터 4월 19일 까지 61일간 추진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5 16:50

청주시가 15일 오후 1시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법률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최근 임용된 신규직원들이 업무추진 시 법적 지식이 부족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자 기획됐다.본청, 사업소와 읍면동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법제처 전문 강사인 조준현, 오은하 법제협력관이 진행했다. 생활법률, 민법, 실무행정법 등의 분야에서 주로 행정실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생활법률 분야로는 민법의 적용대상, 타 법령과의 관계, 민사책임 등의 기초지식과 민사소송 관리를 위한 지식과 기술이 다뤄졌다. 또 행정법 분야에서는 법규명령, 행정규칙의 의의와 종류 효력 등에 대해서 다뤄졌다. 특히 공무원의 업무와 직결되는 행정행위 부분에서는 행정행위의 종류, 부관, 행정행위의 효력과 하자, 행정행위의 취소와 철회 등이 다뤄지며 관계공무원들의 많은 질의 응답이 이어지며 높은 호응속에 강의가 진행됐다.자원정책과 박웅기 주무관은 “이번 법률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행위에 대한 명쾌한 정의를 알 수 있게 됐다”라며 “어렵기만 했던 법률해석이 수월해져 기쁘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한편, 시는 이번 법률교육이 직원들의 실무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3 ~ 4차례의 법률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5 16:49

대전시는 15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2019. 상반기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 법질서를 확립하고 치안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시민의 생명․신체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위원장(시장), 공동부위원장(시 의회의장, 교육감, 대전지방경찰청장) 및 각계 기관․단체장 30명으로 구성(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조례)이날 회의에서는 총34건(시책23, 협조11)의 상정안건과 민․관․경 상호 협력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대전시는 시민안전 대책으로 총 15건(시책12, 협의3) ▲‘배움터 지킴이’등 학교폭력방지사업 ▲개학기 학교주변 일제 점검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위한 등하굣길 조성 등 12개 사업과 협조사항으로 ▲지역안전지수 등급 상향 ▲스마트시티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 확대 ▲CCTV 정보공개업무 처리체계 개선 건이며 대전시교육청은 교육환경 개선 대책으로 총 7건(시책5, 협의2)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치유 및 선도 ▲학생 마음건강지원사업 및 정서행동증진사업 ▲학교 CCTV 설치운영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서비스 ▲ 체험중심 안전교육 강화 등 5개 사업과 협조사항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및 확대에 따른 유관기관 협조 ▲학교급식납품업체 점검 관련 유관기관 협업요청 건이고대전지방경찰청은 치안 및 법질서 확립 대책으로 시책(협의) 6건 ▲「전화금융사기 예방종합대책」 ▲‘사람이 먼저’ 교통문화 조성을 통한 교통안전대책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 산업현장 안전사고 감소 및 재발방지 대책 ▲「우리 동네 지키기」안전활동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위한 치안과제 협조사항 등 보고를 통해 각 기관의 주요시책 및 협조안건에 대해 지역여건을 감안 시민 치안 대책을 공유하고 위원들은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고 협력방안이 활발히 이루어 졌다.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최근 보이스피싱, 신종 감염병 발생 등 치안환경변화에 따른 예방․신속대응을 위한 금융감독원대전충남지원장, 대전시 의사회장, 대전시

대전시 | 이경 | 2019-03-15 16:36

대전시가 세계 120여 개 국 1,500개의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가입한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네트워크인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이클레이’*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 ICLEI, 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대전시는 허태정 시장이 15일 오후 시청에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으로부터 이클레이 회원도시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이클레이’는 지역실천을 통해 지구적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0년 유엔(UN)과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의 후원으로 공식 출범한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다. (한국사무소는 2002년 설립)‘이클레이’는 지속가능성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방정부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게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대전시는 이클레이로부터 국제적으로 다양한 동향과 정보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정책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국내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3번째로 회원도시로 가입해 다소 늦은 감이 있다”면서도 “이번 회원가입을 계기로 세계의 지속가능발전 선도 도시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시가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5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