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81건)

충북도는 1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13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우리나라 최고의 보건의료단체인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제2회관을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오송제2생명과학단지) 내에 건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 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 및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임수흠 의장을 비롯하여 충북도의사회 조원일 회장, 안치석 부회장, 홍종문 의장, 안광무 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제2회관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내 6,600㎡ 부지에 지상3층 규모로2019년도 착공, 2020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회에서는 제2회관에 의료정책연구소를 설치하여 의료제도 개선 등 보건의료 정책연구를 수행하며 초음파, 내시경 등 최신 의료기기 실습을 위한 교육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국토 중심에 위치한 오송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각종 세미나, 워크숍 개최 장소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투자유치 성공은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기존 회관의 노후화가 심화되어, 회관 이전 또는 재건축 여부에 대해 논의하고 있던 지난 5월 충북도의사회(회장 조원일)와 충북도가 신수도시대 교두보 확보 차원에서‘오송바이오밸리내 오송 제2회관 건립’필요성을 제안하고 협회에서 긍정적으로 수용하였기에 가능하였다.한편, 충북도에서는 이번 대한의사협회 오송 제2회관 입주를 계기로 대한한의사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협회 등 다른 보건의료단체들의 추가 입주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현재 오송바이오밸리는 250여개의 기업과 기관들이 입주, 가동중에 있으며, 대한의사협회 등 보건의료단체가 연속적으로 입주하게 되면 기존의 6대 보건의료국책기관과 협업하여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 발전의 산실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시종 도지사는 “우리나라 보건의료단체의 맏형격인 대한의사협회가 충북 오송에 입주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대한의사협회 입주를 계기로 다른 보건의료단체들의 오송 입주도 크게 증가하게 되어 산‧학‧연‧관‧병원이 융합된 세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5:37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은 16일 보은소방서 구급대원이 폭언 및 폭행을 당한 사건에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지난 16일 밤 23:59분경 팔에 출혈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이 환자를 태우고 고속도로로 이동 중 보호자 A씨가 구급차 내에서 폭언과 폭행을 가해 환자 병원 이송 후 경찰에 인계했다. 가해자 A씨는 구급대 현장 도착 당시부터 흥분한 상태로 이송 중 지속적으로 폭언을 하였으며 환자를 응급처치하던 구급대원 머리와 목을 이유없이 주먹과 휴대폰으로 수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속도로를 주행하던 구급차량 내 좁은 공간에서 환자, 보호자인 가해자 말고 혼자 있던 구급대원은 출혈 환자 응급처치를 하던 중으로 환자를 병원에 인계하기 전까지 방어하지 못하고 꼼짝없이 맞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도내 구급대원 폭행건수는 최근 3년간 15건으로 2015년 6건, 2016년 5건, 2017년 4건이 발생했으며, 2018년 1월 현재 벌써 2건이나 발생했다.출동한 소방대원을 정당한 사유없이 폭언‧폭행 등 구조와 구급활동을 방해할 경우 소방기본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현재 충북소방본부는 구급대원 폭행방지를 위해 구급차량 내 CCTV를 설치하고 구급대원들에게 웨어러블캠 64대를 배부했다.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구급대원 폭행 관련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소방공무원의 안전한 업무환경을 위해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하여는 중대한 범죄로 간주하고 관계법령을 철저하게 적용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5:26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교통위원회)은 오늘 오전 괴산군 외쌍마을회관에서 열린 ‘방음벽 설치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조속추진을 약속했다.이 자리에는 신성목 외쌍마을 이장, 강희성 방음벽설치 추진위원장, 심현자 부녀회장, 박인호 노인회장 등 쌍곡리 주민 30여명을 비롯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 및 괴산군 관계자가 참석했다.국도34호선 차량소음으로 고통 받아 온 쌍곡리 주민들은 지난해 10월 경 국토관리소와 박의원실에 62명 주민명의 민원을 제기했다.국회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의원은 이후 국토부와 함께 소음측정 및 방음벽 예산확보 등 협의를 거쳐 지난해 12. 20일 올해 설치예산 국비 6억2,500만원을 확정시켰다.오늘 대전청과 충주국토관리사무소 주민설명에 따르면, 이에 따라 왕복 약1km 구간에 대한 방음벽 공사가 올 상반기 착공하여 10월 완공으로 추진된다.박의원은 “주민, 지자체 합심노력으로 방음벽 설치가 결정되어 기쁘다”면서 “고통 받는 주민입장에서는 소음도 하나의 재앙이다, 재앙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박의원은 지난해 말 지역구 4곳의 상습위험도로 구간을 국토교통부 제6차 위험도로 개선계획에 반영시키는 등 재난재앙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4:47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공무원 인재개발 허브로서 2018년도 공무원 교육훈련 목표를 ‘도민행복과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양성’으로 정하고 충북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역량있는 충청북도 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하여 2018년도 공무원교육훈련계획*을 수립․추진한다.* 184과정 326기 18,606명 (전년대비 16과정 31기 25명 증)우선, 올해 공무원 교육의 중점 추진과제는 국정과제를 신속히 공유․확산하고 우리도의 ‘충북미래비전 및 세계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새 시대를 주도하는 맞춤형 교육 강화 △변화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인재양성 △수요자 중심의 사이버교육추진으로 정하였다.(새 시대를 주도하는 맞춤형 교육강화) 시대적 화두를 등장한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미래 및 세계 정세 대응을 위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차산업혁명과 미래(신설), 과학기술과 R&D정책의 이해(확대)’과정을 운영하여 미래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또한 ‘이슈로 보는 세계, 국제교류와 통상이해’ 과정을 신설하여 국제통찰력을 제고하는 한편지방분권, 충북경제 4%실현 등 국․도정 핵심가치와 주요정책 공유뿐만 아니라 충북 경제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지방자치와 분권, 마을공동체활성화’과정을 신설하고, ‘4%경제이야기, 사회적경제와 일자리창출’과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변화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인재양성) 국․도정과 연계된 우수강사(전문가, 중앙부처 공무원, 도정정책자문단 등) 확보로 교육의 질 향상은 물론 정부예산확보, 중앙부처-도-시․군 공무원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 도정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도록 하였다.아울러, 자기주도형 미래 인재개발을 위해 교육과정에 맞는 현장견학, 사례, 토의 등 참여식 교육을 확대하여 이론과 병행한 교육으로 실무 능력 배양을 통한 현업적용도를 제고할 계획이다.(수요자중심의 사이버교육추진) 시․공간 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09:40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17일 제361회 도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오는 3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2018년도 첫 회기일정을 시작한다.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충북도지사와 충북도교육감의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이뤄지게 된다.또한, 장선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제3선거구)이 ‘제천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발생과 관련한 충북도 소방정책 등’, 윤홍창 의원(자유한국당, 제천시 제1선거구)이 ‘충청북도 MRO사업 감사원 감사 등’, 김학철 의원(무소속, 충주시 제1선거구)이 ‘충북학생수련원 등 수련시설 비공개 객실 운영과 중앙여고 부실급식 관련 부실급식 방지 대책 등’에 대하여 대집행부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어, 엄재창 의원(자유한국당, 단양군 선거구)이 ‘응급의료 사각지대에 버려진 3만명’, 임회무 의원(자유한국당, 괴산군 선거구)이 ‘올바른 도정 운영을 위한 제언’, 박우양 의원(자유한국당, 영동군 제2선거구)이 ‘충청북도 4차 산업혁명시대 선제적 대응 필요’, 임순묵 의원(자유한국당, 충주시 제3선거구)이 ‘제천 화재참사, 도지사의 역할과 책임은?’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회기에 상정 예정인 안건은 총 10건으로 조례안 8건, 동의안 2건이다.주요 조례안으로는 의원대표발의 조례안인 ‘충청북도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보급 촉진 조례안’과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충청북도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김양희 의장은 본회의 개의에 앞서 “도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역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매순간 찾아내고 실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6 15:49

충북 수출이 지난해 12월 사상 최초로 200억불을 달성하였다. 이는 민선 5기 출범해인 2010년 12월 22일 100억불을 달성한 이후 7년만에 이루어진 쾌거이다. 또한 수출증가율도 전년대비 25.0% 증가하여 전국평균 15.8%를 크게 앞섰다.전국대비 충북수출비중도 2010년 2.2%를 차지하였으나 2017년에는 3.5%를 차지하여 7년만에 59.1%가 증가하여 충북경제 4% 달성에 성큼 다가갔다.국가별 수출을 보면 2010년 169개국에 수출하였으며 10대 수출국은 중국, 대만, 홍콩, 미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이란, 말레이시아, 태국 순이였으며, 이들 국가로의 수출비중은 전체수출의 82.7% 차지하였다. 2017년에는 7년 전보다 10개국이 증가한 179개국에 수출하였으며 10대 수출국에 싱가포르, 이란, 말레이시아를 대신해서 베트남, 독일, 프랑스가 새로 진입하였으며, 특히 베트남은 4위 수출국으로 부상하였다.충북 수출 10대 품목은 반도체, 광학기기, 플라스틱제품, 건전지 및 축전지, 기구부품, 자동차부품, 전력용기기, 산업용 전기기기 등은 지속적으로 호조세를 유지하였나, 7년전의 무선통신기기 및 유선통신기기를 대신해서 정밀화학원료와 합성수지가 10대 품목에 진입하였다.충북도는 충북경제 4% 달성을 견인 할 수출을 증대시키기 위해 금년도에 해외마케팅 사업 추진을 위해 81개 사업에 57.3억원 투입하여 3,411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사업비 43.3억보다 32.3%(14억원)가 증가된 금액이다.또한 보호무역 대응 및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해외마케팅 및 수출기업화사업 7개 사업[해외세일즈개별출장,CIS사절단(러시아,카자흐스탄), 중동사절단(터키, 이란), 해외지식재산권 획득 지원 등]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며, 창업 및 수출초보기업 지원사업도 신규로 8개 사업[내수여성기업 수출촉진사업, 수출스타트업 지원, 전략산업박람회참가(싱가폴 의료기기전시회, 인도뭄바이 화장품박람회, 중국선전 하이테페어) 등 ]도 추진할 계획이다.충북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6 15:38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와 한국일보(대표이사 이준희)가공동으로 주최한‘2018년 충북혁신도시 포럼’이 16일 오후 2시30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번 포럼은 충북혁신도시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혁신도시 시즌2’를 앞장서 실현하기 위하여 특히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신성장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이날 포럼에는 송재호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양희 충북도의장, 송기섭 진천군수,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트 원장,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등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이전공공기관 직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포럼은 산업연구원 김선배 실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고영구 극동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홍경구 단국대 교수, 전병찬 (주)에버다임 대표이사, 손현철 충북테크노파크 센터장, 홍성호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이‘충북혁신도시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육성방안’에 대한 실행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이 펼쳐졌다.충청북도는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전략과 세부과제를 정책에 적극 반영 추진하여 충북혁신도시가 자족적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6 15:38

충북도는 2017년도 지적측량 업무량을 분석한 결과, 2016년 대비 24.2% 증가한 127,279필지를 처리하였다고 밝혔다.최근 4년간 처리실적을 연도별로 보면 2014년 88,929필지, 2015년 94,435필지, 2016년 102,518필지, 2017년 127,279필지로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충북도는 충북경제 4%달성을 목표로 도로 및 산업단지 개발 등 공공건설사업 조기 발주와 청주 테크노폴리스, 충주 메가폴리스, 오창3산단, 보은ㆍ영동ㆍ진천ㆍ음성 등 산업단지 조성, 충주 종합스포츠타운․진천 국가대표훈련원․옥산~오창간 고속도로․충청내륙고속화 도로 등 지역 SOC확충을 위한 도로공사 추진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귀농ㆍ귀촌에 따른 전원주택지 등의 측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지난해 시행된 측량내용 종목별로는 도로, 하천 등 분할측량이 49,638필지(38.9%)로 가장 많았고, 경계복원측량 15,992필지(12.6%), 지적현황측량 23,242필지(18.3%),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기초측량이 6,716점(5.3%), 산업단지 등 토지개발사업지구의 지적확정측량이 4,334필지(3.4%), 등록전환ㆍ신규등록측량이 2,030필지(1.6%), 기타 25,327(19.9%)로 나타났으며,시ㆍ군별로는 청주시가 27,579필지(21.7%)로 가장 많았으며, 음성군 19,012필지(14.9%), 제천시 15,396필지(12.1%), 충주시 14,397필지(11.3%), 진천군 9,064필지(7.1%), 영동군 8,529필지(6.7%), 옥천군 8,408필지(6.6%), 보은군 7,822필지(6.2%), 괴산군 7,625필지(6.0%), 단양군 5,187필지(4.1%) 순이고, 증평군 4,260필지(3.3%)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지적공부정리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분할 및 지적확정측량 등 성과검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 2016년도 51,160필지 대비 9.5% 증가한 56,002필지를 정확하고도 신속하게 성과를 검사하여 그 결과를 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6 09:32

충북도는 충북도의회,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와 함께 오늘 도청 대회의실에서「지방분권 개헌 1,000만인 서명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소 미약해진 지방분권 개헌의 불씨를 키우고자 지방 4대 협의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1,000만인 서명운동에 충북도민의 힘을 결집하여 적극 동참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지방자치의 최일선에서 활동중인 주민자치회,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등을 비롯한 도내 민간사회단체 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행사는 지방분권 개헌 추진 경과보고, 지방분권 개헌의 당위성 및 방안에 대한 특강, 대회사, 결의문 낭독 및 제창, 서명운동 개요 및 서명방법 안내, 서명운동 퍼포먼스(온라인 서명 시연 및 전파), 개헌희망 퍼포먼스(카드 활용 구호 제창)에 이어 가두 홍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양희 충북도의회 의장, 시민사회대표의 현장 온라인 서명과 참석자 전원의 온라인 서명전파*(사전 참석자 오프라인 서명완료)로 이루어진 서명운동 퍼포먼스를 통해 ‘지방분권개헌 서명운동에 나부터 먼저 동참하고 주변에 널리 전파하자!’는 행사의 취지를 명확히 전달했다.* 휴대폰으로 SNS문자 메시지창에 www.1000mann.or.kr 를 입력하면 서명참여 이미지 자동 생성, 상대편에서 클릭만 하면 서명 가능이날 대회사를 통해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을 이루겠다는 여러분의 뜻을 서명으로 확고히 보여 주시고, 가족․친지․지인들에게도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널리 전파해 주시는 것이야말로 대통령께 약속하신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을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방분권 개헌이 이루어져 이 결의대회에 참석하신 여러분이 지방정부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우리 충북도가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5 16:58

충북인재양성재단(이사장 이시종)에서는 2018년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18년도 1학기 임광 특지장학생 신청을 받는다. 임광 특지장학금은 임광토건 임광수 명예회장이 서울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에서 운영하고 있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충북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도민 및 도민의 자녀 중 서울대학교 재학생으로 직전학기 성적이 3.0 이상이며, 2018년 1학기 동안 타 장학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선발인원은 약 35명 정도이며, 장학금은 2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학과별 등록금에 따라 지급액은 다르다.임광 특지장학금 신청은 충북인재양성재단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관련 서류를 1월 19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최종 장학생 선발은 임광 특지장학회에서 심사한 후 결정할 예정이다.충북인재양성재단 관계자는 “임광 특지장학금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임광수 명예회장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도내 기업 및 독지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임광 특지장학금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북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www.chrdf.or.kr) 장학금 지원 공고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충북인재양성재단 사무국(043-224 -02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5 16:57

먼저,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스물아홉분의 명복을 빌며 참담한 사고를 당하신 유가족 및 부상자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지난 1월 11일 발표한 제천 복합건물 화재 소방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해당 소방공무원들의 지휘책임과 대응부실, 상황관리 소홀 등이 밝혀진데 대해 소방행정과 도정을 책임지고 있는 도지사로서 유가족 및 부상자 여러분은 물론 국민과 도민여러분, 특히 제천시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앞으로 충청북도는 중앙정부, 제천시와 협의하여 사고수습 및 지원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첫째, 비통에 잠긴 유가족(부상자 포함)을 위해 구호비 및 장제비 지원을 적극 검토하고 생업단절 유가족 생계지원 대책, 유가족돕기 성금 모금활동, 재난 심리회복 지원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둘째, 현장대응 소방 조직 등 인력을 보강하고 통합 재난대응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며, 무선통신망·다목적 소형사다리차 등 소방장비를 보강하겠습니다.셋째, 건축물 외부마감 불연재 사용규정 개선, 필로티 구조 건축물 출입구 설치기준 마련, 무창층 구조 건축물 소방대 진입창 설치, 불법주차 강제 견인, 골든타임 확보 소방차 우선 신호제 도입 등 제도개선 과제들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찰청 등 중앙정부에 건의 추진코자 합니다.끝으로, 이번 사고로 많이 침체된 제천지역의 경기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고 제천시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저는 제천 화재사고와 관련 소방공무원들의 지휘책임과 대응부실, 상황관리 소홀 등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항구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유가족 및 부상자 여러분, 그리고 국민과 도민, 제천시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2018년 1월 15일충 청 북 도 지 사 이 시 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5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