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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혁신성장’을 경제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잡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기 시작했다.‘혁신성장’이란 산업의 혁신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혁신창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찾는 것으로 소득주도 성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주요 성장전략이다. 특히 4대 혁신분야*와 8대 핵심 선도사업**을 통해 혁신성장의 구체적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계획이다.* 4대 혁신분야 : 과학기술혁신, 산업혁신, 사람혁신, 사회제도혁신** 8대 핵심 선도사업 : 초연결지능화,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핀테크, 에너지 신산업, 스마트시티, 드론, 미래자동차이러한 정부정책 기조와 발맞춰 충북도는 민선 7기 도정방침 중 첫 번째로 ‘젊음있는 혁신성장’을 설정하고 7월 10일(화)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시종 도지사 주재로 충북 혁신성장 전략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46건(총사업비 3조 9,381억원 규모)의 혁신성장 신규사업을 발굴했는데 ‣ 청년창업특구 지정, ‣ 지역 혁신창업클러스터 조성, ‣ 스마트 제조혁신 지역거점센터 구축 등 혁신성장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은 물론 ‣ 드론시험 인증센터 구축, ‣ 스파트팜 조성, ‣ 융합바이오 세라믹테크노베이터 구축 등 우리 도에서 우선추진이 가능한 핵심 선도사업도 포함되어 있다.앞으로 충북도는 보고회에서 발굴된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주요 도정현안으로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기업 동향을 면밀히 살피며 혁신성장을 일등경제 충북, 충북경제 4% 달성의 마중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5:57

충북테크노파크는(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제천시가 주최하고 충북TP가 주관하는 제천 자동차부품클러스터 사업 및 제3산업단지 홍보를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가했다.충북TP는 이번 전시회에 제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홍보관을 운영하여 자동차 산업관계자들과 기업 및 기관에 충청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클러스터 기업지원사업과 회원사 안내는 물론 제천시가 조성하고 있는 약 34만평의 제3산업단지 투자유치를 알리는데 노력한 것으로 전해진다.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클러스터 사업 및 산업단지 투자유치 홍보로 사업 및 투자유치 등에 대한 다양한 상담도 이끌어 향후 제천시와 지속적인 기업유치도 전개할 예정이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이번 전시회로 기업들이 자동차부품산업의 동향과 변화를 읽고 다양한 기술 교류와 벤치마킹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충북TP는 제천시와 함께 지속적인 클러스터 사업 홍보와 산업단지 투자유치 지원으로 성공적인 자동차부품클러스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5:56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10일 2018년도 선정 충북지역 병역명문가 51가문을 대상으로 명문가 증서 수여식 행사를 개최하였다.역대 병역명문가 표창가문, 충북병무청 정책자문위원 등을 초대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는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의 나라사랑 마음과 병역이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병무청은 병역이행자가 널리 존경받고 긍지를 갖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3대(代) 가족(조부, 부‧백부‧숙부, 본인‧형제‧사촌형제) 모두가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에 표창‧선양하는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충북지역 336가문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4,635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바 있다.올해는 충북지역 51가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712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6월 서울 세종회관에서 ‘제15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이 개최되어 2018년도 선정가문 중 표창 대상 가문 대한 시상이 거행되었다.병무청에서는 매년 선정된 병역명문가를 우대하고자 전국 700여개의 국․공립, 민간시설과 협약 체결 및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이용료 등 면제 및 할인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 명문가에 더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충북병무청은 병역명문가가 지역사회에서 자긍심을 느끼고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정, 민간업체 협약 체결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병역이행자의 보람과 명예를 제고하여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5:55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7월 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첫 시장‧군수회의를 주재하고, 민선7기 도정운방향 및 주요현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지사는 인사말에서 “6.13 지방선거의에서 도민의 선택을 받은 시장‧군수는 엄중한 책임감과 겸허한 마음을 가지고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로 인한 흐트러진 지역분위기를 일신하고 지역‧집단간 갈등을 해소하는 등으로 지역화합분위기 조성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또한 “2020년까지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 4%, 1인당 GRDP 4만불 목표를 조기 달성하여『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실현하고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강호축 개발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그 성장의 이익을 도민모두에게 공유하여 도민의『삶의 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다고 말하며『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성공을 위해서 시장‧군수의 절대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 충북도는 민선7의 도정운영을 함께하는 도민을 기저로 하여 1등 경제 충북의 기적 실현 강호축 개발로 미래 충북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 그리고 성장의 이익을 공유하는 삶의 질 향상을 도정의 3대 축으로 정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5대 도정방침으로 「젊음있는 혁신성장」 「조화로운 균형발전」 「소외없는 평생복지」 「향유하는 문화관광」 「사람중심 안심사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또한, 투자기업발굴, 투자유치 정보 제공 포상금 지급, 산업단지 추가 조성 등으로 민선7기 40조 투자유치 달성에 매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 6.4일 제천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대응반을 가동하여 화상병 발생시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한다.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예비특보 단계부터 사전대비 근무를 실시하는 등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염특보 시 마을앰프‧가두방송 등으로 대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9 18:52

충청북도가 창업기업의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창업보육센터에 보조금 1억 9천만원을 지원한다.금년에 충북도가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는 모두 17개소로, 이들 센터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창업공간과 시설, 기업의 사업화 등을 지원하게 된다.충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7개 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기업을 집중 보육한 결과 355개 기업에 고용창출 991명, 매출액 1,152억원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입주기업 성과(고용‧매출증가율, 투자유치) 및 사업계획의 효과성(달성도, 적정성) 등 지난해 창업보육센터 성과를 4개 등급으로 평가하고 운영비를 차등지급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이를 바탕으로 창업보육센터들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에 따른 위험부담은 줄이고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여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개발에 필요한 범용기기 및 사업장 제공, 기술 및 경영지도,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 창업과 성장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창업보육센터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의 성공담도 주목할 만하다.분사기 및 소화기 제조업체인 파이어킴㈜은 2016년부터 충북대 미래융합T팩토리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의 노력을 통해 지난해 제16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제품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 및 2017년 대한민국 창업리그에서 중부권 1위를 수상하였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엔젤투자자에 6억원을 투자받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창업보육센터에 입주를 위해서는 예비창업자 또는 입주 신청일 현재 중소기업을 창업하여 사업을 개시한 날로부터 3년 이내의 기업으로 도내 보육센터별 입주심사를 통해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사업화 능력이 검증된 예비(신규) 창업자를 선정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 및 예비창업자는 창업보육센터네트워크시스템(www.bi.go.kr)을 통해 센터 검색 후, 희망 지역 및 창업보육센터의 입주가능 여부를 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9 09:23

충청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들의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거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마을공방(Village Works : 마을공동 작업장) 육성사업과 관련하여 국비 1억을 확보하였다.충청북도에서는 청주시와 공동으로 동청주 농촌교육문화센터 조성 운영사업으로 공모에 신청하여 전국 21개 공모사업 중 5개를 선정하는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동청주 농촌교육문화센터 조성 운영사업은 구)미원낭성농협 하나로마트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평생교육실현과 주민화합을 위한 사회통합사업, 활기찬 농촌을 위한 지역 활성화사업 등을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마을공방 사업은 고령화되어가는 농촌지역사회에 귀농․귀촌을 유도하고 토착민들과 귀농인들 간의 갈등을 해소,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통합형 사업으로 추진된다.아울러 동청주 농촌교육문화센터 조성 운영사업은 신화식 미원면 이장단 협의회장을 비롯한 미원면 주민 8인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원면 소재지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큰 기대가 되는 사업이다.특히, 신화식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은 일치단결하여 성공적인 마을공방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전국에서 제일가는 공동체 활성화의 장이 되도록 재미있고 신나는 마을공방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8 14:4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충북도내 농식품 가공업체 및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7월 9일(월) 오후 1시부터 도 농업기술원 대강당(생명농업관)에서 농촌진흥청 및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공동으로 농식품분야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농식품업체에 지역 특산물을 이용하여 개발한 특허기술을 소개하여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개발 제품 전시 및 시식, 실용화재단 사업소개 및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설명회에서 소개될 특허기술은 총 26건이다. 충북농기원에서는 올해 특허출원한 떫은 맛이 감소된 아로니아 곤약젤리 제조방법과 기능성 소재 및 가공제품으로 유산균 발효빵 및 고추발효액 등 14건, 발효식품 및 생리활성 향상 기술로는 아로니아 분말식초와 도라지 잎차 등 6건이다. 농촌진흥청에서는 발효음료 관련 기술로 탄산곡주 등 4건, 발효균주 관련 기술로 전통장류 관련 균주 2건이다.도 농업기술원은 이와 같은 기술설명회를 통해 지난 6년 동안 21개의 도유특허, 94건의 기술이전을 이루었으며, 특허기술 접목 가공제품의 상품화율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이와 같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중개를 통해 도 농업기술원과 업체간기술이전이 이루어짐에 따라 지역 업체에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기회가 제공되었다. 올해에도 기술이전업체 중 2개소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연구개발성과사업화지원(시제품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윤향식 박사는 “이번에 개최하는 농식품기술설명회가 신제품 개발 및 창업 아이템이 필요한 농식품가공업체 및 농업경영체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8 14:47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6일(금) 충북노인종합복지관에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을 위한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생명보험재단 이재천 이사, 조경연 상임이사, 충북도청 보건복지국 정성엽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노인계층 중 복지사각지대인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신체적 정서적 건강프로그램과 요리교실 등 의식주 자립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제로 건강체조,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휴대폰사용교육 등 남성 독거노인들이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채롭고 실용적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현재까지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과 성북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전국 총 2개소에서 약 205명이 시설을 이용해왔으며, 충북 청주에 위치한 충복노인합복지관에 세 번째로 개소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725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4%를 차지하면서 작년 8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노인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독거노인 또한 2015년 122만 3,000명에서 2017년 133만 7,000명으로 3년간 약 10% 증가하면서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무연고 사망자의 87%가 남성노인일 정도로 남성 독거노인의 문제가 시급하지만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이 부족하고 참여율도 낮은 실정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독거노인 비율이 높은 충북지역에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운영하며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들이 사회와 소통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악화, 사회적 관계 단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성 독거노인들이 시간을 보내고 관계를 형성할만한 곳이 부족한 실정이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7 08:22

충북도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충주시 소재 건설경영연수원에서 도와 시․군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세외수입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자치단체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세수 확대가 가능하고 사용대가의 성격으로 조세저항이 비교적 적은 세외수입원의 발굴 방안을 모색하고,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다각적인 징수방법을 제시해 세외수입을 확충하는데 목적을 두고 마련되었다.연찬회는 연구과제 발표와 참석자 전원의 토론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서로간의 정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수 발표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상은 “공유재산 집단화를 통한 미래투자”를 발표한 보은군 김학인 지방소득세팀장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체류형 관광을 통한 세입증대방안”을 발표한 단양군 유민제 주무관과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ONE-STOP 민원처리 및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발표한 충주시 임영웅 주무관이, 장려상은 음성군 우아미 주무관, 청주시 김지훈 주무관이 수상했다. 수상과제는 지방재정개혁 ‘세외수입’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제출된다.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공무원들의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업무의 능동적 개선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이경 | 2018-07-06 17:35

충청북도가 정부의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전환정책에 맞춰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통한 분산형 전원구축으로 에너지 자급도시로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도는 7월 6일 16시,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진천그린에너지발전소 건립사업 공동개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참석자 : 이시종 도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임영은 도의원, 이수완 도의원,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 ㈜한프 김형남 대표이사 등‘진천그린에너지발전소’는 세계 최대 규모인 80MW급 연료전지 발전소로 진천군 덕산면 용몽리, 합목리의 ㈜한프 보유 2개 공장 부지 내에 설치한다.공사기간은 총 12개월이며, 운영기간은 준공일로부터 20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총 공사비 5,250억원이 투자될 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진천그린에너지발전소 건립사업》∙ 사업규모 : 연료전지 80MW(40MW×2개소), (655,760MWh/년 전기생산)** 주택 240,900세대 전기공급, 진천군 전력 23%충당, 도 전력자립률 2.9% 상승∙ 사 업 비 : 5,250억원(SPC설립, ㈜한프 + KB증권 + 서부발전 )※ 발전설비 10%이내 증설 가능으로 88MW 5,800억원 투자예정 ∙ 사업부지 : 진천군 덕산면 용몽리 282(14,578㎡), 합목리 321(22,720㎡)‘진천그린에너지발전소 연료전지시스템’은 LNG에서 수소를 추출하여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로 발전 효율이 60%로써 석탄화력발전소의 효율 35%에 비해 거의 2배정도의 고효율 발전설비이다.또한 대기오염의 주요물질인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미세먼지 배출이 극 소량으로 소음, 냄새, 연기 같은 문제도 거의 없어 미래 친환경도시인 스마트시티의 주에너지원으로 공급되는 청정하고 깨끗한 발전 설비이다.연료전지 발전소가 완공되면, 충청북도 전략사용량의 2.9%, 진천군 전력사용량의 23%인 240,90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6 17:00

충북도는 7월 6일 14시 청주시 사직동에 위치한 충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충북도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4월 13일 충북도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충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준환)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요리교실, 휴대폰활용, 정리수납,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위해 충북도와 충북노인종합복지관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위한 공간과 수행인력을 제공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복지관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운영비로 85백만원을 지원하였다.‘100세 힐링센터’ 사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우리사회의 고령화극복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만성질환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발굴하여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시작되었고, 충북도와 충북노인종합복지관의 노력으로 서울 성북구와 종로구에 이어 충북에 제3호점을 개소하기에 이르렀다.충북도 관계자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가 우리도의 고령화극복과 독거어르신 복지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6 14:30

충북도는 7월 6일, 충북자치연수원에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주관으로 노인복지 역점시책사업인 9988행복나누미의 역량강화를 위한 ‘2018년 상반기 경로당관리자 및 9988행복나누미 워크숍’을 개최했다. ※ 주관 :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김광홍)이번 행사는 경로당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도록 일선현장에서 호흡하고 노고를 아끼지 않는 ‘9988행복나누미와 경로당관리자’들을 격려하고, 참여자 역량강화와 상호간 소통·화합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다짐하였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치매·중풍 걱정없는 충북도 실현의 일환으로 9988행복나누미와 연계한 치매선별검사 교육을 실시하고, 실버레크리에이션, 교양교육 등 다양한 강의도 마련되었다.워크숍에 참석한 한 행복나누미는 “제가 가진 재능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이 웃으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절로 신이나고 즐겁다.”며,“행복나누미가 자식보다 좋다, 행복나누미가 오는 날에는 밭일을 하다가도 온다고 하실 때에는 너무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2012년부터 시작된 9988행복나누미 사업이 전국 최고의 경로당 여가프로그램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된 것은 여기 계신 9988행복나누미와 경로당관리자들이 묵묵히 흘린 땀방울이 일궈 낸 결과로 앞으로도 행복한 100세 시대 실현의 선봉장이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6 09:37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2018 충청북도 공예품 대전」이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6일 오후 3시 개막식과 시상식을 시작으로 9일까지 열린다.이번 공예품 대전은 도민들에게 충북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인들에게는 창작의욕을 북돋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특색을 살린 ‘2018년 출품·수상작 및 역대 수상작 100여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수상작1)은 대상 ‘천년의 소리’(이준우), 금상 ‘옻칠을 입히다’(백주희 외 ), 은상은 ‘쓰러지지 않다’(정혁진), ‘맑은 바람 연꽃과 포도 부채’(이명윤), 동상은 ‘나무시계’(강기정), ‘흐르다’(이상협), ‘작은 반닫이’(김완숙) 등 45개 작품이며,지난 4일 분야별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92명의 작가가 제출한 작품 중에서 지역 특화성, 디자인, 상품화 및 유통 가능성 등에 중점을 두고 수상작을 선정하였다.입상작 중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본선 심사에 출품되며 여기서 당선된 작품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8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다.충북공예품대전과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개인 및 업체에 대해 ‘충청북도 공예품개발 심의협의회’ 심의를 거쳐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및 ‘우수업체’로 지정할 계획이며,충북공예협동조합 공동 브랜드인 ‘올craft chungbuk’ 전시홍보 판매 사업에도 참여한다.충청북도 이배훈 문화예술업과장은 “충북의 아름다운 곡선미와 혼과 얼이 담긴 충북공예품은 충북공예인들의 예술성과 창의성이 결합된 결정체“라며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5 17:50

2018년 7월 5일 14:00 동부창고 34동(옛 연초제조창)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범덕 청주시장, 충북예총, 충북 민예총, 도내 미술관 관장 등 40여 명이 오는 12월 개관 예정인 국립미술품 수장보존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만났다 ※ 주관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국립미술품 수장보존센터는 국내에서 처음 건립되는 수장형 전시관으로 2017년 3월 착공하여 2018년 12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 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 위 치 :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옛 연초제조창 남관) ‣ 사업기간 : 2016. ~ 2018. ‣ 사업내용 : 리모델링방식 전시형수장고/19,855㎡(지상5층) 수장규모 : 약11,000여점 ‣ 사 업 비 : 57,800백만원(전액국비)2012년 충북도와 청주시는 국가 미술품 통합관리 및 주요 미술품의 보존과 국가와 개인이 소장한 우수예술품을 일반대중에게 상시적으로 공개할 수 있는 전시시설 필요성에 공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 등 수차례 방문 수장보존센터 설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그 결과 2015년 타당성 조사, 2016년 실시설계, 현재 공정률 60%로 오는 12월 드디어 7년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이시종 도지사는 국립미술품 수장보존센터는 세계기록문화유산 직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등과 어우러져 우리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고품격 열린 미술관으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관광 명소로 발전해 나갈 것이고충북 문화예술인과 미술관 등 지역문화예술계와 상생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강화하여 지역문화 예술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아울러, 민선7기 향유하는 문화관광 확대를 위해 도민의 역량을 결집할 것이며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 국립충주박물관, 국립국악원 유치 등을 위해 계속 노력을 다할 것이라 소회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5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