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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10월 25일 오후, 청주 S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수출기업 및 수출유관기관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충청북도 국제통상포럼’을 개최하였다.이날 포럼은 반도체 중심의 수출구조를 탈피하여 유망 중소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기업으로 육성한다는 ‘충북형 경영’ 추진배경 설명, 산업통상자원부의 한국의 FTA 추진현황 및 활용계획, 그리고 다자간·복합 FTA 시장에서의 충북기업 수출전략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의 초청강연으로 진행되었다.이날 포럼에서 맹경재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등 어려운 수출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까지 수출이 전년 대비 19% 증가하여(전국 4.7% 증가) 총 수출은 173억불을 기록하였다고 말했다. 우리 도 수출이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전년 대비하여 증가한 것은 수출기업 및 수출유관기관의 부단한 노력과 열정의 결과라고 노고를 치하하였다.그러나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9월 누계기준 42%로서 반도체 산업의 성장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으면 위험에 노출되는 구조로서 이러한 위기극복을 위하여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보유한 중소 수출기업을 육성하고 유망 내수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전환하는 등 충북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충북형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윤선영 산업통상자원부 윤선영 홍보소통과장은 최근 한국이 추진하는 FTA추진현황과 활용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갈수록 더욱 복잡해지는 FTA를 잘 이해하고 활용해서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마지막으로 다자간·복합 FTA 시장에서의 충북기업 수출전략을 발표한 이창우 한국 FTA 산업협회장은 FTA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국제교역환경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통하여 충북기업의 수출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정진원 충청북도 국제통상과장은 오늘 포럼을 계기로 수출기업들이 국제통상 현안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5 15:00

1, 총장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먼저 충북도민과 불교공뉴스 독자들에게 인사말씀과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충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불교공뉴스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충북도립대학 총장 공병영입니다. 이렇게 인터뷰를 통해 찾아뵙게 되어 반갑습니다.우리 충북도립대학은 충청북도에서 설립‧운영하는 유일한 공립전문대학으로 옥천에 위치해 있습니다. 충북도민의 고등교육기회 확대를 위하여 1998년에 설립되어 올해 개교 20주년을 맞았습니다.충북도립대학은 충청권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서 인재양성과 교육복지를 위한 기반을 빠르게 구축해나가고 있으며,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학입니다.2, 충북도립대학이 어떤 대학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저희 충북도립대학은 1998년에 설립하였으며, 고등교육기회 확대에 주력하며 충청권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도약했습니다.지역산업수요에 맞는 기술인재를 양성하면서 국가와 지역사회의균형발전에 기여했으며, 저소득층 및 사회적 약자에게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복지 실현했다고 생각합니다.100만원 미만, 반값등록금을 선제적으로 시행하면서 등록금 인하 분위기 주도해왔으며, 폭넓은 장학혜택을 통해 교육비 경감에도 앞장섰습니다.100만원 미만 반값등록금 시행(‵14년~)전교생의 약 66% 전액장학금 ‘0원고지서’(‵16년기준)전교생의 약 80% 장학금 수혜(‵16년기준) 사업을 해왔으며,정부재정지원사업으로는산업통상자원부 R&D사업 운영(‵16년~)중소기업청 BI보육역량강화사업 운영(‵12년~)교육부 교육역량강화사업 운영(‵08년~‵12년)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 교육품질인증대학(‵11년~)원스톱 취업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CareerPowerUpgrade센터 설치를 하는 등, 입학에서 취업까지 책임지는 대학으로 도약했습니다.3, 어느덧 총장님께서 취임하신지 1년이 되어갑니다. 총장님께서 취임 당시의 충북도립대학의 분위기는 어떠하였나요?지역사회에서 멀어진 충북도립대학, 대학의 현실에 마주하게 되었습니다.충북도립대학은 학령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5 11:36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현역병 입영대상이 아니었으나,시력교정 수술 후 현역병(해병)으로 자원입대해 무사히 군복무를마치고 전역한 양승기(22세)씨에게 25일 ‘자원병역이행 명예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자원병역이행자’란 질병 등으로 보충역이나 면제 판정을 받은 사람이 질병 등을 치유하고 스스로 병역을 이행했거나, 영주권 취득자 중 국외이주 사유로 병역면제 또는 연기를 받은 사람이 자진 귀국해 입영희망원을 제출하여 병역을 이행한 사람이다.이번에 명예증서를 받은 양씨는 시력이 안 좋아 보충역 판정을 받았으나 시력 교정 수술 후 재신체검사를 통하여 현역병 입영대상 판정을 받고 해병으로 입영한 뒤 성실하게 군복무를 마치고 올해 6월에 전역하였다. 양씨는 “병역이행은 나라의 의무이다 보니 현역으로 입영하는 것도보람도 있고, 남자로서 추억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하며 현역으로 자원입영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충북지방병무청장은 “자원병역이행자들의 용기와 숭고한 정신이희석되지 않도록, 병역을 당당하게 이행하는 사람들이 더욱 존중받고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5 11: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 대추연구소는 설 명절에도 신선한 생대추 맛을 볼 수 있는 장기 저장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생대추는 수확 후 신선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 농가에서는 수확 후 저온저장 시설에 보관하며 판매하고 있으나, 한 달 이상 보관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대추연구소에서는 대기 중에 있는 산소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함으로써 생대추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CA 저장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지난 해 연구 결과 CA 저장을 하면 일반 저온저장에 비해 90일 이상 식감이 우수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전국적으로 생대추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홍수출하에 따른 가격 하락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 동안 많은 연구기관에서 포장재 활용, 천연 추출물 처리 등을 통한 다양한 저온저장 기술이 연구되어 왔으나 저장기간을 획기적으로 연장하지는 못하였다.이에 따라 대추연구소에서는 2016년에 CA 저장 시험시설을 신축하고 다양한 조건의 온도, 산소, 이산화탄소를 조절하여 가장 오랜 기간 생대추가 신선하게 유지되는 조건을 찾고 있다. 또한 유용미생물을 활용하여 저장 중 발생하는 부패균을 경감하고 저장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대추연구소 강효중 팀장은“생대추는 비타민 C 등 우리 몸에 좋은 성분들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며“겨울철에도 소비자가 신선한 생대추를 접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5 10:13

충청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9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공모사업에서 2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6.3억원(총사업비 16.6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이번공모에서 충북 농산사업소는 식량작물(특수미)분야에서 국비3.3억원(총사업비6.6억원), 진천소재 농업회사법인 티움프러그는 육묘분야에서 국비3억원(총사업비10억)을 각각 확보하여 각각 특수미 정선시설과 채소 육묘장을 설치하게 된다.농산사업소는 사업소내 노후된 특수미 정선시설을 신축(250㎡)하여 도내 특수미 보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진천소재 농업회사법인 티움프러그는 진천 이월면 소재에 채소 실생묘 자동화 공정육묘장(6,611㎡)을 설치하여 채소육묘(가지과, 박과, 엽채류 등)를 전국의 농가에 공급하게 된다.이번공모는 농식품부 서면평가와 선정위 사업계획발표 평가를 통해 총6개소를 선정하였고 그중 2개소가 충북지역에 선정되었다충북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내 특수미 종자의 안정적 공급과 고품질 채소육묘의 보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은 우수한 종자‧묘를 농업인에게 효율적으로 증식‧보급할수 있는 기반조성(시설‧장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 충북도에서는 음성·청주지역 3개소에 33억원을 투입하여 버섯종균 및 고구마종순 생산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한편, 충북도는 지난달에도 2019 과수거점 APC시설 보완사업으로 충북의 충주과수거점 APC가 선정돼, 국비19억(총사업비38억)을 확보하여 노후화 된 선별기를 교체 및 저온저장고를 보수하는 등 공모사업을 통한 예산확보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5 10:12

충청북도(투자유치과)가 제17차 세계한상대회(23일~25일, 인천송도), 제20회 반도체대전(24일~26일, 서울코엑스)에 참가해 국내외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제17차 세계한상대회는 세계50개국 4천여명이 참가하는 재외동포와 국내 경제인들의 교류의 장이며, 제20회 반도체대전(SEDEX 2018)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에서 주관하고, 반도체산업의 각종 기술교류의 장으로 6개국 180개사 550부스를 운영하며 6만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반도체 전시회 중 최대 규모이다.충청북도는 반도체대전에서 24일과 26일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의 도내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과 지방투자에 따른 인센티브 등 지원시책 안내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충북의 대외적 홍보는 물론 반도체 융복합산업타운 조성계획을 설명하여 기업 이전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공유했다.또한 행사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잠재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물배부, 개별심층상담 등을 진행하여 국내외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정보제공 등 교류협력방안을 증진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를 권유할 계획이다.도 투자유치과장은 “충북 경제 4% 조기실현을 위해 투자유치를 먼저 발로 뛰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7:39

충북도는 26일~28일 청주 청소년광장, 옛청주역사광장 등지에서 “2018 충북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북청년주간은 “청년의 행복 가치, 충북의 생명 같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문화‧소통‧미래에 대한 주제로 올해 최초로 개최되며, 슬로건 결정 등 기획단계부터 도내 청년들과 함께 하였다.우선, 26일 오후 4시 청소년광장에서는 구글코리아의 김태원 상무가 “창조적 사고방식”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청년희망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김태원 상무는 2006년 구글코리아에 입사 후 창의적인 업무능력을 발휘하여 현재 구글 글로벌 비즈니스 상무직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 오프라인 강연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오후 5시부터는 청년정책 디자인 경진대회 우수자 시상 등 개막행사가 이어지며, 6시에는 청년밴드 “데이브레이크”의 청춘콘서트가 진행된다.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밝고 긍정적인 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청년주간의 희망찬 분위기와 어울리는 노래들로 청년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27일 오후 5시에는 푸드 스타트업의 대표업체인 “쿠캣”의 이문주 대표가 청년창업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문주 대표는 음식 레시피를 콘텐츠로 젊은 층의 선호를 공략하여 푸드몰, 푸드채널 운영 등 활발한 푸드 비즈니스를 펼쳐나가고 있다.행사 3일차인 28일 오후 4시에는 “생각코칭컴퍼니” 김경록 대표의 4차산업혁명 특강이 이어진다. 김 대표는 교육 스타트업 ‘생각코칭컴퍼니’를 경영하면서 창의적 문제해결을 주제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러한 프로그램 외에도 청소년광장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청년단체 및 동아리들의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청년활동 체험존과 청년정책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7:38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에 참가한 기업들이 즐거움에 웃음꽃을 피고 있다.올해 엑스포는 LG생활건강, 더샘, 잇츠한불, 사임당화장품, DMCK 등 국내 화장품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충북 도내 기업 62개사, 전국 기업 142개사,해외 기업 3개사를 포함해 총 235개 업체가 참가하였다.기업관과 비즈니스관에서는 쉴 새 없이 참가기업들과 해외바이어 간 수출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몸은 힘들지만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현장에서 수출계약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대개는 향후 여러 번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계약으로 이어진다.충청북도는 매년 한국무역협회, KOTRA, 충북기업진흥원,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 신망있는 기관들과 바이어 유치 협약을 맺고 진성바이어를 유치해 왔고, 진성바이어들의 활약으로 기업들은 해마다 각각 소기의 성과를 얻어갔다.그 결과 많은 기존참가기업들은 매년 엑스포를 찾고 있으며 3년 이상 연속하여 참가한 기업이 60여 개사나 되고, 2017년도에 참가한 205개 기업 중 129개사가 올해도 연속해서 참가했다. 기업들은 이번 엑스포에서 중국과 동남아시아는 물론 유럽, 중동, 미주지역까지 수출시장 판로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마켓관에서는 관람객들이 중소기업의 우수한 화장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가 있었다. 엑스포 기간은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기능성 화장품을 싸게 구매하기 위해 엑스포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입소문을 타고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더욱이 이번 엑스포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뷰티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스마트 미러 체험과, 캐릭터 코스프레, 가을 버스킹 공연, 마술쇼, 뷰티아이템 뽑기, 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으며, 이와 함께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 퓨어디, 디렉터파이, 민가든의 다양한 화장기법과 최신 뷰티 콘텐츠 강연은 관람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또한 뷰티마켓관 체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7:37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윤준원)는 10월 24일(수)‘바이오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바이오 트렌드 세미나’는 바이오 산업의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한 지역 바이오 기업과 인재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이번 행사에는 충북대, 한국교통대, 청주대, 건국대, 유원대와 같은 충북 지역 대학의 바이오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 교수님들과 ㈜KPT, 성원메디칼, 이노스킨 등 바이오 분야 우수 지역 기업을 초청하여 지역 인재와 기업 간의 네트워킹을 독려하였다.또한 바이오 산업의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바이오 스타트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바이오 특허제도 및 IP R&D 전략, 바이오 헬스케어 동향, 벤처캐피탈의 투자전략에 대해 세미나를 실시하였다.충북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지역의 바이오산업에 대한 R&D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기업, 바이오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윤준원 센터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수 인재들이 도내 바이오 기업, 우수 스타트업 기업에 유입하도록 노력함으로써 충북도의 전략산업인 바이오 기업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7:27

충청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에서는 10월 24일(수) 청주아트홀에서 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임산부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과 임산부 배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해피홀릭 태교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행사는 임산부에게 새생명에 대한 기대와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식전 부대행사로 임신·출산·육아정보마당 부스운영, 영아심폐소생술, 가족행복스케치, 캘리그라피, 태담전화 만들기 및 포토존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 되었다.본 행사는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제작한 “함께하면 든든육아 성공비법 동영상” 상영과 함께 1부 필가태교연구소 장순상 대표의 가족코칭 특강, 2부 행사는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국내 최초 쇼콰이어(Show Choir)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으로 저출산 위기속에서 행복한 가족문화로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메시지로 전달하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서트가 진행 되었다.행사에 참석한 임산부들은 “충청북도에서 준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이 나와 뱃속 아기를 위한 배려를 위해 노력한다는 걸 새삼 느끼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충북도 관계자는 “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뜻깊은 행사와 공연을 준비하였으며,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태아가 더 많이 배려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4:00

충청북도남부출장소와 옥천군은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에게 폭 넓은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10월 25일 10시에 옥천체육센터에서‘2018 옥천군 행복취업마당'을 개최한다.옥천군 일자리센터와 대한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이 주관하여 추진하는 이번 2018년 취업박람회는 옥천군내 60여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약 140여명을 채용할 계획으로도내 남부권 지역의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상호 만남의 장을 통하여 다양한 취업알선, 고용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 고용안정과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예정이며, 생산‧사무‧영업관리‧배송‧조리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면접이 진행되므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행사장에서는 △구직등록 1:1 심층면접 △취업지원 서비스, 이력서사진 촬영, 취업타로, 지문적성검사 △가죽공예, 천연탈취제 만들기 △청년창업지원, 상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구직자 외에도 많은 지역 주민의 참여가 기대된다.홍순덕 충청북도남부출장소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업성공은 물론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가 취업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구직자와 졸업예정자가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8 옥천군 행복 취업마당’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충청북도남부출장소(☎043-220-6693), 옥천군 경제정책실(☎043-730-3395)으로 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1:26

충청북도는 지난 1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에서 개최한 『2018 해외바이어초청 충북 농식품 수출상담회』에서 4,150만불(약 477억원)의 상담과 1,014만불(약 117억원)의 수출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의 두배 가까운 실적으로 깜짝 놀랄만한 성과를 달성하여 충북 농식품의 해외진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17년도 수출상담액 : 2,729만불 / 계약추진액 : 520만불도내 우수 농식품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충청북도가 개최한 이 행사에는 세계 11개국 40명의 해외바이어와 충북도내 우수농식품 기업 65개사가 참가, 열띤 수출상담을 진행하여 총 261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이번 상담회에는 신흥시장 개척 및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신규 바이어 초청과 더불어 중국, 홍콩 등 충북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수입하는 우수바이어를 동시에 초청하여 내실있는 성과를 거두었다.한편 상담회와 동시에 한국무역보험공사 충북지사 및 충북기업진흥원에서는 수출보험 상담과 기업운영 자금 상담 등 기업애로사항 상담 창구를 별도로 설치하여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유익한 기회가 제공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행사에서 보은군 소재 김치생산업체인 ‘㈜이킴’과 홍콩 ‘서울푸드 서플라이즈(Seoul Food Supplies Co., Ltd.)’간 김치수출 150만불 계약과, 증평소재 ‘농업회사법인 제일씨드바이오㈜’와 중국 ‘웰빙하우스 대련 바이오유한회사’는 당조고추 및 항암배추 등 10만불 수출계약이 개막행사시 체결되었고, 상담회 종료직전 ‘농협경제지주㈜’와 ‘말레이시아 MK 스튜디오’간 10만불의 계약이 극적으로 체결되는 등 가시적 성과도 풍성했다.또한 즉석밥과 삼계탕을 주로 수입하는 대만의 바이어는 충북의 삼계탕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즉석에서 샘플 주문을 하였으며, 홈쇼핑 제품 유통도 계획 하고 있어 향후 홈쇼핑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1:01

충청북도는 최근 청주 무심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AI 바이러스 검출되어 야생조류에 의한 AI 바이러스의 농장내 유입 방지를 위해, 전국 일제소독의 날에 맞춰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한 일제소독을 10.24(수)일 실시했다.* 무심천, 미호천, 보강천, 백곡지이번 일제소독은 철새 도래가 본격화 되고, 야생조류에서 AI H5항원 검출*이 많아지는 시기로 가금농가에 대한 방역의식 고취를 위해 철새도래지 및 인근농가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소독이 필요하여 준비하였다.* 경남 창원(장척저수지), 전북 군산(만경강), 경기 파주(문산천)에서 검출충북도는 이날 저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미호천에 청주시·축협·동물위생시험소 방제기, 37사단 제독차량 등을 동원하여 광범위한 소독을 실시하고 그 외 지역은 시군 및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등을 이용하여 철새도래지 및 인근농가에 대한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철새도래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출입을 방지하기 위해 출입통제 간판 및 현수막 등을 게시하고, 이번 일제소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가금 사육농가들에게 축사 내외부 소독, 그물망 설치·보수,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등 차단방역수칙을 SMS 발송하고 전화예찰을 통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키로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1:00

충청북도는 10월 24일 충청북도해병대전우회 등 도내 5개 민간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민간단체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총재:안형모), ▲국제로타리 3740지구(총재:박호영), ▲대한민국특전동지회재난구조협회충북지부(회장:전상부), ▲충청북도자율방범연합회(회장:김성국), ▲충청북도해병대전우회(회장:최강남) 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 활동과 더불어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충청북도는 지난달 9월 27일 충청북도기독교연합회 및 충청북도새마을회 등 도내 4대 민간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중 바르게살기운동충북협의회(회장:박중겸)는 10월 8일에 회원 40여명이 제천시 소재 오미자 농가를 찾아 오미자 수확을 도왔고, 나머지 민간단체도 일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충청북도는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를 극대화하고 지속적 참여를 위한 기반을 마련코자 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릴레이 협약 체결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나눔·배려·봉사 정신의 확산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크게 증진시키는 사업으로, 충청북도와 민간단체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 크게 도약하여 충북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와 중소기업에 일할 능력이 있는 참여자를 투입해,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충북도의 특수시책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에 4,673개 농가·기업에 9만 7천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올해는 지난 10. 17일 현재 2,221개 농가·기업에 82,948명이 참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4 10:58

충청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에서는 10월 24일(수) 청주아트홀에서 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임산부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과 임산부 배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해피홀릭 태교 음악회 개최했다.이번행사는 임산부에게 새생명에 대한 기대와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임산부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 기간인 10개월을 의미하며,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성 및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처음 제정됐다.식전 부대행사로 임신·출산·육아정보마당 부스운영, 영아심폐소생술, 가족행복스케치, 캘리그라피, 태담전화 만들기 및 포토존 다체로운 행사로 진행 되었다.본 행사는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제작한 “함께하면 든든육아 성공비법 동영상” 상영과 함께 1부 필가태교연구소 장순상 대표의 가족코칭 특강, 2부 행사는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국내 최초 쇼콰이어(Show Choir)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으로 저출산 위기속에서 행복한 가족문화로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메시지로 전달하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서트가 진행 되었다.행사에 참석한 임산부들은 “충청북도에서 준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이 나와 뱃속 아기를 위한 배려를 넘어 노력한다는 걸 새삼 느끼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충북도 관계자는 “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뜻깊은 행사와 공연을 준비하였으며,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태아가 더 많은 배려를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3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