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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6월 29일(화)부터 7월 13일(화)까지 총 5회에 걸쳐 특수교육대상자 가족지원을 위한 공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부모 힐링」을 주제로 운영된 프로그램은 동부 관내 유·초·중 특수교육대상자 부모 31명을 대상으로 대전공예협동조합(이사장 길순정)과 연계하여 생활도자기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운영되었다.도자기에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면서 부모들 자신을 위해 오롯이 몰입하는 시간,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를 통해 특수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 특수교육대상 부모들과의 정보교류 및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 홍보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루어졌다.만족도 조사 결과 실시 횟수가 부족하므로 최소 3회 이상 실시해 줄 것을 요구하는 의견과 함께, 프로그램의 흥미와 내용, 프로그램 지속, 지인 추천 여부, 전반적인 만족도에서는 참여자의 99%가 ‘매우 만족하다’는 의견이 있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어릴적 미술 시간으로 돌아간 느낌, 다른 사람의 작품을 살펴보는 즐거움, 작품을 완성하면서 느끼는 만족감, 자녀양육에 필요한 정보교류 등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코로나 19 상황이 종식되면 자연 속에서 활동하는 기회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을 위한 부모 역량강화, 학부모 상호간 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가족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5 15:17

‘화전(花煎)’ 하면 떠오르는 것이 ‘진달래 화전’이다. 우리 선조들은 봄이 오면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부쳐 먹거나, 진달래 화채로 봄의 정취를 즐겼고, 가을이 되면 국화꽃 화전을 먹기도 하고 동백꽃도 화전에 사용했다.어린 시절 우물곁에 핀 빨간 사루비아를 따서 쏙쏙 꿀을 빨아 먹던 일, 아카시아꽃을 한 아름 따서 간식으로 먹던 기억이 새롭다. 요즘 아이들은 이해할 수 없겠지만, 꽃과 음식의 만남을 직접 체험한 ‘이삭 어린이집(원장 최은경)’의 별난 ‘화전 만들기’ 놀이는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었다.식용으로 사용하는 여러 가지 꽃과 익반죽한 찹쌀로 신체활동을 돕는 ‘화전 만들기’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신통방통한 체험이었다.0세부터 만 1.2세의 아이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익반죽을 치대며 집중하는 모습에 매 순간 긴장하며 수업에 임하는 강민정, 양정윤, 김세정 선생님들의 노고를 잊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동화책을 통해 화전 만들기를 보여주고, 알록달록한 꽃을 만지는 아이들은 손에 닿는 꽃잎의 감촉을 느끼며 선생님과 눈빛 교환을 통해 사랑을 먹는다.소은이 엄마는 “우와! 화전 너무너무 예쁘네요~선생님들의 노고로 소은이와 친구들이 새로운 경험을 또 했네요~”라며 최고라는 인사와 “예쁜 꽃을 보고 만지고 먹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건호가 갖고 온 화전을 맛있게 먹고 있다며 웃음과 하트를 보냈다.“하진이가 꽃 쟁반 들고 있는 사진이 정말 사랑스럽네~ 친구들도 모두 모두 귀엽고 예뻐요~선생님께 감사드려요”라며 오늘도 추억을 선물해 준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글을 보냈다.다양한 놀이 행사를 통해 즐거운 날을 만들어주는 ‘이삭 어린이집’의 원장님과 선생님은 부모님들의 감사 글로 오늘도 에너지 충전을 한다.

대전교육 | 김현우 기자 | 2021-07-15 08:36

어린이집의 행사 중 ‘바깥 놀이’는 유아기의 대근육, 소근육 발달을 통해 운동신경과 신체 성장을 촉진 시키며, 두뇌발달과 또래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통해 규칙과 의견을 나눔으로 긍정적인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놀이이다.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이삭 어린이집’은 마침 미세먼지와 정전 예고방송을 듣고, 실내공간의 답답함을 해소해 주기 위해 ‘블랙-Day’를 준비하게 되었다.여러 가지 색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러볼의 화려한 조명과 야광 팔찌를 이용한 형형색색 안경, 야광 팔찌를 길게 늘어트린 기찻길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반짝이는 불빛을 잡으려 이곳저곳 빛을 잡아보려는 아이들과 선생님을 중심으로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를 따라 부르는 아이들의 힘찬 목소리는 어느 때보다 우렁찼다.노래방 마이크를 들고 알 수 없는 옹알이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야광 목걸이와 팔찌를 걸고 춤을 추는 아이들은 어느 동화 나라에 있는 듯 즐거워한다.“빛과 전기의 소중함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고,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라며 서로서로 응원해주는 선생님들의 모습은 미래의 위인을 탄생시킬 스승의 모습이었다.미러볼의 움직임을 통해 탐색과 빛의 다양한 색과 음악에 맞춰 빛을 따라 움직이는 신체활동은 아이들에게 추억의 한 장면을 선물해 준 시간이었다.

대전교육 | 김현우 기자 | 2021-07-15 08:31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7월 13일(화) 동부 관내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38명을 대상으로 “대전형고교학점제와 중학교 진로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고교학점제 이해 및 학교 현장 적용을 위한 「대전형고교학점제 이해 및 현장 적용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실시간 화상 원격연수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022년부터 특성화고에 도입되고 2025년에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대비하여 교육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는 배경,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방향, 대전형고교학점제 정책의 이해를 바탕으로 중학교에서의 준비, 진로진학 상담교사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과 6월에 걸쳐 고교학점제 이해도 제고를 통한 미래교육 준비 및 지원 방안으로 「2021년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고, 6월에는 동부중 관내 중학교 관리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전형 고교학점제 중학교 교장·교감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대전형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중학생들에게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진학 준비를 안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교육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맞춘 새로운 인재상의 요구와 고교학점제의 전면 실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중학교에서도 진로진학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관련 연수 등 학교 현장의 진로 지도를 위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4 19: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문 인력(교육복지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7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복지사 직무연수」는 교육취약계층 학생의 효율적 관리 및 지원을 위해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로, 근무 경력에 따라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우선지원학생 면담 및 기록 관리 ▲면담기술 실천 및 사례공유 ▲대화기법의 이해 및 활용방법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7월 14일(수)에 진행된 「우선지원학생 면담 및 기록 관리」 과정은 근무경력 2년 미만의 교육복지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배 교육복지사의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 면담 및 기록관리에 대한 이해와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대전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은 누군가의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복지사들이 학생들을 보다 관심있게 바라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4 19:09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중학교 원격수업개선지원단을 구성하고 원격수업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5월 31일(월)과 7월 12일(월)에 사전협의회를 갖고 지원단 운영 방향 및 연구 주제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원격수업개선지원단은 중학교 교사 및 수석 교사 중 원격수업에 전문성이 있는 5인으로 구성하여, 학교 현장에서 학생참여 중심의 원격수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원격수업개선을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 결과는 올해 말 보고서 발간을 통해 대전 관내 초·중·고에 공유될 예정이다.원격수업은 코로나19 상황에서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도 요구되는 수업의 형태이기에 원격수업개선과 미래형 교육정책 수립이 필요하다. 이에 발맞추어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 지역의 원격수업 여건 및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원격수업개선 방향을 모색하며 이와 관련된 연구보고서를 발간하는 것을 목적으로 원격수업개선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원격수업 개선을 도모하고 미래형 교육정책 수립에 기여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자 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 참여형 수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학력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원격수업이 내실 있게 운영되어야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원격수업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원격수업개선을 위한 지원단의 연구 활동과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노력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3 18:5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3일(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021 달콤새콤*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3회 영어교사 상시 워크숍’을 개최했다.* 영어교사들의 달달(達達)한 Communication(소통) & 새로운 Combination(연합, 결합, 단결) 이번 워크숍은 지난 5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것이며, 영어 교실수업 개선 및 학교 실용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수업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대전 영어교사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5월 ~ 10월, 월 1회, 총 6회 개최 예정 워크숍은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6개 영어교육 연구회 중 ‘과정중심평가* 연구회(ELOOLE)’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과정중심평가’를 주제로 한 군포중앙고등학교 임경진 교사의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교수·학습의 결과뿐만 아니라 교수·학습의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 방식 특강에서 임경진 교사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을 통한 성장중심평가의 중요성을 역설하였으며, ‘매일의 수업을 공유하고 복습을 강화한다’라는 평범하지만 기본적인 수업의 본질을 강조하고 그 실천 방법을 제시하였다. 특강에 이어 대전글꽃중학교 이순재 교사의 『‘페차쿠차’를 활용한 말하기 수업 과정중심평가 모형』 및 유성여자고등학교 안재표 교사의 『‘논설문(에세이)작성’ 과정중심 평가 모형』에 대한 참신한 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발전하는 영어교사 상시워크숍에 대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현장중심 교육을 위한 소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3 18: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관내 특수학교 및 외국인학교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대상시설로 새롭게 추가된 외국인학교를 포함하여 관내 특수학교 총 7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통학차량 총 36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관할 구청 및 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지부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현장확인을 통해 분야별 집중점검하였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 및 운전자, 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기록일지 작성 및 제출 여부 ▲하차 확인장치 및 좌석 안전띠 결함 등 안전장치 구조 등 차량 안전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점검 결과, 어린이 보호표지 규격 불량 및 창유리 가시광선 투과율 미달 등 보완이 필요한 일부 학교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를 요구하였으며, 관련 규정 준수 등 지속적인 통학버스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교가는 길은 안전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학생과 학부모가 통학차량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3 18:48

대전원평초등학교(교장 이인숙)는 7월 7일(수)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7월 7일은 ‘도농교류의 날’로 2013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어 농촌과 도시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여 기념식을 갖고 있다. 대전원평초는 2019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실시하는 도농교류협력사업 전국단위 공모에 선정되어, 3년 연속 1년에 천만원씩 총 삼천만원을 지원받아 전교생 농촌체험학습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전교생의 다양한 농촌체험활동을 위해 대전무수천하마을과 협력하여 쌀엿, 강정, 인절미, 두부 만들기체험과 고추장 담기, 감자 캐기 등을 실시하였으며, 학생과 학부모 만족도가 매우 높아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또한 대전원평초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홍성 문당환경농업마을)과 자매결연 등을 통해 「도심 속 학교 논 가꾸기」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벼의 생육 과정을 관찰하고 수확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농촌의 가치와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교육하여왔다. 대전원평초등학교 이인숙 교장은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도농교류활성화에 기여하고,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과 우리 농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게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교육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우리 농촌에 대한 사랑과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2 18:4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6일(금) 오후 7시 고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 대입 수시모집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실시간으로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및 전형의 변화에 따른 수도권, 대전·충청권 주요 대학의 수시 전형을 안내하여 고3 학생 및 학부모의 대입정보 제공과 수시모집 지원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형식으로 설명회를 실시하여 고3 학생 및 학부모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대입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욱이 최근에는 온라인 설명회 운영 시 청각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자막 기능을 활용하고 있어 정보 소외계층의 대입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022 대입 수시모집 온라인 진학설명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와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현직교사들이 출연하여 수도권, 대전·충청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전형별(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등) 수시모집 지원전략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수시모집을 앞두고 있는 고3 학생 및 학부모에게 현장 중심의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안내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7월 31일(토)부터 8월 1일(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2학년도 전국대학입학박람회 및 입시진학정보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대학별 입시설명회 및 입학상담, 현직교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1:1 진학상담(사전예약)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입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3 학생 및 학부모에게 변화된 대학별 전형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개별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학지도에 도움을 주고 공교육의 진학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2 18: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대전교육청이 주최하고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온라인 직업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학생들이 직업교육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하고, 행복한 미래의 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박람회를 통해 대전지역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어 직업계고등학교로 진로를 선택하고자 하는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또한 우수 기능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체 관계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12일(월) 오후 1시 30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대전지역의 12개 직업계고에서 실시간 방송(유튜브 ‘대전광역시교육청 온라인 직업교육 박람회’ 검색)으로 각 학교 소개를 하였으며, 직업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시청자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었다.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채용 면접에서는 대전교육청 취업지원센터에서 새롭게 발굴한 우수기업체에 지원할 수 있었으며, 면접 방법은 기업체, 학생의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온-오프라인을 선택하도록 하였다. 또한, AI(인공지능) 모의면접 화상시스템을 이용한 AI모의 면접도 실시하여 직업계고 학생들은 개인별 실시간 면접코칭을 받을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직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직업교육박람회가 직업계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의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2 18:37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대전태평초 6학년 안경민 학생선수가 지난 7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이틀간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2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2관왕에 등극했다고 밝혔다.안경민 학생선수는 4월 말 비대면으로 열린 제55회 전국남여종별선수권양궁대회 20M 경기에서 37위, 5월 제18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남여초·중양궁대회 20M 경기에서 34위로 올라선 뒤, 7월 전국소년체육대회 20M 경기와 단체전에서 1위에 등극하며 대전 동부 관내 학생선수 중 전국소년체육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4학년 때 호기심에 이끌려 활을 잡은 안경민 학생선수는 연습 때에는 좋은 점수를 유지했지만 유독 전국대회에 나서면 긴장감과 심리적 압박감으로 입상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이에 대해 대전태평초 안경민 학생선수는 “6월 청소년국가대표에 선발되며 자신감을 얻었고, 연습 때처럼 편하게 경기에 임해 실수를 줄이도록 노력했다”라며 “이번 2관왕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라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끊임없는 노력, 끈기 있는 플레이로 대전 양궁의 명예를 빛낸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양궁 꿈나무 육성과 우수선수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12 17:46

코로나 19로 답답해하는 어린이들에게 리듬감, 힘과 속도 조절 효과를 돕기 위한 ‘난타’ 놀이 준비로 ‘이삭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아침이 분주하다.재활용품과 생활용품을 활용한 ‘난타’ 놀이는 자기표현이 서툰 어린이에게 집중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게 할 만한 놀이이다.‘난타’ 놀이를 설명해주는 선생님 앞으로 불쑥 튀어나온 아이의 몸개그는 함박웃음을 짓게 한다.고사리 같은 손으로 북채를 잡고 플라스틱 빨간 통. 스테인리스 그릇 등을 두드리며 다양한 소리의 변화를 알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시끄럽게 두드리며 놀이에 열중하던 중, 졸음을 이기지 못해 울음을 터뜨린 아이, 옆 친구를 보며 학습해 가는 아이 등 선생님을 따라가는 어린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웠다.김도경 아빠는 “집에서는 조금만 시끄러워도 안자는데, 저렇게 시끄러운 중에도 잠을 자다니^^” 하며 너털웃음으로 선생님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또한, 박도하 엄마는 “사진으로도 너무너무 신나있는 모습이 떠오른다”라며 열심히 연주하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고, 마음이 편하다며 감사의 글을 보내주었다.코로나 19가 사라지는 날까지 ‘이삭 어린이집’의 행사는 또다시 개봉 박두 준비 중이다.

대전교육 | 김현우 기자 | 2021-07-11 17:11

대전자양초등학교(교장 임강혁)는 전 교직원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일깨우고 청렴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청렴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캐치프레이즈 공모는 청렴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행사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1년 청렴 캐치프레이즈 우수작은 「함께 실천하는 청렴, 건강한 자양교육」이 선정되었다. 청렴 캐치프레이즈 우수작은 매년 교직원의 투표로 선정되며, 이는 학교 구성원의 투표 참여로 함께 실천할 청렴 문구를 선택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자체 포스터로 제작되어 7월 한달 간 정문 게시판과 건물 내에 부착되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들의 청렴 의식 전파와 실천 독려에 활용된다. 청렴 캐치프레이즈 우수작은 올해 3월 1일자로 교직에 첫발을 내딛은 최○○ 교사의 작품으로 더욱 뜻이 깊다. 최○○ 교사는 “자양 초등학교 구성원 모두가 청렴을 실천하여 건강한 자양교육을 만들어 가자는 뜻을 담아 캐치프레이즈를 만들었다”며 “신규 임용자로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늘 청렴을 실천하고 훌륭한 교육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자양초등학교 임강혁 교장은 “청렴은 경력에 상관없이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할 덕목으로, 올해 공모전 행사에서도 훌륭한 공모작들이 많이 있었다”며 “전 교직원들이 우수 공모작 선정 투표에 참여하여 청렴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9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