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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과 청주교육대학교(총장 윤건영)은 11월 13일(수) 오전 10시 청주교대에서 초기 문해력 교육∙연구 역량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도교육청은 2017년부터 초기 문해력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인 ‘읽기 따라잡기’ 교사 연수를 청주교대 문해력지원센터에 위탁·운영해왔다.또한, 청주교대 대학원의 초기 문해력 전공 석사 과정에 현직 교사를 지속적으로 파견하여, 한글책임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교사 양성에 노력해왔다.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초기 문해력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 체제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고, 한글책임교육을 포함한 ‘모두를 위한 초기 문해력 교육’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글책임교육의 책임 있는 실천을 위하여, 최저 수준의 읽기 부진 학생들을 위한 초기 문해력 개별화 교육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협약식에 이어 김병우 교육감은 청주교대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시대(VUCA)에 필요한 교사 역량’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김 교육감은“21세기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이라는 단어로 표현되고 있다”며 “예측불가하고 복잡한 21세기를 살아갈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교사들로부터 전문적 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예비 초등교사들에게 당부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3 16:23

제천 입석초등학교(교장 전철식)는 형편이 어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알뜰시장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였다. 입석초등학교의 학생들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교내 알뜰시장을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이 개최되기 전 일주일 동안, 예전에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이나 필요에 의해 구매하였으나 사정상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들을 학교에 기부하였다. 기부된 물건은 알뜰시장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었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을 통해 자원을 보호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함양함과 동시에 경제의 원리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알뜰시장에서는 떡볶이, 어묵 등의 분식류를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되었으며 알뜰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먹거리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송학면 지역의 추위가 두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혹은 난방유를 구입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알뜰장터를 진행한 담당교사는 ‘알뜰시장을 통해 환경에 대한 사랑을 높이고 물자를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름과 동시에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3 15:00

제천 입석초등학교(교장 전철식)는 형편이 어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알뜰시장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였다.입석초등학교의 학생들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교내 알뜰시장을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이 개최되기 전 일주일 동안, 예전에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이나 필요에 의해 구매하였으나 사정상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들을 학교에 기부하였다. 기부된 물건은 알뜰시장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었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을 통해 자원을 보호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함양함과 동시에 경제의 원리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알뜰시장에서는 떡볶이, 어묵 등의 분식류를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되었으며 알뜰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먹거리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송학면 지역의 추위가 두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혹은 난방유를 구입하여 전달할 예정이다.알뜰장터를 진행한 담당교사는 ‘알뜰시장을 통해 환경에 대한 사랑을 높이고 물자를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름과 동시에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3 10:51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충청‧강원권 유일의 관광 조리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교장 장경환) 3학년 현장실습희망생 25명은 2019년 11월 8일, 인천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3학년 현장실습생 대상 취업성공 캠프를 진행하였다.학교에서 오전 7시 30분경에 출발하여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 10시 30분경 도착하여 호텔 임원 환영사를 들었다. 이때, 강의 중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외국어영역 특히 영어실력을 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학생들 역시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해서는 외국어역량을 길러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테이블매너라는 강의를 실시하여 레스토랑에서 식사 할 경우 지켜야 할 매너와 식사 순서 등을 배우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학교 교과시간에 배우는 NCS호텔식음료서비스, NCS바텐더 등의 과목과 연계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각 과별로 나누어서 진행한 호텔투어는 주방, 객실, 연회장등의 공간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한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EAST ROOM, WEST ROOM 등 곳곳에 있는 다양한 객실을 봄으로써 학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교과시간에서 이론으로 하는 공부로는 한계가 있었던 부분을 호텔과 연계하여 직접 체험함으로써 전공심화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오후에 진행된 이미지메이킹에서는 API 검사를 학생들 모두 작성하게 하여 1:1 피드백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할 수 있었다.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미지메이킹은 추후 면접을 보게 될 예비 현장실습생에게 꼭 필요한 자산이 되었다.이 날, 5명의 학생은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진행하고 있는 라이즈하이프로그램에 면접을 보았고,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인사부임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경험을 하였다.관광비즈니스과 조건영 선생님은 “앞으로도 호텔과 함께 연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4:34

제천교육지원청은 12일‘2019년 우유급식우수학교’에 화산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시상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낙농진흥회는 교육부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학교 우유 급식에 대한 이해 증진과 우수사례 발굴·보급을 통해 학교 우유 급식 확대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 단위로 10여개 학교를 선정하여 ‘우유급식우수학교’로 표창해 오고 있다. 화산초등학교는 우유 급식 시간을 통해 우유급식 기피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용지도 교육은 물론, 우유를 이용한 요리 메뉴를 학교 급식에 활용해 우유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우유 섭취를 높여온 결과, 충북에서 유일하게 우유급식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낙농진흥회장상, 상패, 150만원 상당의 교육용품 교환권 등의 포상이 있었으며, 화산초등학교 식생활관 입구에‘우유급식우수학교’현판도 설치하였다. 유경균 교육장은 우유급식률, 위생관리, 우유급식운영, 교육홍보, 우유급식 확대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화산초등학교에 축하를 전하며, 성장기 학생의 우유 음용습관 형성을 통한 체력증진 및 우유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3:00

청주공업고등학교(교장 김수태)의 창업동아리 ‘청공공작소’ 봉사단 학생 10명이 배우고 익힌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사랑의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동아리는 도마와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수제 원목가구를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동아리로 지난해 창설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나무를 고르고 다듬는 숙련된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제작, 판매하는 청주공고의 대표 동아리이다. 이 학생들은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재능기부’의 형태로 주체적으로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올해 방학이나 학기 중에 지역 내 성인이나 강서아동보육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목공 교육을 실시했다. 뿐 만 아니라 가구를 필요로 하는 기관을 방문해 식탁을 제작해 무료로 제공하고, 나눔 인식 확산을 위한 프리마켓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청공공작소의 지도교사는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월 1~2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우리 아이들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올바른 삶의 가치를 배우고 자기 변화의 기회를 마련하는 따뜻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공공작소 탁현창군(항공기계과 3년)은 “봉사를 하는 시간은 처음 도마를 만들 때의 잊지 못할 희열과 같은 행복이 있다”며 “가슴을 뛰게 하는 봉사를 졸업 후에도 지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2:17

제천교육지원청은 12일‘2019년 우유급식우수학교’에 화산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시상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낙농진흥회는 교육부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학교 우유 급식에 대한 이해 증진과 우수사례 발굴·보급을 통해 학교 우유 급식 확대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 단위로 10여개 학교를 선정하여 ‘우유급식우수학교’로 표창해 오고 있다. 화산초등학교는 우유 급식 시간을 통해 우유급식 기피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용지도 교육은 물론, 우유를 이용한 요리 메뉴를 학교 급식에 활용해 우유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우유 섭취를 높여온 결과, 충북에서 유일하게 우유급식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낙농진흥회장상, 상패, 150만원 상당의 교육용품 교환권 등의 포상이 있었으며, 화산초등학교 식생활관 입구에‘우유급식우수학교’현판도 설치하였다. 유경균 교육장은 우유급식률, 위생관리, 우유급식운영, 교육홍보, 우유급식 확대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화산초등학교에 축하를 전하며, 성장기 학생의 우유 음용습관 형성을 통한 체력증진 및 우유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2:15

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신사호)이 11월 11일(월) 오후 2시 원내 대강당에서 ‘2019. 충북 특수교육 수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교육활동을 하는 ‘역통합 화폐 진로 융합 수업’, 장애학생들이 코딩로봇이나 AR을 활용한 수학 수업 등이 우수 수업사례로 발표됐다. 수업 발표자, 참관인 등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특수교사들의 우수 수업사례를 공모하여, 채택한 10편(특수학교 5편, 특수학급 5편)의 수업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기존의 형식적인 발표대회 방식에서 탈피하여 발표자와 참관인들이 자유롭게 수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발표자의 수업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번 수업 콘서트에 참석한 한 교사는 “평소에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여러 주제의 다양한 수업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을 발표자와 소통하며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수업 콘서트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사호 원장은 “특수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특수교육 수업 콘서트가 꾸준히 지속되어 충북 특수교사들의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수업 콘서트는 지난 2018년 11월에 처음 실시하고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1 15:05

충북도내 많은 급식학교에서 매년 11월 11일에 다채로운 가래떡 데이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농업인의 노고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쌀의 영양적 우수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래떡 데이란 11월 11일의 모양이 긴 막대 모양의 우리 전통 흰떡인 가래떡을 4개 세워놓은 모습에서 착안해 만든 이름으로, 우리 고유 음식인 가래떡을 활용하자는 캠페인으로 2006년 11월 11일에 처음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11월 11일은 1996년 5월 30일 ‘농업인의 날’로 제정된 정부 기념일이다. 11일(월)에는 남일초등학교(교장 윤기순)와 오송중학교(교장 전연화) 등에서 다양한 가래떡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남일초등학교에서는 가래떡이 급식으로 제공되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사랑 가래떡데이 홈쇼핑 광고지 만들기, 가래떡 3행시 짓기 대회 등을 운영했다. 오송중학교에서는 가래떡 급식 제공, 농업인의 날 5행시 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에서는 11일(월) 행사로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이 구내식당에서 가래떡을 시식하는 행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가래떡 나눔 행사도 가졌다. 11일(월) 오전 10시 30분 김병우 교육감은 성보나의 집을 방문해 가래떡 4말, 쌀20kg 10포를 전달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14년부터 매년 농업인 날인 가래떡 데이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가래떡을 전달해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급식과 연계한 가래떡 데이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1 13:47

충북도교육청(김병우 교육감)은 2020년도 예산안을 2019년도 본예산 2조 6,903억 원 대비 339억원 증가(1.3%)한 2조 7,242억 원을 편성하여 도의회에 제출했다.※ (본예산 규모) ’15년 2조 451억 → ’16년 2조 605억 → ’17년 2조 2,600억 → ’18년 2조 5,332억 2020년도 2조 7,242억 원은 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인재 육성, ②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민주학교 운영, ③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교육 지원, ④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예․체 교육 활성화, ④ 생명을 존중하는 평화․안전 교육, ⑤ 고교 무상교육을 비롯한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 세입예산은 교육부의 교부금이 소폭 증가하고 국고보조금과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 지원금이 감소한 중앙정부이전수입이 2019년보다 423억 원 증가한 2조 3,361억 원으로 세입 총액의 85.8%인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0.3% 감소한 3,066억 원, 자체수입은 고교 무상교육으로 수업료 수입이 줄어들어 148억 원(38.9%)이 감소한 233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내년도 세입재원은 금년도와 유사하거나 일부 감소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유아 및 초중등교육 예산은 2019년 2조 5,297억 원에서 701억 원(2.8%) 증액된 2조 5,998억 원, 평생․직업교육 예산은 2019년 44억 원에서 89억 원 증액된 133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교육일반 예산은 2019년도 보다 451억 원(28.9%)이 감액된 1,111억 원으로 편성하였다. 정책사업별로 주요 사업 예산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교원․지방공무원․교육공무직원 24,000여 명의 인건비는 보수인상률(2.8%)과 호봉승급분(1.83%)을 반영하여 1조 6,577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전체 예산총액의 60.8%에 해당된다. 교수-학습활동지원 예산은 2019년 보다 6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1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