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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는 지난 29일 최근 발생한 우한 폐렴과 관련해 중국 광시성 팡청강시와 산둥성 라이시시를 포함한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에 위로 서한문을 보냈다.서한문에는 전 세계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우한폐렴 관련, 자매도시와 우호협력도시 시민들의 안부 걱정과 조기 극복의 바람을 담았다.박 군수는 위로 서한문에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일명 우한 폐렴) 감염 우려 속에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자매도시 시민들에게 안부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자매도시 정부의 지도력과 시민들의 힘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험으로부터 조속히 벗어나 정상 생활을 되찾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영동군은 중국 팡청강시, 필리핀 두마게티시, 미국 알라미다시 등 국외 3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밀접한 교류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중국 라이시시와는 지난해 11월 우호교류협력 협약을 맺어 와인, 관광, 청소년 교류 등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중이다.현재까지 영동군 해외 자매‧우호협력 도시의 공식적인 감염은 보고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영동군은 5개반 26명으로 구성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중이며, 영동군보건소와 영동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완료했다.또한, 관내 의료기관 대응지침 배포, 전광판, 아파트 승강기 홍보 모니터 등을 통해 군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상황종료 시까지 관련 병원균의 지역사회 유입차단과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영동 | 황인홍 | 2020-01-29 10:17

충북 영동군은 군에서 추진한 각종 시설공사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2020년 상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검사대상은 건축·토목공사 등 각종 시설공사로, 준공검사를 완료한 날부터 1년 이상 10년 이하 범위 내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에 있는 총 1,546건의 공사다.해당 업무담당자들이 기술직 공무원들과의 소통과 협업으로, 설계도 등을 토대로 시공 상태, 구조물 결함 여부, 구조물의 균열 및 누수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점검결과 하자가 발생되면 해당시공사에 통보해 즉시 보수를 요구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자보수 보증금으로 강제 집행할 계획이다.군은 체계적인 하자검사로 각 시설물의 내구성을 높여 군민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 사후 보수로 소요되는 재정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정기 하자검사 이후에도 집행공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시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군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하자검사로 군민 불안요소와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군민혈세를 낭비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부실공사로 초래되는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 매년 2회, 상·하반기 각각 1회씩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영동 | 손혜철 | 2020-01-28 11:46

충북 영동군이 지역농업 현장에서 신기술 보급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농촌에 새활력을 불어넣는다.28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인력개발분야 6개 사업 2억2,700만원, 농촌자원분야 7개 사업 1억8,500만원, 귀농귀촌분야 5개 사업 2억6,500만원, 연구개발분야 14개 사업 7억8,600만원, 작물환경분야 10개 사업 2억5,500만원, 와인산업분야 4개 사업 1억7,000만원 등 총18억8,800만원을 투입해 46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중냉온풍 활용 시설과수 비용절감 시범 △기후온난화 대응 새로운 소득과수 도입 시범 △길항균 이용 인삼 친환경 방제 기술 시범 △고구마 홍수 출하 방지 저장기술 시범 △농가형 와인 제조설비 지원 등이다.과학영농을 바탕으로 군정방침인 농업의 명품화에 맞춰 농촌을 이끌 선도 사업들이다.신청 대상은 영동군 농업인에 한하며, 사업신청 희망자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하여 오는 1월 31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사업자 선정은 각 분야별 시범사업 선정기준에 의해 서류심사 및 현지심사를 거쳐 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자를 최종 선정해 3월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신기술 보급과 부자농촌 건설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니 만큼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밀착 현장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http://www.yd21.go.kr) 공지사항 또는 영동군농업기술센터(☎043-743-5959)로 문의하면 된다.임형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4차 산업혁명, 기후 변화, 안전 먹거리 등의 현안문제로 농업인들의 신기술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고 있다”라며, “지역실정과 기후에 맞는 신기술 보급으로 농업·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영동 | 황인홍 | 2020-01-28 11:45

충북 영동군이 지역학생의 견문을 넓혀 글로벌인재 양성에 나선다.군은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알라미다시와의 교류사업으로 (재)영동군민장학회 주관으로 청소년 해외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희망의 미래영동을 이끌 글로벌인재 양성을 위한 기초작업이자, 자매도시와의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는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이 해외연수는 지난 2017년 미 알라미다시와 자매결연 체결 이후 세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양 도시는 다양한 문화와 교육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사업의 효과와 유익성으로 학부모와 학생 등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해외연수단은 작년 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에서 우수 중학생으로 선발된 관내 중학생 30명과 인솔자 4명 등 총 34명으로 구성됐다.연수단은 이달 28일 저녁 한국을 떠나 다음달 8일까지 자매도시인 미국 알라미다시 등에서 연수를 실시한다.Academy Of Alameda에서 직접 수업에 참여해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시청, 경찰서 등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현지 교육문화 체험과 학생들과의 교류로 자매결연도시와의 협력관계를 다시금 돈독히 다질 계획이다.또한, 레드우드 주립공원, 과학체험관 견학과 UCLA 캠퍼스 투어, 그랜드 캐년 등 서부지역을 탐방한다.다양한 체험과 지식 습득으로 견문을 넓혀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지역 핵심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영동군을 대표하여 알라미다시 학생들도 영동군에 대해 홍보하고 한국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을 알릴 예정이다.군은 2년전 20명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해외연수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자, 민선7기 공약에 반영하고 대상인원을 30명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내실있는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무엇보다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 새로운 성장 토대를 다진다는 사실에 지역사회에서도 공감과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군 장학회 관계자는 “청소년 해외연수는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영동 | 황인홍 | 2020-01-28 11:44

충북 영동군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전직원이 장보기 행사 등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군은 명절 직전인 23일부터 24일까지 2일 동안 물가 상승,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군산하 전 직원이 참여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실시했다.23일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김창호 영동군 부군수를 비롯해, 군청 직원, 영동·중앙로타리클럽 회원 등 50명이 참여해 설명절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이용권장 캠페인을 실시했다.연휴첫날인 24일에는 박세복 영동군수와 군청 경제과 직원들이 나서 명절선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지역상인들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나눴다.군 관계자는 “작은 소비실천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근본적 방법은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는 것”이라며, “명절 뿐 아니라 평소에도 훈훈한 고향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직원 급여의 일부로 4천2백여만원 규모의 영동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영동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명절연휴가 전후로 한시적 불법주차 CCTV 단속 유예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집중 추진했다.

영동 | 황인홍 | 2020-01-26 01:43

충북 영동군이 ‘안전 영동 만들기’의 첫 걸음으로 군민 안전의식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충북 설 명절을 하루 앞둔 지난 23일 영동전통시장 일원에서‘제286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군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매월 시기별·계절별 지역 특성에 맞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안전관리과 직원들을 비롯해 지역 안전보안관, 전통시장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시행과 안전신문고 이용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또한, ‘건강한 명절나기’, ‘응급처치 알아두기’ 등 설 명절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대응방법과 오는 2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61일간 실시되는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을 홍보하며 군민들의 안전문화 실천을 유도했다.군은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관기관, 민간단체들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겨울철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며, “군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동군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지정 게시대 11개소에 안전사고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8개소에 안전 홍보 문구 표출로 안전관심도를 끌어올리는 등 군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기에 집중하고 있다.

영동 | 황인홍 | 2020-01-23 14:30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훈훈하고 정감 가득한 사회 분위기만들기에 집중했다.군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대상자를 찾아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군은 저소득층 1,534세대와 국가보훈가족 886세대에 햄, 식용류 등 식재료 세트(1만5천원 상당)를, 사회복지시설 32개소에 대해서는 쌀, 화장지, 세제 등을 전달했다.군청 및 읍·면 담당 공무원들은 물품을 안전히 전달하며 군민들의 말벗이 돼 주고 주민불편사항도 수렴하며 폭넓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세복 영동군수는 23일 오전 영동읍 수가성요양원과 시온성 노인요양원을 찾아 요양원에서 생활중인 노인들의 건강을 살피며 따뜻한 명절나기를 기원했다.앞서 지난 21일에는 지역의 향토방위와 치안질서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육군종합행정학교, 제2201부대 2대대, 6606부대, 영동경찰서, 영동소방서 등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김창호 영동부군수도 23일 오후 황간면 믿음의 집과 양강면 엘림노인요양원 등을 방문하며 군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했다.군 관계자는 “올 한해도 소외된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7백여 공직자 모두가 지역사회를 돌보며 군정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동 | 황인홍 | 2020-01-23 14:30

충북 영동군이 아이키우기 좋은 영동만들기를 위한 구심점을 조성한다.23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 영유아들의 행복놀이터가 될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군은 지난해, 각고의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선정과 국비 예산 10억원을 확보했다.영동군 민선7기 공약사업이자 꿈과 희망이 넘치는 영동을 위한 역점시책 중 맞춤형 영유아 복지사업 중 하나이다.사업의 선정 배경에는 박세복 군수를 필두로 담당 공무원의 유치 의지와 노력, 지역 국회의원과 충북도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조화됐다.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보육의 질을 한단계 높일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어서 관내 영유아와 학부모들은 크게 환영하고 있다.영동읍 일대에 지상1층 1,000㎡ 규모, 총 건립비용 35억원(국비10억원, 도비3억원, 군비2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2020년 착공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장남감대여실, 실내외놀이터, 부모교육실, 상담실, 맘카페, 프로그램실 등을 구성한다.관내 영유아들이 언제든지 방문해 행복하고 즐겁게 놀 수 있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에게는 보육사각 해소, 마음 놓고 아이들과 뛰어놀 수 있는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남부3군에 거점형 육아지원 중심지 역할과 농촌지역의 보육 사각지대 해소와 젊은 세대 인구유입 등 저출산 대책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지난 8월 복지부 생활SOC 공모사업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內 실내놀이체험실 설치비지원 선정에 국비1억을 확보해, 센터 건립시 병행 추진하여 놀이체험실을 한층 더 안전하고 다양하게 설계하고 군비예산 절감에도 기여하였다.이와 더불어 학산·양산권역에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방과후 돌봄교실이 운영될 공립형 지역아동센터가 건립된다.그동안 학산·양산면지역에 방과후 돌봄의 손길이 열악하여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건립요청이 있었다.군은 군정방침인 ‘복지의 맞춤화’에 따라 자치단체가 주도적인 돌봄

영동 | 황인홍 | 2020-01-23 10:24

충북 영동군은 22일 오후 지역 장애인협의회, 장애인복지관, 군청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설 명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특히,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단체 회원들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지역사회 인식개선에 앞장서 눈길을 끈다.이들은 영동군장애인협의회를 출발하여 영동군선관위, 세무서 등 최근 불법주차신고가 증가하는 지역과 설 명절 주민들의 이동이 증가하는 전통시장까지 이동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직접 전단지를 주민에게 나눠주며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인 주정차 구역에 주차하지 않도록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열을 올렸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손현수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이 보행에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구역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바람직한 주차문화가 확립할 수 있도록 꾸준한 인식 개선 캠페인과 주차구역 단속·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은 차량에 주차 가능 표지가 부착되어 있고 보행에 장애가 있는 등록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가 탑승한 경우 주차가 가능하다.불법 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의 경우에는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

영동 | 황인홍 | 2020-01-22 15:00

영동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순란)는 21~22일 이틀에 걸쳐 영동군 여성회관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설 명절 사랑의 떡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센터에서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조손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에 떡국떡, 오색전, 육원전, 한과 등의 명절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450여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 및 자원봉사단체 28개 단체, 20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들은 21일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만들 재료준비를 하는 등 이틀에 걸쳐 정성스럽게 명절 음식을 만들고 포장했다.박세복 군수도 행사장을 찾아 참여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배려의 사회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들은 자원봉사자들과 각 읍‧면사무소 마을 담당직원을 통해 각 가정에 배부됐다.박순란 센터장은“명절만큼은 모든 군민이 소외됨 없이 근심, 걱정 다 잊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 조성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동 | 황인홍 | 2020-01-2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