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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안면 백봉초(교장 신복호) 유치원과 초등 전교생은 27일(목) 성남 잡월드로 진로체험학습을 다녀왔다.이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체험형 진로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진로직업적성 검사의 기회를 제공하여 적성의 조기발견과 꿈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되었다.유치원과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은 어린이체험관에서 경찰서, 패션 스튜디오, 피자가게, 한식요리 연구소 등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였다. 5~6학년 학생들은 진로설계관에서 재능스펙트럼 검사와 흥미검사를 통해 자신의 강점지능과 흥미영역을 탐구해보기도 했다.신복호 백봉초 교장은 “학교라는 제한된 공간에서는 아이들에게 맞춤형 진로교육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어 진로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변화의 속도가 빠른 이 시대를 살면서 직업과 진로 선택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아이들에게 이번 진로체험이 미래의 길을 밝히고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정연(5년) 학생은 “건축사가 되는 게 꿈인데 진로설계관에서 나온 직업적성검사 결과에 건축사가 나의 추천직업이어서 놀라웠다”며 “꿈과 직업적성이 맞게 나왔으니 지금부터 건축사가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살펴서 꼭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백봉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마련해서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행복어울림 교육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7 12:35

문광초등학교(교장 염종현)는 26일(수) 전교생 및 백봉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광의 열정, 라틴악기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충북문화재단 ‘찾아 가는 문화활동’ 일환으로 지역예술단체 ‘재미 퍼커션 아트’와 하루 종일 라틴악기의 매력을 탐구하는 ‘예술 체험의 날’로 진행되었다.1부에서는 신선하고 흥겨운 라틴-타악 앙상블 공연을 소규모 공동교육 활동연계학교인 백봉초를 초대하여 함께 감상하였다. 브라질, 쿠바 등 다양한 라틴음악 및 아리랑과 팝송 등을 라틴리듬으로 편곡한 연주는 절로 춤을 추게 할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2부는 라틴-타악기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젬베, 쉐이커, 귀로, 수르도등 이국적이고 다양한 30여종의 악기를 개인별·그룹별로 연주해 보았으며, 전교생이 함께 라틴-타악기 퍼레이드까지 멋지게 완성하였다.문광초 오동택(5년) 학생은 “라틴악기를 가지고 친구들과 흥겹게 리듬을 만드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했다”고 전했다.염종현 교장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체험하기 쉽지 않은 라틴-타악기를 하루 종일 배우면서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제공되어 학생들의 예술적 표현 영역이 확장되었다”고 말했다.한편, 문광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교육부요청 도지정 예술이음학교 운영 연구학교로서 학교-지역사회 연계 예술교육 협력모델 개발 및 적용을 통한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한편, 문광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교육부요청 도지정 예술이음학교 운영 연구학교로서 학교-지역사회 연계 예술교육 협력모델 개발 및 적용을 통한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한편, 문광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교육부요청 도지정 예술이음학교 운영 연구학교로서 학교-지역사회 연계 예술교육 협력모델 개발 및 적용을 통한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7 12:34

감물초등학교(교장 우관문)가 마을의 평생교육의 기반으로써 화요일 저녁을 밝히자는 뜻으로 진행해왔던 ‘반딧불이 도서관’ 프로그램이 5월 2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어 오다가 학생 총 참여자 176명(6회), 학부모 참여자 매회 평균 12명으로 지난 6월 25일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반딧불이 도서관’은 학생 대상 프로그램,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화요일 18:30부터 20:30까지 진행됐다. 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독서습관을 함양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을,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예술 교육의 일환으로 공예 활동을 진행해왔다.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에서는 저학년,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을 구분하여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체적으로 저학년은 동화연극 활동, 북아트, 그림책 놀이를 진행했고, 고학년은 온작품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정인 교감이나 오선혜 방과후교육부장이 강사로서 재능기부를 한 온작품 읽기 활동이나 그림책 놀이 활동은 학생들에게 더욱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한다.반딧불이 도서관에서 학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토탈공예 학부모 동아리를 운영했다.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12명의 학부모님들이 도예토 화분과 라크라메 행잉플랜트, 양말목 공예 등 교육기부를 위한 공예 동아리를 운영했다. 마지막 시간에는 "에니어그램 성격검사를 통한 자녀와의 건강한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교육도 실시했다. 학부모들의 재능도 나누고 소통과 성장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었다.마지막으로 지난 6월 25일 교육공동체(학부모, 학생, 교사)가 함께 어울리는 전래놀이 한마당을 마지막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마을의 불을 밝혔던 ‘반딧불이 도서관’이 마무리 되었다.감물초등학교 교장 우관문은 “학부모, 학생, 교사가 함께 서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마을에 생기를 더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반딧불이 도서관 같이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6 14:50

황간초등학교는 2019 지역 문화유산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를 5, 6학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역 문화유산 교육 사업으로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으로 황간초 5학년, 6학년 아이들은 26일(수)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오전에는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의 상설전시를 관람하며 우리나라 무형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아보고 여러 종목과 다양한 전시품을 알아보았으며, 오후에는 종묘제례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종묘제례악 체험으로 종묘제례악의 음악, 일무(춤), 악장(노래)중에서 일무(춤)를 직접 배우면서 동작 하나하나의 웅장함에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6학년 한 학생은 “음악 교과서에서만 배운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직접 이런 곡을 쓰고 노랫말을 만들었다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하였다.황간초등학교(교장 김영미)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우리 황간초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전통 제례에 대한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을 거라 생각하며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알고 아끼는 마음을 갖고 우리 민족의 음악을 사랑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6 14:00

괴산군 보광초등학교(교장 이용표)는 유-초 연계 사랑의 징검다리 교육과정으로 유치원 동생들과 책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징검다리 유-초 연계 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치원 동생들은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두려움 해소 및 어울림의 기회로 4학년 엉아들이 유치원 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기회로 기획됐다. 사랑의 징검다리 교육은 이외에도 7월에는 학교교정에서 물놀이 체험 및 한 여름 크리스마스, 찰떡 만들기등 언니, 오빠와 함께 할 다양한 교육과정을 계 획하여 유-초 연계 나눔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이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운동장 쉼터에서 내가 고른 그림책으로 유치원 동생과 짝을 이룬 엉아들은 어린 동생이 좋아할 만한 책을 고르고 실감 나게 읽기 연습을 하며 또 다른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손의빈(4년, 여) 학생은 “동생이 이 책을 재밌어할까? 읽어주다가 실수하면 어떡하지? 하며 걱정이 되었는데 잘 들어주는 모습을 보니깐 무척 행복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표 교장은 “유치원과 초등학생이 책을 사이에 두고 더욱 아끼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어릴 적부터 시나브로 나눔과 공감의 힘을 키워주고 싶다. 따뜻한 공감 교육을 위해 유-초 연계 활동은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다.”라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6 12:00

홍광초등학교(교장 조광한)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여름 물놀이 안전교육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물놀이 활동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학교물놀이장을 운영한다. 1~2학년을 중심으로 통합교과의 여름철 물놀이 활동에 대한 경험과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는 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친교의 시간을 위해 ‘함께 행복한 학교물놀이장’을 운영한다.행복플러스 사업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외부 물놀이 시설 이용에 따른 수업 결손과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 자체적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또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오후 시간에 3, 4학년학생들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영 방식은 기온을 고려하여 6월 26일, 27일 운영하며, 수영장, 워터슬라이드 시설, 탈의 시설, 그늘 막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안전 체험을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또한 안전관리 요원 4명이 투입되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였다. 물놀이에 참가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해서 좋아요. 가족끼리 가는 것도 좋은데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해서 너무 좋구요. 학교에 물놀이장이 생겨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소감을 밝혔다.담당자(부장교사 김상준)는 “교과에 나오는 여름활동에 대해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안전과 교육적 효과를 최대한 살려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6 11:44

영동 상촌초등학교(교장 장미현)는 올해 「초록학교」로 지정되어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환경보전의 실천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상촌초등학교는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환경 문예 행사 주간을 운영하였다.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이 있는 이번 달은 환경 문예 행사를 실시하여 환경의 날을 다시 한 번 알리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자연사랑, 동물 보호에 관한 책을 읽고 토론한 후에 독후 활동으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운영되었다. 활동 결과물은 학년군 별로 시상하고 전시될 예정이다. 4학년 위승민 학생은 “사람들이 동물을 보호하지 않았을 때 동물과 자연이 피해를 입고 그 피해가 다시 사람에게 돌아온다는 걸 알게 되었고, 동물들이 너무 불쌍했다” 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서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미현 교장은 “초록학교를 운영하며 학교에서는 환경 사랑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정에서도 좋은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환경 사랑을 실천하는 상촌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6 11:38

충청북도교육청은 2011년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여 해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지역주민의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고 지역주민을 대표해 교육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들어온 주민제안사업인 유치원(병설유치원) 유아보호장구(카시트) 보급 등 6건에 대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26일(수) 오전 11시 제천안전체험관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와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예산편성 방향과 요구, 예산편성과 관련한 의견을 들었다. 이날 주민참여예산학교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시민의 목소리를 담다’를 주제로 전문 강사가 다양한 주민참여 예산 운영 사례를 소개하면서 참여 예산위원들의 관심을 역설했다. 또한, 충북교육청의 지방교육재정의 5개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참여 예산위원들로부터 재정투자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한편, 2018년도에는 주민공모 분야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 이중언어강사 활용 교육과정 운영 등 6개 사업에 20억 8천여 만원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야에서는 편부모 가정 방학 돌봄교실 강화 등 6개 사업에 180억 9천여 만원 등 총 12개 사업에 대해 201억 7천 여만원의 주민참여 예산을 반영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017년에 제2기 30명의 위원들이 2년간 활동했으며, 2019년 2월 제3기가 출범해 4개 분과, 30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6 11: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폭염 일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온열환자 발생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한눈에 보는 폭염안전 매뉴얼’을 제작하여 일선 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폭염 안전 매뉴얼에는 ▲폭염의 정의, ▲폭염 발생 단계별 조치사항(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유치원, 교원), ▲응급상황 행동 요령, ▲학생 행동 요령, ▲에어컨 사용 포인트, ▲여름철 교육재산(냉난방기)화재 예방, ▲폭염관련 연락처 및 담당내용 등 유용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이번에 발간한 「한눈에 보는 폭염 안전 매뉴얼」은 휴대가 간편한 소책자로 제작되었으며 폭염 대비 각급 학교 교직원 및 학생 안전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폭염 대비 교육청 및 학교간 비상연락체제 구축과 학교별로 자체 수립된 폭염대응 대책을 숙지해 학생 및 교직원이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였으며, 기상청과 연계해 각급학교 관리자(교장, 교감, 행정실장)가 폭염 특보(주의보, 경보) 문자서비스를 곧바로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폭염 관련 기관 등과 폭염 정보를 공유해 관리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25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