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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인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과 ‘1社-1청년 더 채용 지원 사업’을 수행할 운영기관을 모집한다.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청년들의 창업과 창직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1社-1청년 더 채용 지원 사업은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운영기관은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하며, 대학의 창업지원 관계기관, 경북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등 청년들의 창업 활동 지원이 가능한 기관으로 2개 기관을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예비 또는 창업 1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천2백만 원의 창업활동비 지원 업무와 창업 교육, 컨설팅 등을 수행하게 된다.1社-1청년 더 채용 지원 사업은 다음 달 11일까지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안동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중소기업, 청년 미취업자 등을 대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사업수행이 가능한 공공기관, 비영리법인, 학교 등이 운영기관 지정대상이 된다.취업캠프, 취업특강 등을 통해 지역 대학생과 미취업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전년도 사업평가 결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정도, 사업의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안동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www.andong.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청년 미취업자들이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의 기관에서 많이 신청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30 10:15

안동시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시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1월 29일(수) 오후 2시 송하동을 시작으로 2월 10일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도·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등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와 함께 지역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시는 민선 7기를 맞아 지난해부터 읍면동 순시를 시민과 동등한 위치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라운드테이블 방식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새해 신년 화두인 ‘화이능취’를 실현코자 ‘공유와 소통, 협치’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다.* 화이능취(和以能就): 화합을 통해 능동적이고 진취적으로 목표를 향해 나간다는 의미이를 위해 읍면동의 주요 현안 사항과 주민자치위원회의 올 한 해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인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건의된 사항은 해당 부서를 통해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며 특히, 생활 속에서 규제로 인해 걸림돌이 되는 건의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기반 조성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참석자 모두가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핑거프린트 퍼포먼스를 통해 민·관 협치의 분위기를 만들 계획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복잡·다변화되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방식의 패러다임이 관 주도에서 주민주도로 변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민이 시정에 참여해 지역 현안을 공론화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면서 지역의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9 17:30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올해 첫‘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가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비아트리오의 사랑가’ 공연으로 희망찬 새해의 막을 올린다.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상설로 진행되는‘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일반인들이 문화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이번 공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으로 세계에 한국의 가락을 전하며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더욱 유명해진 소리꾼 고영열과 우리 국악을 알리고자 노력하는 4명의 윌드 뮤직앙상블 비아트리오의 공연이 펼쳐진다.사랑을 주제로 클래식과 가요의 크로스오버, 국악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달달하고 애잔한 사랑가를 중심으로 젊은이들의 순수한 열정과 사랑의 기운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헌 옷, 헌책 등 재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관람료를 대신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9 10:11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을 선도할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제13기 안동시농업대학 교육생을 오는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농업대학 교육과정은 사과, 고추 2개 과정으로 모집인원은 과정별 45명씩, 총 90명이다. 교육내용은 토양관리 및 비료사용법을 기초로 사과, 고추의 기본생리 이해, 병해충 예찰 및 방제요령 등 적기 종합적 재배관리기술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선진농원 벤치마킹을 통한 우수사례를 배우고 영농기술 외 농산물 유통 및 홍보 마케팅, 농업·농촌 6차 산업화 사례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과정별 총 22회 실시하며, 교육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사과 또는 고추를 재배하고 있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신기술 도입·실천 의지가 강한 농업인이다.과정별 교육 일정과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gritec)를 참고하거나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및 전문인력팀(☎054-840-5620~1)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08년부터 농업대학을 운영해 농업기술보급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 분야 안동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 전문교육 추진으로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을 실천 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 양성해 농산물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9 10:08

예로부터 안동 지역은 민간 주도의 사학이 발달했으며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스승이 있으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갈 만큼 시민들의 학습 욕구가 활발한 고장이다.안동의 대표적 철학자인 퇴계 선생은 관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죽는 순간까지 제자를 가르치고 학문에 전념했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평균수명이 늘어난 오늘날, 평생을 배우고 가르친 퇴계의 삶과 이를 물려받은 안동시의 평생학습이 주목받고 있다.퇴계의 정신과 학습도시의 명성을 잇기 위해서 안동시는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평생학습 사업 추진, △소외계층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내실 다지기에 힘쓰는 한편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유치 활동 등으로 국내·외에 평생학습도시 역량을 공유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평생학습 사업 추진시민 스스로 평생학습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는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및 학습동아리에 보조금을 지원해 평생학습 저변 확대와 학습역량 강화를 추구한다.‘길거리 교실’은 5인 이상의 시민이 교실로 선정된 커피숍, 식당 등에서 원하는 강좌를 개설 신청하는 방식으로 수요자 중심의 근거리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2018년도 시범 사업 이후 큰 호응을 얻어 매년 규모를 늘린 길거리 교실은 올해 5개 교실을 추가 선정해 10개 교실에서 수강생들에게 특별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용상동, 옥동 및 안동병원에 위치한 행복학습센터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기호에 맞는 생애주기별, 계층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근거리 학습망 및 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있다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도 마련한다. 인문학에 관심을 둔 시민들을 위해 ‘제5기 안동시민대학’과 ‘제12기 국학 아카데미 강좌’를 연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는 명사 초청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는 기회도 제공한

안동시 | 이경 | 2020-01-29 10:05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28일,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안동시를 비롯한 강릉시, 전주시, 목포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관광거점도시는 2019년 4월 2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제3차 국가관광전략회의 때 발표된 계획이다. 방한 외국인이 2005년 600만 명에서 2019년에는 1,750만 명으로 3배 증가했음에도, 외래 관광객의 방문이 서울 등 수도권에만 8할이 집중됐다. 관광거점도시 공모사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관광도시를 추가 육성하고자 제시된 사업이다.이번 공모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심사로 진행됐으며, 광역시를 대상으로 공모한 국제관광도시에는 부산광역시가, 기초지자체 대상인 지역관광거점도시에는 안동시를 비롯한 강릉시(강원도), 전주시(전북), 목포시(전남)이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지역관광거점도시에 안동, 국제관광도시에는 부산이 선정돼안동시는 이번 공모에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광거점도시 추진사업단’(이하 추진단)을 조직해 지난해 5월부터 준비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특히 ▲관광거점도시에 걸맞은 주변 8개 시군과 협약을 통해 관광 발전이 인구 절벽의 시대를 극복하는 주된 방법임과, ▲안동의 귀중한 자원인 유교 중심의 전통문화 관광도시라는 점을 적극 피력했다. 안동시의 최종 선정에는 이와 같은 ‘상생의 관광거점도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상생의 관광거점도시 전략, 유네스코 문화도시 강조 주효관광거점도시 추진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 평가 과정에서 예천 공항 폐쇄로 인한 근거리 공항의 부재, KTX 노선에서의 소외, 천혜의 관광자원인 해변을 끼지 않은 점 등 거점도시 선정에의 거대한 장애물이 있었다고 한다.그러나 추진단에서는 관련 전문가 집단과 논의한 끝에, ▲대구 공항 이전사업으로 공항에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임과, ▲올 연말 개통을 앞둔 중앙선 복선화 사업 마무리에 따른 준고속전철화, ▲안동·임하호 양대 호수를 기반으로

안동시 | 이경 | 2020-01-28 13:29

안동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등으로 사고를 당했을 경우 누구나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이다.안동시에서는 9개 항목에 대해 보장금액 1,000~1,500만 원으로 가입했으며, 보험은 오는 2월 1일부터 적용된다. 주민등록법 상 안동시민으로 등록된 자는 사고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보상받을 수 있으며, 개인보험과는 별개로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9개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후유장애, △익사 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후유장애다.사망사고는 1,000~1,500만 원의 보상이 가능하고, 상해후유장애는 1,000~1,500만 원 한도 내에서 부상 정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만 15세 미만의 경우 상법 제732조에 의거 사망 담보는 제외된다.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상세 설명 및 세부 보장금액, 약관 등은 안동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재난안전관리)를 참고하거나 또는 전화 문의(☎054-840-5334~5)를 통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않은 각종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본 경우 최소한의 경제적 도움을 주는 제도로 보험의 특성상 약관 해석 등이 까다로울 수 있다.”며, “세부 용어설명 및 해석 등은 안동시 홈페이지 시민안전보험 약관을 참고하시거나, 까치소식의 전단 홍보물, 읍면동에 비치된 홍보 리플릿 등을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7 14:01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월 28일부터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반짝 활짝 기억 쉼터’를 운영한다.반짝 활짝 기억 쉼터는 주소지가 안동시로 되어 있는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지 않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에게 운동과 미술, 원예, 음악요법, 작업치료 등 다양한 비약물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뇌 기능 활성화로 인지기능 향상, 우울감 감소 등의 효과를 얻고 낮 동안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환자를 보호 및 치유해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치매안심센터에는 치매 가족카페가 마련돼 있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치매 환자 가족들은 차와 커피를 무료로 즐기며 다른 가족들과 정보 교류도 할 수 있다.교육 신청 및 문의는 안동시치매안심센터((☎054-840-5781~2)로 하면 된다.한편, 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치매안심센터는 참여자들의 자존감 회복, 자기 표현력 및 사회적 관계향상을 목표로 한다.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7 14:00

안동시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통한 토양환경 보전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를 대량으로 조기에 공급하기로 하고 1월 말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올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사업통합시스템(AGRIX)에서 물량을 자동 산출해 6,214농가에 친환경 유기질 비료 1,388천포(27천톤)를 공급한다.유기질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 복합비료) 3종은 20kg 1포당 1,700원을 지원하고, 부숙 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 일반퇴비) 2종은 등급에 따라 1,400~1,700원을 지원한다. 농업인들의 비료구입 비용을 줄여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3년 주기로 공급되는 토양개량제는 올해 풍산읍, 와룡면, 북후면, 서후면 4,007농가가 대상으로 규산 11만6천포, 석회고토 12만7천포, 패화석 1만7천포를 지원, 총 26만포(5,209톤), 7억3천5백만원을 전액 무상 지원한다.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동살포는 올해도 추진해 노동력 경감 및 미살포 물량 방치 최소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안동시는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뿐만 아니라 각종 친환경 농자재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해 친환경 농업 실천을 통한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에 온 힘을 쏟을 방침이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7 13:59

안동시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통한 주거 안정을 위해 건립한 공공실버주택 ‘강변늘푸른타운’의 추가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입주자 모집 후 12월 30일 입주가 시작되면서 미계약 등의 사유로 인한 공가 38세대를 포함한 예비 입주자를 모집하는 것이다.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2020.1.17.) 현재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65세 이상 무주택자 중 ▲1순위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이면서 소득인정액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선정기준 이하인 자, ▲2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주거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이면서 영구임대주택 자산 요건을 충족한 가구이다.1월 28일부터 2월 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신청 마감 후 소득, 재산, 주택 소유 여부 등을 확인해 4월 22일 추가 및 예비 입주대상자 100세대를 발표할 계획이다.임대조건으로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임대보증금 2,261,000원에 월 임대료 44,980원, ▲주거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순위 해당자는 임대보증금 11,300,000원에 월 임대료 99,000원이다.안동시 축제장1길 55(운흥동)에 자리한 ‘강변늘푸른타운’은 2016년 ‘국토교통부 공공실버주택 건립사업’ 공모에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건립했다.강변늘푸른타운 2개동 9층 150세대(주거전용면적 26㎡/세대)와 노인종합복지관 1개동 지하 1층~지상 5층(연면적 3,777㎡) 규모로, 건축공사비는 국비 기금 151억 원을 포함해 총 244억 원이 투입됐다.지난해 10월 말 준공해 사용검사를 마무리하고 12월 30일 입주를 시작한 강변늘푸른타운은 최첨단·친환경 고령자 맞춤형 복지주택으로 지하층에 105대 규모의 주차장을 만들어 지상에는

안동시 | 이경 | 2020-01-27 13:58

안동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23일(목) 중앙신시장, 안동 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한다.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 수출 감소세 지속 등 어려운 살림살이로 더 큰 위기를 맞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에는 공무원, 관계 기관·단체 회원, 소비자 단체 회원, 상인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장보기를 할 예정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오후 2시부터 구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안동사랑 상품권으로 문어, 과일 등 제수와 설 선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애용을 홍보하고, 상인들에게는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하고 물가안정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한편, 지난 1월 15일 안동시청에서 개최한 안동사랑 상품권 구매행사에서는 권 시장을 비롯한 관계기관·단체, 기업인 등 100여 명의 참여로 1억 원의 상품권을 판매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오는 2월 29일까지 안동사랑 상품권 10% 할인 판매행사를 하니 시민께서는 상품권 구매와 전통시장 이용으로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3 16:00

안동시에서는 설 연휴 기간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안동 9경을 선정하고 9경 홍보에 나섰다.설 연휴 기간 입장권 할인이나 이벤트 등을 실시하는 관광지를 우선으로 안동 9경(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 도산서원, 암산유원지, 구시장(찜닭 골목, 문화의 거리), 월령교(시립민속박물관), 유교랜드, 만휴정)을 선정했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봉정사는 설날 당일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유교랜드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입장권 2천 원 할인을 실시하며 특히, 연휴 기간 한복을 입은 관광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또한, 시립민속박물관에서는 그네타기,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아울러, 설 전날인 1월 24일에는 안동역 광장에서 설 명절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해 9경을 포함한 관광지 홍보 및 탈놀이단 공연, 까투리 캐릭터 인형과 오브제 인형들이 먼 길을 달려온 귀성객을 환영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선정된 안동 9경에 대해 홈페이지, 지역 주요 교통요지에 있는 전광판 등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맞아 관광 테마별, 주제별 관광지 및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광객 모객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3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