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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일(수)에 한반도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여학생 121명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5백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한반도라이온스클럽 권기동 회장과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에 물품 등을 전달하였다. 한반도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로 2018년 7월 창립하였으며, 소외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 및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국제봉사단체이다. 권기동 회장은 “여학생에게 생리대는 꼭 필요한 물품이지만 쉽게 도움을 청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되어 취약계층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하게 되었으며, 한반도라이온스클럽은 앞으로도 회원 간에 상호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교육에 관심을 갖고 도움의 사각지대에 꼭 필요한 기부를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본적인 건강권마저 침해받는 일이 없도록 교육청도 취약계층 등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2 17:26

대전평생학습관(엄기표 관장)은 오는 9월 19일(토), 9월 26일(토) 10:00~13:00 2회에 걸쳐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을 관내 학생, 학부모 및 조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에서는 추석의 유래, 한복바르게 입기, 올바른 배례법과 인사법, 차례상 차리기 실습 등 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예절을 체험한다. 더불어 면연력을 높여주는 녹차를 이용한 다례(茶禮) 체험과 삼색송편 만들기를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하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비대면(온라인)으로 운영될 수 있으며, 강좌에 필요한 수업자료는 꾸러미로 만들어 수강생 집으로 직접 배달해 줄 계획이다.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석맞이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생 모집은 9월 1일(화) ~ 9월 15일(화)까지 청렴하고 소통하는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과(220-05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1 12:31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10월 2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68명(4인 1조, 총 17팀)을 대상으로 「2020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창의 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18년부터 진행된 이 행사(2019년 디자인씽킹 해커톤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학생 안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팬데믹(Pandemic) 시대의 지속가능한 삶‘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우리 삶에 일어난 변화를 살펴보고 앞으로 유행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고등학생의 시각에서 다양하게 탐구하도록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적용하여 캠프를 진행한다.캠프는 ‘온라인 강연‘, ‘온라인 피드백‘, ‘요약서 및 동영상 제작‘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강연‘은 10월 24일 9시 30분부터 12시 20분까지 진행되며, 강연 주제는 ‘코로나19, 팬데믹(서울대 수의학과 최강석)‘, ‘지속가능발전목표(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김찬국)‘, ‘디자인씽킹 프로세스(M042 사회적협동조합 박근석)‘이다. ‘온라인 피드백‘은 디자인씽킹 전문가와 참가팀이 사전에 시간을 정하여 온라인으로 접속해 참가팀의 창의적 사고 과정을 돕도록 진행된다. 이후 참가팀은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형태의 탐구 활동 결과물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제출하며 참가팀 17팀 중 우수한 6팀에게는 부상이 지급된다. 4인 1조 팀별로 신청 가능하며, 캠프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9월 25일까지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 대전창의인성센터 게시판(http://desre.djsch.kr)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온라인 학습이 이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1 12:30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오는 8월 31일(월) 오후 3시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관내 2020년 운동부육성학교를 지정하며,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스포츠클럽, 학교체육수업에 대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대전버드내중학교 야구부 창단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대전 초중고 야구선수 육성 저변 확대를 원하는 야구인들의 관심이 높았다. 대전 관내의 야구부 육성학교는 대전유천초등학교, 대전신흥초등학교, 충남중학교, 한밭중학교, 대전고등학교, 대전제일고등학교가 있으며 중학교 야구부는 동부지역에 몰려 있어 서부지역에도 중학교 야구부 창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대전버드내중학교 야구부 창단 시 서부교육지원청 관내에 생기는 중등부 야구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 19와 운동부 내 폭력 사건들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대전 서부 관내 학교체육이 이번 대전버드내중학교 야구부 창단으로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학교체육 전문인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체육교육 일선에 적극 반영하여 체육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1 12:2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학생․교직원․학부모의 행복을 위한 마음단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육공동체의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한 「마음단단 소식지」를 월 1회 발간하여 관내 모든 학교 및 기관에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단단 소식지」는 2016년 5월에 처음 발간되어 2020년 현재까지 ‘에듀힐링센터의 다양한 상담․코칭 및 교육․연수 알림 서비스’를 목적으로 발간되는 월간 소식지이다. 에듀힐링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에듀힐링센터 정책에 대한 교육가족의 관심을 이끌어내어 에듀힐링센터를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돕고자 제작되었다. 또한, 구성원의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에듀코칭의 이론과 활용의 실제를 소개하여 학생, 학부모, 동료 직원 간에 일어나는 코칭 사례를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이 외에도 ‘선생님 마음 사용 설명서 엿보기’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별 대응 방법을 안내하여 교육공동체가 서로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매월 배포되는 마음단단 소식지를 모아 스크랩한다는 ○○중학교 전○○ 교사는 “마음단단 소식지를 통해 마음의 위안과 긍정적으로 관계 맺는 방법을 아는 계기가 되었고, 자녀교육에 필요한 내용은 가정으로 보내 학부모와 공유하고 있어 학생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마음단단 소식지」를 통해 현장에서 바쁘게 생활하는 교육가족의 마음에 잠깐의 ‘쉼’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1 12:27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은 자동차건설기계과 3학년에 재학 중인 6명의 학생들(김용빈 외 5명)이 2020년 대전지역 아우스빌둥(일학습병행제)에 최다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아우스빌둥은 독일식 일학습병행제로 2017년 교육부와 한독상공회의소(KGCCI)가 BMW 그룹 코리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와 함께 국내에 최초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아우스빌둥 합격생들은 군복무 기간 1년 6개월을 포함한 5년의 기간 동안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년 중 8개월은 현장에서 정비 실무 교육을 받고 4개월은 국내 협력 전문대학교에서 자동차 정비 전문 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5년의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게 되면 한국과 독일에서 모두 인증 가능한 자동차 정비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아우디-폭스바겐, MAN 트럭, 다임러트럭 등 독일 유명 자동차업체들이 아우스빌둥에 참여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지원율이 높아져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있다. 유성생명과학고 자동차건설기계과에서는 입학 때부터 아우스빌둥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아우스빌둥 대비반을 운영하여 포트폴리오 관리,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 자동차정비 기능사 자격증 취득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해오고 있다. 유성생명과학고 자동차건설기계과는 단일반으로 2017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해 2017년 5명, 2018년 2명, 2019년 3명, 2020년 6명의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시켜 대전 지역 자동차 정비 명문 특성화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성생명과학고 손인성 교장은“아우스빌둥에 합격하기 위하여 3년 동안 땀과 열정으로 준비했던 학생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부단한 자기역량 개발로 최고의 엔지니어로 성장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유성생명과학고는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1 12:2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 12. 3.(목)에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오는 9월 3일(목)부터 9월 18일(금)까지(09:00~17:00), 각 고등학교 및 시교육청 101호에서 일제히 접수한다. 대전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중인(출신) 학교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며, 대전에 주소를 둔 검정고시합격자, 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기타 학력 인정자 및 시험편의제공대상자(시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등)는 대전시교육청(101호)에 제출하면 된다.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대리 응시를 막기 위해 엄격히 본인 직접 접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직접 접수의 예외 사례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으나, 장애인·수형자·군복무자·입원 중인 환자·접수일 현재 해외 거주자·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에 한해 소정의 증빙 서류를 첨부해 대리 접수를 할 수 있다. 한편, 응시원서 접수 준비물은 지원자의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 응시 수수료가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기타 학력 인정자·대리 접수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별도로 지원자별 해당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능 응시 수수료는 4개영역 이하 응시자(37,000원), 5개영역 응시자(42,000원), 6개영역 응시자(47,000원)으로 나뉘며, 천재지변, 수시모집 최종 합격, 군 입대, 사망 등의 사유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은 환불 신청을 통해 응시 수수료의 60%를 환불받을 수 있다. 재학생은 응시수수료 면제처리를 증빙 서류 없이 학교에서 확인·처리하며, 졸업생은 원서접수 시작일로부터 최근 1개월 이내(2020년 8월 4일 이후) 발급받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연금 수급자 확인서, 장애수당 수급자 확인서, 자활근로자 확인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1 12:2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일자로 교육부 인사발령에 따라 홍민식(52세)부교육감이 부임하여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홍민식(洪玟植) 부교육감은 강원도 동해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아이오와(IOWA)대학에서 교육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행정고시 34회에 합격하여 1991년 4월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교육부 유아교육지원과장, 과학기술인력과장, 대학지원과장, 제주도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대학지원관, 평생직업교육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지난 2019년 1월부터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재직하다가 이번에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홍민식 부교육감은 부임인사를 통해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고교학점제 추진, 학교공간 혁신, 그린 스마트 스쿨 등 교육부 주요 정책 사업들이 대전교육에 빠르게 안착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과의 소통과 공감, 협업으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임 남부호 부교육감은 교육부 주관 지방교육재정 분석 4년 연속 우수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평가 5년 연속 우수 사업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제1회 한국코드페어대회에서 초등부와 중등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규모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어 대전교육청의 위상을 한껏 드높이고, 서울 청담고등학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31 18:40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은 4개 자유학기(학년)제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9월 1일(화)부터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진로 체험 중심의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전 차시 대면 수업으로 기획하였으나 갑작스러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강연은 원격 수업 시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체험 활동은 등교 시 대면 수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11월까지 총 18회로 진행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행복한 예술가, 나와 우리의 꿈이 되다!」 주제 아래 작곡가, 화가, 음대 교수 등을 초청하여 예술가의 삶과 예술 작품들에 숨겨진 인문학 이야기를 대화형 강연으로 풀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사운드 디자이너, 스톱모션 애니메이터, 팝아트 작가 등의 활동을 직접 학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진로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산성도서관은 4년 연속 인문학 공모사업 유치(매년 1천만원 지원)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체험 영역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라며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청소년들이 새로운 방법으로 인문학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31 16:11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는 지난 27일 3학년에 재학 중인 박세진 학생이 KDB산업은행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국립공원공단(2명)에 취업이 확정된 이후 국내 굴지의 KDB산업은행 최종합격이라는 축포를 연이어 터뜨리며 대전여상은 명실상부 취업명문 특성화고의 명성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 선취업 후진학을 꿈꾸며 대전여상에 진학한 박세진 학생은 내실 있는 교과수업 및 특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재경관리사,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정보처리기능사를 비롯한 25개의 회계·정보 및 금융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적인 실무능력을 갖췄고 꾸준한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토익 865점, 한국사 1급 등의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며 국제적역량 및 기본 소양을 꾸준히 키워온 재원이다. 박세진 학생은 “사교육없이 학교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 많은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고 학급임원 및 학생회 총무부장, NCS고급동아리와 경제탐구동아리 등의 다양한 교내활동을 통해 금융·경제·회계 분야의 심화된 지식습득뿐만 아니라 대인관계능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국어과 선생님들의 논술 및 토론 지도와 취업지원부 선생님들의 지도로 단계별 필기 및 면접전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기에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 힘든 순간마다 격려해주며 지도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꿈, 도전, 성취라는 슬로건 아래 ‘3년 3단계 시스템’으로 모든 학생들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꿈의 터전인 대전여상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직업인 양성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31 16:11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대전영어캠프팀은 대전지역 초·중등 학생을 위한 실용영어회화 교재인 「슬기로운 영어생활」을 발간하여 각 학교에 순차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실용 영어교재는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제1권은 ‘학교편’, 제2권은 ‘일상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편’은 ‘수업 시간에 쓸 수 있는 표현’ 20개와 ‘교실에서 쓸 수 있는 표현’ 20개로 이루어지고, ‘일상편’은 ‘집에서 쓸 수 있는 표현’ 15개와 ‘집밖에서 쓸 수 있는 표현’ 25개로 구성된다. 학교에서의 교재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평소 교실 수업과 대전영어캠프 운영 시 학생들이 교사들에게 높은 빈도로 질문했던 내용을 교재에 담았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의 유행 상황과 관련하여 ‘온라인 학습’과 ‘건강 관리’ 등의 시사적인 측면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교재의 모든 자료는 교사와 학생이 수업과 자기주도학습에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DEC 영어교육자료실’에 탑재될 예정이다. 교재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2020년 상반기부터 대전영어캠프에서 자체 운영 중인 자료실에 업로드된 원어민 음성파일을 듣고, 듣기 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대전지역 학생들이 본 교재와 온라인 학습자료를 활용하여 영어에 대한 흥미를 기르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31 16: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전 시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비대면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활용하여 공무원 및 교육·사범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운영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학교로 찾아가는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8월 27일 대전대청중학교를 시작으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체험 꾸러미를 제작하여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였다. 교육청 견학은 코로나19로 교육청을 방문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하여 교육청에서 직접 제작한 ‘대전시교육청 견학 원정대’ 영상을 활용하였다.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을 통해 학생들은 교육청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영상 시청 후 퀴즈를 통해 교육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직업체험은 전화 인터뷰로 진행하였다. 학생들이 해당 부서에 전화를 걸어 멘토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조언도 얻는 등 특별한 경험을 이어갔다. 전화 인터뷰는 중등교육과를 비롯한 교육정책과, 학생생활교육과, 공보관, 총무과, 행정과 등 청내 13개 부서의 장학사 또는 주무관이 멘토로 활약하여 학생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대전교육청 중등교육과 고유빈 과장은 “코로나19로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영상과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청이 먼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31 16: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학생이 교과 이해학습에 어려움이 없도록 ‘스스로 교과학습 어휘 탄탄!’자료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여 9월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클러스터: 비슷한 업무활동을 하면서 서로 다른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여 특정 군집체를 형성하는 것 본 자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할 경우 각 가정과 학교에서 한국어를 몰라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백과사전 형태로 개발하여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고자 개발되었으며,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동부 클러스터 운영학교로 대전흥룡초, 산내초, 대전대화초가 연구・개발에 참여하였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학생의 교과 이해학습을 돕고자 모국어와 한국어로 병기하였고, 어휘학습 후에는 확인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며 학습 내용을 점검하도록 하였다. 개발 규모는 초 1~2학년 국어/통합교과 20종, 3~6학년 사회/과학 교과 40종을 핵심어휘 및 개념이해 중심으로 5개국(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번역본 총 60종을 개발하였다. 하반기에도 초 1~2학년 수학, 3~6학년 국어, 수학을 추가로 개발하여 2021학년도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다문화가정 학생의 온라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콘텐츠로 학교에서는 수업 전 사전학습 자료로, 수업 중 수준별 학습과 과정 중심 평가용으로, 수업 후 복습을 위한 과제제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본 자료가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보급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으며 아울러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는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다문화가정 학생 모두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31 16: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관계의 위축과 진로에 대한 불안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생애 설계 능력 함양을 위한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은 맞춤형 상담․코칭을 통해 학생의 긍정적 자아개념 확립 및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2018년에 처음 시작되어 2019년 40개 학급 및 동아리(728명)가 참여하여 93.3%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기존의 ‘찾아가(오)는 코칭 여행’을 ‘온라인 코칭 여행’으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 홈페이지 팝업창 또는 학교 알리미에 안내한 링크 주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심리 검사(성격유형, 학습전략, 진로․전공적성, 스트레스․적응역량) 후 학생이 희망하는 시간에 전문상담사의 맞춤형 해석 상담을 지원 받는다. 추가적으로 코칭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3회기까지 1:1 코칭교육을 실시하며, 상담과 코칭 모두 전화로 진행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활동의 결여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청소년들이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하여 건강하게 생애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31 16: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3일 14시, 대전KW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학교공간혁신 운영 방안’과 ‘대전교육정책수립’을 논의하는 2020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50명 미만의 최소 인원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9월 10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신청하여 토론에 참여할 수 있으며, 토론에 참여한 학생·학부모는 봉사활동 시간으로, 공무원은 토론 시간이 상시학습으로 인정받는 혜택이 있다. 이번 원탁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시민이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맞춘 현장토론과 유튜브 중계와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토론방식을 병행하며, 코로나방역지침에 따라 출입 시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회의 공간 간격 유지, 실내환기, 마스크 착용 등 전문가의 관리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 주제는 참여자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하여 지난 1월 시민공모로 선정하였고, 5월과 6월에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 900여명으로부터 토론 내용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금번 원탁회의에서 공유하고, 주제 발표,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도출된 제안은 정책에 반영하고 반영여부를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대전교육청 김덕기 혁신정책과장은“이번 토론을 계기로 학교공간혁신이 시설 개선 뿐만이 아니라 민주시민교육의 살아 있는 교육과정이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체감하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통해 함께 만드는 대전교육정책을 실천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31 16:0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8월 31일(월) 15시부터 2020학년도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연수를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활용하여 동부교육지원청 내 중학교 38교 교사들의 평가업무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평가 지침 변경과 지필평가 및 수행평가 시행 과목수 축소, 횟수 조정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현장을 지원하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자 비대면으로 실시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학교 학생평가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세 분의 선생님이 강사로 나서 2학기 평가 지침 수정 사항 및 감사 지적 사항 안내, 학생평가 나이스 매뉴얼 안내, 서·논술형 평가 관련 안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교 담당자는 “연수 장소로의 이동없이 학교에서 연수를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새롭고 유례없는 감염병의 전국적 유행으로 변경된 다양한 지침 및 원격수업으로 인한 평가의 변화 방향에 대한 정보 등 현장에서 절실히 필요했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공정한 평가 시행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앞으로도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한 서·논술형 평가의 기반을 조성하고 학생평가 업무 담당자의 체계적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평가 업무 처리의 역량을 제고하여 학업성적 및 관리의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8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