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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정소식 전달과 SNS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나갈 ‘대구시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 50명을 오는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시민기자단은 대구시의 각종 소식과 행사를 현장 취재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생활 속 정책을 발굴해 대구시와 시민을 이어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지원 자격은 대구시민으로서 평소 대구시 주요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고 SNS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사진·기사작성 능력, 관련 활동경력 등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 * 주 생활권역이 대구시일 경우에도 지원가능선발인원은 총 50명이며, 오는 1월 1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지원 받는다. 지원방법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공식 블로그(blog.naver.com/daegu_news/)에서 모집요강 확인 후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새롭게 선발된 시민기자단은 올 연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원고료 지급 및 역량강화교육, 팸투어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선발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쳐 1월 말 대구시 SNS 채널 및 개별연락을 통해 합격 여부를 공지할 예정이며, 2월 중 시민기자단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질 계획이다.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정에 시민참여가 활발해지는 만큼, 대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대구시 시민기자단으로서 자부심과 역량을 발휘하고, 시정홍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06 15:39

대구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문화 확산과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을 CES2020 전시회와 실리콘밸리에 파견한다.지난해 8월 1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은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13일동안 미국을 방문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0’과 ‘실리콘밸리’에서 첨단 신기술 및 선진 창업 문화를 체험한다.이번에 청년체험단이 참관할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1957년부터 시작된 세계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IT 전시회로 이번 CES 2020 전시회는 총 4,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기술향연을 펼칠 예정이다.주최 기관인 CTA(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미국 소비자기술협회)는 ▲디지털 치료 ▲플라잉카 ▲미래 식품 ▲안면인식 ▲로봇의 발전 등 5가지의 미래 시장을 좌우할 혁신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CES에서는 여행과 관광 영역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스마트시티와 리질리언스(Resillience) 전시도 마련돼 있어 스마트시티 인증도시인 대구의 청년들이 더욱 관심 있게 지켜 볼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4차 산업혁명의 획기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참관한 청년체험단 30명은 실리콘밸리로 이동해 체험을 이어간다. 애플, 에어비앤비, 앤비디아 등의 세계적 글로벌 기업의 본사 견학과 함께 스텐포드 대학과 버클리 대학의 스타트업 지원시설을 둘러보고, 현지의 액셀러레이팅 기관들도 방문해 실리콘밸리의 선진창업 노하우를 익힐 예정이다.이 밖에도 미국 진출 스타트업 방문과 실리콘밸리 진출 한인들과의 멘토링도 진행되며, 특히 체험단 중 청년창업자들은 현지 투자자들의 개별 멘토링 이후 IR피칭의 기회도 갖을 계획이다.미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청년체험단은 토크콘서트와 체험공유발표회, 기수별 네트워킹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대구시 | 이경 | 2020-01-06 15:37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6일 미국 라스베가스 일대에서 개최되는 ‘CES 2020 전시회’에 앞서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연구소장이 이끄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산하 로멜라(RoMeLa) 연구소를 방문한다.DGIST,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이번 로멜라 연구소와의 협의를 통해 로봇개발 공동연구를 통해 인간의 일상생활을 혁신할 보행·재활 보조로봇과 로봇핵심부품 기술을 공동개발하고 현실화해 나간다.DGIST는 협업과제로 ‘신체적 약자의 일상생활 거동지원 로봇 개발’을 위해 감성적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일상생활 보조로봇 플랫폼 기술, 인체접촉 환경에 사용 가능한 로봇 디자인 기술을 개발하고, ‘환경 적응력이 높은 4족 보행로봇’도 제품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와 대구글로벌 로봇비즈니스포럼 등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데니스홍 연구소장의 특별강연도 요청할 예정이다.데니스 홍 연구소장은 “이번 대구시의 로멜라 연구소 방문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로봇은 우리가 그리는 미래를 앞당기는 수단이며 로봇을 개발하는 과정은 곧 삶을 보다 풍족하고 편리하게 변화시켜가는 흥미진진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세계적인 로봇연구소인 로멜라와 협업하는 것에 대해큰 설렘과 기대가 된다” 면서 “로멜라와 함께 우리 지역의 로봇 기술을 한단계 발전시켜 대구가 글로벌 로봇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대구시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로멜라 연구소와 로봇 분야 국제공동 R&D 협의뿐만 아니라 로스앤젤레스 한인상공회의소와는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할 계획이다.또한, 로스앤젤레스 한인상공회의소 박성수 회장을 대구시 해외자문관으

대구시 | 이경 | 2020-01-05 12:24

대구시는 혹한의 추위를 알몸으로 이겨내는 열정의 마라토너들과 새해 시작을 알리는 2020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를 연다.역대 최대 규모인 1,088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새해 소망을 담아 한해를 힘차게 열자는 의미로, 5일 오전 9시 30분 두류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가지고 두류공원 주변 구간을 힘차게 달린다.2008년 최초 개최된 이후 해마다 참가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첫 번째 일요일에 열린다. 5km, 10km코스를 여자는 자유복장, 남자는 반드시 상의를 벗고 참가해야 한다.본 대회는 참가자의 희망과 꿈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할 다양한 메시지를 가슴에 새겨 새해 각오를 다지며, 추위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마라톤 동호인 뿐 만 아니라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그리고 대회 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두류공원 주변도로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대회구간은 두류야구장을 출발해 2․28기념탑을 지나 두류공원네거리~문화예술회관입구~두리봉삼거리~대성사삼거리~두류테니스장입구~이랜드입구사거리를 거쳐 2․28기념탑으로 돌아오는 5km 코스를 순환한다.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메달, 기록증이 제공되고, 1위 20만원, 2위 15만원, 3위 1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특히 이번에는 경기 시작 전 풍물패 공연과 함께 참가자들의 새해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신년축원제(비나리)를 진행하고, 추위를 녹이는 먹거리와 추첨에 따라 경품을 지급하는 등 훈훈한 뒷풀이 마당도 펼친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2020 경자년 새해, 힘찬 기운과 희망이 대구시민들 모두와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라며 “대회 당일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되어 불편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02 14:04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신년 1월 7일에서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일대에서 개최되는 ‘CES 2020 전시회’에 경상북도와 함께 공동관을 마련하고, 47개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을 이끌고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 : 1957년부터 시작된 세계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IT 전시회, CES 2020 대표 기술 트렌드는 디지털 의료, 플라잉카, 미래식품, 안면인식, 로봇의 발전 등 5가지이며, 150여개국 약 5,000여개 기업 참여 전망대구시는 지역 ICT융복합 중소‧벤처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세계 최대 IT융복합 박람회인 CES에 2013년부터 8년 연속으로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 중이다.공동전시관에는 스마트시티, 미래형자동차, 사물인터넷(IoT), 로봇, 스마트헬스케어, 가상현실(VR), 드론 등 다양한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대구시에 구축된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기업들이 참가해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선보인다.특히, 지난 CES 2019 현장에서 있었던 해외경제관련 사업의 상생협력 선언에 따라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역대 최대급의 47개사 규모의 합동 공동관을 조성해 대구·경북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미래 지역산업의 전망을 살펴볼 예정이다.이를 위해 권영진 시장은 대구시가 주목하고 있는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정보와 동향을 살펴보고, 미래형 자동차, 5G 기술, 스마트시티 등의 분야를 선도하는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의 리더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지역 산업의 미래를 위해 LA 한인상공회의소 방문을 시작으로 UCLA 산하 로봇연구소인 로멜라(RoMeLa: Robotics & Mechanisms Laboratory, 소장 데니스 홍) 방문 및 모빌아이社와 업무협약 체결, 라스베가스 CES2020 참관,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대구시 | 이경 | 2020-01-02 14:01

대구시는 지역의 숨겨진 맛집을 발굴하고 대를 이어오는 음식점 등을 널리 알려 누구나 찾아와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미식 도시 대구를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과 소통하며 공감을 이끌어낼 ‘제11기 대구식객단’을 모집한다.이번 제11기 대구식객단은 신규모집 35명, 전년도 우수활동자 35명으로 모두 70명으로 구성된다.모집기간은 1월 2일부터 1월 15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평소 지역의 음식문화에 관심을 갖고 개인 블로그 또는 유튜브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는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대구식객단으로 선발되면 대구의 맛과 멋을 대내외에 알리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게 되며 대구음식관광박람회, 대구커피박람회, 대구커피&베이커리 축제, 골목음식축제 등 주요 행사 개최 시 우선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또한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역량강화 교육, 워크숍, 연말 우수 및 최우수 활동자에게 전통시장 상품권 지급, 대구시장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김연신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대구의 위생적이며 맛깔스러운 음식 정보를 시민과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제공해 대구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려줄 대구식객단으로 활동해 주실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01 10:44

메디시티 대구는 362년 전통의 약령시를 거점으로 한방산업 재도약을 다짐하는 등 대구약령시 한방상권 활성화에 의욕적으로 나서고 있다.약령시 축제는 지난 27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0-202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앞으로 2년간 국비 1억 2천만원 지원과 함께 ‘문화관광축제’ 명칭사용,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을 받게 됐다. 또한 축제 유관 산업 기초 조사를 통해 축제의 산업적 성장 기반 구축도 추진된다.대구약령시는 한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메디시티대구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매출액이 전년도 대비 40% 성장했다. 중국 안휘성 보저우 등 전통약재 도시 등과 교류를 통해 선진 한약재 유통에 필요한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메디시티대구 전시·판매장 매출액 : ’18년 102백만원→ ’19년 143백만 (’19. 11월 기준, 온라인몰 포함)또한 국비 5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한 한방의료체험타운이 오는 2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한방의료체험타운은 한방 의료·문화체험장, 전시·판매장 등 민간 청년 창업 및 한방산업 거점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2 ~ 3층은 2019년 8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된 한방 특화 청년몰 공간으로 국비 7억 5천만원 포함 총 사업비 15억원이 추가로 투입된다.한방의료체험타운 개관과 함께 청년몰 조성으로 전통 한방 특화 시장인 대구약령시에 젊은층 유입이 크게 증가되고 인근 근대골목투어 등과 연계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약령시가 대구시를 대표하는 한방특화시장으로 더욱 성장하고 국내·외 관광객과 고객유입이 확대돼 시장의 매출 증대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한편, 대구시는

대구시 | 이경 | 2020-01-01 10:43

대구시는 30일 여객자동차(택시)운송가맹사업자인 디지티와 택시노조간의 노‧사 협상 타결 후, 다음날인 31일 대구시청에서 디지티, 택시노조, 대구시와 상호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로써 카카오T 브랜드택시는 노‧사간의 상호협력과 대구시의 행정적인 지원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모범적인 브랜드택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지방에서 처음으로 ‘카카오T 브랜드택시’가 대구에서 정식으로 운영됨에 따라 택시 이용 승객은 이동 선택권 다양화와 함께 더욱 친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택시업계는 택시 수요 증대로 인한 침체된 택시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그동안 대구시 중재로 협상에 나선 양측은 오해를 풀고 노‧사간 합의에 이르렀다.▷운전기사들의 노조 활동을 보장하고 ▷카카오T 앱을 통한 배차에 대해 상호 협의하며 ▷가맹사업 운전기사 모집 범위를 제한하지 않고 ▷노사간 단체협약과 근로시간에 대해 존중하기로 12.30.(월) 합의했으며,대구시와 가맹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택시근로자의 복리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12.31.(화) 다음과 같이 협약했다.- (주)디지티모빌리티는 택시운송가맹사업 운수종사자를 배려하며 복지증진을위해 노력한다.-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대구지역본부는 대시민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고 노사화합에 적극 협조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디지티모빌리티, 택시노조, 대구시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노‧사간의 상호 협력 및 대구시의 행정적인 지원으로 지방에서 모범적인 브랜드택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택시 노‧사간의 상호 협력을 당부했으며, 대구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며 이를 계기로 “가맹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택시근로자의 복리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한 만큼 우리시 택시산업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01 10:41

‘새로운 대구’ 그 첫 발을 내딛겠습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250만 대구시민 여러분!그리고 시청 가족 여러분!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흰쥐의 해,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 해 더욱 건강하시고,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올해는 새마을운동 50주년,2.28 민주운동 60주년,6.25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자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월 21일을시민의 날로 선포하는 첫 해입니다.이 역사적인 해를 맞이하면서올 한 해 저를 비롯한 대구시청 모든 공직자들은시민의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막중한 소명감을 가지고,중단없는 변화와 혁신으로대구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데모든 것을 바치겠다는각오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그리고 시청 가족 여러분!변화와 혁신을 염원하는250만 대구시민의 부름을 받아시장으로 일한 지 어느덧 5년이 지났습니다.그동안 저는 현재는 물론이거니와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자랑스러운 대구를만들어야한다는 일념 하나로시민들과 함께 뛰어왔습니다.지난 한 해는 대내외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서도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당면한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켜 나가며미래로 가는 희망의 디딤돌을 놓은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5+1 미래신산업 육성과 혁신인재 양성,따뜻한 대구공동체 조성,안전하고 쾌적한 삶터 만들기,다시 찾고 싶은 즐거운 대구 조성,시민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참여의 도시로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특히 지난 12월 22일에는15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해묵은 과제인시청 신청사 건립 예정지를시민이 시장이 되어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결정하였습니다.그동안 흔들림 없이 대구공동체를 지켜주시고,대구 혁신의 역사적 도전에적극적인 동참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깊이 감사드립니다.위대한 시민 여러분!그리고 시청 가족 여러분!2020년 올 한 해는신산업, 신청사와 신공항이 함께 하는‘새로운 대구’ 건설의 백년대계를 설계하는실질적인 원년이 될 것입니다.첫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기업과 인재가‘기회

대구시 | 이경 | 2019-12-31 18:33

대구메트로환경(사장 김태한)은 30일(월) 본사 강당에서 그간 수고한 42명의 직원에 대한 퇴임식과 신입직원 51명을 맞이하는 임용식을 개최했다.퇴임하는 42명은 길게는 21년, 짧게는 8년을 대구도시철도의 역사, 전동차 등 청소와 경비업무에 종사한 후 65세 정년을 맞아 퇴직하게 됐다.51명의 신입직원 중에는 도시철도공사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철도환경분야 전문가, 전직 고위경찰관, 회계전문가 등 다양한 직종의 경력자들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대구메트로환경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축사를 통해 “긴 세월 묵묵히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며 대구시의 발전과 대구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모기업인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도 축전을 통해 “고객만족 11년 연속 1위에 기여한 공을 잊지 않겠다”며 퇴직자와 임용자 모두의 발전과 행운을 기원했다.대구메트로환경 김태한 사장은 “퇴직자의 땀과 눈물이 쌓여 오늘의 공직유관단체로 회사가 성장하게 됐다”면서 “신입자들도 선임자의 수고와 명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31 14:22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대구와 경북의 상생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앞산 충혼탑에서 새해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합동 참배를 한다.이날 참배는 지난해 1월 1일 영천호국원에서의 합동 신년참배에 이어 2년 연속 합동으로 거행되며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대구시 7개 구청장을 비롯한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주요 간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된다.합동 참배가 거행되는 앞산충혼탑은 조국수호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호국영령 5,386위(位)의 위패를 모신 대구시의 대표적인 현충시설로, 충혼탑에서는 매년 신년 참배 행사와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되고 있다.각급 기관장 이․취임 시, 대구지방보훈청․보훈단체가 매월 1일에 참배를 올리고 있으며, 앞산공원 내 위치해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교통이 편리하며 앞산자락길, 앞산전망대, 앞산 등산로로 연결되어 평소 많은 지역주민들의 휴식처로 애용되고 있다.참배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충혼탑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상생협력과 우의를 다질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경제․문화․생활 공동체인 대구․경북의 상생협력만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길이다. 2019년에는 도시철도 연장 등 사회인프라와 경제산업 협력 등 시․도민이 느낄 수 있는 상생협력 과제를 착실히 추진해 왔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대구와 경북이 하나 되어 산적한 지역의 여러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동반성장의 길을 걷는 해로 만들자”고 다짐을 밝혔다.한편 대구시․경상북도 합동참배에 이어 대구시의회도 앞산충혼탑에서 참배를 올리는 등 1월 2일까지 각급 기관단체에서 신년참배를 올리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할 계획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2-31 14:21

◆ 2급 승진▲의회사무처장 김부섭◆ 3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최영호▲시민안전실 안전정책관 남희철▲경제국장 최운백▲도시재창조국장 김창엽◆ 3급 개방형직위 임용▲감사관 신태균◆ 3급 승진▲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장기교육) 권오환, 서덕찬, 윤진원▲일자리투자국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정재로▲건설본부장 이동호◆ 3급 직무대리▲혁신성장국장 백동현▲교통국장 윤정희▲보건복지국장 김재동▲문화체육관광국장 박희준◆ 3급 파견▲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사무국) 하영숙▲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계명대학교) 홍석준◆ 3급 전출▲동구 김형일◆ 4급 전보▲시민안전실 민생사법경찰과장 소부영▲일자리투자국 일자리노동정책과장 권오상▲통합신공항추진본부 공항정책과장 최현숙▲시민행복교육국 사회적경제과장 윤희광▲자치행정국 총무과장 박춘수▲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장기교육) 배정식, 이상이, 김진호, 홍병탁, 지형재, 이동건▲보건복지국 복지정책관 정한교▲보건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조윤자▲여성가족청소년국 여성가족정책과장 박재홍▲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정책과장 김충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정병환▲공무원교육원장 김상희▲동부여성문화회관장 이은미▲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곽병길▲경제국 농산유통과장 조대호▲상수도사업본부 생산수질부장 장봉기▲상수도사업본부 고산정수사업소장 박노술▲건설본부 토목부장 신경구◆ 4급 승진▲일자리투자국 창업진흥과장 김동혁▲혁신성장국 혁신성장정책과(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남인모▲환경자원사업소장 이원규▲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천식▲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 엄운용▲혁신성장국 스마트시티과장 김희석▲기획조정실 지역혁신담당관 박용우▲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장 황계자▲경제국 섬유패션과장 여수동▲교통국 버스운영과장 황용하▲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행정안전부 파견) 이선재▲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장기교육) 고영구▲녹색환경국 장기미집행공원조성추진단장 조경선◆ 4급 개방형직위 임용▲도시재창조국 도시디자인과장 박기현◆ 4급 직위승진▲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윤종호▲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장성일◆

대구시 | 이경 | 2019-12-30 15:35

대구시는 산단조성, 기계로봇, 섬유 분야 등에 국비 3,554억원을 확보하여, 전통주력산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규사업이 2019년 4건 10억원에서 2020년 15건 36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여 주력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대구시와 유관기관, 경제계가 힘을 합쳐 지역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대구시는 일본수출규제라는 위기를 소재•부품산업의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4차산업대응 하이퍼고분자 첨단소재부품 고도화 사업」, 「섬유소재 솔류션센터 테스트베드 실증사업」, 「소재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실증사업」 등 소재부품산업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였다. 또한 지난 3월에 대통령을 모시고 개최된 ‘로봇산업 육성전략 보고회’를 계기로 대구시를 로봇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추진하여,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 등에 국비지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지역의 해묵은 과제해결에 적극 나서 「3산단 지식산업센터 건립」,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등이 중앙부처 공모에 선정되었다. 2020년 국비확보 주요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산업단지조성 분야에 1,839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지역 산업단지 활성화에 큰 탄력을 받게 되었다.▶이현삼거리 서편 공영주차장 조성(신규, 56억원)▶제3산단 지식산업센터 건립(신규, 10억원)등이 반영되어 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로봇·기계분야에 90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로봇선도도시 대구 이미를 확고히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구축(신규, 38억원)▶4차 산업대응 하이퍼 고분자 첨단소재부품 고도화(신규, 20억원)▶첨단기능성소재 시기능보조지기 산업육성(신규, 13억원)등이 반영되어 로봇산업 선도도시 이미지 제고가 큰 도움이 되었다.섬유분야에 41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전통 산업

대구시 | 이경 | 2019-12-30 15:31

대구시는 30일(월) 오후 2시 대구국가산업단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범석 쿠팡 대표이사, 추경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쿠팡(주) 대구첨단물류센터’ 건립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했다.(산업단지 규제완화 결실) 그동안 사업의 발목을 잡아왔던 대구국가산단 입지규제 문제를 대구시가 지난 3년여 동안 중앙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의와 끈질긴 규제개혁 노력으로 해결하면서, 쿠팡 대구첨단물류센터 건립사업이 마침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지난 ’15년 11월 대구시와 쿠팡(주)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산업단지내에 전자상거래업의 입주를 제한하는 정부의 업종규제에 막혀 1년이 넘도록 사업추진에 진전이 없었다. 이에 대구시는 고민 끝에 산업시설용지를 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하는 안을 제시하여 그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마침내 ’19년 1월 국토부가 이를 승인하면서 사업 추진의 가속도가 붙게 되었다.쿠팡은 2021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총 3,200억원을 투자하여 부지 78,825㎡에 건축연면적 329,868㎡(약10만평, 지하 포함), 지하1층~지상5층의 최첨단시스템을 갖춘 초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15년 최초 업무협약 시 투자규모가 약 1,000억원에 불과하였으나, 3년여간의 논의 끝에 투자규모는 오히려 3배 이상 늘어나는 전화위복의 결과를 가져왔다.(최대‧최첨단 쿠팡센터) 이번에 건립될 쿠팡의 대구물류센터는 건축 연면적이 약 10만평 규모로 쿠팡의 물류센터 중 면적 기준으로 압도적인 1위이다. 쿠팡의 물류 인프라는 약 42만평 규모이며, 이번 쿠팡 대구센터의 면적은 전체의 약 1/4 규모에 해당하는 메가급 센터이다. 대구센터는 영남권뿐만 아니라 충청‧호남‧제주까지 아우르는 남부 물류허브 역할 및 향후 글로벌시장 확장의 국내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쿠팡 대구센터는 단순히 연면적

대구시 | 이경 | 2019-12-30 15:12

대구시는 시민들과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2020년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자,「2019 제야의 타종행사」를 31일(화) 밤 10시부터 새해 첫날인 1월 1일(수) 새벽 0시 30분까지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금년 제야의 타종행사는 대구시의 발전적인 변화의 의미를 담아 슬로건을 ‘변화의 울림, 희망의 떨림’으로 정하고 2020년 대구의 변화를 축하하는 시민문화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부대행사로는 쥐띠해 경자년 시민들의 행복한 소원을 담은 쥐모양 엘이디(LED)머리띠와 핫팩을 나누어 드리고,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돋우며, 자원봉사단체에서는 추운 날씨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종각 전방에 좌우개방형 와이드 스크린(600인치)을 설치해 극적 효과를 높이고, 종각 맞은편 종각빌딩에는 대형 스크린(12m×8m)으로시민들이 문화공연과 타종행사를 현장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문화행사는 세계합창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하모나이즈, 지역의 실력있는 공연단체인 프리소울 앙상블, 댄스퍼포먼스그룹 에이션 크루, 전자현악3중주 샤인의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인기가수 딘딘이 문화행사 마지막 공연자로 등장해 그의 인기곡인 드라마 김과장 오에스티(OST) 등을 불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타종 직전에는 와이드 스크린을 배경으로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가 펼쳐지는데, 화려한 미디어쇼에 무용가들의 공연이 어우러져 볼거리 제공과 함께 타종에 대한 기대를 드높일 예정이다.문화행사 이후 이어지는 타종행사에는 주요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시민 33인이 타종인사로 참여한다.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일반시민 타종인사, 매진행렬로 전국적 화제를 몰고 온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의 조광래 대표를 비롯하여,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 수상자, 전국최강소방관, 젊은 기업인 등 금년 한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대구를 빛낸 시민들이 참여하게 된다.타종 후에는 출연진

대구시 | 이경 | 2019-12-30 15:01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올해는 2.28 민주운동 60주년이 되는 해이자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월 21일을 시민의 날로선포하는 첫 해입니다.또한 6.25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자새마을운동 5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이 역사적인 해를 맞이하면서온갖 고난을 무릅쓰고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오늘의 대한민국과 자랑스러운 대구경북 공동체를우리에게 물려주신 선열들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올 한해 저를 비롯한 대구시청 모든 공직자들은시민의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막중한 소명감을 가지고, 중단없는 변화와 혁신으로대구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각오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올해는 새로운 대구 건설의 백년대계를 설계하는소중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그동안 준비해온 미래 신성장 산업을한 단계 도약시켜서대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고히 하고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시민이 시장이 되어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결정한대구시청 두류신청사 시대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오는 1월 21일 최종후보지가 결정될통합신공항 건설과 이전터 개발의 청사진도멋지게 만들겠습니다.2.28 민주운동 60주년 기념행사와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 조성 등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정신을시민들과 함께 계승하고 세계화하는데도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2020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서대구경북 통합을 위한 걸음도 성큼 내딛도록 하겠습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2020년 새로운 대구건설을 위한 역사적 도전에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만복이 깃드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30 14:11

“시민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간 해!”존경하고 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불확실한 대・내외 상황과 지속되는 경기둔화로그 어느 때보다 살림살이가 힘겨웠던 한 해였습니다.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시민들께서는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며흔들림 없이 대구공동체를 지켜 주셨습니다.여러분이 계셨기에 저와 1만여 대구시 공직자들은당면한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한 해의 끝자락이 되면 언제나 아쉬움이 남지만그럼에도 저는 감히 올 한 해를우리를 엄습해온 거센 도전에 굴하지 않고,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당면한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켜 나가며미래로 가는 희망의 디딤돌을 놓은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무엇보다, 시민의 지혜를 모아대구 백년대계의 밑그림이 되어 줄시청 신청사 건립, 통합신공항 건설,안전한 취수원 확보라는3대 현안 문제 해결의 기틀을 마련한 것에 대하여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투명하고 공정한 절차 아래숙의민주주의의 성숙한 합의를 거쳐시청 신청사 이전지를 선정했으며,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도이제 주민투표 절차만을 남기고 있고,안전한 취수원 확보도 조만간 결론이 날 예정입니다.이제 잠시 흩어졌던 생각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시민 대통합과 대구 대도약을 위한긍정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나가야 할 때입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미래를 향한 여정에는 언제나 고난이 따르지만우리 안에 내재된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믿고내딛는 걸음마다 최선을 다 한다면,머지않아 기회의 창은분명 그 문을 활짝 열어줄 것입니다.그리고 그 믿음 아래, 기회의 도시를 향한대구의 발걸음은 올 한해도 부지런히 이어졌습니다.치열한 경쟁 끝에 한국물기술인증원을 유치해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본 궤도에 올렸으며,전기차 배터리, 모터, 충전기 분야를 선도하여전기차는 대구의 도시브랜드가 되었고,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실증하며미래형자동차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첨복단지는 ‘스마트웰니스&rsq

대구시 | 이경 | 2019-12-30 14:10

대구시는 기존에 지정됐던 ‘외국인 단체관광객 전문식당’의 지정 기간(2년)이 종료됨에 따라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60개소를 신규 지정했다.‘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지정’은 대구시가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다국어 메뉴판 제작 지원 및 식당 서비스 역량강화 등을 중심으로 관광식당의 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기존 외국인 단체관광객 전문식당 51개소를 대상으로 1회용 앞치마, 스테인리스 물병, 멀티충전기 등의 위생·편의용품과 음식 주문 시 의사소통을 보완해주는 보조 메뉴판을 제작해 배부했으며,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식당 친절교육도 실시했다.또한, 대구시는 내년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를 맞이해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지정’을 확대한다.지난 10월부터 관내 관광식당 및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희망 업소를 모집하고 심사위원들의 현장조사를 실시해 기존 보다 9개소 늘어난 60개소를 신규로 선정했다.신규 지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2020년부터 2년 동안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한 각종 위생용품 지원, 다국어 번역 및 픽토그램 메뉴판 제작, 타 지역 관광식당 벤치마킹, 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특별 강좌 실시 등의 서비스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대구의 맛집을 탐방하는 미식여행 이란 의미의 신조어 ‘대슐랭’처럼 최근 대구의 음식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외국인 여행자들의 요구에 맞춰 쾌적한 관광식당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앞으로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27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