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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산업현장에서 우수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숙련기술인의 지위 향상에 공헌한 숙련기술인 5명을 ‘달구벌명인’으로 선정했다. ‘달구벌명인’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갖추어 기술발전에 공헌한 기술인으로서 서류심사, 면접심사 및 현장실사 등의 평가를 거쳤다. 2013년 처음 시행 후 2019년까지 일반산업, 공예·서비스 분야 19개 직종에서 35명의 명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명인에게는 ‘대구광역시 달구벌명인’의 칭호를 부여하고 명인 증서, 명인패 및 배지(badge)를 수여하며, 매월 50만원씩 5년간 3천만원의 기술장려금도 지원한다. 올해 선정된 달구벌명인은 환경관리직종 도주환 명인, 목칠공예 직종 이장만명인, 화훼장식직종 김태순명인, 미용(헤어)직종 윤계순명인, 미용(피부)직종 김정희명인이다. 환경관리 직종 케이지엔텍 전무 도주환 명인은 1979년 삼익티에이치케이(THK)(주) 입사 이래 30여 년간 환경관리 업무에 종사하면서 환경과 산업안전, 산업위생 관련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 왔다. 1994년부터 영세기업에 대해 환경안전기술 지도를 실시하여 사업주와 근로자들의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 마인드 형성과 실천에 기여한 공로로 2011년 국민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목칠공예 직종 이나목공예 대표 이장만 명인은 어려운 집안사정으로 초등학교 졸업 후 목선반 공장에 취직하면서 목공예에 종사하게 되었으며, 1998년 ‘이나목공예’를 설립, 현재까지 46여 년을 목선반 작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기술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 중소기업청의 산학협력 혁신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기술개발을 통한 특허를 취득하였고,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후원 기관장상 및 관광기념품, 공예품 대전 등 각종 대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목선반 분야의 전문 숙련기술인이다. 화훼

대구시 | 이경 | 2019-07-02 15:51

대구시는 7.1.자로 국·과장급 간부인사를 단행했다. 권영진 시장 취임 5주년이자 민선 7기 1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이뤄진 이번 인사는 ‘중단 없는 변화와 혁신’을 이끌 능력과 전문성 있는 간부를 발탁하는 데 최우선 목표를 뒀다. 동시에 민선 6,7기 성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업무연속성과 조직안정에도 초점을 맞춰 전보인사는 최소화했다.이번 간부 인사에는 국장급 6명과 과장급 49명 등 총 55명이 포함됐다.지방부이사관에는 심재균 건설본부장 직무대리(9급공채, 58세)를 승진 보임해 조직 안정화와 혁신 사업을 위한 도시 인프라 구축에 매진하도록 힘을 실어줬다.명예퇴직(김종근)으로 공석이 된 교통국장에는 서덕찬(지방고시8기, 50세) 교통정책과장이 직무대리로 발탁 보임됐다. 2년 4개월간 교통정책과장으로 재직하며 ‘교통사고 30%줄이기 사업’과 ‘교통약자 중심의 보행친화 교통 체계 구축’ 등을 추진, 큰 성과를 낸 점 등을 인정받았다. 향후 대구의 지도를 바꿀 서대구 고속철도역 사업을 비롯해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등 굵직한 교통인프라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야하는 중책을 맡는다.김부섭 상수도사업본부장(행시32기, 57세)은 대구경북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국・과장급 간부 교환근무를 위해 경상북도로 파견되며,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파견 복귀하는 이승대 지방부이사관(지방고시3기, 50세)이 직전 파견근무의 전문성을 살려 상수도사업본부장에 보임된다.공로연수(김선숙)로 공석이 된 보건환경연구원장에는 도주양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7급공채, 56세)이 직위승진하여 소수직렬의 사기제고와 업무 연속성을 꾀할 예정이다.4급 승진은 총 19명으로 기존에 과장 직무대리로 있던 9명이 포함됐다.직무훈련 파견(최이호)으로 공석이 되는 교육협력정책관에는 합리적이고 유연한 사고로 조직 내 신망이 두터운 차혁관 홍보브랜드담당관(9급공채, 57세)이 보임된다. 개방형직위인 홍보브랜드담당관에는 언

대구시 | 이경 | 2019-06-28 15:52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비슬홀에서 지역 출신의 유능한 젊은 연주자들을 초청하는 기획공연, 드림 포 드림 콘서트(Dream for Dream Concert) 시리즈를 개최한다. 그 일환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피아니스트 문민영, 더블베이시스트 우현수가 7월 10일, 11일, 12일 오후 7시 30분, 3일간의 리사이틀 릴레이를 펼칠 예정이다.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문화의 중심, 대구예술의 미래’라는 새 비전과 함께 지역의 젊은 비르투오소들을 애호가들에게 소개하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마련을 목적으로 드림 포 드림 콘서트(Dream for Dream Concert) 시리즈를 기획하여 선보인다.“유니버설 뮤직’이 선정한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 김현수”그 첫 번째 무대는 7월 10일(수) 오후 7시 30분,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가 장식한다. 전설의 바이올리니스트 야사 하이페츠의 계보를 잇는다는 평을 얻고 있는 김현수는 대구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음악대학 석사과정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2018년 9월, 국내 권위 있는 유니버설뮤직에서 머큐리 클래식 4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경북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출강하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연주자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연주곡으로는, 한국음악의 전통요소를 서양음악의 현대적 연주형태로 재정립한 이영조의 무반주 바이올린 독주곡 ‘혼자놀이(Honza Nori for Violin Solo)’를 시작으로 펜데레스키의 ‘듀오 콘체르단테’, 그리고 사라사테의 ‘치고이네르바이젠’, 피아졸아의 ‘탱고의 역사(The History Of The Tango)’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바이올린 고유의 매력을 전한다. 또한 러시아 정상급 아코디어니스트 알렉산더 쉐이킨과 콘트라베이시스트 나장균이 특별 출

대구시 | 이경 | 2019-06-28 14:46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6월29일부터 7월말 까지 중국 강소성 지역 12개 학교 1,800여명이 대구를 방문한다고 27일 밝혔다.대구시는 중국 정부의 방한 단체관광 금지조치 일부해제 및 허용 분위기 확대에 따라 중국 현지 민간단체의 교류 확대 및 문화·예술·교육·스포츠 산업을 관광에 접목한 고부가가치 관광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존 중국의 저가 덤핑관광에서 탈피하고 유치 마케팅 전략을 고품격화 함으로서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이번 수학여행단 유치는 대구시가 지난 4월 18일 중국 강소성 교육국 관계자 및 32개 학교 교장단 대표 50여명을 대구로 초청 ‘한·중 국제교류 활성화 세미나’ 개최 후, 한국의 청소년 수학여행단 전담 여행사가 중국 강소성 지역 청소년 수학여행단 대구 유치를 위한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체결의 성과이다.오는 29일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방문하는 중국 강소성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1,800명은 3일간 대구에 체류하며, 지역 청소년들과 한·중 문화교류행사를 개최하고 시민안전테마파크, 이월드, 치킨만들기 체험 등 대구 관광을 둘러보는 고부가가치 관광 상품을 즐길 예정이다.1차로 방문하는 중국 수학여행단 200여명은 29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지역 구남중학교 학생들과 달성군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00여명과 함께 ‘한·중 청소년 교류행사’를 가질 예정이다.한·중 청소년 교류행사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며, 중국 학생들은 체조와 전통춤, 생활체육 무용을 선보이고, 지역 청소년 대표단은 케이팝 댄스와 줄넘기 체조, 전통악기연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7월6일부터 대구를 방문하는 2차 중국 수학여행 대표단들은 대구육상진흥센터, 대구경상중학교, 대구북대구초, 대구왕선초등학교 등에서 지역의 청소년들과 ‘한&mid

대구시 | 이경 | 2019-06-27 15:19

대구시는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엑스코 및 시내일원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으로 ‘일상이 평등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전국 유일의 여성정책 종합박람회인 ‘2019 여성업(UP)엑스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 및 동법시행령 제23조(양성평등주간 행사) (매년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를 양성평등주간으로 한다.)올해는 ‘평등해야 대구요, 행복해야 대구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총 110여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여 400여 부스 규모로 조성된다. 보수적이라는 인식이 강한 지역사회에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일상이 평등한 도시,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서다.여성분야 엑스포를 통해 다양한 여성가족정책을 공유하고 확산 시켜 대구가 양성평등문화를 선도하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펼치고자 마련한 행사로, 관련 유관 기관・단체와 지역여성들의 다양한 활동상을 알림과 동시에 여성계 협업 시스템의 구심점이 되어 각 분야별 핵심 역량과 특화사업을 시민과 함께 나눈다.행사 준비 단계에서부터 ‘여성 업 엑스포 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과 의견을 수렴, 시민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된다.특히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선거관리위원회, 에스원(안심캠퍼스 사업 공동수행) 등 예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관·단체의 참여로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준비했다. 또한, 동성로에 위치한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등 여러 공간에서 동시 개최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의 특강도 예정되어 있어, 여성정책에 대한 중앙정부와 대구시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2019 여성 업 엑스포의 분야별 주요행사를

대구시 | 이경 | 2019-06-27 15:17

대구시는 지난 25일 시청 인근 카페에서 성공적인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추진과 대구·경북 관광 상생을 위해, 관광정책에 관심이 많은 청년 20명을 초청하여 관광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상생 협력하여 관광 동반 성장을 통한 대구·경북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대구·경북 공동으로 14대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간담회는 관광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다. 관광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과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외국인 서포터즈, 대구·경북 3대 문화권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대구관광 히어로(HERO), 관광 콘텐츠 상품을 사업화하는 대구 관광스타트업 기업, 대구관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기자단 등 20명이 참석했다.‘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관광정책 제안’의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유투브의 유명 크리에이티브와 협력한 대구·경북 관광마케팅 추진’, ‘대구의 옛 건물 재건을 통한 관광 명소화 사업’, ‘대구·경북의 숨어있는 마을 단위 관광지 발굴’, ‘지역 청년 네트워킹을 통한 관광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했다.대구관광 스타트업기업의 한 관계자는 대구 거주 외국인들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간담회에서 “대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구의 홍보대사로 활용할 수 있다”며 “이들이 앞으로 본국으로 돌아갔을 때 대구를 다시 방문하게 하고, 지인들에게 대구를 홍보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청년관광 워킹그룹

대구시 | 이경 | 2019-06-26 15:28

대구시는 관내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6개 작은도서관에서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북콘서트’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및 인문학적 소양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우리동네 작은도서관 북콘서트는 마을공동체 거점인 작은도서관을 홍보하고「책 읽는 대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6개 작은도서관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6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만나보고 싶었던 작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책과 음악을 접목하여 보다 쉽고 흥미로운 독서문화를 전하고자 한다.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6.29(토) 북구 서변동작은도서관에서 박준 작가 ▲7.13(토) 달서구 월성푸르지오책마루도서관에서 정옥 작가 ▲ 7.20(토) 서구 마을도서관 햇빛따라에서 이금이 작가 ▲9.28(토) 중구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에서 성석제 작가 ▲10.12(토) 동구 이시아폴리스더샵 3차작은도서관에서 진우석 작가 ▲12.14(토) 남구 꿈틀작은도서관에서 이분희 작가를 만나볼 수 있다.작은도서관은 공공도서관에 비해 작은 규모의 도서관이지만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이라는 본연의 도서관으로서의 기능 수행할 뿐 만 아니라 지역을 기반으로 주민 생활과 밀착하게 운영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대구시는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작은도서관 거점 마을공동체 육성사업(10개관), 풀뿌리 독서동아리 강사 파견(50개관), 찾아가는 맞춤식 컨설팅단 운영(8명), 장서확충 지원(50여개관)을 한다. 또한 작은도서관 운영자 정보교류 및 홍보를 위해 작은도서관 한마당(9월)을 개최하고, 작은도서관 운영매뉴얼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는 독서 관련 우수강사를 모집, 작은도서관 50개관에 독서동아리 강사를 파견하여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권장하여 건강한 시민의식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독서문화를 조성한다.그밖에도 도서관에서 배출한 동극동아리를 활용하여 문화공연(8개관)․과학체험(8개관)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자연스럽게 지역공동체의 결속

대구시 | 이경 | 2019-06-26 15:27

대구시와 대구시간호사회는 27일(목) 오후 2시 엑스코에서 모유수유로 자란 대구 거주 아기 120명이 함께하는 ‘제14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는 모유수유의 장점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모유수유 실천 가족을 격려함으로써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2005년 1회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14회 째다.모유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면역향상 및 정서적 유대를 촉진하여 신생아의 건강 및 두뇌발달을 돕는다. 이번 대회를 통해 모유수유가 아기의 건강과 인성발달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강조되고 모유수유 실천가족을 격려함으로써 건강한 아이양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대회당일 심사는 소아청소년과전문의, 간호대학교수,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아기들의 성장, 모아애착 정도, 발달·건강진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부대행사로는 베이비 마사지,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육아상담이 진행되며, 참여가족들이 아기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포토존, 아기놀이터 등이 운영된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모유수유의 중요성 홍보와 함께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을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6-26 15:26

2019년 제7회를 맞이하는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7.19~21) 중 주요관광지에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축제참여자의 부가적인 만족도를 높이고,지역 공연콘텐츠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공연문화도시’다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대구만의 공연콘텐츠인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은 폭염시기인 점을 감안하여 19일(금), 20일(토) 양일간 오후 4시부터 30분간 2회씩 실내인 중앙로역 무대에서 ㈜브리즈(대표 손현진)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에서는 ‘매일 매일이 즐거운 대구의 썸머 나이트 파티 스테이지(Summer Night Party Stage)’라는 이름의 거리공연을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18일(목), 19일(금) 양일간 저녁 7시 반부터 90분간 펼친다. 18일(목)에는 인디밴드 ‘사필성밴드’, 연주밴드 ‘빅타이거 그룹’, 퓨전국악팀 ‘놀다가’가 출연하고, 19일(금)에는 댄스팀 ‘킹핀클루’, 어쿠스틱 2인조 ‘모과양’, 락밴드 ‘레미디’의 공연으로 거리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여름밤 ‘뜨거운’ 거리공연이 무리라면, ‘시원한’ 카페(식당)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즉, 2018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앞산카페거리의 ‘넘버 더 스타즈(현충로 54)’는 카페 겸 베이커리로 20일(토) 19시부터 30분간 싱어송라이터 ‘사필성’의 공연이 있다.(문의 : 대구시 문화콘텐츠과 ☏803-3794) 그리고 지역의 대표적인 수변휴식 공간인 수성못 수상무대에서는 19일(금) 19시30분부터 90분간 ‘칵

대구시 | 이경 | 2019-06-25 16:07

대구시와 대구시 청년센터는 26일(수) 14시 대구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청년사업장 &청년잇기 ‘예스(YES)매칭사업’에 최종 선정된 청년사업장 54개사 대표와 8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실업률(10.1%)이 전체실업률(4.0%)의 2배 이상에 달하는 등 청년구직난이 심각한 상태로, 청년들의 첫 직장 근속년수는 1년 6개월에 불과하며 이 기간은 계속 짧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와 딱딱한 조직문화 등을 이유로 자발적 조기퇴사자가가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경제활동인구조사 통계(’19년 5월 기준) 예스매칭사업은 이러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의 입장에서 일자리를 매칭 하는 사업이다. 청년이 선호하는 직종의 젊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가진 청년사업장을 발굴하여 청년들이 실제 궁금해 하는 다양한 직장관련 정보를 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www.dgjump.com)를 통해 사전에 제공한다. 지난 4월 청년사업장 모집(108개사 신청)을 시작으로 5월 청년 모집(153명 신청)을 거쳐, 5월말 구인·구직자간 상호탐색을 위한 잇기박람회 개최(350명 참석), 6월 최종면접을 통해 청년사업장 54개사와 청년 80명이 최종 매칭 되었다. 이를 통해 청년사업장에는 우수 청년인력과 이에 대한 인건비의 90%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5개월간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일 경험 종료후 사회진입활동지원금(대구형 청년수당) 1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들 청년들이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의 일 경험을 시작하기에 앞서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기 위해 26(수) 14시 대구시 청소년 문화의 집(남구 명덕로34길 16)에서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를 통해 청년사업장과 청년 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직장

대구시 | 이경 | 2019-06-25 16:05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 참여, 수출상담액 30억원 달성 등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둔「제9회 대구국제의료관광전」에서 러시아·중국·일본 등 세계 각국 언론이 취재전을 벌여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 이미지 구축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의 전문 취재를 위해 중국 국영방송국(CHTV)*, 러시아 국영 사하방송국**, 일본 주니치신문*** 방송 및 언론사 관계자들이 대구를 방문,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중국 CHTV : 중국위생건강위원회 산하의 건강전문 방송국** 러시아 국영 사하방송국 : 러시아국영방송국의 사하지역 방송국*** 일본 주니치신문 : 일본 도카이지역에서 발행되는 지역신문사 해외 방송사들의 취재는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의 부스, 컨퍼런스, 의료관광인의 밤, 팸투어, 기업간(B2B) 미팅뿐만 아니라 대구 선도의료기관, 대학병원, 관광지 등에서 이루어졌다. 중국 국영방송국(CHTV)은 중국전역의 위생건강체계의 유일한 위성방송으로 건강에 관심있는 20~65세 시청자를 상대로 6억명 이상의 티브이(TV)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고정시간에 5회 이상 대구의료관광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대구국제의료관광전에 맞추어 입국하여 대구국제의료관광전뿐만 아니라 대구소재 5개 대학병원, 약령시, 스파밸리 등 관광지를 촬영하였다. 러시아국영 사하방송국은 독립국가연합(CIS국가) 및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까지 5천만명의 시청자를 보유한 러시아 국영방송국 사하지사로써 독립 제작한 프로그램은 러시아-1티브이(TV)및 러시아-24티브이(TV)에도 방영하고 있다. 사하지역의 의료관광객은 이미 대구를 많이 찾고 있지만,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기 위해 이번 대구국제의료관광전과 파티마병원, 동산의료원 등 의료기관과 서문시장, 이월드 등의 관광지를 촬영하였다. 일본 주니치신문은 2010년 기준 235만부 내외를

대구시 | 이경 | 2019-06-24 14:57

지난 6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개최된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산업 분야 전시회인「2019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다녀가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수출실적, 참관객수 등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대구시치과의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제13회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제9회 대구의료관광전, 2019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제19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를 포함한 총4개 보건의료산업 분야 엑스포를 동시에 개최했으며, 2013년에 전시회를 통합 개최한지 올해로 7회째이다. 올해에는 중국, 러시아, 미국, 몽골 등 역대 최다인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고, 참여기업들이 원하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맞춤형 상담을 통해 수출상담액 5,960만달러, 수출계약액 1,920만달러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지역 기업인 △사는 헝가리 이진타 트레이딩과 수출상담액 126만달러, 계약추진액 42만달러(약4억9,000만원)의 성과를 올리는 등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메디엑스포 코리아 행사에 걸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시민건강놀이터, 대한맥진학회 무료진료 등)을 개발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함으로써 참관객 33,027명이 방문하여 작년(31,252명) 대비 5.7%(1,775명) 증가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국비과제를 수행중인 ㈜레몬 헬스케어*의 엠-케어시스템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통화나 방문 없이도 진료예약부터 진료비 스마트폰 수납, 실손보험 청구에 필요한 종이처방전/영수증 보험사 일괄 청구, 전자 처방전 약국 전송 및 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이미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등 40여개 종합병원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고, 전문병

대구시 | 이경 | 2019-06-24 14:56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오는 23일부터 7월31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현지 유명 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총 6회에 걸쳐 ‘대구 미식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구시는 일본인 관광객이 한국에 대해 가장 선호하는 ‘음식’과 ‘한류’를 활용하여 대구관광을 적극 홍보하고자 일본 간사이 지역 내 90여년의 역사와 회원 4만5천여명의 유명 오사카가스 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해 ‘대구미식 클래스’를 진행한다.쿠킹클래스는 총 6회, 25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사카 허그뮤지엄에서 1회, 요도야바시 쿠킹스쿨에서 5회 진행 될 예정이다.강좌는 일본인 입맛에 맞도록 대구시와 오사카가스 쿠킹스튜디오가 공동으로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해 대구의 동인동찜갈비, 누른국수, 단호박 영양밥의 메인요리 3종과 사과 수정과, 납작만두, 연근구이 등의 대구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오사카가스 홈페이지, 정기 매거진 및 수강생을 대상으로 레시피 설명과 함께 대구의 음식거리, 근대골목, 동성로, 김광석 거리, 서문시장, 한류 드라마 촬영지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홍보하여, 대구 관광에 관한 호기심과 대구 방문 동기를 부여하고, 대구 관광지도와 할인쿠폰 등이 담긴 키트(KIT)와 관광가이드북 등을 제공하여 일본인의 대구 방문을 유도 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쿠킹클래스 이후 일본 미식 투어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위해 일본 유명 한류 아나운서 후루야 마사유키씨와 함께하는 ‘대슐랭 투어 상품(대구 미식투어)’을 직항노선을 보유한 국적 항공사와 공동으로 10월에 출시하여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홍보는 대구 음식을 소재로, 대구 관광을 효과적으로 알려 일본시장 내 대구에 대한 매력도를 한층 높임과 동시에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를 맞아 일본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증대시키는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며 &ldq

대구시 | 이경 | 2019-06-21 16:44

'2019년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기업체(공공기관) 임직원 및 품질 분임조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2020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를 앞두고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 열린 의미 있는 대회였다.대구지역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부문별 사례발표를 통해 품질개선,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며, 우수분임조를 선정·포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45회째 개최하고 있다.현대코퍼레이션(주) 등 8개 중소기업과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6개 공공기관이 참가하여 10개부문, 22개 분임조가 경쟁을 벌였으며, 대상을 차지한 공군 군수사령부(제83정보통신정비창) 「티(T)1 분임조」 등 14개 분임조가 오는 8월 경남 거제에서 개최하는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일수록 기업의 품질혁신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며 “2020년 대구에서 개최하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더 많은 기업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6-21 16:42

대구시는 인공지능 및 지능시스템 분야 주요 국제 학술회의 중 하나인 ‘2023 국제지능시스템학회 국제학술대회(IFSA 2023)’를 유치했다고 밝혔다.‘2023 국제지능시스템학회 국제학술대회(IFSA 2023)’를 유치하기 위해 대구시는 지난 17일부터 미국 루이지애나 라파예트에서 개최한 ‘2019년 국제지능시스템학회국제학술대회’에 한국지능시스템학회(회장 최병재, 대구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한양대 이정훈 교수, 세종대 윤진희 교수와 (사)대구컨벤션뷰로(대표이사 배영철) 직원을 유치추진단으로 파견했으며, 추진단의 적극적인 활동결과 만장일치로 대구가 2023년의 학술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본 행사 유치를 위한 이정훈 한양대 교수의 제안발표에서 대구에 위치한 한국정보화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정보시스템 관련 다양한 유관기관과 지역 인근에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같은 풍부한 볼거리를 적극 부각시킨 결과 대구의 입지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한국지능시스템학회 회장 최병재 교수는 “본 학술대회의 대구 유치는 그 동안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활동해왔던 저명한 학술적인 기반과 한국지능시스템학회의 활발한 네트워크가 빛을 발한 결과다”며 “대구시와 대구컨벤션뷰로, 한국관광공사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던 성과다”라고 말했다.올해 18회째인 ‘국제지능시스템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세계 50개국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제지능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로 2년마다 개최하는 행사이다.이번 유치결과로 2023년 전 세계 500여명의 퍼지이론(Fuzzy Theory) 관련 전문가들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며, 스마트 도시로의 명성과 자부심을 더 높이고 지역 관련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애매하다’, ‘모호하다’라는

대구시 | 이경 | 2019-06-21 16:40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의 생태관광자원을 아름답게 담아낸 12편의 ‘내추럴 대구’ 영상 홍보에 나선다.내추럴 대구 홍보영상은 그간 도심 관광에 집중되어있던 관광콘텐츠를 달성군·팔공산 등 외곽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당신만 몰랐던 대구’라는 큰 주제 아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연·생태 관광지를 가족 편, 직장인 편, 여자친구 편, 남자친구 편, 외국인 편 등 5개의 이야기로 담아냈다.지난해 가을부터 촬영을 시작하여 대구의 다양한 계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다섯 편의 테마영상 외에도 대구 ‘인싸(인사이더의 준말)여행’을 도와줄 사진 명소 스팟 영상과 액티비티 체험을 모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포함하여 총 12편으로 구성했다.공개된 영상은 앞으로 서울 도심을 달리는 70여 대의 시내버스 모니터와 명동 메인 쇼핑거리에 자리한 옥외광고판 등을 통해 소개되고,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확산을 도모할 수 있는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영상 전편은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www.dtb.or.kr)와 내추럴 대구(Natural Daegu)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내추럴 대구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www.youtube.com/channel/UC9wCGHPA8UrKApxul47qWEA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내추럴 대구 홍보영상을 통해 대구의 자연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대구에서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의 무한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6-20 15:35

2019년 대만 예능전문 채널 동삼종합대의 인기 여행프로그램 ‘규밀애여행’의 제작팀이 ‘대구’편을 제작·방영하기 위해 18일 대구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22일까지 5일간 2030 대만 여성관광객이 선호하는 대구 관광의 매력을 대만에 소개하기 위해 촬영한다.대구시는 여행에 재미를 더해 관광지를 홍보하는 예능 여행프로그램의 대세에 따라 직항 연계 대만관광객 유치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대구관광뷰로와 공동으로 대만 지상파 방송 동삼종합대(EBC東森綜合台)의 인기 여행프로그램인 ‘규밀애여행*(閨蜜愛旅行)’을 유치했다.* ‘규중밀우(閨中密友)’의 줄임말인 ‘규밀(閨密)’은 서로 말을 하지 않아도 통하는 친한 여성친구를 뜻하는 말로, ‘규밀애여행’은 베스트프랜드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컨셉의 대만 방송프로그램으로 일본, 태국, 동남아 현지 여성들이 선호하는 미식과 관광지를 주로 소개하고 매 회 대만 내 인지도 있는 여자연예인 2명이 출연한다.이번 촬영은 대만의 국민자매로 불리는 대만 배우 어양니니어우양니니(欧阳妮妮), 어우양디디(欧阳娣娣) 자매와 촬영스텝 등 제작팀 13명이 대구를 방문하고 대만 2030 여성들이 선호하는 이색카페와 맛집 등의 미식테마 동성로, 서문시장의 쇼핑테마, 액세서리 공방, 향수만들기 등의 뷰티체험, 대구숲, 이월드 등 대구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담아갈 예정이다.2018년 대만교통부관광국 통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 중 67%가 여성이며, 20-30대가 전체 44%로 비중이 높은 만큼 맛집, 뷰티, 쇼핑 등 여심을 자극하는 대구만의 콘텐츠를 홍보하겠다는 계획이다.이번 촬영 분은 대만 현지에서 오는 8월 동삼종합대와 대만텔레비전방송사 채널을 통해 본방송 2회와 대만 현지 방영 시, 프로그램 제작 지원에 대구시 로고를 노출시키고 방송사 자체 유투브와 아이치이사이트(愛奇藝

대구시 | 이경 | 2019-06-20 15:33

대구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스마트도시 시범인증」공모에서 우수 도시로 스마트도시 인증을 부여 받았다. 국내 시범인증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스마트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대구시의 힘찬 날갯짓이 시작됐다.대구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스마트도시 시범인증」공모에서 우수 도시로 스마트도시 인증을 부여 받았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창출로 도시공간이 빠르게 변화함과 동시에 스마트도시에 대한 개념이 다양화되면서 스마트도시 수준 파악 및 도시 간 비교를 가능케 하는 지표시스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2013년 이후 스마트도시 성과 평가 및 스마트도시 성공모델 확산 도구로 스마트도시 지표 시스템을 필수 요소로 규정하여 적극 도입 한 반면, 국내에서는 스마트도시 지표 미도입으로 객관적 성과 평가 미흡 및 해외에서 저평가 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 해 왔다.이번 국토부의 스마트도시 시범인증은 국내 인구 30만 이상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했으며,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 서비스 기술 및 인프라 분야의 정량, 정성적 지표에 대하여 5:5 비율로 평가했다.지난 2015년부터 스마트시티를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온 대구시는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한 지자체 역량 부문, 시민참여 네트워크 등 합리적 의사결정과정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부문, 스마트시티의 다양한 기술·서비스 적용 부문 등에서 골고루 최적화 수준을 획득, 높은 점수로 시범 인증을 부여 받았다.한편, 세계적인 컨설팅기관인 아이디시(IDC*)의 2018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시민참여 분야에서 ‘지능형 민원상담서비스 뚜봇’이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수성알파시티 지하매설물 관리’가 행정 부문 후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IDC(International Data Cooperation) : 아이티(IT)시장분석 및 컨설팅기관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스마트도시 표준 인증은 대구시의

대구시 | 이경 | 2019-06-20 15:31

대구시가 구·군과 협업을 통해 최근 정부혁신 분야에 다양한 성과들을 거두면서 혁신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지자체로 떠오르고 있다.대구시는 행안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대상사업’에 선정된 전국 17개 혁신사례 중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3개 사례가 선정됐다.선정된 3개 사업은 동구 주거안정 디딤돌 사업 및 행복둥지 사업달성군 장난감 도서관 사업으로 ‘혁신 챔피언’ 인증패와 벨트를 수상했다.행안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도 응모하여 대구시 2건, 동구 2건, 수성구 2건, 달성구 1건 등 총 7건이 선정되어 사업비 320백만원을 지원받는다.대구시 사업으로는 ‘대구 반딧불 1004’ 및 ‘3D지도를 활용한 소화전 설치 사업’에 2천만원과 1억3천만원의 특교세를 각각 지원 받게 되며,동구는 ‘똑똑한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착한 마을 마을지기센터 사업’으로 수성구는 ‘행복나눔 곳간 & 찾아가는 뽀송 빨래방 사업’, ‘바로바로 민원대기 알림 서비스 사업’으로 달서구는 ‘지능형 통합 순번 대기시스템 사업’으로 지원받게 된다특히 대구시 「3D 지도를 활용한 소화전 설치」, 수성구 「바로바로 민원대기 알림 서비스 사업」은 6월 19일 행안부 주최로 개최된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데모데이’ 행사에서 발표된 21개 대표 사업모델 중 우수 5개 사업에 선정되어 각 3천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 받을 정도로 우수 사업으로 인정받았다.이상길 부시장은 “대구시는 2018년도 정부혁신 추진 평가에서도 우수 자자체로 선정되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한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6-20 15:30

대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에서 대구시설공단과 협업을 통해 내달 7일까지 동대구역 광장에 다양한 도시농업 힐링모델을 전시한다.많은 도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도시농업 전시관’은 제 10회 대구 꽃박람회에서 조성 및 전시하였는데 많은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어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보고 힐링 할 수 있도록 동대구역 광장으로 이동 전시하게 되었다.도시농업 전시관은 대구에서 재배가능한 아열대 작물과 도시에서 쉽게 가꿀 수 있는 다양한 텃밭작물(각종 엽채류, 과채류 등), 약용작물(방풍, 삼백초, 어성초 등), 허브식물, 과수 등을 전시하여 배움의 공간, 보며 즐기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지난 20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전시관 내에서 음악회 공연도 열리며, 6월 말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기정화식물 심기 게릴라 체험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 전시관에는 다양한 작물이 전시되어 있어 학생과 도시민들에게 배움의 공간이 될 뿐만 아니라 쉼터와 볼거리가 있는 힐링 공간으로 구성하였으니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 누구나 방문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6-19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