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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세계 석학의 강연을 듣고, 전문가들과 청중의 열띤 토론의 장이 될 ‘제13회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해양포럼은 부산시, 해양수산부, 부산일보사가 해양의 다보스포럼을 지향하며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해양의 축적, 미래를 쌓다.(The Ocean’s Legacy, The Ocean’s Future)’라는 주제 아래, 15개국 70여 명의 연사와 토론자를 초청해, 기조세션과 5개의 정규세션, 5개의 특별세션 및 1개의 특별프로그램 등 모두 12개 세션으로 구성했다.첫날 기조강연에서는 ‘세계화의 둔화’를 의미하는 ‘슬로벌라이제이션(Slowbalization)’ 개념을 제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네덜란드의 경제학자 ’아지즈 바카스(Adjiedj Bakas)‘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뒤이어 ’축적의 길‘, ’축적의 시간‘ 등 저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방향을 제시한 이정동 서울대 교수가 석학 간 토론 및 청중과의 소통시간을 이어간다.정규세션에서는 해운항만, 수산, 조선, 동북아 물류협력 등 분야별로 ‘축적’을 기반으로 한 발전방안을 모색한다.▲정규세션1 ‘해운・항만의 축적’(좌장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에서 세계 경제와 무역질서 변화, 그리고 아시아 해운항만 시장 전망을 ▲정규세션2 ‘수산의 축적’(좌장 이상고 세계수산대학원장, 부경대 교수)에서 자원관리와 스마트양식을 ▲정규세션3 ‘동북아 평화의 축적’(좌장 하명신 부경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글로벌물류경영연구소장)에서 북방물류 다자간 협력과 부산의 역할을 ▲정

부산시 | 이경 | 2019-10-28 10:00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3년간 국비 91억과 시비 91억 총 182억 원을 투입해 사업의 본격 추진에 나선다.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하며, 그간 중앙정부가 주도하던 국비사업의 관행을 벗어나 지역이 주도적으로 계획, 실행, 성과관리 등을 추진해 지역 상황에 맞는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부처 묶음 사업이다.시는 올해 초 진행된 사업 공모에서 ‘미래해양도시 부산의 신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동삼혁신지구의 해양수산분야 이전 공공기관이 보유한 첨단기술을 지역기업에 확산해 첨단해양 신산업으로 육성해내는 큰 그림을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위성센터와 연계한 해양관측용 민간 나노위성 및 핵심 탑재체 기술 개발, 위성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해양-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기술 등을 주요 육성 분야로 내세웠다. 글로벌 유망시장인 민간 나노위성 분야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최초 투자사업이다.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를 주관부처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중앙부처와의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해양 신산업 분야에 대한 첨단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이전 공공기관, 정부출연연구소, 지역대학 등이 참여하는 사업 실행계획을 확정했다.이에 따라 부산시는 해양 신산업 분야의 기업지원과 인력양성 분야에 참여해 부산시와 함께 혁신역량을 강화해 나갈 지역기업과 지역대학을 모집하며, 사업설명회를 10월 29일 오후 3시 크라운하버 호텔에서 개최한다.기업지원 분야의 지원대상은 공고 시작일 기준 부산지역 소재 중소기업이며, 제안과제는 해양 신산업 분야의 기술개발 및 서비스개발 분야로 한정한다. 지원과제는 향후 6개월 내외의 사업 수행기간 동안 기업자부담(20%) 포함 최대 1억 원의 3개 과제, 최대 5천만 원 이내의 6개 과제를 지원한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8 09:5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5일 오후 3시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에서 「국제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제평화 콘퍼런스는 2019 부산유엔위크 개막과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D-30일을 알리는 동시에 평화, 자유 등 공동번영의 미래를 여는 화합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올해 부산유엔위크의 원년을 기념하며 11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와 연계,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글로벌 평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 모색의 장이다.행사는 오거돈 부산시장의 부산유엔위크 개막을 겸한 인사말과 축사 등을 시작으로 이종석 前 통일부장관의 ‘한반도 평화의 길, 기회 도전, 과제’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북한 주재 대사와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한 아세안국가(태국, 아세안)들의 관점으로 바라본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남북통일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된다.이어서 앞선 기조연설과 주제발표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와 아세안의 미래에 대한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을 가질 예정이다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유엔위크 개막을 겸한 국제평화콘퍼런스를 통해 정체된 남북관계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부산이 가진 세계평화도시 이미지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5 18:1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우리 전통의 멋과 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전통민속예술공연 「2019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가 10월 26일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시는 우리 민족의 얼과 선인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전통민속예술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부산농악 등 예능 분야와 전통신발 등 기능 분야의 가치 있는 종목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매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2019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는 무형문화재 예능 분야를 대표하는 민속예술공연으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시기에 개최됨으로써 부산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본 공연은 ‘수영지신밟기’로 악귀를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을 기원하는 공연으로 첫 마당을 열고, ‘동래학춤’으로 옛 양반들의 기품과 격조 있는 춤사위로 멋스러움을 선사하고, ‘부산영산재’의 대법회로 기운을 북돋우며, ‘가야금산조’의 흥겨운 연주로 마음의 평안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부산농악’의 열정적인 춤과 놀이로 축제의 흥을 극대화한 후, ‘다대포후리소리’로 풍어를 기원하듯 밝은 미래를 꿈꾸며 장을 마무리한다.부산시 관계자는 “한마당 축제는 무료로 진행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우리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즐거운 주말 가족들과 함께 한마당 축제의 향연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삶의 에너지를 충족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5 10:0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지역화폐 네이밍 공모전의 심사 결과, ‘동백전(錢)’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부산지역화폐는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발행한다.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의 네이밍 공모를 통해 총 565건의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사전심사와 선호도조사,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동백전) ▲우수 2건(부산페이, 부산愛페이) ▲장려 3건(부산머니, 비전(B-錢), 부산e끌림)이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했다.‘동백전(錢)’은 부산시화인 ‘동백꽃’과 화폐를 뜻하는 ‘전(錢)’을 합성한 명칭으로 소상공인, 시민, 전통시장이 함께(同) 상생 협력하며 소비의 선순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백가지 행복과 즐거움을 준다는 의미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았다.부산지역화폐 네이밍이 확정됨에 따라 ‘동백전(錢)’이라는 명칭은 10월 25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부산시민 지역화폐 원탁회의 「우리가 만들어가는 부산형 지역화폐」에서 처음 소개될 예정이다.시는 지역화폐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이해도 향상을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하고 리플릿·홍보영상 등을 제작해 시민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부산시 배병철 민생노동정책관은 “짧은 공모 기간에도 많은 시민이 공모와 선호도 조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화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다.”라며, “앞으로 지역 내 생산액과 재정지출이 지역에 재투자되는 지속가능한 지역화폐 모델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5 09:5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5일 오전 9시 30분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여성지도자, 지역 기관 단체장 등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10해째를 맞이하는 다문화가족 한마음 대회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다문화 가족과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사)부산광역시구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례)와 부산시가 2010년부터 개최해왔다.특히 올해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자, 일반 시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아세안 특별부스와 문화 체험존이 마련된다.대회는 ▲입장식 및 기념식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와 화합한마당 ▲한마음대잔치 순으로 진행된다. 구·군별로 팀을 나눠 운동회와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며 체육상과 응원전 최우수상 등 각종 시상과 경품추첨 등을 통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가국 가족들이 함께하는 화합한마당을 통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시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가족생활 지원을 위하여 구·군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통․번역, 한국어 교육, 자녀 언어발달 지원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4 09:1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널리 홍보하여 세계유산 등재 추진의 국․내외 공감대 및 평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10월 25일과 26일 1박 2일간 피란열차 역사여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피란열차 역사체험은 10월 25일 오전 9시 45분에 100여 명을 태운 기차가 서울역을 출발하여 12시 50분 부산역에 도착해 1박 2일 동안 전문 해설사와 함께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가 남아있는 임시수도기념관, 유엔기념공원, 근대역사관 등을 둘러보는 체험형 여행으로 열차 안에서는 부산역사 및 사투리 퀴즈, 영도다리를 배경으로 한 연극공연도 진행된다.26일은 최태성 강사가 들려주는 역사콘서트를 관람하고 피란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영도다리를 방문 후 오후 3시 20분에 부산역을 떠나 서울역으로 출발한다.피란수도 부산 역사콘서트는 유명 역사 강사인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할 피란수도 부산의 1023일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며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10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부산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임시수도 부산의 역사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알고 공감함으로써 부산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세계유산 시민아카데미사업을 올해 3월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피란수도 버스투어 ▲피란열차 역사체험 ▲찾아가는 피란수도 부산 홍보관 ▲피란수도 부산 역사콘서트 ▲피란수도 부산 홍보영상물 제작 등을 추진해 왔다.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www.bto.or.kr)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4 09:1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교통공사, 주택보증공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10월 23일 오후 3시 도시철도 2호선 사상역에서 ‘사랑의 건강기부계단’ 운영 협약식과 개통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조성되는 건강기부계단은 도시철도 사상역 승강장 내 4번과 6번 계단 두 곳이며 도시철도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와 남포역에 이은 ‘3호’ 기부계단이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교통공사는 장소를 제공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계단조성에 필요한 설치비와 운영비를 3년간 전액 지원한다.건강기부계단은 기업후원과 시민참여로 이루어지는 사회공헌 시설로 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면서 저소득층 어린이도 돕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계단에는 이용자 수를 감지하는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한 명이 건강계단을 오를 때마다 10원씩 적립된다. 적립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환아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부산시는 이번 건강기부계단이 유동인구가 많은 부산서부버스터미널과 연결된 도시철도 사상역에 설치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하고, 더 나아가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부산시 관계자는 “건강기부계단은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운동과 나눔의 기쁨도 함께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뜻있는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건강기부계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3 15:5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과 함께 ‘제3회 지역사회 통합돌봄 2026 비전 포럼’을 10월 24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은 보건복지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부산복지개발원이 주관하며 16개 지방자치단체*가 후원한다. 포럼에는 ‘지역에서 바라보는 통합 돌봄’을 주제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와 학계, 선도사업을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후원(선도사업) 지자체: 부산진구, 부산 북구, 김해시, 광주 서구, 부천시, 천안시, 전주시, 대구 남구, 제주시, 화성시, 안산시, 남양주시, 진천군, 청양군, 순천시, 서귀포시이번 포럼은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사각’ 문제 해결을 위한 포용적 복지정책인 ‘지역사회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 중인 부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의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주체로서 지자체가 직면한 어려움과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고, 보건복지부와 함께 통합돌봄 정책의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부산시는 오는 2020년, 부산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을 대비해 민선7기에 들어 부산형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선제적 기반을 마련해왔다. 더 나아가 앞으로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ᆞ의료ᆞ요양ᆞ돌봄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연계 첨단기술을 사회서비스에 접목해 지역사회에서도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을 고도화할 계획이다.이번 포럼은 조미정 부산복지개발원 연구위원의 ‘부산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현재와 미래’ 발제에 이어 김창훈 부산광역시공공보건

부산시 | 이경 | 2019-10-23 09:1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25일 저녁 7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장항준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청년 특강 ‘창작의 사소한 이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뿐만 아니라 부산 청년과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의이며, 무료로 진행된다.장항준 영화감독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하고, KBS라디오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 MBC ‘무한도전-무한상사’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특강의 주제는 청년이 찾는 창작의 의미 ‘창작의 사소한 이유’로 소소하게 창작을 시작하는 법, 알려주고 싶은 창작의 경험 등 청년들이 인생을 멋지게 창작할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특유의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년들이 긍정적인 가치관과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 멋진 인생을 열어갈 기회로 삼길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부산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은 공통의 관심을 두고 모인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여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3 09:10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이하 비스텝, 원장 김병진)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1층)에서 「2019 부산 연구개발(R&D)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Busan to the Future’를 주제로 과학기술 기반의 부산 발전방향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과학기술 대중화를 도모한다. 특히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사 운영을 위해 일요일을 포함해 열린다.올해 5회째인 이번 행사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및 과학기술정책협동과정 등 부산지역 과학기술 관계기관이 대거 참가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모두의 부산(1일 차), 기회의 부산(2일 차), 내일의 부산(3일 차)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모두의 부산 : 부산에서 만나는 명사 강연으로 시민의 과학기술 관심 제고1일 차는 주말을 맞이하여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명사 강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개막식은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5G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한 개막 강연으로 시작되며, 최태성 강사의 ‘부산의 과학역사’, 정재승 교수의 ‘뇌과학과 인간의 미래’, 이요훈 칼럼니스트의 ‘당신의 건강을 위한 인공지능’ 등 부산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명사들을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후 부산시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통해 시민의 연구개발(R&D) 정책 참여결과를 공유한다.기회의 부산 : 부산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 논의행사 이틀째인 28일은 인기 과학 유투버 ‘과학쿠키’의 책보다 더 재미있는 과학강연으로 시작해, 부산시가 지자체 최초로 추진 중인 서비스 연구개발(R&D) 산업의 정의와 향후 가능성을 그리는 노규성 한국생

부산시 | 이경 | 2019-10-23 09:0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창업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마련을 위한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성실한 실패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도 부산시장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등 총 6점, 시상금 1,000만 원 상당의 규모로 공모전을 진행한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리는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은 ‘1% 영감의 도전기, 성실 실패와 재도전’을 주제로 한다. 공모내용은 ▲사업 실패과정에서 겪은 개인적 고충 및 성찰,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한 재창업 문화확산 메시지 전달, ▲실패에 대한 사회적 부정적 인식 개선과 긍정적 교훈 등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 공모전」 홈페이지(www.bschangup.kr/re-startup2)에 접속하여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수기는 도전정신, 메시지 전달력, 사회적 공감력, 확산력 등의 항목에 대해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결정한다.시상식은 11월 8일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열릴 예정인 「제2회 리페(Re-Startup Festival) 부산」에서 진행되며, 재도전 특강, 토크콘서트, 네트워킹 등 재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이수일 부산시 일자리창업과장은 “성공한 창업은 성실한 실패의 결과물”이라며, “성실한 실패를 응원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조성으로 창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2 09:41

내일(23일) 오후 4시 부산진구 전포엘에이치(LH)아파트 101동에서 ‘전포다함께돌봄센터’가 개소식을 갖는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에 들어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추진해 왔다. 센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현재 무상보육 중인 만0~5세와는 달리 초등학생(6~12세)의 경우, 하교 후 돌봄이 제대로 제공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해 사하구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이번 전포센터까지 7개소의 돌봄센터를 개소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75개 센터를 개소해 초등학생 하교 후 돌봄 서비스 공백을 채운다는 계획이다.이번에 개소하는 전포센터는 올해 여섯 번째로 문을 여는 돌봄센터로 전포엘에이치(LH)아파트 주민공동생활시설 내에 설치되어 저학년 아이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3명의 돌봄교사가 있어 기초학습과 독서지도, 신체활동, 특별활동 등 이용 아동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백정림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부산진구의 다함께돌봄센터의 개소를 축하하며, 부산 시민들이 다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2 09:3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대한민국해군, 한국무역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과 공동으로 ‘2019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세계 조선해양산업의 중심도시로서의 높은 위상과 국내외 조선․해양․방위․항만산업의 최첨단 장비 및 신기술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이며, 2001년부터 격년제로 홀수 연도에 열린다.‘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과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국제 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SEA-PORT)’의 세 개의 전시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회 발전을 거듭해 이제는 세계 유수의 전시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조선·해양 전문 전시회로 성장했다. 10회째를 맞는 올해는 조선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총 55개국 1,115여 업체가 참가해 2,600여 부스가 전시되는 대규모의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에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가스공사, 한화시스템, 풍산, 엘아지(LIG) 넥스원 등 국내기업과 엠티유(MTU), 에머슨(EMERSON), 콩스버스(KONGSBERG), 후루노(FURUNO),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등 글로벌기업이 대거 참가해 조선기술 및 기자재, 해양장비 등 관련 제품이 전시된다.▲‘국제 해양방위 산업전(MADEX)’은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러시아 등 11개국 1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함정기술, 해양방위시스템 등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최첨단 무기체계 및 신기술을 소개하는 등 국내외 해양방위기술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그리고 ▲‘국제항만․물류 및 해양환경 산업전(SEA-PORT)’에서는

부산시 | 이경 | 2019-10-21 10:1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일「제15회 부산불꽃축제」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불꽃축제는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처음 개최되어 15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오는 11월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는 ‘동행’, ‘평화’의 의미를 담는다.올해 불꽃축제는 ‘부산에 가면...’이라는 큰 주제를 바탕으로 사랑, 열정, 평화 등의 세부 주제 연출을 위해 내레이션, 음악, 영상 등의 큰 변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부산에서 최초로 시연될 레인보우불꽃, 변색타상 등 신개발 불꽃과 함께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25인치 초대형 불꽃도 확대하여 국내 최대 멀티미디어 불꽃쇼로서의 명성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부산 출신 영화배우 조진웅 씨의 불꽃 내레이션은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주목되는 기획으로 관람객들은 불꽃쇼를 감동적인 한 편의 영화처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커튼콜 불꽃쇼’를 통해 관람객들은 마지막까지 불꽃쇼의 여운을 즐기게 되어, 귀가 시 혼잡함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해외초청 불꽃쇼는 유럽을 대표하는 110년 전통의 불꽃연출팀인 이탈리아 ‘파란테(Parente)社’가 독창적인 불꽃을 활용한 예술적인 불꽃쇼를 선보인다.시민과 관람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사전행사들 역시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동요, 최신가요 등과 어우러져 진행될 불꽃 아카데미 외에도 시민 사연 소개와 불꽃을 연계한 기획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올해는 더욱 안전한 불꽃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경찰, 소방,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10월 21일 오후 2시 오거돈 시장 주재로 28개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이 함께 모여 분야별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하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부산

부산시 | 이경 | 2019-10-21 10:10

부산시가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을 위한 보육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선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2일 오후 4시 30분에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도시공사(BMC), 구·군과 함께 ‘민간어린이집 매입을 통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김종원 부산도시공사 사장과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구·군의 구청장·군수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는 대상 어린이집 선정을 위한 현장심사·심의, 예산확보 등의 행정적 지원을 ▲부산도시공사는 매입비를 지원하며, ▲구·군에서는 민간어린이집을 발굴하고, 선정된 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설치하게 된다.시는 지난해 10월, 부산시의 종합 보육정책인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을 발표한 이후, 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경영난 등으로 민간어린이집의 폐지가 증가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는 방법을 전환할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부산시는 민간어린이집 매입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율과 이용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또한, 부산시는 지난 8월부터 민간어린이집에 대한 수요조사에 이어 9월부터는 전국에서 최초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선도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한 바 있다.이번에 국공립으로 전환되는 민간어린이집은 총 10개 구에 12개소로 이들은 향후 부산도시공사의 기탁금을 받아 매입절차가 진행되며 어린이집 리모델링 등을 거쳐 내년 3월께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거돈 부산시장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공보육시설 250개소를 확충하는 등 보육의 공공성과 공보육을 강화하는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1 10:09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관광 마이스(MICE) 전시회인 「싱가포르 국제 관광마이스 전시회(ITB Asia, Incentive Travel & Business Meetings Asia)」에서 부산홍보관을 운영하고 부산 마이스 유치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싱가포르 전시회 참가는 2019년 5월 싱가포르 직항 노선 개설 이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싱가포르 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직항로 개설 이후 싱가포르 인센티브(포상관광) 문의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시 기간 내에도 부산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방문하는 방문자들의 관심도가 예년보다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라고 말했다.인센티브 관광은 기업회의와 포상관광이 합쳐진 형태로 체류 기간이 길며 참가자 소비액이 높은 고부가가치 관광마이스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시는 날로 증가하는 아세안 지역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8년부터 싱가포르 전시회에서 부산홍보관을 운영하여 부산의 관광마이스 인프라와 마이스 참가자 지원제도를 홍보하고, 행사유치를 위하여 웨스틴조선호텔, 크라운하버호텔 등 관련 업계와 공동 참가하여 부산을 다각도로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부산뿐만 아니라 경기도, 서울시, 제주도 등 국내 주요 마이스 도시도 홍보관을 꾸려 도시 간 치열한 유치경쟁을 펼쳤다.싱가포르 국제 관광마이스 전시회(ITB Asia)는 세계적인 전시운영사인 메쎄 베를린에서 운영하고 127개국 13,000여 명이 참가한 아시아 시장 최대 규모의 관광마이스 전문전시회로 유럽, 중동, 인도 등의 참가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올해는 마이스 쇼 아시아(MICE Show Asia)라는 마이스 전문관을 별도로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약 100여 건의 상담을 하고 12건의 싱가포르 행사 유치를 논의하고 있으

부산시 | 이경 | 2019-10-18 10:54

부산시 현대미술관(관장 김성연)은 동시대 미술 기획전인 《가장 멀리서 오는 우리: 도래하는 공동체》가 전시되는 동안 이와 연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부산시의 시민행복지표 중 하나인 ‘공동체’ 영역의 따뜻한 이웃과 차별 없는 사회 지표에 따른 시민 인식을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동시대적 감각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먼저, 오는 19일에는 관람객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 낭독 퍼포먼스인 가 진행된다. 관람객이 전시와 연관되었다고 생각하는 ‘우리’ 또는 ‘공동체’와 관련된 글을 스스로 선정하고, 릴레이 형식으로 낭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전시작품인 권병준의 처럼 자신의 소리를 내는 ‘자명(自鳴)’과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듣고 공감하는 ‘공명’의 자리를 가지기 위해 마련되었다.11월 2일에는 전시 참여작가 3인(양정욱 씨·권병준 씨·김윤규 씨)의 작가와의 대화가 이어진다. 작가에게 직접 작품 구상부터 제작 과정까지를 생생하게 들으면서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의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사전신청을 통하여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전화(☎051-220-7400)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현대미술관에서 지난 9월 개최된 안무·연출가인 김윤규의 퍼포먼스는 모니터 속에 있던 안무가들이 전시장 내·외부를 넘나들며 생동감 있는 현장으로 가득 채워 미술관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8 09:2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10월 19일 오전 9시 30분 「제30회 부산시민체육대회」의 개회식을 열고, 사직실내체육관 등 14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는 시와 부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구‧군 체육회 및 회원 종목단체에서 공동 주관하며, 16개 종목 5,000여 명이 참가한다. 그동안 구‧군별 종목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선수를 중심으로 16개 구‧군 대항전 경기로 진행되며, 특히, 이번 대회에는 사직 아시아드 종합운동장 조각공원에서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통놀이, 스포츠체험 바운스존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개최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또한, 당일 개회식에는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당초 목표한 종합 7위를 달성하진 못 했지만, 지난해 성적(12위)보다 네 단계 상승한 종합 8위의 준수한 성적을 거둔 부산선수단을 축하하고 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30주년을 맞이하는 부산시민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의 저변 확대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스포츠 도시 부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다양한 시민밀착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8 09:2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 행복도시 추진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부산자원봉사발전위원회, 시구․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교수, 민간단체 대표자 등 자원봉사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행복도시 추진계획 보고, 패널 지정 토론, 자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자원봉사 행복도시 부산 추진계획’은 ▲시민주도형 자원봉사(범시민 사회 망라 (가칭)부산시민자원봉사단 창단·운영, 소생활권 거점 풀뿌리 자원봉사 활성화) ▲재능기부 활성화를 통한 시민 사회 역량 응집(재능기부 활성화, 사회이슈 해결을 위한 재능기부 영역 확장) ▲자원봉사 인프라 확충(블록체인 기반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 구축, 자원봉사센터 기능 정립 명확화, 자원봉사센터 조직운영 혁신·근무자 처우 개선, 자원봉사회관 확보) ▲자원봉사자 인정·예우 확대(자원봉사자 우대카드·바우처 발급, 자원봉사자 격려 행사 추진,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설치, 자원봉사 타임뱅크 도입) ▲자원봉사 도시브랜드 제고(자원봉사 비전 선포식 개최, 세계자원봉사대회 유치, 자원봉사 여행 메모리즈 볼런티어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시는 계획 수립을 위하여 지난해부터 전국 우수사례 벤치마킹, 자원봉사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 용역, 라운드테이블·초점집단면접·자원봉사자 설문조사·시민 토론회 등의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으며,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담아 최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자원봉사 비전선포를 통해 시민 주도 자원봉사 행복도시 부산 구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 이슈들이 혼재한 시대에 시민의 자발성에 기초한 자원봉사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는 추세”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시민이 주도

부산시 | 이경 | 2019-10-18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