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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전몰군경* 및 순직군경**의 유족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몰군경유족 :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으로서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직무수행 중 사망한 사람의 배우자, 자녀** 순직군경유족 : 군인이나 경찰·소방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수호·안전보장 또는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사망한 사람의 배우자, 자녀민선 7기를 맞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올해 초 조례를 개정하고 지난 4월 7억2천만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했다.이번 7월부터 구․군을 통해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전몰․순직군경 유족에게 매월 3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부산시는 2012년부터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에 이어 이번에 보훈명예수당도 지급함으로써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높이고 보훈가족의 명예선양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지난 6월 말까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전몰군경유족 및 순직군경유족에게 안내문을 보냈으며, 수당 지급과 관련 궁금한 사항 등은 거주지 구․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이 부산시민들의 나라사랑정신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4 09:4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제로페이 가맹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금주 중으로 부산지역 가맹점수가 2만곳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부산지역 제로페이 가맹점수는 지난해 12월 100곳으로 출발해 5월엔 6천839곳(9일 기준), 7월에는 1만7천981곳(18일 기준)으로 두 달 여 만에 1만 곳 이상 증가했다.* 제로페이 가맹점수: 100개소(‘18.12.) ⇒ 2,579개소(‘19.3.17) ⇒ 6,839개소(5.9) ⇒ 10,647개소(6.25) ⇒ 17,981개소(7.18)시는 여름휴가철 부산으로 관광객을 유입하고 모바일결제 활성화를 위해서 7월부터 3개월간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7%를 페이백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은행(썸뱅크)과 네이버(네이버페이)는 추가로 2%를 페이백하여 소비자는 9%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오는 7월 27일 광안대교 개방 걷기대회 행사에서 제로페이로 결제 시 푸드트럭 반값 할인행사가 있으며 8월 2일~ 4일 부산바다축제에서도 제로페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부산시는 “모바일 직불결제 방식인 제로페이는 그간의 홍보로 소비자들의 인식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면서 “현재 시 업무추진비를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것과 온누리상품권을 모바일로 발행하여 제로페이 시스템과 연계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3 09:59

입장권 유료화를 처음 시도한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입장권 판매가 호조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입장권 판매가 21일 기준, 목표량의 70% 이상 완료됐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2일권 8만8천 원, 1일권 6만6천 원의 두 종류로 판매된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 유료 입장권 판매통계를 살펴보면 부산 지역이 아닌 수도권 지역의 구매율이 월등히 높았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판매된 입장권이 42%에 달했고, 경남, 울산, 대구 지역이 14%를 차지했다. 이는 다른 지역 관람객들을 위해 행사장과 국내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셔틀버스와 요금 할인, 수서고속철도(SRT)와 연계한 각종 할인상품 등을 운영한 결과로 분석된다.부산 시민은 35%를 차지해 다른 지역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도입된 유료화 정책의 애초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행사장 인근의 한 호텔은 행사 기간의 사전 예약률이 예년보다 3배 가까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된다.부산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목표량의 70% 이상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행사가 열리는 이번 주말까지 목표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라며, “올해가 유료화 첫해인 데다 부산록페가 열리는 기간 수도권 3곳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유사한 뮤직페스티벌과 대형콘서트가 열리는 것을 고려하면 부산은 입장권 판매가 매우 좋은 편에 속한다.”라고 설명했다.올해 제20회를 맞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두 개의 주 무대에서 9개국 28팀이 참여하고 신인들의 프린지 무대, 디제이(DJ) 무대, 캠핑장 무대까지 5개의 무대에서 이틀간 87팀이 공연을 펼친다. 특히 정규 공연이 끝나는 오후 11시부터는 행사장 옆 오토캠핑장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각 5개 팀이 참가하는 ‘부롱 나이트 캠프 콘서트’가 펼쳐져 새벽까지 그 열기를 이어간다.특히 올해 공연에서는 그래미 어워드 4회 수상의 영국 맨체스터 출신, 케미컬

부산시 | 이경 | 2019-07-23 09:58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오거돈)는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BJ ‘양팡’을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양팡’은 7월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위촉패를 받고,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터 활동하기로 했다. 양팡은 이날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부:렌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향후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바다축제, 부산불꽃축제, 유채꽃축제, 부산항축제,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등을 앞으로 1년 동안 홍보해나갈 예정이다.‘양팡’은 부산 출신으로 개인 유튜브 계정 팔로우 수가 170만 명이 넘고,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SNS 활동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부산관광공사 등과 연계하여 공익캠페인 콘텐츠 제작에도 앞장서고 있다.홍보대사로 위촉된 양팡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참가를 시작으로 부산 대표 BJ로써 지역의 숨은 명소, 축제, 문화 등을 소재로 한 전문 콘텐츠를 제작하여 부산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승천 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은 “BJ 양팡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앞으로 아프리카TV,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부산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의 축제 또한 널리 홍보되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9 16:35

부산시(시장 오거돈) 근대역사관은 2019년 여름방학 특강으로 ‘찾아라! 그날의 기억들’ 근대역사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8월 6일부터 14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4일에 걸쳐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 각 1회씩 총 8회 동안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부산 근대역사의 다양한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히 제작된 ‘역사질문 카드’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우리나라 근대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사건들과 독립 운동가들의 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하여 자칫 근대사를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학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격동의 근대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회당 20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단체접수는 받지 않는다. 참가 신청은 7월 22일 오전 9시부터 부산근대역사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modern/index)의 교육신청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근대역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051-601-1822)로 문의하면 된다.부산근대역사관 관계자는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제강점기 수탈과 민족의 독립운동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9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부산관 로비에서 7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가진 앙상블 ‘별하’는 2014년에 창단된 퓨전 국악단체로서 서양악기와 국악악기 앙상블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공연은 근현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각 시대별 사건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음악 감상은 물론, 근현대사 역사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펼쳐진다. 대금, 소금, 가야금, 장금 전통악기와 바이올린, 신시사이저(전자악기)의 멋진 어울림으로 깊이 있는 음악콘서트가 될 전망이다.연주는 ▲바람 ▲사랑가 ▲인연,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난감하네 ▲아리랑메들리 등 대중적인 곡들을 ‘별하’만의 색깔로 재해석할 예정이다.또한 같은 날 오후 6시에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삼국시대 최고의 하이테크놀로지, 갑주’를 주제로 부산시립박물관 동래관에서 전시설명이 있을 예정이다.시립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공연을 박물관에서 만나보는 특별한 기회인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9 09:21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정보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광주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7월 19일과 20일 국내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 및 부산 관광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부산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서울 신촌역 일대에서는 인기 개그맨 ‘허경환’ 씨와 함께 ‘올여름 부산에 가면’이라는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7월 20일 오전 11시부터 걷기 좋은 부산 워킹투어, 산복도로 패스 등 신규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행사 참가자에게 호텔 숙박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대형 국제관광전 행사도 적극적으로 연계한다.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부산관광홍보관을 운영, 막바지 여름철 방문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또한, 증가하는 개별관광객의 수요 충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총 12편의 여름 시즌 홍보영상물을 제작,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관광정보 홍보에도 집중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부산 관광정보 홍보를 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여름 휴가지 부산을 많은 분이 방문해주셔서 아름다운 자연과 먹거리, 흥겨운 축제를 동시에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9 09:05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시설공단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20일, 21일 양 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물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물총축제는 ‘도심에서 즐기는 또 다른 피서’라는 주제로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남녀노소, 내외국인 할 것 없이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물총축제에는 ‘PET병 물총싸움’, ‘레트로 물풍선 터트리기’, ‘물 뺏기 놀이’ 등 사회자의 진행에 맞추어 시원하고 흥겨운 놀이로 진행된다.또한, 부산시민공원 도심백사장에서는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형수영장, 유아수영장 각각 1개와 대규모 워터슬라이드를 설치, 시민공원을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바꿔 어린이 손님을 모신다. 신나는 물놀이는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을 이용할 수 없는 어린이는 인근에 조성 된 로켓 놀이대, 물고기 물놀이, 포토존에서 재미난 여름을 보낼 수도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한 여름 바캉스를 떠날 수 없는 시민을 위해 공원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공원에서 피서를 즐겨보시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8 09:2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17일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및 고용노동관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성과공유 대회」에서 개최됐다.고용노동부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추진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2018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수행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 13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한 바 있다.부산시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사회적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척 ▲사회적기업 인식 확산 홍보 ▲사회적경제 성장 생태계 조성 ▲사회적기업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우수상’ 선정 이유라는 후문이다.부산시 강미라 사회적경제담당관은 “사회적기업은 혁신성장의 주체로 우리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8 09:18

부산시(시장 오거돈)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동물 관련 직업체험을 제공하는 ‘여름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내달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구포가축시장 완전 폐업 성과와 함께 민선 7기 동물복지 슬로건인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부산’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문화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학생 및 가족이 함께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의사 체험, ▲캣 커들러*(고양이 보모) 체험, ▲경찰견 핸들러 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캣 커들러: 2015년 미국에서 생긴 신종 직업으로 고양이를 껴안아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일종의 보모 역할을 뜻함먼저, 수의사 체험은 내달 1일과 22일 ‘수의사 선생님들은 어떻게 진료할까’라는 부제로 우리가 알지 못한 동물 이야기를 들려주고, 동물 혈액의 구성 원리를 통한 수의사 체험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린이들에게는 부산시에서 제작한 명예 어린이 수의사 면허증도 준다.다음, 캣 커들러 체험은 내달 8일 ‘당신을 캣 커들로로 임명하노라!’를 부제로 고양이 집사가 갖춰야 할 덕목을 교육하고, 자격요건 테스트와 함께 체험 후 센터에서 캣 커들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한다.마지막으로 경찰견 핸들러 체험은 내달 2일과 16일 ‘나는 경찰특공대 경찰견 핸들러’라는 부제로 과거 마약탐지견이었던 ‘큐’와 함께 활약상도 알아보고, 실습도 하며 경찰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초·중학생들에게 행복한 미래설계를 위한 흥미로운 직업체험과 함께 올바른 동물사랑 가치관 확립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부산시가 선진 동물복지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7 09:4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형제복지원사건 피해자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이번 용역을 통해 형제복지원사건과 관련 복지시설 등에 광범위하게 산재한 자료를 조사하고, 피해자 등에 대한 심층 면접조사를 통해 피해사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국가, 지방정부, 시민사회 차원의 지원 대책을 제안할 예정이다.특히, 형제복지원 생존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조사를 실시, 형제복지원 입소 전 상황 및 입·퇴소 경위, 수용자 성별·수용 당시 연령·수용 기간 및 시기·노역의 종류·의식주 생활양태·신체적 가혹행위 등을 조사하여 피해 정도 및 종류, 피해생존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트라우마) 분석을 포함 피해생존자들의 현재 경제적·심리적·신체적 상태 등을 조사하여 피해규모를 추정한다는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형제복지원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공공기관에서 수행하는 첫 용역”이라며 “용역 결과가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인 만큼 전문가, 시민사회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산시는 지난해 9월 형제복지원 인권유린 사건과 관련하여 오거돈 부산시장이 사과 기자회견을 개최한 후 12월에는 피해신고센터(별칭: 뚜벅뚜벅)를 개소해 피해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형제복지원사건 피해자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피해자 명예회복 및 진상규명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6 09:5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유라시아 주요 도시와의 우호 교류․협력으로 유라시아 관문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부산 주도 북방협력 비전 실현의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19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의 출정식을 17일 오전 9시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개최하고 24박 25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고 밝혔다.출정식은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해, 랴브코브 겐나디 주부산러시아총영사, 투찡창 주부산중국부총영사, 자르갈 싸이한 주부산몽골영사, 정진성 독일 명예영사 등 방문국가의 주요인사, 민족화해협력범국민회의 부산울산지역본부 대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 부산역장 등 코레일 관계자들도 참석한 가운데, 축사, 출정선서, 유라시아 횡단열차 출발 퍼포먼스 및 대형 승차권 모형 전달 순으로 진행된다.유라시아 대장정은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 2016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도시외교 활동으로, 해마다 대학생․시민 등 50~6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유일의 유라시아 대륙횡단 민간외교 사절 행사다.지난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4기를 맞이한 ‘2019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의 가장 큰 특징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종점으로 하던 이전과 달리, 실제로 기차를 타고 아시아를 넘어 서유럽까지 횡단하기 위해 폴란드 바르샤바를 거쳐 독일 베를린까지 대장정의 구간을 연장했다는 점이다. 출정식 장소를 부산역으로 택한 것도 유라시아 횡단열차의 시․종점이 부산역임을 알리기 위함이다.또, 출정식 중에 부산시장과 주요 내빈들이 대형 기차모형을 들고 유라시아 횡단열차가 부산역을 출발하는 퍼포먼스와, 부산역장이 오거돈 시장에게 부산발 베를린행 대형 열차 승차권을 증정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며, 코레일과 협조하여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이 인쇄된 유라시아 횡단열차 승차권을 제작해 세상에서 단 한 장뿐인 부산발 베를린행 열차표를 대원들에게 기념품으로 나눠준다.특히 올해는 유라시아 횡단열차의 부산 출발을 상징적으로

부산시 | 이경 | 2019-07-16 09:5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난 11일 중구청에서 개최된 영주시민아파트 아이디어 콘테스트 공개심사 결과, ▲짓다 건축사사무소의 조윤경 대표의 작품을 1등으로 선정했다.입선작품으로는 ▲라움 건축사사무소 오신욱 대표 ▲디바이어스 건축사사무소 허진우 대표 ▲부산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정태복 대표의 작품 총 세 작품을 입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영주시민아파트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김인철 부산시 총괄건축가가 주축이 되어 추진한 부산 공공건축 대혁신을 위한 첫 걸음으로 부산시는 지난 5월부터 공공건축가들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이번 아이디어 콘테스트에 참여한 공공건축가들은 경사지 집합주거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시하는 동시에 산복도로 인근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공개심사에는 윤종서 중구청장, 강인구 중구의회 의장 등 구의원과 구민들이 참석해 공개발표 및 질의응답, 공개토론을 했으며, 시민들의 작품별 호감도 투표결과를 반영해 당선작을 선정했다.이번에 1등 작품으로 선정된 조윤경 대표의 ‘일상의 회복’에 대해 조성룡 심사위원장은 “부산의 경사지 집합주거가 갖는 의미를 잘 이해했으며 이들이 갖는 삶의 기억과 흔적을 새로운 주거시설로 이어가려는 노력이 돋보였던 작품이었다.”는 심사평과 함께 참여 작품들의 탁월한 아이디어와 작품성을 높이 평가했다.1등 작품 및 심사과정에 대한 내용은 7월 15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 별도 통보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사결과를 사업주관 부서인 중구청과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전달하고, 향후 실행계획에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총괄계획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추천할 것”이라며 “이번 콘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작품은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5 09:5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30월드엑스포를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각오로 유치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6일 오후 4시 영도 라발스 호텔에서 엑스포 유치 전략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연구지원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5월 국가사업 확정에 이어 지난 4일 국내외 엑스포 전문가와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6회 국제콘퍼런스 개최에 이은 것이다.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내에 설치될 연구지원위원회는 전국의 분야별 전문가 50여 명이 참여해 주제개발, 지역개발, 마스터플랜, 홍보 등 4개 분과에서 활동하게 된다.연구지원위원회는 2030월드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서 전국단위의 전문가네트워크를 구축해 범국민적인 엑스포 유치 공감대를 형성하고 촘촘한 유치전략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사실상 엑스포 유치를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연구위원들 상당수는 이미 지난 4일 개최된 제6회 국제콘퍼런스 전문가 세션에 참가하여, 국내외 엑스포 전문가들과 부산의 2030월드엑스포 유치 필요성 및 준비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바 있다.연구지원위원회는 매월 분과별 회의를 개최하여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내년 초에 열릴 범시민유치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성과를 보고한 후 연구결과를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오거돈 부산시장은 “2030월드엑스포의 부산 유치는 부산과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를 위한 것으로써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세계인이 공감할 주제개발, 부산대개조를 견인할 지역개발 전략, 주제와 부합하는 마스터플랜, 국내외 홍보방안 등 촘촘하고 치밀하게 유치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라며 “시민들께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대장정에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십시오.”라고 유치의지를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5 09:55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회장 박만영)는 7월 15일부터 8월 9일까지 섬유패션산업의 미래 핵심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요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취업연계사업(교육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해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전국 7개 스트림별 대표기관이 참여한다. 지역 섬유패션산업관련 청년인재를 발굴해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으로 기업 채용과 연계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업의 성장발전을 도모한다.섬유·패션, 신발 브랜드기업 등에 채용을 희망하는 구직자 28명 중 서류심사를 거쳐 15명을 선정했으며, 현장 맞춤형 취업역량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에게 지역 수요기업에 10명 이상 채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교육과정은 이론교육 2주, 현장교육 2주의 패션스트림 융합산업 양성과정 총 140시간으로, 스트림산업간 통합적 이해, 소재․섬유 가공 작업(DTP), 패션디자인, 디지털패션(VR, CLO교육), 패션마케팅, 이력서 및 면접 컨설팅, 실무현장 교육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 수료 후 기업에 채용된 청년 구직자에게는 식대 및 교통비로 장려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예비 섬유패션 전문 인력을 포함한 구직자들에게는 취업의 기회가 제공하고, 지역기업에는 청년인재 발굴에 따른 시간 및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051-744-6321~2 / btfa@fashioncity.or.kr)로 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2 09:04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배화학교 청각‧발달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조용한 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박물관 소속 교육 강사들이 직접 배화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박물관 관람 예절과 부산의 역사와 관련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조용한 수다’는 박물관을 찾아 교육에 참여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장애 아동들을 직접 방문해 우리의 전통 문화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시립박물관의 대표 특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작년까지는 연 1회만 진행되었으나 호응이 높아 올해는 오는 7월 15~16일과 12월 18~19일 2회로 확대 운영하며 프로그램도 더욱 다양해졌다. 대상은 배화학교 초등학생 50명과 중·고등학생 25명으로 이들은 7월에는 3.1운동과 부산의 독립운동가에 대해 배우고, 하반기에는 다양한 형태의 유물과 관련된 내용을 공부할 예정이다.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교육의 수혜대상을 점차 확대하여 앞으로 박물관이 문화 복지 서비스 기관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 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각 소외 계층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2 09:0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하고 협동조합의 가치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19 협동조합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동조합 기본법 제12조 : 매년 7월 첫째주 토요일은 협동조합의 날로 지정그간 시는 협동조합 역할의 올바른 인식과 협동조합을 위한 협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기념식, 홍보관 운영, 쿱투어, 명사특강 등을 내용으로 협동조합 주간행사인 ‘우리 곁에 협동조합’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번 강좌에서는 협동조합 운동을 먼저 시작한 해외에서의 협동조합 활성화 사례와 국내의 성공사례 등을 살펴보고 협동조합의 최신정보와 동향, 앞으로 나아갈 협동조합의 방향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강사는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 장종익 교수로 한국협동조합연구소를 설립, 초대소장을 역임하고 기획재정부 협동조합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대통령 일자리위원회 사회적경제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 등이 있다.2012년 협동조합 기본법 제정 이후 부산시에는 775개(‘19.6월말)의 협동조합이 설립·운영 중으로 금융 및 보험업을 제외한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다.가치와 비즈니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협동조합의 경영은 쉬운 게 아니다. 대표 혼자 책임을 지는 오너 경영인 주식회사와 달리 공동으로 소유하고 함께 운영하는 협동조합의 의사결정 구조에 따른 여러 가지 갈등 구조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그러한 갈등 구조에도 불구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동조합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도 시장경제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며 발전가능성 및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경제의 한 방안으로 평가받아 왔다.부산시 배병철 민생노동정책관은 “21세기는 협동의 시대로 사회의 바람직한 변화를 추구하는 협동조합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환

부산시 | 이경 | 2019-07-12 09:03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김선희)은 7월 12일부터 11월 26일까지 국제전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친숙한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 알바 알토의 건축과 디자인을 비롯하여 핀란드의 문화 예술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핀란드는 오랜 전통과 창조성을 결합하여 일상 속에서 공예적인 삶과 문화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나라이다. 주목해야 할 점은 핀란드가 훌륭한 자연환경을 오늘날까지 보전하고 뛰어난 문화예술을 통해 전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이에 부산시립미술관은 멀고도 가까운 나라 핀란드의 문화예술을 국내에 소개하고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하였다. 북유럽의 가구, 핀란드의 디자인 등 세부를 다루는 전시는 소규모로 개최되었지만 디자인부터 현대미술까지 총망라하는 국공립미술관 차원의 대규모 기획전으로는 처음이다.전시제목 에서, ‘알토(Aalto)’는 핀란드의 저명한 디자이너 알바 알토를 지칭하는 대명사이면서 물결(웨이브)이라는 뜻으로 이번 전시에서 보여줄 핀란드의 문화·예술적 힘을 상징한다. 전시는 크게 디자인과 현대미술 두 파트로 구성된다.디자인 파트에는 핀란드 모더니즘의 역사적 개괄과 그 정점을 확인할 수 있는 핀란드의 가구와 공예품이 소개된다. ‘알바 알토(Alvar Aalto) - 카이 프랑크(Kaj Frank) - 타피오 빌칼라(Tapio Wirrkkala) - 티모 사르파네바(Timo Sarpaneva) - 마이야 이솔라(Maija Isola) - 부오코 에스콜린 - 누르메스니에미(Vuokko Eskolin-Nurmesniemi) - 페카 파이카리(Pekka Paikkari)’로 이어지는 핀란드 디자이너들의 대표작품을 통해 문화유산과도 같은 핀란드의 디자인 역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현대미술 파트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듀오 아이씨98(IC98)을 비롯해 안나

부산시 | 이경 | 2019-07-11 09:4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13일 신세계 센텀시티몰에 위치한 ‘키자니아(kidzania)* 부산’에서 제8회 인구의 날을 기념한 『2019 부산아빠 소확행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자니아(kidzania):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이번 행사는 ‘같이 하는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 육아’를 슬로건으로 부산지역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는 ‘키자니아’에서 엄마 없이 아빠와 아이(자녀 1명)만 입장하여 행사를 진행하여 아빠들이 아이들의 주된 양육자로 육아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인구구조 불균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제정된 ‘인구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도 함께 열려 부산시의 출산장려시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위한 시상식이 진행된다.부산아빠 소확행 데이 행사에서는 ▲아빠와 함께하는 키자니아 체험 ▲우리 아빠는 머리 땋기 왕, 요리왕, 스피드 왕 선발대회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 ▲아빠와 아이의 세대 공감 밴드공연 및 퍼레이드 행사 등 다채롭게 구성하여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참가자는 지난 7월 3일부터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홈페이지를 통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총 400팀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선발되었다. 특히 행사 신청은 10분 만에 마감되어 부산 아빠들의 뜨거운 육아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보여주듯, 부산의 많은 아빠들이 이미 육아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고민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빠 육아 참여를 비롯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각종 육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1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