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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목) 교육청 접견실에서 김지철 교육감과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성금 5억여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2021년도에 모금된 것으로, 교직원의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사랑의 수호천사’, 초·중 학생들이 참여한 ‘사랑 나눔 동전 모으기’,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희망을 전하고자 추진된 ‘희망2022나눔 캠페인’을 통하여 마련되었다.충남도교육청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05년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사랑의 수호천사’, ‘희망나눔 캠페인’, ‘사랑의 동전모으기’ 사업을 통하여 모금한 성금을 매년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생계비, 의료비와 도내 사회복지기관 운영비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성금 기탁식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의 정성 하나하나가 학생들의 삶 속에서 행복을 찾고 미래를 꿈꾸며,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두가 학생들의 미래이며, 꿈이고, 삶이다.”라고 말하며 모금에 동참한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1-14 11:0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지향하며, 수시로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충남교육청은 13일 서산교육지원청에서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1주 간 2022년 주요사업 지역순회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순회 토론회는 지난 12월 말 대토론회에서 현장 요구사항을 수렴한 결과, 교육공동체와의 정책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되며, 도내 14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묶어 교사, 관리자, 학부모, 교직단체가 참여하여 △학력회복 △학교자율특색 교육과정 △장학 부문 정책을 주제로 생생한 현장의 의견을 주고 받는다.구체적으로 2022년도‘충남학력 디딤돌’사업에 대한 종합진단과 맞춤형 사업 지원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사항인 학교자율특색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실현 방법을 토의한다. 또한, 자발성과 책무성에 기초한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과 수업배움, 수업나눔의 확산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김지철 교육감은 “교육 대전환의 시대에 학생들에게 미래교육은 삶이고 생존이다.”라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물음과 해답을 찾아가며 소통과 공감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혁주 기자 | 2022-01-13 15:3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1일, ▲특수학교(예산꿈빛학교) 개교 ▲특수학급 40학급 신․증설 ▲통합교육 지원 체제 강화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 확대 ▲진로교육 운영 확대 강화 ▲장애인권 및 장애 공감 문화 조성 등을 골자로 특수교육 공동체의 현장 의견을 반영한 ‘2022 충남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구체적으로, 지역별 균형적인 특수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특수학교(예산꿈빛학교) 1교를 설립하고, 매년 평균 30학급 정도 증설해 오던 특수학급을 40학급으로 확대 신‧증설하며, 현장 맞춤 특수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시설이 노후된 학급을 포함한 65개 학급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을 지원하게 된다.또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통합교육지원단 5개단 운영 △ 대학과 연계한 대학생 학습지원 도움단 운영 △장애 맞춤 학습 콘텐츠 개발 △유치원 통합교육 거점기관 2개 센터와 4개 유치원 운영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을 확대한다.장애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확대 및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해 7개 지역에 장애인직업재활상담사 자격이 있는 취업지원관을 배치하며, 대학 진학률 증진을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대학생활 체험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진로교육 및 진로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특수학교 전체에 진로전담교사를 배치할 예정이다.아울러 장애인권 보호 및 장애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한 인권지원단 15개단을 구성하여 운영하며, 장애학생 인권실태 조사 등을 통해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에도 촘촘하게 대처할 계획이다.교육청은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학부모와 교직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의견수렴회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치료지원비를 월 12만원에서 15만원, 방과후자유수강권 이용액을 월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증액하였다. 또한, 특수교육대상유아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유치원 방과후 시간제기간제교사를 26명에서 77명으로 확대 배치하고, 특수학급 미설치 유치원 순회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1-12 12:23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1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1년 사업 성과와 ‘대전환의 시대, 충남미래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김교육감은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 상황은 학교 교육이 멈춘 대위기 속에서 미래 교육에 대한 고민을 앞당겼다.”며, “변화의 속도와 폭을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회는 기존 교육체계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교육, 새로운 학교ㄴ의 모습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김교육감은 “지난 한 해 충남교육은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와 학습결손을 줄이기 위한 교육회복에 역량을 모았다.”며,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충남교육의 성과를 강조하였다.지난 1년 충남교육은 ▲유초중고 전체 유아와 학생들의 무상교육, 무상급식 완성 ▲교육격차 극복을 위한 교육회복 실천 ▲학생‧학부모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남 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樂)날락(樂) 운영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진단 설문 실시 ▲문화 역량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학생인권센터 개소와 충남학생인권의 날 지정 ▲‘온마을이 학교다.’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협약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제2기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사업 시작 등을 추진하면서 혁신교육의 성과를 갈무리하고 미래교육의 문을 열어가는 시간이었다.더불어 김교육감은 “국내외 미래교육 연구 동향과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 교육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충남미래교육 2030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말하며 충남미래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먼저 “충남미래교육 2030은 그동안 노력해온 혁신 교육의 토대 위에서 현 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흐름에 맞게 교육을 전환하기 위해 5가지 전환과제를 도출하였다.”고 밝혔다.5가지 전환과제는 교육과정 전환, 공간 전환, 생태 전환, 디지털 전환, 교육협력 전환이다.첫째, 충남교육청은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핵심역량을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1-11 11:4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가족의 예술 참여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청사 별관 1층에 작은 미술관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작품전시에 필요한 제반사항(홍보, 운송비 지원 등)을 적재적소에 지원하여 작가들의 업무부담을 경감하고, 교육공동체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교육청에서는 1월 10일(월)부터 3월 11일(금)까지 두달여 간 ‘김천수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생명 그리고 소망’을 주제로 천안쌍정초등학교 김천수 교장의 작품 15점이 전시된다.김천수 작가는 제3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2002년) 했으며, 충청남도미술대전, 충남교원미전에서도 다수 입상했다. 현재는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김천수 교장은 “광활한 우주에서 생명이 있는 것들은 모두 존귀하며, 특히 생명과 소멸이 함께 존재하는 꽃은 제 작품 활동의 주 대상”이라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평생 교직의 길에서 우주에 대한 탐구와 사색의 결과로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 꽃을 생명과 소망으로 담아낸 작품 앞에서 작가의 열정과 숭고한 아름다움을 느낀다”고 격려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1-10 15:20

사진숙 전 어진중학교 교장이 8일 12시 30분부터 비오케이아트센터(세종시 국책연구원 3로 12)에서 ‘사진숙이 꿈꾸는 미래교육 ON’이라는 제목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세종시 참교육학부모회 사계절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출판기념회에는 김종우 한국교원대 총장과 김태봉 대덕대학교 총장, 사재학 사씨종친회장, 여규용 한국문인협회세종시지회장, 서미애 세종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김일호 백수문학회장 등 교육·문학계 인사들이 참석했다.지역 정계에서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혁재 정의당 세종시당위원장, 박용희 세종시의회 의원,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조관식 전 국회입법정책조정위원장, 고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 정원희 전 국회의원 후보자 등도 함께했다.축사를 통해 김종우 한국교원대학교 총장(대학교수협의회 의장)은 “미래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 수 있다는 신념에서 시작된다”며 “이 책에서처럼 세종의 미래교육을 넘어 대한민국의 참다운 미래교육을 위한 큰 꿈을 반드시 이루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김태봉 대덕대학교 총장은 “변화라는 것은 변화라는 말을 빼고 모든 것이 변한다. 교육이 변해야 세상을 변화할 수 있으며,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일이 대한민국의 교육 전체가 바뀌는 모태가 된다”며 “그런 의미에서 그동안 세종교육에 쏟아 부었던 저자의 뜨거운 교육 열정을 다시한번 더 발휘해 우리나라 전체의 교육을 변화·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재학 사씨종친회장은 축사를 통해 "사 전 교장은 그동안 교육자로서 교장과 교사사, 학부모가 똘똘뭉쳐 '따뜻한 학교',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에 온힘을 쏟아 왔다"며 "앞으로 그가 꿈꾸는 미래교육에 함께 해주실 것이라 믿으며 거듭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사진숙 전 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1-10 12:0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격차 극복을 위해 「충남학력 디딤돌」이라는 명칭 아래,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되어 체계적이고, 다양한 학생 기초학력 책임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지난해, 모든 공·사립 초, 중학교(608교)를 두드림학교로 지정하여 운영하였으며, 난독증 의심 또는 판정 학생 831명에게 난독증 검사 및 개선프로그램을 지원하였고,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협력교사와 기초학력 책임 교사제(123명) △외부기관 연계 원격교육(2,500명) △지역아동센터 연계 기초학력 지원 사업(1,000명)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교육회복에 디딤돌이 되었다.교육청 관계자는 적극적인 정책 추진 결과, 충남 도내 한글미해득 학생 비율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타 시·도 보다 앞서 ‘교육회복 지원단’을 구성하여 견고하고 촘촘한 ‘학력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위기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과 돌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력 안전망의 범위를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만들고, 교육지원청 1곳에 통합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하여 일선 학교에서 기초학력을 진단하기 어려운 학생에 대해 맞춤형 지원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충남학력 디딤돌- 충남교육청의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기초학습 부진, 난독증, 학습의욕 부족, 학습기회 부족, 담임교사 지원, 교과학습 부진 등의 영역으로 이루어짐.- 1단계 교사 주도형, 2단계 학교 지원형, 3단계 지역사회 연계형으로 구성- 교원 연수, 전문적 학습공동체, 유관기관 연계, 두드림학교 다중지원 등으로 효과 극대화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1-07 11:11

교육의 공적기능 확대의 일환으로 현장이 공감할 수 있는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충청권 3개 대학과 연계한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체험프로그램은 장애학생의 대학 진학율 증진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청권 대학 3개교(나사렛대학교, 백석대학교, 건양대학교)와 장애학생 총 24명이 참여하고, 학생 1인당 5회기 씩 2주 간 운영된다.주요 내용으로는 △대학 전공 학과 체험 △장애학생지원 센터 활용 안내 △입학 정보 제공 △대학 선배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 등이 있으며, 대학생 조력자가 장애 학생들을 1:1로 연계 지원한다.사회복지학 전공을 희망하는 천안오성고 장00 학생은 “사회복지학에 대해 평소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다가 대학에서 직접 선배들을 만나고, 몸소 체험하면서 자세한 대학생활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며,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장애 유형과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진로 체험을 소외받지 않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1-06 15:07

교육가족의 체계적인 진로진학 지원을 통해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도내 5개 권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의 2021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진로진학상담센터는 그동안 과거 다양하게 축적된 입시자료를 기반으로 센터별 2명의 상담자가 전문적인 진로진학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과 내담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면, 전화, 화상, 밴드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별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했다.상담센터를 이용한 내담자들은 ‘상담 선생님이 친절하다. 상담이 구체적이고 전문성이 높다. 자녀가 만족해한다. 성취동기가 생겼다. 여러 번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다.’ 등의 후기를 남겨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진로진학 정보에 관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지방의 학생과 학부모가 언제든지 가까운 상담센터를 찾아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고,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의 개원을 통해 다양한 진로융합활동 프로그램과 수준별 진로체험 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 진로진학 상담 추진현황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 등 충남의 교육공동체는 누구나 상담센터에서 60분 이상 충분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원거리 내담자를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로 찾아가는 진학상담교실도 병행 운영하고 있다. 상담센터에서는 상담뿐만 아니라 대학생 진로 멘토링, 학부모 진로진학공부방, 교원 연수 등 진로 교육의 거점 센터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 이용방법예약은 대표전화 1588-0795나 충남진로교육센터(http://jinhak.cne.go.kr)를 통해 가능하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1-05 11:45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호랑이의 기상으로 새 꿈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끝나지 않는 바이러스의 위협이 또다시 일상회복을 늦추고 있습니다. 깊은 터널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는 절망감이 엄습합니다. 하지만 일상회복의 희망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할 때 희망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충남교육청은 어려운 가운데 전면등교 안착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학교에서 감염병 확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교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물론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불편함을 참고 견뎌 준 학생들과 이를 잘 보살펴 주신 학부모님들이 계셨기에 보다 안전한 학교가 가능했습니다.2022년 충남교육은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와 학습결손을 줄이기 위한 교육회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충남미래교육 2030을 준비하면서 충남교육의 미래로 향한 문을 열어 가겠습니다.유초중고 전체 유아와 학생들의 무상교육, 무상급식을 완성하였습니다.2019년부터 충남도와 함께 전국 최초로 고교 전체학년을 대상으로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를 지원하는 무상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무상급식도 2019년부터는 유초중고 전체 원아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중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을, 2020년 사립유치원 만 5세 유아교육비 추가 지원을 시작했습니다.2022년부터는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만 3세, 4세, 5세 모든 유아에게 유아교육비를 추가 지원합니다. 이로써 전국 최초로 유초중고 전체 유아와 학생들의 무상교육, 무상급식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공정하고 정의로운 청렴문화 정착과 학교혁신 확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충남교육 7년, 비리 근절과 충남교육의 혁신은 시대의 소명이었습니다. 청렴한 충남교육을 바로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1-01 00:00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호랑이의 기상으로 새 꿈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끝나지 않는 바이러스의 위협이 또다시 일상회복을 늦추고 있습니다. 깊은 터널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는 절망감이 엄습합니다. 하지만 일상회복의 희망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할 때 희망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충남교육청은 어려운 가운데 전면등교 안착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학교에서 감염병 확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교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물론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불편함을 참고 견뎌 준 학생들과 이를 잘 보살펴 주신 학부모님들이 계셨기에 보다 안전한 학교가 가능했습니다.2022년 충남교육은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와 학습결손을 줄이기 위한 교육회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충남미래교육 2030을 준비하면서 충남교육의 미래로 향한 문을 열어 가겠습니다.유초중고 전체 유아와 학생들의 무상교육, 무상급식을 완성하였습니다.2019년부터 충남도와 함께 전국 최초로 고교 전체학년을 대상으로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를 지원하는 무상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무상급식도 2019년부터는 유초중고 전체 원아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중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을, 2020년 사립유치원 만 5세 유아교육비 추가 지원을 시작했습니다.2022년부터는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만 3세, 4세, 5세 모든 유아에게 유아교육비를 추가 지원합니다. 이로써 전국 최초로 유초중고 전체 유아와 학생들의 무상교육, 무상급식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공정하고 정의로운 청렴문화 정착과 학교혁신 확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충남교육 7년, 비리 근절과 충남교육의 혁신은 시대의 소명이었습니다. 청렴한 충남교육을 바로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1-01 00:00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2021년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 공모에서 당진 대덕초등학교가 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대한민국 우수시설 학교는 매년 교육부에서 공모를 통해 교육시설의 우수사례 발굴・확산하여 교육서비스의 품질향상과 공공건축 발주기관의 책무・역할 제시 및 사업관계자의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최근 1년 내 준공된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의 적합성, 배치계획, 공간계획, 친환경 설계, 구조 및 시공성, 주변과의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다.당진 대덕초등학교는 충남 최초의 생활SOC복합화(국민생활 편익 증진시설) 학교로 지역의 상징성과 친근감을 주는 그린스마트학교의 이미지로 구현하였으며, 학생 위주의 평면구성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연계되도록 구성하였다.1~3층 규모의 생활SOC복합화 시설은 생활문화센터(음악연습실, 시청각실, VR체험/교육실), 국민체육센터(다목적 강당) 등의 주민이용시설로 배치되어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학생만을 위한 학교가 아닌 모두를 위한 학교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김용문 시설과장은 “대덕초등학교 이외에도 생활SOC복합화와 그린 스마트미래학교를 연계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창의적이고 친환경적인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2018년도부터 보성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정산중학교가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대상 2개, 우수상 1개를 수상하여 충남교육시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2-31 18:50

충청남도 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2021년 국가직 및 지방직 9급 공무원에 33명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시행된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시험에서 15명이 합격했다. 합격한 분야와 인원은 ▲일반행정직(9명) ▲회계직(2명) ▲세무직( 3명) ▲공업 전기직(1명)이다.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는 천안여자상업고(4명), 강경상업고(3명), 논산여자상업고(2명), 예산예화여자고(2명), 공주마이스터고(1명), 당진정보고(1명), 온양한올고(1명), 충남인터넷고(1명)이다.충청남도청과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서는 18명이 합격하였으며 충청남도청 지방공무원 합격자는 17명,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합격자는 1명이다. 충남도청 지방공무원에 합격한 분야와 인원은 ▲일반토목직(5명) ▲건축직(4명) ▲일반기계직(3명) ▲일반농업직(3명) ▲일반수산직(2명)이다. 충남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에 합격한 분야는 ▲건축직(1명)이다.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는 주산산업고(7명), 천안공업고(5명), 충남해양과학고(2명), 공주마이스터고(1명), 공주생명과학고(1명), 금산산업고(1명), 천안제일고(1명)이다.김지철 교육감은 “2030년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은 자신의 특기적성을 빠르게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이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의 38개 직업계고등학교는 학생이 원하는 진로직업 선택을 위하여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공무원시험 준비를 위한 전공동아리, 방과후 수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1-12-31 17:14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평생동안 충남교육발전을 위해 봉직하다 영예롭게 퇴임하는 공무원에게 훈·포장 전수식을 실시하였다.이날 전수식에서는 박순옥 前)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녹조근정훈장 3명, 옥조근정훈장 10명 근정포장 5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10명, 장관표창 8명 등 총 41명이 재직 중 국가 및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훈․포장 및 표창장을 전수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재임하는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공직을 수행한 퇴임자들을 치하하며 송공패를 전달하였다.2021년도 하반기 퇴임 지방공무원 훈·포장 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2021년도 하반기 퇴임 공무원 훈ㆍ포장 및 표창장 수여자 41명▲ 홍조근정훈장 지방부이사관 박순옥▲ 녹조근정훈장 지방서기관 김지순, 한태수 /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정규문▲ 옥조근정훈장 지방교육행정주사 오준규, 정규왕, 정부석, 신학현, 최영호 / 지방공업주사 고광덕 / 지방시설관리주사 한상섭지방사무운영주사 김순태 / 지방교육행정주사보 유인화, 이금자▲ 근정포장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오세경 / 지방교육행정주사 이신구 / 지방사무운영주사 조규석 / 지방교육행정주사보 임웅섭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김영문▲ 대통령표창 지방공업주사 김달중 / 지방조리주사보 정순복 /지방시설관리주사보 김석운, 복흥순▲ 국무총리표창 지방조리주사 유민지 / 지방조리주사보 이영희, 황미경, 전선숙, 김경례, 윤정순, 박미순, 김순환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채홍열 / 지방사무운영주사보 김태례▲ 장관표창 지방조리주사보 조한결, 가은희, 안선희, 윤수자, 서인숙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故이용주, 권성재 / 지방운전주사보 오정만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2-30 17:00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평생동안 충남교육발전을 위해 봉직하다 영예롭게 퇴임하는 공무원에게 훈·포장 전수식을 실시하였다.이날 전수식에서는 박순옥 前)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녹조근정훈장 3명, 옥조근정훈장 10명 근정포장 5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10명, 장관표창 8명 등 총 41명이 재직 중 국가 및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훈․포장 및 표창장을 전수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재임하는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공직을 수행한 퇴임자들을 치하하며 송공패를 전달하였다.2021년도 하반기 퇴임 지방공무원 훈·포장 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2021년도 하반기 퇴임 공무원 훈ㆍ포장 및 표창장 수여자 41명▲ 홍조근정훈장 지방부이사관 박순옥▲ 녹조근정훈장 지방서기관 김지순, 한태수 /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정규문▲ 옥조근정훈장 지방교육행정주사 오준규, 정규왕, 정부석, 신학현, 최영호 / 지방공업주사 고광덕 / 지방시설관리주사 한상섭지방사무운영주사 김순태 / 지방교육행정주사보 유인화, 이금자▲ 근정포장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오세경 / 지방교육행정주사 이신구 / 지방사무운영주사 조규석 / 지방교육행정주사보 임웅섭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김영문▲ 대통령표창 지방공업주사 김달중 / 지방조리주사보 정순복 /지방시설관리주사보 김석운, 복흥순▲ 국무총리표창 지방조리주사 유민지 / 지방조리주사보 이영희, 황미경, 전선숙, 김경례, 윤정순, 박미순, 김순환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채홍열 / 지방사무운영주사보 김태례▲ 장관표창 지방조리주사보 조한결, 가은희, 안선희, 윤수자, 서인숙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故이용주, 권성재 / 지방운전주사보 오정만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1-12-30 13:1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1년 확산과 감소를 반복하는 감염병 사태 속에서 충남교육의 성장과 보람을 일궈낸 정책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충남교육청은 ▲유초중고 전체 유아와 학생들의 무상교육, 무상급식 완성 ▲교육격차 극복을 위한 교육회복 실천 ▲2030 학교환경교육 종합계획 추진 ▲인공지능교육이 가장 강한 충남교육 실현 ▲충남형 미래교육 통합환경 ‘마주온’ 구축 ▲충남 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樂)날락(樂) 운영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진단 설문 실시 ▲문화 역량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학생인권센터 개소와 충남학생인권의 날 지정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등 10대 성과를 선정하여 발표했다.교육청은 2021년 2학기 전면등교를 시작하면서 원격수업 등으로 인한 학습결손 해소, 심리정서와 사회성, 신체 발달 저해를 극복하는 교육회복을 적극 추진하였고, 코로나19 감염병 상황 속에서도 학생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충남 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樂)날락(樂)」을 운영했다.또한 단위 학교의 자율성에 기반한 학교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자율과 자치의 새로운 학교문화 구현을 위해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민주적 학교운영체제 수립, 민주시민교육 실행 정도를 진단할 수 있는 충남교육청에서 자체 개발한 교육진단 도구이다.아울러 학생들의 예술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학생예술동아리를 운영하고, 학생 연극제, 학생 영화제, 학생 문학상 등을 운영하면서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을 활성화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올해 충남교육청은 어려운 가운데 전면등교 안착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학교에서 감염병 확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교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며,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불편함을 참고 견뎌 준 학생들과 이를 잘 보살펴 주신 학부모님들이 계셨기에 보다 안전한 학교가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1-12-29 12:0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청양군 (구)장평중 폐교 부지에 가칭 학생건강증진통합교육체험관(이하 통합체험관)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통합체험관은 지난 2월 설립위치 선정 평가위원회를 거쳐 충남의 중심지이며 청정지역인 지리적 이점에 높은 평가 점수를 득한 (구)장평중학교 부지로 선정하고 설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2024년 개관을 위해 2022년부터 설계를 시작으로 본격적 설립 추진 업무에 돌입하게 될 전망이다.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부각되고 있는 감염병 예방 교육, 식품안전 교육, 체력증진 교육과 기후 위기 대비 지속가능한 농업생태환경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교육의 장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에 청양군에서도 예산 지원을 약속하고 바른 먹거리 중요성 인식제고를 위한 지역 활용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통합체험관 설립이 그동안 여러 어려움 속에 추진이 미진하였으나, 금회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청양군을 비롯한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히고, “통합 체험관을 통해 기후 위기 대비 생태환경 영양·식생활 실천 교육과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연수 장소로 활용하여 학생이 행복한 충남 학생 건강관리 교육을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2-28 13:19

내달 8일 비오케이아트센터서 ‘사진숙이 꿈꾸는 미래교육 ON’ 열려사진숙 세종 어진중학교 교장이 지난 38여년의 교직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일화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부분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을 발간한다.사진숙 교장은 내달 8일 12시 30분부터 비오케이아트센터(세종시 국책연구원 3로 12)에서 ‘사진숙이 꿈꾸는 미래교육 ON’이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책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한다.출판기념회 중 북 사인회는 16시까지 진행되며, 출판기념행사는 14시부터 15시까지 1시간 동안 책에 대한 설명과 토크쇼 등으로 꾸며진다.이번에 발간한 책에서는 사진숙 교장이 세종시 출범과 함께 시작한 교육자로서 세종에서의 여정을 4개파트로 엮어 냈다.어진중학교(기러기 리더십으로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곳)와 아름중학교(그 행복한 어울림) 교장시절, 세종교육원과 함께 한 일 년, 혁신교육의 성과와 세종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회고와 세종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사교장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교사, 학생, 학부모와 함께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교육청에서 교육행정가로서 더 큰 세종교육의 밑그림을 그리기도 했다.이 책을 통해 사 교장은 “혁신학교의 등장은 학교로부터의 변화를 꿈꾸는 교육 패러다임의 일대 전환으로 교육청의 지시나 지정에 의해서가 아닌, 교육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새로운 학교 상’을 함께 세우려고 노력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상상력과 실천의 결정체”라며 “혁신학교는 잇따른 신설학교 설립으로 업무 중심의 하달식 지시, 명령으로 일관하며 과중된 업무 속에 사람이 배제될 수 있는 학교의 문화를,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로 바꿔줬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그러면서 “다가올 미래사회는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새로운 인재상이 요구되는데, 협력, 의사소통, 콘텐츠, 비판적 사고, 창의적 혁신, 자신감 등 6C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2-28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