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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논산시 채운면 야화1리는 활짝 핀 해바라기와 함께 손님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논산시 채운면 야화1리 돌고개 솟대마을(이장 정기석)은 오는 29일 제4회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한다.해바라기 축제는 2016년 마을가꾸기와 연계해 주민들의 열정으로 시작한 마을단위 축제로, 민주적이고 자주적인 추진위원회를 구성함은 물론 주민 대다수가 꽃길 조성 및 축제 준비에 적극 참여하며 성공적인 주민주도형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지난해에는 농식품부 주관 제5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해 해바라기 축제가 가진 특색과 매력을 인정받았고, 올해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되며, 각종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제4회 해바라기 축제는 오전 9시 30분부터 펼쳐지는 풍물, 초청가수, 색스폰 연주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야화1리 마을주민들의 합창이 이어져 흥겨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할매야 놀자, 서각 전시를 비롯해 승마, 공예, 소원 패달기, 메기 잡기 등 매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체험 등 해바라기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지며, 주민과 비주민 모두 어우러지는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야화 1리 정기석 이장은 “주민들이 직접 조각한 솟대 뒤로 활짝 핀 해바라기와 노을의 조화는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선물”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을에서 준비한 맛있는 음식과 볼거리를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해바라기 축제는 앞으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개발, 해바라기 식재 면적 확대를 통한 풍성한 볼거리, 해바라기 씨를 활용한 소득사업 등 점차적인 축제규모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와 전국 단위 축제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27 11:23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5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논산시지회(지회장 이영노) 주관으로 제69주년 6·25기념식을 가졌다.이 날 기념식은 황명선 논산시장, 김형도 도의원, 오인환 도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장창우 논산경찰서장,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의식을 되새기며 엄숙하게 진행됐다.식전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유공자 소개, 대회사, 기념사, 격려사, 6·25노래 합창과 만세 삼창 등 6.25전쟁이 남긴 상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숭고히 기리는 시간이 이어졌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논산시 관내 보훈단체인 광복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14개 단체가 함께 자리해 6.25전쟁의 의미와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황명선 논산시장은 “69년 전 고귀한 생명을 바쳐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호국영령과 전몰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반도 평화야말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최고의 보답이라고 믿고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참전명예수당 인상, 보훈명예수당 확대 지급 등 국가유공자 지원은 물론 국가유공자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보훈정책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26 10:23

“이제 논산사랑지역화폐 구매하고 최대 10%할인 챙겨가세요~”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논산사랑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 증대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선다.논산사랑지역화폐는 관내 도·소매업, 음식점, 숙박업 등 모든 업체에서 통용되는 화폐로, 1천원권, 5천원권, 1만원권 등 총 30억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다.시는 추석 연휴에 맞춰 발행이 가능하도록 지난 4월 30일 ‘논산사랑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마쳤으며, 오는 7월 중 관내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은행을 대상으로 지역화폐의 보관 및 판매·환전 업무를 대행하는 판매대행점 협약식을 체결할 계획이다.지역경제화폐는 액면가의 5% 할인된 가격으로 상시 구매 가능하며, 발행기념·명절 등 특별할인 기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어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단, 불법 유통 방지를 위해 할인구매는 개인의 경우 월 40만원, 연 400만원으로 제한된다.가맹을 원하는 업체는 연중 수시로 시청 사회적경제과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유흥업·사행성 오락업·논산이 본사가 아닌 법인사업자의 직영점 등을 제외한 모든 업체가 대상이다.가맹점의 경우 카드수수료 절감은 물론 대형마트 등 지역화폐 제한업종설정을 통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소득증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논산사랑지역화폐는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25 11:28

논산시가 현장중심 민원 상담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찾아가는 희망드림(DREAM)’복지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시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의 민원 상담서비스를 통해 소외지역 및 사회적 약자에게 복지와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안내하는 등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복지서비스 분야별 담당자로 구성된 상담반은 복지상담을 원하는 시민을 찾아가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등 복지제도 지원 내용 및 절차는 물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견 시 신고방법 등을 안내한다.특히,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함으로써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지난 3월에는 딸기축제장, 4월 시민공원, 5월 오거리 소공원에 이어 6월에는 성신약국 앞에서 희망드림 복지 상담실을 운영했으며, 시민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주거급여, 요금감면할인지원제도 등 폭넓은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홍보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오는 7월에는 보건소 안에서 더 많은 시민과 소통하고 대화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 추진으로 능동적인 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동고동락 논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24 11:39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20일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실시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성과대회’는 전국 25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서비스 수혜성 ▲자원활용 정도 ▲전반적인 사업운영 등 총 8개 항목에 대한 2018년의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시는 장애인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그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지역사회등록장애인 5%이상 확보, 협력기관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전문적·행정적 기술지원 공조 등 차별화된 재활사업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은 물론 장애인식개선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가정방문을 통한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검진 수검율 제고, 철저한 재활치료 및 관리 등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세심한 관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더불어 장애인의 자존감과 사회활동 참여에 대한 역량 증대를 목적으로 장애인 일자리 참여 지원으로 19명의 아로마 테라피 강사를 배출해 보건기관 강사 및 건강박람회, 지역축제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발굴로 모두가 동고동락하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논산시 | 이경 | 2019-06-21 11:09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20일 상월면·연산면 100세 건강준비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공동체의 이해’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100세 건강준비위원회는 2019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를 위한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의 건강문제는 우리 손으로 해결하자’를 모토로 건강문제에 관심과 지도력을 갖춘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졌다.이번 교육은 ‘협동이란 개인 혹은 집단이 공통의 목적과 목표 달성을 위해 서로 도우면서 같이 일하는 것’이라는 건강공동체의 의미와 주민 스스로의 역량 강화를 통한 건강문제 해결 과정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뤄졌다.교육에 참석한 100세 건강준비위원들은 종이탑 쌓기를 통해 고민과 협동의 과정을 거쳐 함께 문제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더욱 적극적인 활동으로 100세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100세 건강준비위원회는 지난 해 10월 상월면을 시작으로 강경, 성동, 노성, 연산, 은진, 채운으로 확대해 지역별 주민을 대상으로 모집 중이며, 100세 건강위원회로의 정식 발대식을 앞두고 현재 상월면, 연산면, 강경읍에서 활발한 모임이 이뤄지고 있다.시 관계자는 “100세 건강위원회는 주민 스스로 역량 강화를 통한 100세 건강공동체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100세 건강위원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21 11:08

기호유학의 본거지 논산에 유교문화의 전통과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꽃 피울 초석이 세워졌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9일 노성면 병사리에서 ‘충청유교문화원’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공사에 들어갔다.기공식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정・관계 및 문화계 주요 인사들과 종중 및 지역유림, 지역단체, 시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한 마음으로 유교문화원의 건립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충청유교문화원은 사업규모 46,721㎡, 건축연면적 4,927㎡ 규모로 세워지는 충청유교문화권 종합개발사업의 연구기관으로서 기본적인 유교문화 자료 수집 및 보관은 물론 정신문화 교육 등을 통한 유교문화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성격을 통합적으로 갖춘 라키비움(Larchiveum)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유교사상에 대한 심도있는 학술적 연구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친근하게 유교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복합문화체험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더불어 충남·북과 대전·세종에 산재한 유교 관련 유물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와 소중한 역사를 전달하는 역할까지 하며,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아우르는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충청유교문화원이 뿌리내린 논산은 사계 김장생과 그의 아들 김집, 우암 송시열 등 조선 후기 최고의 유학자들을 배출한 기호유학의 중심지로, 조선시대의 유교 교육기관인 서원과 향교가 많이 산재되어있다.특히, 논산에 위치한 돈암서원은 김장생을 제향한 서원 중 가장 비중있고 영향력이 있어 호서는 물론 기호 전체에서 존숭받는 서원으로 오는 7월 영주 소수서원, 안동 병산서원 등과 함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눈앞에 두고 있어 명실상부한 유교문화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다.앞으로 충청유교문화원이 건립되면서 돈암서원과 함께 선비문화의 중심, 기호유학의 중심지로서 역사적·문화적

논산시 | 이경 | 2019-06-19 11:04

국방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외국군 예비 장성들이 명예 논산시민이 되어 고국에서 논산 홍보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회의실에서 국방대 외국군 장교와 가족을 초청, 논산시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방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외국군 예비 장성 17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하고 한 가족으로서 각자의 고국에서 논산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는 명예시민증을 받은 예비 장성들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논산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의 해외 판로 개척은 물론 지역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해외에 알리기 위한 기반으로 삼는다는 포부다.또한 지역 내 각종 축제, 팸투어, 역사탐방 등을 통해 논산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들어줌으로써 국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실제 올 초 말레이시아와 태국, 대만에서 진행된 논산 딸기 수출 프로모션 당시 국방대 출신의 군 장성이 방문해 자국 내에서 이목을 집중시키며, 인적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홍보효과를 거두기도 했다.이 날 행사에서는 간담회에 앞서 이집트,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17개국, 48명의 외국군 예비 장성과 가족들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 될 돈암서원을 시작으로 쌍계사 등 논산의 관광명소를 방문해 논산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이들을 위한 마술 공연으로 수여식 내내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황명선 시장은 “17개국의 다양한 국가에서 온 예비 장성들과 가족은 우리에게 중요한 인적자원”이라며, “고국에 돌아가서도 논산을 대표하는 해외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에 머무르는 동안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동고동락의 정을 느끼고, 논산이 제2의 고향으로 마음에 자리 잡도록 다양한 지원을 약속하겠다”며, “오늘이 17개 나라와 동반자

논산시 | 이경 | 2019-06-18 12:10

2019년 논산시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가 14일 논산중학교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4월 8일 강경상고부터 시작된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400여명과 중학교 3학년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중국 상해 항일독립운동 역사유적과 일본 오사카-나라-교토 백제문화권 역사문화 탐방으로 운영됐다.중국 상해의 임시정부청사, 윤봉길의사 사당, 상해박물관과 일본 오사카 일원의 법륭사, 왕인박사묘, 윤동주‧정지용 시비 등 역사적 의미가 담긴 산교육의 장에서 우리민족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고 동시에 일제 강점기의 아픔을 느끼며 한층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논산시, 교육청, 학교,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학부모, 동창회, 여러 단체 등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교육공동체는 올해도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운영지원 등 강한 결속력으로 뭉쳐 성공적인 글로벌 연수를 지원했다.각 단체는 시행사를 함께 선정하고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한 안전확보에 발벗고 나서는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지원 및 먹거리 준비 등 청소년들이 글로벌 연수를 떠남에 있어 부족함 없도록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했다.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학생들이 상해 임시정부청사에 방문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하고 윤봉길 의사 사당에 참배하며, 태극기 만세삼창 퍼포먼스를 하는 등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더불어 지난 달에는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해외연수와 건양중학교 학생들과 일본 미노오시립 제6중학교 간의 교류 모습이 일본 현지 언론의 조명을 받으며, 한일 민간교류의 새로운 장으로 평가받는 등 많은 교육적 가치와 성과를 거뒀다.‘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사람중심 행정’이라는 시정철학으로 시작된 글로벌 해외연수는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국제적 창의성과 능동적인 성장사고방식을 갖춘 글로벌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진정한

논산시 | 이경 | 2019-06-14 12:2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5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연과 체험문화를 즐길 수 있는 2차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이 만나는 세상’을 개최한다.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시민공원 벽천폭포 광장에서 열리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자치기구(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대학생봉사단)와 함께하며, 공연 및 체험·먹거리·이벤트 등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놀이문화 확장의 기회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1부에는 스킨디아모스 생활소품‧캐릭터 미니선풍기 만들기·풍선 아트·비눗방울 놀이 등 11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청소년 및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2부는 댄스‧노래‧밴드 등 각 분야 청소년동아리의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알찬 공연들은 물론 스탬프 및 보물찾기와 같은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가 예상된다.여성가족부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문화예술, 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공연, 경연, 전시, 놀이 체험 등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041-746-5926)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놀이 체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6-13 10:35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평가 및 자료 구축을 위한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3개년 운영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3개년 운영 결과 보고서’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관할 13개통(화지1~5통, 반월1~3통, 대교2,3,5통, 부창1,5통)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를 파악해 보건사업에 반영하고, 지난 2016년에 조사한 제1차 결과와 비교를 통해 운영 평가 자료로 활용하고자 만든 통계 자료다.13개 관리지역 19세 이상 가구원 5,016명 중 16.4%에 해당하는 821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14개(건강, 흡연, 음주, 운동, 식생활, 비만, 구강, 정신건강, 사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뇌졸중, 경제활동) 영역 67개 항목의 성별, 연령별, 13개통별 분석결과를 담고 있다.시는 보고서를 통해 60~70대의 건강지표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을 파악했으며, 센터에서 운영 중인 운동·영양·만성질환 관리 및 정신 건강 프로그램·주민주도 건강동아리 및 자조모임 등이 건강행태 개선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크게 변화한 대표적인 건강지표는 ▲운동프로그램 참여율 ▲영양표시 인지율 ▲고혈압관리교육 이수율 ▲당뇨병관리교육 이수율 ▲당화혈색소 인지율 ▲혈당수치 인지율 ▲콜레스테롤 인지율 ▲대사증후군 인지율로 나타났다.앞으로 시는 건강지표 순위 하위 2개 지역 중 가장 불건강한 지표 6개 항목을 추출해 마을건강활동가와 함께 건강지표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또한, 시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눈에 보이는 주민건강행태 변화가 생겼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오는 7월 5일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이번 자료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운영 결과 보고서는 그동안 센터가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해온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로써 주민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

논산시 | 이경 | 2019-06-12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