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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남)은 단양행복교육지구 민간 참여 마을교육활동 운영 단체에 코로나 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한다.단양교육지원청 행복교육팀에서는 24일까지 단양행복교육지구 사업민간참여 활동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마을학교 15개, 주민제안 마을교육활동과 학생청소년 마을참여 동아리 12개 단체에 살균제, 손소독제, 항균물티슈, 마스크 등의 방역, 개인위생물품을 배부하고 있다.코로나 19로 7월에서야 시작할 수 있게된 민간의 마을교육활동을 위해 단양교육지원청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별도의 사업운영 연수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단체별 지원된 사업비 일부를 변경하여 단체별 체온계, 방역, 위생물품을 구비하고 아이들과 함께 교육활동을 할 때마다 발열체크, 소독, 방역 등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여기에 추가로 방역물품을 지원하여 코로나 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마을교육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단양교육지원청 조성남 교육장은“코로나 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빈틈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민간의 마을교육활동에도 방역 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마을의 아이를 함께 키우고 돌보는 일에 동참하시는 마을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면 좋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22 11:52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최근 체육계의 폭력 문제와 관련해 학교 운동부 점검 및 격려를 실시한다고 21일(화)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모범적인 학교운동부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직접 현장 방문과 함께 운동부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김병우 교육감은 7월 21일(화) 서원고를 시작으로 23일(목) 충주여고, 제천상고, 27일(월) 진천중 및 8월에도 학교운동부 점검 및 격려를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7월 21일(화) 오후 4시 서원고등학교를 방문해 운동부 학생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격려하고 운동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코로나-19로 학교운동부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고 학교의 운동부 운영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하여 정상적인 학교 운동부 운영을 당부하고 선수, 지도자와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서원고등학교는 롤러와 배드민턴을 지정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롤러는 지난 전국체육대회에서 금1개, 은1개, 동1개를 획득한 바 있으며, 배드민턴도 충북대표로 참가하는 등 최근 선수들의 기량이 급성장 하고 있어 기대를 받고 있는 팀이다. 이날 방문한 서원고 지도교사는 “코로나-19로 운동시간 확보에 어려움과 각종 대회가 취소되어 선수들이 집중력 저하와 동기유발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기록 단축을 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생선수도 앞으로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추어 이기는 체육에서 즐기는 체육으로, 경쟁이 아닌 즐기는 경기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운동과 폭력은 함께 일수 없음을 강조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서로 배려하고 공감하면서 정상적이고 모범적인 학교운동부 운영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21 17:0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총 3회기*에 걸쳐 대전서부Wee센터에서 상담을 진행 중이거나 종결된 학생의 학부모 7명을 대상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 및 Wee센터 집단 상담실에서 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7월 7일, 14일, 21일「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던 이번 부모교육은 자녀양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님들에 대한 정서적 위로와 지지 및 자기성찰의 시간을 통해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전문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소규모의 집단 상담으로 운영되었다. 참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청렴교육을 실시한 뒤 시작된 이번 집단 상담은 사이코드라마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본격적인 역할훈련부터 시작하여 역할 바꾸기, 거울기법 및 빈 의자기법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학부모들이 직접 심리극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학부모들은 실제로 연기를 해보는 과정에서 자신의 문제와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 참가자들 간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처음에는 심리극이 약간 낯설었지만 직접 역할을 시연해보면서 조금씩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나누다 보니 타인에 대한 공감과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에 배운 것을 토대로 자녀에게 긍정적인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부모의 행복이 곧 자녀의 행복이라 생각한다.”면서, “우리 서부Wee센터의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를 위한 지혜를 찾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1 16:21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대전창의인성센터의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교육공동체의 창의인성 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고 창의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웹홍보지 「창의인성레터」를 매월 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의인성레터」는 현재 35회가 발간되었으며, 관내 초·중등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월 1회 교원 내부망을 통해서 배부되고 있다. 이번 호는 창의인성교구 나들이, 찾아가는 창의인성교구 활용교실 프로그램, 이달의 교구 딕싯 등을 소개하였다. 「창의인성교구 나들이」는 대전 관내 초·중등 학교를 대상으로 대전창의인성센터의 보유 교구 130여 종을 무상으로 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다양한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1인이 할 수 있는 창의 교구를 구비하여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사고력 및 상상력을 높이고 활기찬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찾아가는 창의인성교구 활용교실」은 대전창의인성센터 파견교사가 교구를 가지고 학교로 방문하여 학생 창의 교구 지도 및 교사 연수를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수학, 전략, 코딩 및 컴퓨팅 등 수업 적용 교구 선택권을 선정교에 부여하여 현장 맞춤형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이 달의 교구」에서는 ‘딕싯’ 교구의 게임 구성 및 방법을 단계별로 쉽게 소개하였다. 그림 카드를 보고 문장, 이야기를 만들어 설명하면서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구로서 학교 현장에서 창의인성교구 활성화를 돕고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 줄 것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창의인성레터를 통해 최신 교육 트렌드 이해 및 대전창의인성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현장 맞춤형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1 16:21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코로나 시대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각종 사업 추진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하여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혁신이란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으로 정의된다. ‘혁(革)’은 가죽을 일컫는 한자로, 털이 남아있는 자연상태의 가죽(皮)을 무두질하여 가방이나 허리띠 등의 재료로 쓰일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가죽을 뜻한다. 이처럼 완전한 변화를 통해 아주 새롭게 바뀌는 것을 혁신이라고 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소통 혁신을 꾀하고 있다. 유초등교육과장을 중심으로 부서 장학사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며 모바일 메신저 등을 이용한 언택트 업무 소통을 활성화하고 있다. 권위 중심 관료적 문화에서 벗어난 수평적, 협력적 토의를 통한 업무 추진으로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초등 장학 방식에도 혁신을 추구한다.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교육 환경을 헤쳐가고 있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컨설팅(유선, 온라인 등) 방식으로 학교 장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자율장학 역시 지구별 협의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연수와 수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제의 벽을 허물고 있다. 학교 혁신을 위한 컨설팅도 실시한다. 7월 10일(금)부터 20일(월)까지 창의인재씨앗학교, 창의인재이음학교, 창의인재이음학급, 일반 학교 등 다양한 유형의 학교를 대상으로 그룹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혁신학교에서 다년간 변화를 주도해온 교사들을 중심으로 소규모 그룹 컨설팅을 실시하여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학교마다 당면한 과제와 환경에 맞추어 교육공동체 스스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촉진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혁신은 누군가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시작하고 함께 실천하는 것이다. 대전동부교육청 직원 모두는 청렴하고 혁신적인 마인드로 학교 혁신을 지원하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1 16:20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땡볕 속에서 땀을 흘리며 통학버스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대형 캐노피 천막 2개를 교육환경개선비에서 구입하기로 하고, 지난 7월 14일(화)에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위한 그늘막을 설치하였다. 전체 학생의 60%가 약간 넘는 학생들이 통학버스를 이용하고 있는 이원초는 가장 빨리 타는 학생은 오전 7시 20분부터 탑승하여 멀리는 이원면 원동, 영동군 심천까지, 가깝게는 학교 근처의 마을들을 통학버스 3대로 운행하고 있다. 그늘막을 본 학생들은 “이게 뭐예요?” 하면서 행사나 운동회 때나 보았던 천막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을 보며 의아해하는 한편 이제, 비가 와도 우산 쓰고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면서 활짝 웃는 모습으로 기쁨을 표현하였다. 통학차량 승하차 도우미께서는 “비가 많이 올 때나 햇빛 속에 통학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는데... 교장선생님, 너무 감사해요.”라면서 본인 일처럼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이었다. 이원초 김전환 교장은 아직도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21 15:5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교육가족의 심리적 방역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지원에 나서고 있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별 마음건강 동영상을 제작하여 지원한다. 동영상은 1차로 총 7편을 각각 5분 정도의 내용으로 제작하여 충남교육청 유튜브(www.youtube.com/cnenews)에 탑재하여 활용하게 된다.동영상 자료는 라는 제목으로 감염병에 따른 우리의 마음가짐 등 마음돌봄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와 전문상담교사 그리고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전문성과 재미 그리고 감동을 더하고 있다. 참고 교재는 대한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의 「감염병 재난 시 마음지침서」를 사용하였다.앞으로 1~2주 간격으로 계속 탑재될 영상 자료는, 학습자가 알기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강의식 수업 방식이 아니라 출연자의 대화와 이를 뒷받침하는 연기가 어우러지도록 만들었다. 작품별 시간도 짧게 구성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영상은 전국 최초로 새롭게 시도된 것이다.”며, “우리교육청은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새롭고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코로나 시대에 신체적 건강은 물론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심리적 방역 체계를 완비하기 위해 ‘심리방역지원팀’을 구성하기로 하였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21 11:29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사명기) 충주분원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와 학생 보호를 위해 7월 20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충주지역 초등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화상 영어 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1기(2020년 7월 20일~7월 24일)와 2기(2020년 7월 27일~7월 31일)로 나누어 운영하며 기별 24명, 총 48명 학생들이 참여한다. 원어민 교사가 Zoom 앱으로 화상 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 3명과 원어민 교사 1명으로 소그룹을 편성해 매일 30분씩 수업을 진행한다. 이 과정은 기존에 운영했던 독서클럽 수업을 화상 통화 방식으로 바꾸어 운영하는 것으로, 학생들은 컴퓨터, 태블릿PC 또는 휴대폰을 활용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4명의 원어민 교사와 총 5권의 영어 동화책을 함께 읽고, 원어민 교사가 준비한 파워포인트와 PDF 파일을 활용해 책에 관한 질문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특히, 학생 개인별 능력을 고려한 소그룹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어 원어민 교사와 영어 동화책을 함께 읽고 책의 내용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다. 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영어 동화책 읽기를 통해 영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됨으로써 영어 읽기·말하기 능력을 기르고, 원서 중심의 의사소통 능력과 간단한 영어회화 실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20 18:51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공공도서관 임시 휴관으로 독서 생활에 공백이 생긴 유아‧초등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전집이~띵동!」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일(목)부터 성황리에 운영 중인 「전집이~띵동!」은 산성도서관에 소장 중인 양질의 어린이 전집 102종(유아 42종, 초등 60종)을 가족당 2인, 인당 최대 10권 한도로 신청자의 집까지 무료 택배 배송해주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만의 특화된 서비스이다. 대전통합도서회원증이 있다면 간편한 이메일 신청만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 편의를 고려하여 반납기한도 기존 2주에서 3주로 연장하여 운영하고 있다. 「전집이~띵동!」서비스는 오는 7월 24일(금)까지 운영 예정이며, 어린이 전집 이외에 단행본 대출을 원하는 경우에는 당일 도서 예약 및 대출서비스인 「우리 3시에 만나!」 를 통해 원하는 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 「전집이~띵동!」과 「우리 3시에 만나!」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성도서관 홈페이지(http://sslib.djsch.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220-0720)를 통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0 18:48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제32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입상작품(24작품)을 7월 15일(수)부터 3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4층 전시장에서 150여명이 관람하였고 7월 22일(수) 교육감상을 전수(1등급 8편, 2등급 8편, 3등급 8편)한다고 밝혔다. 교육자료전은 교원들이 학교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자료를 창의적으로 제작·활용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우수 교육자료를 확보하여 교수·학습 방법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컨설팅 지원중심의 대회 운영을 위하여 3월 계획서 심사를 통과한 24팀을 대상으로 4월 입상자 연수(강사: 2019년도 대통령상 수상자), 5월 중간컨설팅(컨설턴트: 전국교육자료전 1등급 3회 수상자)을 통해 개발자료의 수준을 높였으며 7월 8일(수)과 9일(목) 보고서 및 실물자료 심사를 거친 우수작품(10작품)은 전국교육자료전을 대비한 최종컨설팅이 5일간(7.13.(월) ~ 7.17.(금)) 이루어졌다. 심사총평에서 ‘코로나19 상황 및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학교현장을 위하여 우수한 교육자료가 출품되었으며, 특히 교육과정의 이해, 교수・학습 매체 제작 능력 및 보고서 작성 능력이 탁월하게 반영되었고 온라인 학습 플랫폼, AI 활용 학습터, 웹기반 학습자료 공유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여 교실수업 개선에 기여하는 바가 높을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2020 대전미래교육박람회’부스에 전국교육자료전 대전 입상작품 전체를 전시하여 우수한 교육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자발적인 공동의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자료 제작에 힘써주신 노고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전시회 기간 동안 많은 교원들이 참관하여 우수한 교육자료에 관심을 갖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연구결과물의 공유와 일반화로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0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