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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4일간 열리는 ‘제 15회 IAVE 아시아 태평양 자원봉사 컨퍼런스’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청년 세션의 기획과 진행을 맡아 참가했다.말레이시아의 자원봉사단체인 야야산 살람 말레이시아와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에서 공동주최하는 본 회의에 아시아 지역 32개국 600 여명의 자원봉사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세션에서 자원 봉사의 경험을 나누고 자원봉사 문화의 발전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HWPL은 '자원봉사의 힘: 당신은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켜 왔습니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청년 봉사자 회의 중 총 5개의 청년 세션을 기획하여 청년들의 자원봉사 정신과 사회 참여의식을 높이는 장을 열었다.특별히 청년들에게 각 계층 전문가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휴먼 라이브러리 강연, 환경 문제를 짚어보는 무비토크, HWPL의 산하단체인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주관하는 청년 주권 워크샵 등에 많은 아시아 지역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다수 참여했다.휴먼 라이브러리 강연의 발제자인 다툭 용수형 말레이시아 내셔널 프레스 클럽의 임원은 청년주권의 필요성을 주제로 “청년들이 주권을 행사함에 있어서 봉사에 대한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청년들이 좋은 에너지를 서로에게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속된다면 다른 청년들에게도 오랜 기간 동안 봉사하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헌신할 수 있게 격려해줄 수 있다.”고 강조 했다.에드워드 추 국제 자원봉사 단체(SCI)의 단체장은 “청소년들은 여전히 경쟁 속에 고립되어 있고, 사회 및 공동체에 대한 중요성을 배울 기회가 나날이 부족해지고 있다”며 “학생들은 경쟁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전쟁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교육 현장의 문제를 인식하고 SDG의 목표인 지속발전 가능한 교육, 평화와 비폭력 문화를 위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한편, 1970년 창립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24 13:50

2018 수능을 처음 맞이하여 정문에 다다른 수험생들의 모든 시작은 어려움과 설렘으로 맞닥뜨리기 마련이다.수능날을 맞이하여 천안시 월봉고등학교 정문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수험생의,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수능 이벤트가 펼쳐진 가운데 올해로 5번째 수험생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이들이 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제무겸)는 23일 수능을 맞이해 긴장한 수험생들을 위해 토닥토닥 메시지를 전하며 또한 긴장한 수험생들을 안아주는 따뜻한 핫팩과 달콤한 초콜릿으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이 모습을 보고 학부모 정소진(여,47)은 “‘토닥토닥! 고생했어요. 수험생 여러분들 함께 응원 합니다’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스스로 미래를 다듬어가고자 열심히 어려운 시절들을 보내 온 우리 딸을 생각하니 뭉클하다“며 ”따뜻한 모습으로 추운 아침 핫팩을 건네주시며 신경써주시는 아름다운 신천지인의 모습이 더 따뜻한 것 같다“고 말했다.시험을 보러 향하던 이세정(19,여) 수험생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모님께 수능이 끝나면 나도 마음담은 응원메시지를 전해드리고 싶다”며 “내가 준비하고 애쓴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니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학생다운 꽉 찬 포부를 남겼다.벌써 다섯 번째 수능 캠페인에 참여한 신천지 천안교회 홍보팀은 “수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수험생들의 충분한 당 섭취를 위해 초콜렛과 핫팩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수험장으로 향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전했다“며 ”학생의 본분을 지켜온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수도 있어서 감사하다.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여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신나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23 14:25

한국불교태고종 묵담문도회에서는 을 간행하고 11월 25일(토, 음력 10월 8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시 ‘사회복지법인 춘강 ’대강당에서 봉정식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묵담 대종사(1896~1981)는 선 교 율을 겸비한 대종사였으며, 불교조계종 5·6·7세와 한국불교태고종 3·4세 종정을 역임한 한국 근현대 불교의 큰 산맥이었다. 또한 해동율맥(海東律脈)을 이은 제9대 율사로서 전계화상(傳戒和尙)으로, 그리고 모든 불사에 작법증명(作法證明)하는 증명법사로 널리 알려진 분이다.이번에 출간된 은 제1부 대종사의 사상편과, 제2부 대종사의 소장유품 연구편으로 구성돼 있다. 1부 사상편에는 대종사의 사상을 연구한 논문 9편이 수록되어 있고, 2부 소장유품 연구편에는 연구 논문 5편과 불서·외서 1,664책의 목록을 담고 있다.제1부 사상편에는 이중표 전남대 교수의 ‘묵담대종사의 생애와 사상’, 김경집 진각대학원대학 교수의 ‘근현대 한국불교와 묵담대종사’, 최종남 중앙승가대 교수의 ‘묵담대종사의 전법’, 김호귀 동국대 교수의 ‘묵담선풍의 구조적 특징과 그 전개 고찰’, 이자랑 동국대 교수의 ‘묵담대종사의 율학과 행’, 태경스님(동국대)의 ‘묵담대종사와 불복장의식’, 안재철 제주대 교수의 ‘묵담성우 선사의 법명과 법호의 자전적 해석, 그리고 게송과 법어 등에 나타난 선사의 사상’, 만춘스님(동방문화대학원대학 교수)의 ‘묵담대종사의 예수재에 대한 연구’, 박용진 능인불교대학원대학 교수의 ‘묵담유물관 소장 및 계율 관련 불서의 현황과 의의’ 등 묵담스님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불교 | 이경숙 | 2017-11-22 10:40

총무원장 편백운스님은 취임한 지 한달여 만인 11월 7일 전국신도회장에 정해정 M·K인터내셔널(주) 대표이사를 위촉했다. 종단에 해야 할 여러 중요한 일이 산적하지만 그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 중 하나로 전국신도회의 재조직과 활성화를 꼽았기 때문이다.총무원장스님은 정해정 회장에게 직접 ‘덕산(德山)’이라는 법명도 지어주고 많은 기대를 표명했다. 정 회장은 “‘德山’이라는 훌륭한 법명을 주신 총무원장큰스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뜻에 부합할 수 있는 덕망 있는 불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해정 신임 전국신도회장은 1955년生으로 미국에서 MBA와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EECP학과를 수료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북미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 활동을 펴 오고 있으며 현재 MK 글로벌홀딩스(주) 회장, (사) 한국-아프리카협회 사무총장, 아프리카전문가네트워크 회장, 아시아 아프리카경제의회 공동 회장 등 현 직함만도 30여개가 넘는 글로벌CEO이다.새 회장을 영입한 전국신도회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그 행보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정해정 신임 전국신도회장을 인터뷰했다.전국신도회장을 맡게 된 소감은?“무한히 영광스럽고, 존경 받는 위치를 뒤로하고 우선은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느낍니다. 유구한 연륜의 한국불교의 중심축인 태고종 신도회는 곧 우리 태고종의 근간이자 전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중차대한 조직의 선봉에 서야 한다 생각하니 많은 걱정도 되고 두려움도 있지만 부처님의 자비와 가르침, 그리고 본인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큰 그림을 그리고 굳건하게 실천에 옮기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불교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저희 집안은 대대로 전통 불교집안 입니다. 아주 어려서부터 선조대대, 부모님의 영향을 받았고, 특히 모든 스님께 지극정성으로 공양드리는 부모님, 그리고 6.25 때 소실된 대

불교 | 이경숙 | 2017-11-22 10:09

한국불교태고종(총무원장 편백운)은 21일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그 장엄한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천수천안 500승 바라 행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바라는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고 번뇌 망상의 마장을 끊어버리는 법구로서 위로는 진리를 구하고(상구보리) 아래로는 중생 제도(하화중생)를 의미한다.바라가 몸으로 모아질 때는 부처님의 법을 받아들이고 밖으로 향할 때는 부처님의 법을 널리 펼침을 의미하며 불교 무용의 삼보 가운데 법보에 해당한다.태고종 총무원 교육부원장 능화 스님은 인류평등, 세계일화,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고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기 위해 천수천안 500승 바라 행진단을 모집한다고 취지를 밝히고 많은 종도 스님들의 참여를 당부했다.천수천안 500승 바라 행진단은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연등회 제등행렬에서 장엄한 모습으로 행진하여 국태민안을 기원하고 한국불교태고종의 위상을 드높이게 된다.행사일시: 불기2562년(2018)년 5월12일(토) 오후3시행사장소: 동국대 만해광장 집합 리허설 - 동대문 - 종로 - 삼일파고다공원 - 광화문선 착 순: 500명마 감: 2018년 2월28일 (전화 02-739-3450)■ 참가자 특전1.기네스북 등재 증서 수여(기네스북 선정시)2.법계고시에 가산점 부여3.시 상 (우수한 참여자)■ 참가자격은 관심 있는 불자 모두 가능합니다.가사 장삼 바라는 반드시 개인이 소지하시기 바랍니다.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빨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40명 이상 동참 시 지방교구에는 버스 지원합니다.

불교 | 손혜철 | 2017-11-21 20:06

* 시상 요강(재)대한불교진흥원 원효학술상운영위원회에서는세계 속의 한국철학, 한국철학 속의 세계라는 슬로건 아래 불교사상의 현대적 조명과 한국철학의 세계화를 주도할 학자를 격려하고 인재를 육성하여 한국철학이 국제사회에서 세계 철학을 이끄는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원효학술상 공모를 실시합니다.* 공모 주제 :「불교의 현대화와 국제화」(상기 전제하에 다음 각 부문 중 자유선택 ‧ 1인 1편 응모)-. 불교사상의 현대적 조명과 한국철학의 세계화를 위한 불교사상 연구 부문-. 서양사상의 관점에서 본 불교사상 연구 및 불교사상의 관점에서 본 서양사상 연구 부문-. 동양사상의 관점에서 본 불교사상 연구 및 불교사상의 관점에서 본 동양사상 연구 부문* 시상 부문 및 상금-. 교수(조교수 이상 및 그에 준하는 자), 저술상 : 1,000만원 혹은 논문상 : 700만원-. 박사과정 후 비(非)전임교수 1인, 논문상(저서 포함) : 500만원-. 석 ‧ 박사 과정 학생 3인 이내 : 금상(300만원), 은상(250만원), 동상(200만원)[모든 부문 공통 : 국내 및 재외국민, 외국인 포함(영어에 한함)]* 제출 자료1) 지원서 1부(양식은 대한불교진흥원 홈페이지 www.kbpf.org(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2) 저서 2부, 논문(별쇄본) 3부① 학생 논문의 경우 교수(조교수 이상 및 그에 준하는 자)의 추천을 받아서 지원할 것.② 심사 대상작품은 최근 5년 이내(2013년 1월 1일~2017년 12월 31일까지)에 발표된것에 한함(저서는 ISBN 등록본).3) 외국인의 경우 영어에 한하며, 한국어본 초록(A4 3매 내외)을 제출해야 함.* 접수1) 접수 기간 : 2017년 1월 2일(화) - 2017년 2월 28일(수)까지2) 접수 방법 : 직접 접수 및 우편 접수(마감일 우편 소인 유효)3) 접수처 :주소 - 04175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20 다보빌딩 15층 (재)대한불교진흥원 사무국원효학술상 담당자전화 - (02) 719-2606

불교 | 손혜철 | 2017-11-21 15:07

지난 11월 19일 오전 10시 영천 육군 3사관 학교(소장 서정열 학교장) 군법당에서 대전교구 종무원장(논산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과 전북교구 종무원장(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을 초청하여 3사관 학교 생도들에게 수계법회를 봉행했다.특히 육군 3사관학교 법당에 도착했을 때 3사관 학교장 서정열 소장님과 간부 및 군악대까지 동원하여 열열히 환영해 주었다.또한 소장 서정열 학교장은 학교마크와 태극기가 그려진 머플러에 직접세긴 "절 절 포!!!""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빨간 머플러를 방문한 스님들과 봉사자 들에게 밝은 미소로 하나하나 걸어 주면서 환영했고 차담을 하면서 자신이 쓴 글에 대해 설명하기를 " 요즘 사람들은 끝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포기하는 젊은 친구들을 볼때 너무 안타카워 모든 장병들과 지인들에게 내가 쓴글 머플러를 둘러주며 손을 잡고 안아 주면서 아무리 어려운 시기가 닥치더라도 꼭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절.절.포. 절대 포기란 없다" 하면서 용기를 준다는 것이다. 역시 군인다운 표현 이고 그 표현의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과 일맥이 통한 것이다.그래서 안심하고 정도로 기도하면 "정말잘돼" 란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 주는 것이다.이날 안심정사 회주 (대전교구 종무원장)법안스님과 마이산탑사 주지 (전북교구 종무원장)진성스님, 광명사 주지 (전북교구 총무국장)송운스님 등 법사와 신도 30 여명과 사관 학생 200 여명이 웅집한 가운데 특별한 법회를 봉행하였다.금번 수계법회는 안심정사 대구분원 신도회와 영천 신도회 주축되어 준비를 했는데 수계법회를 위한 선물 200개, 햄버거 200개, 콜라 200개, 사과 10박스를 준비하여 생도들에게 나눔을 펼쳤다.또한 마이산탑사 태고떡볶이 (요리사 송운스님표) 250명분을 직접 요리를 하여 3사관 생도불자들에게 대중공양으로 베풀었다.수계를 내려주시는 안심정사 법안스님은 "3사관 생도 불자들이 불법을 잘 지키고자 맹세함에 수계를 받아 지니니 지금까지의 잘못된 사고 방식을 버리고 불자다운 불자가 되어 전우애를 키우고 조

불교 | 손혜철 | 2017-11-21 08:39

태고종 울진 영명사(주지 관진 충래)는 19일 지장보살, 해수관음보살, 용왕각 점안법회 및 효잔치를 봉행했다.이날 법회는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스님을 비롯한 원로의원 청봉스님, 원로의원 법달스님, 대구 경북 종무원장 관정스님, 경북동부교구 종무원장 혜주스님, 법안조계종 총무원장 청옹스님, 혜광사 운정스님, 총무원 부원장 성오스님, 규정부장 혜암스님, 재경부장 법정스님 홍보부장 혜철스님 등 사부대중 2000여명이 동참했다.영명사 주지 관진 충래스님은 지난 2003년 신구의 삼업 청정을 서원하여 이곳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그해 10월 인법당과 요사채를 조성하고 점안법회를 갖고 2007년 2월 납골당 건립으로 종교 납골시설을 재단법인 우리 추모공원으로 개명했다.2012년 5월 대적광전을 준공,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석가모니불 부처님을 청동으로 조성2013년 8월 아미타불 대좌불상 조서울사를 원만히 마치고 인연3천불을 모연하여 점안밥회2015년 2월 석가모니 열반상 와불 조성을 시작하여 2016년 10월 점안법회2017년 11월19일 11월19일 지장보살, 해수관음보살, 용왕각 점안법회를 봉행했다.총무원장 편백운스님은 격려사에서 “종단의 주요 교구인 경북동부교구의 사찰인 영명사에서 이처럼 응대하고 장엄한 지장보살, 해수관음보살, 용왕각 점안법회를 봉행되는 것은 종단의 자랑이요, 불교의 홍복이요, 울진의 자랑스러운 큰 행사로 생각하며 매우 기쁘다”고 축하했다.또 옛 조사스님의 말씀에 세존불설설 가섭불문문 이라 하였습니다. 세존께서는 법을 설한바 없이 설하였고 가섭존자는 법을 들은바 없이 들으셨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점안법회를 통해서 부처님의 법륜이 전한바 없이 전해지고, 동참하신 사부대중 여러분께 서는 들은바 없이 들으셨기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영명사가 부처님의 자비사상을 더욱 높이 실천하고 전법과 포교에 앞장서는 정토 사찰로 거듭 발전하기를 당부했다.원로의원 보혜 청봉스님은 이곳 울진은 아름다운 바다를 중심으로 해양과학 중심도시와

불교 | 손혜철 | 2017-11-20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