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3,350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초·중·고·특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 타 시·도 참여자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제와 문화제를 중심으로 11월 22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개막식은 대덕초 국악 관현악부 학생들의 오색빛깔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시작으로 대전예술고 대전 YOUTH 발레단의 모던 발레군무가 펼쳐졌다. 다음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 학생, 대전교육청 합창 동호인회 에듀코러스와 설동호 교육감이 함께하는 뮤직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역량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TED강연을 하였다.학술제는 학교혁신 워크숍, 수업 전문성 워크숍, 미래교육 강연, 고교학점제 포럼 개최로 교육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교육을 전망하는 시간이 되었다.학교혁신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1~102호)에서는 김성천 교수(한국교육대 교수)가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교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창의인재씨앗학교 및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수업 전문성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3~104호)은 박수정 교수(충남대 교수)가 협동학습과 수업공동체, 팀 빌딩으로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협동학습에서 팀 빌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초등 교원들이 팀 빌딩활동을 실습하며 수업 전문성 신장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미래교육 강연(13:40, 그랜드볼룸 201호)은 노이시아모의 식전 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오준호 교수(카이스트)가 휴보 개발을 위해 노력한 과정과 로봇의 발전으로 달라지는 미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고교학점제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5: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3층)에서 교원, 학부모, 학생 22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미래교육박람회 학술제로 진행되는 고교학점제 포럼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 환경’과‘미래 세대를 위한 고교 교육 과제’를 주제로 교육전문가, 교원,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하고자 마련되었다.식전 학생 예술 공연으로는 목원대 윤상호 교수의 감독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7기)의 공연을 선보였고, 이어서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이라는 주제로 대전대학교 김재온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고교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아름다운배움 박재원 소장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주제 발표 이후에, 교실 환경 분야에 대전성모여고 이정호 교감의 토론 발표, 고교교육과제 분야에 대전전민고 조진형 교장의 토론 발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교실환경과 고교교육의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고교학점제는 학생 성장 중심의 맞춤형 개별화교육을 통하여 고교교육의 질을 개선하는데 있으며, 궁극적으로 교육의 중심이 학생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아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과정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변화되려면 고교학점제 안착이 필요하다” 면서, “앞으로 시교육청 차원에서 학생이 적성과 진로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성장을 돕는 수업과 평가가 이루어지며, 학생 중심의 쉼이 있는 공간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학교현장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5:31

단양 매포중학교(교장 한진봉)는 11월 15일 충북도립교향악단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열었다. 5월 ‘프로젝트 100’ 관악앙상블 초청 연주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음악회는 문화소외 지역주민 및 학생들을 위한 공연으로, 바쁜 일상 속 가을날의 맑고 푸르른 하늘처럼 마음의 여유로움을 갖고, 가을이 전해준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며 예술의 향기를 흠뻑 전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연은 경쾌한 리듬의 춤곡과 행진곡으로 시작하여 모짜르트의 ‘Eine Kleine Nachtmusik’ 등 학생들에게 익숙한 클래식과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영화 OST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콘서트 가이드가 함께하여 연주곡들에 대한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음악관련 지식을 배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한진봉 교장은 위와 같은 초청공연은 물론 학생들이 직접 공연하는 기회도 많이 마련하기 위하여 올 해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밴드 및 댄스, 연극 등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전인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감성교육과 인성 교육을 이룰 수 있으며, 소통과 화합의 산물인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비올라를 전공하고 있는 2학년 정은교학생은 “음악을 전공하는 자신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양질의 문화체험이 되었으며,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는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멘토링의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5:19

백운중학교(교장 유운목)의 학생오케스트라(지휘자 김진희) 팀은 11월 19일(화)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신인음악회 및 제27회 내향음악회에 백운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였다.올해로 제27회를 맞이한 내향음악회는 지역의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무대를 통하여 전문 연주자들과의 협연 등 제천지역의 문화·예술 공연 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행사이다.2017년 화당초등학교부터 시작된 백운오케스트라 음악봉사활동은 이후 크고 작은 관내 행사에서 연주활동을 지속한 전교생 오케스트라로 오랫동안 제천 클래식 공연의 큰 행사로 자리 잡은 내향음악회에 출연하게 되었다. 이는 내향음악회가 추구하는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본래의 취지와 맞게 청소년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모차르트 세레나데 1악장’,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대표곡 차이코프스키의 발레모음곡 중 ‘행진곡’, ‘트레팍’, ‘갈잎피리의 춤’, ‘꽃의 왈츠’ 등 8곡으로 구성되어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감동과 풍성함이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백운오케스트라 지휘자이며 음악 교사인 김진희 선생님은 “음악이 가져다주는 정서적 안정은 함께 호흡하며 단체 활동을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는 폭을 넓혀주게 된다. 오케스트라 활동이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재능을 높이고 풍요로운 여가생활과 학생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어 더욱 발전시키고자 한다.” 라고 말씀하며 더 다양한 활동으로 재능을 나누고 키워주는 기회를 가지고자 한다며 계획을 밝혔다.백운오케스트라의 악장 3학년 한지현은 “제천의 대표적인 클래식 공연에 전문 음악인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긴장도 되고 설렘도 있었다. 많은 청중앞에서의 공연이 학창시절의 큰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오랫동안 여운을 간직하여 생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1:43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김형길) 학생들이 2019.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에 출전하여 대상(장관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바이오헬스 분야로 참가한 1학년 김은채, 배영은 학생은(지도교사 이명규) ‘포그포닉스 재배 방식을 이용한 공기청정 스마트 월’을 출품해 대상(장관상)을 받았다.대상을 받은 학생들은 포그포닉스 재배 방식과 LED 조명을 활용하여 공기정화식물을 실내 어디서든 기를 수 있으며, 공기정화식물(1단계)과 포그포닉스 방식을 이용한 물필터(2단계)로 실내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역할까지 하는 스마트 월을 제작했다.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참신한 아이디어와 높은 작품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기능 무인기 분야로 참가한 1학년 박상욱, 한정원 학생은(지도교사 이명규) ‘CCTV 사각지대 이제 그만! 안전지키미 개인용 블랙박스 드론’을 출품해 동상을 받았다.이 학생들은 기존 CCTV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어린이, 여성, 노약자들이 귀가하는 동안 자동추적시스템, 서치라이트, 영상녹화 기능, SOS 기능들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도와주는 드론을 제작했다.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가 주관하는 2019.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는 지난 5월 지역예선, 10월 본선대회(서울 코엑스)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이 대회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신사업분야 관련 기술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대학연구실 및 기업과 연계를 통한 시제품 제작과정을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대회이다.한편, 충북과학고는 1학년 R&E, 2학년 I&D, 3학년 프로젝트 R&E 등 단계별 탐구활동을 통한 탐구 역량 신장, 지도교사들의 학생 탐구 지도 열정, 첨단 기자재 보유 등 탐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의 조합이 우수한 탐구실적을 내고 있으며, 11월 현재 장관급 이상 17회 수상실적을 거둔 바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1:41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탁)이 충북 도내 중3, 고1·2 학생, 학부모를 위한 대입 전형 설명회를 진행한다.‘2019 중3 학생, 학부모를 위한 2023학년도 대입제도 설명회’는 10월 25일(금) 주성중학교를 시작으로 48개교에서 57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오는 12월에는 일하는 학부모를 위해 야간에 10개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추가로 실시된다.‘2019 고1, 2 학생, 학부모를 위한 대입 설명회’ 는 11월 18일(월) 충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5개교에서 30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설명회에는 충북대입진학지원단, 충북대교협상담교사단이 강사진으로 구성된다.강사진들은 ▲대입 제도 안내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와 실제 ▲수시 및 정시 전형 안내 및 준비 전략 ▲진로·적성에 맞는 교과 선택 방법 안내 ▲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등을 안내한다.또한,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음 학년을 미리 계획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충북진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대입 전형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다음 학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며 “맞춤형 진학 정보 안내로 학생들이 꿈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1:3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20개 학교 영화창작동아리가 제작한 영화 21편을 오는 23일 교육청 대강당과 내포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제1회 충남학생단편영화제를 통해 선보인다.학생 영화제답게 상영작 중 상당수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겪게 되는 성적 지상주의, 왕따, 학교폭력 등을 주제로 삼고 있어 영화를 통해 학생들의 고민과 희망을 엿볼 수 있다.시험 점수를 위해 부정행위도 불사하는 학생들의 어두운 이면을 다룬 북일고 동아리 철수가 뛴다의 ‘스코어’나 교권침해를 다룬 호서고 동아리 희바람벽의 ‘연어’, 왕따와 학교폭력을 다룬 천안월봉중 동아리 에프엠의 ‘하루살이’ 등이 대표적이다. 물론 인공지능의 편리함에 빠져드는 현대 문명사회를 다룬 계룡고 동아리 필름의 ‘시리도록 시리다’ 같은 영화작품도 있다.반면 초등학생들은 부석초 간월도분교장 동아리 간월암의 ‘진짜 부석사’, 거산초 동아리 산마을의 ‘사랑 is 뭔들’같이 아기자기한 학교생활 얘기나 학생들의 성장기를 주로 다뤘다.영화작품을 출품한 초등학교 6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10곳 학생동아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세 차례 충남 학생 영화창작 캠프를 통해 영화 제작에 대해 배우고 실습을 한 후 2학기에 지도교사와 함께 자신들의 작품을 완성했다.충남교육청은 영화창작 교육부터 실제 제작까지 전 과정에 걸쳐 예산을 지원하고 영화감독 멘토링을 실시해 완성도를 높였다.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충남교육은 음악, 미술, 연극, 문학,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예술 감수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20 11:28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충청‧강원권 유일의 관광 조리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교장 장경환)는 관광비즈니스과 1학년을 대상으로 2019년 11월 18일에 대강양조장에서 곡물 등을 이용하여 막걸리를 만들어보는 현장수업이 이루어졌다.이날 대강면 장림리 대강양조장에서는 학생들과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현장수업을 진행하였으며 이름 통해 알콜성음료가 만들어지는 방법과 절차, 효능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현장수업은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이루어졌으며 강의 중에서 알콜성음료에 관련된 기초이론과 제조 방법 등을 알려주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학생들 역시 흥미를 느끼며 식음료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막걸리제조법을 다룬 현장수업은 학교 교과시간에 배우는 NCS호텔식음료서비스, NCS바텐더 등의 과목과 연계되어 있었다.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NCS 교육과정은 기초이론과 실무적인 활동이 함께 이루어져야 더욱 더 풍부한 교육이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현장수업이었다.학생들에게만 필요한 현장수업이 아니라 NCS과목을 가르치는 관련 교사에게도 필요한 수업으로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현장수업은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술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진행하였으며, 좋은 체험이 되었다.관광비즈니스과 조건영 선생님은 “앞으로 막걸리 제조방법 뿐 아니라 발효주, 증류주 등의 다양한 알코성음료의 제조방법을 알 수 있는 현장수업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제조방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조과정과 효능까지도 학습하는 일체형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9 17:52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19일(화) 일선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는 새내기 임용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 15명과 함께 업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멘토링은 새내기 임용자의 경험미숙에서 오는 업무적인 어려움과 직장생활 중 생기는 여러 가지 고충들을 직접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 역할을 해주어 공직 경험 노하우 전수 및 공직 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후배 공무원들이 주요 업무 중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약, 세입, 급여 업무에 대해 선배공무원이 직접 멘토로 나서 각종 사례와 매뉴얼 등을 설명해 주고 후배 공무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인사 관련 고충, 직장 내 인간관계 등 선배 공무원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직장에 잘 적응하여 업무에 익숙해 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도기래 행정지원국장은 “후배 공무원들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던 선배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준 만큼, 새내기 임용자들이 멘토링을 계기로 대전교육을 더욱 드높일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대학별고사 대비를 위한 학생 맞춤형 모의 면접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대입면접분야(2차)’는 11월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미리 신청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는 학생에게 면접 적응력을 함양시키고 사교육비 절감을 통한 공교육의 위상 제고를 목적으로 학생의 지원전형에 따라 서류기반면접, 제시문기반면접의 두가지 형태로 학생이 지원한 대학의 유형에 맞춰 진행된다. 서류기반면접은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1차 실전 면접, 피드백, 2차 실전 면접, 피드백의 형태로 진행한다. 제시문기반면접은 인문제시문과 자연제시문으로 나누어 학생의 지원한 대학의 문항을 분석하여 제공한 제시문 문항분석, 실전 면접, 피드백의 형태로 진행하며, 두 가지 유형 모두 실제 대학에서 면접을 실시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여 면접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우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의면접지도는 대입진학지도의 전문성을 갖춘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가 맡아 학생이 지원한 대학 및 모집단위, 모집전형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여 학생 맞춤형 면접 지도를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라는 사업으로 단위학교의 현장밀착형 대입지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상담분야’를 운영하여 학교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교사 역량강화, 학생 상담, 학부모 상담 등을 지원하였고, 지난 10월에는‘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대입면접분야(1차)’를 운영하여 52명의 학생에게 맞춤형 모의 면접 지도를 실시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대입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여 교육공동체의 만족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