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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으로 초⸳중⸳고의 휴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휴업 기간 교육활동에 대한 대안이 필요해지는 시기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점이라 학생들에게는 온라인을 통한 학습, 교사들에게는 자율 연수를 권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2006년 대전교육포털 ⸢에듀랑⸥을 개통, 14년간 교육 활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매년 각 사이트 담당부서 및 교과 전문교사들이 새로운 자료를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교육활동 정보를 활용하여 휴업기간 동안 새학년을 알차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에듀랑에는 교수학습지원센터, 수업동영상, 진로진학지원센터, 취업지원센터 등의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업기간을 이용하여 교육포털에서 제공하는 우수한 교수학습 자료로 교사는 새학년 수업을 꼼꼼히 준비할 수 있으며, 학생은 연동된 교육 사이트 및 개발된 자료를 활용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휴업기간 동안 진로진학지원센터와 취업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진로⸳진학 자료를 바탕으로 학생의 진로에 대해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면, 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중요한 동력원이 될 것이다.특히, 교수학습지원센터에는 대전의 학교 및 교사들에 의해 제작된 우수한 교수학습 자료와 매년 개발되고 있는 교수⸳학습용 SW가 탑재되고 있다. 2019년 개발된 교육용 SW에는 ‘말이랑 글이랑 함께하는 기초 한글 배움터, 메이커교육 1(별걸다 만드는 방), 메이커교육 2(디지털 메이커 솔루션)’으로, 기초 한글 교육과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메이커교육에 대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자료로 로그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갑작스러운 학교 교육 환경의 변화가 발생했지만, 대전교육포털과 함께 교사와 학생 모두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10 15:5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로 취소된 학교폭력예방 집합연수에 대한 대책으로 교원 연수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예방법」의 일부개정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에 대한 교원들의 역량 함양이 절실한 상황에서‘코로나19’로 인하여 집합연수 추진이 곤란하자, 개정된 법령 내용을 반영한 교원 연수용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일선학교에 일제히 보급한다. 연수 자료는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 ▲감지·인지와 신고·접수 등 초기대응 방법, ▲학교폭력 발생 시 대응 방법, ▲학교폭력 사안조사 방법, ▲학교장의 자체해결과 관계회복 및 분쟁조정, ▲피·가해학생의 조치, ▲조치에 대한 불복절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교육청은 연수 자료 보급 이외에도 다양한 학교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보급, ‘학교폭력예방 종합지원단’온라인 컨설팅 지원, 학교폭력예방 학부모용 리플릿 배포 등으로 ‘코로나19’가 쇠퇴하여 집합연수를 실시하기 전까지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를 위하여 학교를 지원한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예방법」의 일부개정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에 대한 교원의 역량 함양이 절실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집합연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다양한 학교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9 18: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지원을 위한 장학자료 「내 손 안의 월별 테마수업」을 개발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초등교원의 교실수업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0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장학자료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보급하고 있다. 요즘 사회는 전문 분야 간의 영역에 연결의 창이 계속 열리는 초연결 사회(Hyper Connected Society)이다. 이러한 시대에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 이에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하여 학생들에게는 의미, 흥미, 재미를 주는 수업이 되도록 하고, 교사들에게는 수업과 교육 행사를 적절히 연결하는 수업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내 손 안의 월별 테마수업」을 개발하게 되었다. 자료는 학교별 3권씩 배부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학생 참여중심 수업의 강조에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교사의 자발적 수업개선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있다”고 하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9 18: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에게 학교 및 교육청소식 알림, 학부모연수 정보 등을 모바일로 서비스하는 ‘대전교육알리미’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앱은 ▲학교소식, ▲교육청소식, ▲학부모교육 신청, ▲진로진학상담, ▲자녀안심서비스, ▲간편설문 등 다양한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모두 모아 서비스한다. 이 가운데 ‘학교소식’, ‘교육청소식’은 홈페이지와 연동을 통해 다양한 교육 정보를 푸시 알림으로 실시간 제공하여 학부모들이 매번 홈페이지 방문, 전화 문의 등을 할 필요 없이 앱으로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같은 전염병, 재난·재해, 미세먼지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학교 휴업 등의 긴급 알림 사항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학부모교육 신청’,‘진로진학상담’은 각종 학부모 행사 관련 정보, 진로·진학 관련 상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앱으로 바로 신청까지 할 수 있어서 보다 편리하게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자녀안심서비스’는 위치정보 제공 동의 후 부모에게 발급된 코드를 자녀가 등록하면 스마트폰 위치정보를 활용해 현재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대전교육알리미’를 검색해 설치한 후 별도 가입 절차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학생,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들에게 다양한 교육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이 앱을 개발했다”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과 교육 정책을 소통·공유하는 디지털 소통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9 17:5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마을과 학교가 함께 아이를 키우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및 씨앗동아리를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및 씨앗동아리 접수기간은 ’20. 3. 9. ~ 27.(15일간)이며,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편이나 이메일로만 접수를 받고, 최종 선정 결과는 4월중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대전지역에서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법인, 협동조합,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며, 공모사업은 10명 이상, 씨앗동아리는 7명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인원과 운영성과를 고려하여 2~4개 단체를 선정, 총사업비 3천만원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씨앗동아리는 씨앗-새싹-열매 유형으로 총 30팀을 선정하여 심사결과에 따라 차등지원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3천만원이다. 공모관련 사항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를 확인하거나, 전화(혁신정책과 616-8602)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환 혁신정책과장은“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역량을 키우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 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기반 마련을 위해 이번 공모에 많은 단체와 교직원, 지역주민이 응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9 17:5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유치원 개학 연기에 따라 유아, 학부모와의 만남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휴업 기간 중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에 힘쓰고 있다.유치원은 감염병 예방 및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내 방역 소독과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유아와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그리고 학부모 전화 상담, 가정통신문, 유치원 홈페이지, 문자 알리미 등을 통해 유아의 건강 상태 점검과 가정에서의 생활지도, 학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활동 등을 안내하고 있다.유아들의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적은 인원이지만 넓은 강당을 이용하여 돌봄교실을 운영하거나, 출입구에 자동 소독분사기를 설치하여 감염 예방을 철저히 하고 있다. 돌봄 이용 시 학부모의 편의를 고려하여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선생님의 영상 편지, 생활지도 동영상 등을 제공하여 생활지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개학 연기에 따라 유치원에서는 학부모나 유아와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돌봄이 필요한 유아들이 안심하고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3-09 15:20

충청북도교육청이 코로나19 심각 단계 장기화 및 학교 휴업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학생생활교육을 철저히 하고 안전한 학생생활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였다. 도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학생 및 학부모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생활교육 등 주요 전달사항을 가정통신문으로 발송하고, 그 내용을 휴대폰, 메신저, SNS, 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한 적극적인 안내를 당부했다. 전화 또는 메시지를 통한 담임 소개, 학생 건강 상태 확인, 기타 상담을 1일 5명 이상 실시하도록 적극 권장했다. 휴업기간에도 주요전달 사항(가정통신문) 등을 학교 홈페이지에 수시 게시하도록 주문했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생활교육도 철저를 당부했다. 휴업기간 중 발생한 학교폭력도 학교폭력 사안으로 처리됨을 안내하고 사이버폭력 예방에 대해서도 안내하였다. 교외 생활교육에 대해서도 pc방, 노래방, 영화관 등 코로나 감염 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에 대해 홈페이지, 가정통신문, 문자메시지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안내하도록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교육지원청, 학교담당자, 경찰 등 유관기관 연계 ‘학생생활교육 특별반’ 운영도 권장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업을 연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교육을 철저히 하고 학생현황을 수시로 파악하여 코로나19에 감염되는 학생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3-09 09:11

충청북도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교육부의 휴업 연장에 따른 후속 조치로 3월에 예정된 학교로 찾아가는 새내기 학생유권자 선거교육 일정을 취소 또는 변경하기로 하였다.도교육청은 도내 전체 84개 고교를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선거관리위원회 전문 강사가 찾아가는 선거법 안내교육을 실시하고 있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2월 중 2개교(일신여고, 청원고)의 교육을 이미 마쳤으며, 개학이 시작되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교육부가 휴업 연장을 결정함에 따라 3월 중 찾아가는 선거교육에 차질이 생겼다.이에 도교육청은 찾아가는 선거교육 대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월 중 학교로 배부한 학생용 선거교육 자료와 함께 선관위에서 제공하는 ‘새내기 학생유권자 선거교육 동영상(40분 분량) 자료’로 대체하기로 했다.도교육청은 선관위에서 제공하는 영상교육자료 주요내용과 접속방법을 도내 고등학교에 안내하여 학교별로 진행할 예정이다.다만,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 개학하는 3월 23일(월) 이후부터 4월 1일(수)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선거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별 새내기 학생유권자 선거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상교육자료 접속방법 ▣․ 선거연수원 홈페이지(www.civicedu.go.kr) ⟶ 팝업공지(새내기유권자 선거교육영상)․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 배너(“달라진 선거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 18세 유권자 교육교재 강의영상․ 유튜브 : 새내기유권자 선거교육영상 ‘만18세 대한민국 유권자가 되다!’(https://youtu.be/U1ogx2nyFZw)․ 웹하드(www.webhard.co.kr) - 아이디 : civicedu0212, 비밀번호 : simin123※ 웹하드 운영기간 : 3. 2.(월) ~ 4. 30.(목)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3-09 09:10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원장 이유수)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교직원들의 직무능력 신장을 위해 원격교육 상시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교직원 대상 원격교육 상시과정은 기존 55개에서 165개 과정으로 확대된다. 이 과정은 3월 첫 주부터 운영되며, 모바일 ‘통합교육연수시스템’ 앱으로도 운영된다. 이번 ‘원격교육 상시과정’ 확대에는 기존 ‘정기 원격교육’으로 진행되었던 혁신 미래교육 외 54개 과정이 3월 9일(월)부터 ‘원격교육 상시과정’으로 변경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교원 대상 원격 연수 상시과정은 수업영역, 생활교육 영역 등 기존 4개 영역 48개에서 118과정으로 확대된다. 일반직 대상 원격 연수 상시과정은 기존 7개에서 47개 과정으로 확대 개설되었으며, 청탁금지법, 아동학대 예방, 안전교육 등 과정이 포함된다. 이유수 원장은 “집합(출석) 연수가 어려울 수 있는 현재와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 등을 이번 원격교육 상시과정 확대를 통해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번 휴업기간 동안 확대된 원격교육 상시과정 활용을 권장하여 교직원들의 직무능력 신장될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3-08 16: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가 개학일을 3월 9일에서 23일로 추가 연기함에 따라 가정에서 학생 유권자(만 18세)들이 실시간으로 관련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고등학교에 안내하였다.당초 대전교육청에서는 대전선관위와 연계하여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각급 학교를 방문해 선거교육을 전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 연기로 인해 선거교육의 일정 및 방법의 변경이 불가피하여 우선 가정에서 만 18세 유권자들이 선거와 투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선거교육 영상을 탑재하고, 관련 내용을 학교에 안내하였다.학교에서는 학교 여건과 실정에 맞게 학교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활용해 가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공지하여 시청하도록 할 예정이다. 영상 시청을 통해 학생들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된 내용, 투표 방법, 선거법 위반 사례 등 이번 선거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그리고 대전교육청에서는 3월 23일 개학 이후 온라인교육 외에 방송 및 책자를 활용한 교육 등 코로나 19에 대응하면서도 실제적인 선거교육을 위해 대전선관위와 함께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 유권자가 처음으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는 이번 선거에서 우리 학생들이 올바르고 의미 있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3-06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