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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주민참여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2018년 제17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강좌에서 이왕건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실증연구단장의 ‘도시재생의 이해와 지역자산 활용하기’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6주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등 도시재생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주민주도 도시재생 역량배양을 위한 강연을 이어 나간다.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강좌는 2011년부터 8년째 실시해 누적 인원 5,076명에 이르는 대구시 대표적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지금까지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올해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 당초 300명 모집에 400명이상 접수되어, 주민주도 도시재생의 선도도시로서 대구시민의 뜨거운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시민의 성원으로 성황리에 접수가 마감되어 금번 도시재생 아카데미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하반기에 운영되는 제18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 있다. 제18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7월 초 모집하여 8월 초 개강 예정이다.본 과정을 수료한 시민들은 후속 프로그램인 “도시재생 심화과정”·“코디네이터과정”·“주민참여 도시학교” 등 자기 주도적 교육과정을 통해 도시재생 활동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 할 수 있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금년 국토교통부에서 시행중인 도시재생대학 운영과 연계하여 도시재생 아카데미 강연을 보다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다양화하여 교육 효과를 극대화해, 지역주민이 진정한 도시재생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혜철 | 2018-04-05 15:18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현대백화점’이 공동주최한「D-Makers Market」이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3월 28일(수)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유플렉스 광장에서 문을 열었던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현대백화점이 공동주최한「D-Makers Market」이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D-Makers Market」은 우수한 상품을 가졌으나 유통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의 상품 판로를 개척하고자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마련한 팝업스토어로, 평소 콘텐츠 상품 제작 후 판로와 유통채널 확보, 홍보에 어려움을 겪던 24개 대구지역 스타트업들이 참여했다. 키즈, 팬시, 리빙, 뷰티, 패션 등 지역 콘텐츠 스타트업에서 생산한 소비재 위주로 상품을 선정, 전시와 현장 판매방식으로 「D-Makers Market」을 운영한 결과 ▲방문인원 ▲판매금액 ▲유통판로 개척 측면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상품판매 뿐만 아니라 이색적인 시도도 눈에 띄었다. 우선 개장 첫날부터 지역에서 잘 알려진 인기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달려라 치킨’, ‘박병진 용사’, ‘더 스쿱’, ‘혜쁨’ 등이「D-Makers Market」에 참여하여 우수 브랜드를 리뷰하는 영상을 촬영하며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이「D-Makers Market」우수 제품을 리뷰하는 영상은 총 누적 조회수 7만9천여건으로 콘텐츠 상품을 중심으로 하는「D-Makers Market」의 홍보를 이끌었으며, 일부 업체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리뷰 이후 고객의 상품 구매요청이 쇄도하여 준비한 상품이 품절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소비자들의 이 같은 열기에 힘입어「D-Makers Market」개장 8일간 1억 1천 5백여만 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는데 현대백화점 측에서도 단가가 그리 높지

대구시 | 이경 | 2018-04-05 15:16

대구시는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금호강 하중도를 테마가 있는 자연생태섬으로 조성하여 전국적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명소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7일부터 개장하는 유채꽃 개방 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여 반영할 예정이다.최근 몇 년간 SNS를 통해 널리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적인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하중도에는 연간 36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그러나 일시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하중도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편의시설도 부족하여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하중도를 전국 최고의 명소로 만들기 위해 하중도 내 주차장을 둔치로 이전하고 진출입로를 건설하는 등 접근성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전망대 설치와 노곡교 경관개선,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하중도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기반시설사업을 2019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2020년부터 2단계 사업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하중도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4월 7일부터 개최되는 하중도 유채꽃 행사시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콘텐츠 발굴을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할 예정이다. 현장접수, 인터넷[대구광역시 두드리소, (dudeuriso.daegu.go.kr)], 우편(대구시 수변공간개발추진단), 팩스(803-6199) 등을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는 향후 콘텐츠가 있는 하중도 조성에 적극 반영하여 하중도가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구시 | 이경 | 2018-04-05 15:13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4월 6일, 오전 8시 20분 대구국제공항에서 대구~블라디보스토크 정기노선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취항을 알린다.이 날 행사에는 김승수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이귀화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김명운 한국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 조무영 부산지방항공청장, 윤현 대구시관광협회장, 나성훈 ㈜예림당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기장을 비롯한 객실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티웨이항공의 대구~블라디보스토크 정기노선 첫 취항을 축하한다.대구국제공항 개항 이래 처음으로 러시아를 잇는 정기노선이 신설됨에 따라, 대구공항의 취항 노선은 19개(국내선 3, 국제선 16)로 늘어나게 되었다.국내에서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의 취항은 인천, 김해공항에 이어 세 번째이며, 특히 지방공항에서 국적항공사의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은 처음이다.이번에 취항하는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4월 6일부터 주 3회(월, 수, 금),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기종으로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3시간 정도이다.월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여 11시 45분에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12시 4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수·금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10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35분에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오후 3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5시 35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러시아 최남단에 위치한 항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는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이기도 하며, 자유무역지대로 조성되면서 극동지역 경제개발의 선도도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또한, 블라디보스토크는 우리나라 의료관광의 본거지로, 2009년 외국인 환자 유치 관련 법안이 발효된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2016년 러시아인의 방한 의료관광객은 25,533명으로 유입 국가로는 4위를 기록했으며, 우리 지역에서도

대구시 | 이경 | 2018-04-05 15:11

대구시는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8년 4월 8(일) 09:00 지능형자동차 부품 시험장(달성군 구지면 과학서로 201)에서「2018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예선 대회를 개최한다.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는 2014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매년 대회를 개최하여, 참가 차량 및 참관객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14년) 83대 → (’15년) 84대 → (’16년) 163대 → (’17년) 191대, 참관 11,000명이에 따라, 금년 튜닝카 레이싱 대회에는 작년 보다 많은 차량이 참가 할 것으로 기대 되는 등 참가 차량 증가에 대응한 원활한 경기 진행과 안전하고 수준 높은 대회 운영을 위해 3차례 예선 대회(4, 6, 9월)를 통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최종 150대의 차량을 선정하여 ’18. 10월 본선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ㅇ베스트 랩 : 1위 (6포인트), 2위(4포인트), 3위(3포인트), 4∼9위(5포인트) ㅇ타임 어택 : 1위 (5포인트), 2위(3포인트), 3위(2포인트), 4∼9위(1포인트) ※ 출전점수 : 1 포인트 튜닝카 레이싱 대회는 해외에서는 드래그 레이싱(Drag Racing)* 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각 종 영화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인기 모터스포츠의 하나이다. * 육상 100m 종목과 같이 자동차가 직선 400m를 경주해 순위를 정하는 자동차 레저 스포츠또한, 경기 규칙이 단순하고 쉽게 이해가 가능하여 전문선수들 뿐만 아니라 튜닝 자동차를 소유한 동호인 및 일반인들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이번 튜닝카 레이싱 예선경기는 102대의 차량이 7개 클래스*로 진행되며, 가장 빠른 400m 주파 기록을 달성한 자가 우승하는 베스트랩 방식과 정해진 시간에 가장 가깝게 들어온 차가 우승하는 타임어택 방식으로 진행된다.* 종목 : 베스트랩 3종목(PRO, 국산차,

대구시 | 이경 | 2018-04-04 15:04

대구시는 5일 대만에서 대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대구여행 책자를 발간할 예정인 대만인 여행작가 ‘아사기’ 씨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대만 현지에서 대구 관광의 매력을 널리 홍보하게 한다.대구를 수차례 여행한 대만인 여행작가 ‘아사기’(亞莎崎)씨는 ‘대구 이렇게 즐기세요! (大邱就該這樣慢慢玩)’라는 제목으로, 총 275페이지 알찬 분량의 대구여행책자를 오는 5월 1일 대만에서 먼저 발간한 후, 6월 1일에는 말레이시아, 홍콩에서도 발간할 예정으로 대만은 물론 말레이시아, 홍콩에서도 대구여행가이드 역할은 물론 대구관광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구시는 지난 2.23~27일까지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만관광시장 개척단’을 꾸려 대만 관광시장 마케팅 강화를 위해 대만을 방문했다. 이 방문 일정 중에 ‘아사기’ 작가는 가오슝에서 선착순 200여명의 청중이 모인 “대구관광강연회”의 강연자로 나서 대구의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체험거리, 숙소, 교통 등의 정보와 생생한 사진으로 재미있게 강연하여 현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받기도 했었다.대구시는 대구여행책자 발간 소식과 다음 개정판 작업을 위해 대구를 찾은 ‘아사기’ 작가를 5일 11시 40분, 행정부시장실에서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대구여행책자 발간을 축하하고 향후에도 대만 현지에 대구관광 홍보에 지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작가 ‘아사기’ 씨는 “대만에서 2시간 10분이면 도착하는 도시 대구는 대만사람들에게 지리적으로도, 맛있는 음식으로도 매력적인 도시이다. 한국어를 하지 못하더라도 대구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고, 내가 보고 느낀 대구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려 대구여행책자를 만들었다”며, “

대구시 | 이경 | 2018-04-04 15:01

대구시가 추진한 ‘전기차 선도도시 대구’가 『2018 국가브랜드 대상』‘전기차 선도도시’ 부문에 선정되었다.올해 9회차를 맞는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산업브랜드 35개 부문과 도시·정책, 농식품 브랜드 30개부문 총 65개 부문에서 평가를 한다. 전국 소비자 12,000명에게 “인지도, 만족도, 충성도, 경쟁력, 브랜드종합호감도” 등 5개 부분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심사를 통해 각 부문 국가브랜드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대구시는 2016년 전기차 200대 보급을 시작으로 불과 3년만에 국가브랜드 대상 ‘전기차 선도도시 대구’가 선정되었다. 이번 전기차부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은 타시도와 차별화된 대구시의 강력한 정책추진과 대구시민들의 전폭적인 호응의 결과이다.전기차 보급 원년인 2016년에만 하더라도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전국적으로 아주 미비하고, 당시 보급형 전기차의 경우 1회 충전으로 실제 주행가능 거리가 100km정도에 불과함에도 대구시민들은 첫 해 목표 전기차 보급 200대를 전량 신청하였다. 2년차인 2017년에는 무려 전년보다 10배나 많은 2,127대를 보급하였는데도 한달 만에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큰 관심이 대구의 전기차 시장을 여는데 선도적 역할을 했다.이와 함께, 대구시는 전기차 시장을 여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충전기 보급 및 운영에도 정부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체 사업비로 직접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타 도시와는 차별화된 정책을 펼쳐 충전문제가 걸림돌이라는 인식을 불식시켰다.전기차 이용자들의 충전불편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주유소, 마트 등 지역내 곳곳에 공용충전기를 지난해까지 총 384기(급속 159, 완속 225)를 설치하였다.올해도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충전 사각지역 및 충전기 이용률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여 공용충전기 100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지자체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

대구시 | 이경 | 2018-04-04 14:59

대구시는 4월 14일(토) 오전 9시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18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전국 행사로 치매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지난해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에는 약 3,500여명이 참가하여 치매관련 사업 안내 부스, 치매예방운동법 시연 및 ‘치매체크 앱’을 활용한 치매선별검사 등 행사가 함께 열렸다. 올해 걷기행사에도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대구광역치매센터에서 개최하는 2018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오전 9시부터 등록과 식전행사로 시작된다. 9시 30분부터 10시 20분까지는 기념식, 치매파트너 발대식 및 퍼포먼스, 치매예방운동법 시연 및 부대행사를 실시하고, 이 후 10시 20분부터 두류공원 산책로를 따라 걷기대회를 진행한다. 공식행사로는 보건‧복지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치매테마부스와 특별이벤트 ‘단비와 친구되기’가 운영되고 12시에 마무리될 예정이다.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중앙치매센터와 대구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daegu.nid.or.kr)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메뉴에서 가능하며, 전화 053-323-6321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한편, 2018년 우리나라 치매환자 수는 약 75만명으로 추산되고,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1명은 치매일 정도로 치매는 흔한 병이 되었으며, 80세 이상만 따지면 4명 중 1명 꼴로 치매환자이다.(결혼한 부부의 양가 부모가 모두 80살이 넘는다면 그 중 한사람은 치매 환자)이에 대구시는 치매환자의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함으로써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료 복지지원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국 치매환자수 75만명 추정, 대

대구시 | 이경 | 2018-04-03 17:30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의 ‘공동주택 폐비닐 수거거부’와 관련하여 대구시 관내 8개 구․군에서는 폐비닐 분리수거가 정상적으로 시행되고 있다.최근 수도권 등의 폐비닐 분리수거 거부는 폐비닐류의 가격 하락 및 중국 폐자원 수입금지 조치에 따른 것으로 환경부에서 중앙 정부 차원의 업계 지원 및 재활용 시장 안정화 대책 등을 마련하고 있다.대구시는 지역 내 분리수거 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전체 공동주택 1,787단지 중 1,733개는 구‧군에서 직접 재활용 수거를 하고 있고, 나머지 54개는 민간 처리업체에서 수거를 하고 있으며, 현재 폐비닐이 원활히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대구시에 하루 수거되는 재활용량(약 243톤) 중 폐비닐은 22%가 넘는 약 55톤이 수거되고 있으며, 대부분이 재활용되고 있다.폐비닐류는 깨끗한 것은 모아서 분리배출하고, 음식물 등 이물질로 오염되어 이물질 제거가 힘든 폐비닐만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여야 한다.그 외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도 테이프나 운송장 등 이물질이나 오염 물질을 제거한 상태로 분리 배출하여야 한다.환경부는 빠른 시일 내에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 처리 상황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일회용품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의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대구시는 구․군과 함께 상황반을 가동하여 시민의 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고,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시민께서도 반드시 분리배출 요령에 따라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을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03 17:28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사격연맹이 주관하는 “제1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 사격대회”가 4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8일간 대구사격장에서 개최된다.올해 처음 창설된 이번 대회는 권총, 소총, 산탄총 전 종목에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 2,400여명이 참가하는 메이저급 대회로 개최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 7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8월 ‘2018 창원 세계선수권대회‘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개최되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김장미 등을 포함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격선수들이 총출동하면서 그 결과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08년 개장한 대구사격장이 기존의 라이플, 클레이 선수용 시설에 관광사격장, 전투사격체험장(서바이벌 게임체험) 등을 갖춘 복합레저공간으로 발전하여 연간 2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사격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대구시는 국제적 규모를 갖춘 대구사격장을 활용한 월드컵,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 사격대회 개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구사격연맹에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3호선 팔달역에서 사격장을 오가는 무료 순환버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회기간 동안 무료 사격체험존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8-04-03 17:27

대구시 여성회관은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교육을 통한 자기개발과 자아실현으로 경쟁력 있는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하여 1기(1~4월)에 이어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과정은 봉제, 미용, 조리, 가구제작, 바리스타자격반 등 52개 과목을 개설하여 5. 2일부터 8. 29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직업훈련과정(제과제빵 등 18개 과목), 단기부업과정(밑반찬 만들기 등 6개 과목), 민간협회자격 및 지도자 과정(노인심리상담사2급 등 13개 과목), 문화소양 취미과정(생활도예 등 13개 과목) 주말과정(부동산공경매, 금속공예)등 다양한 분야의 과정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취·창업 및 문화소양 활동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평일 직장 및 육아문제 등으로 교육 수강이 어려운 지역민들을위하여 남·녀 모두 신청이 가능한 부동산공경매와 금속공예 등 주말과정을 개설하여 소규모 취·창업과 실질적인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대구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월 1만원, 수강신청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http://yeyak.daegu.go.kr)에서 가능하며 4월 4일부터 5일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순위자, 4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일반순위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미달과목에 대한 추가모집은 4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여성회관 053-803-7200으로 문의 가능하다. 아울러 교육과정 수료 및 자격증 등을 취득한 수강생이 구직을 희망할 경우에는 회관 내에 있는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적극 연계하여 1:1 맞춤형 직업상담, 취업알선 서비스를 통해 부․취업․창업 등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촉진 및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구시 변수옥 여성회관장은 “지역 여성들이 자신의 숨은 재능을 개발하여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능한 여성 인재 양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9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하여 지역의 기능발전과 우수한 기능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대구지방기능경기대회가 4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총 46개 직종에 477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대회 첫째 날인 4. 4.(수)은 경북기계공고 달비관에서 유관기관 단체장과 선수, 지도교사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하며, 4. 6.(목)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경기장을 방문하여 참관 및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마지막 날인 4. 9.(월) 오후2시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한다. 대회 경기장별 종목은 제1경기장인 경북기계공고에서는 폴리메가닉스 등 17개 직종에 194명, 제2경기장인 대구달서공고에서는 게임개발 등 9개 직종 89명이 실력을 겨루게 되며, 대구서부공고, 대구공고, 대구공업대학, 한국폴리텍대학(달성캠퍼스)의 4개 경기장에서는 냉동기술 등 20개 직종 194명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또한, 대회 기간 중에는 일반인의 기능경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기능경기대회로 다양한 문화‧체험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화 대회) 지역 특성화 직종인 침선공예*경연을 통해 섬유패션도시 대구의 특성을 살려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일반인의 참여 확대와 우리 전통의 미를 보여준다. * (침선공예)바늘과 실, 섬유를 이용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전통기법의 응용과 활용능력을 개발하는 직종(Young Skill 올림피아드) 숙련기술에 대한 올바른 직업관 함양을 위해 초·중학생 대상으로 개최되는 경기이며, 올해는 드론 장애물 레이싱**이 펼쳐진다. 급성장하고 있는 차세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인 드론 장애물 레이싱은 축제 성격을 가미한 대회로 초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올바른 직업관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 (드론 장애물 레이싱) 게이트와 비행라인 등으로 코스를 정하고, 그 코스를 따라 장애물을 피해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8

대구시는 2018년 책의 해를 맞아 ‘대구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책 읽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250만 범시민 독서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대구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부문에 강경수 저 창작그림책 ‘배고픈 거미’, 박성우 저 감정심리서 ‘아홉 살 마음 사전’, 이은용 저 창작동화책 ‘어느 날 그 애가’▴청소년부문에 김려령 저 소설 ‘샹들리에’▴성인부문에 김영하 저 소설 ‘오직 두사람’, 박준 저 에세이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병호 저 역사서 ‘내가 사랑한 백제’, 신영복 저 인문교양서 ‘담론’, 최상대 저 예술서 ‘대구의 건축, 문화가 되다’ 9권을 선정했다.‘대구 올해의 책’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독서 캠페인으로 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하여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정서적 일체감을 공유하는 독서 생활화 운동이다. 전 세대 참여를 위해 유아, 초등, 청소년, 성인 등 세대별로 나누어 선정하였으며, 특히 작품성, 다양성, 지역성 등을 감안하여 숨어있는 작품발굴에 주안점을 두었다. 올해는 범시민 독서 붐 조성을 위해 교육청, 도서관, 독립서점, 대구출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사업을 연계 추진하며, 특히 대구시교육청의 경우 4월 13일 경에 1권의 책을 최종 선정하여 ‘대구 올해의 책’ 사업에 동참하고 작가 초청강연회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4월 말 부터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총 37개 시립‧구립‧사립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북카페 등 100개소에 올해의 책을 배포하고, 릴레이 저자 초청 강연회, SNS 독서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6

대구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대구자원봉사의 해’로 선포하고 4월 한달을『자원봉사의 달』로 추진한다.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중점으로 실천가능 한 테마별 자원봉사홍보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를 대구시민문화로 확산시킬 예정이다.대구시 자원봉사자 수는 579,929명으로 2017년 연말 기준 대구시민 인구 대비 23.4%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중 48.08%가 실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광역센터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자원봉사 기관 및 단체․기업들의 연계 협력을 통해 정부합동평가 결과 최근 3년 연속 최우수 성과를 달성하였다.* 1365자원봉사포털(1365.go.kr, 행정안전부 운영) 기준대구시 인구 2,475,231명, 자원봉사등록수 579,929명, 활동인원 278,838명4월 ‘자원봉사의 달’은 특히 ‘안전’을 테마로 자원봉사의 Volunteer의 V와 안전의 Safe를 합성한 V-safe 홍보캠페인으로 시민이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구·군마다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월 한 달간 누구나 손쉽게 1인 1자원봉사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분위기를 조성한다.4월에 전개되는 주요 자원봉사 활동은, 지난 1일 중구청에서 동신교 일대에 자원봉사자 2,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응원과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으로 시작했다.특히, ‘안전’을 주제로 주1회 구·군간 연합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시 자원봉사센터와 8개 구·군센터가 앞장서 지역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 나간다.동구는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보행자 대기선과 노란발자국을 설치하고, 어린이 가방안전 덮개를 보급하여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예방캠페인을 펼치며, 북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4. 14.(토) 함지공원 내 중앙무대에서 청소년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5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연구과제 중에서 “어린이(청소년)용 화장품 유해금속 오염실태 및 안전관리방안에 관한 연구”로 최고상 인「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고, 한편, “고춧잎 재배 중 Carbendazim, Imidacloprid, Metaflumizone의 잔류 특성 연구”가 「우수연구 논문포스터」로 선정되었다.최우수로 선정 논문은 대구시 대형마트 및 할인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화장품 중 어린이(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기초와 색조화장품에 대하여 현재 유통 화장품에 대해 기준이 설정되어 있는 유해금속인 납, 비소, 카드뮴, 수은, 안티몬 및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크롬, 망간, 알루미늄 항목을 추가하여 검출 함량을 조사하고 기초와 색조화장품 간의 함량을 비교해 봄으로써 그 유해 정도를 알리고자 하였다.또한, 연구 결과에 따라 어린이(청소년)용 화장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안전성이 검증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올바른 화장품 사용법과 사용 후 세안법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독려하며, 어린이(청소년)가 사용 가능한 제품의 유해금속 기준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로 제공함과 더불어 향후 품질관리 및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였다.대구시 김형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본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청소년)용 화장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시민의 보건 향상을 위한 우수한 연구과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대구 시민들은 물론 관련 분야에서도 더욱 신뢰받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6

대구시는 오는 4. 1일부터 4. 30일까지 여성의 지위향상, 양성평등사회 구현 등 지역 여성발전에 공헌한 여성을 발굴하기 위해 ‘제15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수상자격은 공고일(’18.4.1.) 현재 3년 이상 계속하여 대구광역시에 거주하고 있고,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에 공헌하거나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공적이 있는 여성이며 가능하다. 수상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등 각급기관․단체장이나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시민 50명이상의 연명으로 할 수 있다.수상후보자를 추천하는 기관․단체나 50인 이상 시민연명 등의 대표자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 여성가족정책관이나 구‧군 여성업무담당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대구시는 4월 한달 간 공모를 통해 수상후보자를 발굴하고 실사 등 검증을 거친 후, 6월 중 시민단체, 언론계, 여성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상자 1명을 결정한다.여성대상은 지역 여성발전에 공로가 많은 여성을 발굴하여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를 북돋우기 위하여 대구시가 매년 양성평등주간에 시상한다. ‘제15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오는 6월 29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나 공보를 참고하고 문의는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053-803-4024)으로 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5

대구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Better Together)’을 3월 31일(토)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회에 거쳐 대구 곳곳의 문화와 따뜻한 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외국인 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은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대구 생활문화체험 투어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대구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려 체험하며 상호간 소통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2014년 시작하여, 그간 대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와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대구 시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외국인 주민들이 대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소속감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정보 제공과 함께 대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여 외국인 주민들이 성공적으로 대구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올해 ‘외국인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Better Togeher)’은 3월 31일(토) ‘Better Together’ 5기 발대식과 함께 근대역사관 투어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 구성▸1차 프로그램(3월) : 발대식 & 근대역사관 투어▸2차 프로그램(4월) : 사문진 나루터 유람선 투어 & 강정보 자전거 산책 나들이▸3차 프로그램(5월) : 향촌 문화관 관람 & 한방 맥주 만들기 체험▸4차 프로그램(6월) : 팔공산 동화사 템플스테이 & 방짜유기박물관 관람▸5차 프로그램(8월) : 서늘한 대구의 밤! 빛나는 도시! 앞산 야행 ▸6차 프로그램(9월) : 신명나는 풍물장단! 사물놀이 배우기▸7차 프로그램(10월) : 내가 말하는 대구! 토크콘서트 & 할로윈 파티특히, 올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호응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3

대구시는 한-중 양국의 관광 교류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중국 관광객의 방한 트렌드가 일반 단체 관광객에서 개별·특수목적관광객으로 변화함에 따라 중국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와 선제적 대응을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중국 하북성 석가장 지역 예술가 160명, 공연단 143명으로 구성된 문화·예술공연단 303명이 3월 30일 대구를 방문한다. 이들은 4월 1일까지 대구에 머물며 서문시장, 두류공원, 83타워를 관람하고, 31일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북구 유통단지로14길 17) 2층에서 중국 문화·예술 공연 행사를 가진다.문화·예술 공연행사에는 160명의 서예, 회화 예술가들이 준비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20개 공연팀들이 무용, 평극, 합창, 경극 등 다채로운 공연들을 선보인다.이들은 행사 이후에는 대구 지역내 한국의학연구소(KMI) 대구건강검진센터, 경북대학교 올포스킨 피부과, BL성형외과의원, 덕영치과병원, 브이성형외과를 찾아 대구의 우수한 의료수준과 최첨단 의료시스템으로 건강검진을 받으며, 의료관광도 병행할 예정이다.이번 관광객 유치는 대구시가 중국 틈새시장을 겨냥해 2014년부터 특수목적 해외 교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로 꼽힌다.대구시는 대구·경북 지역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구관광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4월 1일 개최되는 ‘2018 대구국제마라톤 대회’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스터즈 10km 부문에 유학생 95명이 참가해 벚꽃과 함께 도심을 달리고,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다양한 이벤트 체험으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대구시는 틈새시장을 겨냥해 신(新)트렌드 유커를 유치하기 위해 마라톤, 축제, 수학여행 상품 등 문화, 예술, 체육, 교육 테마로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대구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중국관광객 유치 마케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2

대구시는 대구 서남부권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중부내륙지선고속도로 유천 하이패스IC 건설 공사를 3월 29일(목) 17시 개통 예정으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대천동과 대구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경계에 위치한 유천 하이패스IC는 고속도로 본선에 직접 진출입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본선 연결형 하이패스IC로 총 127억 원(대구시 79억 원, 한국도로공사 4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유천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해 지난 ’15. 7월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16. 7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6.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여 오는 3. 29.(목) 17시에 개통할 예정이다.유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월배신도시, 대곡지구, 상인지구, 성서산업단지 등 대구 서남부지역에서 혼잡한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바로 중북내륙고속도로지선으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해져 대구 서남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월배/상인 → 서대구/서울방향 진입, 서대구/서울 → 월배/상인방향 진출 가능이에 따른 교통량 분산*으로 출퇴근 시간대 심각한 지정체를 보이고 있는 도시고속도로 남대구IC ~ 서대구IC 구간의 혼잡 완화는 물론 성서공단지역의 물류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유천 하이패스IC 이용교통량 : 6,600대/일 (진입 3,900, 진출 2,700) ⇒ 도시고속도로 이용교통량 148,000대/일의 4.5% 분산※ 출퇴근 시간 남대구IC ↔ 서대구IC 통행시간 : 도시고속도로 대비 약 10분 단축 금번 개통되는 유천 하이패스IC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으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t미만 차량에 한해 진출입이 가능하며, 단말기 미부착 차량 및 4.5t이상 대형 화물차량은 진입이 차단되고 착오 진입시 회차로를 통해 회차하여야 한다. * 하이패스를 장착한 승용․승합․버스, 4.5t미만 화물차 이용 가능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

대구시 | 손혜철 | 2018-03-29 16:14

대구시는 4월 1일(일) 개최되는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90개팀 5,886명의 거리응원·공연팀을 마라톤 코스 주변에 배치하여 참가선수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펼친다.대구시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2013년부터 6년 연속 실버라벨대회로 인증한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시민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5일까지 90개팀 5,886명(응원 63개팀 5,326명,공연 27개 팀 560명)의 거리 응원 및 공연팀을 공개모집하였다. 학생자원봉사단 42개팀 1,719명을 포함한 거리응원·공연팀은 일반응원 외에도 풍물놀이, 색소폰, 오카리나,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종류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거리응원·공연팀의 열성적인 응원과 공연의 에너지가 참가 선수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대구시는 거리응원․공연 참가자들에게는 응원현수막, 막대풍선 등 응원도구, 식수 제공, 자원봉사활동 인정 등을 지원한다.대구시 전재경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거리응원과 공연이 시민들의 참여와 응원을 이끌어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성공개최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29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