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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11월 2일(금) 발달장애인 부모님들(13명)을 초청하여 발달장애인 가정이 겪고 있는 돌봄의 어려움을 직접 경청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날 참석한 발달장애인 부모 한명은 “며칠 동안 밤잠을 설쳤다. 37년 동안 발달장애 아이를 기르면서 이렇게 공공기관에서 손수 부모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어주신 적은 처음이다”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시장님께 너무 감사하다”며 소회를 밝혔다.또 다른 한 부모는 “작년 아이가 장애학교를 졸업한 후 갈 곳이 없어서 너무 막막했는데, 올해 대구시에서 개소한 「대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덕분에 양질의 교육을 계속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감사의 마음을 시장님께 직접 전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 더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갈 수 있는 평생교육센터가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말하였다.특히 이날 부모들은 “발달장애인 특성상 일반병원 진료가 어렵다. 아이가 아플 때 치료를 받지 못할 때 너무 가슴이 아프다”면서 발달장애인 행동증진센터 설치와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확대가 꼭 필요하다면서 자녀의 건강과 교육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는 빠르게 다변화하고 있는 장애인 복지정책의 중심에 서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첫걸음은 장애인 중에서도 가장 취약계층인 발달장애인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돌보는 것이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부모님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경청해 본 결과,「발달장애인 행동증진 거점병원(국비 공모사업)」대구 유치와 「중증 발달장애인 특화 주간보호센터」확충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또한, 부모님들의 긍정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의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연차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다”며 발달장애인 부모들 의견에 깊이 공감했다. 대구시는 발달장애인 부모와 함께

대구시 | 이경 | 2018-11-05 15:13

대구시는 11월 5일 13:30, 시청 상황실에서 근로복지공단,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공동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집지역 등의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근로복지공단에서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할 경우 소요비용의 90%(최대 20억 원)를 지원하고 있으나, 설치부지와 예산확보의 어려움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어 보육의 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손을 잡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협약의 주요내용은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집지역 근로자를 위한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늘리기 위해 기관별 상호 역할분담과 협력사항을 담았다.대구시는 설치비 중 중소기업 부담분을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고, 부지(건물) 제공 협조와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근로복지공단은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비 지원과 컨설팅 지원을, 대구상공회의소는 참여기업 발굴 등 컨소시엄 구성에 대해 적극 지원하게 된다.현재 대구시는 달성산업단지에 대구시 최초 민·관 협업 형식으로 대구시와 달성군이 부지 무상제공과 설치비 일부를 부담하는 공동 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하여 ’18년 11월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그 외 성서5차 산업단지 공동 직장어린이집은 ’18. 9월에 개원하여 운영 중에 있고, 수성알파시티와 테크노폴리스 지역에도 대구시에서 부지제공과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민·관 협업형으로 추진하여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설치 추진 중에 있다.이외에도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설치홍보와 참여기업 발굴에 주력하여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오는 2022년까지 매년 1개소씩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자체와 근로복지공단의 체계적인 협업이 공식적으로 이루어진 만큼 중소

대구시 | 이경 | 2018-11-05 15:12

대구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가 11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겸한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활동을 시작하였다.100주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는 대구시가 내년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주요 기념사업의 일환이다.위원회 위원 중 시민공모위원은 지난 10월 1일부터 19일 사이에 대구시가 공개모집한 100주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 지원자 중 적합자로 선정된 위원들로서 대구시의 소정의 선정절차를 마무리하고 11월 5일 위촉하게 되었다.시민공모위원은 모두 15명이며, 범시민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민사회단체, 언론, 학계, 보훈단체, 종교계, 의회, 문화체육계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하였다.시민공모 외에 대구시는 100주년 기념사업의 내년도 예산 편성일정에 맞추어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9월 27일, 각 분야별 추천을 거친 실무겸임위원 16명을 위촉하여 지난 10월부터 실무위원회를 운영하였는데 이 날(11월 5일)위촉식에도 함께 참석하였다. 시민공모위원과 실무겸임위원 모두는 이 날 1차 회의에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면서 내년도 기념사업에 대한 기대를 표하고 대구시민의 일원으로서 기념사업 성공을 위해 소속한 기관‧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이 날은, 참석 위원 중 한 명인 홍선표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책임연구위원이 시민추진위원들과 대구시 기념사업 부서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구독립운동사’에 대한 특별강연도 펼쳤다. 참석한 대구시 기념사업 담당자 21명은 이구동성으로 “지금까지 잘 모르고 있었던 대구독립운동사의 특징에 대해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대구가 얼마나 독립운동의 중심에 있던 도시였는지를 깊이 인식하게 되었고, 오늘 알게 된 내용을 토대로 어떻게 내년도 사업에 구체적으로 녹여낼지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10월말 현재, 내년도 1

대구시 | 이경 | 2018-11-05 15:11

대구의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 시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인 ‘2018 컬러풀대구 다문화축제’가 오는 11월 3일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시민 등 지역 구성원 간의 친화력을 높여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자, ‘다함께 행복한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관, 지역 대학, 교민단체 등 1,000여명이 참여한다.밴드의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모범외국인주민 등 유공자 표창이 있으며, 2부에서는 다문화가족들로 구성된 합창, 몽골전통춤 공연 등으로 축제분위기를 띄우고, 이어서 어울림한마당이 개최된다.어울림한마당에는 장애물통과하기, 낙하산 달리기 등의 게임이 진행되며,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시민들로 구성된 4개의 팀이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또한 행사장 주변에서는 나라별 문화체험과 먹거리, 전시와 전통의상체험, 청소년 재능성장을 위한 만들기, 심리상담, 홍보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한다.특히, 아동놀이시설 운영으로 결혼이주여성이 편안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돕고, 시민들에게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된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다문화시대, 다문화사회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현재이며, 일반시민, 외국인, 다문화가족이라는 구분없이 지금은 모든 것을 함께하고 공유해야 할 동반자적 시대”임을 강조하며 “이 축제가 다문화 인식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1-04 13:17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구시에서 후원하는 ‘2018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11. 2.(금) 수성알파시티 내 도로에서 열린다.2013년부터 시작한 ‘2018 국제 대학생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제4차 산업혁명 핵심 산업인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R&D 성과확산과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활용을 통해, 자율주행 분야의 역량 있는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2013년, 2015년, 2017년, 2018년 개최)올해부터 대통령배로 격상된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수성알파시티 내 실제 도로 상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초의 국제대회로 국내 단일팀 4팀과 중국 칭화대학교, 일본 와세다대 등 외국대학 팀과 연합한 5개팀 총 9개팀이 7개월간 노력의 결과를 평가 받게 된다.1등 팀은 대통령상(상금 5,000만 원)을, 2등 팀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상금 3,000만 원), 3등 팀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상금 2,000만 원)이 수여되며, 1등 팀에게는 추가로 해외 자율주행 산업연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국내 단일팀(4개팀) : 건국대, 한국기술교육대, 국민대, 성균관대국제 연합팀(5개팀) : 계명대&동제대(CHN), 인하대&전자과학기술대(CHN) 충북대&난양기술대(SIN), KAIST@칭화대(CHN) 한국교통대&와세다대(JPN)개막식은 권영진 대구시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참석 한가운데 수성알파시티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광장에서 11. 2.(금) 오후 2시에 시작하며, 본선경기는 오후 3시에 시작할 예정이다.또한, 진흥원옆 공원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자율주행차 전시, 문화 행사, 푸드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었고, 경진대회의 영상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이 개최되는 엑스코에서 동시 상영할 예정이다.경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가팀의 사전 테스트를 위하여 수성알파시티내 도로에 대하여 11. 1.(목) 1

대구시 | 이경 | 2018-11-02 17:50

대구의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 시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인 ‘2018 컬러풀대구 다문화축제’가 오는 11월 3일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시민 등 지역 구성원 간의 친화력을 높여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자, ‘다함께 행복한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관, 지역 대학, 교민단체 등 1,000여명이 참여한다.밴드의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모범외국인주민 등 유공자 표창이 있으며, 2부에서는 다문화가족들로 구성된 합창, 몽골전통춤 공연 등으로 축제분위기를 띄우고, 이어서 어울림한마당이 개최된다.어울림한마당에는 장애물통과하기, 낙하산 달리기 등의 게임이 진행되며,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시민들로 구성된 4개의 팀이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또한 행사장 주변에서는 나라별 문화체험과 먹거리, 전시와 전통의상체험, 청소년 재능성장을 위한 만들기, 심리상담, 홍보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한다.특히, 아동놀이시설 운영으로 결혼이주여성이 편안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돕고, 시민들에게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된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다문화시대, 다문화사회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현재이며, 일반시민, 외국인, 다문화가족이라는 구분없이 지금은 모든 것을 함께하고 공유해야 할 동반자적 시대”임을 강조하며 “이 축제가 다문화 인식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1-01 15:00

‘제4회 대구 작은도서관 한마당’ 행사가 11월 3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농구장 일대에서 열린다.대구시는 우리 지역 작은도서관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작은도서관 간 네트워킹 강화 및 책과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다른 도서관 행사와 가장 큰 차이점은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구·군별 작은도서관협의회 위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의 중요성에 중점을 둔 것이다.지난 6월부터 구·군별로 구성된 작은도서관협의회 회장단이 주기적으로 모여 슬로건, 프로그램 구성 방법 등 행사 기획 전반에 걸쳐 참여했다.행사 당일의 경우에도 전문 용역이 아닌 작은도서관 마을 강사, 활동가 및 이용자가 사회자, 각종 문화공연, 체험부스 운영에 참여하여 우리 동네 책 사랑방 작은도서관이 중심이 되는 행사를 지향하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올해로 4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함께 읽는 작은도서관 추천 책’, ‘대구 올해의 책’ 전시, 작가초청 강연회, 샌드아트 및 동극 등 다양한 행사로 이루어져 있다.특히 구․군별 작은도서관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운영하는 ‘집’, ‘엄마’, ‘환경’ 등의 책과 연계한 테마별 체험부스는 행사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책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이 자리는 시 전역의 작은도서관이 한 데 모여 작은도서관을 홍보하고, 도서관 운영자와 회원들 간의 정보를 나누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현재 대구시에 등록된 작은도서관은 230개관으로, 이들 도서관들은 책대출 뿐만 아니라 독서동아리 활동,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마을 사랑방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아울러 대구시도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작은도서관 조성 및 도서구입비 지원, 마을공동체 형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 범위는 확

대구시 | 이경 | 2018-11-01 14:58

대구시는 11월 2일(금)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제3회 대구광역시 공원녹지포럼’을 개최한다.대구시와 (사)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관련 기관․단체, 학계, 공무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람길 숲’에 대한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진다.주제발표는 4개 분야로 진행되며 ▲ 필요성 및 개요(사한국조경협회 고문, 조경기술사) ▲ 정의 및 사례(엄정희 경북대학교 교수) ▲ 기상학적 부분 및 사례(이채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기환경연구센터 책임연구원) ▲ 대기오염과 바람길(안승만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 발제될 예정이다.이어서 종합토론회에는 김수봉 (사)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장이 좌장을 맡아 ‘바람길숲 추진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대구광역시 공원녹지포럼은 2016년부터 조경분야의 발전과 효율적 추진을 위해 조경협회․조경학회․대구시가 합심해 발족했으며, 공원․녹지분야에 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의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제1회는 친환경 감성 어린이공원 조성, 제2회는 신천개발에 대한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였다.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도심의 대기를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줄이고 열섬현상을 저하시킴으로써 대기 오염을 정화하고 폭염을 해소하는 바람길 숲의 필요성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0-31 16:53

2018 대만 지상파 CTV(中視數位台)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쫑이완흔따(綜藝玩很大, ‘예능 크게놀자’)의 제작팀이 ‘대구’편을 제작‧방영하기 위해 30일 대구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11월 2일까지 아찔하고 재미있는 대구여행을 대만에 소개하기 위해 촬영한다.대구시는 여행방송 콘텐츠가 관광 수요로 이어지는데 영향이 큰 것을 착안하여 지난 2015년 2월에 같은 프로그램을 유치한 바 있으며, 이 프로그램 방영이 대만 관광객의 대구 방문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에 하나로 분석되어진다.당시, 대만 관광객 대구 방문 수를 보면 2015년 45,551명에서 2016년에 83,352명으로 83% 증가했다. 물론 2016년 5월 대구 타이베이 간 직항 개설의 힘도 크지만 대만 인기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대구를 대만에 노출시킨 효과도 크다고 할 수 있다.지속적인 현지 홍보마케팅 추진으로 대만관광객수는 해외관광객 수 중 가장 높은 방문율을 보이고 있는데, 2018년 9월말 현재 154,744명으로 전년 동월 58,868명 대비 163% 증가하고 있다.현재 대구 타이베이 간 직항은 티웨이항공, 타이거에어타이완, 에어부산 외에 오는 12. 22일 제주항공에서도 타이베이간 직항노선을 주7회 운영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여행에 재미를 더해 관광지를 홍보하는 예능 여행프로그램의 대세에 따라 직항 연계 대만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전략으로 대만 지상파방송 CTV와 케이블방송 SET2의 인기 프로그램인 대만판 런닝맨인 ‘쫑이완흔따(綜藝玩很大)’를 유치했다.이번 대구편 촬영을 위해 대만의 인기 예능 MC 우종시엔(吴宗宪), 린버셩(林柏昇), 황홍승(黃鴻升) 3명을 포함 게스트, 촬영스텝 등 제작팀 26명이 방문했다.주요 촬영지는 2017 대구관광 실태조사의 주요 통계분석 자료 결과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서문시장(야시장), 이월드, 앞산전망대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옻골마을과 마비정 벽화마을 그리고 얼라

대구시 | 이경 | 2018-10-31 16:50

대구시는 패션산업의 활성화 및 대중화로 패션문화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1. 2일부터 3일까지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제30회 대구컬렉션’을 연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사장 노동훈)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 대표 디자이너 7명과(한복포함 18명) 중국, 체코, 러시아의 해외 디자이너들이 참가하여 패션쇼를 통하여 2019년 S/S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다.지난 30년 동안 대구컬렉션은 대구시의 꾸준한 지원 아래 대구지역의 섬유‧패션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디자이너들이 중견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무대가 되었고, 전문 이미지 패션쇼로 섬유패션도시 대구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대구컬렉션은 섬유패션도시 대구가 디자이너와 브랜드 중심의 도시임을 세계에 알리는데 가장 적합한 전문 패션행사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대구시가 중점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구컬렉션에는 최복호, 박연미, 한현재, 구정일, 남은영, 김민정, 김수경 등 대구의 대표 디자이너가 참가한다.11. 2.(금) 오후 5시 개막행사에는 섬유‧패션 기관 관계자, 중국, 일본 해외 바이어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개막식 후 오프닝 패션쇼에 디모먼트(D MOMENT) 박연미 디자이너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패션이 선보인다. 박연미 디자이너는 현대적이고, 수공예적인 소재와 문양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모던 감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제30회 대구컬렉션에서는 정저우시에서 중국 아동복 브랜드 디어리(DEAREY)와 화화호호의 아동복 패션쇼를 위하여 아동 모델들이 참가한다.중국 정저우국제패션문화위크 조직위원회도 행사 기간 동안 대구를 방문하여, 허난성 내 패션산업단지 조성과 대구 브랜드의 허난성 진출 등 한중간 협력사업을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세대 중국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2016년 미스월드차이나 콩징도 방문하여 패션쇼 무대에 선다.‘가을을 닮은 컬렉션’이라는 부제를 담은 제30회 대구 컬렉션은 전문

대구시 | 이경 | 2018-10-31 16:49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및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시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참여와 협업 과정을 거쳐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혁신포럼’을 전국 최초로 개최한다.10. 31.(수) 오전 11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지역주민, 시민단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지역혁신포럼은 정부 혁신정책의 흐름에 한 발 앞서가는 대구에서 첫 팡파레를 울린 후 내년부터는 혁신도시가 있는 11개* 지역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전국으로 사회혁신*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18년 대구, 강원, 19년 경남, 경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전주, 제주, 충남대전, 충북세종* 사회혁신 : 시민 주도로 다양한 주체 간의 협력을 통한 혁신적인 방법 및 절차를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포럼 진행은 대구지역의 보다 나은 미래와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대구지역혁신포럼 실행선언문』발표에 이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2018 대한민국 사회혁신 대협약』체결로 대한민국 지역혁신의 개막을 알리고, 이어 다양한 분야의『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주민들이 직접 발표 한 후 행사를 마무리하게 된다.포럼의 첫 시작은 지역 시민단체, 공사・공단 등 16개 기관이 참여하여 지역 사회혁신의 씨앗을 움틔우는『대구지역혁신포럼 실행선언』으로, 포럼에서 발굴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우수혁신사업을 대구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역량으로 육성하는데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이어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대거 참여하는『2018 대한민국 사회가치 대협약』에서는 주민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난제들을 발굴․해결 가능하도록 서로 협력하며, 지역혁신포럼이 지속적으로 실행되고 전국 네트워크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내용을 담는다.대협약에 이어 주민이 직접

대구시 | 이경 | 2018-10-31 16:47

- 대상 1명(한옥자), 본상 2명(김천수, 박만수) -대구시는 지난 24일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대상에 서구 평리동에 거주하는 한옥자 씨(여, 63세)를 선정하고, 본상에는 중구 대봉동에 거주하는 김천수 씨(남, 60세)와 동구 효목동에 거주하는 박만수 씨(남, 79세)를 각각 선정했다.대상으로 선정된 한옥자씨는,1994년 우연히 자원봉사단체에 가입하여 주위 이웃을 돌아보게 되면서, 지역주민들의 어려운 생활과 결손가정의 아이들,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아동, 독거어르신들의 생활고,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들의 사회부적응으로 인한 문제점들을 몸소 보고 느끼면서 자원봉사에 더욱 관심을 갖고 24년간 진심어린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특히, 2007년 6월 1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구서부지역연합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청소년선도 및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을 현재까지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청소년보호연맹으로부터 청소년보호사 강사로 임명되어 청소년 선도 캠페인(유흥업소 출입금지 등) 뿐 아니라,탈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명의 학생을 6개월간 지속적, 정기적으로 전화, 가정방문, 미팅을 통하여 선도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또한, 1996년부터 서구 장애인협회에 가입하여 봉사단체에서 선정하는 장애인 가정에 격월로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소외된 가정에 전달하는 일원이 되어 큰 힘을 주는 한편,2017년 3월에는 치매 없는 건강한 마을을 위해「기억지킴이」로 위촉되어 서구통합치매정신건강센터에서 어르신들의 뇌운동 활동에 따른 보조봉사자로 열심히 활동하는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봉사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본상으로 선정된 김천수씨는,1998년 5월 중구 무궁화봉사단 창단 이후 정기적으로 양로원, 보육원, 장애시설 등 소외된 이웃의 시설을 방문하여 직접 자장면을 만들어 주고, 노후화된 시설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유리·방충망·샤시 교체

대구시 | 이경 | 2018-10-29 15:10

대구시는 11. 1.(목) 저녁 6시 대구백화점 앞 중앙로 무대에서 ‘유네스코가 선택한 대구’ 1주년 기념음악회를 열고 지난해 유네스코로부터의 낭보를 시민들과 다시 한번 축하하는 무대를 마련한다.이번 음악회는 누구나 쉽게 참관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에서 개최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으며, 오케스트라, 오페라 갈라, 뮤지컬, 국악, 합창 등 다양한 음악 장르로 구성하고 일반 생활음악 동호인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또한, 국채보상운동 소재로 제작된 뮤지컬 ‘기적소리’가 울리고 30여명으로 구성된 ‘코리아 윈드 필하모니’가 피날레 공연을 맡는다.대구시는 지난 6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연례회의 참가, 9월에는 국내외 16개 도시 대표단을 대구로 초청하여 ‘대구글로벌창의도시포럼’ 개최함으로써 국내외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이탈리아 페자로시와 문화교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로시니오페라축제와 대구오페라축제간의 실질적 교류를 이끌어 냈다.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자문위원회를 올해까지 구성함으로써 사업추진을 위한 바탕을 마련할 계획이다.더불어, ‘국채보상운동 세계화’의 대통령 공약 채택과 남북 교류협력 활성화 분위기를 계기로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대한민국의 소중한 정신자산으로 승화시키고 전 세계인이 공유하는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유네스코 기록물의 아카이브 구축과 디지털화, 기록물 남북 공동 발굴 및 조사・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10월에는 해외 유네스코 관계자 4명을 초청하여 ‘유네스코 등재 1주년 기념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국채보상운동의 고유한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공유하고, 향후 국채보상운동 정신의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선정 및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세계기

대구시 | 이경 | 2018-10-29 15:09

대구시는 민선7기 역점 사업인 어려운 시민들의 삶을 보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확대를 위해서 한전대구지역본부(본부장 권오득)와 함께 사회공헌활동 공동협력 협약식을 10. 29.(월) 오후 5시 시청 상황실에서 체결한다.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권오득 한전대구본부장이 참석하여 업무협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보훈가정에 지원할 5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대구시와 한전대구본부 간의 사회공헌활동 공동협력 협약을 통해 검침협력사 직원 425명이 현장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제도를 홍보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견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줌으로써 생계곤란으로 인한 불행한 일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국가보훈대상자들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활발히 펼칠 계획으로 생계가 곤란한 보훈가정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어려운 시민들의 삶을 보듬기 위한 사업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확대하여 생계곤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사전에 발견하고 복지급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민간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지원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한국전력대구지역본부는 평소 우리지역의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편, 대구시는 가족 구조의 변화로 인한 1인 가구의 확대로 가정의 보호기능이 약화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공헌 사업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또한, 대구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IoT 기술 활용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가 협업하여 시행중인 사물인터넷기반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독거 어르신 세대로 확산하여,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시범사업을

대구시 | 이경 | 2018-10-26 14:36

대구시는 ‘전국최초 민원공모 홈서비스’로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중앙과 지방의 전국 각급 행정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여, 담당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공유·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번 대회는 중앙부처와 광역·기초 자치단체에서 출품한 106건을 1차 서면심사와 2차 전문가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20건을 선정하고, 그 중 상위 10개 사례에 대해 10. 23.(화) 개최한 경진 대회를 통해 전문가 심사위원 점수와 일반국민 등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하였다.※ 대통령상(2개), 국무총리상(3개), 행정안전부장관상(5개)대구시는 매년 시 자체 경진대회를 개최한 후 전국대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민원·제안·콜 통합시스템인 ‘두드리소’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대구시의 ‘민원공모 홈서비스’는 관공서 방문없이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쉽게 13종의 허가·등록·신고민원을 신청하고 온라인으로 발급 받을 수 있고, 시정 관련 22종의 공모·모집 사업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신속히 접수·처리·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지난 6월 28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실시해 지금까지 총 1,326건의 온라인 민원·공모신청을 처리했다. 특히,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의 경우 지난해에는 시청을 직접 방문, 장시간 줄을 서서 대기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올해는 전체 신청민원인의 43% 정도가 온라인으로 신청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한편, 이번 경진대회의 시상은 오는 12. 19.(수) &ls

대구시 | 이경 | 2018-10-26 14:35

대구수목원에서는 2018. 10. 27.(토)부터 11. 11.(일)까지 16일간 국화 1만여 점을 전시하는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17번째 개최되는 국화전시회는 30만여 명이 다녀갈 만큼 가을에 꼭 가봐야 할 대구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국화전시회는 ‘동심(童心)'을 주제로 3단모형의 대형 궁전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꽃사슴·다람쥐·고양이·수달 등 각종 동물과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 모형작 등 1만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아울러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국화전시회를 소개하고자 동대구역 광장에 하늘로 승천하는 용의 기상으로 통일을 염원한다는 의미에서 용과 한반도 모형작 등 2,000여점의 국화를 전시한다.지난 일년 동안 대구수목원 직원들이 정성들여 가꾼 국화를 아름다운 국화작품으로 탈바꿈시키는 국화전시회는 대구뿐만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 대구수목원의 아름다움과 국화 재배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이번 국화 전시기간중에는,수목원의 사계 사진전과 식물과 꽃을 묘사한 그림 전시, 특히 산림문화 전시관 내에서는 천연염색작품 수십여 점을전시하고 천연염색 시연 등이벤트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자연물을 이용한 소품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으로 1일 2회 (10:30~11:30, 14:00~16:00) 현장신청자에 한하여 목걸이, 브로치, 책갈피, 꽃반지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및 주말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한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주차, 행사진행 보조, 전시장 관리 분야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국화전시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축제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대구시 수목원관리사무소 장정걸 소장은 “이번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는 아름다운 국화작품을

대구시 | 이경 | 2018-10-25 15:44

대구시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과 녹색교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10. 28.(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자전거동호인, 시민 등 800여 명이 참가하는 ‘2018 자전거도시 대구를 위한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전거타기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저탄소 녹색교통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대구런(Daegu Run) 100, 사전등록, 공식행사, 자전거 랠리 순서로 진행한다.‘대구런(Daegu Run) 100’은 3명 이상의 팀원으로 구성되고 총 100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89km 대구도심을 달린 후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일반시민들과 함께 자전거랠리 코스에 동참하게 된다.자전거랠리 코스는 총 11km를 주행하며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출발하여 경기장네거리~월드컵삼거리~연호네거리~범어네거리~수성교~봉산육거리~공평네거리~국채보상기념공원에 도착하는 코스이다.이에 따라, 자전거 행진을 하는 도로는 10.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도측 2개 차로가 교통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부분 통제되고, 여타 차로는 신호 준수 원칙으로 정상소통 된다.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안전모쓰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야간 반사지를 배포하여 자전거 안전사고 줄이기에도 힘쓸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0. 26.(금) 18시까지 인터넷사이트(http://www.ecobike.org, 문의 : 053-983-2122) 및 자전거마일리지 앱(플레이스토어에서 ‘에코모바이크’로 검색)에서 신청할 수 있고,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자전거 대행진 행사로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생활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대구시 | 이경 | 2018-10-25 15:44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은 대구시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준비한 미래자동차 전문행사로 지역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발전 방향 공유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 마련을 위해 기획한 대형프로젝트이다 대구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엑스코가 주관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이하 미래차엑스포)는 지난해에 이어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제조사를 비롯한 부품 등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며, 전시회와 포럼 모두 대폭 커진 규모를 자랑하며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미래차 엑스포, 규모 확대전시회 (2017) 1층, 야외(15,589㎡)/800부스 → (2018) 1층, 3층 일부, 야외(18,447㎡)/1000부스포 럼 (2017) 연사 총71명(해외 25명) → (2018) 연사 총84명(해외 37명)11월 1일 10시부터 열리는 미래차 엑스포 개막행사에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대표들과 국내외 미래자동차 전문가들을 비롯하여, 지난해 대구시와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협약을 체결한 주한영국대사관의 사이먼 스미스 대사 등 각국 외교사절도 대거 참석할 계획이며, 미래자동차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 전략에 대한 현대모비스 임영득 사장과 닛산 아세아․오세아니아 지역 빈센트 위넨 수석 부사장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된다. 미래자동차 전시회, 전문가 포럼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리는 미래차엑스포는 국내에서 열리는 관련 행사와 비교할 때 최대 규모로 명실상부한 미래자동차 대표 박람회로 발돋움하고 있다.타 전시회 규모 비교❖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 200개사, 1000부스, 70,000명(예상)- EV 트렌드코리아(4월, 환경부) : 60개사, 400부스, 47,000명-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5월, 제주) : 153개사, 402부스, 50,000명- 국제그린카전시회(7월, 광주) : 100개사, 200~30

대구시 | 이경 | 2018-10-25 15:42

대구시는 지난 9월 10일 「제38회 대구광역시 문화상」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학술․예술 등 7개 부문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대구광역시 문화상」은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을 선정, 시상하여 왔으며, 지난해까지 37회에 걸쳐 총 24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부문별 수상자로, 학술Ⅰ부문에서는 ‘목요철학인문포럼’, ‘목요철학콜로키움’, ‘철학인문학교실’을 운영하고 우수한 저술 활동과 학회 활동을 통하여 지역 인문학의 활성화 및 철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계명대학교 철학과 백승균 명예교수가 선정되었다. 부문별 수상자로, 학술Ⅱ 부문에서는 국제학술지 SCI 107편 및 특허등록 16건 등 세계 수준의 학술 연구결과를 지속적으로 보고함으로써 대구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및 바이오산업에 관련한 소재 표면제어 기술개발에 공헌을 한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고영건 교수가 선정되었다.예술Ⅰ 부문에서는 1968년 사진에 입문하면서부터 2010년 경일대학교 교수로 퇴임할 때까지의 사진들을 19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작업노트와 함께 발간하여 사진의 기록적인 부분과 사회적인 역할을 예술적인 표현으로 승화한 강위원 사진작가가 선정되었다.예술Ⅱ 부문에서는「대구국제무용페스티벌」총연출을 맡아 성공리에 행사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과 교육활동으로 지역 무용계 발전과 후진양성에 기여한 계명대학교 무용학과 최두혁 교수가 선정되었다.문학 부문에서는 「실키의 어느 하루」, 「너인 듯한 나」등 꾸준한 문학 창작활동과 대구문인협회 회장 역임 등 대구문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문단 활성화 및 문화 위상 강화에 기여한 (사)한국수필가협회 장호병 이사장이 선정되었다.언론 부문에서는 영남권 신공항 추진의 당위성과 대구․경북 상생방안 관련 기사 및 칼럼 집필 등을 통해 언론 본연의 감시 활동과 지역 제도 개선에 기여한 영남일보 박윤

대구시 | 이경 | 2018-10-24 16:44

대구YWCA(회장 유영은)는 예비‧신혼‧중년부부를 대상으로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교육을 진행한다.대구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교육은 예비‧신혼‧중년부부들 간에 대상별로 나타나는 특징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부부교육 프로그램으로,지난 9월에 실시된 신혼부부 교육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예비부부교육, 11월에는 중년부부를 위한 힐링 캠프 등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앞서 개최된(10월 12일, 13일)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에서는 우리 결혼 설계하기, 소통과 공감, 재무설계 등에 대한 강의와 부부찻잔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오는 10. 26.(금) 저녁 7시에는 대구 YWCA강당에서 「性스러운 우리, 通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남녀관계에 발생할 수 있는 육체적‧정신적 상황대처 기술과 임신과 육아에 대한 부부소통, 부부소이캔들 만들기 등의 3차로 예비부부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11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박현미, 조세준 예비부부 커플은 “결혼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넘어 현실에서 부딪힐 수 있는 갈등과 해결법, 부부간의 바람직한 소통법을 통해 나 혼자가 아닌 우리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평등하고 행복한 부부가 되어 가정을 꾸려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하기도 하였다.아울러 오는 11. 3.(토) 19시 30분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는 ‘소통男, 공감女’의 만남과 사랑, 결혼, 현실 테마로 한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예비‧신혼부부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또한 50~60대 중년부부를 위한 ‘중년부부힐링 고(Go)백(Back)캠프’가 가창 호텔드포레에서 11. 9.(금) 1박 2일 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캠프에 참가할 중년부부 20커플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숙박 및 식사 등의

대구시 | 이경 | 2018-10-24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