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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 효친사상을 높이고 효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고자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오는 8일(화) 오후 2시 어린이회관에서 개최한다.식전행사(12:30~14:00)로는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가 열리고, 퓨전국악 E.K연주단의 국악공연에 이어 본 행사(14:00)는 권영진 대구시장 등 내빈과 지역 어르신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행자 등에 정부포상(9명)과 시장표창(4명)에 대한 시상, 대구오페라하우스 유스콰이어 어린이 중창단의 공연 등이 펼쳐진다.특히, 이날 효행을 실천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되는 한승희(66세, 여)씨는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주변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편찮으신 노부모(101세)를 정성으로 봉양하여 요즘 사회에서 보기 드문 효부로 효행과 선행을 몸소 실천하여 젊은 세대들에게 귀감이 되는 공로로 수상하는 등 9명이 정부포상자로 수상하게 되며,지역밀착형 노인복지시설로써 복지사회구현과 노인인권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샘노인요양센터 등 4명은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한다.8개 구·군에서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종교단체와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버이날 경로잔치 행사가 열리며, 민간단체 등에서도 어버이날을 전·후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경로효친 사상 분위기 확산과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매년 어버이날(5.8.) 및 노인의 날(10.4.) 기념식을 개최하고, 경로체육대회를 지원하며, 시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효에 대한 새로운 인식 및 가치관 정립을 위한 1·3세대 소통 프로그램,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효 글짓기 대회 등을 지원하는 등 효행장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대구시 이선희 어

대구시 | 이경 | 2018-05-08 17:31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지난 4월 7일 ~ 5월 7일까지 한달간 북구 노곡동에 위치한 금호강 하중도에서 98,500㎡(30,000평)의 유채꽃단지와 화려한 봄꽃화단을 시민들에게 개방하였고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올해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한달간 개방한 하중도 봄꽃단지에는 미세먼지와 꽃샘추위, 강우 등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36,190명(전년도 113,970명의 120%)이 방문하였고, 1일 방문객 최고인원은 16,865명(’18.4.15.)에 달하였다. 가족·연인·친구와 동행하거나 유치원·요양원·동호회 등에서의 단체방문을 통하여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의 시민들이 방문하여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대구시는 이번 하중도 시민개방을 앞두고 증가하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기존 화장실 외에 수세식 화장실 3개동과 나무벤치·평상·몽골텐트 등을 설치하여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내방객들의 만족도를 증대시켰다.또한 북구청 주관 부대행사 ‘금호강! 유채꽃 풍경속으로’를 통해 체험, 공연 등의 행사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아울러 올 하반기 방영예정인 드라마 ‘사자’가 아름다운 하중도 유채꽃밭을 풍경으로 촬영하기도 하였으며, 이밖에 각종 TV, 라디오 등의 언론에 소개되었다.대구시 신윤진 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대구 대표 관광명소로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낀다”면서 “올해 9월중 코스모스 꽃단지 개방 시에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더욱 아름다운 꽃단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5-08 17:31

대구시가 운영하는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 결과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120달구벌콜센터’는 공공기관 콜센터 평가부문에서 2016년부터 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KSQI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서비스 또는 상품에 대해 고객이 느끼는 품질 수준을 평가한 지수로, 전문 모니터 요원이 각 콜센터당 100회씩 전화를 걸어 고객 입장에서 서비스 만족도를 측정하고 수치화하여 조사한 결과 ‘120달구벌콜센터’가 90점 이상을 얻어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것이다.대구시 120달구벌콜센터는 2015년 12월부터 상담인력 확충과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상담유형도 전화, 문자, 온라인 등으로 확대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392,788건의 상담을 접수․처리하면서 이중 88.1%를 상담사가 타 기관 또는 부서로 넘기지 않고 즉시답변 처리하였고, 콜센터 이용 시민의 만족도가 90%에 이르고 있다.또한 지난 1년간 상담유형을 분석한 결과, 차량등록 146,510건 (37.3%), 시정일반 89,556건(22.8%), 상수도 53,812건(13.7%) 등으로 총 392,788건을 상담 처리하였다.특히 올해 7월부터는, 콜센터에 대한 시민 이용도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평일 운영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야간 1시간 연장운영 함으로써 대시민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하였다.권영진 대구시장은 “3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은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지능형 상담시스템인 뚜봇과 연계하여 시민서비스 만족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5-07 14:12

대구시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여 대구시 우호협력도시인 호치민과 다낭을 방문하여 문화공연, 관광 설명회, 현지 진출 지역기업의 애로해결 등 본격적인 교류활동을 펼친다.지난해 대구기업의 베트남 수출은 10.2% 증가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성장률을 이어가기 위해 대구시는 우호협력도시를 중심으로 베트남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호치민과 다낭을 방문하여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친다.5월 9일 오후 6시, 호치민에서 우호협력도시 체결 3주년을 기념하여 대구예총 예술단과 호치민 예술문학협회 예술단이 펼치는 합동공연에 참석하여 양도시 민간차원의 문화교류에 물꼬를 틀 예정이다. 이어 5월 10일에는 호치민 시청을 방문하여 레 탄 리엠 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현지에 진출해 있는 지역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호치민시에 전달하고 해결을 요청할 예정이다.5월 11일에는 다낭시를 방문하여 대구관광 설명회 개최, 다낭방송국과 TBC의 교류협약 체결, 다낭대학교 학생들이 한국어로 펼치는 ‘대구 사랑 퀴즈 대회’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구의 매력을 베트남에 알린다. 특히, 다낭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이고 다낭 시민들이 한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점을 활용하여 ‘대구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이와 함께 지역IT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양도시가 함께 추진하는 ‘다낭시 재난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관해서도 다낭시 측과 협의한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베트남은 최근 몇 년간 고도성장을 통해 소득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우호협력도시’라는 이점을 살려 잠재적 관광객을 선점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5-07 14:11

약초내음으로 건강하고 향긋한 즐거움을 선사했던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작두로 한약재 썰기의 달인을 선발하는 전승기예 경연대회 시상식을 끝으로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7일 성황리에 폐막했다.올해 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길”을 테마로 전통한방문화에 디지털컨텐츠를 입혀 젊은층들이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약령시 길을 걸으며 쉽고 친근하게 축제를 만나고, 알고 배울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25만 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갔다.특히, 『약령개장 360년』을 맞는 이번 축제와 『컬러풀대구페스티벌』기간이 겹치는 5일은 가장 많은 방문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또, 약령시 한방상권 활성화를 위해 통용화폐 『약령통보(藥令通寶)』를 제작해 환전 시 사은품을 지급하고, 약령시 회원점포에서 상품 구매 시 전통시장상품권을 증정하는 한편, 작년 말 설립한 약령시한방협동조합에서는 자체 제품화 한 한방차를 판매해 축제기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년보다 상가매출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특히, 한의사의 문진 및 지문인식 사상체질진단기를 통해 본인의 정확한 체질을 감별하고, 체질에 맞는 한약재를 저렴하게 주머니에 담아가는 『사상체질 체험관』과 한방진료 및 무료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침, 뜸 등을 시술하는 『한방힐링센터』부스에는 1만여 명이 진료를 받아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젊어지는 약령시를 보여주기 위해 시도한 디지털약령문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고, VR체험을 통해 가상으로 펼쳐진 약령시 길을 걸으며 약령시 360년 역사를 만날 수 있었던 주제관에도 관람객들로 북적였다.또한, 매년 축제 때마다 인기가 많았던 한약사 주관의 『한방 환 만들기』와 7가지 한약재를 우린 물에 발을 담그고 힐링하는 『한방족욕체험』, 대구 약령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테마한약재 전시 체험관』등은 꼭 한번씩 들러 가는 축제장의 필수코스가 됐다.현대인들에게 웰빙 트렌드인 “걷기

대구시 | 이경 | 2018-05-07 14:08

‘2018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6일(일) 오후 2시 30분 우천관계로 축제를 종료하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후 4시 교통통제를 해제함으로써 아쉬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컬러풀퍼레이드와 거리공연 뿐만아니라 ‘도전~대구, 대구~대박!’, 동화·만화 인물과 함께한 100인 동상 퍼포먼스,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맞이 가족프로그램 등으로 더욱 더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어린이 날과 함께한 5일(토)은 잠정집계 65만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정되어 작년보다 많은 관람객이 국채보상로를 가득 메웠으며 특히, 4천여 명이 참가한 컬러풀퍼레이드를 비롯해 500여명이 즐긴 ‘도전~대구, 대구~대박!’ 오프닝 퍼포먼스, 시민희망콘서트, 거리예술제, 가족 체험프로그램, 아트마켓, 푸드트럭까지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를 선사했다.축제의 킬러콘텐츠인 컬러풀퍼레이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진정한 시민축제로의 면모를 보였고 올해 처음 지원한 퍼레이드 음향카는 팀별 고유음악을 사용하여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자 역할을 단단히 해냈다. 자매우호도시팀 중 닝보는 80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용춤인 국가급무형문화유산인 봉화포용을 선보였으며, 일본 나고야에서 온 ‘차크라댄스컴퍼니’ 현역 스트리트댄스 집단으로 결성된 새로운 무용 집단으로 1000년 후의 지구에서 온 변두리의 가난한 안드로이드 댄서를 표현하였고, 러시아 하바롭스키 주의 국제 경연대회 챔피언! 우수리스크에서 온 “스타일”은 모던댄스를 공연해 박수갈채를 받았다.다문화 10개팀은 자국 전통의상과 소품, 다양한 춤과 캐릭터, 코스프레로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의 열광을 받았으며, 작년과 같이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2.28 대구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대구시민정신을 주제로 한 퍼레이드를 선보였으며, 국내·외에 출시된 전기자동차 30여대가 등장한 전기차 퍼레이드, 평창동계올림픽 인기종목 &lsqu

대구시 | 이경 | 2018-05-06 18:43

7일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기업지원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지역기업·청년교류활성화사업(이하 희망이음프로젝트)’의 2017년 성과와 2018년 계획부문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등급)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서 대구TP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리게 되었다. 지역 기업과 청년 일자리를 이어주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전국 16개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희망이음프로젝트’는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일(My Job)’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의 현장탐방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대구TP는 지난 한 해 동안 희망이음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우수 탐방기업 발굴(34개社) △지역 대학생, 마이스터·특성화 고교생 모집(1012명) △지역 중견․중소기업 탐방(44회) △여성들에게 산업 현장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K-Girls day 등을 비롯해 채용 박람회, 취업캠프 및 역량 강화교육, 멘토링 등 다채로운 취업연계 전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지역 기업 탐방 후기를 통해 산업부 장관상(금상)을 수상한 허예지(계명대 4학년)씨는 “지역에서도 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었다”며 “기업 현장에서 느낀 점을 토대로 보다 착실하게 준비해서 기회를 결과로 만들어 내고 싶다”고 말했다.대구TP 이근우 기업지원단장은 “희망이음프로젝트는 ‘인력난’보다는 ‘인재난’에 목마른 지역 기업에게도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며 “지역기업과 청년간의 만남이 직접 고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구시 | 이경 | 2018-05-04 14:57

대구시는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고, 대구시의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대구만의 특색을 잘 표현한 매력적인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19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은 대구의 전통과 상징성이 내포된 창의적 관광기념품으로 공예품, 식품류, 공산품, 패션소품 등 관광객이 구입 가능한 모든 기념품을 대상으로 한다. 5월 21일에서 2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12전시실)에서 작품을 접수받아 총 22개 작품을 선정․시상하며, 지역제한 없이 응모가능하다.이번 공모전에서는 관광객 관점에서의 선호도(품질,디자인)와 상품화 가능성을 최우선시하여 심사할 계획이다. 입상한 작품은 시상,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홍보․유통지원(관광박람회, 주요관광지 등 전시․판매행사 참가 기회 제공, 작품집 제작 배부 등)의 혜택이 있으며, 올해 7월 개최 예정인 ‘제21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 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공모전 입상작은 두류공원 대구관광정보센터 내에 마련된 전용 전시․판매 부스에서 대구시 홍보용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하는 등 실질적인 생산․판매 활성화를 위한 사후 지원을 할 계획이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일반시민과 관련업체, 학생들이 타 도시와 차별화된 관광객의 기호에 맞는 기념품을 많이 출품해주기를 바란다”며“입상작품에 대해서는 홍보 및 유통에도 적극 지원하여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5-04 14:55

대구시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약물과다, 중복투약 등 과다의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대구시약사회, 대구시, 구․군이 함께하는 ‘착한약가방’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착한약가방’ 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부에서 나타나는 약물과다, 중복투약 등 과다의료이용에 따른 약물복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건강악화 등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합리적 투약행위를 통하여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대구시, 구․군 및 대구시약사회 등 민․관이 협업하여 실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의료급여수급권자 36명의 동의를 얻어 4월부터 9월까지 3차로 나누어서 실시하며, 차수 당 12명으로 1차는 4월~5월, 2차는 6월, 3차는 9월에 마쳐 10월에는 결과보고 및 피드백을 한다. 그동안, 대구시는 시 및 구․군의 33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의료급여 수급권자들 중 관내의료기관의 외래과다 이용자, 장기입원자 등에게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하여 방문, 전화, 서신 등으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7천여 명에 대하여 사례관리를 하였다.※ 사례관리 :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적정의료 이용을 목적으로 수급권자의 욕구를 들어주고 건강상담 및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련의 과정이며, 그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을 의료급여관리사라 함.이번 착한약가방 사업은 의료급여관리사의 정기적인 사례 관리 외에 약료전문가인 약사의 1:1맞춤 복약상담을 실시하여 한층 더 높은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약료상담실례를 살펴보면 2018. 5. 1(화) 13:00 수성구 ○○약국에서 1시간 정도 상담을 받은 의료급여수급권자(50대, 남)는 “그동안 습관적으로 많은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오늘 상담을 받아본 결과 앞으로는 약 복용시 내 몸에 맞는 약을 복용하겠다”고 했으며, “오늘 상담이 약 복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

대구시 | 이경 | 2018-05-03 15:20

5월 2일 중국 장쑤성 이싱시에서 대구시 및 이싱시 관계자, 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합자회사 설립 개소식, 설비 매매계약, 대리점 개설 MOA 체결 및 한․중 기업 간 기술발표회가 열렸다. 대구시에서는 김연창 경제부시장과 강형신 대구환경공단 이사장 및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싱시에서는 주시펑 이싱환경과기공업원 주임과 양제 가오청진 당서기 및 중국 환경기업 대표자 등이 참석하여 한・중 합자회사인 “이싱펑야오신허 환보과기유한공사”(이하 이싱펑야오신허환보)의 개소식을 축하하였다. 이날 오후에는 GE환경건설의 오존처리시스템 매매계약, 리테크의 계측기 대리점 개설 및 한․중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교류회가 열렸다.대구환경공단의 한국 환경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아래 설립된 이싱펑야오신허환보는 한국의 환경설비플랜트 전문기업인 신화엔바텍(대표 최영철)과 중국의 펑야오환보(동사장 왕홍춘)가 어려운 주변 환경 속에서도 수차례에 걸친 사업협의와 기술교류를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이번 합자회사의 설립으로 한국의 신화엔바텍은 중국 내 새로운 시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중국의 펑야오환보는 신기술 도입에 따른 중국 폐기물 시장 선점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GE환경건설(대표 김진보)의 오존처리시스템은 2016년 2번의 판매 경험을 토대로 기술력을 인증받아 이번에 7억 원 규모의 설비 매매계약을 장쑤남필성유한공사와 체결하게 되었으며, 리테크(대표 권진희)의 계측기는 2017년에 시행된 시범사업을 통하여 정확도, 기술력 및 사용편의성을 인증받으므로서 중국 내 대리점개설 요구에 따라 어우화두환보공정유한공사와 대리점 개설 업무합의각서(MOA)를 체결하였다.한편, 대구환경공단은 이싱환경과기공업원과 2014년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한・중 기업교류회를 개최하여 합자회사 설립 4건과 시범사업 2건, 수출계약 5건 등의 성과를 창출하였다. 이번 교류회에서 중국

대구시 | 이경 | 2018-05-03 15:19

DGIST 산하 스타트업 기업 ㈜소네트(대표이사 손준우)는 지역 최초이자 중소기업 최초로 2018. 5. 4(금)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하고 자율주행관련 기술개발과 자율주행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해 나갈 계획이다.㈜소네트(www.sonnet.ai)는 자율주행차 개조, 솔루션 개발과 자율주행 교육 등을 영위하는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원 창업 1호 기업으로 2017년 10월에 설립한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번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는 국토부가 2016년 2월 시험·연구 목적의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허가 제도를 도입한 이래 45번째이며 지역에서는 최초이자 중소기업 최초의 허가 획득이다.이번 자율주행자동차는 DGIST에서 이전받은 자율주행 기반 기술에 ㈜소네트가 자체 보유한 전장설계기술 및 GPU 임베디드 응용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국산 자율주행 제어기를 탑재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앞으로 ㈜소네트는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레벨3에 맞춰 일반도로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완성하고 자율주행관련 인력양성을 위한 실무교육을 개설할 계획이다. 손준우 (주)소네트 대표이사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기술이 소프트웨어, 센서 퓨전, 인공지능과 같은 IT기술에 집중되면서, 자율주행 관련 스타업 기업을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서 수조 원에서 수천억 원에 인수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제 자율주행 기술은 더 이상 자동차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며, 다양한 기업들이 경쟁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급속히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동안 대구시는 ’07년부터 자율주행차 인프라 구축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했다. 기 구축된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을 중심으로 테크노폴리스로 및 시내 일부구간(15.2km)에 자율주행 실증도로를 구축하고 있으며, ’16년 국토부와 MOU를 통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단지 지정(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단, 수성알파시티)을 하여 시범단지 내 3D 정밀지도를 구축

대구시 | 이경 | 2018-05-03 15:18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밀착형 뮤지컬 거리공연이 5월부터 동성로 거리를 비롯하여 시민접근성이 높은 공원, 시장, 주요 관광지 등에서 연중 열린다.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뮤지컬 장르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여 뮤지컬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2015년부터 동성로를 중심으로 뮤지컬 거리공연을 운영해 오고 있다. 뮤지컬 거리공연은 한 자리에서 지역 뮤지컬 배우와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이 펼치는 다작의 뮤지컬 넘버와 앙상블(댄스)를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밀착형 공연프로그램으로 「2017년 정부합동평가(2016년 실적) ‘문화공연프로그램 활성화 분야’」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지역 대표 공연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4년차를 맞는 ‘2018뮤지컬거리공연’은 시민의 일상생활 속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하여 상설공연과 순회공연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오는 5월 순회공연을 시작으로 총 28일 56회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상설공연은 6월 20일 수요일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야외무대)에서 매주 수요일 총 2회(오후 4시∼4시 30분, 오후 5시∼5시 30분) 진행된다. 6월은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6.22일 개막) 집중 홍보를 위해 6.14.(목), 6.18.(월), 6.21.(목)에도 열린다. 순회공연은 5월부터 지역 내 공원, 시장, 지하철역, 시민안전테마파크 등 9개 장소에서 1일 2회로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장소에 따라 다르다. 2018뮤지컬거리공연의 첫 시작은 ‘대구 2018봄 여행주간’을 맞이하여 5월 5일 토요일 동구 아양기찻길 벚꽃터널(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오후 4시부터 4시 30분, 오후 5시부터 5시 30분 총 2회 진행된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 ost

대구시 | 이경 | 2018-05-02 15:39

올해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는 눈여겨 볼만한 해외 팀 및 이색공연 팀들의 무대와 가정의 달 어린이날 맞이 가족프로그램이 양일간 풍성하게 채워진다.특히, 올해는 글로벌 축제로의 면모를 보여주듯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4개국 8개 도시 공연팀과 몽골을 비롯한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10개국 다문화 팀이 각 국 전통문화를 컬러풀퍼레이드에서 멋지게 선보인다. 첫째 날 5일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거리공연은 D(중앙네거리), A(노보텔), E(에스닷), G(우리들병원), U(종각)존과 2개의 버스킹 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의 핫스테이지 무대로 나누어져 양일간 쉴 틈 없이 펼쳐지게 된다. 중국 닝보의 국가급무형문화유산인 봉화포용(용춤), 청두의 다양한 소수민족춤, 일본 나고야에서 현역 스트리트댄스 집단으로 결성된 차크라무용단,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그룹 고마린파는 특히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특기로 하는데 디즈니랜드와 일본의 유명한 놀이동산에서 주로 활동을 해왔다. 그리고 베트남 호치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문화의 집 소속 드래곤클럽의 사자춤, 1986년에 러시아 하바롭스크의 작은 마을에서 결성된 타시마(아찬시)팀은 전통을 깊게 간직한 팀으로 그들 특유의 문화를 보여줄 것이며, 러시아 우스리스크라는 지역의 스타일 팀은 어린이와 청소년들로 구성되며, 러시아 국내는 물론 각종 국제 대회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A존에서 진행되는 대구 춤판, E존의 이화예술단과 인칸토 솔리스트 등 지역 전문예술 팀 공연, 그리고 E존 광주 이연정 한국무용단, G존에서 진행되는 안동 탈노리단 등 타지역 전문예술팀들의 공연도 놓쳐서는 안 될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U존 ‘팀블랑코’ 공연은 2017년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 독(dog) 스포츠 대회에서 한국 팀 최초로 초청되어 준우승을 차지한 단체로 원거리 원반던지기, 원격조정을 통한 독 댄스 등 사람과 동물이 하나됨을 보여준다

대구시 | 이경 | 2018-05-02 15:37

대구시는 5월 1일 오후 2시부터 국립신암선열공원 야외광장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독립유공자 및 유족, 정부 주요인사,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신암선열공원의 국립묘지 승격을 기념하고, 안장된 독립유공자를 추모하며,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통해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국립신암선열공원 개원식」을 거행한다.국립신암선열공원은 대구 동구 신암동 산27-1번지 일대 36,800㎡의 규모로 독립유공자 52분(건국훈장 독립장 1명, 애국장 11명, 애족장 32명, 대통령표창 4명, 서훈 미취득 4명)이 안장되어있는 대한민국 최대 독립유공자 집단묘역이다.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승격은 2017. 7. 5. 대구지역 국회의원인 정태옥의원 외 28명이 대한민국 최대 독립유공자 집단묘역인 신암선열공원의 국립묘지 지정을 통한 성역화 등 위상 제고는 물론 합리적 예우 및 안정적인 관리․운영을 도모하기 위하여「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법률안」을 발의하면서 절차가 진행되었다.2017. 9. 21. 소관 상임위, 9. 27. 법사위, 9. 28. 제354회 국회(정기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10. 31.「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법률안」이 개정되면서 2018. 5. 1. 시행되어 국립묘지로 승격되었다.국립신암선열공원은 1955년 남구 대명동 시립공동묘지 일대에 산재해있던 독립유공자 묘역을 현재 위치에 이전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조성되었으며, 1974년 경상북도에서 대구시로 관리권이 이양되면서 대구시가 1982. 2. 13.「대구광역시 선열묘지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시작하였다.국립신암선열공원은 1986년부터 1987년까지 묘역성역화를 위한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2011년에는 정문조형물 설치, 광장 바닥교체, 단충사 내․외부정비, 공적비 설치 등 재정비 사업을 하였다.특히, 민선6기에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믿음으로 항일독립운동에 대한 역사의식 고취와 애국선열들

대구시 | 이경 | 2018-05-01 20:03

대구시는 5. 8.(화)부터 독서기술, 글쓰기, 독서동아리 운영, 독서토론 등의 강의로 구성된 2018 대구 독서아카데미 ‘독서를 부탁해’를 개강한다.「책 읽는 대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18 대구 독서아카데미 ‘독서를 부탁해’는 일반과정인 ‘작가들의 독서법’과 심화과정인 ‘독서모임 리더되기’의 2개 과정으로 나뉜다.독서와 독서모임에 관심 있는 대구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 1.(화)부터 대구평생학습포털 ‘학습통’(http://tong.daegu.go.kr)에서 각 과정별 50명을 선착순 마감 시 까지 접수한다.일반과정인 「작가들의 독서법」은 총 7차시로 운영되며 ‘탄탄한 독서력’의 곽동우 작가, ‘책 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의 이권우 작가, ‘질문하는 독서법’ 임재성 작가 등을 초청하여 책 읽는 방법, 글 쓰는 법, 고전 읽기 등 독서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강연을 들을 수 있다.심화과정인 「독서모임 리더되기」은 총 5차시로 숭례문학당의 신기수 대표와 최병일 강사, 대구독서문화연구소 김명희 대표를 초청하여 실제 독서모임운영에 필요한 도서선정법, 독서토론 진행법을 배울 수 있다.각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며 특히 심화과정 수료자에게는 7월 예정인 독서동아리 공모전에 선정된 독서동아리의 멘토링 파견 강사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대구시 진광식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구 독서아카데미로 시민들이 독서와 독서모임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독서환경 조성에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5-01 15:38

대구시는 온라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의 매력을 적극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중화권(대만, 홍콩 등)과 일본어 페이스북, 글로벌 매체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오는 5월에는 중국 최고 인기 SNS채널인 위챗을 개설해 '대구 알리기' 에 적극 나서고 있다.대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리는 시 대표 채널 ‘다채움’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한 점과 360도 영상과 소셜 라이브 방송 제작 등을 통해 트랜디하게 대구 매력 등을 알리고 있어 시민 및 전 세계와 소통하고 있다.대구시 대표 소셜미디어 채널은 기존 국문(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카페), 영문(블로그, 페이스북), 중문(블로그, 웨이보)의 11개 채널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인스타그램과 중화권 번체 페이스북, 일본어 페이스북을 개설·운영하여 일 50만 명의 소셜미디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상하이 주재관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월 10억 명이 이용하는 중국 최고 인기 SNS채널인 ‘위챗’을 개설하여 중국 온라인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해외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대구와 직항 노선을 갖고 있는 대만, 홍콩 등의 이용자들에게 대구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중화권 페이스북을 개설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또, 일본어 페이스북을 개설해 일본에도 한국의 문화와 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며 온라인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대구시를 알리고 있다.중화권 소셜미디어의 경우 최근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을 적극 활용해 대구시 대표 축제인 컬러풀 페스티벌을 홍보했다. 단 1건의 홍보 영상을 업로드 하였음에도 140만 명 이상이 시청해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본인들이 사용하는 SNS를 통해 현지의 가족과 친지, 친구 및 지인과 더불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게 되는 효과가 있어 향

대구시 | 이경 | 2018-05-01 15:37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2018년 차세대선도기술 개발사업'(이하 차세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은 지역기업의 열악한 R&D 및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단순 R&D 자금지원에서 벗어나 시장 중심의 R&BD*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과제 선정 단계부터 기술력 뿐만 아니라 사업화 가능성 및 고용창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고, 기술개발 이후 시제품제작, 디자인 및 마케팅 등 사업화패키지를 추가로 지원한다.* R&BD : 기존의 R&D에 사업화(Business)를 추가한 사업화 연계 연구개발올해 사업에는 시비 18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5대 신성장동력산업과 5대 핵심 기반 산업분야에 최대 2년간 4억 원(연간 2억 원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200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은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연구개발(R&D)사업으로 현재까지 총사업비 약 621억 원, 총 172개의 과제를 지원하여 지역기업들의 기술개발 및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지난 2월 발표된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총 53개 기업을 지원해 직접매출 394억 원, 신규고용 234명, 지식재산권 470건 창출 등의 성과를 올렸다.대구시 김태운 창업진흥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그 기술력에 있다. 차세대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상용화하기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을 위한 프로젝트이다. 기술로만 머물러 있지 않고, 사업화 성공까지 이어지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공모에 참여할 기업은 ▲ 대구시(www.daegu.go.kr), ▲대구TP(www.ttp.org), ▲ 대구하나로지원센터(www.hittp.org)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는 오는 5월 3일(목) 14시 대구TP 벤처공장(2호관, 1층 지구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청서는

대구시 | 이경 | 2018-05-01 15:36

- 5월 2일~5일, 권영진 시장 등 54명 히로시마 방문 -권영진 대구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 방문단 54명은 오는 5월 2일대구의 자매도시인 히로시마에서 개최되는 “봄축제-플라워페스티벌”에 맞춰 히로시마를 공식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작년 자매도시체결 2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 히로시마시 마쓰이 카즈미 시장에 대한 답방형태로 진행된다. 아울러 금년도 히로시마 플라워페스티벌을 벤치마킹하여 대구축제 발전을 고민해 보는 방문 일정이기도 하다. “히로시마 플라워 페스티벌”은 일본의 골든위크 중 5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며 일본각지에서 160만 명 이상 관람객이 찾는 히로시마 지역의 최대 축제이다. 이 축제는 지난 2015년 방문한 권 시장이 퍼레이드의 규모가 매우 광대하고 또한 시민단체 주도로 진행되는 것을 본 후, 대구시의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의 변화를 꾀하여 그동안 개최하던 중앙로 남북간 짧은 거리에서 탈피, 동서간 확대된 공간과 다양한 콘텐츠로 개최하게 된 배경이 되었다.주요일정으로 5. 2일은 플라워페스티벌 전야제에 참석한 후 5. 3일은 히로시마 시와 의회를 공식 방문하고 이어서 양도시 자매결연(1997년) 21주년을 기념하는 대구의 날을 히로시마 시장 및 실행위원장 그리고 주히로시마 총영사, 현지교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공원 카네이션스테이지(메인무대)에 개최한다. 이날 오후 플라워페스티벌 전체를 둘러보면서 행사준비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구의 관광(의료관광포함)홍보관을 방문하여 히로시마 시민들에게 대구홍보 시간을 갖는다.권영진 시장 일행은 5. 4일 오전에 귀국하고, 당일 오후 6시 30분에 엘리자벳음악대학 세실리아홀에서 개최되는 “코러스워크숍 in 히로시마”에 참가한 일본, 미국(하와이), 한국(대구)의 합창단의 스페셜콘서트가 진행된다.한편, 대구시 대표단 및 예술단과 같이 히로시마를 방문하는 대구상의, 대구예총, 한일협회는 3일 저녁 히로시마상의

대구시 | 이경 | 2018-05-01 15:35

시민교통편의 제공 및 MICE*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철도 엑스코선 건설사업이 지난 26일(목) 열린 국토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투자심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 선정에 첫걸음을 내딛고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MICE : 'Meet, Inc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의 약자로 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 등을 총칭하는 산업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은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을 시작으로 2호선 범어네거리, 1호선 동대구역, 경북대학교, 엑스코, 금호워터폴리스, 이시아폴리스를 연결하는 총 연장 12.4km의 대규모 도시철도 건설사업이다. ○ 엑스코선은 기존 1·2·3호선과의 환승역을 포함하여 13개소의 정거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기존 3호선과 같은 모노레일 방식으로 총 사업비 7,169억 원을 투자하여 건설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본 노선의 건설계획은 노선 주변으로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금호워터폴리스, 이시아폴리스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대구 유일의 전시컨벤션 시설인 엑스코에 대한 대량수송 시스템이 부족하여 지역의 MICE산업 성장에도 한계가 있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또한, 지역주민들과 경북대학교, 영진전문대를 비롯한 노선 인근의 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도시철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예정이다.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지난해 엑스코선 건설사업에 대한 사전 타당성조사를 통해 투자되는 사업비에 비해 통행시간·교통사고·환경비용 절감 등의 편익이 커서 충분히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금번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절차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은 국토교통부의 대상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7월경 결과가 나오게 되며, 예비타당성 조사 대

대구시 | 이경 | 2018-04-30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