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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2017년 나트륨저감화 사업실적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대구시는 지역 음식이 짜다는 인식을 개선하고 외식업소 음식의 나트륨 저감화를 위해 2013년부터 건강음식점, 나트륨줄이기 실천음식점 지정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시·도의 2017년 사업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실적이 가장 우수한 1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였는데 대구시가 선정되었다.대구시는 나트륨 줄이기를 위한 실천음식점과 삼삼급식소 지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외식업주 대상 교육 및 홍보, 지역 맞춤형 특수 사업 등에서 타 시·도에 비해 월등한 성과를 올린 것으로 평가되었다.대구시는 나트륨 저감화를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일부 메뉴의 염도를 1,300mg 이하로 줄이는 나트륨줄이기 실천음식점을 2016년 25개소에서 2017년 60개소로 확대 지정하였다. 또한 구내식당 나트륨 줄이기 사업인 삼삼급식소 지정을 전년도 6개소에서 11개소로 확대하였고, 나트륨 줄이기 참여업소 2,895개소에는 염도계와 염도알림판을 배부하여 자율적인 염도관리를 지원하였다.또한, 각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여 어린이들에게는 뮤지컬교육과 현장 방문교육을 실시하였고, 위생영업주는 정기교육과 병행한 나트륨 줄이기 교육, 시민들을 대상으로는 저염 조리교육을 통해 가정과 외식환경에서 싱겁게 먹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각 구·군에서는 지역 축제 행사장에 나트륨 줄이기 홍보부스 설치, 저염 시식관, 짠맛 미각 체험관 등을 설치하여 주민대상 홍보를 실시하였고, 홈페이지와 지역소식지 홍보 및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홍보 사업을 추진하였다.특히, 나트륨 줄이기 특수사업으로 추진한 가정집 염도계 대여·교육 사업은, 사업 추진 전 저염교육을 실시하고 소변검사를 통해 체내 나트륨 정량검사 실시한 후 4주간 가정에서 직접 음식의 염도를 측정하면서

대구시 | 이경 | 2018-07-09 18:43

대구시는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선도연구센터(SRC) 사업으로 선정된 ‘식품영양유전체연구센터*(센터장 경북대 최명숙 교수)’에서 대장암 및 대장용종 조기진단기술 개발, 칼로리 걱정없는 대체감미료 개발 등과 도라지 등 전통천연물의 항비만 효능 입증 등 200여편이 넘는 논문을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에 게재하고 여러 건의 기술이전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총사업기간(1,2단계) : 2008.7 ~ 2018. 6.(10년)/ 총사업비 99억원 사업내용 : 식이성 비만 및 합병증의 예방·제어를 위한 식품영양유전체 기술 확립 “대장암 및 대장용종 조기진단 기술(바이오칩(Biochip))의 개발”식이성 비만이 암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과 연관된 마커 단백질을 탐색하는 연구에서 대장용종 환자와 대장암 환자 각 30명의 혈액을 단백질체 기술로 정밀 분석해 혈액에 두드러지게 짙은 농도로 검출되는 바이오마커(bio-marker) 단백질 4종을 발견했다. 지금까지 대장암 진단을 위해서는 반드시 진단이 어렵고 불편한 대장내시경 및 대변잠혈 반응 검사를 받아야 했으나, 이 기술을 상용화하면 대장암뿐 아니라 대장용종 유무까지 동시에 진단할 수 있어 내시경검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은 대구시 달서구에 소재한 올스바이오메드(주)에 기술이전되어, 연내로 임상적용 연구를 한 뒤 이르면 내년초부터 대량 생산 예정이다.전분으로부터 얻은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가 체중 및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여 비만을 개선하는 항비만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16주동안 사료와 함께 알룰로스를 먹인 쥐(비만 쥐)는 다른 쥐 보다 체중 25%정도, 지방량 약 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판 항비만제는 흔히 두통, 구토 등 부작용을 동반하는 것과 달리, 알룰로스는 감미도를 가진 천연당으로 칼로리가 거의 없고 부작용이 없어 안전성이 확보되어, 설탕 대체감미료 가운데에서

대구시 | 이경 | 2018-07-06 16:54

대구시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출전, 눈부신 선방으로 영원한 우승후보이자 세계 랭킹 1위 독일을 2:0으로 완파하여, 한국 월드컵 도전사에 큰 이정표를 남긴「대구FC 골키퍼 조현우」선수를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대구시는 7월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구FC 홈경기 킥오프 전에 조현우 선수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또한, 탁월한 경기력으로 독일전 최우수선수 및 예선전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월드컵을 통해 국위를 선양하고, 대구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 준 조현우 선수에게 250만 시민을 대표하여 선전기념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FC 서포터즈 대표의 공로패, 엔젤클럽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조현우 선수의 친필 사인볼 21개를 관중에게 킥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향후, 조현우 대구시 홍보대사는 시정홍보 영상물에 모델로 출연하는 등 대구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구시는 러시아월드컵을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한 조현우 선수의 시 홍보대사 위촉으로 대구의 발전상을 세계에 알리고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현우 선수는 “대구 대헤아”에서 “국민 골키퍼” 라는 별명을 새로 받을 만큼 이번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서 13회의 톱세이브(결정적인 선방)로 81.2%의 선방률을 기록한 바 있다. 조현우 선수는 앞으로 “대구FC가 K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데 집중하겠다”며 “열렬히 응원해 주신 대구 시민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대구시 홍보대사로서 대구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FC 뿐 아니라 한국축구에서 새로운 국민 골키퍼로 우뚝 선 조현우 선수를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감사 드린다”며 “미래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도시 대구의 역동적인 모습과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주시고,

대구시 | 이경 | 2018-07-05 16:56

7월 5일 오전 11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대구FC 조현우 선수가 대구 동성로 현장소통창구에 직접 제1호 제안을 내고 참석한 시민들과 포토타임 등의 기념행사도 가졌다.조현우 선수는 내년에 생기는 대구FC 전용 구장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한다는 제안서를 현장에서 자필로 작성하여 제출하고 동석한 시민들에게는 보내준 응원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응답하라 대구! 열려라 시민제안’은 시민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민과 가까이 다가가는 민선 7기를 만들기 위한 온‧오프라인 소통창구이다. 온라인 창구는 7. 5.(목)부터 10. 12.(금)까지 100일간 운영되며,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 있는 “응답하라 대구! 열려라 시민제안!” 배너를 클릭하거나, 대구시가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의 링크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시민들의 제안사항에 대해 공감 여부도 표시할 수 있다.조현우 선수가 1호로 참여한 현장 소통박스는 7. 30.(월)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매일 운영된다.온‧오프라인 소통창구로 접수된 시민 아이디어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대구시 민선 7기 정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8-07-05 15:03

2018 대구통일박람회가 지역에서 최초로 ‘대구, 통일미래를 준비하다’는 주제로 7월 7일(토) 10:00~16:00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와 대구통일교육센터가 공동주최하는 ‘2018 대구통일박람회’에는 지역의 통일 관련 기관 및 민간단체, 북한이탈주민 지원 단체 및 통일연구학교 등이 참여하여 북한을 바로 알고 평화와 통일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통일박람회는 남북하나통일예술단의 축하공연 및 북한노래자랑, 북한노래배우기, 북한말 퀴즈대회 등 북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직접 통일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박람회에 참관하는 시민들이 북한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준비하였다. 대구시 부스에서는 대구시의 남북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제안을 받고, 통일 및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시민의식 설문조사를 하여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7월 7일(토) 개최되는 통일박람회에 앞서 대구시는 대구통일교육센터,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와 6월 29일(금)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국민적 통일 논의를 수렴하고 대구시의 통일 및 남북교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 통일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7월 5일(목)에는 학계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대구지역의 남북교류 협력방향과 통일교육, 통일운동, 북한이탈주민들과의 사회통합 등의 분야에 대하여 유기적으로 협력하기 위하여 평화통일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하였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대구통일교육센터, 경북대 평화문제연구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대구하나센터, 남북평화나눔운동본부, 평화통일시민연대, 대구지방변호사회 통일문제연구소이다.대구시는 이들 협약기관들과 단계적으로 남북교류 및 통일미래를 준비하여 남북교류 및 경제협력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했을 때 그 어느 타시도보다도 선제적으로 앞서 나갈

대구시 | 이경 | 2018-07-05 15:01

전국 최고의 춤꾼들이 대구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일 「제4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가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에서 주최하고, 대구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가운데 7월 7일(토) 리허설과 함께 7월 8일(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춤꾼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여 최고의 선수를 가릴 뿐 아니라 동호인(클럽)도 함께 참가한다.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화려한 율동과 열정의 춤을 선보이며 댄스스포츠의 새로운 매력을 뽐낼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전국대회이다.* 참가인원 : 1,000여 명(전문 200, 생활체육 400, 단체 200, 관계자 200)이번 대회는 전문스포츠와 생활체육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특히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회원들이 대거 참여하여 클럽대항전도 겨루게 된다. 경기종목은 스탠다드(왈츠, 탱고, 퀵스텝, 비엔나왈츠, 폭스트롯), 라틴(룸바, 삼바, 자이브, 차차차, 파소도브레) 종목에 걸쳐 열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선수로는 이한솔․김소니조(스탠다드 아마추어)와 김종찬․윤지하조(라틴 아마추어), 이한중․권세은조(프레아마)등 최고 수준의 커플 선수들이 참가한다. 특히 프로페셔널 스탠다드의 조상효․배새롬조(아시안게임 은메달)는 대회 축하 시범 춤사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생활체육 실용댄스교육협회 윤선옥 지도자의 70세 이상 최고령 단체팀을 비롯하여 칠곡교육문화회관 ‘호이댄스’팀과 달성군노인복지관 ‘언제나 청춘’팀 등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출전하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이 아닌 몸으로 보이고자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대회는 7월 8일(일요일) 오전 10시 생활체육 부문을 시작으로 선수권 부문 및 동호인(클럽)대항전 등 단체전이 열린다. 오후 2시 개회식 후 준결승 및 결승 경기가 펼쳐지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댄스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대구시 | 이경 | 2018-07-05 15:00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YOLO(욜로)와! 치맥의 성지 대구로~’란 슬로건을 내세운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동안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치맥 아이스카페와 치맥비치와 같은 관람객 참여에 중점을 둔 콘텐츠 중심의 ‘체험형 공간'을 대폭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축제MD상품 다양화, 방문객 편의시설 확대, 대학생 등 젊은 층 참여를 늘리는 등 참여와 소통의 축제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준비했다.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6회째를 맞는 치맥페스티벌이 성숙기에 섰다는 판단 아래, ‘시민이 만들고 세계인이 즐기는’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치맥페스티벌, 여름 대표축제로 거듭나다!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내외 치킨, 맥주 관련 100여개 업체가 참여해 20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 대표 축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2013년 1회부터 3년동안은 국내 최초로 치맥을 주제로 한 트렌디한 축제의 탄생을 알리는 시기였다. 첫해 27만명이던 관람객은 이듬해 62만명, 2015년엔 88만명이 치킨과 맥주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16년과 지난해에는 2년 연속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며 본격적인 성장기를 기록했다.치맥축제라는 컨셉에 부합하는 식음테이블 공간과 인조잔디, 지역 기업과 함께 하는 비즈니스 라운지 등을 새롭게 만들어 대구 대표축제의 면모를 보여주는 외적 성장을 마련한 것이다.이같은 성장을 통해 치맥페스티벌은 대구시민이 뽑은 대구시정 BEST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부터는 치맥페스티벌이 대구나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의 면모를 갖춰 나갈 예정이다.우선 '치맥의 성지' 도시브랜딩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대구시 | 이경 | 2018-07-04 17:36

대구시는 한의약의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18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를 오는 7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한의약의 전통과 가치, 건강한 미래를 열다’란 주제로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이번 제18회 한방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며 한약진흥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의약 관련 전문 전시회로서 국내 100여개 업체 및 기관·단체가 참가, 모두 150부스 규모로 열린다.주요 전시 품목은 한방병의원관을 비롯해, 한의의료기기관, 한의약산업 창업기획관, 한방바이오식품 및 화장품관, 한의약체험관 등을 조성해 각종 한의약 제품과 정보들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2018년 메디엑스포’와 동시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한방엑스포는 한의약 관련 산업 국제컨퍼런스 및 비즈니스 상담회, 의료인 보수교육, 한의약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 세미나, 한약재 재배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개최한다.대구한의대학교한방병원,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대구광역시한의사회, 경상북도한의사회에서 진행하는 추나치료 등 한의무료진료와 한방디저트, 디톡스 음료체험 등 단순히 보고 즐기는 수준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전시기간 내내 열린다.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한의약 세계화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 및 비즈니스 파트너링 미팅’을 개최하여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일본의 기업들이 참여하여 기업들의 첨단기술 활용, 수출 마케팅 노하우, 제조공정 등의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국내기업과 해외참가업체 간 1:1 미팅을 통해 국내 한의약 관련 제품 수출 및 양 기업간 R&D, 해외 마케팅 등 협력방안을 논의하게 된다.또한 한의약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기획관에서는 창업 성공사례 및 아이템 발굴 세미나를 개최하고, 한의약산업 관련 4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통한 구인구직과 취업자들에게 기업이 추구하

대구시 | 이경 | 2018-07-03 16:18

대구시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메디엑스포와 연계하여 세계속의「메디시티 대구」브랜드 제고를 위해 해외 8개국 90여명의 해외인사를 초청하여 을 통한 대구의료관광 홍보에 적극 나선다. 또한 세계의료관광연맹 및 러시아 국영은행 VTB와 MOU 체결을 통한 중증환자 유치 기반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올해로 제5회째를 맞는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은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의료관광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대구글로벌의료관광 컨퍼런스, 의료관광인의 밤, 해외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에이전시 등 의료관광 관계 인사 초청 상담회와 팸투어 등이 진행된다.또한 대구시는 대구의료관광통합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와 의료서비스를 국내외에 홍보할 예정이며, 러시아 국영은행인 VTB, 세계의료관광연맹과도 MOU를 체결하는 등 대구의료관광의 세계화에도 적극 나선다.2018. 1월 중국 베이징에서 발기인대회를 개최한 세계의료관광연맹은 주로 유럽, 미국, 일본으로 암, 안티에이징 등 중증환자를 보내는 중국의 50여개 업체가 모인 의료관광 국제교류 협력협의체로, 올해 안으로 100여개로 확대 예정으로 대구국제의료관광전에는 20여개의 업체가 참가한다.대구시는 세계의료관광연맹과 7월 6일 13:30에 인터불고 엑스코 레아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의료관광 컨퍼런스에 앞서 한중국민건강증진사업 추진, 국제행사 상호 참가, 의료인 연수, 학술교류, 대구시 의료기관 중국진출 협력 등을 담은 MOU(경제부시장 김연창, 꾸신 이사장)를 체결하고 중증질환 환자의 대구유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7월 7일 16:00(엑스코 211호)에는 14개국 해외지사, 러시아내 1,116개 지점을 갖고 있는 러시아 2위 국영은행인 VTB의 알마티지사, 카자흐스탄 현지여행사 트란사비아와 대구의료관광 활성화 및 제휴카드 서비스사업 추진을 위한 3자 MOU(미래산업추진본부장 최운백, 알마티지사장 아르쫌, 트란사비아 대표 빅토르)도 체결한다.또한 대구국제의료

대구시 | 이경 | 2018-07-03 16:17

2.28민주운동, 대명공연거리를 공연콘텐츠화한 2개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2018년 「지역특화콘텐츠 및 전략산업특화과제 지원사업」(이하 지역콘텐츠 진흥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대구시는 2017년에 이어 2년간 국비 12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6대 광역시 중에서 최고 규모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6월 26일 지자체와 국내 중소 콘텐츠기업, 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 등이 컨소시엄 형태로 지원하는 ‘지역콘텐츠 진흥사업’의 결과를 발표했다.‘지역콘텐츠 진흥사업’은 매년 지역의 특화된 소재를 포함하여 국내외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38개 사업이 경합한 결과 25개가 선정되었는데 대구시는 작년에 이어 2개 사업이 연속 선정됐다.대구시는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이번 공모사업에서 국비 5억 8,000만 원을 확보,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뮤지컬 제작과 대명공연거리 공연콘텐츠화 등에 사용한다.총사업비 3억 3,200만 원(국 2.8억원, 시 3,500만원, 민 1,700만원)을 투입하는 뮤지컬 ‘들불’ 제작은 ㈜대구메트로아트가 컨소시엄 기업으로 참여하여 2.28 민주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의, 재미와 감동을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뮤지컬 제작을 추진한다.대명공연거리 공연콘텐츠화 사업은(총 사업비 3.5억원 / 국 3억원, 시 3,000만원, 민 2,000만원) 대명공연예술단체연합회가 참여하여 도시재생과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마련된 거리 인프라를 바탕으로 특색있는 ICT 융합 콘텐츠 제작과 공연올림픽을 통해 거리에 활력을 불러 넣을 예정이다.대구시는 2017년에도 ‘지역콘텐츠 진흥사업’에 2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특색있는 골목길 콘텐츠화 사업으로 대구 읍성의 서쪽, 북쪽 골목길을 테마로 서성로 ‘수제화 골목 브랜드화를 위한 스마트콘텐츠 플랫폼 구축 사업&rs

대구시 | 이경 | 2018-07-02 16:49

- 7. 5.~8. 13.(40일간) 시, 구․군에서 대구자원봉사대상 후보자 접수 -대구시는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하여, 시민의 귀감이 되는 숨은 봉사자를 발굴·시상하기 위해「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수상 후보자를 찾는다.후보자는 공고일(7. 2.) 현재 대구시에 계속하여 3년 이상 거주하고 5년 이상 자원봉사 활동 중인 시민으로서 남다른 이웃사랑 실천으로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공헌한 자를 발굴․시상한다.후보자 추천은 7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추천을 통해 접수하고, 구청장․군수, 구․군 자원봉사센터장 및 시민(19세이상 시민 50명이상 연명) 추천은 거주지 구․군 자원봉사 담당부서에, 시 자원봉사센터장의 추천은 대구시 시민소통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공적 확인을 위한 현지 조사 및 각계의 덕망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본상 2명을 선정하게 되며 12월에 개최되는「2018년 대구자원봉사자대회」때 시상할 예정이다.공적심사 기준은 지역사회 공헌도(30%), 봉사활동 기본평가(30%), 자원봉사자 마인드(20%), 봉사활동 실적(20%)으로 선발한다. ▲ 동일 공적(자원봉사 유공)으로 훈장, 포장 및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자, ▲ 자랑스런 시민상, 여성대상, 청소년대상, 노인복지대상, 장애인 대상을 수상한 자, ▲ 형사처벌, 공정거래관련법 위반, 수사 중이거나 각종 언론보도 등으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야기한 자 등은 추천에서 제외된다.「대구자원봉사대상」은 2003년부터 대구시가 시상하는 자원봉사 부문의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서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였다. 수상자에게는 활동상황 언론보도, 시 주관 대단위 행사 초청, 시 홈페이지 ‘우리 지역을 빛낸 사람들’에 수상자 공적 게재 등 수상자로서의 각종 예우를 받게 된다. 구비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daegu.go.kr “공지 사항&r

대구시 | 이경 | 2018-07-02 16:47

대구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는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반월당 메트로센터 중앙무대에서「제7회 대구광역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저출산·고령사회 기본법』에 의한 제7회 인구의 날을 맞이하여 인구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다.특히 올해 대구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핵심 메시지인 ‘아빠육아 참여, 일·가정 양립을 통한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준비했다.7월 1일 반월당 메트로센터 중앙무대에서 개최되는 ‘제7회 대구광역시 인구의 날 기념식’에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실천 메시지를 평균대에 하나씩 올려 놓으며 의미를 전하는 “일·가정 양립 균형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또한 저출산 극복 슬로건 홍보를 위해 행사 참석자 및 일반시민이 함께 거리홍보 캠페인에 참여, 축하공연, 임신·출산 홍보부스 운영, 우리가족 행복사진관, 캘리그라피로 쓰는 부채만들기, 친환경 나무목걸이 제작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2018 여성UP엑스포(6. 29. ~ 30.) 기간에는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주제로 출산·육아테마관을 운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우열 원장과 함께 육아빠와 육아Talk 콘서트를 관중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며 푸짐한 경품행사도 준비된다.더불어 인구주간(7.1. ~ 13.)에는 7. 13.(금) 오후 4시에 동성로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작지만 뜻 깊은 결혼문화 확산을 주제로 ‘대구광역시 작은 결혼식 박람회’가 개최되며, 이와 함께 ‘제2차 대구광역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공동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인구주간

대구시 | 이경 | 2018-06-29 14:45

11개국 88명*의 세계대학생들이 ‘2018 대구국제대학생캠프’를 통해 대구의 뜨거운 여름과 열정을 체험하고 다국적 친구와 친교를 맺는다.*중국 35, 베트남 12, 태국 7, 러시아 6, 일본 5, 인도네시아 3, 터키 2, 우즈베키스탄 2, 타지키스탄 1, 캄보디아 1, 한국 14올해 13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국제대학생캠프에는 중국, 러시아, 베트남을 비롯한 25개 도시에서 74명, 파트너십으로 활동할 국내대학생 14명, 총 88명이 참가하여 아름다운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를 비롯한 대구시 일원을 누빌 예정이다.7월 1일 입소와 함께 오리엔테이션과 미니치맥페스티벌을 만들어 참가자들간 자연스런 아이스브레이킹*이 되도록 하고 2일 오전 11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이 시작된다. 한국어 학습과 태권도, K-POP 등의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지역기업과 관광명소 등을 방문하며 한국을 알아가고 또 대구의 여름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아이스브레이킹 : 처음 만났을 때, 어색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깨뜨리는 것올해는 특별히 2가지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도할 예정이다. 대구가 여름 더위로 유명하지만 환경이 다른 곳에서 온 대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특별히 워터파크 체험을 준비했고 유네스코가 인정한 음악도시 대구의 강점을 보여줄 뮤지컬 관람을 준비했다.짧은 시간이나마 더위를 식히면서 참가자들간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가창의 스파밸리를 방문할 예정이고 캠프기간 중 진행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활용하여 대구가 만든 ‘뮤지컬 투란도트’를 관람함으로써 공연도시 대구의 이미지가 각인되는 효과를 기대한다.특히 이번 캠프는 중국학생들의 증가가 두드러졌는데 지난 2년간 평균 27.5%에서 올해 39.8%로서 10%이상 늘어났다. 중국정부의 한국 단체관광금지(현재 조건부 허용)이후로 급격히 줄었던 중국관광객수가 최근 증가 추세로 전환했지만 완전한 해빙이라고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중국 대학생들의

대구시 | 이경 | 2018-06-29 14:44

대구시는 사회복지법인 전석복지재단의 대구시립희망원 관리․운영 수탁권 조기반납에 따라 (재)대구사회서비스진흥원(가칭)을 2019년 상반기 중으로 앞당겨 설립하고 이를 통해 시립희망원을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5월 대구시립희망원의 수탁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전석복지재단을 선정하고 2020년 5월까지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한 후 설립 추진 중인 (재)대구사회서비스진흥원(이하 ‘진흥원’)으로 이관하여 市에서 직접 운영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전석복지재단에서 지난 5월 17일, 수탁기관의 관리․운영 수탁권을 반납함에 따라 다양한 운영방안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종사자 고용승계 및 인계인수 준비기간 부족, 시민단체와의 합의사항 이행 등 수탁권 조기반납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당초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재단법인을 조속히 설립하여 시립희망원을 직접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또한 시립희망원 운영에 따른 더 이상의 혼란 방지를 위해 진흥원 설립을 당초 예정보다 1년 이상 앞당겨 추진하면서 수탁기관인 전석복지재단과의 협의를 통해 인계인수 시까지 생활인 및 종사자 동요를 최대한 방지하고 생활인 보호 및 시설운영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하였다.대구시는 진흥원 조기 설립을 위해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선도사업을 신청하였고, 5월에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재단법인 설립을 위한 1차 협의를 마쳤으며, 6월에는 타당성연구 및 운용방안 용역을 착수하였다.향후 용역 추진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수렴과 행정안전부 2차 협의, 조례 제정, 설립 허가 및 등기, 지정․고시 등을 거쳐 진흥원이 출범하게 되면 시립희망원 운영은 물론 보건복지부 선도사업 등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에도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전석복지재단이 시립희망원 혁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타깝다”며 “시립희망원의 안정적 운영과 진흥원 설립을 위해 지역복지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

대구시 | 이경 | 2018-06-29 14:42

대구시는 민선7기 출범을 맞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조회로 간소한 출범식을 가진다.권영진 대구시장은 7월 2일 취임 첫 날 충혼탑 참배 후 처음 일정으로 오전 10시 경상북도 청사 동락관에서 개최되는 경상북도지사 취임식에 참석한다. 이는 경상북도의 발전을 기원하며, 대구경북이 주요현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협력을 통해 한뿌리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오후 4시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조회를 겸한 민선7기 출범식을 가진다. 출범식에서 시정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행복 다짐」 직원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대구의 도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한다. 축하공연은 대구성보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장애인 연주단인 「맑은소리하모니카 연주단」(7명)의 하모니카 연주와 유네스코음악창의도시에 걸맞게 DIMF뮤지컬아카데미 교육생(3명)이 뮤지컬 대표곡을 노래한다. 한편, 행사에는 외부인사 초청이 없으나 이날 오전에 취임식을 마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시의 민선7기 출범과 발전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그리고, 취임 다음날(7.3.)에는 첫 민생현장 방문장소인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배식을 하며 근무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민선7기 새 출발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시민이 행복한 대구」, 「자랑스러운 대구」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29 14:41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관협회(회장 신상윤)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함인석)의 지원을 받아 어려운 시민들을 찾아내고 돕는 합동사례관리 사업을 역점적으로 펼친다.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전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합동사례관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매월 복지대상자에 대한 지원계획을 논의하는 정기적인 합동회의를 열고 지역의 복지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한다.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내고 지원방안을 결정하여 도움을 지원한다. 사례관리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복지대상자를 지역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는 2018년 5월말 현재 3,257가구에 대해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복지 분야에 있어 민관협력은 지속적으로 강조를 해왔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공공과 민간 복지 분야가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각자의 복지사업을 해오다 보니 복지대상자에 대한 중복지원과 사각지대 발생 등 부작용도 있어 왔다. 하지만 대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관협회가 힘을 모으고 있다. 작년 10월부터 각자가 해오던 사례관리 사업을 합동사례회의라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매월 26개의 사회복지관에서 읍면동의 사회복지공무원과 민간복지전문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국적 모범사례인 민관 합동사례관리 사업을 한층 더 향상시키기 위해 대구사회복지관협회에 기금 1억3천5백만 원을 지원키로 결정하고 6월 28일 오후 3시,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하는 기금은 복지대상자 지원, 사례관리자 전문성 향상교육, 사례관리 성과발표회, 연구모임 운영 등에 사용된다. 대구시 김재동 복지정책관은 “민관 합동사례관리 사업은 우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복지 분야 우수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번 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아 시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28 17:43

민선 6기 4년간, 대구국제공항은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를 비롯한 관계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노력과 시민 사회에서의 지지가 어우러져, 고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확충, 세수 창출, 외국인 관광객 유입 등 다방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사회 기여도가 매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만년 ‘적자공항’에서 탈피하여 ‘흑자공항’으로 우뚝!2014년까지 대구공항은 국내선 2개 노선(인천, 제주)과 국제선 3개 노선(중국 상하이, 베이징, 선양)으로 운영되는 연간 이용객 100만 명에 머무르는 공항에 지나지 않았다.민선 6기를 거치며, 야간운항통제시간 단축, 저비용항공사 유치,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환승공항 지정 등 항공 공급력 확대를 위한 제반여건이 개선되면서, 대구공항 활성화의 기초를 마련하였다.최근 4년간 대구국제공항에 국내선 1개 노선(김포), 국제선 13개 노선 (오사카, 괌, 타이베이, 도쿄, 후쿠오카, 세부, 홍콩, 삿포로, 싼야, 다낭, 오키나와, 방콕, 블라디보스토크)이 신설되면서, 8개국 16개 도시로 취항하는 ‘세계 속에 열린 도시, 대구’로의 도시 이미지를 재창출하고 있다.이와 함께, 2016년부터 만년 ‘적자공항’에서 ‘흑자공항’으로 탈바꿈하게 되었으며, 올 연말에는 항공여객 연간 400만명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대구국제공항 경영수지 : (’13년) △37억, (’14년) △27억, (’15년) △5억, (’16년) 11억, (’17년) 72억, (’18년) 100억 예상 이는 지방공항 활성화의 최고 모범사례로 손꼽히면서, 지방의 항공수요가 미미하다는 수도권의 주장과 정부의 ‘인천공항 허브화 우선 정책’에 대응하는 논리적 기초를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지난 5월 13일부터 3

대구시 | 이경 | 2018-06-28 17:25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 외 2개 마을이 취수원 수원부족으로 갈수 및 가뭄 시 제한급수 등 식수부족으로 인한 기초생활불편을 해결에 도움 을주고자 6. 27. 칠곡군과 대구 수돗물 공급에 따른 급수협약서를 체결하였다.그 동안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칠곡군으로부터 상수도 공급 검토 요청에 따라 칠곡군 수돗물공급과 연계하여 대구시 동구 공산지역에 위치한 선명학교 및 달구벌고등학교에 수돗물을 조기에 공급코자 2015년 18억 원을 투자하여 배수관부설 4.3km 및 송정가압장을 신설했다. 이로써 비 급수학교 2개소에 급수를 완료했고 칠곡군에 대구수돗물 공급 준비를 완료하였다.고산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을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 남원리, 득명리 3개 마을에 하루 평균 500㎥을 기성배수지를 통해 간접배수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칠곡군에서는 저류조 및 염소투입설비 설치가 완료되면 8월경 대구의 수돗물을 공급받아 기성배수지 담수 및 시험가동을 거친 후 10월경에 동명면 득명리부터 배수관로 완료지역에 한하여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임을 우리시에 통보하였다.대구시 김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칠곡군 동명면 고지대의 기성리, 남원리, 득명리 3개 마을에『지역행복생활권 대구·경북 연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수돗물을 공급하게 된 것은 대구·경북이 상생협력하여 이루어낸 결과로, 칠곡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27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