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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는 마을공동체 성과와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0. 6일부터 13일까지 수성구 시지 지역을 무대로 ‘2018 3회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를 개최한다.‘2018 3회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는 ‘나의 이름은 이웃입니다’라는 주제로 그랜드호텔 및 신매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10. 6일 오오극장에서 ‘제2회 마을공동체 영상공모전 상영회’를 시작으로 11일 개막식, 13일 ‘마을 큰잔치 및 폐막식’까지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주요 행사로는 오픈컨퍼런스, 기획컨퍼런스, 마을소풍 등 부대행사와 부스체험행사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행사로 꾸며질 계획이다.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의 행사로 만들기 위해 대구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수성구 시지지역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를 통해 구성된 마을공동체 큰잔치 준비위원회가 함께 기획하고 추진함으로써, 마을공동체의 활동 성과와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6일에는 오오극장에서 ‘2018 마을공동체 영상공모전 - 마을영화, 레디액션!’ 상영회를 열어 지난 9월 영상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영상을 상영하고 시상식도 진행할 계획이다.6일부터 10일까지는 기획 컨퍼런스 및 작은 컨퍼런스를 진행하여 평소 듣고 싶었던 강의나 나누고 싶었던 고민들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컨퍼런스는 마을공동체 미디어, 대구형 주민자치, 마을교육공동체, 자원봉사, 생태놀이체험, 청년농부 등 16가지의 주제로 다채롭게 진행된다.11일 오후 4시에는 큰잔치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행사와 함께 시간, 장소, 규모, 대상에 제한이 없는 대화 모임을 통해 정책의제를 만들어 보는 ‘모두모두의 대화 정책콘테스트’를 진행한다.12일에는 마을공동체 및

대구시 | 이경 | 2018-10-04 14:18

대구시는 전통시장 방문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위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한류와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쇼핑축제인 ‘서문시장 가을축제’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서문시장에서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서문시장 글로벌 대축제, △‘밤이 즐거운 대구夜행’ 야간투어 △서문야시장 특별문화이벤트 △외국인 전통시장 가는 달 등 내실있고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서문시장 글로벌 대축제는 ‘문화를 입고, 큰장을 잇고!’ 라는 주제로 4일(목)부터 6일(토)까지 3일간 보부상 퍼레이드, 개막축하공연, 배틀오브밴드, 케이팝 댄스공연 등 행사가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밤이 즐거운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 및 시민 등을 대상으로 네이처파크, 수성못 등과 서문시장 야시장을 연계한 야간투어를 실시하여, 대구의 야경 등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한다.10월 20일과 21일은 지역댄서들과 함께하는 스트리트댄스대회(20일)와 프로레슬링 파이널 매치(21일)가 야시장 메인무대에서 운영되며,서문시장 방문 해외관광객들을 위한 온라인 프로모션 ‘전통시장 가는 달’ 이벤트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개최한다.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서문시장 상인과 지역주민, 내․외국인 관광객이 함께하고 즐기는 新 관광문화콘텐츠로써 전통시장 내 축제를 기획했으며, 서문시장을 체험하고 전통시장 문화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어 전통시장과 대구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0-02 15:00

- 10. 6. ~ 7일, 2018 대구생활문화제 개최 -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2018 대구생활문화제’가 10. 6.(토)부터 7.(일)까지 생활문화동호회 110개팀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된다.2018 대구생활문화제는 ‘나의 일상, 나의 예술’이라는 주제로 10. 6.(토) 오후 6시 30분 대구생활문화 동호인 400여명이 참여하는 시민대합주로 문을 연다. 예술스테이지, 클래식스테이지, 라이브스테이지 3개의 장르별 무대에서는 56개팀의 버스킹공연이 펼쳐지며, 전통공예 등 생활문화 활동을 마음껏 펼칠 20개의 체험부스도 운영되어 자신의 취미를 타인과 나누고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대구생활문화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듬뿍 담긴 편지쓰기 이벤트(행사 완료 후 참가자들의 편지 발송)인 ‘느린 우체통’, 생활문화동호인들의 ‘활동 사진전’, 나만의 감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생활문화 포토존’에 참여할 수 있다.개막식의 시민대합주 공연은 사전에 참가시민을 공모한 결과 400명이 넘는 시민이 신청을 하였다. 팬플룻, 색소폰, 트럼펫 등의 다양한 악기 연주와 뮤지컬, 풍물,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연합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분야별 소모둠 공연과 전체 대합주 공연을 위해 8월부터 이현창 대구시립국악단 총감독의 지휘 아래 연습에 매진해 왔다.특히 올해 2018 대구생활문화제는 사전행사로 일주일간 ‘대구생활문화주간’을 지정 운영한다. 6개 구군(중구, 동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이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참여함으로써 대구 전역의 지역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생활문화제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대구시는 권영진 시장 민선 7기 공약인 ‘시민아티스트 및 시민문화예술동호회 육성’을 위해 생활

대구시 | 이경 | 2018-10-02 14:58

아시아·태평양지역 3,000여명의 수의사들이 참가하는 ‘제13회 아시아·태평양 소동물수의사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된다.한국동물병원협회(회장 허주형)와 대구시수의사회(회장 이상관), 대구시 국제회의 유치전담기구인 대구컨벤션뷰로(대표이사 백창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로 구성된 대회 유치단은 지난 9월 2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9차 아·태소동물수의사회 총회(General Assembly Meeting)에서 인도 케랄라(Kerala)와 유치 경합 후, 만장일치로 대구를 개최지로 최종 확정지었다.한국동물병원협회는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해 호주 골드코스트대회부터 한국관광공사와 대구시의 지원으로 유치단을 파견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고 만장일치로 각국 총회 대표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20여 개국의 2만여 명의 수의사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아시아소동물수의사회(Federation of Asian Small Animal Veterinary Association, FASAVA)는 지역 수의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동물건강, 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를 순회하며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19년 일본 도쿄, 2020년은 태국 방콕, 2021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이어 2022년 한국 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개최도시인 대구는 2017년 아시아수의전문가회의, 2018년 영남수의컨퍼런스 등 최근 연이은 수의 관련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 수의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개최되는 대구펫쇼도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참여와 함께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의 대구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한국동물병원협회와 대구시수의사회는 ‘2022년 아시아태평양소동물수의사회 대구대회’를 영남수의컨퍼런스와의 연계 개최를 통해 지역 수의사들의 참여도 최대한 이끌어 낼 예정이며, 대구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최대한 홍보하여

대구시 | 이경 | 2018-10-02 14:57

지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태국에서 열린 ‘2018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 전시회에서 지역 화장품 수출기업들이 2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태국은 중국, 미국, 일본, 대만에 이어 우리나라 5대 화장품 수출국으로, 전체 수출 중 약 3%를 차지하고 2018년 태국의 화장품 매출액은 6천171만 달러로 전망되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7.4% 성장률로 주목해야 할 시장이다.이에, 아세안 시장의 K-뷰티 판로를 개척하고자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박진석 센터장)주관으로 지역 화장품 기업들이 지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태국에서 열린 ‘2018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 전시회에 참가하였다.이번 전시회에는 △(주)튜링겐코리아 △㈜유바이오메드 △아발리코코리아 △㈜팜바이오스 △(주)제이에스케이 △스위트오렌지 등 6개사가 참가하여, 총 88건의 상담을 통해 총 20만 달러의 계약 체결 실적을 올렸다.※ 2018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 전시회 : 동남아 최대 규모로 아세안의 급성장하는 미용시장을 위한 B2B전시회로 태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진출에 교두보로 평가받고 있음.이번 전시회에서 한국관은 KOTRA가 후원하여, ‘K-뷰티 컨퍼런스’와 ‘한국미용시연회’ 세미나 및 베트남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여 화장품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도왔다.태국 화장품 수입 유통사인 시리社(SIRI Co., Ltd)는 ㈜튜링겐코리아의 기초라인 및 쿠션 제품에 대해 “품질과 패키지에 만족하여 수입을 결정했다”며, 약 18만 달러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였다.인도네시아에서 온 바이어 C社는 네일 전문기업인 아발리코 코리아의 젤폴리쉬 제품에 관심을 보이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샵에 세미나 요청과 동시에 샘플오더를 요청하였고, 베트남에서 네일샵을 운영하는 J社는 아발리코 코리아 부스에서 전시회 기간 내내 네일 제품에 대한 교육을 받아 향후 수출이

대구시 | 이경 | 2018-10-01 15:24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에서 지역의 초등학교 오케스트라 까지, 다양한 앙상블과 심포지움이 포함된 두 달간의 오케스트라 향연에 초대한다.아시아 클래식 허브로 도약한 대구콘서트하우스의 2018 월드오케스트라 시리즈가 10월 20일부터 시작된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지휘계의 거장, 오케스트라 무대의 꽃으로 불리는 스타급 솔리스트들이 대구에 모인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서울과 대구의 대학오케스트라 및 지역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학교오케스트라가 총출동 한다. 또한 한국 오케스트라의 미래를 위한 심포지움과 공연장 밖에서 음악을 전하는 오케스트라 특공대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개최된다.‘현존하는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불리는 ’크리스티안 지메르만과세계적 지휘자 에사-페카 살로넨이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만나다이번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해외 6개국(영국, 일본, 슬로바키아, 불가리아, 스위스, 독일)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대구시립교향악단과 서울대학교 관악단 및 지역의 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총 개의 단체가 관객을 만난다.먼저 10월 20일(토) 월드오케스트라의 개막공연으로 영국 클래식 음악의 자존심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그리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휘자 에사-페카 살로넨의 무대가 펼쳐진다. 그리고 ‘현존하는 최고의 피아니스트’크리스티안 지메르만과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석권하며 바이올린 신성으로 떠오른 에스더 유와의 협연은 국내에서는 다시없을 ‘완벽한 조합’으로 티켓 오픈 전부터 전국의 관객들을 흥분하게 만들었다.이어 11월 1일(화) 국내 첫 내한공연을 맞이하는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다.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일본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일본 클래식 특유의 정서와 정확한 표현, 그리고 폭 넓은 레퍼토리로 손꼽힌다. 열정의 지휘자 에이지 오우에와 시적이면서도 힘 있는 연주로 세계 클래식계에 우뚝 선 피아니스트 리제 드 라 살르가 함께한다.11월 14일(수

대구시 | 이경 | 2018-10-01 15:23

국채보상운동 정신이 세계의 정신이 되다 !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앞장서 온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상임대표 신동학)가 이번 10월 2일(화) 14시 30분부터 20시까지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 A홀(2층)에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 기념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국채보상운동 정신이 세계의 정신이 되다!」란 표제로 진행되는 이번 국제세미나는 작년 10월 31일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국채보상운동의 고유한 정신과 역사적 의의에 대해 모색하고, 향후 국채보상운동 정신의 세계화 방안 도모를 위하여 국내외 주요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세미나 주요 일정은 신동학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상임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의 환영사, 김혜정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과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의 축사에 이어 국내외 학계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기조발제, 주제발표, 자유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먼저 기조발제는 「국채보상운동 정신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한만수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유네스코가 선택한 대구”의 역사문화도시, 글로벌 문화예술도시, 글로벌 창의산업도시로의 가치면모에 대해 소개한 후 국채보상운동, 호국정신, 2.28민주운동, 새마을운동 정신으로 대표되는 “대구 4대 시민정신” 및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및 가치”, “국채보상운동 정신 세계로! 미래로!”에 대하여 강연한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아카이브관 조성, 남북 공동 조사연구, 국채보상운동 세계화 사업, 국채보상운동 정신의 확산 등을 제시한다.이후 주제발표는 1) 얀 보스(Jan Bos)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소위원회(RSC) 위원장 2) 로타르 요단(Lothar Jordan) 유네스코 교육연구소위원회 의장 3) 김영철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 학장 4) 파파 모마르 디오프(Papa Mom

대구시 | 이경 | 2018-10-01 15:21

대구시 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가 10. 1.(월) 홈플러스 칠곡점으로 찾아간다.홈플러스 칠곡점 정문에서 10. 1.(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는 4개 기업체*가 버스안에서 현장면접 실시 후 2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4개 기업체 : 대구보건대학병원, 장보고식자재마트, ㈜엠스솔루션, 주식회사 우리에이치알 컴퍼니또한 기업체 사정으로 현장에 나오지 못하는 6개 기업체*에서는 취업상담사를 통한 이력서접수대행 등 간접참여로 조리 보조원, 식품분야 종사원, 자동차 부품 조립원, 쇼핑몰 택배 준비원, 전산입력원, 안경조립 포장원 등의 직종에서 근무할 2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6개 기업체 :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한회사, 주식회사 이엠에스, 일광영농조합법인, 윤금사, 미소정보통신, 하나샌딩 ‘굿잡(Good Job)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여성선호 기업체 현장면접, 이력서코칭,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 훈련연계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대구시 이은미 여성회관장은 “평소 취업을 희망하였으나 망설였던 여성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최신 일자리정보와 현장면접기회를 잡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은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경력, 전공,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인턴연계 등 취업연계 서비스 및 취업 후 사후관리도 받을 수 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대구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803-7230 ~ 7)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9-28 14:55

대구시와 대구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평생교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10월 한달동안 ‘2018 대구평생학습의 달’을 지정․운영한다.대구시와 대구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10월 대구평생학습의 달’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행사를 준비했다.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대구시 전역에서 90여 건의 다채로운 평생학습 행사가 펼쳐진다.8개 구·군, 시립도서관, 관내 평생교육기관 등과 함께 대구 곳곳에서 △ 다양한 평생학습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즐기자! 평생학습’ △ 학습자들이 이제껏 배워왔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작품전시회, 동아리발표회 등을 모은 ‘평생학습 솜씨자랑’ △ 성인문해 시화전 및 세대통합 한글사랑 골든벨 등 ‘행복학습 나눔의 장’ △ 평생교육 종사자 및 강사를 위한 ‘학술·토론의 장’을 선보인다.주요행사로는, 평생학습박람회&북페스티벌이 10. 12(금)부터 10. 13(토)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고, 100인의 오카리나동호인과 함께 하는 콘서트, 음악․댄스 동아리경연대회, 북페스티벌, 독서감상화대회, 50여개 체험홍보부스가 운영된다.평생학습세미나가 10. 2(화), 10. 13(토), 10. 16(화) 3차례 걸쳐 서구평생학습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진행되며 3개의 다양한 섹션을 통해 대구 평생학습이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생활속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또한, 수성구 평생학습 주간행사가 10. 6(토)부터 10. 11(목)까지 수성못 상화동산, 수성구 평생학습관에서 체험․전시․강연 등 다양한 테마로 펼쳐지며, 10. 10(수)에는 서구문화회관에서 양재진원장 초청 행복인문학 아카데미가, 10. 11(목) 달서구청에서 정호승시인의 힐링 특강이 개최된다.그

대구시 | 이경 | 2018-09-28 14:53

대구시와 (사)시간과공간연구소/훌라(HOOLA)는 청년 스스로 우리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찾고 창의적 콘텐츠를 발굴하는 ‘대구청년 도시탐험대’ 사업에 참가할 청년들을 10월 1일까지 모집하고, 발대식을 10월 5일 개최한다.올해 주민제안사업으로 추진하는 ‘대구청년 도시탐험대’ 사업은 청년들이 직접 우리 지역의 다양한 정보(역사, 문화, 인물, 공간, 여행 등)을 찾아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높이고 정착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대구청년실태조사(2016. 7. 대구경북연구원)에 따르면, 청년들의 타지역 이주의향이 45.2%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주를 희망하는 이유는 ‘좋은 취업기회를 얻기 위해서(43.0%)’뿐만 아니라 ‘새로운 곳에서 살아보고 싶어서(44.7%)’가 더 높다. 또한 2017년 대구사회조사에 의하면 대구청년들의 대구에 대한 소속감은 20대 41.8%, 30대 41.1%, 자부심은 20대 46.8%, 30대 50.6%로 전체연령의 소속감(48.5%)과 자부심(56.3%)보다 낮았다.이처럼 청년유출은 일자리만의 문제라 아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도 청년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대구에 관한 정보는 오히려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청년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모집이 마감되면, 10월 5일 발대식 겸 오리엔테이션(14시,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중구 서성로16길 92-1)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8회에 걸친 멘토링과 공유회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각 분야별 대구 지역학 전문가를 초빙하여 도시 탐험활동을 조력할 예정이다. 분야별 전문가로는 ▲도시콘텐츠: 권상구 이사(시간과공간연구소) ▲문화예술: 임언미 편집장(대구문화) ▲도시공간: 여창환 연구교수(대구대) ▲스토리: 박진관 기자(영남일보) ▲라이프스타일: 강수정 대표(로코코준) ▲도시를 바라보는

대구시 | 이경 | 2018-09-27 14:29

대구시는 9월 27일 지역 창업‧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와 신보는 ‘우수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별로 추진하던 벤처․창업기업 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협업함으로써 정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신보는 대구시가 추천하는 유망 기술창업기업*이 시설․설비 등 추가적인 성장자금이 필요할 경우, 신보의 우수 스타트업 보증 프로그램 및 보증연계 투자로 지원할 계획이다.* 유망 기술창업기업 : 대구팁스(TIPS)프로그램 및 대구스타벤처육성사업 등 대구시의 유망 기술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또한, 대구시는 신보가 선별하여 추천하는 우수 창업기업*에 대하여 대구시의 유망 기술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 창업기업 : 퍼스트펭귄기업 보증, 4.0 스타트업 보증 등 기술평가를 통해 최대 30억원까지 지원하는 신보의 우수 스타트업 보증을 받은 창업기업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다양한 혁신주체들이 함께 고민하고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활동들이 필요하다”며, “대구가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과의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27 14:27

대구시는 동구 혁신도시 내 정주여건과 창업공간을 융합한 (가칭)‘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사업타당성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10월 1일부터 착수한다.대구시는 동구 혁신도시에 도서관, 문화센터 등 그동안 부족했던 정주인프라 및 주민편의 시설을 확충하여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위한, 복합혁신센터는 동구 혁신도시 일원에 사업비 총238억 원(시비 139억, 국비99억), 부지면적 2,717㎡, 연면적 8,000㎡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앞으로 대구시는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사업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 정주인프라(도서관, 문화센터, 체육시설 등) 수요분석(주민의견 수렴) △ 스타트업 등 창업기업 수요조사 △ 복합혁신센터의 적정규모 확정 △ 장래 운영합리화(운영의 지속성) 방안 모색 등의 과제를 포함시켜, 단기적으로 센터의 건립 타당성뿐만 아니라 장래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까지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센터 준공 후에는 혁신도시 사업 전반을 컨트롤하는 구심점 조직인 (가칭)‘혁신도시 발전재단’을 설립하여 혁신도시 시즌2의 핵심업무를 기획․조정․집행하고, 대외적으로 인포메이션 센터 기능을 수행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센터의 주요업무는 혁신도시 시즌2 이행계획을 총괄하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기업창업 및 인큐베이팅 방안 기획․수행하며, 지역인재 육성,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 지원, 주변지역과의 상생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본 용역의 추진일정은 2018년 10월 착수하여 2019년 2월까지 센터 건립 ‘사업타당성 및 기본구상 수립’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여 센터의 적정규모를 확정한 후,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 등 기타 제반절차를 거쳐 2021년까지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혁신도시의 정주인프라를 개

대구시 | 이경 | 2018-09-26 18:12

대구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다자녀가정의 고등학생 자녀 600명을 선정하여 1가정당 50만 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다자녀가정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 사업은 저출산 극복시책들이 출생아 기준에 맞춰져 있어, 이미 자녀를 낳아 양육하고 있는 다자녀가정에 대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여, 2010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현재까지 4,544명을 지원하였다.지원조건은 공고일로부터 1년 이상 부 또는 모가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만 19세 이하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가정 중에 첫째가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정과, 자녀가 4명 이상이면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가정은 신청가능하며, 아래의 선정순위를 기준으로 600명에게 지원한다.선정순위는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하 자녀가 - 1순위 : 4명 이상이며, 1명 이상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가정 - 2순위 : 3명인 가정 중 고등학생이 2명 이상이고, 첫째자녀가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정 - 3순위 : 3명인 가정 중 첫째자녀가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정이다 - 단, 2010년에서 2017년까지 지원받은 가정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자가 선정인원보다 초과 시 막내자녀의 생년월일이 빠른 순으로 선정한다.신청방법은 대구시, 구·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관할 구·군 보건소에 10. 01.(월) ~ 10. 31.(수)까지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시키고 사회적으로 우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사업이다. “앞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결혼과 출산, 가족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인 합의를 이끌어 나가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21 14:39

권영진 대구시장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7개 기업 대표, 대구환경공단, 대구TP, 다이텍 등 30명의 협력사절단을 구성하여 미래핵심 전략산업인 물산업 육성을 위한 물 시장 개척과, 동시에 도시재생‧스마트시설, 물없는 염색기술 등 환경 친화적 기업 벤치마킹으로 미래 대구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네덜란드를 방문한다.이번 방문 기간 중에는 물기업 대표들과 함께 ‘유러피안 물기술주간 레이와르덴 2018’에 참가하며 우호협력도시인 프리슬란주 부지사와 면담하고 양도시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네덜란드 프리슬란주에서 개최되는 ‘유러피안 물기술주간 레이와르덴 2018’은 ‘글로벌 물기술 허브 연결’ 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기업, 대학 및 다양한 분야(혁신, 기술, 과학)의 정부 정책 지도자가 참가한다. 이들은 ‘Connecting the hubs 회의’ 통해 각 나라의 도시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물기술 소개하여 각 지역이 당면한 물 문제 해결책을 찾기 위한 자리를 갖는다.이번 물주간 행사에 영남대 정진영 교수가 대구시를 대표하여 대구시 물의 역사와 물관리 노하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소개를 통해, 물중심 도시 대구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또한, 방문기간 중 네덜란드 물 전문기관인 물산업진흥원(Water Alliance)회원 물기업과 국내 물기업과의 워터 매칭을 실시하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인 (주)우진, (주)유성엔지니어링이 참가하여 사업가능 여부를 모색한다.대구시 방문단은 양 지역 물 기업 간의 워터매칭을 통해 동남아 시장 등 해외 공동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한 물산업 인프라 및 물기술 홍보를 통해 글로벌 물산업 선진도시인 대구의 위상을 알릴 계획이다.아울러, 권영진 대구시장은 프리슬란주 부지사를 만나 지난해 9월 세계물도시 포럼 기간 체결한 ‘물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른 양 지역간의 세계 공동의 물 문제 해

대구시 | 이경 | 2018-09-21 14:38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은 삼성서울병원 BMCC(Bio-Med Connect Center, 센터장 방사익)와 함께 지난 17일(월) 「지역 인프라 연계 의료기기 제품화 촉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초청해 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회는 「지역 인프라 연계 의료기기 제품화 촉진 지원사업」 참여기업들의 사업에 대한 의견 청취와 대구첨복재단과 의료기업의 협업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의견교류를 위해 참여하는 기업 관계자들은 물론, 대구첨복재단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 BMCC 관계자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대구첨복재단은 해당 사업의 성과발표와 사업진행에 대한 건의사항 청취는 물론, 대구첨복재단의 인프라 및 의료기기 관련 지원시스템에 대해 안내했다. 대구첨복재단 식약처지원단의 의료기기 인허가 관련 교육 진행으로 최근 의료기기 인허가 동향과 사전준비사항 등을 안내해 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의 시간도 마련했다.대구첨복재단 이영호 이사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화지원은 물론, 산‧학‧연‧병 네트워크 구축으로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해결하는 현장 수요기반 컨설팅 프로그램과 연구인력 및 장비 활용을 통한 종합적인 연구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화 R&D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 각각 14개, 16개 기업이 참여했고 금년도는 1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과제공고를 통해 기업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20 15:45

대구시는 IoT 미래인재육성을 위하여 운영 중인 「IoT 아카데미」 주최로 ‘2018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8월 27일부터 아이디어를 모집, 지난 9월 15일 최종 발표평가와 시상식을 진행했다.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지역 IT 산업의 고도화와 신산업 육성을 위하여 지난 해 6월 「IoT 아카데미」를 개소하여, 사물인터넷 전문가 육성을 위한 전문이론실습교육 및 일반인 대상 시민참여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대구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사업과 연계하여 ‘IoT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서울을 비롯한 전국 8개 지역에서 아이디어가 모집되었다. 지난 9월 15일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이 주관, KT대구본부와 HL메디테크가 후원하는 ‘2018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발표평가와 시상식이 시청 별관 내 K-ICT 3D프린팅 대구센터에서 열렸다.일반부문 대구시장상은 경북대학교 섬유시스템공학과 김태훈, 유준상, 정성욱 팀의 ‘스마트 버스패드’가 차지하여 CES 2019 참관 기회가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경북대 총장상은 Little sherpa팀(서울시립대학교 임동욱, 배상현, 전형규)의 ‘스마트폰 케이스형 통신 매커니즘 스마트 아이’, 첨단기술원장상은 NETCON팀(경일대학교 전자공학과 이성현, 이민호, 김형진)의 ‘가변식 주차라인 시스템’, KT대구본부장상은 경북대학교 세얼간이팀(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이정후, 김민주, 최아영)의 ‘스마트 신호등’이 각각 수상했다.학생부문 대구시교육감상은 대구송일초등학교 3인조 팀인 백지훈, 전도현, 여범관군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운동장을 돌려줘‘라는 아이디어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경북대학교 총장상은 세렌디피티팀(대건고 임

대구시 | 이경 | 2018-09-20 15:43

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대표 김영화)은 대구시민이 주체가 되어 행복한 대구를 만들어 나가는 ‘창조도시 마법학교’를 9.20.(목) 18:30 대구콘텐츠코리아랩(9층)에서 개강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창조도시 마법학교’(이하 마법학교)는 시민들이 직접 대구의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창조도시 전문가를 육성하는 아카데미 프로그램이다. 시민 주도의 도시혁신을 이룰 목적으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대표 김영화)에서 주관한다.마법학교는 지난 2년간 100명이 넘는 수강생과 54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올해도 시민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상상력의 장을 마련한다.올해는 ‘기회의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 도시’라는 큰 틀에서 7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와 토론의 장을 제공한다. △시민참여와 사회혁신(하승창 전 청와대사회혁신수석) △영화제를 통한 도시활성화(이혜경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장)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도시 대구(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 △50플러스가 만드는 모두를 위한 미래(남경아 서울시50+서부캠퍼스 관장) △누구나 예술가가 되는 도시(김지혜 바이올리니스트) △시민 참여로 만들어 가는 초일류 대구(인수일 DGIST 교수) △우리 모두의 가능성을 높이는 점프(이의헌 (사)점프 대표) 등 총 7회 강의가 9월 20일부터 8주 동안 매주 목요일 2시간 가량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더 풍성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개강식에는 오프닝 공연과 ‘시민참여와 사회혁신’을 주제로 하는 하승창 전 청와대 사회혁신수석과의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체 강의 횟수도 1회 더 늘렸다.7번의 강의가 끝난 뒤에는 수료식을 열어 참가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소감 발표를 통해 학습 결과도 되짚어본다. 그리고 향후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이야기모임(소셜

대구시 | 손혜철 | 2018-09-19 16:22

대구시는 한국관광100선과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대구근대골목을 매력적이고 독창적으로 그림으로 표현한 여행스케치 공모전을 개최한다. 요즘 여행자들은 핸드폰으로 여행지 사진을 찍고 SNS에 올려 경험을 공유한다. 관광지의 건물, 풍경, 인물 등을 그리고 그 현장과 감정을 스케치북에 담아 간직하는 스케치 활동을 하는 ‘어반스케치(urban sketch)’활동이 또 하나의 트렌드다. 대구시는 이러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하여 ‘2018 대구 여행스케치 공모전’을 개최한다.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대구근대골목 일대의 대구 도심관광지를 아름답게 손그림으로 그려서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제출하면 총 23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작품의 긴변이 25cm 이상인 16절 또는 A4사이즈 용지에 그리고 완성된 작품을 원본 스캔 또는 사진 촬영 후 이미지파일로 네이버 그라폴리오(www.grafolio.com)에 올리면 된다.디지털 드로잉은 인정하지 않으며 반드시 손그림이어야 하며, 1인 3작품까지 응모가능 하나 당선은 1인당 고득점 1작품만 인정한다. 접수된 작품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온라인으로 일반인들의 평가점수 30%와 별도 심사위원 구성으로 평가한 점수 70%를 반영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10월 16일경 발표할 계획이며 총 23개 작품을 선정하여 대상 1개 작품에 대해서는 대구시장상과 부상 1백만 원 등 총 23개 작품에 대해 9백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수상작은 대구시 홈페이지 및 네이버 그라폴리오 웹페이지에 공지하고 개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작품 규격 등 유의할 사항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모전 요강 확인처 : 네이버 그라폴리오(www.grafolio.com)또한, 공모전 기간 중 근대골목 일원을 방문하여 야외스케치 활동을 하고 그림을 보여주면 기념품(드로잉펜)도 증정한다.※ 기념품수령처 : 대구약령시관광안내소(대구 중구 남성로 51-1, 053-661-

대구시 | 이경 | 2018-09-19 16:20

올 추석연휴에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들의 마음을 풍성하고 즐겁게 해 주는 다양한 문화공연, 전시회, 체험행사가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먼저, 동성로와 시내 도심공원 등에 마련된 야외공연장에서는 가족이 쉽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열린다.9.21.~22일 양일간 삼성캠퍼스 야외공연장에서는 오페라 라보엠 2막의 배경이 되는 모무스 카페를 실제 광장에서 재현하는 오페라 무대가 펼쳐지고 9. 26일 동성로 야외무대에서는 우리 귀에 익숙한 맘마미아, 올슉업 등의 뮤지컬 노래가 동성로 거리에 울린다.추석 연휴 전후 시내 일원을 찾는 시민들이 명절의 풍요로움을 한 층 느낄 수 있도록 이상화고택,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김광석길 등에서도 국악, 뮤지컬, 가요 콘서트 등이 예정되어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미술관, 대구예술발전소, 범어아트스트리트 등은 다양한 전시회를 준비하였다.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여개국 250여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제7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프레임을 넘나들다’를 주제로 자유롭게 변화하고 있는 동시대 사진 예술의 모든 것, 세계 사진 예술의 오늘과 내일을 볼 수 있어 관람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대구미술관은 보다 많은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간송 조선회화명품전’을 9. 26일까지 연장 전시한다. 또한 제18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최민화 작가의 수상 기념전과 젊은 예술가 육성을 위한 ‘Y아티스트 프로젝트’에 선정된 염지혜 작가의 개인전이 함께 열리고 있어 다양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깊게 맛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국립대구과학관에서는 어린 자녀와 부모가 함께 궁금증을 해소하며 유대관계를 더욱 증진시킬 수 있도록 과거, 현재, 미래의 농기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과 수학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상호관계를 조명하는 체험 전시가 열리고 있다.그 밖에 문화회관과 시&middo

대구시 | 이경 | 2018-09-19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