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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9월 6일(목)~9월 8일, 3일간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전시관을 조성하여 운영한다.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정부·지자체·지역발전 관계자·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례·성과를 공유·확산하는 정책박람회이다. 강원도 전시관은『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라는 주제로 청년창업과 혁신성장을 통해 신강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비전과 전략으로 구성하였다. 주요 핵심 콘텐츠로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으로 평화와 북방경제를 선도하고 남북 교류 협력의 전초기지로 신산업과 혁신성장 동력을 제시한다. 조부가 설립한 조선소(목선 건조)에서 해양레저용 카누, 서프보드 등 연구·제작, 전시장·교육·카페 등 해양레저 종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는「속초 칠성조선소」의 스타트업 사례, 농촌청년 자립 주도형 대표 창업모델이며, 지역특산물인 메밀을 사용한 평창의 로컬 베이커리「브레드메밀」을 소개한다. 특히, 브레드 메밀의 최효주 대표는 지난달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지역혁신가로 선정되어 지역의 활력과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그리고, 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로,서핑(VR)체험과 브레드메밀의 메밀빵 시식, 강릉커피, 메밀차 등 시음회를 진행한다.또한 이벤트로는 강원도의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을 소재로 퀴즈 룰렛을 진행하여 다양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균형발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모여 균형발전정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컨퍼런스와 균형발전성과가 우수한 지자체 및 단체의 우수사례발표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9-05 10:37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로서 5년간 50조원의 규모로 추진하는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도내 7곳이 확정되어 앞으로 3~6년간 국비 800억원을 포함하여 총 6,776억원을 투입,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쇠퇴된 도시의 주거복지 실현, 도시 경쟁력 회복과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자체와 커뮤니티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혁신 사업이다.8.31.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를 확정 발표했다.금년도 공모에 도내 11개 시·군과 2개 공기업에서 5가지 유형 21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참가했으며 서면평가, 현장실사, 종합평가와 국토부의 적격성 검증을 통해 최종 7곳이 확정되었다.특히, 금년도 공모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본부(철원, 주거지지원형)와 한국광해관리공단(태백, 경제기반형)이 시‧군과 공동으로 참여하여 모두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만들었다.* 시ㆍ군 신청분(5) : 우리동네살리기(1, 정선군), 주거지지원형(1, 영월군), 일반근린형(2, 원주시‧삼척시), 중심시가지형(1, 삼척시)** 공기업신청분(2) : 주거지지원형(1, 철원LH), 경제기반형(1,태백한국광해관리공단)그동안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도시재생 공모사업 최대 선정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시·군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으며 ‘18.7.1.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강원도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시‧군 및 공기업과 긴밀히 협조하여 공모에 최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이와 관련하여 강원도 박재명 건설교통국장은이번 공모에 지역주민과 함께 열심히 참여한 시·군, 공기업의 노력과 협조에 감사하다면서 특히 선정되지 못한 지역에 대하여는 소규모 재생사업과 역량강화 등을 통해 ’19년도 공모에 최대 선정되도록 시·군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강원도 | 손혜철 | 2018-08-31 11:55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홍천 명개리가 금상을, 양양 송천리가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란 주민 주도의 행복하고 활력있는 마을만들기 성과를 공유·확산시켜 지역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 공동체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5년째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8월 30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3,220개의 마을이 신청하여 도 예선 및 중앙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발된 20개 마을이 본 행사에 참가하여 경합을 벌였다.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소득·체험, 경관·환경, 문화·복지,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4개 마을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양양 송천떡마을(송천리)은 소득·체험분야, 홍천 열목어마을(명개리)은 경관·환경분야에 참가하여 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 성과를 공유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명개리마을은 강원도 문화재 제67호인 열목어 서식지로 지정받은 만큼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민 스스로 수년간 자발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는 노력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경관·환경분야에서 최고의 영예인 1위 금상에 수상되어 국무총리상과 시상금 3천만원을 받았으며, 양양군 송천떡마을은 마을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소득체험사업을 추진하여 높은 소득을 올려 소득·체험분야에서 3위인 동상에 수상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시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행사장 한편에서는 참가마을 홍보자료 전시 및 마을상품 홍보·판매관이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강원도는 도내 6차산업 제품 50여개를 전시하여 홍보·판매에 주력하였다.김복진 도 농정과장은 “올해 콘테스트에서 송천떡마을과 열목어마을이 수상한 것은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도내 행복한 농촌마

강원도 | 손혜철 | 2018-08-31 11:53

강원도 생활임금위원회(위원장 : 김수철 도의원)는 강원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2019년 생활임금 시급을 전년도 생활임금보다 443원이 증가한 9,011원으로 심의·의결했다.이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3일 고시한 최저임금 8,350원보다 661원 높은 금액으로,2018년도 전국광역자치단체 생활임금 평균액인 8,777원에 전년동월 대비 물가상승률(1.51%)와 1인가구 중위소득 상승률(1.16%)를 반영한 금액이다.생활임금 결정을 위해 강원도는 도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의 보수수준, 고용인원, 근로기간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강원도 경제 여건 및 타 시도 생활임금 수준, 민간과의 임금형평성 등을 고려하였다.2019년도 생활임금 적용대상은강원도 본청 및 직속기관, 출장소, 사업소 등에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와강원도 19개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등 총 500명 내외로 예상하고 있다.생활임금제도는최저임금제도를 보완하고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근로의 질을 높이고자 강원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임금으로써, 강원도에서는 2017년에 처음 시행하였다.참고로 금년도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7,530원보다 1,038원이 높은 8,568원으로 도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가 생활임금을 적용 받았다.도 관계자는 “생활임금제 운영을 통해 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저임금 근로자들의 권익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더 나아가 저임금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주도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30 15:17

KTX와 연계한 횡성더덕 체험 상품시장이 열리고 있다. 횡성군에 따르면 KTX 이용객을 농촌 관광으로 연계하는 노력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동 시간이 안정적이고, 지·정체의 부담이 없으며, 안전이 담보되는 기차를 선호하는 여행객들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수용하는 자원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청량리에서 횡성까지 불과 50분 남짓 소요되고, 또한 역에서 농어촌버스가 편리하게 연결되면서, 기차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시골마을에서 KTX 연계 기차여행 상품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어, 참신한 시도만큼 그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횡성군에서는 지난달 횡성역(역장 김세환)의 지원을 받아, 서울~강릉 구간을 운행하는 주요역 기차역장과 여행 센터장 등 관계자를 초청하는 팸 투어를 진행하고, 횡성더덕 캐기, 버섯 따기 등 농업체험과 화석공원, 소나무 군락지 등 주요 관광시설을 돌아보는 일정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한결같이 ‘농촌에 의외로 숨겨진 보물같은 자원들이 풍성해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고, 횡성더덕축제, 회다지축제와 연계하여 매력있는 여행상품 발굴에 공동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9월 7일부터 3일간 열리는 횡성더덕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횡성군 청일면에서는 청량리역과 서울역 등 왕래가 잦은 기차역을 찾아 홍보에 나서는 등 KTX 이용 여행객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30 15:14

강원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산림 내에 있는 민유임도(산림도로)를 추석 전후 한시적(9. 1 ~ 10. 12)으로 도내 민유임도 1,348km 중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낮고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임도에 한하여 개방한다고 8.30일 밝혔다.이는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조상묘를 돌보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다만,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 통행이 어려운 위험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는다.민유임도 이용 희망자는 해당 시·군 산림부서에 사전문의를 통해 개방하는 지역과 노선 등을 확인하면 된다또한, 이 기간 동안 묘지관리를 빌미로 불법산림훼손 및 임산물 굴·채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되므로 불법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김용국 녹색국장은 "임도는 숲가꾸기, 산불예방 등 산림의 경영과 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 내 도로로서 노면폭이 좁고, 비포장구간이 대부분이어서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통행에 불편이 있을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하며, 임도 이용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30 15:13

「제2회 삼척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삼척해변 특별무대에서 개최된다.치어리딩 선두 도시인 삼척시에서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홍보하고 치어리딩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제2회 삼척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마스터즈」는 대한치어리딩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미국, 러시아 등 국내외 10여 개국 최정상급 선수 1천2백여명이 참석해 삼척 해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삼척시는 대회 준비와 더불어 지난 3월부터 강원대 치어리딩 아카데미 센터를 조직·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치어리딩의 저변확대에 노력해 왔다.대회 첫날인 8월 31일(금)에는 오후 3시부터 해외 선수단 100여명이 삼척 시내 곳곳에서 화려한 치어리딩 거리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오후 5시부터는 전야제로 삼척해변 특설무대에서 삼척시민 장기자랑인 ‘치어업 삼척! 끼룩氣LOOK’, 및 한빛예술단 초청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2일차인 9월 1일(토)에는 10시부터 국내 50여팀이 참가하는 전국 치어리딩 스포츠클럽대회가 진행되고 오후 5시부터는 개회식이 펼쳐지며, 마지막 날인 9월 2일(일)에는 ‘삼척 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세미 파이널’과 ‘챔피언 결정전’이 진행된다.도는 지난 동계올림픽 기간 중 ‘글로벌 치어리딩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치어리딩을 대중화된 응원문화로 이끌어 내고, 도내 생활체육의 한 분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이에 올해로 제 2회를 맞이하는 ‘삼척 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를 통해 동계올림픽의 영광을 이어 치어리딩의 대중화 및 강원도 국제 스포츠관광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29 14:18

강원도는 중국 제1의 경제도시인 광동성에서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정만호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강원경제인단체연합회, 수출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강원토털 마케팅」을 추진하여 수출계약 성사, 강원상품 수출판매망 확보 등 커다란 성과를 나타냈다. 이번 중국 광동성 「강원토털 마케팅」은 POST 올림픽과 연계한 강원 관광, 상품수출을 포함한 종합마케팅을 추진하였다. 8. 23.(수) 광동성에 3번째로 개관한 후이저우 「강원도 상품관」그랜드 오픈행사에는 정만호 경제부지사를 포함한 도내 수출기업과 현지 운영주체인 유화그룹 류군 총경리 등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오픈행사에서 김치, 떡볶이, 강원나물밥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후이저우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이번 상품관은 기존 운영하던 상품관과 다르게 도내 상품만을 활용한 조리형 푸드코트를 운영하여 소비자의 반응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중국 관광객 모객을 통한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8월 24일 POST 올림픽과 연계한 강원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설명회에는 중국 광동성 현지 여행업계, 언론매체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계올림픽과 연계된 겨울스포츠 체험관광, 강원도 전통문화와 주요관광지를 스토리텔링한 강원관광에 대해 설명회 통해 강원관광 홍보세일즈를 추진하였다.지난 8월 24일 광저우 샹그릴라 호텔에서 현지바이어와 1:1 매칭 수출상담회가 진행되어, 중국 현지 유력바이어 50명과 도내 32개업체간 활발한 상담 진행결과 1,900만불 상당의 강원상품이 중국시장 수출길을 열었다.특히, 도내기업과 현지 수입업체간 사전 협의를 통해 감자떡 200만불, 주류 50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중국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또한, 강원인삼농협, 용대황태연합사업단, 초가, 대관령눈마을황태, 내촌농협 등 20개 업체에서 752만불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싱그런협동조합, 바다본, 솔올케이, YSG코스메틱 등 8업체에서 265만불 규모의 계약

강원도 | 손혜철 | 2018-08-27 11:15

강원도는 오는 8월 27일(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간 원주 상지영서대학교와 강릉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2018년 강원관광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국제적 수준의 관광인재 육성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도내 관광종사자 및 취·창업준비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강원관광아카데미는, 지난 2006년이래로 천 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여 강원 관광 인재의 산실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강원관광아카데미 교육은 상지영서대학교가 호텔 취업을 지망하는 예비관광종사자를 위한 호텔리어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가톨릭관동대학교가 도내 관광종사자의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관광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호텔리어 양성과정」은 총 30여명의 관광분야 취업희망자가 참가할 예정으로,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라 객실관리, 부대시설관리, 현관객실관리 교육 등 관광호텔서비스 직무 교육이 실시된다.또한, 기초직무교육 외에 실습 및 외국어교육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짐에 따라, 호텔 실무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배출하여 도내 관광호텔서비스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전망이다.특히, 과정 중 교육생별 취업 희망 관광기업을 선정, 인적성 검사와 모의 면접 등 채용전형 절차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여 취업 및 재취업을 지원할 예정으로, 도내 관광분야 취업 희망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관광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과정」에는 40여명의 도내 관광종사자 및 관광분야 취업·창업 희망자가 참가하며,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높아진 도내 관광종사자의 서비스 수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교육이 될 예정이다.해당 교육과정에서는 CS(Customer Service)교육, 이미지 메이킹 교육, 화법 교육 등 관광객 대상 친절서비스 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및 재방문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더 나아가 관광종사자 및 관광분야 예비종사자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바리스타, 뷰티디자인, 문화여가사 특강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8-26 10:01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달아오른 강원 관광의 열기를 계속 이어 나가기 위하여 춘천시와 공동으로 대규모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에서 후원하고 춘천시 주관으로 8월 2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는 「2018 레저 춘천 K-POP 메가콘서트」 관람을 위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지에서 한류와 K-POP에 열광하는 외국인 관광객 3,000여명이 방문한다.강원도와 춘천시는 지난 7월 12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국내 유력 인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하여 K-POP행사와 연계한 외국인관광객 유치상품 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여행사와 강원도 해외관광사무소를 통해 모집된 이들은 K-POP 메가콘서트와 함께 「2018 춘천 국제레저대회」 개막 축하와 성공개최를 응원하게 된다.한편, 이번 춘천 K-POP 메가콘서트와 연계하여 해외 3개국 미디어․여행사 관계자 초청 ‘포스트 평창’ 강원관광 팸투어도 병행한다.중국, 말레이시아, 라오스 등의 해외 영향력 있는 언론 매체와 여행업 관계자들로 구성된 팸투어단은 각자의 일정으로 강원도를 돌아보며 한류와 강원도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담아 자국에 전파할 계획이다.주요 행선지로는 올림픽 개최도시 강릉의 선교장, 주문진 드라마 촬영지와 주요 관광지, 양양 해변, 고성 DMZ통일전망대, 박물관, 그리고 춘천 스카이워크, 육림고개 드라마 촬영지를 돌아보고 한류음식 체험으로 춘천 닭갈비와 강릉 초당순두부 등을 경험하며 마지막 일정으로 2018 레저 춘천 K-POP 메가 콘서트에서 한류 K-POP의 진수를 체험한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교통망과 숙박시설 등 강원도 관광인프라를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 올렸으며 남북 화해 분위기를 바탕으로 남과 북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국제 이벤트를 유치하고 한류문화를 널리 알려 더 많은 내외국인들이 강원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8-24 15:03

강원도 총수출이 전년대비 23.0% 성장․증가한 가운데 강원도는 세계 최대규모의 경제시장이자 강원도 최대의 수출국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정만호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기업, 경제인단체 대표로 구성된 「강원 토털마케팅 추진단」을 8. 23. ~ 8. 27. 5일간 POST 올림픽과 연계한 강원 상품수출확대, 강원도 홍보활동을 추진한다.이번 광동성 강원 토털마케팅의 주요 내용은 후이저우시 강원도 상품관 오픈행사(8.23.), 제26회 광저우박람회 참가(8.24.~27.), 광동성 바이어 1:1 매칭 수출상담회(8.24.), 현지 여행사 대상 강원관광설명회 개최(8.24.), 월드옥타 광저우지회 강원비즈니스센터 개소식(8.24.), 광저우 강원도 상품관 2주년 특판행사(8.25.) 등이다.강원상품 대중국 수출 전초기지,「강원도 상품관」추가 설치강원도와 (사)강원도농수산식품수출협회는 수출 1위 국가인 중국내 강원상품 수출확대를 도모하고자 광동성 후이저우시에 「강원도 상품관」을 개설한다.이번 상품관 개설로 중국 광동성(광저우, 선전, 후이저우)에 3개의 강원도 상품관을 운영, 향후 강원상품의 수출판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후이저우에 오픈하는 「강원도 상품관」은 중국현지 유통기업인 유화그룹에서 직접운영을 하며, 강원도에서는 우수 상품을 공급하는 형태로서 식품위주로 시작하지만 앞으로 화장품, 바이오제품 등 도내 모든 상품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강원도 상품관의 개장을 기념하고자, 경제부지사, 강원경제인단체, 입점업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시음시식, 할인이벤트, 사은품 증정, 강원나물밥시식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후이저우시민의 입맛을 공략할 계획이다. 위 치 : 후이저우 유화광장 1층 규 모 : 360㎡(109평) 입 점 : 도내 12개 업체 30개 품목(김치, 유제품, 김, 라면 등) 운 영 : 현지유통업체 직접운영(유화그룹)또한, 2016년 8월2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중국 광저우에 개설한 「강원도

강원도 | 손혜철 | 2018-08-22 10:14

강원도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페이스북 팔로워를 대상으로‘내 마음속 1위! 내가 선택한 강원도 여름 여행지는?’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1위 양양 서피비치, 2위 삼척 장호항, 3위 영월 패러글라이딩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총 186명의 이벤트 참가자 중 31%로 1위를 차지한 양양 서피비치는 1km 구간에 걸쳐 펼쳐진 서핑전용 해변과 스위밍존, 빈백존, 해먹존, 칠링존 등 온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 곳이다. 특히 일상에 지친 2030세대들에게 서핑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느낌의 청정해변으로 각광받고 있다.26%로 2위를 차지한 삼척 장호항은 유리처럼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로 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명소이다. 22%로 3위를 차지한 영월 패러글라이딩은 하늘을 날고 산 위를 달리는 스릴 있는 역동성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2018년 하계휴가’조사를 벌인 결과, 국내여행 선호지로는 강원도가 32.1%로 1위로 선정된바 있다.도 관계자는 “이와 같은 지속적인 SNS 이벤트를 통하여 강원도민 및 전국의 강원도 SNS 팔로워들과 적극 소통하고, 강원도 관광지의 발전과 홍보를 위해 페이스북 등 SNS 운영을 더욱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21 09:11

강원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정병구)는 도내 칡소의 체계적인 관리 및 혈통 정립과 성장기별 모색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유전자 분석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체별 DNA 샘플 수집을 위해 도내 칡소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우리나라 고유 소 칡소는 한반도의 소는 모두 황갈색, 일본소인 화우는 검은색이라고 규정하는 1938년 일제의 ‘조선우 심사표준’ 만행으로 도태 또는 일본으로 강제 반출되면서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췄다.축산기술연구소에서는 재래가축 유전자원 보존을 위해 1994년 수소문 끝에 도내 오지 마을에서 사육되고 있던 칡소 3마리(홍천 내면, 정선 임계, 인제 기린)를 구입하여 칡소 보존사업에 착수하였고, 현재는 84두를 보존하고 있다. 2008년 처음으로 실시했던 도내 칡소 전수조사에서는 11농가에서 203두 사육하는 것을 시작으로 개체수가 점차 증가하였고, 10년 후인 2017년에는 강원도에 최대 개체인 744두가 보존되고 있어(전국 3,951두의 19%), ‘칡소 보존의 선두주자’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 다음으로 충남(604두), 전북(577두), 충북(533두), 경북(529두) 순으로 나타났다.올해에는 전년도 대비 농가수는 9농가 감소하였지만 사육두수는 165두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어, 현재 도내 10개 시·군(춘천, 원주, 강릉,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철원, 고성, 양양) 56농가에서 909두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다.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확보한 모든 결과는 국립축산과학원의 칡소 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되고, 사육농가에게는 칡소 개체내역, 친자감정 및 모색 유전자 분석결과를 농가별로 제공 할 예정이다.연구소는 앞으로도 도내 칡소 개체수의 증가와 보존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칡소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혈통확립 그리고 칡소 모색 발현 비율 증가를 위한 우량정액 및 수정란 생산·공급, 다양한 유전자 탐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20 10:26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에서는 “20일 부터 금강산에서 열리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상봉단의 안전을 위하여 임시 119안전센터를 외금강호텔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소방력 지원은 △ 상봉단 평균연령이 85세 이상 고령 △ 혹서기라는 계절적 특수성 △ 행사의 성격상 감정조절의 어려움 △ 관련 시설물 10년 이상 미사용 등의 사유로 응급환자 발생과, 화재 등 재난에 대처하기 위하여 지원하게 되었다.지원 소방력 규모는 2차에 걸쳐 지원되며 1차에 인력 15명과 장비 8대로 구성하여 지원된다.* 인력15명 : 센터장1, 진압인력7, 구급인력8.* 장비 8대 : 순찰1, 구급4, 고가1, 화재진압차량2↳ 화재진압차량 2대 : 기존 북측에 있는 소방차량(펌프차 1, 물탱크1)운영임시 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소방대원들은 상봉기간 동안금강산 호텔, 면회소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응하고 주요행사 시 근접 배치되어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아울러 상봉단이 화재상황이나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도 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강원소방은 이미 8. 8. ∼ 8. 9. 1박 2일 일정으로 차량 ,소방시설 전문가를 파견하여 호텔, 면회소, 소방차량에 대한 점검을 마친바 있다이흥교 강원소방본부장은 “이산가족의 염원인 상봉행사가 2년 8개월 만에 이루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상봉단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상봉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8-17 16:15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평화와 젊음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회’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비무장지대(DMZ)와 평화지역 일원에서 열린다.강원도, 행정안전부, 경기도, 인천시가 공동주최하고 (사)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평화를 넘어 미래를 달린다.”라는 주제 아래,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대회인 ‘제3회 국제 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와 ‘2018 마스터즈도로사이클대회’, 동호인 대회인 ‘자전거투어’ 등 3개 대회가 함께 진행된다.올해로 3회째인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이자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청소년 국가대항전으로, 25개 팀 150여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한다.올해 대회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새롭게 정규 경기코스에 포함되어 서해부터 동해까지 비무장지대(DMZ) 전역을 횡단하는 대회로 발전하였다. 이로써 작년보다 1개 구간이 늘어난 5개 구간, 총 479Km 코스로 경기가 진행된다.국내 최상위 동호인팀이 참가하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마스터즈도로사이클대회’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강화군∼화천 코스로 23개 팀 210여명이 참가한다.지난해 북한의 핵실험 등 불안한 한반도 정세를 이유로 대회직전에 불참을 통보했던 미국, 프랑스, 네덜란드, 멕시코 등이 올해 대회에는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혀 해외 참가팀이 확대되는 등 대회 위상이 한층 높아졌으며, 대회가 개최되는 기간 동안 비무장지대(DMZ)가 평화의 공간으로서 세계인이 주목할 것으로 기대된다.‘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도 | 손혜철 | 2018-08-14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