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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26일 신학년 개학을 앞두고 학교 급식시설 및 안전시설 실태 확인과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 경각심을 제고시키기 위해 지난 해 식중독 예방 관리 우수학교로 선정돼 귀감이 되고 있는 이문학원 대전이문고(교장 김동춘) 및 신탄진중(교장 이재홍)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현장방문에는 조명연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장과 남부호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 등이 배석 신탄진중 이재홍 교장과 대전이문고 김동춘 교장, 김종우 교감, 소순진 운영위원장, 표순덕 행정실장, 박영경 영양사, 국경 조리사 등 학부모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도 가졌다.김동춘 교장은 “사소한 부분이라도 소홀히 관리하면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위생관리 지침 및 관리 시스템을 체계화해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쓰고 있다”며, “학교장을 비롯 행정실과 학생대표 등이 정기적으로 급식회의를 개최 각 반별로 선정한 일부 메뉴를 식단에 반영하는 등 식단의 맛과 영양에도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이어 박 차관은 “급식시설과 시스템을 둘러보니 점검보다는 배울 것이 많은 것 같고, 영영사와 조리사가 화합해 급식이 맛있는 학교로도 소문을 들었다”며, “학교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은 3월 개학기를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이문고·신탄진중은 2018년 대전시교육청 식중독 예방 관리 우수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6 20:26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김영기 원장이 26일(화) 정년퇴임식을 갖고 40여 년간 몸담았던 정든 교육계를 떠난다. 김영기 원장은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1년 청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직에 입문했다. 교사, 교감, 교장, 연구사, 장학사, 장학관 등으로 재직하면서 학교현장과 교육행정기관을 오가며 충북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지난해 9월 충북교육과학연구원에 취임한 김영기 원장은 연구학교, 교육실습협력학교 등 현장적합성 높은 교육연구와 인정도서 개발,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과학체험프로그램과 과학경진대회 운영 등으로 함께 행복한 학교현장 지원에 힘써 왔다. 김영기 원장은 “지난 40여 년간의 교직생활을 행복하고 감사하게 마무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퇴임 후에도 충북교육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북교육과학연구원은 2014년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대통령상, 전국과학전람회 교원부, 학생부 국무총리상 동시 수상, 2015년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국무총리상을 비롯하여 2018년도 전국과학전람회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최우수상, 2018년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최우수상 등의 수상 행진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루며, 충북과학교육을 전국 정상에 우뚝 서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26 16:49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년도‘금요일에 과학터치’감사패 및 위촉장 수여식’을 2월 26일(화) 오후 2시부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년 동안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의 운영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2019년도‘금요일에 과학터치’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입강연에 참여하는 교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함으로써 운영진과 강사들의 사기를 북돋울 계획이다.‘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교사들과 우수 연구책임자들이 참여하여 흥미로운 체험중심 탐구활동과 국가연구개발사업의 미래 유망 핵심과학기술에 대한 연구 성과를 직접 소개함으로써 과학문화를 대중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금요일에 과학터치 사업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가 더욱 내실 있고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6 14: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11월 기간 동안 학교에 질 높은 식재료를 공급하고 영양(교)사의 칭찬평가를 가장 많이 받은 우수업체 9개 업체를 선정하고 이를 반영하여 해당납품업체에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대상품목 및 업체는 ▲부식 및 냉동수산물류(미향푸드, 황금, 누리, ㈜한마음푸드시스템, 그루주식회사) 5개, ▲육․가금류(성심에프앤씨(주)농업회사법인, ㈜비룡푸드, 대진유통) 3개, ▲김치류(㈜대성식품팔도맛김치) 1개 등 총 9개 업체다. 이들 업체는 급식데이터뱅크에 학교의 ‘칭찬평가표’가 다수 게시되어 선정되었으며,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 납품시간 준수, 차량의 위생 및 안전, 친절 등 업무협조도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2019년 3~5월(3개월) 동안 식재료 납품업체 대상 위생점검이 면제 되고, 해당업체 명단이 게시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된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인센티브제 부여로 식재료 납품업체의 사기를 진작하고, 급식 식재료 품질 제고 및 청렴도 향상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6 14:55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2월 26일(화)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실시된 제8회 위(Wee) 희망대상 시상식에서 기관부문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위(Wee) 희망대상은 교육부 주최, 한국교육개발원 주관으로 실시되는 시상식으로 위(Wee) 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종사자를 격려하고, 우수사례와 프로그램 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기관부문 수상자는 전국 177개 위(Wee)센터를 평가하여 성적이 우수한 위(Wee)센터를 선정하여 시상하게 되는데, 이번에 대전교육청 위(Wee)센터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가 통합 평가 되어 우수한 성적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전교육청 소속 Wee센터는 2016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대상 수상 이후 2번째 수상으로, 이로써 대전교육청 소속 Wee센터는 모두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2016년도 수상에 이은 2번째 쾌거이며, 여러 관계자 분들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고 생각하고 그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Wee센터가 학교부적응 및 위기학생을 지원하는 중추적인 기관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6 14: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Wee센터는 2월 26일(화) 10:00, 시교육청 701호에서 7개 전문심리치료지원기관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계약은 ▲나음정신건강의학과, ▲지정신건강의학과 2개 의료기관과, ▲비움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心, ▲생각과마음 아동교육상담센터 등 5개 상담·심리치료 기관이 참석해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학교부적응 학생의 정서 및 학습결손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 해에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전문심리치료기관 중 의료기관 2기관, 5개의 상담·심리치료기관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대전교육청Wee센터를 주축으로 위기학생들에게 필요한 심리치료지원서비스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지⋅정서⋅행동적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작년에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도 위기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협력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6 14:5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월부터 진로진학상담센터(이하 상담센터)를 기존 천안 권역외에 남부, 서산, 내포 총 4개 권역으로 확대하여 진로진학교육을 강화한다.26일 논산 상담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7일 홍성 내포, 3월 중에 서산 상담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정보 소외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중소도시와 농어촌의 학생과 학부모에게도 고입, 대입, 진로에 관한 궁금증 해소와 진로진학에 관한 시의적절한 정보 제공으로 수준 높은 진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1588-0795”로 전화하면 ⓵번 천안(천안, 아산) ⓶번 남부(논산계룡, 공주, 부여, 금산, 서천) ⓷번 서산(서산, 당진, 태안) ⓸번 내포(예산, 홍성, 보령, 청양)의 4개 권역 ‘충남진로진학상담센터’로 바로 연결된다.이제 서울 등 대도시를 찾아 고액의 사교육비를 지출하지 않고서도, 집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진로진학상담 전문가에게 무료로 편리하게 상담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충남도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 전문가 8명을 선발하여 상담센터별로 2명씩(교육연구사 1명, 교사 1명) 배치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등 충남교육가족 누구나 전화상담 또는 사전예약을 통한 대면상담을 60분 내외로 충분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학교생활기록부, 모의고사 성적표 등을 지참하면 더 효율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연중 일과(09:00~18:00) 중에 상담할 수 있고, 특정요일(천안-화/목요일, 남부-화요일, 서산–수요일, 내포-화요일)에는 21:00까지 야간상담도 가능하다.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상담센터에서는 진로진학상담뿐만 아니라, 고입과 대입설명회, 학부모 진로진학토론마당, 찾아가는 대학진학교실 등 각급학교에 배움과 성장의 진로진학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충남교육청 진로진학교육의 권역별 거점센터 역할도 수행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6 14:40

충청북도교육청이 위기학생 지원체계인 ‘위(Wee)프로젝트’의 성과를 확인하는 ‘제8회 위(Wee)희망 대상’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6일(화) 밝혔다.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위(Wee)희망 대상’은 상담을 통한 위기극복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유공자를 표창하는 것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기관부문에서는 증평공업고등학교가 대상을, 학생부문에서는 은여울중학교와 충주여자중학교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증평공업고등학교는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폭력과 학업중단 예방을 한 성과로 대상을 받았다. 은여울중, 충주여중 학생의 경우 상담을 통해 심리정서적인 지원으로 친구관계가 원만해지고,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알아가는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찾는 계기가 돼 학생부문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북도교육청 담당자는 “함께 행복한 교육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위기학생 상담치유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시상식은 2월 26일(화) 서울드래곤시티호텔(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이뤄졌다. 한편, 위(Wee)프로젝트란 학교에서는 위(Wee)클래스, 교육지원청에서는 위(Wee)센터, 교육청에서는 위(Wee)스쿨을 설치하여 위기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학생위기관리종합시스템을 말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26 10:16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 Wee센터는 2월 21일(목) 2기 학부모보듬위원회 발대식 및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부모보듬위원회는 전문가 위원 3명(변호사, 경찰관, 사회복지사), 학부모 위원(상담전문가)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부모보듬위원회 1기는 교육감 공약이행사업 ‘3-5. 학부모교화위원회 제도 신설’에 따른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고, 지난해 대전교육청 학부모보듬위원회 조례(제4966호)가 제정됨에 따라 학부모보듬위원회 2기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학부모보듬위원회 발대식 후에는 학부모보듬위원회 1차 협의회 시간을 가져 학부모위원 중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1명씩 선출하였고, 학부모보듬위원회가 앞으로 학교부적응 학생에 대한 상담 및 멘토링 역할, 통합적인 사례회의를 통한 상담 및 지원방법 결정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번 학부모보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곽아미 학부모위원은 “학교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며, 위원장으로서 학부모보듬위원회를 잘 이끌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학부모보듬위원회가 보듬이라는 말뜻처럼 학생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성장과 발전을 돕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학부모보듬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 꾸준한 관심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5 18: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5일(월) 15시에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초․중․고등학교 과학부장 및 과학 교육전문직원이 참석하는 ‘과학부장 및 영재업무 담당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협의회는 교육청의 2019년 과학․융합인재교육, 발명, 환경, 영재교육,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학교의 업무 담당자에게 안내하여 정책 이해도를 높이며, 특히 현장 의견 수렴 및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2019학년도 학교 교육계획 수립이 될 수 있도록 예년 보다 3주 일찍 개최했다. 대전교육청에서는 과학실 환경 개선, 교수․학습 활동 지원을 위한 교사 연구회 및 연구학교 운영, 교원 연수, 우수 콘텐츠 개발 보급, 동아리 운영, R&E 과학프로그램 운영, 국외 과학연구단지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무한상상실과 발명교육센터 운영 및 실천 중심의 친환경교육, 체계적인 맞춤형 영재교육에 대한 사업 및 대전교육청의 역점사업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프로그램 운영, 교원 전문성 신장에 대해 설명했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과학교육 정책 수립과 사업 운영을 통해 창의융합형 과학 인재를 육성하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5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