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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감 공약이행 현황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정하게 평가받기 위한 공약시민지원단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공약시민지원단은 교육감 공약사업 이행도 평가와 공약변경 시 변경사항의 적정여부 등을 검토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지원단은 모두 25명으로 임기는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이며, 신청자격은 공약 이행도 평가 등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①만 19세 이상 대전시민, ②대전관내 학교 중 전국 단위로 모집하는 특성화고와 특수목적고의 학부모, ③대전시에 국내거소 신고한 재외국민, 재외동포, 외국인 중 대전관내 학교의 학부모이다.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모집인원 초과시에는 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추첨을 통해 지원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신청은 이메일(planningco@korea.kr), 팩스(042-616-8149),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교육청 허진옥 기획국장은공약을 비롯한 대전교육 정책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때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밝히고, 대전교육에 관심있는 많은 분께서 참여해 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4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자율형 공립고 교감 및 담당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자율형 공립고(이하 자공고)는 고교서열화 해소와 일반고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교육 여건이 열악한 지역 공립고의 교육력 제고를 통해 지역 간, 계층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충남의 자공고는 7개교로, 해마다 평균 7천만 원 정도의 지원금을 5년 동안 지원한다. 지원금은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교실 수업 개선,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 등에 사용된다. 지정 기간 5년이 경과 하면 단계별로 종료하여 일반고로 전환할 예정이다.이날 협의회는 △학교별 자공고 운영계획 공유 △자공고의 방향성 탐색 등을 논의하였으며, 미래교육 변화에 따른 자공고 담당자의 정책적 공감대 형성과 소통의 기회가 되었다.한홍덕 교육과정 과장은 “고교학점제 도입기반 조성을 위해 자공고의 일반고 전환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일반고 전환 이후에도 자공고의 특성화된 교육프로그램이 발전적으로 계승되어 지역 고교의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4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기정예산 3조 6143억 원 대비 1451억 원(4.0%)이 증액된 3조 7594억 원 규모로 편성해 충남도의회 제320회 임시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먼저 코로나19에 빠른 대응을 위해 예비비 등 98억 원을 투입하였고, 방역과 긴급돌봄‧원격수업 지원 등 체계적인 대응과 지원을 위해 모두 18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다.이번 추경은 2020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확정교부와 정부추경에 따른 것이다. 세입 재원은 중앙정부이전수입 1199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315억 원, 자체수입 107억 원 증액되었고, 전년도이월금은 지난해 적극 재정집행으로 불용액을 최소화하여 194억 원을 조정했다.세출 예산은 교수․학습활동 지원에 256억 원(11.2%), 교육복지지원에 124억 원(3.9%), 보건․급식․체육활동에 221억 원(96.1%) 및 화장실 수선, 방수, 냉‧난방 개선, 내진보강 등 교육여건개선시설에 675억 원(29.6%), 지방교육채 상환 174억 원(67.2%), 평생교육, 교육행정일반, 기관운영관리 등에 208억 원(17.5%)을 증액했고, 인적자원운용과 학교재정지원관리는 본예산 이후 변동사항을 반영하여 207억 원(△0.8%)을 조정 편성했다.주요 예산편성 현황을 보면 ▲교육과정개발운영 30억 원 ▲학력신장 26억 원 ▲유치원 긴급돌봄과 환경개선 등 45억 원 ▲과학교육 31억 원 ▲특성화고 교육 20억 원 ▲ICT 활용교육 48억 원 ▲체육시설 개선과 스포츠강사 지원 등 39억 원 ▲유아학비와 보육료 등 누리과정 112억 원 ▲방역물품과 보건관리 130억 원 ▲급식 기구와 환경개선 87억 원 ▲학교신설 및 보통교실 확보 77억 원 ▲특별교실 및 기숙사 증축 88억 원 ▲강당증축 및 수선 140억 원 ▲방수‧창호‧마루‧외벽보수 등 171억 원 ▲급수·냉난방·화장실‧장애인편의시설 개선 33억 원 ▲내진보강 및 소방·전기‧안전시설 58억 원 등 학생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37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 실시하는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였다.교정기관을 제외한 일반 학교 시험장은 교통 여건,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하여 천안 소재 천안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총4개교에서 실시하며, 재소자는 공주교도소, 홍성교도소 치료 감호소, 천안교도소에 설치한 자체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하여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여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이번 검정고시 지원자는 초졸 55명, 중졸 216명, 고졸 1,013명 등 총1,284명이 지원해 2019년 제1회 응시자 1,307명보다 23명 감소했다.수험번호별 고사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특히, 충청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응시자·국민의 건강 안전을 위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에서 실시하는 만큼 고사당일 모든 응시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실하여야 하며, 고사장 내에서 체온측정 등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합격자 발표는 6월 16일(화) 오전 10시 충남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36

공립 의림유치원(원장 조재현)은 자연 체험활동으로 지난 7일(목) 유치원 텃밭에 땅콩, 방울토마토, 고구마, 파프리카, 가지, 청상추, 아삭이 고추 등을 심었다.이 행사는 코로나19로 휴업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유아들이 참여하였으며, 유아들이 다양한 채소들의 팻말을 직접 만들어 게시하였다. 또한, 가정 돌봄을 하는 유아들에게는 강낭콩과 버섯 기르기 재료를 보내주어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의림유치원 교직원들은 등교 개학 후 유아들이 다양한 채소들의 성장 과정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며, 이후 수확하는 기쁨을 느끼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였다.모종 심기에 참여한 한 유아는 “내가 심은 모종에서 어떻게 고구마가 나올지 궁금하다. 고구마가 자라면 빨리 캐보고 싶다.”고 말했다.가정 돌봄을 하고 있는 한 학부모는 “아이가 집에서 강낭콩이 크는 과정에 많은 관심을 보여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교직원들은 “등교 개학 후 유아들이 직접 채소를 키우고 가꾸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땀 흘려 일하는 농부들의 노고와 먹거리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35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교육도서관 및 충북중원교육문화원 등 14개 기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적 완화에 따라 5월 11일(월)부터 자료실 중심으로 개관했다.5월 11일(월)이 정기휴관일인 충북교육도서관, 영동교육도서관 등은 5월 12일(화)부터 개관한다.자료 대출 및 반납, 회원가입, 복사서비스 등으로 자료실 중심으로 개방하고 다수의 학생, 학부모가 이용하는 교육프로그램·열람실 등은 코로나19 심각 단계 해제 시에 전면 운영할 예정이다.개관 후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도서관 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비치하고 발열 체크를 의무화 하며, 마스크 착용, 방문자 기록 등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자료 대출·반납 시 책 소독기 이용도 강화할 계획이다.충북교육청 소속 교육도서관 등은 임시 휴관 동안에도 비대면 대출서비스, 전자도서관, 온라인 독서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충청북도교육청 소속 교육도서관 및 충북중원교육문화원 등 14개 기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적 완화에 따라 5월 11일(월)부터 자료실 중심으로 개관했다.5월 11일(월)이 정기휴관일인 충북교육도서관, 영동교육도서관 등은 5월 12일(화)부터 개관한다.자료 대출 및 반납, 회원가입, 복사서비스 등으로 자료실 중심으로 개방하고 다수의 학생, 학부모가 이용하는 교육프로그램·열람실 등은 코로나19 심각 단계 해제 시에 전면 운영할 예정이다.개관 후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도서관 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비치하고 발열 체크를 의무화 하며, 마스크 착용, 방문자 기록 등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자료 대출·반납 시 책 소독기 이용도 강화할 계획이다.충북교육청 소속 교육도서관 등은 임시 휴관 동안에도 비대면 대출서비스, 전자도서관, 온라인 독서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32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5월 13일(수) 고등학교 3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되는 등교 수업에 따라 5월 7일(목) 오전 10시 상당고등학교를, 오후 2시 특수학교인 혜화학교를 방문해 등교 수업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학교의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김병우 교육감은 등교수업의 최우선 과제는 학생 안전임을 강조하면서, 교실과 식생활관(급식실) 등 시설에 대한 자체 소독 등 학교 방역 및 감염병 예방조치 철저를 당부했다.또한 등교수업에 대비하여 도교육청에서 마련한 학교급별 등교수업 운영지침을 직접 체크하면서, 등교수업에 만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상당고를 방문한 김 교육감은 현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하고, 일반교실, 급식실, 격리실 등을 둘러보면서 방역상태 및 방역물품 보유, 등교수업 준비 사항 등을 직접 확인하였다.등교수업에 따른 학교의 조치사항을 듣고, 학생과 학부모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도 하였다.이어 혜화학교를 방문한 김 교육감은 원격수업 및 등교수업 준비 현황을 듣고 긴급돌봄교실, 식생활관 가림막 및 좌석 배치, 특수학교 휠체어 통로, 학생 물리치료실 등을 점검하였다.김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07 17:30

코로나19로 인해 면대면 프로그램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사명기) 충주·북부·남부·중부 분원에서 정규교육과정 ‘세계시민 영어캠프’ 초6, 중등과정을 온라인으로 대체해 운영하고 있다.중부분원(진천)은 청주 읍·면 지역과 중부4군(진천, 음성, 괴산, 증평) 초등학생 6학년을 대상으로 5월 11일(월)부터 6월 4일(목)까지 ‘온라인 세계시민 영어캠프 초6’ 과정을 각각 운영하고 1기~2기로 나누어 기별 36명씩, 72명이 참가하며 기별 2주씩, 총 4주간 진행한다.남부분원(옥천)은 남부3군(보은, 옥천, 영동) 초등학생 6학년을 대상으로 5월 4일(월)부터 14(목)까지 1기를 운영하며, 20명이 2주간 참가하고 있다.남부·중부 분원의 초6 과정도 줌(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원어민 교사와 학생 간 1:4(남부) 또는 1:3(중부) 쌍방향 소규모 그룹형으로 진행되며,문화다양성과 세계시민성 함양 교육에 바탕을 두고 개발한 도서관, 화폐, 자연, 식당, 스튜디오, UN 등 상황체험수업과 여러 나라의 문화, 스포츠, 축제 등 문화 수업으로 구성된다.충주분원과 북부분원(제천)에서는 5월 11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충주, 제천, 단양 소재 중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세계시민 영어캠프 중등과정’을 1기~3기로 나누어 기별 약 40명씩, 총 240여 명이 참가하며 각 5일씩, 총 3주간 운영한다.충주·북부 분원에서 운영하는 중등과정은 원어민 교사가 ‘Zoom Cloud Meetings’를 통해 화상 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 3~4명과 원어민 교사 1명으로 소그룹을 편성해 매일 25분씩 하루 3회 과목별 순환 수업을 진행한다.여행, 과학, 영화, 역사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원어민 교사가 파워포인트와 PDF 파일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며 참가 학생들은 온라인 화상을 통해 질문과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07 16: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대응지침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학부모 대상의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학생평가 특강을 온라인 원격 특강 방법으로 변경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학부모 대상의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특강은 ‘경쟁 중심 교육’에서 ‘협력 중심 교육’으로 변화된 초등교육에서 과정중심 학생평가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되었다.특히 5월 28일에 예정된 학생평가 특강 1탄 운영은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특강으로 실시하기 위해 면대면 특강 방법을 온라인 원격 방법으로 변경하였다.이를 위해 5월 7일에 특강 촬영을 진행하고, 원격 수강이 가능하도록 유튜브 채널에 특강 영상을 탑재하여, 해당 링크 주소를 신청자에게 전송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특강 참여는 학교알리미로 전송된 링크 주소에 신청하며, 특강 링크 주소를 받은 후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이번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특강 강사는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 ‘IB를 말한다(공저)’의 저자인 이혜정 교육과혁신연구소장을 초청하였다. 이혜정 소장은 ‘집어넣는 교육을 넘어 꺼내는 교육 평가’라는 주제로 시대 변화에 따른 학생평가의 변화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평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돕는 학생평가 기반을 다지기 위해 준비되었다. 과정중심 평가 기반의 학생평가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여 우리 학생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7 15:55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창의인성센터는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창의인성 교구 6종에 대한 사용 매뉴얼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교실 수업을 지원한다.2015년 9월 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산하에 개소한 대전창의인성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창의인성교육 활성화라는 목표 아래 학생 대상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과 학교(교사) 대상 창의인성교육 지원이라는 두 방향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실효성 있는 학교현장 지원을 위해 창의인성 프로그램 교구에 대한 동영상을 2017년 30종을 시작으로 2020년 4월 현재 90여종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0년 1월 구입한 교구 중 오트리오, 쿼리도, 아발론, 웡키, 큐보로 트릭키웨이즈, 플래닛 6종을 마이크로 티칭 기법으로 개발하였다.제작된 동영상은 5분 내외의 mp4 클립 영상으로 우리 연구원 홈페이지 내 대전창의인성센터 자료마당(http://desre.djsch.kr), 유튜브 ‘대전창의인성센터’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r7Zwz1RD6MkO0W5N5BYLBA)에 탑재되어 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대전창의인성센터는 창의인성 교구 130여종 1400여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일선 학교에 연중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생들과 면대면 수업이 어려운 현실이지만 원격수업을 진행할 때 창의인성 교구와 기 개발된 교구활용 동영상 자료가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7 11:1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단했던 새 학기 등교수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등교수업지원단을 구성하여 5월 7일(목)부터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유, 초, 중, 고, 특수학교는 학생 감염 위험, 지역사회 전파 차단 및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수업이 가능할 정도의 기간 확보를 위해 시행했던 원격수업을 마치고 등교수업을 5월 13일부터 단계적 순차적으로 실시하게 된다.등교수업지원단은 현장 교감, 교사, 장학사, 주무관 등으로 유․초등학교팀 10명, 중학교팀 9명으로 운영하며 ▲등교수업 환경 체제 구축 ▲교육과정 구성 운영 ▲학생생활지도 ▲급식 ▲방역 ▲교육청 정책사업 부문 등으로 운영한다.지원단은 2020년 교육청 정책사업 전반에 걸쳐 검토·수정·보완하고 ▲등교수업 환경 체제 구축 부문에서 학생 간 접촉 최소화, 환기 및 청결 유지, 등교 및 원격수업 병행운영 방안, 원격 소통망 유지 ▲교육과정 구성 운영 부문은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시차 등․하교 운영 및 학생평가 방법과 시기 확정 ▲학생 생활지도 부문은 온․오프라인 상담, 학교폭력대응방안 ▲급식 부문은 학년별 급식 시간 배정, 급식 예절 및 급식실 사용 지도 ▲방역 부문으로는 교실 방역 실시 계획, 보건 위생 지도, 확진 환자 발생 시 교내‘일시적 관찰실’구축, 보건당국과 협의한 학생․교직원 자가 격리 및 원격수업 전환 여부 등 등교 수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매뉴얼을 개발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원격수업과 병행하여 등교수업 준비로 애쓰시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등교수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전인교육의 장인 안전한 배움터로서 학교가 역할을 다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7 11:11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남)은 5월 6일(수) 신규 공무원들의 청렴의식 확립을 위한 ‘청렴다짐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직사회 세대교체를 반영하여, 새내기 공무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공직윤리 이해를 위한 청렴교육, 신규 공무원이 생각하는‘창의적 청렴시책’ 협의, ‘청렴다짐 슬로건’ 제작 브레인스토밍, ‘청렴다짐 슬로건’ 홍보 방안 협의 순으로 진행하였다.행사에 참여한 정영민 주무관은 “새내기들만의 청렴다짐 슬로건을 만들면서 청렴하고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어야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고, 자부심도 높아진 것 같다.”고 밝혔다.단양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들의 청렴다짐 문구와 부모님께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청렴다짐 카네이션 액자’를 제작하였고, 어버이날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규 공무원들에게 기념품으로 전달하였다.조성남 교육장은 “ 공직자가 지녀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청렴’이라고 강조하였고, 신규 직원들 모두 어버이날 휴가를 사용하도록 하여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과 청렴다짐을 전하는 뜻깊은 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07 11:06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온라인 수업과 오는 13일(수) 등교 수업을 실시하는 고3 학생 등의 원활한 학업 수행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 19)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현재 충북교육청에서는 위(Wee)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등교전·후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상담 지원·연계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위(Wee)클래스 270개, Wee센터 11개가 운영 중에 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용 가능한 상담서비스로는 학교 단위의 위(Wee)클래스 상담, 교육청 단위의 위(Wee)센터 상담, 모바일 및 문자상담의 ‘다들어줄개’, 게시판 상담의 ‘위(Wee)온라인 상담’, 모발일 채팅상담의 ‘상다미쌤’ 등으로, 전문가 온라인 상담, 마음건강증진센터의 응급지원팀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특히, 위(Wee)센터에서는 정신의학적 자문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자문 서비스인 ‘자문의 상담’이 운영 중에 있으며,정신건강 의료시설에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단양, 괴산증평, 음성, 보은, 제천, 진천)을 위한 원격화상 상담시스템인 ‘위(Wee)닥터’ 사업을 확대· 강화하여 위기학생에게 정신과 전문의 의료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문의 상담’, ‘원격 화상 상담’ 등을 받고 싶은 학생은 학교에서 위(Wee)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에 따른 치료비는 도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다.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지원을 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학생이 심리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상담도 진행하고 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어른들이 감염병 재난상황에 힘겨워하는 동안 아동&m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07 11:0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2분기 지방교육재정 소비분야 5,099억원과 투자분야 699억원을 조기 집행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물론 학교와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에서는 각종 물품 구입 시 온라인 구입을 지양하고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제품 이용 ▲사무실 꽃 생활화를 통한 화훼농가 지원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및 착한 선결제를 통한 지역 외식업체 이용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농번기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할 경우 현장에서 농산물 구입행사를 운영하고 전 직원이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에서 구매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학교 급식 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어려움에 처한 지역 재배농가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릴레이 직판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할 예정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 수 있도록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속도감 있는 집행이 중요한 만큼 전 직원에게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07 11:0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학교급식 운영 지침』을 마련하여 안내하고 『감염병 확산 예방 학교급식 예절』배너를 제작하여 각 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충남교육청은 일선 영양교사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충청남도 관계자와 3~4월 2차례 협의를 거쳤으며 개학전 준비 단계와 개학후 운영 단계별 직무 내용과 조치사항, 자체점검표, 가정통신문 및 가림막 설치 예시 등의 내용을 담았다.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지침에는 학생 간 ‘거리두기’가 가능한 식사시간 운영을 위해 교실배식, 시차 식당배식, 간편식단(혹은 대체식) 제공, 거리두고 줄서기, 한줄식사 방법 등을 학교 실정에 맞게 마련하고 학교운영위윈회 심의를 통해 결정하도록 하였다.또한, ‘코로나 19 함께 이겨내요, 안전한 학교급식 예절’교육용 배너에는 깨끗한 손씻기, 친구와 떨어져서 줄을 서요, 자리에 앉아 바스크를 벗어요, 식사할 때 대화하지 않아요, 음식을 나눠 먹지 않아요, 기침 예절을 지켜요, 식사후 마스크를 써요 등 개인 위생 예절 7단계를 학생들이 이해하고 실천하기 쉽도록 그림과 설명을 포함하였다.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 19 감염병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교급식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급식 운영 과정의 불편함에 대해서는 교육가족의 배려와 이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07 11:0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 고3부터 우선 등교수업을 하고, 재학생 60명 이하 충남 도내 소규모 학교 221개교(초 170교, 중 51교)의 경우 20일부터 등교수업을 한다고 6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다만, 가정형편 상 등교를 원하는 소규모 초‧중학교 학생의 경우 13일부터 등교해 교사와 함께 원격수업을 받을 수 있다.이는 지난 4일 교육부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수가 크게 줄어들어 학교 수업이 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오는 13일 수학능력 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부터 순차 등교수업을 시행하고, 구체적인 학사 운영 방법은 시도교육청과 학교에 일임하기 한 데 따른 것이다.충남교육청은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도내 전체 소규모 학교에 대한 등교일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4%의 학교가 20일 등교를 희망했고, 6일 교육장 회의에서 이를 확정했다.고3과 소규모 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는 20일 고2와 중3,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이 등교수업에 들어간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치원은 원격수업에 적응하기 어렵고, 학부모들의 긴급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등교 일정이 다른 학년에 비해 일찍 잡혔다. 고1, 중2, 초등학교 3~4학년은 27일, 중1과 초등학교 5~6학년은 6월 1일 등교한다.아울러 등교수업이 이뤄지면 교사들이 오롯이 방역과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5월과 6월을 ‘코로나 19 방역과 등교수업 몰입의 달’로 운영할 방침이다. 회의, 출장, 불요불급한 연수, 행사를 과감하게 폐지하고, 학교 현장으로 보내는 교육청의 공문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충남교육청은 지난달 9일 교육부의 단계적 온라인 개학 이후부터 등교수업을 차분하게 준비해와 순차적 등교는 큰 차질 없이 이뤄질 전망이다. 교육청은 유·초·중·고 교육과정, 학교 방역체제, 학교 급식, 통학버스, 학원 수강생 안전 등의 5가지 분야에 대해 등교 개학 준비 점검표를 만들어 지속적인 점검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06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