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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 및 국제사회의 직업의 미래를 보면 평생직장은 사라지고 평생 직업만이 남고 있다. 앞으론 어떤 직장에서 근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전문자격을 갖고 있느냐가 중요하게 될 것이다. 전문 자격증이 평생 직업인의 필수요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사회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된다.최근 TV나 언론 매체를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많이 보고 듣는다. 환경오염 문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관심사다. 21세기는 환경보전을 위해 이념과 국경을 초월한 범국가적인 차원에서의 노력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른 환경기술개발 및 개선에 대한 국가 및 기업의 투자가 급속도로 팽창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법적 규제의 강화로 환경전문인과 보건관리자의 수요증가와 그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될 것이다.현대사회는 국민과 근로자의 환경 및 보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국민이 사용하는 생활용품의 인체유해성에 대한 논란도 끊이질 않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환경과 보건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지식경제부 국내 환경과 보건산업의 전망을 보면, 향후 5년 동안 13%의 성장세가 예상되고 약 5만 여명의 신규인력 창출이 필요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환경부, 지방자치단체는 환경직 공무원의 수시채용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국방부는 환경전문부대를 창설하여 대학의 전문교육을 실무로 연계시키는 등 범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충북도립대학 ‘환경보건학과’는수질오염, 대기오염, 폐기물처리, 소음진동 등 환경 분야와 산업위생관리, 작업환경측정 및 관리, 보건관리 유해화학물질관리 등 보건 분야 등에 대한 기초이론과 실무위주의 실험실습을 통한 전문 기술인을 양성한다. 특히, 기존의 전통적인 환경 분야와는 별도로 국내 전문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직업병을 예방하는 산업보건 분야 전문인을 배출한다. 또한 더 높은 학문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대학교 환경공학과

일반교육 | 손혜철 | 2018-12-30 21:55

충북교육가족 여러분,우리가 함께 걸어온희망의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올해 우리는,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는송무백열(松茂栢悅)의 마음으로충북교육의 많은 성취를 이루어 왔습니다.충북도민 앞에행복씨앗학교 4년 성과를 인정받아재신임을 받고행복교육 제2기를 출범하여,“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약속했습니다.지역주민과 손을 잡고행복교육지구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우며,마을의 미래까지 열어 왔습니다.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신설한 기관마다전국적인 모델로 자리 잡았고,미래인재들이 성장할 요람이 되었습니다.교육가족들의 화합과 의지 속에충북교육의 공공성과 신뢰성도더 한층 높였습니다.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학생들과배움과 성장의 동반자였던 선생님과 부모님!그리고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을 지원한교직원 여러분!여러분 한 분 한 분을 향한뜨거운 신뢰와 고마움을저무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가슴 벅차게 떠올립니다.행복교육 씨앗들이 여러분 덕분에알차게도 영글어새해의 더 큰 희망을 기약하고 있습니다.묵은 꿈을 새 꿈으로 다듬는 송년의 밤,따스하고 환한 상생의 꿈으로이 밤을 밝히시길 소망합니다.저도 여러분과 같은 꿈을 꾸며,무술년 마지막 밤을 보내겠습니다.고맙습니다.충청북도교육감 김 병 우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9 17:4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무궁화 위상정립과 보급을 통한 무궁화 선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상징 선양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충남도교육청 수상 배경은 2017년부터‘무궁무진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사업을 추진해 도내 전 교육기관에 무궁화 묘목 3만250본 보급, 전국 최초 무궁화 시범학교 10교 운영, 무궁화 식재․관리 전문가 68명 양성, 무궁화 학생교육자료 1000부 제작․보급 했다아울러 각종 행사 개최 시 무궁화 맵시꽃(코르사주) 활용 등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한 공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이다.특히, 이번 수상은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사업이 김지철 제17대 충남교육감의 공약 사업으로 지정되어 추진되고 있기에, 더욱 뜻깊은 수상이 됐다.김지철 교육감은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사업은 특정기간에만 추진되는 사업이 아닌 영구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업으로 무궁화 묘목 보급뿐만 아니라 학생, 교직원, 학부모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무궁화 관련 각종 이벤트를 실시해 무궁화가 나라꽃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해 나아갈 예정”이라 했다.한편 충남도교육청은 2019년 일선 교육기관에 무궁화 묘목 15,000주를 보급할 예정이며, 무궁화 식재․관리 전문가 80명 양성, 무궁화 콘텐츠(포스터, 사진, UCC 등) 공모, 무궁화 품평회 개최, 나라꽃 사랑의 날 운영, 교직원 대상 무궁화 사이버교육과정 운영, 각종 행사 개최 시 무궁화 맵시꽃(코르사주) 활용 생활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8 15:46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은 오는 1월 22일(화)까지 초등교사 55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12월 26일(수)부터 교단에 선 지 3년 이상의 초등학교 2급 정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110시간의 연수를 이수한 교사에게 1급 정교사 자격이 주어진다.1급 정교사 교육과정은 교육부가 고시한 표준교육과정을 준수해 기본소양, 역량, 전문영역으로 구분되며 전국의 훌륭한 강사진과 교과목으로 구성된다. 또한 교육방법은 강의, 실기‧실습, 워크숍, 액션러닝, 현장체험 등의 선진 연수기법을 적용하여 참여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된다.지난해부터 꾸준히 이루어진 연수원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연수생들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참여형, 실습형 연수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장 밀착형 참여 연수를 통해 현장 적용도를 높이고, 학급경영과 수업 리더십, 인성교육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함으로 교육전문가로 도약하는 기회가 된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상규 원장은 “초등학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받은 교사들이 최신 교육 트렌드를 알고, 미래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교사로 거듭나, 행복한 미래교육을 위한 교실의 변화를 선도할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8 12:46

대전하기중학교(교장 유명익)는 지난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간, ‘나눔·배려 주간행사’를 실시해 학생들의 자유로운 기부금과 수익금 등을 모았으며, 12월 28일(금),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나눔․배려 주간은 대전하기중학교가 지난 3년간 학교 특색사업으로 꾸준하게 실시하고 있는 ‘즐거운 등굣길 만들기’ 인성주간 행사이며, 매년 12월 나눔과 배려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올해에는 또래상담 동아리(마음 톡! 톡!) 학생들이 ‘어묵은 마음껏! 기부는 양심껏!’ 나눔 행사를 실시해 아침 등굣길 전교생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눠줬으며, 제과제빵 동아리(달콤하기)가 점심시간 학생들에게 수제청 음료와 직접 구운 과자를 판매하는 또래다방을 운영해 수익금 298,130원을 기탁했다. 또한, 대전하기중 기술·가정과 박재현 교사와 학생들이 직접구운 치즈케이크와 마카롱을 주문 판매한 수익금 940,000원도 기탁해 총 1,238,130원을 유성구청 행복누리재단과 구암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게 되었다. 한편, 대전하기중학교는 올해 ‘함께 꾸는 꿈! 자라는 행복!’ 교육봉사 활동을 구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유성경찰서’,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와 함께 베이킹 수업, 도자기 만들기, 3D 프린터 등의 재능기부 수업과 피자 나눔 행사, 어린이날 위문 방문 등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8월에는 학생들이 동아리 부스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구암지역아동센터에 공기청정기 3대를 기부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대전하기중 김해강 또래상담 동아리 학생은 “학교에서 매월 인성 주간에 학생들의 즐거운 등굣길을 만들어 주는 행사를 하면서 아침 일찍 등교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나로 인해 즐겁게 등교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힘을 낼 수 있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8 12:4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나이스 교무업무관련 전문지식과 운영 노하우를 겸비한 현직 교사 21명으로 나이스 현장자문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자문단은 나이스 교무업무 사용자 연수, 전화, 온라인 상담, 원격지원, 월별가이드 배포, 학교 방문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나이스 교무업무 사용자 연수를 통해 나이스 교무학사의 업무처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지원 방법으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들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담당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학교 방문지원 컨설팅은 현장자문단과 학교 간 멘토-멘티(자문위원 1인당 약 15개교)로 지정ㆍ운영하는 등 나이스 교무업무 메뉴를 같이 보면서 해결방법과 노하우를 안내하는 1:1 맞춤형 방식이다. 2018학년도 총 221개교(초 131개교, 중 58개교, 고 32개교)를 지원해 5년 연속 교무업무지원 컨설팅 만족도 99%의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나이스 현장자문단 간담회 및 워크숍을 통해 현장자문단을 격려하고 사기진작 방안을 검토했으며,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해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등 나이스 현장자문단 간에 정보 공유 및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교육환경 변화에 맞추어 2019학년도에는 더 많은 수요자에게 다가가는 현장자문단 운영으로 교원업무경감 및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8 12:4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하반기 대전교육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친절공무원 및 우수 부서를 포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든든 친절공무원은 유초등교육과 이정우 장학사가 전화친절도,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만족도, 민원제도 개선 등 5가지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되었다. 또한, 민원서비스 우수 부서에는 시교육청 부서 중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학생생활교육과가 선정되었다.이정우 장학사는 초등인사업무를 담당하면서 전화 민원을 내용에 따라 해결 방안과 향후 계획을 안내하는 등 친절한 응대로 교육행정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국민신문고 민원을 절차에 따라 신속·정확하게 회신하여 민원인의 불만사항 및 궁금증을 해소시켜 고객중심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뿐만 아니라, 본인의 업무 의외의 사항일 때에도 먼저 민원 내용을 파악하여 관련 업무 담당자와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민원인이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매년 친절공무원과 우수 부서를 선정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8 12:38

단양 매포초등학교(교장 박용철)에서는 12월 27일 플리마켓 수익금 17만 4천원을 매포읍사무소에 기부하였다. 지난여름 매포초에서는 기부품을 자발적으로 수집하였고, 자원봉사학생들을 선발하여 가격을 직접 책정하였다. 그리고 이를 8월에 열린 마을 물고기잡기 축제에 부스를 마련하여 판매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에 대한 수익금 17만 4천원이 발생하였다.이 수익금을 어떻게 써야할지에 대해 전교생이 모여 학교의 다양한 문제를 결정하는 다모임 활동을 통해 민주적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마을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결정된 것이다. 이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정예림 학생은 “우리가 스스로 노력한 부분이 이렇게 마을의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생각보다 기부하는 방법이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이 활동에 함께 참여한 이강현 선생님은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었으면 한다. 또한,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도 충분히 자원이 될 수 있고, 이것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스스로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배움일 것이다.”라고 말하였다.매포초는 앞으로도 생태환경교육 연구학교를 운영하면서 자원 절약을 주제로 아동이 스스로 활동을 결정하고 수업을 이끌어가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8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