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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강연은 30회를 예정으로 3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된다.13회 차인 6월 14일(금)에는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대강당(2층)에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도입강연에서는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으로 알아보며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되며, 이번 주에는 ‘쭉쭉 눌러 만드는 구름! 안개!’(대전동산고등학교, 홍석균)라는 주제로 구름의 형성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실험을 통해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관찰해 본다.본 강연은‘합성생물학과 4차 산업혁명’(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대희)이라는 주제로 대강당(2층)에서 진행되며,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합성생물학의 역사와 최근 연구 동향을 알려준다. 특히 인류 건강과 직결되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제어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기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 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2 15:28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영아학습지원실에서 특수교육대상영아와 보호자(영아 5명, 보호자 5명)를 대상으로 신체발달을 위한 체육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와 송촌특수교육지원센터에 영아학습지원실 2곳을 설치하여 특수교육대상영아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소근육 및 또래와의 상호작용, 사회성 향상을 위한 체육수업을 월 1회씩 실시하고 있다.월 1회 실시되는 체육수업은 특수교육대상영아들의 수준에 맞는 스트레칭 실시 후 매트, 유니바와 같은 대도구 수업과 낚시, 오볼, 볼링, 스틱 등의 소도구 수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특히 다양한 체육 기구의 사용으로 특수교육대상영아들의 흥미를 높이고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이번 수업은 캔을 이용하여 ‘자석으로 캔 옮기기, 캔 맞추기, 함께 캔 탑쌓기’ 활동을 통해 대·소근육 조절기능, 감각 운동 기능의 발달의 촉진, 건강과 안정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또한 쉽게 접할 수 있는 캔을 이용한 수업으로 가정에서도 할 수 있도록 가정연계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특수교육지원센터 영아학급을 이용하는 한 학부모는 “신체활동에 제약이 많아 체육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경험이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놀이하며 좋아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수업에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가족들과 함께 해봐야겠다”라고 말하며 만족해하였다.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영아의 운동능력은 의사소통 및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 인지 등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장애영아들이 체육 활동 및 다양한 서비스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발달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2 15:2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2일(수) 14:00,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업중단학생 정보연계 나이스시스템 업무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제15조에 따라 학교장은 소속 학교의 학생이 학교 밖 청소년이 되는 경우에는 해당 학생에게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연계하여야 한다.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이번 연수는 학교 밖으로 나가는 학업중단학생에 대한 이해 및 정보연계 시스템 숙지를 통해 학업중단학생에 대한 교원의 인식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를 위해 대전광역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의 윤우영 센터장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였다.또한, 학업중단학생 정보연계 시스템 사용 방법과 학교 밖 학업중단학생 교육지원사업 위탁기관을 안내하여 담당 교원들에게 학업중단학생의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이를 통해 학업중단 학생들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고 학교 밖에서도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 밖 학업중단 학생들이 차별 없이 적시에 필요한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 유관기관 간 보고 및 협업체계를 적극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2 15: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2일(수) 10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26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의 역량 강화 및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했다.유치원 운영에 대한 학부모의 공식적인 참여 통로로서 유치원 운영의 민주성・합리성・투명성을 제고하고 유치원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역할 및 기능’이라는 주제로 연수가 진행되었다.또한 국민대학교 허영림 교수를 초대하여 ‘인공지능시대 자녀교육, 아이마음 읽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도 함께 실시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녀교육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운영위원회는 유아와 학부모, 지역사회의 요구를 유치원 경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이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유치원 운영위원회를 통해 유치원 운영에 협력적으로 참여하여 유아교육의 자주적・민주적 교육풍토 조성과 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2 15:2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 과정중심 교육으로 각광받고 있는 ‘메이커교육’이 외국어 표현으로 인해 일반인에게 쉽게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알기 쉬운 우리말 표현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메이커교육은 학생이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여러 가지 도구를 활용해 직접 만들거나 컴퓨터로 전자기기를 다루는 등의 작업을 하면서 창의력을 발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말한다.‘메이커’라는 용어는 지난 2005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해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메이커 문화가 널리 퍼지지 않았고 메이커라는 단어의 의미가 명확하지 않아 ‘메이커교육’이라는 용어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사람이 적지 않다.이에 충남교육청에서는 메이커교육을 친근한 우리말로 바꿔 의미전달을 명확히 하고 메이커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메이커교육 우리말 표현 공모’에 들어갔다.충남교육청에서 추진하는 메이커교육 우리말 표현 공모는 충남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 100만 원 상당 상품권, 금상 50만 원 상당 상품권 등 총22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대상으로 선정된 우리말 표현은 충남형 메이커교육을 대체하는 용어로 사용될 예정이다. 응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www.cne.go.kr) 공지사항에 게시돼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6-12 14:31

황간초등학교는 12일(수) 6학년 1반 박건형 외 14명의 어린이들은 황간면 무궁화동산에서 주최하는 제 69주년 6. 25 추념 행사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6. 25 기념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의 명복을 빌고 애국 애족 정신 및 위훈을 추모하고자 실시되었다. 황간초 대표로 참여한 6학년 1반 어린이들은 무궁화동산을 탐방하고 추념식과 헌화 및 분향을 하는 호국 보훈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호국보훈영령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항상 학교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교육을 배우고 있지만 이날 추념 행사를 통해 우리 고장의 무궁화공원을 직접 방문하여 나라를 지키기 위해 돌아가신 분들을 추모하면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속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황간초등학교(교장 김영미)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마음으로 느끼고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우리 황간초 어린이들이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6.25 추념 행사를 통하여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공을 세운 분들을 존경하며, 우리 이웃에 있는 보훈 가족에게 감사를 드리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는 황간초 어린이가 되길 기대해 본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2 14:00

연풍초등학교(교장 하재주) 강당에서 6. 12.(수) 공연단체 예술램프 조이가 체험뮤지컬 ‘해적樂단의 비밀’을 공연하였다. 해적樂단이 종이, 망원경, 총알 등으로 악기를 만드는 미션을 제시하며 ‘해적樂단의 비밀’ 체험음악뮤지컬이 막을 올렸다. 이 날, 질 높은 공연을 많은 학생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주변 학교에 홍보하여 연풍초 강당을 많은 학생들이 가득 채웠다. 체험뮤지컬이 끝나고 뮤지컬에 출연한 모든 배우들이 직업 멘토가 되어 뮤지컬배우의 세계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시간을 갖었다. 또 학생들에게 미리 질문지를 받아, 뮤지컬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예술램프 죠이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예술단체로서 음악극, 음악회, 관객체험, 악기 만들기 등 다양한 예술 체험을 연구하였다. 충북에 거점을 두고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특별히 이번 행사에 함께 하게 되었다. 연풍초등학교는 이밖에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3개의 이화령밴드를 육성하여 매 년 수차례 지역 행사에 참여하여 재능을 뽐냈다. 또 예술꾸러미사업으로 수원화성, 뮤지컬 ‘영웅’을 관람하였으며, 지역의 영화관인 괴산극장도 이용할 계획이다. 한 편, 위 사업은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의 후원 아래 이루어졌다. 충청북도학생교육원은 문화기반이 취약한 지역에 문화예술공연 관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를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2 12:36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진)은 6월 11일 옥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하여 ‘2019. 성 존중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혜진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의 희망인 성장기의 학생들의 건강한 성가치관 확립을 위하여 마련된 행사에 체험 및 토론을 열심히 참여하시어, 많은 것을 느끼고 건전한 성의식 및 성문화 창달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실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1부로 성문화 체험부스로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초․중등학교 보건교사들의 지도하에 임산부 체험, 신생아 돌보기, 월경팔찌 및 DNA팔찌 등 3가지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2부는 성관련 경계교육 및 청소년 성관련 주제 토론으로 충북산업고등학교 정선경 선생님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모둠 구성은 학생 6명과 퍼실리테이터 1명이 1모둠으로 5개 모둠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토의한 내용은 발표, 질의, 응답, 만족도조사 순으로 이루어졌다. 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오늘 교육은 학생 중심으로 체험·토론·활동 등 성교육을 통한 올바른 성가치관 정립 및 서로 다른 성을 존중하고 소통하며 표현함으로써 양성평등한 성의식 함양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2 11:31

삼양초등학교(교장 이정자)는 6월 12일(수) 10시에 학생 스스로 계획하고 직접 재난훈련까지 주도하는 ‘2019년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했다.‘2019년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며, 충북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지원으로 운영하는 훈련이다. 삼양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지난 5월 13일부터 시작하여 5주간 진행된 ‘2019년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프로젝트를 통해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팀별 임무카드에 따른 역할 연습, 훈련 시나리오 작성 등 재난안전훈련을 계획부터 실행까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훈련은 규모 5.9의 강한 지진 및 화재가 발생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다. 삼양초등학교 교사들은 최근 우리나라에도 자주 발생하고 있는 지진과 화재에 우리 학생들이 좀 더 신속하고 현명한 대처를 할 수 있기 위하여 좀 더 생생하게 실제처럼 연습에 임하는 태도를 갖추고자 노력하였다. 이 행사에 삼양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충청북도교육청, 옥천교육지원청, 옥천군청,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등에서 840여 명이 참여하였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비상대책반은 삼양초등학교와 MOU를 체결한 유관기관들의 인력과 장비를 지원받아 재난훈련 임무를 수행했다. 이정자 교장은 “지난해보다 학생들이 신속하고 민첩하게 위기상황에서 대응하는 모습을 발견하여 기쁘다.”며 평상 시 안전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불행한 사고가 일어나더라도 모두 안전하게 대처하리라는 자신감을 얻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하며, 학생들의 내실 있는 훈련 과정을 칭찬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2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