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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영상회의로 열린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내년을 시정 도약의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대선을 최대한 활용하고, 예산 확보방안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본격적인 대선정국에 접어들면서 각 후보가 우리시의 요구와 미래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채택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최근 우리가 마련한 3대 분야 16개 과제 외에 추가 사업까지 발굴해 국정과제로 채택되도록 집중하자”고 설명했다. 또 내년 예산 준비에 대해 허 시장은 “내년은 여러 재정적 측면에서 세수가 불안정할 수 있어 재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코로나 영향으로 지원사업에 신경 쓰는 상황에서도 신규 사업과 일자리창출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조정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시 주택공급계획에서 지역건설업체의 실질적 참여를 확대시킬 정책발굴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올해 우리시가 계획한 주택공급 물량 중 상당수가 재건축인데, 대부분 대형 건설사가 맡는 모양새”라며 “지역자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건설업체가 공존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라”고 밝혔다. 아울러 허 시장은 청년임대주택 공급정책이 행정적 관점에서 탈피, 보다 이용자 관점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청년임대주택 공급은 정부지원금과 시비를 투입해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의 한계를 겪게 된다”며 “그럼에도 얼마를 투자했는가가 아닌 시민입장에서 살만한 집인가에 관심을 갖고 보다 좋은 거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최근 소방공무원 관련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하며 의혹 없는 명쾌한 해결을 당부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7 15:48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본부장 김동수)는 9일 오후 대전맹학교 재학생들의 안마 봉사용 침대구입에 쓰일 성금 2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탁했다. 대전맹학교는 1953년 개교한 시각장애 공립특수학교로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전공과(이료재활, 자립생활, 이료전문)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정 기탁 금액은 안마침대 구입에 사용되며, 구입한 침대는 대전맹학교 학생들의 안마봉사용 침대를 구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소외된 이웃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는 대전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농협은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시자사 추진한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 도시락 릴레이’를 후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외식업체의 매출 회복은 물론 취약계층의 결식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이외에도 △코로나확산에 착한임대인운동 동참 △자발적 급여반납으로 성금기탁(2천만 원) △관내 하나로마트를 통한 공적마스크 공급(약 40만 장) △취약계층 및 6‧25참전 유공자에 농축산물 꾸러미 및 김장김치, 위로금 전달 △고령농업인에 보행기지원 △학생복지기금 전달(5천만 원 상당) 등 활발하게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7 15:4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역량 제고를 위해 9월 7일(화)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 6곳*과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 대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은 전자상거래, 온라인 유통·물류, 수출입, 마케팅 등 대학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 과정 수강과 실습기회를 소상공인에게 제공한다. 소상공인이 온라인진출을 위한 역량과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전자상거래, 유통·물류, 수·출입, 마케팅, 머천다이징, 국내·외 사례 등 원활한 온라인시장 진출을 위한 이론교육과, 실제 e-커머스 사이트(네이버, 쿠팡 등)를 통한 제품판매 등 실습교육을 제공하며, 최종 성과발표회 등을 통해서 우수 교육생에게는 포상도 이루어질 예정이다.대학별 모집인원은 50명이며(소상공인 35명, 예비창업자 15명), 지역별로 구분하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모집기간 및 상세사항은 각 대학(또는 산학협력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본 사업에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 소재 지역에 따라, 수도권과 강원지역은 유한대학교와 인천대학교, 대전과 충청지역은 건양사이버대학교, 경상권은 계명대학교와 계명문화대학교, 전라권은 광주대학교에 신청해야 한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온라인 특성화 대학 사업은 소상공인이 포스트코로나를 맞아, 온라인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문성을 익히고 역량 및 자생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이다.”면서 “비대면·온라인시장 확산에 따른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소상공인이 원활하게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07 12:03

대전시는 9월 8일(수)에 ‘대전의 의료와 위생’을 주제로 제2회 대전역사문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의 의료와 위생’은 코로나19 시대의 특성을 반영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지역의 의료‧보건 실태와 위생관념의 확립과정을 돌아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주제별 발표와 토론, 그리고 진행을 위해 전국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다. 학술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개최되며 1부에서는 조선시대 충청도 지역의 역병 발생 현황, 대전 지역의 전통의료 및 의약문화, 유성온천의 역사와 현황, 충청도 인삼의 위상변화 등 4개의 주제 발표 후 종합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2부에서는 일제강점기 대전 지역 병원의 설립과 의료진 양상, 상수도 설치를 통한 근대 위생 시설의 확립 등이 발표된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대전시의 대응 방식을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전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청객 없이 13시부터 17시 30분까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튜브에‘대전의 의료와 위생’을 검색하거나 대전시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링크를 통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대전시 임재호 문화유산과장은“이번 학술대회는 팬데믹이라는 상황에 따라 그간 대전 지역과 연계되어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후 지역사 연구의 또 다른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학술대회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수집 ‧ 정리된 대전시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의 발표 및 토론 내용은 보완 과정을 거쳐 추후 학술총서로 발간되며 연말에 배포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7 11:46

대전시는 6일 청년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참여 등 다양한 청년정책과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전 청년정책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시가 운영 중인 청춘광장 홈페이지는 청년들로부터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 제공 및 소통 창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전시가 지역 청년 정책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한곳으로 모아 정책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통합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로운 플랫폼은 청년들의 관심사를 비롯해서 산재되어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한곳에 모아, 청년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것이 기본구상이다. 우선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참여 등 54개 사업의 청년정책을 플랫폼에 담는다. 청년관련 다양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조화하여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청년들이 원스톱으로 지원사업에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신청ㆍ접수ㆍ선정까지 모든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 또한 청년정책 제안 및 의견수렴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청년들이 함께 소통하면 대전시 청년정책을 토론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 계획이다. 청년정책 플랫폼은 온라인 홈페이지 구축과 동시에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구축해 청년들의 시ㆍ공간적 제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실시간 검색순위, 관심 청년정책 문자알림 서비스, 분야별 검색 프로그램, 통합 문의 게시판 등 다양한 서비스 구축을 통해 청년들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청년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 8월말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하반기 보안성 검토, 소프트웨어 영향평가 등을 받은 후 내년 초, 착공을 시작해 2022년 7월 달에 오픈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그동안 청년정책이 산재해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

대전시 | 이경 | 2021-09-06 17:28

대전시가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브랜드슬로건 Daejeon is U(대전이즈유) 공동브랜딩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와 25개 협업기업이 6일 옛 충남도청에서 ‘ Daejeon is U 공동브랜딩’ 협약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Daejeon is U 공동마케팅을 위해 협업기업 상품에 Daejeon is U 슬로건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된다. 대전이즈유 신상품 개발, 포장 패키지 지원 등의 사업을 대전시와 25개 협약참여 기업들이 공동 추진한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식·음료, 패션·뷰티, 생활·리빙, 팬시·문구,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선정됐다. 공동브랜딩 상품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이르면 9월 중순부터 시민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협업기업에게 디자인 개발과 포장재 리뉴얼 사업비 등을 지원한다. 시청 TJ마트와 온통대전몰 입점 지원, 팝업스토어 운영 등 협업 상품에 대한 홍보와 판로도 지원할 계획이다. 도시브랜드 상품을 통한 시민 및 관광객과의 접점 확대로 대전시 브랜드슬로건 인지도 상승과 기업 제품의 호감도 상승 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공동브랜딩으로 지역기업이 대전시 도시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고 대내외적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Daejeon is U 브랜드슬로건이 지역기업과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친숙함과 자긍심을 주는 도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도시브랜드 대전이즈유와 협업이 가능한 상품이나 콘텐츠를 가진 대전에 본사를 둔 사업체(단체)를 대상으로 브랜드슬로건 협업기업을 공개모집, 모두 25개 기업을 선정하였으며, 앞으로 협업기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6 17:26

대전시는 6일 오후 3시 구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대전시 명장’에 선정된 3명에게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의 ‘대전광역시 명장’은 ▲빕스 헤어 앤 공예연구소 안영희 대표 ▲㈜유성에프에스 최창업 이사 ▲로쏘(주) 성심당 안종섭 이사로서 지난 8월 선정되었다. 제5호 시 명장인 안영희 대표는 미용직종에 31년 넘게 종사하고 있으며, 2004년 미용장을 취득했으며 2020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되었다. 제6호 시 명장인 최창업 이사는 조리직종에 33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조리분야(한식·양식·중식·일식 등) 기능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2018년에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된바 있다. 제7호 시 명장 안종섭 이사는 제과·제빵직종에 37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2004년 제과기능장, 2019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3명의 명장은 대전시 명장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앞으로 매년 300만 원씩 5년간 1천 5백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3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명장 제도가 기능인이 우대받고 존중받는 풍토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명장이 된 이후에도 후진 양성과 기술연마 등 지역 산업과 기술발전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시 명장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박미심 대전지역본부장, ㈔대한민국명장회 김명수 대전지회장 등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앞장선 이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한편 대전시는 2019년에 1명, 2020년에 3명을 시 명장으로 선정하였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6 17:25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국가도로망과 철도망계획에 대전시에서 건의한 11개 사업이 대거 반영되는 등 대전중심으로 광역교통망이 재편되면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고 시정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사업은 도로와 철도분야 등 총31개 사업에 779㎞, 14조 9453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는 연간 2조 1399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렇게 대전중심의 초광역 교통인프라가 형성되면서 지리적 공간압축으로 메가시티 조성 선결요건인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져 ‘충청권 광역경제‧문화‧생활권’도 가시화 될 전망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광역교통망 재편을 통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주도하고 사업추진의 동력 확보를 위한 국가계획 반영 및 예타통과를 위해 국회, 국토교통부, 대광위를 수십차례 방문 건의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펼쳐왔다. 그 결과, 도로분야에서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추진해온 광역‧순환도로망 총 19개 사업중 14개 사업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됐으며, 사업연장은 64.4㎞에 1조 8136억 원 규모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검토중인 ‘호남고속도로 지선확장 사업’등 고속도로건설 국가계획 반영도 기대되고 있다. 현재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공사 또는 설계중인 사업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사업(590억 원)과 국비 100%(3998억 원)를 지원받아 진행중인 북대전IC~부강역 도로개설 사업 등 총7개 사업으로 준공을 목전에 두는 등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광폭행보를 펼친 결과, 지난달 24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사업(850억 원) 등 올해 신규로 국가계획에 반영되는 결실을 맺은 사업은 와동~신탄진동(1531억 원), 대덕특구~금남면(1766억 원), 사정교~한밭대교(1914억 원) 등 7개 사업으로 도심교통혼잡 해소는 물론 광역도시간 소요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반석 BRT 도로는

대전시 | 이경 | 2021-09-06 17:23

전북은행 중부영업본부(본부장 이태수)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 등 대응인력을 응원하고, 독거노인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으로 대전시 5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도시락 400개와 홀로 거주하시는 노인들께는 백미 50포를 보내드릴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준 자원봉사연합회와 전북은행 중부영업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종식되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은행 중부영업본부 이태수 본부장은 “오랜 기간 코로나19로부터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 수고하시는 의료진 이하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계속해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는 전북은행 중부영업본부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와 독거노인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 중부영업본부는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지원사업, 사랑의 바자회 후원 등 매년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6 17:21

대전시와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은 6일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융합신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와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은 융합신산업(드론분야) 기업들의 규제·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대전시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은 산업융합분야의 장애물로 작용하는 법·제도적 규제사항 등을 발굴하고 해소를 지원(산업융합촉진법 제10조)하기 위해 2012년부터 설립·운영된 법적 기구이다. 그동안‘드론 주파수 사용 대역 확대’, ‘드론 비행·촬영 허가 절차 간소화’, ‘국산 드론 판로 확대 및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한 규정 정비’ 등 드론산업 발전에 장애물로 작용하는 규제이슈를 전면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왔다. 협약식에 이어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도 개최되었다. 간담회에는 대전광역시,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드론분야 학계·연구계 전문가, 드론기업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드론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규제·애로 사항을 함께 공유하며 규제개선의 방향성과 개선방안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대전은 국내 드론산업의 중심도시이나, 보안문제로 인해 비행과 실증에 어려움이 많다”며.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대전시 소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신산업을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세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은 “드론산업관련 규제개선은 UAM(도심항공교통, Urban Air Mobility) 시대를 여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전광가 드론도시, UAM 선도도시로서 자리매김하는데 필요한 규제개선, 기업애로 해결에 선제적 노력을 기울일 것&rdqu

대전시 | 이경 | 2021-09-06 17:18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유아 맞춤형 과학교재 ‘나Do나Do’를 소재로 「나Do나Do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과 공동 개발로 유아 맞춤형 과학교재 ‘나Do나Do’를 발간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과학교재 ‘나Do나Do’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과학놀이를 선사하고자 한다.이번 공모전은 유성다과상 웹페이지에 탑재된 과학교재 ‘나Do나Do’를 활용해 유아와 함께 학습하는 모습을 1분 이상 5분 이내의 분량으로 자유롭게 제작한 순수영상창작물을 제출하면 된다.표현력, 대중성, 창의성 등의 심사를 거쳐 11월 12일 최종 6편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1명(팀) 50만원, 우수상 2명(팀) 각 30만원, 장려상 3명(팀) 각 2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아놀이 과학교재를 활용한 이번 영상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는 동시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더 나아가 나Do나Do 과학교재가 유성의 과학문화 발전에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아놀이 과학교재 '나Do나Do'는 재미있는 삽화 위주로 아이들의 시각에 맞춘 학습서와 부모의 시각에 맞춘 해설서를 분리해 총 17개 주제로 제작됐으며 모든 내용은 ‘유성 다과상’ 모바일 웹(www.yuseong.go.kr/science)을 통해 내려 받아 학습할 수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6 16:53

대전시민 약 123만 명에게 지급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하 “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 접수가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성인은 개인별로, 미성년자(200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일괄로 신청하여야 하며, 인원에 따른 상한액 없이 1인당 25만원씩 지원된다.1인 가구는 지난 6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17만 원 이하일 경우 지급 대상이고, 4인 가구는 직장 가입자 기준으로 외벌이는 31만 원, 맞벌이는 39만 원 이하일 때 신청할 수 있다.지급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등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3일부터는 은행 창구 및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접수를 개시하여 10월 29일에 모든 접수를 마감한다.이번 주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 요일제*를 적용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1971년 출생자는 월요일, 1987년 출생자는 화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월) 1, 6 (화) 2, 7 (수) 3, 8 (목) 4, 9 (금) 5, (토,일) 모두신청 다음 날 카드에 지원금이 충전되면 올해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된다.사용처는 온통대전 사용처와 동일한데, 지역별 가맹점은 온라인(https://국민지원금사용처.kr)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지급 수단은 국내 9개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 대전의 지역사랑상품권인 온통대전과 대덕e로움(이상 온・오프라인 신청), 선불카드(오프라인 신청)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이 중 온통대전과 대덕e로움은 대전시민 약 87만 명이 사용하고 있을 만큼 활성화되어 있고, 온라인 신청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기 때문에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의 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오프라인 신청은 13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온통대전을 사용하는 경우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에서, 선불카드로 수령을 원하는 경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나, 대덕e로

대전시 | 이경 | 2021-09-05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