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56건)

고양시(시장 이재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학교 내 복지사각지대 청소년에게 학습, 문화, 정서, 진로탐색 등을 지원하는 학생복지 지원 사업 ‘포 유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복지사각지대 청소년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진행될 ‘포 유 멘토링 프로그램’은 총 18개 학교가 참여,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삶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이와 관련해 지난 6일(금)에는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멘토 위촉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8명의 멘토가 신규 위촉됐다.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건강하고 바람직한 롤모델이 될 멘토단은 관내 대학생 및 일반인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된다.이번 멘토에 지원한 대학생은 “책임감이 느껴지고 기대도 되지만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된다”며 “멘토링 활동을 통해 소외 청소년이 지역사회 내에서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학생복지 지원 사업은 학교 현장에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청소년을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오는 31일까지 멘토단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070-4233-9091~4)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10 10:25

고양시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대학생연합생활관(덕양구 원흥동)을 찾아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3일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는 올해 6월 문을 연 고양시 일자리카페 ‘청취다방(청년들의 취업수다방)’ 프로그램 중 하나다. ‘청취다방’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멘토링, 취업특강, 찾아가는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과정은 워크숍 3일, 취업컨설팅 2일로 이뤄졌다.워크숍 프로그램은 대학수업 과목과 같이 ▲자기학개론, ▲제안학개론, ▲대면학개론으로 개설, 진행됐다. 자기학개론에서는 ‘나는 누구인가’를 알아보는 자기탐색 시간을, 제안학개론에서는 자소서 등 입사서류로 나를 알리는 마케팅 분야를, 대면학개론에서는 면접 등 취업대상과의 효과적 소통을 탐구하는 과정으로 취업 준비의 A to Z를 다뤘다.심층컨설팅에서는 ▲1:1 모의면접뿐만 아니라 ▲1분 스피치, ▲NCS 채용면접의 특징과 유형별 비교 분석, ▲비언어 활용 면접 전략, ▲발음, 자세, 인상까지 교정해주는 이미지메이킹 등이 이뤄졌다.프로그램의 모든 참여자들은 체계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에 진지하게 참여했다. 한 교육생은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저 자기소개서를 쓰고 대충 첨삭만 받는 형태가 아니라 근본적인 경험 에피소드를 수집하고 어떻게 정보를 매칭하는지 그 방법론을 알게 돼 진로가 한층 명확해졌다며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또 대학생연합생활관 관계자는 막막한 청년 실업난 속 취업 발판이 될 수 있는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해준 고양시에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업 준비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지원할 계획”이라며 취업 준비생들이 ‘청취다방’을 위로와 자신감을 얻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길 당부했다.보다 상세한 프로

고양시 | 승진주 | 2018-07-10 10:24

“모든 행정은 시민 중심 관점에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민선7기 출범 후 첫 업무보고를 갖고 시정 비전과 공약의 실현을 위한 본격 로드맵 수립에 돌입했다.지난 9일부터 시작된 이번 업무보고는 총 3일에 걸쳐 이어지며 시장 주재 하에 각 실·국·소장 및 구청장이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금번 업무보고는 단순히 시장에 대한 업무보고가 아니라 고양시의 실국소장 책임행정제를 바탕으로 각 간부가 현안과 공약의 내용을 면밀히 살피고 그 결과를 시정에 녹여내기 위한 자리”라고 보고회의 목적을 밝혔다.이러한 기조에 따라 기존처럼 전체 사업을 단순 개괄하는 업무보고 방식을 탈피하고 역점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는 ‘쟁점토론’ 방식으로 보고가 진행됐다.특히 민선7기 가장 큰 주안점을 두고 있는 ▲자족기반 확충과 ▲일산-덕양 균형발전 로드맵을 비롯해 대도시에 걸맞은 행·재정권 확보를 위한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 ▲미세먼지 근본적 저감대책 수립, ▲지역화폐 추진방안 등 공약 및 현안에 대한 밀도 있는 토론과 질의가 이어졌다.이 시장은 “이제는 공무원들이 시민들에게 시혜를 베푸는 방식의 그릇된 행정에서 벗어나 철저히 시민의 관점에서 모든 행정을 추진해야 하며 그러한 변화 자체만으로도 105만 시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업무보고와 같은 소통의 장은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온전히 시민 중심으로 행정을 개편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중심, 시민행복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공무원들의 변화와 협조를 당부했다.참석한 간부들은 “민선7기의 역점정책을 실국소 차원에서 세밀히 살피고 사업의 추진방향과 개선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자기성찰과 고민’의 자리였다”며 소회를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10 10:23

무더운 여름, 사막 한가운데 오아시스 같은 뜨거운 도심 속 휴식이 되는 힐링 전시가 열린다.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구)은 전시가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과 고양아람누리 아람광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한 힐링'을 주제로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방식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권치규, 김인태, 박선기, 이배경, 이이남, 진시영, 하준수, 하원 등 8명의 작가들이 일상에서 꿈꾸는 유토피아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전시 제목인 ‘영혼의 나무’는 치유의 힘을 갖고 있는 무언가를 상징하는 예술적 상상이다. 자연을 표현하지만 단순히 자연의 묘사는 아니다. 그 안에 담긴 존재와 시간, 생성과 소멸, 조화와 균형 등 생명의 근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다.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함께 완성하는 영혼의 나무’, ‘나무와 나의 자화상 등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건강한 가족을 위한 아트테라피’, ‘원데이클라스-와인 레이블의 미학’, ‘주말이벤트-풀잎페이스페이팅’ 등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고양문화재단의 박정구 대표이사는 “미술관이 시민들의 쉼의 공간이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전시를 통해 “한여름 무더위 속에 많이 지쳐있을 시민들이 예술을 통해 자연을 경험하고,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시회의 의미를 밝혔다. 展은 7월 11일(수)부터 8월 17일(금)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만 24세 이하) 및 어린이는 3,000원이다. 전시기간 주말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행복기원 행운목 나눠주기(소진 시 종료)를 진행한다. 문의 1577-7766.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9 09:32

고양시와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5일 오후 2시 고양시사회적지원센터에서 ‘2018년 상반기 고양시 사회적경제 워크숍’과 ‘따복품마루 오픈식’을 개최했다.이 날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날(7. 1)과 협동조합의 날(7. 7)을 기념하고 고양시 사회적경제인의 연대와 협동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재준 고양시장과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흥민 민생경제국장 등 시 관계자와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회장 등 사회적경제기업인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사회적경제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뤄졌다.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따복품마루 오픈 인사말과 제막식을 시작으로 고양시 사회적경제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6명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대안경제로서의 사회적경제를 지향하며 사회적경제 지원시스템 활성화는 민선7기 고양시의 역점정책임을 강조하고 다양한 지원정책에 대한 의지로 관계인들을 격려했다.2부에서는 고양시 일자리창출과 최영수 과장의 고양시 일자리 현황 및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마케팅 및 판로개척 사업에 대한 계획 등 소개가 있었다. 이어 최근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에 당선된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공모전 선정까지의 과정과 앞으로의 과제 등을 발표했다.이외에도 경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 육성자금인 ‘사회적 경제기업 운전자금’과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상가매입자금’ 지원 안내 및 사회투자지원재단의 고양시 맞춤형 의제 발굴과 실행계획 등 가능성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의 마무리는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의 건의사항 및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대한 방향, 관계기관 및 사회적경제 업종 간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토의로 이뤄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왔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고양시 사회적경제 기업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rdqu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9 09:31

고양시 일산동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 7월 5일 고양지식산업진흥원과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3자간의 전국 최초 배회가능 치매노인을 위한 신발형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 「꼬까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100명의 배회가능 치매환자를 발굴하여 위치추적 통신모듈이 들어있는 스마트슈즈「꼬까신」을 보급하고 6개월간의 통신비를 무료 제공하여 길거리를 배회하는 치매노인을 보호하고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함이다. 대상자에게 지급될 스마트슈즈 「꼬까신」는 위치추적 통신모듈 내장형으로 보호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상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공한다.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실종 위험 대상자를 발굴, 사례관리 및 만족도 조사·지역사회 의료복지 자원 연계를 제공하며 간담회 및 사업결과보고회로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상자 중에는 사고로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의 발에 맞게 신발을 제작해 평소 신발사이즈가 달라 구매에 어려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사례도 있었다. 일산동구 보건소 안선희 소장은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와 ㈜스마트메디컬디바이스, 고양지식산업진흥원의 협약으로 고양시의 치매환자 및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6 11:27

고양시 여성근로자복지센터(센터장 박귀영)에서는 오는 14일(토) 오전 10:30부터 2시간 동안 고양아람누리도서관 강의실에서『워킹맘들의 마음을 감싸는 시간, 충분히 좋은 엄마』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재직여성의 권익 증진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준비한 이번 특강은 ‘나는 워킹맘입니다’의 김아연 작가가 직접 강의할 예정으로 평범한 워킹맘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고충을 나누고 공감하는 자리로 일과 육아에 지친 워킹맘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안내서와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가비는 5천원으로 배우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 중 아이돌봄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센터에서는 워킹맘을 위한 지원 사업 이외에도 여성근로자의 노동권 확보를 위한 노무사 무료상담과 노동법 및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직장복귀 프로그램, 재직여성 커뮤니티 지원사업 등 여성 근로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워킹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워킹맘 특강과 노무 상담 관련 정보, 센터 사업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센터(031-919-4115)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 (http://www.kyww.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6 11:25

고양시는 7월 한 달 동안 공공기관 직장체험에 참여하는 1차 연수 대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7월 4일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고양시 2018년 대학생 직장체험 연수생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수기간 동안 진행될 연수조건 및 근무사항 등 직무교육과 더불어 예비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익한 다양한 일자리 정보 특강과 고양시 창안․제안제도가 소개되었다.특히, 문화예술의 고양에 걸맞게 청년들의 눈높이 맞는 버스커들의 환영 공연도 함께 이뤄져 연수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이번에 선발된 연수생들은 7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20일간 시청, 도서관 등 고양시 63개 공공기관에 배치되며 행정 및 복지업무를 보조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6월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는 연수생 개인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시민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 및 복지 분야 전공 대학생들을 별도 선발 배치하였다.또한, 고양시는 예비 취업생인 연수생들을 위하여 연수기간 중에는 市 대표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청년 캣취업 1-day 캠프’를 통해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서 벗어나 연수생들의 취업역량을 북돋아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직장체험을 공공기관에 한정하지 않고 관내 대학, 유관기관 등으로 확대하여 좀 더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장체험이 가능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2018 고양시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연수는 1(7월), 2차(8월)에 걸쳐 2개월간 운영되며, 올해에는 196명 모집에 1,801명이 신청하여 약9.2: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6 11:23

제3회 고양-한스타 연예인풋살대회가 오는 7월 8일부터 고양어울림누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고 스포츠 융합사업 발전을 위해 고양시와 고양시체육회가 후원하고 있다. 이 대회는 8월 12일까지 매주 일요일 진행된다. 올해 3회째 진행하는 고양-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는 국내팬은 물론 한류 외국인 팬들도 직접 고양시를 방문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10여개국에서 온 500여명의 한류팬이 경기장을 찾아 연예인풋살, 야구대회를 관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중국 최대미디어포털 중 하나인 봉황망코리아와 제휴하여 중국 한류팬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 더 많은 중국 한류팬들의 방문이 기대된다.이번 대회 참가팀은 총 5개팀, ‘FC어벤저스’, ‘FC네마’, ‘풋스타즈’, ‘블랙’, ‘서울액션스쿨’이다. 지난대회 우승팀 ‘아프리카프릭스’는 안타깝게 선수들의 사정으로 출전하지 않는다. 준우승을 차지한 ‘FC어벤져스’가 우승에 도전한다. ‘FC어벤져스’는 뛰어난 입담을 보여준 방송인 알베르토(이탈리아), 가수 에디킴, 유승우가 주축이다. ‘FC네마’는 영화배우 변진수, 배유람, 이이경, 드라마‘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주연으로 열연한 이지훈이 참여하는 ‘블랙’팀과 정두홍 무술감독의 ‘서울액션스쿨’팀은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부가가치창출에 주목, 앞으로 스포츠산업 발전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스포츠융복합산업 발전을 위해 연예인스포츠 대회를 전폭 지원하고 있으며 연예인풋살대회, 연예인야구대회가 열린다. 한편 연예인야구팀 1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6 11:21

고양시 일산동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 5월 24일 일산하이병원과 저소득층 치매극복 및 치매안전망 구축 위한 ‘나눔의 기적이’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나눔의 기적이’사업은 생계형 지원 사업으로 위기에 처한 치매환자가구를 발굴해 1년간 1회/1달 기저귀 80매 제공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의료복지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이에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저소득층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일산하이병원과 협의 후 10가구를 선정, 운영방안 논의 후 6월부터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했다. 대상자 사례관리 및 요구도 사정·지역사회 의료복지 자원 연계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며, 대상자 집에 방문해 기저귀 제공·건강 상담 및 물리치료 지원 등은 일산하이병원에서 제공하기로 했다. 6월에는 18일·22일 2일에 걸쳐 대상자 각 가정에 1차 방문이 이루어졌다. 첫 방문이기에 제공된 기저귀가 각 대상자의 요구도에 적절한지 재확인하고, 건강 상담(영양 상담, 투약 상담 등), 말벗 제공, 재활 위한 물리치료가 가능한지에 대한 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일산하이병원 관계자는 “각 가정에 방문하면서 치매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는 것 같아 뿌듯했다”며, “지역사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치매가정에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해 의료협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일산동구 보건소 안선희 소장은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복지자원을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5 10:28

경기도와 고양시는 2018년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소재 킨텍스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장에서 악성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명품가방,시계,귀금속 등 동산 505점을 일반인에게 공매처분할 예정이다. 공매물품은 4일부터 고양시 및 감정평가업체인 라올스 홈페이지(http://www.laors.co.kr)에서 공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주관하는 이번 합동공매는 경기도 25개 시군이 참여하며, 루이비통·페라가모 등 명품가방 110점, 롤렉스·까르띠에 등 명품시계 33점, 골드바·황금열쇠 등 귀금속 297점, 기타 골프채, 양주 등 모두 505점이 공매에 나올 예정이다. 이들 물품은 고양시를 비롯한 도내 25개 시·군이 지방세를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악성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하여 압류한 것들이다. 저렴한 공매가격으로 2,000여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입찰방식은 물건별 개별입찰로 해당 체납자를 제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높은 응찰가를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된다. 낙찰자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낙찰대금을 현장에서 지불 후 공매물품을 바로 수령해 갈 수 있다.고양시 민생경제국 이흥민 국장은 “이번 합동공매는 시‧군별로 가택수색을 통해 압류한 물품을 한 자리에서 합동으로 공매하므로 매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매각대금은 시 재원으로 요긴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5 10:26

지난 2018년 7월 3일 한국나노기술원(원장 이윤덕)과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성민)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여 경기도 서북권역의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과학 기술 중 하나인 나노기술 통해 미래 사회를 먼저 만나보고 꿈을 키워 나갈 기회를 갖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나노기술원에서는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프로그램 나노드림의 구축과 시행, 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제공, 나노드림 강사 및 과학멘토의 교육훈련과 양성, 평가 및 피드백을 제공키로 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에서는 지역거점역할 수행, 교육기자재와 시설의 확보, 멘토와 강사의 선발 및 운영, 프로그램 운영 및 보고를 진행키로 했다.서북권역 나노드림 프로그램은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소속 학부모 지원단이 27시간의 연수를 통해 강사 및 멘토로 양성되어 참여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의 운영은 2018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며, 경기 서북권역 청소년 300명 이상을 대상으로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나노교실 0.5(바뀌는 세상)’, ‘창의적 발상과 혁신(스티브잡스 프로젝트)’, ‘나노크기에서의 특별한 현상(나노신제품 기획)’으로 VR 콘텐츠 제작, 리틀비츠, 탄소나노물질 제작 등의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본 프로그램은 7월 중순경 꿈길을 통해 학교에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참가료는 무료이다.한국나노기술원 이윤덕 원장은 “청소년이야 말로 미래 사회의 주역들이기에, 기술원은 경기도의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양시청소년재단 전성민 대표이사는 “고양시청소년청소년재단(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과 한국나노기술원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경기 북부 권역의 과학기술 진로교육의 기회가 제공 및 확장 돼 갈 것을 기대한다&rdq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5 10:21

이재준 고양시장은 4일 열린 민선7기 첫 간부회의에서, “앞으로 모든 고양시정의 우선순위는 도시의 주인인 105만 고양시민의 행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민선7기 시정철학과 방향을 주제로 간부공무원들과 자유로이 담화를 나누었다.이날 간부회의에서 이 시장은 “좋은 도시는 외형적으로만 팽창한 도시가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철학과 고민이 풍부하게 녹아들어가 있는 도시”이며, 도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행방안으로 “고양시의 기존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신도심·구도심, 덕양·일산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3중 규제의 족쇄에 매여있던 고양시의 전환점이 될 평화경제특별시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시정철학을 반영한 첫 간부회의인 만큼 그 방식도 색달랐다. 간부공무원 간 자유로운 담화를 위해 사전 준비자료가 없는 ‘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개최되는 간부회의 역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그 빈도와 내용을 대폭 간소화할 예정이다.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형식을 탈피한 파격적인 회의 분위기에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고 긴장된 모습을 보이면서도, 토론이 점차 무르익자 당면현안에 대한 제언 뿐 아니라 민선7기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과 질문까지 허심탄회하게 쏟아내며 지위고하를 떠난 격의 없는 소통의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이 시장 역시 이러한 뜨거운 토론 열기에 화답하여, “효율적 시정을 위해 시장이 아닌 각 실·국·소장에게 보다 많은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한편,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에게는 더 많은 일감이 아닌 합리적 보상이 주어지도록 할 것”이라며 2,800여 공직자의 뜨거운 화두인 인사·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한편, 이 시장은 태풍 쁘라삐룬 북상으로 인해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취임식을 재난안전대책회의와 현장 방문으로 갈음하는 등 취임 이후 시민 중심의 소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5 10:19

고양시는 오는 10일(화) 오후 2시 고양꽃전시관(호수공원 내)에서 중장년 구직자 500명 이상 참석 예상하는 ‘2018년 고양시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는 경험적 직무역량이 우수한 중장년 인재와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과의 매칭을 위한 행사로 고양시 일자리지원 계층사업의 한 일환이다.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장면접관 ▶일자리이슈탐색관 ▶컨설팅관을 운영하여 이직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에게 일자리 매칭과 더불어 다각적인 진로탐색을 지원하게 된다.현장면접관에서는 고양시를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채용계획이 있는 퓨맥스, 세일콜렉션, 명성운수 등 30개 기업이 참여하여 사무직, 영업직, 생산직, 운전직 등 300여 명의 중장년 인재 채용이 있을 예정이다.아울러, 일자리 이슈 탐색관에서는 정부시책인 근로시간 단축제로 인한 버스운전사 대량 채용 상담, 마케팅 전문 인력 연계 등 다양한 일자리 트랜드를 탐색할 수 있는 멘토링이 이루어진다.또한 컨설팅관에서는 직업상담사의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직업심리 컨설팅, 건강상담 및 이력서사진 촬영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중장년층의 구직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사전 입사서류를 준비하지 못한 구직자도 현장에서 입사서류를 작성하거나 문서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밖에도 고양시는 105만 시민의 일자리지원을 위하여 오는 9월에는 청년일자리박람회를, 10월에는 장애인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여 미스매칭 해소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보다 상세한 내용은 일자리센터 블로그(blog.naver.com/goyang_jobs) 또는 대표전화(031-8075-3665)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4 10:18

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전병학 관장)이 운영하는 “고양시성인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6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장애인평생교육실천가양성교육」 과정을 진행했다.일반 평생교육과 달리,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해야하는 장애인평생교육은 교육내용의 전문성만으로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각 장애 유형에 따라 지도의 방법이나 고려해야 할 사항이 달라지기 때문이다.금번 양성교육은 실제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강사 및 평생교육사, 장애인평생교육 실천을 준비하는 예비 평생교육실천가 20명을 대상으로 각 유형별 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의 변화에 따른 대응방법 및 장애인평생교육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장애인평생교육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본 교육에서는 청각ㆍ신체장애인 당사자도 함께 참여하여 “장애가 있는 사람은 일반 평생교육현장에 들어가기 어렵다. 이러한 교육이 밑바탕 되어 장애의 특성을 고려한 평생교육 환경과 내용의 보완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장애인 입장에서 평생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전병학 관장은 “장애인평생교육 현장이 아직은 준비가 많이 필요한데, 본 기관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장애인평생교육이 확대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3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