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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2019학년도 제12차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2020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입학 선정 및 배치에 관한 심의를 진행하였다.2020학년도에는 서부지역 영아 8명, 유치원 169명, 초등학교 54명, 중학교 80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특수학급에 입학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하여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장애학생의 교육권 및 학습권 보호를 위한 특수교육지원 강화, 특수학급 과밀 해소를 위해 특수학급 신․증설 업무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이를 위해 특수학급 수요를 바탕으로 학부모, 학교의 의견을 수렴하여 신설․증감에 필요한 학교 시설과 현황을 파악하고 해당 학교와 협의를 통해 특수학급 신설‧증감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2020학년도 특수학급 신설 예정 학교는 대전신계초병설유 등 유치원 3개원, 초등학교 1개교, 중학교 3개교이며, 증설 예정 학교는 대전선유초 등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교이다.반면 특수학급 수요가 적은 지역의 감축 예정 학교는 대전삼천초 등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3개교이며, 감축 예정 학교의 특수학급은 순회교육지원을 위한 순회학급으로 용도변경을 하여 이동이나 운동기능에 심한 장애로 인해 복지시설, 의료기관, 가정에 거주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순회교육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한 특수학급 신설․증감 노력을 토대로 특수학급 과밀 해소에 기여하며 장애학생에게 적합한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7 12: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호텔인터시티에서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 전문성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는 진로교육법 시행령 개정(‘18.6.26.)에 따라 내년부터 중등과정을 운영하는 특수학교에 전문자격을 갖춘 진로전담교사를 배치하기 위해 진로진학상담(특수) 부전공 자격을 취득한 특수교사로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국 시도교육청 업무담당자 40명과 진로진학상담(특수) 부전공 자격을 취득하고 내년부터 특수학교에서 진로전담교사 역할을 담당할 150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진행된 정책연구의 결과를 공유하고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대전노은고 전호성(고2)군의 드럼 연주로 시작한 워크숍은 교육부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안내와 한국복지대학교 양종국 교수의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 정책연구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진로전담교사의 배치기준, 역할, 전문성 강화에 대한 정책공유를 통해 처음 업무를 담당할 교사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내실 있는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교육을 가능하게 하도록 하였다.다음날 이어진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장애학생 진로상담 방법, 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한 평가, 장애학생 심리검사 방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로 한 분과별 연수와 토론회가 진행되었다.1박 2일간의 연수에 참가한 장창선(인천성리중) 교사는 “방학기간 동안에 570시간의 부전공 연수 이후 다시 전국의 선생님들을 만난다는 자체만으로도 매우 행복했다”며, “워크숍을 통해 내가 특수학교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들이 정리될 수 있었고 특히, 상담기법이나 포트폴리오 작성 방법의 구체적 사례는 현장에 바로 적용가능한 내용들이라 신선하고 좋았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청이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 정책연구 주관교육청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7 12:28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는 국회의원 조승래,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와 공동으로 ‘지역혁신과 교육’을 주제로 제4차『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이하 2030 교육포럼)을 개최한다. 11월 27일(수) 오후 1시부터 충남대학교(김정규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조승래 국회의원,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박백범 교육부 차관,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오덕성 충남대학교 총장 등 충청권 교육ㆍ산업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다. 2030 교육포럼은 국가교육회의가 추진하는 2030 미래교육체제 수립 준비를 위한 과제 발굴 및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연속기획 포럼으로,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창원, 대구, 목포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이번 충청권 포럼에서는 지역혁신체제의 수립과 운영에 있어 교육의 역할이 집중 논의된다. 이 날 포럼은 김진경 의장의 개회사와 국회 조승래 의원의 축사 및 설동호 교육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세 명의 전문가 발제와 지정토론이 이어진다.오덕성 충남대 총장은‘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지역혁신 플랫폼’이란 주제로 지자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적합성과 역량을 가진 대학이 지역혁신 플랫폼 역할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양정모 한국연구재단 연구위원은‘대학과 연구기관 관점에서의 지역혁신과 교육’이란 주제로 연구 활동 지원을 통한 대학의 지역혁신 활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임세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는‘지역혁신과 직업교육훈련 : 자생력 있는 일터학습을 향하여’란 주제로 일터가 곧 배움터가 되어 현장숙련이 체계적으로 축적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지역 학계(박경 목원대학교 교수, 이정미 충북대학교 교수, 안주영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산업계(박진 우리마이크론 대표) 및 정책담당자(이장상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6 17:36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27일(수) 대회의실에서 서부지역 중학교 기초학력 업무담당 교사 50여명과 함께 2019학년도 기초학력향상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학년도 기초학력향상지원 사업 성과보고회는 서부지역 두드림학교 10개교와 기초튼튼행복학교 40개교가 지난 3월부터 운영한 다양한 기초학력증진 프로그램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운영상의 어려운 점을 나누는 장이다. 본 행사는 또한 기초학력향상지원 업무 담당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내년도 예산 편성 및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며, 기초학력향상 지원 사업은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학교 안팎의 다각적인 지원으로 학교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학생의 잠재력과 꿈·끼를 키우는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단 한 명의 학생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교육의지가 담겨있는 사업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현장의 기초학력부진학생 예방 및 기초학력 향상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3월부터 기초학력 업무담당교사 워크숍, 단위학교 컨설팅 및 그룹 컨설팅 운영, 학습종합클리닉 센터를 통한 개별화된 맞춤형 코칭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 지원 사업은 학교 교육의 책무성을 높이고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며 앞으로도 우수사례 발굴 및 보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6 17:2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Wee센터에서는 11월 26일(화) 오후 2시 대전지역 중․고등학생 학부모와 상담업무담당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부모-자녀 공감 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특강에서는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라는 주제로 김경민 교수(단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를 초빙하여 청소년기 발달 단계의 특징과 그 시기에 부모에게 요구되는 역할 및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학부모들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 김OO(대전봉명중)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로서 어떤 역할 어떤 자세로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 고민되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아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부모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부모로서 어려움을 위로받은 것 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부모-자녀 공감 소통을 위한 학부모 교육은 대전교육청 Wee센터 프로그램으로, 부모의 역할과 자녀 이해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어 자녀를 바람직하게 성장시키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세상의 모든 부모는 자녀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또한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할 수 있다”며,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도 부모의 어려움을 알아주어 학부모·자녀가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6 17:2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26일(화)에 논산·계룡 일원에서 서부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5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실제 진로체험이 가능한 충남권 논산계룡 일대의 체험처에서 견학 및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 전반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 프로그램은 계룡대를 방문하여 육군 기록전시관과 명예의 전당을 견학한 후, 영내 투어, 이후 중식으로 병영식사체험이 이루어지며, 이러한 국방관련 진로직업 체험 활동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라사랑은 물론 확고한 안보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오후에는 초·중·고 융복합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는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센터를 방문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받고, 컴퓨터사고력과 디자인사고력에 대한 건양대 이규만, 황보형호 교수의 특강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방관련 직업이 우리 학생들에게 보다 실제적으로 소개되는 한편, 지능정보화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이 길러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5 16:4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5일(월) 대전지역 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중등 장학활동 평가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룹별 상호장학을 통해 학교 간 학교교육활동을 공유하면서 2019학년도 교육 성과를 짚어보고, 2020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였으며, 또한 교육청 업무 담당자와 각 학교 교감과의 상호 소통 시간을 통해 교육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주요 교육활동 영역으로 강조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교실수업 개선 및 학업성적・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내실화, 고교 교육력 제고, 수학교육 활성화 등 중등 장학활동 영역에 대한 학교별 자료를 바탕으로 심도있는 토론이 이루어 졌으며, 박남기 교수(광주교대 전 총장)의 특강(미래교육과 학교의 변화, 대응전략)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 변화 속에서 학교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가졌다. 변화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도 맞춤형 개별화 교육과 교실 수업 개선은 변함없이 학교와 교원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할 기본 영역이기 때문에 이번 행사의 초점도 이에 맞추어 진행되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가장 많은 학생을 가르치기보다는 가장 많은 스승을 키우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다”라는 ‘닐 도널드 월시’의 말을 인용하면서, “학교교육을 통해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훌륭한 인재 양성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5 16:46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임민수)는 11월 21일(목) 대전컨벤션센터(DCC)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대전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 교육정책자문단 등 희망자 170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정책의 구현을 위한 교육가족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전교육정책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이날 포럼은 남부호 대전광역시 부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토크콘서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먼저, 한국교원대 김현욱 교수의 대전교육정책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과 부산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강내희 장학관의 대전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연구소의 역할과 과제, 대전교육청 교육정책과 김옥세 장학관의 대전교육정책의 주요내용 및 개발 방안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대전전민고 조진형 교장을 좌장으로 산흥초 성명희 교감, 충남고 정일화 수석교사, 대전고 1학년 이충택 학생, 대전노은중 최은선 학부모가 참여해 교원의 업무 경감, 유연한 학교문화 조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정책 수립, 학교 환경 개선 등 교육가족으로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정책 구현 방안에 대해 의미 있고 공감 가는 토론이 있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이번 포럼에서 수렴한 대전교육가족의 소중한 의견을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목표인 「학생중심현장중심의 실천적 교육정책 연구」에 반영하여 체계적이고 실천 가능한 교육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바탕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경 | 2019-11-25 16:45

대전대청중학교(교장 정진은)는 11월 25일(월) 10시 30분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숙원사업이었던 대청나래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하여 교육계 및 지역사회 인사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기념사, 축사 등의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대청나래관’은 2018년 10월에 착공하여 2019년 9월에 준공한 대청나래관은 총 1902.45㎡ 면적으로 4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고, 신재생에너지 설비인‘지열시스템’을 이용한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2층 다목적강당에는 자동 승·하강 조명장치, 공기 순환기, 무대장치, 방송 장비 등 최신 기계 장비들이 설치되었다. 또한, 1층 급식실은 검수부터 배식까지의 동선을 고려한 구획 구분으로 위생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교급식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 만족도가 높다. 한편,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도 진행하였으며 운동장 일부를‘대청나래관’신축에 할애하여 좁아진 공간을 인조잔디와 우레탄 트렉을 깔고 풋살 전용 구장으로 조성하였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비구방지펜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의 그림으로 벽화를 조성하여 한층 더 아름답고 안전한 학교로 탈바꿈 하였다. 이번 대청나래관 개관 및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구축으로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체육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친환경 잔디구장인 운동장에서 안전하게 교육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개관식에 참여한 3학년 서문규 학생은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도 체육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아요”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졸업을 앞두고 있어 조금 아쉽지만, 후배들이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쉬움과 후배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했다. 대전대청중 정진은 교장은&ldq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5 16: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5일(월) 오후 3시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동구, 동부교육지원청과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황인호 동구청장, 유덕희 동부교육장 등 자치구와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상호 협력을 위한 추진체계 구축이 완성되고, 공교육혁신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가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되어 추진된다.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혁신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는 내고장 동구 역사문화체험, 마을품안애(愛) 어울림 체육활동,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동구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아울러 앞으로도 교육청과 지자체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교육지구가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업무 협약으로 지역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될 것을 기대한다”며 “아울러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축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지역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이 학교 밖까지 확장되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5 16:42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11월 23일(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예그리나 멘토링 집단활동 및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예그리나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 15명, 초·중학생 멘티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동안 진행되었다. 멘토와 멘티는 1:1로 결연되어 팀별 20회기의 개별활동이 진행되어 15팀 총 300회기의 개별활동이 진행되었고 집단활동으로는 전주 및 임실여행, 명랑운동회 등 총 4회기가 진행되었고 멘토의 역량 강화를 위한 수퍼비젼이 2회 진행되었다. 이번 활동에서는 먼저 한 해 동안 진행된 사진과 영상으로 준비한 동영상을 시청하며 소중했던 추억을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멘티 대표가 감사의 글을 낭독하여 모든 사람의 눈시울을 적시는 감동의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으로 천연으로 제작된 시트지 캔들을 선물로 만들고 편지를 써서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으며 아쉬움을 달래 보았다. 수료식에 참여한 멘티 박OO은 “멘토링을 하면서 학교나 집에서의 고민을 멘토 언니와 나누며 힘든 시기를 잘 지낼 수 있었던 거 같다”며 “멘토링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언니와 계속 연락을 하며 지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Wee센터장(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은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받으며 자존감이 향상되었고, 다양한 체험활동과 집단활동으로 대인관계 능력이 키워져 앞으로의 학교 생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4 17:4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초·중·고·특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 타 시·도 참여자 등 7천 여명이 참여하여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제와 문화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학술제는 미래교육, 학교혁신 등을 주제로 교육변화에 대한 공감과 대전교육정책의 상상과 담론의 장을 마련하는 포럼, 강연,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교직원, 학부모,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개최되었으며, 뿐만 아니라 ‘학생 정책 강연’, ‘민주시민 주제발표 한마당’의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소통·공감하는 문화를 만들고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문화제는 교육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전시·홍보관 10개 부스, 창의·체험관 69개 부스, 28개 팀의 학생 예술공연, 독도사랑댄스 플래시몹 등이 운영되었고, 각종 부스 활동은 학생들의 체험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 대전교육정책을 전시·홍보함으로써 대전교육의 성과를 확산하고 공유하였다. 폐막식은 11.22.(금) 16:00에 DCC 전시홀 특설무대에서 교육감,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일간의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교육감님이 폐회사에 이어 김소영 작가와 홍채희(대전두리초 5년), 홍예준(동대전중 1년) 학생이 함께‘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학생이 미래다’라는 글과 그림을 그리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깊이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4 17:4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서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가 창의·체험관 부스 운영 및 예술 공연에 참가했다고 밝혔다.‘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운영된 창의·체험관은 ▲가상현실(VR) 체험(직업체험), ▲3D 가상 스튜디오 체험, ▲메이커 교육 체험(코딩 드론 및 3D 프린터 전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술 공연은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과 교사 11명이 활동 중인 음악 밴드 동아리(끼.발.한 밴드*)가 참가하여 꿈과 끼를 펼쳤다.* 기발한 방법으로 장애학생의 잠재된 끼를 발산하는 밴드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 부스 활동에 참여한 김정옥 교사(충남여고)는 “장애학생들을 위한 가상현실(VR) 체험을 통한 직업교육과 메이커 교육 운영에 관한 정보를 알게 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수법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다양한 교육환경 모델을 제시하고, 장애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고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교수·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적 소양 능력 및 감수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2 17:00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황의만) EM동아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 청소년의 미래 상상 기술경진대회에 도전하여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금상은 4년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2016년 금상(특허청장상), 2017년 금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2018년 금상(특허청장상), 2019년 금상(특허청장상), 은상(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금상은 최시영, 문성원 학생(2학년)과 배은식 교사가 충남대 손화영 교수와 기업체의 제작 협력을 얻어 ‘반려동물 원격 조절 사료통’ 발명에 성공하여 수상하게 되었다.휴대폰으로 시간을 세팅하면 습식사료통이 회전하며 주인의 목소리를 들려주어 반려동물이 먹이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장기간 집을 비우는 사이에 밀폐·보관 중인 습식사료통을 먹이 장소로 회전 이동시킬 수 있는 발명품이다.은상은 박수현, 한승현 학생(2학년)과 배은식 교사가 충남대 나준희 교수와 기업체의 제작 협력을 얻어 ‘고양이 놀이 운동기구’발명에 성공하여 수상하게 되었다.고양이가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에 놀면서 운동할 수 있는 놀이기구로써 모서리 벽면에 설치하여 대각선 벽면에 끌기 판을 붙이고, 세팅한 시간 동안 레이저 포인터를 비추면 고양이가 레이저 불빛을 잡으려고 운동을 하게 되는 놀이기구이다.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1,000만이 넘었고, 트렌드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산학 협력을 통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제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공업기술(설계, 기계 가공, 전기, 전자)을 활용하였고, 성실한 동아리 활동으로 수상을 이끌어냈으며, 특허등록 후에 산업체와 연계하여 가치 창출을 위한 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충남기계공업고 황의만 교장은 “EM동아리(enjoy mecha)의 수상을 축하하며, 학생들이 전공 수업시간에 배운 지식과 기술을 통해 창의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2 16:17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운영한다.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강연은 30회를 진행(3월 15일~11월 22일)하며, 마지막 30회 차인 11월 22일(금)에는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도입강연에서는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으로 알아보며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되며 이번주에는 ‘찬란하게 빛나는 스테인드 글라스의 환상적 무늬’(대전과학고등학교, 김우겸)라는 주제로 빛의 흡수와 산란에 대해 알아보고 거울을 이용하여 스테인드 글라스 무늬를 만들어본다.본강연은‘인류역사를 바꾼 감염병, 그리고 백신’(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두진)이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되며 역사적 기록을 통해 인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감염병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이겨내기 위해 인류가 개발한 백신의 최신 연구 동향을 살펴본다.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 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2 16: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유·초·중·고 등 총 575교(원)의 교육시설물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은 지난 11월 15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하고, 대설경보 및 한파주의보 예보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자연재난 단계별 메뉴얼에 따라 비상근무조 편성과 비상연락 및 보고체계를 확보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하여 재난안전에 대비한다.또한, 화재위험, 붕괴위험, 폭설위험 공사장 등 재해취약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전예방 점검을 병행하고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조치하여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이루어지도록 진행한다.재난 비상시 행정안전부, 교육부, 기상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학생 안전과 교육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어 긴급 대응체제를 운영하고, 학생·학부모, 교직원에게 기상상황을 사전 문자로 전송하는 맞춤형 기상서비스인 방재기상정보시스템을 모든 학교에 안내하여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교육시설물 점검과 사전 예방을 통해 동절기 화재 예방과 한파에 대비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재난상황이 발생되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2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