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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3월 9일(금) 오전 11시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중소기업인들로 구성된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안동교류회와 문화예술 분야의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고 문화원형이 살아 있는 안동은 수많은 콘텐츠를 활용한 많은 공연물이 제작돼 공연이 이뤄지지만 기대에 비해 관객 수가 많지 않다.특히 중소기업 관계자들에게는 공연 정보나 일정 홍보에 한계가 있는 현실이었다.이에 안동시는 지역의 중소기업인들이 안동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안동교류회(회장 권기택)와 손을 맞잡았다.협약을 통해 이들 회원들은 공연 향유 기회는 물론 단체로 공연과 전시 그리고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이번 협약의 첫 매듭으로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안동교류회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1회 공연 티켓 전체를 구입해 회원들과 단체 관람을 진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하여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9 09:45

안동시 | 이경 | 2018-03-08 14:51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표갑두)은 지난 3월 6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한 어려운 직원 돕기 성금 2백여만 원을 항암투병 중인 직원 김 모 씨에게 전달했다.김 씨는 현재 병환(전이성폐암) 중으로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오고 있으며 넉넉하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공단은 이번 성금전달 행사 뿐 만 아니라 자체 봉사활동 모임, 행복누리봉사단을 통해 복지재단 김장담그기 지원, 농번기 일손 돕기 등 정기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금년 2월에는 안동시 관내에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겨울나기 지원 등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어려운 직원 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한 공단 임직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직원에게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 나눔의 지속적인 실천을 다짐했다.공단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효율적 경영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서 고객과 지역에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임을 강조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8 14:03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동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혁신주도 전문리더 양성을 위한 ‘2018년 제11기 안동시농업대학 입학식’을 3월 8일(목)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제11기 안동시농업대학은 사과반 44명, 청년농업인CEO반 44명으로 총88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오는 11월까지 과정별 22회 102시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올해에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청년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청년농업인CEO반을 새롭게 개설해 안동시 청년농업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이날 입학식에서는 문경중앙병원 김정아 강사의 “힐링으로 건강찾기”를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강의를 실시한다.입학생에게는 교육시설, 교육비 등이 무료로 지원되며 모범 학습자를 선발해 표창하는 등 교육 참가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참가자들에게 돌려줄 계획이다.안동시농업대학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0회에 걸쳐 채소반 84명, 축산반 240명, 과수반 433명, 친환경농업반 37명 총 794명을 배출해 실질적으로 안동시 주요 특산물에 발전적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의 실질적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한 농업교육을 통하여 안동 농업의 핵심 인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산업의 글로벌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경영능력 및 리더십을 갖춘 전문 리더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8 13:59

안동시는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 참가한다. 행사는 3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안동시 일자리정책 홍보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지역특산물 전시 판매, 축제․문화․관광 자원 등을 홍보한다.이번 박람회는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200여 개의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이 참여해 지역의 일자리 정책을 소개하고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향후 일자리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기간 안동시는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사회적경제조직의 운영 등 지역 일자리 정책 소개하고, △탈 만들기 체험과 탈 목걸이 제공을 통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 △안동특산품 및 문화관광 상품 전시와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활동을 펼친다.특히 판로개척 및 사회적기업 제품구매를 통해 따뜻하고 가치 있는 소비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영상, 리플릿 비치 등 한국정신문화의 안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도청 소재지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기업유치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일자리가 있는 안동! 청년들이 희망을 품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8 13:59

안동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지난 2월 5일부터 시설 1,900여 곳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이에 시는 국가안전대진단이 제대로 시행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3월 8일(목) 오전 10시 시청 소통실에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역안전대진단 추진단’중간보고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그간의 안전관리 실태에 따른 중간 점검 형태로 진행되며 미흡하거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이날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018.2.5.~4.13) 동안 내실 있는 진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부서로부터 추진경과를 보고 받고 안전전단의 문제점과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회도 함께 진행한다.특히 안전진단 결과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한 보수․보강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시설물의 사용금지, 대피명령, 위험구역 설정 등 안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김동룡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므로 책임감을 갖고 점검에 최선을 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계획을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 “실효성 있는 진단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안전에 관한 인식변화와 참여가 필요하므로 안전점검의 날을 통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에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8 13:58

안동시는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22일)’을 맞아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8년도 ‘세계 물의 날’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3월 9일(금) 오후 3시 경산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된다.이번 수상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7년도 물 관리 및 상․하수도 분야 업무 추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로, 2015년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4년 연속 수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물의 도시 청정안동”이미지를 크게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안동시는 2016년 환경부 ‘물순환 선도도시’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발주한 ‘안동시 물순환 마스터플랜’이 올 상반기에 마무리된다. 아울러 410억원이 투입되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도 곧 착수하는 등 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연간 약130억여 원의 낙동강수계기금을 지원받아 시민들의 소득증대․복지증진을 위한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확충, 도랑살리기 사업 등 지속적으로 낙동강수계 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맑은 물 보전을 위해 오염배출업소 점검과 수질보전활동 강화, 상하수도 시설 확충 등 다양한 환경시책 발굴․육성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8 13:57

하회마을, 탈춤 구경하고, 전통음식 맛보며 안동문화 만끽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2018 세계기자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해외언론인 70여명이 7일 안동을 찾는다.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엿새간의 일정으로 서울과 안동, 인천, 대구, 부산 등에서 열리는 ‘2018세계기자대회’에는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등 50개국 70여명의 언론인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북한의 핵 위협 속에 세계기자들을 초청해 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세계 언론인들이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첫날과 이튿날 서울과 수원 등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위한 언론역할”등에 대한 회의를 가진 후 사흘째인 7일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찾는다.낮 12시30분 쯤 안동에 도착해 오찬(길풍)을 가진 후 오후 2시부터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보며 한국의 신명을 경험한다.탈춤관람이 끝나면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경북바이오산업단지 안에 위치한 ‘명인 안동소주’ 공장을 찾아 한국 전통의 멋에 취하게 된다.만찬은 안동 예미정을 찾아 안동의 전통음식문화를 통해 안동의 맛을 느끼는 기회를 갖는다. 이들 일행은 안동에서 숙박한 후 이튿날 대구로 향한다.권영세 시장은 하회마을과 유교책판, 봉정사 등 세계유산도시 안동을 소개하고 “우리가 평화를 말할 때마다 그 한마디의 힘은 평화라는 소망을 일궈내는 불씨가 되어줄 것”이란 말처럼 “진정한 평화를 갈망하는 여러분의 진심어린 노력이 한반도를 넘어 세계평화의 단초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세계 언론인들의 뜻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안동방문을 마치면 이들은 대구와 부산, 제주, 인천 일정을 이어가며 10일까지 한국문화를 경험한 후 올해 행사를 마치게 된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7 10:42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18년 오케스트라 사업으로 진행하는‘꿈의 오케스트라’와 ‘안동청소년 오케스트라’ 사업을 3월 3일과 3월 5일 각각 개강했다.‘꿈의 오케스트라’사업은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음악감독과 11명의 강사진을 꾸려 매주 월, 수 3시간씩 열린다. 특히 음악을 통한 사회통합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진행되는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엘 시스테마’로 알려진 무상 음악교육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안동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사업비 6천5백만원으로 음악감독과 8명의 강사로 구성돼 지역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주로 매주 토요일 오전에 교육을 진행한다. 2016년 드림유스 오케스트라고 창단해 올해 이름 바꿔 3년째를 맞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이곳에서의 졸업생이 음대에 입학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이 사업들은 아이들이 상호 학습과 협력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그리고 하반기에는 다양한 무대에서 그간 준비하고 익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오케스트라사업은 문화적으로 소외되어있는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음악교육의 기회 제공과 순수 예술의 활성화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창달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7 10:42

안동시에서 주최하고 사)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3월부터 시작한다.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으로 유·무형의 문화재를 결합·활용하여 문화재의 잠재적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고, 이를 통한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 사업이다.사)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 에서는 “국보 하회탈(121호)”, “국가무형문화재 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활용하여 “탈 쓰고 탈 막세”라는 주제로 체험, 교육,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인간문화재와 함께하는 탈춤따라배우기, 나의 탈 나의 마스크 만들기, 전수교육관 1박2일 캠프를 진행하고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교육, 공연프로그램으로는 7월~8월 여름휴가기간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실시된다.보존회장(김춘택)은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든 생생문화재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며 “참여자들이 문화재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며 탈춤을 통한 한국인의 얼을 되새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보존회에서는 금년도에 22년째를 맞이하는 상설공연과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을 통한 공연 및 전시를 계획하여 5년 연속 100만명이 다녀간 하회마을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지역문화 발전과 전통문화의 보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안동시 | 이경 | 2018-03-07 10:41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은 유네스코 세계유산보유도시이자 세계역사도시연맹에 가입된 도시이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NGO(비정부기구)인 세계탈문화예술연맹 보유도시로서 가장 한국적인 전통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고 있는 곳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도시이다.안동을 가장 안동답게 드러낼 수 있는 데에는 민속ㆍ불교ㆍ유교 문화로 이어지는 독창적인 안동문화의 다양성에서 기인한다. 이와 같이 시대적으로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안동은 어느 곳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지적 엄숙성과 역동적인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안동문화를 대표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안동을 전 세계에 알리고 안동문화의 역동성을 잘 드러내고 있으며, 또 한국의 역사마을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하회마을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진정성과 완전성을 이어 온 살아 있는 유산으로 평가 받고 있다.그동안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탈놀이의 전승지인 하회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고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았지만 주 4회 공연됨으로써 아쉬움이 컸었지만 금년부터 전수관 활성화사업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 1회 공연이 추가되어 주 5회 공연된다.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김춘택)는 안동시에서 주최하고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전수교육관 운영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와 국민들의 문화체험을 통해 국민행복시대를 열고자 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한다.금년도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관 활성화 사업의 내용은 하회탈 및 하회마을을 주제로 한 기획 사진 전시 ‘河回’ 와 하회별신굿탈놀이 목요상설공연이다.이로써 주 4회 공연되고 있는 기존 상설공연에 전수관 활성화 사업으로 추가되는 공연을 합쳐 수요일부터 일요일 까지 주5회 상설공연 할 수 있게 되었다.보존회 김춘택회장은 주 5회 공연 할 수 있게 된 것은 무척 다행스럽다고 말하며. 이를 계기로 그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요청하였던 '365일 언제 어느 때라도 안동을 방문하면 탈놀

안동시 | 이경 | 2018-03-07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