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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군의 세외수입 체납액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자주 재원 확충 및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를 ‘체납 세금 징수 원년의 해’로 삼고 오는 9월부터 체납액 징수를 강력 추진한다.군은 하반기 인사 조직 개편과 함께 재무과에 신설된 세외수입징수팀을 중심으로 분야별로 인력을 충원하여 본격적인 징수 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또한, 세외수입징수팀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주요 세외수입 체납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 업무에 대한 연찬을 실시하고 각 부서와 세외수입징수팀 간의 업무 협조 체계 구축과 체납액 자료에 대한 인계·인수 절차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이번에 각 부서로부터 인계 받을 부여군 세외수입체납액은 8월 현재 체납건수 4,304건에 체납액은 21억 8천 8백만원이다. 군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부 안내문, SMS 안내문자 발송과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을 통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지속적인 납부독려와 분납을 권유할 계획이다.그러나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급여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카드사 매출채권 압류 등 실효성 있으며 강력한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사망자, 거소 불명자 및 무재산 등의 사유로 징수 불가능분에 대하여는 과감하게 결손 처분하여 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기로 하였다.군 관계자는 “올해 신설된 체납세금징수팀을 중심으로 체납세금을 점차 줄여나가 군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분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8-02 11:08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달 31일 부여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대한폴리텍㈜, ㈜한진펌프, 청정테크㈜ 등 3개 사와 기업합동 투자협약(MOU)식을 체결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업은 2020년까지 총 127억원을 투자하여 50여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투자 완료 후 매년 1,500억원의 매출을 올려 부여 지역 경기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대한폴리텍㈜는 임천농공단지 내 39,175㎡ 부지에 총 77억원을 투자하여 내년 2월 중 연질 폴리우레탄 폼 생산 공장을 신설할 예정으로, 향후 연매출 1,4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운영 중에 있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한진펌프는 은산2산업단지 내 13,881㎡ 부지에 총 30억원을 투자해 내년 12월까지 수중펌프 생산 공장을 신설할 예정으로, 유럽의 선진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부여를 대표하는 신기술개발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은산2산업단지 내 위치한 청정테크(주)는 제2공장에 총 20억원을 투자해 내년 12월 중 약 1,100여평 규모의 시설과 설비를 증축할 예정으로, 신규 사업분야인 전기집진장치 생산을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여 사업 경쟁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부여군은 민선 7기 들어 관련부서 협업으로 기업애로 현장지원반을 구성하여 기업애로 지원, 투자유치, 규제개선 등 현장중심 소통을 통해 발 빠른 대응으로 적기 민원해소에 나서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밖에도 LG생활건강의 태극제약 2공장은 치약동, 통합유틸리티동 등 5개 시설에 약 700억원을 투자해 금년 내 9,000여평 증축 예정이며, 지난해 5월 1일자로 공장가동을 멈춘 장암농공단지 내 ㈜대림C&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한 공장 리뉴얼을 2021년 상반기 재가동을 목표로 금년 하반기부터 추진 예정에 있다. 그리고 포화상태인 농공단지를 대체하기 위해 부여군이 추진 중인 부여일반

부여군 | 이경 | 2019-08-01 10:57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시설원예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0년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을 신청을 개시한다.부여군은 올해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으로 모두 832개 농가에 국도비 포함 총 137억원을 투입했다.지원대상 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사업,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 등 총 3개 사업으로 신청기간은 25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시설원예 현대화사업은 정부가 지정한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또는 농협 APC‧농업법인 등과 공동 출하약정서를 체결한 농가를 대상으로 환풍기, 양액재배시설, 유동팬 등 시설하우스 내 환경관리, 관수관비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은 난방이 필요한 재배온실에 지열 냉·난방 폐열 목재펠릿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과 다겹보온커튼 공기열 냉·난방시설 등 에너지 절감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센서장비, 영상장비, 제어장비 정보시스템 등 ICT 시설장비와 정보시스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의 경우 컨설팅을 통해 당해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 지원되므로 사전컨설팅을 함께 신청해야 한다.지원 비율은 보조 50%, 융자 30%, 자부담 20%로, 국고 융자는 고정(2%) 또는 변동금리가 가능하며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은 약 3,200ha의 시설하우스에서 수박, 멜론,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원예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나 시설의 노후화 및 경영비 증가로 시설의 현대화사업, 농업에너지이용 효율사업 등의 확대가 절실하므로, 많은 농업인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07-31 11:0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앞으로 군 주요행사 개최 시 행사 본연의 취지를 살리고 의례적인 낭비 요인을 제거하여 군민 중심의 내실 있고 효율적인 행사문화 정착을 위해 주요 의전 행사를 간소화 할 방침이다.군은 부여군이 주최하는 주요 행사 시 담당부서의 과도한 의전담당 인력 투입으로 인한 업무공백 발생과 권위주의적 의전으로 행사 참여 주민과의 거리감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의전인력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민간단체 행사에는 담당 공무원이 과도하게 관여하지 않음으로서 군민에게 더 다가가는 행사가 되도록 운용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문제가 된 다문화가정 센터의 다과제공에 대한 형평성 논란에 대응하여 향후 관련 행사는 검소하고 간소하게 치르기로 했다.한편으로는 행사마다 일부에서 제기되었던 장시간 내빈 소개와 인사말 등으로 진행이 지연되고 주객이 전도되고 있다는 내부 판단에 따라 축사와 대회사 등을 최소화하여 행사흐름이 지루하게 이어지는 걸걸 사전에 방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지나친 격식의 간소화로 참석자들에게 행여 행사를 소홀하게 치른다는 인상은 주지 않도록 내실을 기한다는 복안이다.군 관계자는 “이 같은 내용을 전 실과소 및 산하기관, 읍면에 전파할 계획”이라며 “민선 7기 군정 비전에 걸맞게 권위주의적 격식을 탈피하여 군민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군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7-31 11:05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7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여성가족부와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시설관리공단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7월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테마는 다양한 진로체험과 함께 하여 ‘Job자!’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 소속된 10개의 청소년동아리도 함께하여 더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다.7월 청소년어울림마당 체험부스는 ▲풍력자동차만들기(4차산업) ▲바텐더 ▲원예치료사(다육식물) ▲목공기술자(원목샤프만들기) ▲3D펜 ▲플레이콘 집 만들기 ▲부채 만들기 ▲성운만들기 ▲쉬링크아트 ▲색깔변하는 종이컵 만들기 ▲상자 안에 물건 맞추기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제공되었다.체험부스가 종료된 후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공연동아리 팀과 지역 청소년 팀, 남자댄스 초청공연까지 총 8팀의 무대공연이 이어졌다.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 담당자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체험하면서 진로탐색도 하고, 재미있는 체험부스와 멋진 무대공연을 보여주면서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을 느낀다”며 “올해 어울림마당이 3회 남았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청소년들과 알차고 재미있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어울림마당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소년문화의 집( 041-832-5506) 또는 페이스 북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계정을 통해 문의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부여군 | 이경 | 2019-07-30 13:54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6일 충남도와 바이오소재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연계형 산업기반을 구현하기 위한 ‘충남 바이오소재 클러스터’를 부여군에 조성하는데 합의했다.양승조 충남지사는 민선 7기 2년 차를 맞아 시·군별 맞춤형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26일부터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이날 첫 방문지로 부여군을 찾아 충남도와 부여군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문화·예술·역사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대책 등을 밝히며 박정현 부여군수와 정책 협약을 맺었다.양 지사는 이날 박 군수와 정책 협약을 통해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분야의 신산업 발굴을 주도할‘충남 바이오소재 클러스터’가 국책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기로 했다.글로벌 패러다임의 변화하여 농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바이오소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충청남도 권역별 산업발전전략수립 결과 바이오소재산업 최적지로 부여군이 선정됨에 따라, 부여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국도비 980억원을 투입하여 부여군 홍산면 일반산업단지 내에 바이오소재연구센터, 스마트가공센터 등 바이오소재 복합센터 2개동을 건립하는 바이오 소재 클러스터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군은 오는 11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 바이오소재복합센터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여 바이오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예타 통과 및 총사법비 980억원 중 국도비 728억원에 대한 특별지원을 정부와 층남도에 요청하여 바이오소재 산업 추진의 기반을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진석 국회의원실과도 공조를 강화하여 예타 통과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복안이다.아울러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선정 결과 올해까지 국도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2021년까지 산지유통센터, 냉난방시설, 농산물창고, 홍보교육관 등 스마트팜

부여군 | 이경 | 2019-07-29 12:45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호석)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소년 농업․농촌 진로체험을 관내 10개 초·중학교 학생 844명을 대상으로 총 24회 운영한다.2019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 지원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농업․농촌 진로체험은 관내 체험마을 및 농가 현장에서 체험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진행하며 청소년들에게는 친농업 마인드 제고로 농심을 함양하고, 체험마을과 농가에는 프로그램 다양화 확보와 이를 통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세도면 중원농장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합송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농장 둘러보기와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고, 치즈를 이용한 피자 만들기 체험이 즐거웠고 농장에서 머무는 동안 낙농업과 관련된 농업 직업군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또한 부여땅자연미술학교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석양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생태공원 체험과 나무블럭 쌓기, 목공 만들기 체험이 신기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 담당자는 “농촌체험마을과 농가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체험객 모두가 농업을 이해하고 감동하는 농업·농촌 진로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7-26 10:53

부여군(군수 박정현) 궁남지와 서동공원 일원에서 지난 5일 개막한 제17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28일 천화일화 연꽃 판타지 주제공연을 끝으로 2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폐막했다.부여군 자체 집계에 따르면 ‘궁남지 사랑, 연꽃의 빛을 발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서동연꽃축제는 역대 최대인 50만여명의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초여름 천만송이 연꽃의 향연을 즐겼다.특히 SNS 등을 통해 관람객의 입소문이 퍼져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까지 부여를 방문하고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세계유산인 부소산성과 정림사지 등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면서 인근의 음식점 및 숙박업소도 함께 호황을 누려 지역경제 전체에 큰 보탬이 됐다는 평가다.이번 서동연꽃축제에서는 대표 콘텐츠로 선보인 실경공연 ‘천화일화 연꽃 판타지 쇼’를 비롯해 새로운 전시기법을 활용한 IC 연꽃주제관, 연꽃과 빛의 향연, 연지 카누체험 등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야외에 설치된 천만송이 연꽃 야간조명에 관람객의 발길이 끊기지 않았다.또한 전통국악, 클래식,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도 즐거움을 선사했고 서동요연애조작단 등 신규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한편으로 전국 지자체 지역축제 관계자들의 벤치마킹도 이어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아울러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사지원으로 교통 및 행사장 안내, 환경정비를 비롯한 기본구성이 큰 문제없이 준비되고 운영되어 축제 성공에 한 몫을 차지하였다.박정현 부여군수는“천만송이 연꽃과 함께 즐긴 한 달여간의 대장정에 역대 최대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아낌없는 성원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올해 관람객들로부터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행사 진행시 부족했던 부분을 적극 검토하고 보완해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명품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7-26 10:5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988년 도입된 ‘장애등급제’가 시행 31년 만에 이달부터 폐지되는 등 장애인 정책이 대폭 개편됨에 따라,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와 환경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복지혜택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군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6일 장애인을 장애 정도에 따라 1~6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는 현행‘장애등급제’(1~3급->심한 장애, 4~6급->심하지 않은 장애)를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도입 ▲서비스 단계적 확대 ▲장애인 전달체계 강화 등을 통해 장애인 지원체계를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장애인 정책 개편안을 올해 7월 1일자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 같은 정책개편은 장애인에 대한 기존의 각종 지원책이 장애등급(1~6등급)에 따라 차등적으로 제공되면서 실제 지원이 꼭 필요한 장애인들이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장애인 정책이 실질적이고 개별적인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이에 부여군은 장애등급 용어를 사용한 군 자치법규를 정비하였고, 7,148명의 장애인이 장애등급제 개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여 개편 사실을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이 없도록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방문상담이 어려운 장애인에게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원하는 지원서비스를 적절하게 연계할 계획이며 민관협의체를 설치·운영하여 맞춤형 사례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정책 개편의 핵심은 장애인등급제 단계적 폐지 및 종합조사, 전달체계 강화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라며 “정부 방침에 발맞춰 복지서비스 당사자인 부여군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

부여군 | 이경 | 2019-07-25 11:16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하는 부여군 드림스타트에서 지난 주말을 활용하여 1박 2일간 개최한 ‘달빛 글램핑 가족캠프’가 성황을 이루며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가족캠프는 문화적 욕구는 높으나 생업 등으로 인하여 평소 가족끼리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0가구를 초청하여 부여군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장에서 ‘글램핑’이라는 색다른 레저 체험을 통해 가족 간에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캠프 첫날에는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캠핑의 꽃이라 불리는 BBQ 파티가 마련되었으며, 이어진 둘째 날에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산책로 탐방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생업에 바빠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 늘 마음이 무거웠다”라며, “달빛을 맞으며 글램핑이라는 새로운 경험도 하고, 우리 가족의 소중함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아동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7-24 10:35

한국농업경영인 부여군연합회(회장 조재범)는 지난 23일 제27회 농업경영인 가족단합대회를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가족단합대회 행사에는 농업경영인 임원 및 회원 300여명이 참석하여 농업·농촌의 재도약을 위한 발전방향과 회원들 간의 친목을 위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1부 행사인 개회식에서는 농업경영인회의 모범이 되는 우수농업경영인에 대한 시상과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2부 행사로 화합·교류의 장을 통하여 농업경영인들의 화합을 다지며 한 가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 부여군의회 의장,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전해일 충청남도 농업경영인회장 및 시·군 연합회장 등 각 기관 단체장들도 대거 참석하여 농업경영인들의 위상을 제고하고 격려했다.축사에 나선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농민수당 도입과 백제보 개방으로 인한 맑은 물 공급사업 추진 등 부여군 농업발전을 위해서는 농업인과 행정이 협치하여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라며 민관협치 농정 구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조재범 한국농업경영인부여군연합회장은 “농업경영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창의적인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농업·농촌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07-24 10:34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백제역사유적지구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리빙랩에 참여할 시민참여단 발대식 및 전문가포럼을 지난 20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했다.1, 2부로 나뉘어져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선발된 시민참여단 60여명을 포함하여 사업에 관심이 있는 일반 참여자 등 80여 명이 함께 했으며, 박정현 부여군수가 부여군 시민참여단에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2부에는 유은정 교수(연세대학교)가 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고, 을 주제로 유은정 교수, 유정민 교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 조경훈 대표((주)오씨에스도시건축사사무소), 김태일 팀장((주)포스트미디어)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사업' 대상지로 공주시와 함께 선정되어 지난 6월 13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민참여형 리빙랩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들어간다.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로 하는 서비스 수요를 발굴을 위해 운영되는 리빙랩은 지역발전에 관심 있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관광산업의 활성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참여형태로 공주시와 함께 진행하고, 해당 사업은 12월까지 ㈜오씨에스도시건축사사무소와 ㈜포스트미디어가 공동으로 수행하고, 최종보고서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평가 후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백제유적지구에 스마트백제라는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군민들의 참여와 의견으로 만들어지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 시민참여단 덕분에 부여와 공주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선발된 시민참여단의 활동 상황은 사업 공식홈페이지(www.smartgyeo.co.kr)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다음 달부터는 일반 시민

부여군 | 이경 | 2019-07-22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