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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창업지원센터에서는 여성들의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제4회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경기여성 창업리그’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도 창업자금이 부족해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사업화 실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대회는 예선과 본선에 걸쳐 진행되며 예선전에서 선발된 10명에게는 본선 출전 기회 및 자신의 아이디어와 신제품 출시를 위한 전문가 평가 기회, 본선 진출을 위한 1:1 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된다.본선 진출자 10명은 7월 15일 본선 경쟁을 통해 최우수상(1명) 5백만 원, 우수상(2명) 2백만 원, 장려상(2명) 1백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입선(5명)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 청중상에는 50만원 상당의 상표출원 지원 혜택을 받는다.대회 참가자격은 경기도 내 거주 중이거나 사업자 등록을 한 여성 예비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 여성창업자다. 서류 접수는 6월 4일까지 경기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홈페이지(www.dreammaru.or.kr) 내 ‘경기여성 창업리그’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기타 궁금한 내용이나 신청방법은 고양시여성창업지원센터(☎031-924-5043)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5-24 10:20

이재준 고양시장이 21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1 DMZ포럼’에 참석해 “남북교류협력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이 커져야 한다” 고 강조했다.포럼은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세션으로 이틀간 진행된다. 이 시장은 21일 개막식에 참석한 후 오후에 열린 ‘평화운동협력 세션’에서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란 주제로 발제를 했다.이 시장은 “이제는 남북관계에도 창조적 진화가 필요하다”며 “획일적인 정책과 중앙정부주도의 하향식 접근은 점차 다변화되는 사회의 복잡한 갈등과 모순을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정부가 모든 것을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므로,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지자체에 더 많은 책임과 권한이 주어진다면 각 지역별로 특성에 맞는 대북협력 사업들이 활발하게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지자체 대북사업에 대한 사전 승인제, 소규모 대북협력사업과 인도적 지원 사업에 대한 통일부 반출승인 면제 등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더욱 실질적인 제도개선을 촉구했다.또한, 이 시장은 고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의 남북교류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장항습지가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것을 계기로 북한습지 공동연구·마케팅, 공동 보존계획 수립 등을 북측에 제안할 것과 남북표준도시 추진 전략, 개성일일관광, 남북도시 자매결연 등 고양시의 역량과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그간의 실천노력 등을 소개했다.더불어 이 시장은 “남북교류가 재개된다면 우선과제로 보건의료협력 분야일 가능성이 높다”며 “6개 대형병원 등의 의료 인프라, 우수한 의료 인력, 북측과의 접근성 등 고양시만의 장점을 활용한 평화의료클러스터를 구축해 북한과의 의료협력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계획을 밝혔다.한편,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고양시 | 승진주 | 2021-05-22 15:45

고양시정연구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301~302호에서 ‘개원 4주년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미나는 ‘자치복원 30년, 고양특례시와 주민자치’를 주제로 지방자치 복원 30년과 고양특례시의 발전방향, 주민자치회 중심의 고양시 자치공동체 간 상생적 네트워크 구축방안, 주민자치회 전면 도입에 따른 고양시 자치공동체 지원센터의 역할 재정립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세미나의 각 주제와 관련하여서는 정순관 순천대학교 교수(전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임승빈 명지대학교 교수, 고양시정연구원 김형성·이정철 박사가 주제발표에 대한 발제를 차례로 맡는다. 또한 고양시정연구원 이재은 원장의 좌장으로 고양시 자치공동체 지원센터 김범수 박사, 단국대학교 행정학과 김영재 교수, 재단법인 희망제작소 송창석 이사, 고양시 자치행정국 이영주 국장, 고양시 고양동 주민자치회 지용원 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발표자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의 마스크 착용 하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 물리적 거리 확보를 감안한 자리 배치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개최될 예정이다.이날 세미나 영상은 고양시정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5-21 10:11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2021 아람누리 오페라 콘서트 시리즈의 첫 무대로 베르디 걸작 를 5월 22일(토) 오후 4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문화뱅크와 연중 총 4회 공동 기획으로 진행되며, 전 회차 모두 오페라를 콘서트 형식으로 즐기는 ‘오페라 콘체르탄테’로 제작된다.첫 공연인 베르디의 걸작 오페라는 , 와 함께 베르디의 중기 대표 3부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랜 시간 오페라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작이다. 만토바 공작의 궁정 광대 리골레토가 자신의 딸 질다를 공작이 겁탈하자 이에 분노해 복수하는 비극적인 스토리로, 16세기 권력자의 부도덕성과 횡포를 고발한 빅토르 위고의 왕의 환락이 원작이다.이번 는 오페라 전문 스토리텔러 이의주 연출로, 리골레토 역에 바리톤 조병주, 질다 역에 소프라노 구은경, 만토바공작 역에 테너 김기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가 출연한다. 한편, ‘오페라 콘체르탄테’로 피아노 반주로 진행되나, 무대 배경막과 주요 대∙소도구를 사용하는 등 정통 무대의 느낌을 살려 관객들에게 오페라 본연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에는 도니제티의 , 11월에는 비제의 ,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푸치니의 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매 회 오페라 팬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 아리아로 구성되며 국내 유명 성악가와 제작진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티켓은 1층석 4만원, 2층석 3만원이며, ‘ASGY오페라마니아’ 등의 패키지 할인 등 관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공연정보는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gy.or.kr)과 1577-7766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5-20 10:47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7일 ‘장미농가 천적활용 해충방제 및 육성장미 평가회’를 원당화훼단지 탁석오 장미재배 농가에서 개최했다.이날 평가회에 이재준 고양시장,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장, 원당농협조합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장미재배농가 20명 등이 참석했다.평가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한 ‘뿌리이리응애’(총채벌레 번데기 천적)를 활용한 총채벌레의 방제 효과와 시에서 육성한 장미품종에 대한 품평이 진행됐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뿌리이리응애’를 생산해 지난 2월부터 관내 장미 농가에 공급해 왔다. 장미 재배에 문제가 되는 총채벌레의 경우 퇴치제로 화학 약제를 주로 썼지만, 이에 대한 저항성이 생겨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서다.이번 평가회는 그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로 해당 천적을 사용한 농가 대부분이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봄철 골치 덩어리인 총채벌레를 방제할 수 있을 만큼 효과가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또한 새롭게 대량 증식에 성공한 총채벌레 알, 약충의 천적인 ‘오이이리응애’에 대해 소개했고 재배 중인 장미에 천적을 매달아보는 시연도 진행했다.이어서 열린 장미 품평회에서는 주황색의 절화 품질이 우수한 장미‘홀란디아 (Hollandia)’등 10개 품종과 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스프레이 장미’ 2계통을 선보였다.특히 이날 처음 선보인 ‘스프레이 계통의 장미’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추후 품종을 출원하면 시범재배·홍보를 통해 농가에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시화가 장미인 만큼, 고양 장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신품종 개발 육성과 천적 등을 이용한 친환경 장미 생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양시 | 승진주 | 2021-05-20 10:45

고양문화재단(이시장 이재준)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예술 공연을 좀처럼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하여 2021년 상반기에도 (이하)를 제작·방영한다. 는 2020년부터 고양문화재단이 진행한 온라인 공연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공연 무대가 줄어든 지역의 거리공연 아티스트들에게 고양문화재단의 공연장을 개방하여 무관객 공연을 진행하고 이를 녹화하여 온라인으로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의 주인공들인 는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고양시의 공식 거리공연 아티스트 등을 통칭하며 현재 약 150팀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현재는 고양시의 어느 도심에서도 좀처럼 목격하기 어렵지만 고양시는 수도권에서 거리공연이 가장 활발히 펼쳐지는 도시이다. 서울의 홍대나 청계천 및 강남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거리공연들이 자치단체나 공공기관에서 출연료를 지급하는 대가로 펼쳐지는데 고양시는 거의 유일하게 아티스트들이 자발적으로 공연을 펼치는 지역이다. 고양시에서는 호수공원을 필두로 웨스턴돔, 라페스타, 화정로데오거리, 화정문화광장, 일산문화공원 등 10개가 넘은 버스킹존에서 연중 다양한 공연들이 진행된다.그러나 팬데믹으로 인한 공연활동의 제약으로 더 이상 이러한 모습은 찾기 어려워졌고 고양문화재단은 이를 고양시 거리공연의 위기로 판단하고 2020년부터 선도적으로 들의 예술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다양한 온라인 사업들을 시도하고 있다. 그 사업의 일환인 의 출연진은 중에서 활발한 공연을 펼치면서, 동시에 수준급의 기량을 갖춘 팀들로 엄선된다. 또한 공연자라면 꼭 한 번 서보고 싶은 공연장인 아람누리와 어울림누리에서 진행되어 들의 사기도 진작하고 있다. 더불어 소정의 공연사례비도 제공하고 라이브영상도 언제든지 아티스트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하면서 고양시 거리공연 생태계의 순환을 돕고 있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8 08:57

여성가족부∙경기도∙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시청소년재단 ∙ 마두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21년 제1회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 ‘Puzzle of Youth’가 오는 22일 온라인(유튜브 ‘고양시청소년재단’)으로 개최된다.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고양시 대표 청소년 축제이며 청소년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참가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사이다. 작년에는 홈캉스, 역사, 진로 등을 주제로 약 6,500명의 청소년과 지역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축제에 참여하였다.2021년 제1회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1부는 ‘보이는 라디오’ 컨셉의 청소년 공연(댄스, 보컬, 치어리딩 등)과 다양한 전화연결 이벤트, 2부는 랜선 청소년 체험활동을 선보인다.오는 15일부터 마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2부 체험활동(▲로제떡볶이 만들기 ▲나무퍼즐만들기 ▲보드게임대회 ▲디폼블럭액자만들기 등)에 참가할 개별 청소년을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자들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키트를 20일 오후부터 22일 오전까지 수련관에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다.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돼 아쉬움이 남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와 관련된 문의는 마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cyf.or.kr/md/) 혹은 031-995-9522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환경을 주제로 하는 제2회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 ‘Puzzle of Earth’은 오는 6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7 10:31

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회관은 오는 5월 31일부터 3개월 과정의 온라인e강좌를 운영, 이달 17일부터 수강생 약 500명을 모집한다.온라인e강좌는 온라인(Zoom)을 통해 27개의 다양한 강좌를 진행한다.강좌 내용은 ▲4차 산업과 관련된 강의 ‘AI인공지능 정복하기’,‘영상크리에이터’,‘ 쨈유튜버’ 등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행복한 힐링 영화관’,‘셀프테라피 요가’,‘활기찬 라인댄스’ 등이 있다. 이외에도 ▲‘어서와! 부동산은 처음이지’,‘수납정리전문가’,‘인생사진’등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강의를 연다.강의는 5월 31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강좌별 15~20이다.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에서 할 수 있다.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이번 기수부터는 출산장려정책을 반영해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수강료를 면제한다” 며 “코로나로 답답했던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하게 취미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 여성회관은 상반기 정규강좌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 수강생의 90%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고 ‘온라인e강좌 수업의 질과 콘텐츠가 매우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1일과 13일에는 수강생들의 의견·피드백에 대해 논의하는 강사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온라인e강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4 09:58

고양시(시장 이재준)의 마이스 전담기구인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가 지난 4일 독립법인으로 출범했다.고양컨벤션뷰로는 지난 2016년 (사)고양시관광컨벤션협의회 내부조직으로 설립됐다. 이후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는 지난해 9월 「고양컨벤션뷰로 설립·운영에 관한 규칙」을 제정, 지난 4월 창립총회와 경기도 허가를 거쳐 마침내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것이다.고양컨벤션뷰로는 고양시의 마이스 행사 유치·발굴·개최 지원, 국내·외 마이스 산업 홍보 및 도시 마케팅, 지역 특화 마이스 사업 발굴·육성 등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됐다.고양컨벤션뷰로는 법인 출범과 더불어 공모사업 선정, 마이스 공로상 수상 등 마이스 분야에 연이은 쾌거를 이뤘다.먼저 각종 공모사업으로 약 4억 1천여만 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한국관광공사 「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 사업, 경기관광공사 「경기 지역특화 마이스 육성」 사업 등에 선정돼 다양한 지역 특화 마이스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지난 4월 29일 한국마이스협회가 주관하는 ‘2021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에서 마이스 공로상 단체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 지속가능한 마이스 실천, 마이스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이상열 사무국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고양컨벤션뷰로는 고양시 국제회의 전담조직이자 도시마케팅 조직으로서 각종 행사 유치와 마이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서겠다”고 “마이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을 연결하고 나아가 고양시를 ‘아시아 마이스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제3전시장, CJ라이브시티 등 초대형 사업의 연내 착공으로 &lsquo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4 09:58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시나리오 창작공간 ‘경기스토리작가하우스’가 지난 12일 개소식을 열고 공식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스토리작가하우스’는 시나리오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용면적 167.9㎡(51평) 규모로 작가 개별 집필 공간 10실, 회의실, 사무공간 등이 구성됐다.시는 입주 작가에게 개별 집필 공간과 창작지원금을 제공하며,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도 지원한다. 지난 2월 입주 작가 모집공고에서 20:1의 경쟁률을 뚫고 입주자 10명이 선발된 바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과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 김경희 도의원, 경기스토리작가하우스 입주 작가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시나리오 작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영화 산업의 현실을 듣고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지원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은 “고양시는 방송영상밸리,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영상문화단지 조성 등 수도권 미디어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라며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연계사업으로 입주작가들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뿌리내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용철 경기도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스토리작가하우스’를 통해 도내 거주하는 시나리오 작가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경기도의 이러한 노력들이 한국 영화산업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소식을 전해들은 이재준 고양시장은 “미래의 영상산업을 이끌어갈 작가를 지원함으로써 고양시 방송영상산업의 동반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스토리작가하우스를 기반으로 기획개발단계의 영화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3 10:00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재준)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거리에서의 공연활동에 제약을 받아 어려움에 처한 들을 위하여 2021년에도 사업을 재개한다. 는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고양시의 공식 거리공연 아티스트 등을 통칭하며 현재 약 150팀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는 고양문화재단이 기량이나 활동실적이 우수한 들을 엄선하여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우수한 영상과 음향이 포함된 공연홍보영상을 제작하는 것이다. 고양문화재단은 제작된 영상물을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다양한 SNS채널을 통하여 홍보도 하고 동시에 각 팀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사용권도 부여하고 있다.는 코로나19 시대에 거리공연 아티스트들을 돕는 새로운 지원형식으로 각광받았고 서울이나 수도권의 타 문화재단들도 앞다투어 벤치마킹하는 기현상도 창출하였다. 를 통하여 들은 홍보콘텐츠를 확보하고 출연료도 받으면서 비대면이라도 관객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영상물은 주로 유튜브 채널에 정기적으로 업로딩 되며 버스커즈들도 각자의 홍보채널에 수시로 포스팅하고 있다. 고양문화재단에서는 2020년에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20편을 제작하여 총 40편을 제작하였고 시즌마다 디렉팅, 촬영방식, 편집방식 등을 새롭게 하면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고양문화재단에서는 2021년 상반기 에서도 20팀의 새로운 를 대상으로 총 20편의 영상물을 제작하고 있다. 제작된 영상물은 5월초부터 순차적으로 업로딩 될 예정이어서 7월까지 모든 제작과 업로딩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1년의 새로운 특징은 최근 고양특례시로 지정되어 달라진 지역의 위상을 반영하듯 새롭게 구축된 지역의 새로운 문화명소를 촬영장소로 채택한 점이다. 아직 대다수의 시민들이 알지 못하지만 최근에 준공하거나 리모델링하여 새로운 문화거점의 역할이 기대되는 장소가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3 09:59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제2기 청춘나래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및 교육을 오는 12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청춘나래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보며 함께 나눌 수 있는 2030 청년 모임이다. 서포터즈 활동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되며, 월별 우수활동자 등에게 시상하는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청춘나래 서포터즈 2기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활동에 관심 있는 20대 청년 32명이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활동한다.이들은‘청춘나래 서포터즈 표현하기’ 사전미션을 시작으로, 마음건강과 관련된 교육(정신건강, 마음챙김 등)을 듣고 마음건강에 대한 블로그 게시물 게시하기, 카드뉴스 및 동영상 제작, SNS 업로드, 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또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들을 수행한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정석 센터장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온라인과 오프라인 형식의 서포터즈 운영으로 청년들의 정신건강에 도움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청춘나래 서포터즈 2기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춘나래팀(☎031-968-2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1 13:5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민주화운동 기념 및 추모행사’를 진행한다.시는 ‘민주의 씨앗으로 평화를 품고 미래를 말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 6·15 남북공동선언에 대한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지난 2019년, 민주화운동 기념 조례 제정 후 지자체에서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주주의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인권평화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고자 한다.첫 행사는 5월 18일에 고양시 민주화운동 기념식 ‘민주의 그루터기를 평화의 아름드리로!’가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4·19혁명, 5·18 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 민주화운동과 6·15남북공동선언의 민주·평화정신을 담은 민주화 선언문 낭독과 기념 공연을 통해 민주화운동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한다.6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화정역광장에서 민주화운동 역사 특별전시전 ‘독재를 넘어 민주로! 민주에서 평화로!’가 열린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민주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역사적 사건들을 전시해 시민들의 민주 시민의식과 인권 평화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민주화를 위한 제언 및 제안을 하는 특별부스 ‘민주평화 소원나무’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6월 14일에는 김대중 대통령 사저에서 고양시 민주화운동 공동포럼 ‘민주가 경제에게, 평화가 경제에게’가 열린다. 포럼에서는 남북관계를 화해·공존의 협력관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된 6.15남북공동선언을 기념할 계획이다.5월 18일 기념식과 6월 14일 포럼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규모 인원만 참석하고 고양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이재준 고양시장은 &l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0 09:42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규제개혁 과제 공모’에서 7건의 우수과제가 지난 7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내부 공직자를 대상으로 규제개혁 과제 공모를 진행해 총 30건의 과제를 접수했다. 그리고 4월 29일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지난 7일, 이재철 제1부시장이 주재하는 보고회에서 7건의 우수과제가 최종 확정됐다.최우수 과제는 일산서구보건소 양윤혜 팀장이 건의한 ‘코로나19 자가격리통지서·수령증 배부에 따른 절차 개선’이 선정됐다.양 팀장은 자가격리통지서가 전달되는 데에 시간이 걸려 본인이 격리자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무단이탈하는 사례를 지적했다. 또한, 생활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격리통지서 분실 시 재발급을 위해 보건소를 방문해야하는 불편함도 언급했다.이에 따라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에 전자문서로 격리통지서를 받는 것에 동의한 사람에게 전자통보방식으로 문서를 배부·수령하는 방안을 건의했다.이외에도 ▲주택관리업자의 행정처분내역 전산화 및 통합관리 시스템 개선안(주택과 송유진 주무관) ▲대학교 제증명 즉시발급을 위한 정부24 시스템 개선(일산동구 시민봉사과 박민경 주무관) ▲같은 법인 대표로 되어있는 식품 업소의 변경 신청 처리 및 서류 간소화(식품안전과 고혜진 주무관)(이상 우수) ▲건축허가 후 신탁계약 체결 시 소유권 인정(감사관 정석영 주무관) ▲식품 관련 영업 온라인 신고 시스템 개선(식품안전과 성수아 주무관) ▲보험의 가입 및 선정(계약의 체결) 주체에 대한 두 법률 간의 상충(주택과 강명애 주무관)(이상 장려) 등이 우수과제로 선정됐다.시는 선정된 과제를 중앙부처에 제출해 정책 반영 또는 법령 개정을 건의한 상태이다. 또한, 제출된 과제의 내용을 보완․개선해 과제가 제도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보고회를 주재한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은 “시민들의 불편 사항 개선을

고양시 | 승진주 | 2021-05-10 09:41

고양시 소재 명성운수(주)가 지난 6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고양시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양시의 대표 운수업체인 명성운수(주)(대표이사 서창호)는 20개 노선 336대를 운행하고 있다. 명성운수는 코로나19 사태로 대중교통 이용 승객의 감소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명성운수 관계자는“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께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특히, 어려운 이웃들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전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코로나 사태로 승객이 감소해 명성운수(주)를 비롯한 버스업체들의 경영 상황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양시민을 위해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재 우리 시에서는 COP28 총회 개최 신청을 하는 등 세계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운수업체에서도 경유 버스의 전기 및 수소 버스 전환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한편, 고양시 시내·마을버스 업체들은 차량 내부에 손세정제 비치, 매일 차내 소독 실시, 운전원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5-07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