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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의 즐길거리와 명소를 세계최대 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홍보하기 위해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시 홍보담당 실무공무원들이 출연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영상『마! 이게 대구다.』의 제작을 마치고,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총 6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전격 공개하였다.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출연하는 예능영상을 제작 공개하였다.전국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영상 시리즈는『마! 이게 대구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대구 지역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와 지역의 다채로운 풍광이 티브이(TV) 예능 프로그램 구성과 짧은 스넥컬쳐(Snack Culture) 영상 형식으로 흥미 있게 전개된다.영상 제작에 참여한 대구출신 유튜버는 킹기훈(구독자 855,558명), 박병창(구독자 346,599명), 햄벅(구독자 100,289명)과 킹기훈의 아내이자 아프리카티브이(TV) 인기 비제이(BJ) 퀸가현(구독자 7,529명) - 이상 구독자 통계는 2019. 7. 25. 기준 - 총 4명이며 이들은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인지도로 유튜버 등 각종 소셜 영상플랫폼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발표될 영상의 최대 승부처는 홍보업무의 실무를 담당하는 시청 공무원들(홍보브랜드담당관실 이점미, 이창준, 시상수, 윤병인 이상 4명)이 유명 유튜버들과 환상적인 콜라보를 이루며 예능 프로그램의 형식으로 대구를 직접 소개하고 보여준다는 점이다.8인 8색의 유튜버들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2인1조 4개의 미션수행 팀들은 각자의 유행어와 애드립이 가미된 재치 있는 말투로 대구 전역을 누비며 명소와 음식을 소개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영상 구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제공하게 된다.영상 시리즈는 예고편, 종합편 각 1편과 4개의 조별 영상을 포함하여 총 6편으로 구성되며,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 대구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시 대표 소셜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예능 영상의 주 소비층

대구시 | 이경 | 2019-07-25 14:36

대구시가 시민들에게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가운데 지방분권 뮤지컬에 이어 지방분권 플래시몹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플래시몹은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대구시민들과 함께 안무연습과 거리공연을 진행하고, 호응에 따라 대구 플래시몹 행사를 시작으로 경북과 광주 등 전국에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플래시몹 행사에 참여하는 대구 시민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거리모집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원한 시민들로 구성 됐다.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현재 총 3번의 안무연습을 거쳤고 오는 8월 16일 동성로 플래시몹 공연에 앞서 7월 26일 최종적으로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연습을 한다.안무연습에 참여한 시민들은 삼삼오오 개별적으로 모여서도 연습을 하고 있으며 이를 동영상을 찍어 공유하고 있다. 특히 한 시민은 라오스 봉사활동하면서 라오스에 있는 학생들과 지방분권 플래시몹 하는 영상을 찍어 공유하는 등 참가하는 시민들 사이에 호응이 뜨겁다.최종 리허설을 하는 날에는 자치분권위원회 김승수(전 대구시행정부시장)기획단장이 안무연습을 하고 있는 시민들을 찾아와서 격려 및 동참할 예정이다.전체의 안무 연출은 뮤지컬극단나비의 ‘김지영’ 대표가 맡아 ‘서울대전대구부산’에 맞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진행 과정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일주일에 하루 한 자리에 모이는 전체 연습시간에 시민들이 안무 연습하는 모습과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대한 솔직한 소회들을 메이킹 필름으로 제작해 유튜브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 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7월26일 단체 안무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동성로 지방분권 플래시몹 행사에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안무 동영상 파일을 보급하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07-25 14:34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인문학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정서 함양과 인간다운 삶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공개 강연인 2019 대구문화예술회관 인문학극장 을 오는 8월20일(화) ~ 23일(금) 오후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4일간 개최한다.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개관 기념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인문학극장은 ‘깊은 시선’ 라는 제목으로 문학, 역사, 그리고 철학, 문사철(文史哲)로 나뉘는 인문학의 주요 분야를 주제로 하여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적 소양을 제공하고자 한다.강연자로는 8.20(화) 이이화 역사학자를 시작으로, 8.21(수) 소설가 김주영, 8.22(목) 박환 교수, 8.23(금)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강연이 이뤄진다.8월20일(화) 첫 번째 강연으로 총 22권의 분량을 자랑하는 ‘한국사 이야기’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역사 대중화의 공헌자인 이이화 역사학자가 ‘역사, 민중의 소리’ 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민중사에 대한 강연을 한다.이이화 역사학자는 재야에서 한국사 연구를 하며 10년의 기간 동안 집필한 전 22권의 ‘한국사 이야기’ 를 비롯해 100여권의 대중 역사서적을 출판하였다. 주로 대한민국 민중사와 생활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면서 여러 학술상을 수상하였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까지도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조명과 기념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역사서 집필을 이어오고 있다.이어 8월21일(수) 두 번째 강연에 소설가 김주영이 ‘문학, 고전의 위로’ 라는 주제로 문학이 있는 우리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김주영 작가는 서라벌예술대학(현 중앙대 전신) 문예창작학사 졸업하고 소설 집필 활동을 시작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객주, 잘 가요 엄마, 뜻밖의 생 등이 있으며 특히 대중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장편소설 ‘객주’ 는

대구시 | 이경 | 2019-07-24 14:29

대구시는 지난 23일 온 · 오프라인 매장을 가지고 중국 각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 중에 있는 중국 유통업체 ‘가로수 라이프스타일’과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국 단체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구시는 중국 고액의료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타깃형 인센티브 제도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에 중국 유명 유통업체인 ‘가로수 라이프스타일’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가로수 라이프스타일’은 브이아이피(VIP) 고객 및 네트워크 관련 자사의 고객들에게 대구 의료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행사를 진행하며, 대구시는 가로수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들어온 단체의료관광객에게 병원 우선예약, 차량·통역 제공 등의 서비스를 우선 제공키로 하였다.‘가로수 라이프스타일’은 지역출신 기업가인 이승진 대표가 설립한 유통업체로써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타오바오, 샤오홍슈, 웨이상청 등 중국 온라인 종합 쇼핑몰에서 직영몰을 운영하고 있다.오프라인에서는 상해·청두 등에서 10여개의 비투비(B2B) 도매점과 상하이·텐진·충칭 등 10여개 도시에 20여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6만여 명의 브이아이피(VIP)고객을 확보하는 등 성장가도에 있는 업체이다.대구시는 ‘가로수 라이프스타일’과 네트워크 된 중국 내 뷰티관련 기업고객들에게도 선진대구의료를 홍보하고 의료관광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단체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이번 협약을 위해 중국에서 직접 대구를 방문한 이승진 대표는 “대구는 의료 서비스 수준이 상당히 높은 도시이다. 앞으로 대구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홍보하겠다. 또한 화장품·의료용품 등 대구지역 생산품에 대한 사업 확장도 고려하고 있다”며 대구와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대구시 | 이경 | 2019-07-24 14:27

대구시는 청소년의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8월 15일(목)까지 총2회에 걸쳐 청소년 스마트폰 탈출 치유캠프를 개최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구시에서 진행하는 올해 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과 조절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또래 및 가족관계 증진, 진로에 대한 탐색 등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1차 캠프는 7월 27일(토)까지 남자중학생을 대상으로 7박 8일 캠프를 진행하고, 2차 캠프는 8월 4일(일) ~ 8월 15일(목)까지 여자중학생을 대상으로 11박 12일 합숙일정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치유캠프는 대구광역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대구는 타지역과 달리 시비 5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두 배의 치유효과를 거두고 있다. 캠프기간 동안 참가 청소년은 티브이(TV), 컴퓨터, 스마트폰 등 미디어와 단절된 환경에서 상담 전문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상담, 놀이활동, 멘토링, 생활지도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 스마트폰 없이도 행복한 세계를 발견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 상담 : 개인상담(3회기), 집단상담(5회기), 가족상담(2회기), 진로토크- 활동 : 클라이밍, 카프라, 플로어볼, 풋살, 캐리커쳐, 에코 셔츠 만들기 등- 문화체험 : 근대골목투어, 서문야시장, 영화관람- 대안활동 : 대안활동 탐색 토론회, 보드게임, 저글링, 도미노 등- 멘토링 및 생활지도를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캠프 이후에도 참여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개인 상담을 지원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을 유지하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7-22 15:02

외국인 환자유치가 허용된 2009년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800여명이었으나 민선 6기 이후 의료관광을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인식하여 적극 추진한 결과, ’16년에는 비수도권 최초로 2만명을 돌파하였으며, ’18년도까지 10년 동안 비수도권 최초로 누적 환자수가 11만명을 돌파하였다. 정치․경제의 중심인 수도권과 상당한 거리에 있는 내륙도시라는 한계를 가진 대구시가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데는 풍부한 의료서비스 인프라를 적극 활용했기 때문이다. 현재 대구는 5개 대학병원과 3,700여개의 병‧의원, 2만1천여명의 보건인력과 국제의료인증기관인 세계의료평가기관(JCI) 인증을 받은 5개 의료기관 등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두 번째의 팔이식 수술 성공 사례를 비롯하여 모발이식, 성형, 피부, 한방, 치과, 건강검진 등에서 타 지역에 비해 기술과 가격에서 비교우위에 있다. 이러한 물적‧인적 기반위에서 대구시는 글로벌 수준의 선진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특별시가 되겠다는 ‘메디시티 대구’선언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였다.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현재 50개)을 운영하던 것을 민선 7기 에 들어서는 유치업체(현재 8개)까지 선도 기관 지정을 확대하고, 전국 최초 외국인환자 안심보험 운영, 전국 최초 의료관광 창업지원센터 개소 등 ‘전국 최초’의 수식어가 붙는 각종 사업은 물론, (사)대구의료관광진흥원을 통하여 병원안내‧통역‧숙박‧교통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국·러시아·동남아시아 등 9개국에 22개소의 해외홍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각국에 의료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및 온라인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2009년 2,800여명이던 해외환자 유치실적이 2015년에는 13,000여명으로 매년 20% 이상씩 성장하여 왔으며, 2016년에는 비수도권 최초로

대구시 | 이경 | 2019-07-22 15:01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하절기 캠핑철을 맞이하여 식중독 예방과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을 위해 축산물가공품을 대상으로 자체 수거검사를 중점 실시한다.이번 자체 수거검사는 관내 축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소비자단체 소속 명예 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함께 업체를 방문하여 무작위로 70건을 수거‧검사할 예정이다.※ 관내 축산물가공업소 현황 : 총 286개소(식육가공업 279, 유가공업 2, 알가공업 5)축산물 가공품의 중점 검사 사항으로는 △발색제, 보존료, 타르색소 등 성분규격검사 △위생지표세균 검사 △살모넬라 및 리스테리아 등 식중독균 검사 등을 실시한다.특히, 야외에서 바로 조리하거나 섭취할 수 있는 햄, 소시지, 떡갈비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중점 수거하여 성분규격 검사와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즉시 관할 기관에 통보하여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최근 3년간 연구원에서는 215건의 자체 수거검사를 통해 3건의 부적합 축산물가공품을 적발하여 사전에 불법 유통을 차단하였으며, 그 결과를 해당기관에 통보하여 행정조치토록 하였다. 지난해에는 지속적인 홍보와 위생지도를 강화한 결과 자체 수거한 62건의 축산물가공품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온이 높은 하절기에는 음식물을 장시간 야외에 두면 상하기 쉽고, 부패로 인해 식중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축산물가공품의 생산단계에서 자체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축산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7-19 14:52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인류 달 탐사 50주년과 국제천문연맹(IAU)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미국항공우주국, 미국항공우주국 제트추진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주과학자를 초청해 21일(일), 26일(금) 양일간 특별강연(총 3회)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선 미국항공우주국 자문과학자인 제니 레이드보 박사와 미국항공우주국 제트추진연구소 소속 성기윤 박사가 성인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주과학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먼저, 오는 21일(일)에는 브리검영 대학교 교수이기도 한 재니 레이드보 박사가 강연 대상을 차별화하여 성인과 학생들에게 맞춤형 강연을 준비했다. 성인들에게는 ‘아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태양계’에 대해, 학생들에게는 ‘인류의 발견: 운석탐사가 우주와 지구에 관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니 레이드보 박사는 행성을 연구하는 과학자로 미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6일(금)에는 행성의 대기를 연구하고 있는 현 미국항공우주국 제트추진연구소 소속 과학자 성기윤 박사가 ‘화성 정착촌 어디까지 가능할까?’에 대해 청중들과 소통한다. 이날 특강에선 화성에 거주가능한 공간을 실제로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와 화성이 가지는 천문·지질학적인 특성들을 지구와 비교해가며 배워볼 수 있다.특히, 두 특강에선 미국항공우주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주탐사의 성과 및 계획, 우주 연구에 대한 본인들의 경험을 청중들과 나눌 예정으로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우주과학자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국립대구과학관 ‘우주로의 도전’ 특별전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주한 미국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제니 레이드보 박사 특강은 7월 21일 오전 10시 10분(성인대상), 13시 30분(학생 대상)에, 성기윤 박사 강연은 26일(금) 14시에 시작한다. 장소는 1층 사이언트리홀이다.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대구시 | 이경 | 2019-07-18 15:13

대구-광주 청년들이 상생발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하나 되어 소통하는 달빛교류가 20일, 21일 양일간 2019 세계청년축제 기간에 맞춰광주에서 시작된다.대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위원들이 2019 세계청년축제 기간 중 광주를 방문하여 광주청년위원들과 청년문화와 현안 등에 대해 함께 공유하며 교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20일(토)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는 영호남 청년들은 정책 현안 논의 등을 위한 청년정책 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달빛 교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날은 청년 간 첫 만남인 만큼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가 아닌 청년들이 토론회를 주도하며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양 도시의 청년정책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정책현안과 흐름을 파악하고 청년만의 번뜩이는 정책제안과 다양한 의견교환 시간을 통해 영호남 청년들의 역량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올해 개최되는 2019 광주시 세계청년축제는 ‘청년의 바다’를 주제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다양한 지역과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청년들의 도전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대구와 광주 청년 뿐 아니라 전 세계 청년들의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며 강렬한 여름, 열정의 광주를 더욱 뜨겁게 할 예정이다.특히 50여 명의 대구-광주청년들이 팀을 구성하여 함께 참가할 예정인 5.18키로미터 나이트 라이트 런(5.18km Night Light Run)은 세계 청년들의 열정을 빛의 물결로 형상화한 야간 퍼레이드로 최종 도착지점인 5.18민주광장에 도착하게 되면 청년들의 땀을 날려버릴 레이저 디제이 파티(Laser DJ Party)가 준비되어 있어 지칠 틈도 없이 청년들의 마지막 남은 에너지까지 모두 털어낼 예정이다.다음날인 21일은 광주 바로알기 도심투어를 통해 1930년대부터 2030년까지 광주 100년의 시간을 배경으로 광주 공간 곳곳에 펼쳐진 이야기들을 함께 짚어나가게 된다.뜨거운 축제를 함께 즐

대구시 | 이경 | 2019-07-18 15:11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에 대만 단체관광객 1,000여명, 외국관광객 1,500여명, 대구아미고프로그램 참가 외국공무원, 대구국제대학생캠프 대학생 등 총 2,000여명이 참석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대구의 대표 여름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외국인관람객이 대거 참석한다. 대만 단체관광객 1,010명, 중국 340명, 일본·동남아·미주 211명 등 1,560여명의 외국관광객이 치맥페스티벌을 찾아 전년 대비 60%이상 증가하였다.그리고 7. 15일자로 부임한 마크 티(T). 시멀리 미19지원사령관 내외와 대구개리슨부대, 주부산미국총영사관, 주부산중국총영사관 등 주한미군 및 외교사절단이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를 빛낸다.또한 국내 지자체에서 연수중인 외국지방공무원을 초청해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 대구아미고프로그램 행사와 연계하여, 외국지방공무원 50여명이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에 참석해 치맥을 즐기며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을 관람한다.더불어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 대구시와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있는 각국 대학생 100여명을 대구국제대학생캠프에 초청하여 치맥축제를 체험한다. 재외동포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에 오는 기독교청년회(YMCA) 재외동포 청소년 120여명 또한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여해 축제의 흥겨움을 함께 누릴 예정이다.이기석 대구시 국제통상과장은 “앞으로도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단순히 내국인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세계인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7-17 14:55

대구시는 지난 11일 이승호 경제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일본 수출규제관련 대책회의’의 후속조치로 지역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대책단을 구성·운영하는 등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했다. 지난 11일 개최된 대책회의는 일본의 수출제한조치*에 대응하여 전문가 및 기업관계자와 함께 일본의 조치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화수소, 레지스트,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이번 일본의 조치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제재대상이 된 3개 소재를 수입하는 지역기업들이 많지 않아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절삭공구, 고무소재, 도금액 등 일본에서 수입하는 다른 소재 부품의 경우에도 국산화와 수입처 다변화가 이루어져 있어 일본의 제재조치 확대시에도 충분한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일부소재의 경우 일본산의 품질이 경쟁국에 비해 높아 대체하는 과정에서 일정부분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과 기업 관계자들 역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의 분석결과에 대체로 동의하면서, 2차 제재조치 대상으로 언급되는 탄소섬유분야와 모터·감속기 등 핵심부품을 일본에서 전량 수입하는 로봇분야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대구시는 대책회의에서 나타난 의견을 바탕으로 일본의 수출규제조치 관련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 우선, 대구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비상대책단을 구성하여 지역기업의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대구테크노파크, 기계부품연구원, 다이텍 연구원 등을 통해 소재대체에 따른 제조·공정혁신, 검·인증 등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사태를 기계부품 및 소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기위해 공정혁신과 제조환경 스마트화 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신규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스타기

대구시 | 이경 | 2019-07-16 15:25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회장 김창호)가 중심이 되어 출범한 글로벌 로봇클러스터가 중동시장 개척 및 유럽국가 등의 외연 확장을 위해 이스라엘 로봇협회와 터키 로봇협회와 본격적인 상호협력의 단초를 마련했다. 지난 7월6일부터 7월13일까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이스라엘 국제협력 포럼, 국제 비즈니스 기술로드쇼 및 기업간 1:1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지역 10개 로봇 기업체 대표를 포함해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 등 23명이 참가했고, 이스라엘 현지에서도 로봇기업 30여명 이상이 참가를 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 확대와 상호 기술교류의 활성화가 이루어졌다. 7.7.(일) 4개 주제의 기조발제로 한-이스라엘 국제협력 발전포럼이 개최되었다.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김민영 교수의 ‘한국 로봇산업의 전망과 향후전망’,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박기진 팀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사례’, 이스라엘 로봇협회 즈비 실러(Zvi Shiller)회장이 ‘이스라엘 로봇산업의 전망과 향후전망’에 대한 발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스타트업 육성에 대한 주제로 아우어크라우드(OurCrowd)사의 아리엘라 라잔(Ariela Lazan)의 주제발제로 포럼을 마쳤다. 같은 날 열린 국제 비즈니스 기술 로드쇼에서는 지역의 (주)아진엑스텍 등 10개 기업과 이스라엘 로봇기업 18개사, 25명의 바이어가 참가한 가운데 한-이스라엘 로봇기업간 1:1 수출상담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총상담액 5,470천 달러, 3,425천 달러의 계약이 예상되고 있어 앞으로 지역 로봇기업들의 대 이스라엘 진출 발판의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담회 종료 후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와 이스라엘 로봇협회(IROB)의 협회회장 및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이스라엘 로봇산업 협력확대와 글로

대구시 | 이경 | 2019-07-16 15:24

대구시는 오는 8월 9일까지 ‘제3회 3디 프린팅 창작 경진대회’의 왕중왕에 도전할 대구지역 참가자를 모집한다. ‘3디(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는 3디 프린팅 대구센터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3디 프린팅을 활용한 기술 활용 촉진 및 창작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다.참가부문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3개 부문이며, 개인 또는 팀(단체)으로 참여할 수 있고 특히 일반인 부문에는 메이커와 3디프린팅 관련 기업도 참여가 가능하다. 8월중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팀들은 2차 발표평가에 진출하여 최종 6팀(부문별 2팀)을 선발하며, 이들 중 부문별 1위 3팀은 대구지역 대표로 9월부터 치러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왕중왕전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왕중왕전은 전국 9개 지역센터에서 선발된 팀들이 온‧오프라인 심사를 통해 경쟁하며 각 부문별 최종 1등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이, 2등에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신청 및 접수는 8월 9일까지이며, 3디 프린팅 대구센터 홈페이지(www.3dprinter.or.kr) 에서 신청서 등 관련양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3dp@iact.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053-295-5000)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센터에서는 대회기간 중 참가자들을 위해 고품질의 산업용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최신 장비들과 작업 공간, 3D프린팅 모델링 교육, 출력물 후 가공 멘토링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3디 프린팅 기술 활용을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로 생활 속 메이커 문화가 확대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7-15 15:11

대구시는 16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시민들과 함께「시민이 꿈꾸는 신청사」를 주제로 제17회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 대구시 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대구의 주요 현안인 ‘신청사 건립’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그려내는 신청사에 대한 상상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무한상상 대구 신청사 –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지금의 청사는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와 공간 협소에 따른 이원화 운영으로 업무효율성 저하와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 등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청사 신축을 위한 구상이 여러 번 있었으나 여러 이유로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고 20여 년 끌어 온 신청사 건립을 위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입지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원탁회의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앞으로 대구를 대표할 랜드마크로써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한다 1토론에서는 ‘내가 꿈꾸는 신청사’에 대한 상상을 각자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 속에 담아낸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2토론에서는 ‘우리가 꿈꾸는 신청사’의 가장 중요한 가치와 이유에 대해 토론하고 대구시민 모두가 원하는 청사의 모습에 대한 컨셉을 설정 할 예정이다. 박선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장은 “이번 원탁회의에서 우리가 그려낸 신청사의 상상화 속으로 들어 갈 날을 기대한다”며 “대구의 역사성과 전통을 살리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써 재탄생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7-15 15:09

대구 약령시 한방제품 활성화를 위해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이하 메디시티대구 판매장)과 함께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인 ‘대구 약령몰(이하 약령몰)’의 상반기 합산 매출이 작년대비 50% 이상 증가하면서 대구약령시 우수제품의 판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www.dghanbang.com)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2015년부터 본격 운영 하여 매년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설 및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할인 이벤트, 월별이벤트 등 적극적인 홍보와 더불어 약령시 한방제품의 효능에 힘입어 같은 기간(1월~ 6월)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세를 보이는 등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의 인기를 방증하고 있다.현재, 약령몰에서 제품 구입 시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에서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 중이다.지역 한방제품 구매는 약령몰 홈페이지 및 메디시티 판매장(동대구역 4번출입구 앞)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053-254-1951)로 하면 된다.아울러, 약령몰의 오프라인 매장인 메디시티 대구 판매장은 우수한방제품 전시공간이자 시민들의 휴게공간으로 친숙히 다가가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난 3월부터 열차를 기다리는 동대구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간이탁자와 의자를 비치하고, 계절별 건강 한방차를 무료로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코레일 유통 주관으로 고객응대, 미소・친절, 제품 설명 등의 서비스가 우수한 매장에 수여하는 서비스수준협약(SLA)우수매장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곽갑열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대구시에서는 대구약령시 보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약령시 홍보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이를

대구시 | 이경 | 2019-07-12 15:25

대구시는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와 함께 12일(금) 오후 2시부터 동성로 일대에서 일·생활균형문화 확산을 위한 ‘2019 워라밸 문화제’를 개최한다.‘워라밸문화제’는 ‘일·생활균형’ 실천을 대구시 전역에 빠르게 확산․정착시키고자 지역의 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여러 기관들이 힘을 모아 개최하는 문화제로 워라밸을 꿈꾸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다.이번 워라밸문화제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직접 참여 할 수 있도록 20여개의 부스를 설치하여 홍보, 상담, 체험, 포토존, 가족친화인증 관련 전시 등 다양한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게 마련하였다.특히 행사에 동참한 시민들을 통하여 일·생활균형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형식으로 진행한다. 이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 일·생활균형문화 체험, 워라밸문화 공감활동(거리퍼레이드) 등을 통하여 워라밸 문화 열풍으로 확산하고자 한다.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직장 선택에 있어 우선순위로 꼽는 일․생활균형을 실천하고 있는 대구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 및 기관은 현재 95개이며 올해 110개 가족친화인증을 목표로 교육, 컨설팅, 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워라밸 문화제가 시민들의 일과 삶의 균형 실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가정과 직장마다 좀 더 빠르게 확산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7-12 15:23

대구시는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및 교류도시와 지역 대학생들의 교류를 통하여 대구에 대한 이미지 개선하고 친대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7.14.~7.19. 경북대학교와 대구 일원에서 대구국제대학생캠프를 진행한다.이번 캠프에는 중국, 러시아, 태국, 베트남 등 대구시 자매·우호협력 도시에서 참가하는 대학생 56명과 경북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17명을 포함한 29개 도시 73명과 파트너쉽으로 참가하는 국내대학생 15명 등 총 88명이 참가한다.7.14일 입소와 함께 환영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그 다음날인 7.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이 시작된다.개막식은 경북대학교 글로벌프라자 1층 경하홀에서 경제부시장, 경북대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대학생 88명을 포함한 행사 관계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경북대 국악과 학생들의 축하공연과 경북대학교와 대구시를 소개하는 시간도 포함되어 있다.국제대학생캠프는 한국의 문화특강, 전통혼례체험, 한류 음식 만들기, 케이-팝(K-POP) 배우기, 대구소개 및 대구시티투어, 고택 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한국과 대구 문화를 체험하고 대구의 대표적인 기업체를 방문하여 대구산업의 발전된 모습을 세계 대학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이번 국제대학생캠프는 치맥축제기간에 개최되어 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도 치킨과 맥주가 어울어진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뜨거운 도시 대구의 열정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또한 우리시와 2018.9월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한 가오슝시에서 국제대학생캠프 벤치마킹을 위해 실무담당자가 캠프 전체 일정에 참가를 하며, 벤치마킹 후 금년 8월에 제1회 가오슝 국제대학생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승호 경제부시장은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한국 젊은이들을 포함한 전 세계 젊은이들 간 교류 네트워크를 만들어 우정을 돈독히 하고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만든 행사이다”며 “생활 한국어, 한류음식 만들기,

대구시 | 이경 | 2019-07-12 15:22

대구시 수목원관리사무소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물과 자연생태계의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식물 및 생태 교양강좌’를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한다.대구시에 거주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나무 인문학 이야기·약초 이야기·꽃과 곤충 이야기·정원 관리·숲에서 먹는 버섯 찾기·우리나무 이야기·식물들의 후손남기기·원예치료의 이해와 사례·생활 주변의 식물 이야기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시민들이 평소에 궁금해 했던 식물 및 자연생태에 관한이야기들을 관계 전문가로부터듣고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연생태공감 프로그램으로 개설한다.식물 관련 이야기는 잎·꽃·열매에 관한 기초지식,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과 약초, 식물들이 후손을 남기는 방법, 오래된 고목을 통해 바라보는 인문학적 세상 등으로 구성했다.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정원 관리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정원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으며, 원예치료의 이해와 사례 강좌를 통해 식물을 활용한 힐링·숲 치유에 관해 알 수 있도록 한다.꽃과 곤충 강좌를 통해 꽃이 곤충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곤충은 꽃을 통해 무엇을 얻는 것인지를 알 수 있으며, 마지막 강좌에는 식물을 활용한 천연염색체험 수업을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정도씩 진행된다. 대구시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을 심사 선발하게 되며, 교육 전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7월 18일까지 대구수목원 2층 교육연구실에서 방문 접수(문의 053-803-7313)를 하면 되며, 교육대상자 선정 결과는 19일에 발표한다.평소 식물 및 자연생태에 궁금한 점을 수강

대구시 | 이경 | 2019-07-11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