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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계의 비상한 관심 속에 전시되고 있는 MANDALA(만다라) FESTIVAL OF ART 魂(혼)이 열리고 있는 천년고찰 강남 봉은사(주지 원명스님) 특별 기획전에서 새로운 불교미술의 지평을 연 루비아트디렉터의 최고의 예술품이 직접 활용되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리뉴얼아트와 가야금병창의 특급 콜라보를 예고하고 있다.가야금병창 연주자 이선은 2012년 대통령상 수상이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잊지 못할 색다른 감성으로 리뉴얼아티스트 석보차박물관 오흥덕 거장의 재발견을 통해 이들의 협업무대가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기대된다.이 무대는 오는 5일 오후 2시 강남 봉은사 보우당에서 전시와 음악의 새로운 실험의 가능성으로 다른 장르에서 활동하던 서로의 만남을 통해 관객에게 신선함을 전한다.오 관장은 KBS [뉴스광장 영상] 국악을 만난 보이차(http://naver.me/Gse9Cy5O)를 통해 가야금병창과 차시연을 통한 콜라보네이션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이날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및 각종 퍼포먼스가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각 아티스트가 평소에 보여주던 스타일과 전혀 다른 모습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가야금병창 연주에 루비 만다라 찻잔을 활용한 보이차를 다스리는 시연까지 선보이는 이색적 풍경이 선보인다.소담선생은 "전시회 마지막날인 이날 다양한 진행을 통해 관람객들의 오감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보석 만다라의 魂이 공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특급 콜라보를 선보이는 가야금병창 연주자 이선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 제36회 충주 전국탄금대가야금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및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정진하고 있다.

불교 | 손혜철 | 2019-01-04 12:40

“한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박물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 자서전 전문 출판, ‘外길’의 슬로건입니다.外길은 2009년 이래 10년간 자서전만을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2019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차별화 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평범한 이웃들의 삶을 나누고 자신과 교감하게 함으로써 치유와 인생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하는 영상 자서전 프로젝트 를 기획한 곳입니다. 外길의 천성욱 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자서전 전문 출판, 外길은 어떤 곳인지 간략하게 소개해주시죠?먼저 불교공뉴스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外길은 2009년 시작해 자서전만을 전문적으로 출판해온 자서전 전문출판사입니다. 특히,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우리네 이웃들의 살아오신 이야기를 책과 영상으로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2. “한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박물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 슬로건이 예사롭지 않은데 어떤 의미를 갖고 있나요?그것은 아프리카의 속담입니다. 보통 우리네 부모님들이 ‘내 얘기를 소설로 쓰면 책 10권으로도 부족하다’고 하시는데, 그만큼 한 사람의 인생은 그 자체만으로도 작은 역사책이며 수 많은 사연과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박물관과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박물관이 소리없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서 2009년 外길을 시작했고, 박물관과도 같은 인생을 나라도 기억해주자는 마음을 담아 슬로건으로 쓰고 있습니다.3. 그동안 자서전만을 10년 동안 출간하고, 근래에 영상 자서전으로도 제작하신다 하셨는데 인상에 남는 자서전이 있다면 몇 가지 말씀해주시죠?外길을 통해 제작한 자서전의 주인공 한분 한분이 모두 기억나지만, 특히 저희 어머니 자서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무학에 4남매를 키우며 살림만 하셨던 하시던 어머니의 숨겨져 있었던 이야기들에 놀랐고 무엇보다 가슴이 저미고 눈물이

불교 | 손혜철 | 2019-01-03 19:19

공 연 아쟁연주자 조누리, 봉은사 런치버스킹일 시 2019년 1월 4일 오후 12:00장 소 강남 봉은사 경내 보우당주 최 석보차박물관주 관 제주 꿈에 오케스트라총연출 석보 오흥덕관람료 무료문 의 소담선생/ 010 6679 1267아트디렉터 석보 오흥덕의 최고의 예술품이 직접 활용되는 ‘보이차 시연’과 아쟁연주자 조누리의 협연강남 봉은사(주지 원명스님) 보우당에서 석보차박물관(관장 오흥덕)이 주관하는 MANDALA(만다라) FESTIVAL OF ART 魂(혼) 기획전에서 제주 꿈에 오케스트라(국악단, 이사장 임상규) 와 퓨전국악 밴드 ‘소풍’의 아쟁연주자 조누리를 초청해 전시회를 종합예술의 장으로 승화한 콜라보의 진수, 리뉴얼아트와 퓨전 국악의 만남인 런치버스킹이 오는 4일 오후 12시에 개최된다.이 음악회는 천년고찰 봉은사에서 수행예술, 차향, 국악울림이 하나되는 종합예술 축제로 펼쳐진다. 새로운 불교미술의 지평을 연 루비아트디렉터의 최고의 예술품이 직접 활용되는 리뉴얼아티스트 오흥덕 관장의 보이차 시연과 함께 조누리의 아쟁연주로 콜라보되는 이색 음악회가 선보일 예정이다. 아쟁은 굵고 낮은 울림과 묵직하고 장엄한 음색이 특징인 반면, 이번에 선보이는 곡들은 아쟁의 경쾌하고 밝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작품이다. 아쟁 연주자 조누리는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해설과 연주로 대중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시와 음악회를 감상한 직장인들에게 마음을 나누는 보이차 한잔도 제공될 예정이다.전통문화예술평론가인 제주국제대학교 조성빈 특임교수는 “이번 무대는 신명나는 연주를 통해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우리 국악의 참맛과 만다라 보석 루비찻잔에 베인 깊은 차의 진한 맛을 느끼며 런치버스킹을 찾은 관객들에게 전시+보이차+국악공연 등 오감이 만족하는 강렬한 여운을 남길 것이다.”라고 전했다.만다라 페스티벌 혼 전시회서 이 음악회를 기획하고 있는 국악관현악 최정상 마에스트로라 일

불교 | 손혜철 | 2019-01-03 09:25

일본 속의 한국 사찰이며 태고종 총본산인 나가노 금강사(주지 법현스님,열린선원 선원장)에서는 2018년 12월 31일 밤 11시부터 제야의 종 송구영신타종법회를 봉행했다.주지 무상법현스님과 대중스님들 그리고 금강사 신도회 불자들이 참석한 이날법회는 금강사가 일본 사회에 뿌리내리는데 착실히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11시에 식당에 모여 소바공양을 다같이 하고 대웅전에 모여 삼귀의,찬불가,경전독송, 행사소개,석가모니불 연등정근행진, 선화종 제야타종33타,조상님 합동차례, 세알세배,예불,윷놀이,사홍서원의 순서로 진행했다.일본사회는 양력으로 설도 쇠기 때문에 특별한 집단만의 잔치가 아니라 전 국민의 잔치 분위기에서 제야복공 즉 해넘이 복된 공양으로서 소바를 먹는다.소바를 먹음으로써 건강하고 자손이 번성하며 행복하기를 기원하는 것이다.소바풍속은 에도시대로부터 시작되어 5백여년 정도 된 것이라 한다.나중에 2대 쇼군이 된 도쿠가와이에야스가 토요또미히데요시의 견제정책으로 사람이 살기 어려운 변방으로 밀려났으나 위기를 기회로 삼은 노력에 의해 뒷날의 도쿄가 된 에도막부시대를 열었다.에도가 중심이 되어 발전하면서 새로운 문화가 생겼는데 이른 바 수(粹)문화라 하여 맑고 깨끗한 것으로 보이는 흰것 즐기기 현상이 문화로 자리잡았다.현미보다는 백미를 즐기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영양실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었는데 거무틱한 소바를 먹으니 회복되었다.그래서 소바열풍이 불었다 한다. 특히 나가노의 신슈소바가 유명하다.선화종은 35년전인 1983년에 조성된 것으로 부처님의 교화로 강제 징병,징집 희생영령들을 왕생극락하게 하기위해 타종하는 것이라고 당시 추진위원장 국회정각회장 송지영의원이 연기문을 새겨밝혔다.종을 치는 불자들은 부처님의 교화공덕으로 한일관계의 매듭이 풀리기를 기원했다.설날 합동차례는 금강사에서는 처음 올린 것이었다. 일본교포들은 양력으로 설을 쇠기에 가정에서 지내지만 이번 제야타종법회에 참석한 불자들은 뜻밖에 대웅전에서 차례도 지내고 세알세배도 처음으로 드리게 되어 좋아했다.한

불교 | 손혜철 | 2019-01-02 09:09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19년 표어를 '일곱째 나팔 흰무리 창조 승리의 해'로 발표하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완성하자고 다짐했다.이만희 총회장은 1일 경기도 과천교회에서 열린 송구영신 예배에서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지만, 신앙인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상이 속히 올 때까지 열심히 뛰자"고 서두를 밝혔다.이 총회장은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이며 말 그대로 옛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도 옛 것과 완전히 다른, 새나라 새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하나님은 말씀이며 생명이고 빛이시니 우리는 빛 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일을 하자"고 당부했다.이는 개인의 일상적 복을 구하는 ‘구복신앙’이 아니라 종교의 주체인 하나님을 위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한 것으로 기성교단의 신앙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와 같은 표어를 올해 다시 채택함으로써 성경상 신약의 예언이 이뤄짐을 알리는 마지막 일곱째 나팔 소리는 계속 불려지고 있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 완성을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특히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소개하며 "하나님은 무려 6000년을 역사하셨다. 우리를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게 하셨고 그 아들의 피로 죄 사해주셨으니, 깨달은 자로서 하나님의 의로운 일을 다 하자"며 실천 신앙을 거듭 강조했다.이어 "호세아 4장에는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 못 간다. 그래서 우리는 시험을 치며 자꾸 일깨워가며 깨달아 가고 있다"면서 "하나님의 씨인 말씀이 내 속에 있다면 언젠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이룰 것"이라며 성경 중심의 신앙을 주문했다.이만희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올해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백성에게 복을 내려 줄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난 우리는 자녀 된 도리로서 효(孝)를 다하며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며 돕자"며 성도들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01 17:47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18년 한 해 급격한 성장에 걸맞게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으로 나타났다. 성도들의 숫자가 매년 수만 명씩 늘어난 만큼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온 신천지예수교회는 특히 올 한 해 기성교단이나 기독교언론에 의해 왜곡돼 왔던 모습을 바로잡고 그 실체를 제대로 알리는데도 주력했다. 올 한 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연 인원 14만 5천여 명의 성도가 봉사활동에 나서 약 13만 명의 소외계층 수혜자들이 혜택을 봤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노인, 장애인, 다문화 계층 등 수혜자별 활동과 헌혈, 문화행사, 환경 등 활동분야에 따른 봉사를 나눠 집계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특히 봉사인원은 전년(7만9천여 명)에 비해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성도들의 봉사활동 참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봉사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정부와 지역사회로부터 표창장 수여도 크게 늘어났다. 신천지예수교회의 12지파가 올 한 해 받은 표창장 등 수상기록은 166건에 달한다.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해 강원도지사, 대전광역시장으로부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봉사의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으며 광주·천안·동해 지역 국회의원과 청주시장, 서산시장, 익산시장, 구미시장 등으로부터도 감사패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에 지역주민들을 초청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비롯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각종 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오픈하우스에 참석한 지역민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그간 오해했던 부분이 말끔히 해소되고 각종 행사와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성경을 신앙의 중심으로 강조하는 신천지예수교회는 타 교단과의 말씀을 비교하는 ‘교리비교’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참과 거짓을 분명히 구별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올 한 해 진행한 ‘교리비교 이벤트’에 참가한 인원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31 12:25

충북 옥천군이 31일 밤 11시 20분 옥천읍 삼청리 용암사에서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18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갖는다.옥천군·용암사·문화원·군남지역발전협의회 등이 뜻을 모아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는 난타, 시낭송, 국악 등 관내 예술단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각 읍·면 추천인사 19명이 참여해 33번 타종을 한다.타종 후에는 김재종 군수, 김외식 군의회의장, 용암사 도겸 주지스님 등이 5만2천여 군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신년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이후 참석자 전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군민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 된다.용암사에서는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에도 군남지역발전협의회(회장 이규완)가 주관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전국 해돋이 촬영 명소인 이곳에 이날 2000여명에 가까운 해맞이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찰 측에서는 참석자 전원에게 떡국 등을 대접하며 훈훈한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한편, 장령산 자락에 위치한 용암사는 신라 진흥왕 13년(552년) 의신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쌍삼층석탑(보물 제1338호)과 마애불(충북도 유형문화재 제17호)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전국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며 사진 동호인들이나 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자욱이 깔린 운무와 굽이굽이 능선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일출 장면은 미국 CNN GO의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에도 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최근 군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이곳 사진 촬영 포인트 2곳에 전망대를 설치하고, 탐방로 200여m구간을 목교와 나무데크 등으로 연결했다.군 관계자는 “앞서 용암사 전망대와 탐방로 정비 공사가 순조롭게 마무리 되며 올해 행사가 더 빛이 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암사가 희망과 번영의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불교 | 손혜철 | 2018-12-30 16:19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에서는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8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불교·이슬람교·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각 교단의 교리를 비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패널 참석자들은 한국불교 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각 종교의 창시자, 경서기록 시기, 최초 기록한 자 등 기본상식”과 “예배, 기도 등 각 종교의 의식 및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참석한 불교 총무원장은 “석가모니는 생로병사와 평화를 전파하고 전쟁을 피하고자 출가했다”며 “석가모니는 신을 부정하지는 않으나 믿지는 않는다. 다만 믿을 것은 진리 뿐”이라고 강조했다.이슬람교 이맘은 “이슬람교는 선지자 무하마드로부터 시작되어 신의 뜻에 따라 코란에 기록된 대로 신께 예배하고 있다”며 “코란 어디에도 신의 뜻이라 하여 전쟁과 살인이 가하다는 내용이 없으며, 살인을 저지르고 분쟁을 일으키는 극단주의자들이나 테러리스트들은 이슬람교도들도 아니며 신앙인도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다면 뉴스나 신문 등 언론매체를 참고하지 말고 코란을 읽어보기를 권한다”고 밝혔다.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기독교간 반목을 없애려면,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맥을 알고 대화해야 한다”며 “신천지가 하고 있는 일은 경서를 가지고 믿을만한 경서인지 알려주기 위해 예언대로 성취된 것을 증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청중으로 참석한 한 IPYG 회원은 “잘 알지 못했던 불교와 이슬람교에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서로 다른 종교가 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30 14:29

충북 옥천불교사암연합회는 12월29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8대 회장에 대성사 주지 혜철스님(불교공뉴스 TV 대표이사)과 사무총장 덕수암 혜향스님, 감사 덕천사 혜선스님, 재무 전수하 청년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혜철스님은 2011년 제5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옥천불교사암연합회 제8대 회장의 임기는 2019년 1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제8대 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취임식은 생략하고 옥천신문사과 옥천향수신문사에 취임을 안내하고 곧바로 회장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혜철스님은 회장에 취임하면서 지난 제5대 회장 취임당시 추진했던 옥천군청 불자회 활성화, 옥천경찰서 경불회 활성화, 옥천불교연합신도회 활성화, 옥천불교청년회 활성화, 어려운 이웃돕기 탁발정진 등 기존에 추진해왔던 불사를 완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봉사를 지원하는 후원 회장을 공개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다.혜철스님은 지난10월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 홍보부장 소임을 마치고 쉬려고 했는데, 다시 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하여 책임이 무겁다면서, 침체되어있는 옥천군 불교의 위상을 높이고, 대사회운동에 불자들의 힘을 결집하고 더 좋은 옥천군 발전에 함께 하겠다고 인사했다.한편 전수하 청년회장 겸 재무는 매년 봉행하는 기허당 영규대사 충혼대재를 2019년부터 옥천군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하는 방안,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연등축제 및 연등행렬 개최, 어린이날 재정지원 등을 연합회에 요청하여 2월 월례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정하여 논의하기로 하였다.

불교 | 손혜철 | 2018-12-29 19:43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국방부가 군종법사 선발요건을 갖춘 타 종단을 배제한 채 관행적으로 조계종 종단으로만 운영하는 것은 합리적 이유가 없는 ‘평등권 침해’라고 판단하고, 개선을 권고했다.2001년 군종법사(군종장교)로 임관한 진정인은 2008년 양가부모로부터 결혼 을 허락받고 이듬 해 자녀를 임신해 혼인신고를 하려고 하자, 조계종 종헌이 결혼 금지로 개정되어 2015년 제적됐다. 이에 진정인은 태고종으로 전종해 성직을 유지했으나, 군 측은 진정인을 현역복무 부적합으로 제적, 2017년 7월 전역 처분했다. 진정인은 이 같은 현역복무 부적합 전역처분이 부당하고, 군종법사를 조계종 종단으로만 운영하는 것은 차별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이에 대해 국방부는 현역복무 부적합 처분은 결혼이 이유가 아닌 능력 또는 도덕적 결함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또한 타 종단의 진입은 교리, 의식절차 통일, 일원화된 지휘체계 확보와 시설 공동사용 곤란 등 종단차원의 합의가 선행돼야 할 사안이며, 이는 군종장교운영심사위원회 의결에 따라 부결한 것으로 정당하다고 주장했다.인권위 조사결과, 군종장교는 약 500여명으로, 기독교는 통합, 장로, 감리, 침례 등 10여개 교단이 선발 가능하나 불교의 경우 1968년 진입 이래 50여 년간 조계종 종단으로만 운영되는 것을 확인했다.이는 병역법(제58조 및 시행령 제118조의 2, 3)에 따라 군종장교 병적편입은 학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가진 성직자와 그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대학을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 특정 종단에까지 한정하고 있지 않으나, 국방부가 군종법사의 경우 조계종 종단에 한정해 운영한 것이다.불교 종단 양성 교육기관으로 천태종은 2002년 금강대학교, 진각종은 1996년 위덕대학교를 설립, 운영 중이다. 각 종단이 주장하는 신도수는 조계종 2,350만여 명, 태고종 637만여 명, 천태종 250만여 명, 진각종 99만여 명 수준이며, 군대 내 불교신자가 6만6천명이라고 볼 때, 태고종이 1만여 명

불교 | 손혜철 | 2018-12-27 13:24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5일 성탄절을 맞아 성탄 기념 예배를 열고 참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경기 과천교회에서 ‘참 성탄의 의미’를 주제로 예배를 인도했다.이만희 총회장은 구약의 약속대로 태어난 예수님의 기록을 사복음서를 통해 증거하며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셨고, 예수님은 약속대로 오셨다. 신약 성경 곳곳에 그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구약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 곧 예언을 알았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영접했을 것이지만, 모세 율법을 믿고 예언을 알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은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는) 절대적인 것으로 사람의 생각대로 생각해선 안된다”고 했다.이어 “오늘은 전 세계에서 예수님 탄생을 기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바로 예수님께서 남기고 가신 약속”이라고 강조했다.이 총회장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대한 기록인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신약성경 전반을 들어 재림의 징조와 이때 나타나는 신앙인들의 자세를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이 요한계시록이 다 이루어져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모든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성경을 바로 깨달아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에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자”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천국의 제자 된 자는 주인처럼 옛것과 새것을 내어와서 먹여주는 사람”이라며 “우리 모든 성도들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옛것과 새것으로 모두 먹여줄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빛이 되자”고 격려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26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