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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육생들의 작품이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성과를 내고 있다.다음달 28일 개막하는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경쟁부문에 초청되는 국제공동제작 단편영화 는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재학생인 나스린 자말 감독(아프가니스탄)이 연출하고, 아리푸 라흐만 프로듀서(방글라데시)가 제작한 영화로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을 배경으로 자살 폭탄 테러에서 살아남은 12살 소녀 로콰이아를 주인공으로 다룬다. 단 12컷으로 이루어진 11분 길이의 작품으로 아프가니스탄 어린이가 처한 비극적인 현실을 강렬하고도 명료한 이미지로 전달하고 있다.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교육생인 나카니시 마이감독(일본)과 부산의 이준상 프로듀서가 함께 개발 중인 장편 호러영화 는 지난 7일 폐막한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잇 프로젝트에 초청되어 비아이지 나프(B.I.G NAFF) 코리안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부산에서 촬영과 후반작업 멘토링을 받아 완성된 동명의 단편영화를 장편영화로 개발 중인 이 영화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에릭 쿠 감독이 제작에 참여하는 한국‧일본‧싱가포르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로 투자가 마무리 되는 대로 부산에서 한국 배우를 캐스팅해 촬영될 예정이다.또한, 2018년 졸업생 린델 게일 타갈로그 오소리오 프로듀서(필리핀)와 수파차 팁세나 프로듀서(태국)가 준비 중인 장편영화 프로젝트 은 토리노단편영화마켓에서 5,000유로 상당의 사르데샤 체험상을 수상하였고, 압둘 자이니디 감독(브루나이)이 개발하고 부산 출신의 이정우 프로듀서가 합류한 는 작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AFF 잇 프로젝트에서 부천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1천 5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그 밖에 다수 국제 공동제작 프로젝트들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개최되는 링크오브시네아시아(LINK OF CINE-ASIA) 아피스(AFiS) 프로젝트 피칭과 비즈니스 미팅

부산시 | 이경 | 2019-07-29 08:51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집행위원장 김성연)가 내년 9월 개최 예정인 2020부산비엔날레의 전시감독으로 덴마크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시기획자 야콥 파브리시우스(Jacob Fabricius)를 최종 선정했다.공식 출범 20주년 맞는 2020부산비엔날레, 공개모집으로 새로운 전환점 모색이번 2020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 선정은 2018부산비엔날레에 이어 공개모집으로 진행되었다. 2018부산비엔날레의 전시감독을 당해 연도 1월 최종 선정한 것과 비교하면 선정 시기가 약 6개월 정도 앞당겨진 것이다. 특히, 2020년은 조직위가 공식 출범한지 2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로 빠른 감독 선정을 통해 전시의 준비 기간을 예년보다 더 확보하게 되었다.조직위는 2020부산비엔날레를 그간 확립되어온 청년성, 역동성, 개방성 등 고유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계에 새로운 시선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시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장소를 물색하는 등 안팎으로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는 과정에 있다. 이를 위해, 2020부산비엔날레의 감독 선정 과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다시 한번 전 세계 전시기획자를 대상으로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5월 15일부터 20일간 진행된 공개모집에 국내외 약 50명(팀)이 지원한 가운데, 후보자들이 제출한 경력서와 기획안을 바탕으로 ▲추천위원회(6월 14일) ▲선정위원회(7월 4일)가 차례로 개최되었다. 지난 7월 4일 진행된 선정위원회에서 후보자들은 2차 기획안을 토대로 전시주제와 미학적 관점, 참여 작가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내용들을 직접 발표하였다. 미술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은 질의응답과 심층 회의를 통해 기획안의 참신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논의하며 검증 과정을 진행했다. 전시감독은 임원회 승인 후 조직위원장이 위촉할 예정이다.야콥 파브리시우스 전시감독, 다양한 예술적 방법론 시도하며 유럽 내 입지 다져와2020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으로 선정된 야콥 파브리시우스는 덴마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

부산시 | 이경 | 2019-07-29 08:51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지난 7월 17일 부산역에서 출발한 ‘2019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단원들이 7월 24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스 후레 캠프에서 「부산-울란바토르 친선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년, 시민, 전문가 등 56명으로 구성된 대장정 단원들은 23일 오전, 베이징에서 몽골횡단철도(TMGR)를 이용해 24일 오후 2시 울란바토르에 도착, 이태준 독립투사 기념비 헌화 후, 그날 저녁 바로 친선의 밤을 열었다.몽골 울란바토르는 부산시와 우호협력도시로, 지난해부터 시와 국제교류재단이 함께 시스터빌리지 조성사업을 통해 유치원 개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진행하는 부산형 공적개발원조(ODA) 초청연수에도 매년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등 최근 부산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북방도시 중 하나다.이번 ‘친선의 밤’ 행사에 대장정 단원들 외에도 울란바토르시,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 몽골기상청, 몽골한인회, 현지 대학생 등 80여 명의 현지인도 함께 참석해 향후 양 도시 간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모색했다.한편, ‘2019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하얼빈, 베이징, 몽골 울란바토르를 거쳐 러시아로 가고 있다. 7월 18일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스포츠 해변공원에서 부산을 홍보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부산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현지 언론의 큰 관심과 반응을 얻었다.7월 22일에는 주중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 장하성 대사를 만나 중국에서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이 지니는 민간외교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장하성 대사는 중국의 빠른 성장과 중국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하셨던 선조들의 과업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각 도시를 경유하며 민간외교를 펼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부산에서 베를린까지’ 대장정의 의의를 높이 평가했다.앞으로 대장정은 러시아(이르쿠츠크,

부산시 | 이경 | 2019-07-26 14:49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의 오프라인 이벤트가 송상현광장 등 부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Ingress)는 위치기반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즐기는 모바일 게임이다. (Pokémon GO)의 개발사인 미국의 나이언틱이 2012년 출시해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플레이되고 있다.특히, 의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인 ‘어노말리’는 전 세계의 명소나 번화가를 배경으로 특정기간 동안 진행되는데 한국에서는 서울, 인천에 이어 부산에서 개최, 세계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부산 행사에는 1천여 명의 유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본 행사격인 ‘인그레스 어노말리’(Ingress XM Anomaly)는 유저들이 7월 27일 송상현 광장에서 참가자 등록을 마친 뒤, 두 팀으로 나뉘어 서면 일대를 돌아다니며 서로의 영역을 확보하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26일과 28일에는 각각 ‘고럭 스텔스’(GORUCK Stealth)와 ‘고럭 OCF’(GORUCK OCF)가 열린다. ‘고럭’은 미션을 통해 팀원들과의 협동심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으로 거리청소와 같은 공익적 성격의 미션도 수행하며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어나갈 예정이다.28일에는 참가자들이 지역의 명소를 찾아다니는 ‘미션데이’(Mission Day) 행사도 있다. 전포카페거리, 부전시립도서관, 부산시민공원, 부산시청, 사직야구장, 시립미술관, 영화의전당, 누리마루에이펙(APEC)하우스 등 부산의 명소가 미션수행 장소로 지정되어 글로벌 유저들이 부산의 매력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 관계자는 “게임 유저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함께 즐기는 이번 행사는 게임을 즐기는 또 다른 방식을

부산시 | 이경 | 2019-07-26 09:2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8월 1일부터 기장군 철마면 장전리 소재 「부산 치유의 숲」에 마을버스 정류소를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산 치유의 숲은 2017년 개원하여 지금까지 1만 4천여 명이 숲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치유 및 힐링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그동안 대중교통과 연계성이 떨어져 이용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어, 이번 대중교통 수단인 마을버스가 부산 치유의 숲까지 연장 운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부산 치유의 숲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금정구 범어사역과 철마면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3번을 「부산 치유의 숲」까지 노선 연장 운행하여 「부산 치유의 숲」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으로, 버스는 하루 18회 운행하고, 배차간격은 60분이다.한편, 2017년 개원한 영남권 최초 「부산 치유의 숲」은 총면적 153ha의 부지에 연면적 325㎡의 방문자센터, 숲문화센터, 학술림 연구동 배치 및 6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로는 숲속치유마당, 풍욕장, 숲속명상터, 솔바람 쉼터, 마음 나눔터 등이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초·중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한 숲,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쉼이 있는 숲,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내 마음의 숲,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시 찾는 숲,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태교숲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프로그램은 동절기(12~2월)를 제외하고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운영되며 체험시간은 2시간정도 소요된다.숲치유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부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051-888-7117) 및 치유의 숲 방문자 센터(☎051-976-2831∼3)로 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버스 정류장 신설 운영으로 「부산 치유의 숲」이 시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일상생활

부산시 | 이경 | 2019-07-26 09:2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시청, 해운대 구남로 등에서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사전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26일 낮 12시 30분,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행복콘서트’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라쇼’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쇼’의 나일준은 코믹한 넌버벌 퍼포먼스와 저글링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6일 오후 3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는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함께 만들어 갈 80인의 자원봉사자 ‘코봉스’와 10인의 ‘학생기자단’의 발대식을 진행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김준호 집행위원장뿐만 아니라 코미디언 곽범, 권재관, 류근지, 박소영, 변기수, 이현정, 정명훈, 허경환이 대거 참석하여 깜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27일에는 해운대 구남로에서 ‘코미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무더운 여름, 부산을 찾은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전할 예정으로 이날 쇼케이스에는 ▲ 코미디언 조윤호의 진행으로 ▲ 까브라더쑈(곽범, 송영길, 정승환, 이창호), ▲ 쇼그맨(김원효, 이종훈), ▲ 라쇼(나일준), ▲ 보물섬(이현석, 강민석, 김동현)이 참석해 무대인사와 유쾌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특별히 현장을 찾아준 분들을 위해 현장 티켓부스에서 얼리버드 프로모션으로 50% 할인된 공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8월 23일 영화의전당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일까지 10일간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와 국내 유명 코미디언들의 수준 높은 공연과 다채로운 볼거리와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무국(☎051-916-8828,www.bicf.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6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 엄궁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에서는 시장 내 유통종사자 대표들과 함께 7월 25일 오전 10시 인근 지역의 취약계층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2019년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수박 나눔 행사는 엄궁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가 주최하고, 도매시장 내 유통종사자 일동의 기부로 진행된다. 유통종사자들은 지난 2016년과 2017년에는 600개의 수박을 기부했으며 작년부터는 지역 주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물량을 700개로 확대해 나눔을 해오고 있다.이번에 기부된 수박은 총 700개로 사상구·사하구 지역의 경로당 344개소에 550개, 사상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21개소에 75개, 서구 마리아수녀회에 75개가 전달될 예정이다.엄궁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우리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모아 수박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께 양질의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수박 나눔, 김장배추 나눔 행사 등도 적극 추진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소홀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5 10:0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26일 오후 2시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 16개 구․군 지회와 부설노인대학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건강하고 아름다운 어르신 선발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회장 문우택)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며 추억과 화합의 장이자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백세시대를 함께 만들어나가기 위해 마련되었다.16개 구·군별로 적극적이고, 건강한 노인회 회원 각 1명의 어르신이 대회에 참가하여 아름다운 몸과 마음뿐만 아니라 품위 있는 행동, 꾸준한 자신의 건강관리방법, 사회봉사활동 등을 뽐낼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진 ▲선 ▲미를 비롯해 ▲우정상 ▲인기상 부문을 시상한다.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진도북춤(부경대 무용학과 졸업생)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어 ▲제1부 개회식과 ▲제2부 정장심사-한복심사-드레스심사 ▲제3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다양하고 풍부한 인생 경험을 함께 나누며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통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노풍당당’ 황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사회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5 10:0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생활 속 공유를 통해 유∙무형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부산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유경제 시민 아이디어’를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공유경제는 개인 소유를 기본 개념으로 하는 전통경제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집이나 자동차 등 공간, 물건은 물론 지식, 재능, 정보, 경험 등 여러 분야의 유휴 자원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합리적 소비, 새로운 가치 창출을 구현하는 신개념 경제를 말한다. 부산시는 공유경제 사업으로 셰어하우스 부산청년 우리집, 리노베이션 공유스쿨, 거주자 우선 주차장 공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공유경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대상은 부산시 교통, 주거, 경제, 환경 등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며 실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로 참여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및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bepa.kr/kor/), 공유경제부산(http://www.sharebusan.kr/bepa/main.php)을 통해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hyeji.kang@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서류 심사에 통과한 아이디어에 한해 참가자별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팀) 100만원, 우수 2명(팀) 각 50만원, 장려 3명(팀) 각 20만원으로 총 6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될 예정이다.부산시 배병철 민생노동정책관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공유경제 아이디어 발굴로 ‘공유로 변화된 도시 행복한 부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부산시 공유경제 정책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5 10:0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내 손에 한망~ 농가에는 희망”이라는 구호로 마늘·양파 소비촉진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는 과잉 생산 및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남권 농민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에 이은 두 번째 소비촉진 운동이다.시는 시청사 주변 목요장터에 동남권 상생장터를 추가 운영해 시민들이 마늘·양파는 물론, 경남지역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구·군에서도 농촌지역 자매결연 도시와 연계해 마늘·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국민운동단체 등을 통한 민간 차원의 소비촉진 운동 동참을 호소하는 한편, 온라인 홍보도 강화해 전방위적인 소비촉진 운동에 나설 계획이다.변성완 행정부시장은 “몸에 좋은 마늘과 양파를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이웃 지역 농가까지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라며 “부산시민·공무원의 도농 상생협력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비촉진 운동 동참”을 촉구했다.경남·경북지역 마늘·양파 온라인 구매는 경남은 경남몰(http://egnmall.net), 경북은 사이소(http://www.cyso.co.kr)를 이용하면 된다.한편, 지난 6월 20일에는 ‘경남 양파 소비촉진 특판행사’를 열어, 준비한 양파 5톤(5kg×1,000망), 양파즙 50박스를 모두 판매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4 09:4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전몰군경* 및 순직군경**의 유족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몰군경유족 :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으로서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직무수행 중 사망한 사람의 배우자, 자녀** 순직군경유족 : 군인이나 경찰·소방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수호·안전보장 또는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사망한 사람의 배우자, 자녀민선 7기를 맞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올해 초 조례를 개정하고 지난 4월 7억2천만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했다.이번 7월부터 구․군을 통해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전몰․순직군경 유족에게 매월 3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부산시는 2012년부터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에 이어 이번에 보훈명예수당도 지급함으로써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높이고 보훈가족의 명예선양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지난 6월 말까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전몰군경유족 및 순직군경유족에게 안내문을 보냈으며, 수당 지급과 관련 궁금한 사항 등은 거주지 구․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이 부산시민들의 나라사랑정신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4 09:4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제로페이 가맹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금주 중으로 부산지역 가맹점수가 2만곳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부산지역 제로페이 가맹점수는 지난해 12월 100곳으로 출발해 5월엔 6천839곳(9일 기준), 7월에는 1만7천981곳(18일 기준)으로 두 달 여 만에 1만 곳 이상 증가했다.* 제로페이 가맹점수: 100개소(‘18.12.) ⇒ 2,579개소(‘19.3.17) ⇒ 6,839개소(5.9) ⇒ 10,647개소(6.25) ⇒ 17,981개소(7.18)시는 여름휴가철 부산으로 관광객을 유입하고 모바일결제 활성화를 위해서 7월부터 3개월간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7%를 페이백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은행(썸뱅크)과 네이버(네이버페이)는 추가로 2%를 페이백하여 소비자는 9%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오는 7월 27일 광안대교 개방 걷기대회 행사에서 제로페이로 결제 시 푸드트럭 반값 할인행사가 있으며 8월 2일~ 4일 부산바다축제에서도 제로페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부산시는 “모바일 직불결제 방식인 제로페이는 그간의 홍보로 소비자들의 인식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면서 “현재 시 업무추진비를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것과 온누리상품권을 모바일로 발행하여 제로페이 시스템과 연계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9-07-23 09:59

입장권 유료화를 처음 시도한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입장권 판매가 호조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입장권 판매가 21일 기준, 목표량의 70% 이상 완료됐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2일권 8만8천 원, 1일권 6만6천 원의 두 종류로 판매된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 유료 입장권 판매통계를 살펴보면 부산 지역이 아닌 수도권 지역의 구매율이 월등히 높았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판매된 입장권이 42%에 달했고, 경남, 울산, 대구 지역이 14%를 차지했다. 이는 다른 지역 관람객들을 위해 행사장과 국내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셔틀버스와 요금 할인, 수서고속철도(SRT)와 연계한 각종 할인상품 등을 운영한 결과로 분석된다.부산 시민은 35%를 차지해 다른 지역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도입된 유료화 정책의 애초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행사장 인근의 한 호텔은 행사 기간의 사전 예약률이 예년보다 3배 가까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된다.부산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목표량의 70% 이상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행사가 열리는 이번 주말까지 목표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라며, “올해가 유료화 첫해인 데다 부산록페가 열리는 기간 수도권 3곳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유사한 뮤직페스티벌과 대형콘서트가 열리는 것을 고려하면 부산은 입장권 판매가 매우 좋은 편에 속한다.”라고 설명했다.올해 제20회를 맞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두 개의 주 무대에서 9개국 28팀이 참여하고 신인들의 프린지 무대, 디제이(DJ) 무대, 캠핑장 무대까지 5개의 무대에서 이틀간 87팀이 공연을 펼친다. 특히 정규 공연이 끝나는 오후 11시부터는 행사장 옆 오토캠핑장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각 5개 팀이 참가하는 ‘부롱 나이트 캠프 콘서트’가 펼쳐져 새벽까지 그 열기를 이어간다.특히 올해 공연에서는 그래미 어워드 4회 수상의 영국 맨체스터 출신, 케미컬

부산시 | 이경 | 2019-07-23 09:58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오거돈)는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BJ ‘양팡’을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양팡’은 7월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위촉패를 받고,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터 활동하기로 했다. 양팡은 이날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부:렌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향후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바다축제, 부산불꽃축제, 유채꽃축제, 부산항축제,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등을 앞으로 1년 동안 홍보해나갈 예정이다.‘양팡’은 부산 출신으로 개인 유튜브 계정 팔로우 수가 170만 명이 넘고,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SNS 활동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부산관광공사 등과 연계하여 공익캠페인 콘텐츠 제작에도 앞장서고 있다.홍보대사로 위촉된 양팡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참가를 시작으로 부산 대표 BJ로써 지역의 숨은 명소, 축제, 문화 등을 소재로 한 전문 콘텐츠를 제작하여 부산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승천 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은 “BJ 양팡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앞으로 아프리카TV,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부산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의 축제 또한 널리 홍보되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9 16:35

부산시(시장 오거돈) 근대역사관은 2019년 여름방학 특강으로 ‘찾아라! 그날의 기억들’ 근대역사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8월 6일부터 14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4일에 걸쳐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 각 1회씩 총 8회 동안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부산 근대역사의 다양한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히 제작된 ‘역사질문 카드’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우리나라 근대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사건들과 독립 운동가들의 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하여 자칫 근대사를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학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격동의 근대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회당 20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단체접수는 받지 않는다. 참가 신청은 7월 22일 오전 9시부터 부산근대역사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modern/index)의 교육신청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근대역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051-601-1822)로 문의하면 된다.부산근대역사관 관계자는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제강점기 수탈과 민족의 독립운동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9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부산관 로비에서 7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가진 앙상블 ‘별하’는 2014년에 창단된 퓨전 국악단체로서 서양악기와 국악악기 앙상블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공연은 근현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각 시대별 사건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음악 감상은 물론, 근현대사 역사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펼쳐진다. 대금, 소금, 가야금, 장금 전통악기와 바이올린, 신시사이저(전자악기)의 멋진 어울림으로 깊이 있는 음악콘서트가 될 전망이다.연주는 ▲바람 ▲사랑가 ▲인연,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난감하네 ▲아리랑메들리 등 대중적인 곡들을 ‘별하’만의 색깔로 재해석할 예정이다.또한 같은 날 오후 6시에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삼국시대 최고의 하이테크놀로지, 갑주’를 주제로 부산시립박물관 동래관에서 전시설명이 있을 예정이다.시립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공연을 박물관에서 만나보는 특별한 기회인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9 09:21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정보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광주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7월 19일과 20일 국내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 및 부산 관광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부산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서울 신촌역 일대에서는 인기 개그맨 ‘허경환’ 씨와 함께 ‘올여름 부산에 가면’이라는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7월 20일 오전 11시부터 걷기 좋은 부산 워킹투어, 산복도로 패스 등 신규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행사 참가자에게 호텔 숙박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대형 국제관광전 행사도 적극적으로 연계한다.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부산관광홍보관을 운영, 막바지 여름철 방문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또한, 증가하는 개별관광객의 수요 충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총 12편의 여름 시즌 홍보영상물을 제작,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관광정보 홍보에도 집중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부산 관광정보 홍보를 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여름 휴가지 부산을 많은 분이 방문해주셔서 아름다운 자연과 먹거리, 흥겨운 축제를 동시에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9 09:05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시설공단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20일, 21일 양 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물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물총축제는 ‘도심에서 즐기는 또 다른 피서’라는 주제로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남녀노소, 내외국인 할 것 없이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물총축제에는 ‘PET병 물총싸움’, ‘레트로 물풍선 터트리기’, ‘물 뺏기 놀이’ 등 사회자의 진행에 맞추어 시원하고 흥겨운 놀이로 진행된다.또한, 부산시민공원 도심백사장에서는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형수영장, 유아수영장 각각 1개와 대규모 워터슬라이드를 설치, 시민공원을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바꿔 어린이 손님을 모신다. 신나는 물놀이는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을 이용할 수 없는 어린이는 인근에 조성 된 로켓 놀이대, 물고기 물놀이, 포토존에서 재미난 여름을 보낼 수도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한 여름 바캉스를 떠날 수 없는 시민을 위해 공원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공원에서 피서를 즐겨보시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8 09:2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17일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및 고용노동관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성과공유 대회」에서 개최됐다.고용노동부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추진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2018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수행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 13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한 바 있다.부산시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사회적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척 ▲사회적기업 인식 확산 홍보 ▲사회적경제 성장 생태계 조성 ▲사회적기업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우수상’ 선정 이유라는 후문이다.부산시 강미라 사회적경제담당관은 “사회적기업은 혁신성장의 주체로 우리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7-18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