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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이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민선6기 4차 년도를 맞아 군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2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청양군 미래 발전을 위한 군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 특성과 발전 잠재력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동력과 주민불편 및 애로사항을 군민과 함께 찾아내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토론회는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과 사람중심의 민생시책을 발굴해 변화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특히 각계각층의 다양한 군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소수 몇 명의 질문·답변 위주로 진행하던 그동안의 방식에서 벗어나 소규모 원탁토론으로 모아진 의견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농업소득·경쟁력·고용율 도내 1위, 2년 연속 지방자치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군은 이번 토론회를 인구가 증가하는 부자농촌 조성, 문화․관광․스포츠산업 집중 육성, 복지증진과 교육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 등을 한층 더 내실 있게 추진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이석화 청양군수는 “각계각층의 군민들께서 함께 군정 발전과 미래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자리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토론회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청양군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오는 15일까지 청양군 기획감사실 이메일(cygppo0801@korea.kr) 또는 팩스(940-2029)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01 14:26

청양군민들이 집안 대대로 내려오거나 소장하고 있던 귀중한 고미술품에 대해 속 시원한 감정 평가를 받았다.군은 지난 29일 백제문화체험박물관에서 KBS ‘TV쇼 진품명품-출장감정 청양군편’을 촬영했다. 촬영은 민속품, 그림, 도자기, 글씨 등에 대한 감정으로 진행됐으며 각 분야별 대표 신청자의 인터뷰가 함께 이어졌다.이날 민속품 분야 감정에서는 남양면 김동섭씨가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목함을 가지고 나왔다. 감정을 맡은 양의숙 감정위원은 약200여 년 전 작품으로 옻칠과 주칠이 함께 사용돼 섬세하고 정교하게 잘 제작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그림 감정에서는 정산면 임성민씨가 아버님에게 물려받은 산수화를 가지고 나왔는데, 진동만 감정위원은 1951년 소정 백만식 선생이 53세에 시골풍경을 그린 작품이라고 설명했다.또 정산면 윤학원씨가 가져온 도자기에 대해서는 김준영 감정위원이 1800년대 경기 광주 관요에서 생산한 조선청화백자라고 설명했으며, 청남 이기정씨가 소장하고 있던 글씨는 김상환 감정위원이 한국 근대 대표 서예가 김충현 선생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이석화 청양군수도 소장하고 있던 감정품을 가지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이날 촬영에서는 50여명의 지역주민이 170여점에 대해 감정을 받았으며, 100여명의 주민들이 촬영장을 방문해 출장감정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짐작케 했다.한편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청양군편‘은 오는 9월 24일 10시 55분에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31 15:11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민관 협력을 통한 재난 발생 시 대응 활동은 물론 평상시 재난안전 예방활동에 체계적으로 임하고자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를 출범했다.군은 지난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재난대응 민관협력 체계 강화의 첫 단추를 꿰었다.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는 군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 강준배 부군수와 함께 장동환 (사)해병대충남연합회청양군지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또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분야 교수, 청양군 안전재난과장을 비롯해 구조복구 수색, 의료봉사, 자원봉사 등 각 분야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됐다.이날 군은 민간전문가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설명에 이어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으로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는 평상시 비상연락망 및 인적·물적 DB 구축하고, 재난안전 예방활동을 전개하며, 재난관리 훈련 및 교육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또 재난 시에는 비상연락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현장 협조체계 구축 및 가용자원 지원, 인명구조 및 수색, 피해지역 복구 활동 수행, 심리치료 및 법률상담 등 전문 봉사자 지원 등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강준배 부군수는 “행정기관의 역량만으로는 재난극복에 어려움이 많아 민관협력위원회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민관이 상호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31 15:09

이석화 청양군수가 올해의 대한민국 경제리더로 선정돼 3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7년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민선 5기와 6기를 이끌고 있는 이 군수는 ‘도약하는 군정 신명나는 청양’이라는 군정 방침아래 인구증가와 부자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며 참여와 소통을 통한 혁신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다.인구 3만5000명 대망의 2020 프로젝트 달성을 목표로 세운 청양군은 지난 50여년 간 연 평균 1300여명이 감소해 오던 인구가 지난 2013년부터 증가하고 있다. 이석화 군수의 시의적절하고 탁월한 각종 시책이 성공을 거둔 것이다.특히 2011년 출범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재단은 5년 만에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전국 최초로 200억을 조성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려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인재의 외부유출 억제해 인구증가를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했다.인구증가와 함께 군정 2대 축인 ‘부자농촌 만들기’를 통해 리더 육성, 경쟁력 강화, 생산기반 구축, 6차산업화, 도농교류활성화, 농외소득 창출의 6대 전략과제를 추진, 2020년까지 농가소득을 5000만원, 억대 농가 500호로 늘리는데 온힘을 쏟고 있다.틈새작목 개발, 친환경농업 확대, 젊은 귀농인 유치를 통한 농촌 활력화 등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사짓기 좋은 환경개선사업을 착실히 수행해 고령화 등 불리한 농업여건 속에서도 청양군은 2016년 농업소득 4101만6000원으로 충남도내에서 1위를 차지했다.또한 청양의 대표적인 관광지 칠갑산과 국내 최장(2017. 6. 19. 한국기록원 인증) 207m 출렁다리가 설치된 천장호를 중심으로 칠갑호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명품관광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가고 있다.이석화 군수는 “청양은 재정자립도가 낮고 인구가 적으며 대외 인지도가 낮다. 하지만 반세기 동안 줄어만 가던 인구를 증가시킨 청양군민들의 저력에 힘입어 역경을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31 15:08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30일 오후 2시 칠갑산자연휴양림에서 행복한 부자농촌 만들기 현장포럼을 개최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했다.군은 이날 행복한 부자농촌 만들기 추진위원회 신규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9개 분과 실무추진위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현장포럼 운영계획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 겸 1차 현장포럼을 가졌다.군은 2020년까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및 억대농가 500호 육성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를 행복한 부자농촌 만들기 목표달성 확산을 위한 해로 정하고 집중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문위원 8명과 9개 분과위원회 99명의 위원 등 민관거버넌스를 구축해 농업인,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행복한 부자농촌 만들기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특히 분과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토론문화 조성과 전문가의 컨설팅을 접목해 지역리더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를 통한 상호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현장포럼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2016년도 기준 농가평균소득 4101만6000원(억대농가 359호)으로 도내 1위를 차지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앞으로 군은 내달 중 열리는 2차 현장포럼에서는 농업환경변화의 추세에 맞춰 4차 산업혁명과 지역경제를 주제로, 3차 현장포럼에서는 미래농업(스마트팜)과 경영을 주제로 강의 및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오는 10월 중 열리는 4차에서는 선진지 견학 및 종합워크숍을, 11월 중 열리는 5차에서는 9개 분과 전체 및 마을 리더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부자농촌 사례를 주제로 현장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1차 현장포럼에 참석한 이석화 군수는 “농업인, 전문가, 공무원이 참여하는 실무추진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해 부자농촌 만들기의 완성도를 높이고 성과를 확산시킬 것을 목표로 현장포럼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30 15:23

새마을운동청양군지회(지회장 김보연)는 29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해 이석화 청양군수, 이기성 군의회의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청양군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루고 군정발전의 비전을 구현하는 주민 리더로서의 역할을 새롭게 다짐하고자 회원 간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새마을운동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으로 시작했다.수상자는 ▲중앙회장 표창 이후형(청양읍)외 1명 ▲도회장 표창 문희근(남양면) 외 1명 ▲청양군수 표창 김시성(운곡면)외 21명 ▲청양군의회 의장 표창 이동희(비봉면)외 3명 ▲지회장 표창 서봉원(목면)외 21명 ▲근면·자조·협동상 대치면·비봉면·정산면이다.개회식과 시상식 후 2부 행사로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참석한 500여명 새마을지도자들은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석한 이석화 군수는 “평소 경로효친 사상 확산과 환경정화활동 등 각종 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 지도자들 모두 그간 쌓인 피로를 털어내시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김보연 지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구현하고 회원 상호 간 화합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모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29 15:07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생후 59개월까지 확대해 내달 4일부터 무료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59개월까지(2012.9.1.∼2017.8.31. 출생자) 영유아로 관내 800여명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처음 접종을 받는 영유아는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받아야 하며, 이 경우 적절한 면역 획득을 위해 이른 접종이 필요하므로 오는 9월 4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 가능하다. 그 외 과거 접종력이 2회 이상 있는 영유아는 1회 접종이 필요하며 이 경우는 9월 26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영유아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가능한 관내 의료기관은 신세계의원(942-2500), 보건의료원(화·목요일 08:30∼11:30), 정산보건지소(화요일 08:30∼11:30)다.향후 변동사항이 있을 시 청양군보건의료원 홈페이지나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스마트폰 예방접종 도우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위탁 의료기관마다 백신 보유량이 다르고 대상자 연령에 따라 접종 용량이 상이해 일부 혼선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니 영유아 보호자들은 반드시 사전문의 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문의사항은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940-4586/4525)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29 15:06

‘느껴라 즐겨라 넘버원 매운맛’ 슬로건으로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청양백세건강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청양고추·구기자축제가 최종점검을 통과했다.청양고추구기자축제추진위원회 지난 28일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축제에서 청양군 3개 농협(청양, 정산, 화성)이 전담한 고추는 최고품질로 선별해 특품 500포(1포/6㎏)와 상품 3500포를 현장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1000원에 직접 담아가는 ‘현장 천원 이벤트’ 등 할인경품(상품권) 행사로 판매장을 활성화한다는 전략이다.청양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에도 고심했다. 예년 호응이 좋았던 지천물고기 잡기, 로컬푸드 보물찾기, 어린이인형극, 유아달리기, 워터볼 체험, 한궁체험 등을 확대 운영하며, 보조무대에서는 버블쇼, 마술쇼, 두근두근 보이는 라디오 공연, 버스킹 공연을 새로이 선보인다.특히 제1회 전국 반려견 달리기 대회와 반려견 사진 콘테스트는 벌써부터 전국의 애견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로컬푸드협동조합, 우리음식연구회 등이 고추와 구기자를 이용한 음식시식 및 판매행사를 열고, 화성농협 한우타운을 비롯한 8개의 음식점이 음식특화거리를 조성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이석화 청양군수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만드는 것”이라며 “품질 좋은 청양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은 저렴한 값으로 사고, 농민들은 제값 받고 팔 수 있는 상생의 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29 15:05

옛 전통시장의 소중한 문화였던 보부상이 청양 장날 모습을 드러냈다.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지난 27일 청양시장일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보부상 문화를 전하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충남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보부상의 가치와 놀이를 전승·보존하고, 보부상 장마당놀이를 통해 과거의 장터에서 성행했던 전통놀이와 문화예술공연을 접목시켜 전통문화예술 축제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공연에서는 ▲보부상단 원홍주등육군상무사와 청무풍물단의 보부상 길놀이 ▲충남도 무형문화재 제26호로 서산박첨지놀이인형극 ▲청양문화원의 경기민요, 한국무용, 트로트, 아코디언, 통기타 공연 ▲공주예총의 가요, 색소폰 공연 ▲청양 청년단체 청문회담의 청년발자국 음악공연 ▲버블아트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다.또 체험 및 부대행사로는 ▲청년문화보부상단들의 플리마켓 ▲보부상 복식체험 ▲떡메치기체험 ▲죽방울놀이 ▲등짐지기 ▲보부상 목각인형 만들기 ▲짚공예 체험 ▲나만의 우표 만들기 ▲보부상 모자 만들기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보부상이라는 우리 옛 문화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나아가 위축되어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28 14:51

청양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교육생 30명과 귀농귀촌협의회 임원(회장 김종덕)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귀농귀촌인 맞춤형교육 청양반 8기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지난 21일 ㈜MBC귀농아카데미에서 입교식을 시작으로 이론 과정 5일과 현장체험 및 실습 과정 1박 2일 등 총 35시간 이수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은 귀농귀촌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영농정착 기초 다지기로 진행됐다.특히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선배 귀농인들이 전문 멘토로 나서 영농과 농촌생활 정착과정 경험담을 통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토마토, 블루베리, 구기자, 포도, 양봉 선도농가 및 부자농촌지원센터 현장체험을 실시해 귀농의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교육에 참가한 강봉진(49세) 교육생은 “막연히 생각해 오던 귀농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귀농 선배들의 초기 정착 시 실수나 오해를 통해 나름의 노하우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들으며 많은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도권 도시민중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업농촌에 대한 올바른 인식제고와 영농지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제일의 귀농귀촌 희망지에 걸맞은 정책방향 설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28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