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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가 눈에 튀어 눈에 화상을 입거나 옷감이 상하는 위험한 상황이 되어 오히려 소독제 사용이 불안해진 상황을 해결하고자 발명한 ▲튐 사고를 방지하는 양 조절형 손 소독제 펌프교실에서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는 데 입을 가리는 마스크 때문에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입모양을 볼 수 없어 대화가 힘들었던 상황에서 목소리를 더 잘 듣기 위한 ▲리얼? 잘 들리는데 말하기도 편한 마스크 등 위와 같은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들은 ‘제 42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의 출품작들이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박재환)은 10월 16일(금) ‘제 42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온라인 심사로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성장과 발명역량을 키우고자 해마다 실시하고 있으며,올해 전국대회는 취소가 되었으나 충북대회는 비대면 온라인 면접심사로 안전하게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는 199명의 초·중·고학생이 참가했으며, 이 중 지난 9월 서면심사로 1차 심사에서 선발된 50명이 2차 온라인 면접심사에 참여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들이 다수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출품작에는 ▲마스크 보관 주머니가 구비된 목걸이 줄 ▲제습제가 포함된 뽀송뽀송 마스크 ▲마스크를 벗어도 비말 차단 가능한 에어커튼 마스크 ▲서 있는 마스크 ▲귀 아픔 해결 마스크 목걸이 줄 ▲화장이 묻지 않는 패드 마스크 ▲코로나 19 예방 거리유지 알리미 ▲코로나 LED자외선 소독기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다수의 작품들이 있다. 대회를 개최한 박재환 원장은 “미래 꿈나무들의 일상 생활 속 작은 호기심과 상상력이 세상을 바꾸는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학생들로 하여금 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하고 도전하여 과학적 배움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다하겠다&rdqu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6:04

제천동중학교(교장 김영수) 역도부는 14일 강원도 양구 남면 용하체육관에서 진행된 ‘제79회 문곡 서상천배 역도 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여자 중등부 -40kg급에서 인상, 용상, 합계 금메달 총 3개를 기록하였다. 제천동중학교 역도부는 올해 4명의 신인선수를 발굴하여 코로나 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대회에 신인선수 전원이 참가하며 메달을 향한 첫걸음을 딛게 되었다. 제천동중학교는 역도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다양한 훈련 기구를 구비하고 기존 장비를 정비하였으며, 역도장을 확장하여 학생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경기가 취소되어 학생선수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전 교직원 참석한 가운데 실제처럼 경기 리허설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번 대회를 위해 본교 역도부 김승기 코치는 학생 개별훈련일지를 작성하고 개인의 특성에 따른 훈련 방법 및 전략을 지도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체급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상담과 진로지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하였다. 제천동중학교 역도부는 앞으로도 실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 있을 제49회 충북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위해 힘차게 달려갈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6:02

(초등학생 20만원, 중학생 15만원 지급)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외국 국적 학생 지원 제외에 따른 차별을 해소하고자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국적 여부에 관계없이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은 초·중학교에 재학중인 재학생 1440여명, 학교 밖 아동 210여명이 대상으로 초등학생은 20만원, 중학생은 15만원을 지급한다.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 국적 학생은 별도 신청 없이 학교에 등록된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되며 학부모가 원할 경우 변경된 계좌로 이달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또한, 외국인학교 및 미인가 대안학교에 다니는 학교 밖 아동(‘05.1.~’13.12.출생)에 대한 지원은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 소재지의 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직접 신청하면 검증 절차를 거쳐 11월 중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청·접수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학교지원과 황인명 과장은 “외국 국적 아이들에게 신속하게 지원금 지급을 완료하여 외국 국적 학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10-16 15:59

가곡초등학교(교장 최병일)는 10월 14일 가곡초등학교에서 찾아오는 전통연희 공연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유행으로 인해 모든 공연이 취소되고, 학생들은 공연장을 찾아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런 힘든 상황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희과 4학년에 재학중인 전통연희패가 직접 학교에 찾아와서 공연을 함으로써, 코로나 19 전염병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고,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줄 수 있었다. 공연은 본교 지덕체전당에서 13시에 공연을 시작하였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공연팀은 마스크 및 손소독, 열체크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였으며, 관람한 학생들 또한 사회적 거리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였다.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비나리, 삼도사물, 사물판굿 등 포함해 여러 가지 국악 공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국악을 직접 공연으로 보니, 정말 신기해 하였으며, 이번 공연이 우리 전통음악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 공연을 본 학생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현장체험학습도 못하고 생활이 너무 재미없었는데, 이렇게 학교에 찾아와서 공연을 해주니 정말 좋았어요. 멀리서 찾아와 공연을 해주신 정통연희패와, 공연을 추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로 지쳐있는 어린이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5:15

군서초등학교(교장 최임복)는 지난 15일 행복․감성 공간인 꿈다락을 독서공간 및 놀이공간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꿈다락은 1학기동안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여름방학 때 현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기존에 어둠고 회색빛 가득했던 현관에서 다락방 느낌의 아늑하고 편안한 쉼터로 자리를 잡았다. 꿈다락이라는 이름은 지난 5~8일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의 공모를 거쳐 투표를 통하여 이름이 선정되었다. 이번 행복․감성 공간 이름에는 꿈나르미, 쉼터(,)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이름들이 많이 있었다. 군서초등학교는 독서인증제와 꿈다락을 연계하여 발달단계와 학생 수준에 맞는 책을 구입하였다. 또한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자기 주도적인 독서능력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 독서인증제는 각학년 필독도서 중심으로 학급문고나 꿈다락에 있는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에 정리하여 담임교사에게 확인을 받아야한다. 1~2학년은 15권이상이고, 3~6학년은 20권이상을 도달하면 학년말에 발급받은 인증서로 시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학년 정0나 학생은 “저는 책을 읽는 것보다 게임을 하는 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꿈다락이 생긴 이후에는 꿈다락에서 책을 읽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학교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책도 읽고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는 꿈다락이 우리 학교에서 제일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교장 최임복은 “꿈다락은 따뜻한 휴식공간과 지식창고 독서공간으로 꾸며진 군서초등학교 현관이다. 꿈다락에서 학생들이 책을 더 가까이 접하고, 친구들과 미래에 대한 나의 생각과 현재의 고민들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자신의 꿈에 한 발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5:13

삼양초등학교(교장 이정자)에서는 10월 15일(목) 실시간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교내 온라인 수업나눔 동료장학을 실시하였다. 올해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동료 교사 간 직접 교실에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여 실시간 쌍방향 화상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활용해 수업 장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참여 교사들 간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이번 수업나눔에서는 3학년 3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과 수업을 공유하였으며, 해당 날짜에 등교수업을 실시하는 교사들을 제외한 약 30여 명의 교사들이 실시간 수업나눔에 참여하여 수업을 함께 참관하였다. 2018년부터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수업나눔 행복학교’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수업나눔 동료장학은 10월 27일(화)까지 동 학년별 협의회 및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전체 사후 협의회 운영을 통해 다양한 수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교사 윤인선은 “어느 때보다 다양한 수업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요즘 같은 시기에 수업나눔을 통한 동료 선생님들과의 소통과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수업나눔은 방역을 지키면서도 미래 교육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5:11

2020년 10월 15일, 충청북도교육청과 KBS청주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하는 제18회 충북학생 효도대상 전달식이 옥천중학교 교장실에서 있었다. 옥천중(교장 황인경) 1학년 이진형 학생은 ‘올리사랑’부문 효도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올리사랑’은 부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 윗사람에 대한 아랫사람의 사랑을 뜻하는 말이다. 이진형 학생은 평소에 당뇨병으로 인해 가벼운 집안일도 숨이 차서 혼자 할 수 없는 어머니를 도와 가사 일을 하였고 어린 두 동생을 스스로 보살피고 있어 효자로 칭찬이 자자했던 학생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이고 솔선수범하는 태도로 학교생활에 임해 다른 학생의 모범이기도 하다. 이진형은 부모님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 폐지를 줍는 동생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참여하였고, KBS TV 프로그램 ‘동행’224회(2019.8.31.)을 통해 절박한 환경에서 형제간의 우애와 부모님께 효도하는 모습이 방영되어 전 국민에게 눈물과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이진형 학생의 효도대상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소통 부족과 각박한 삶에 대한 자괴감으로 우울한 요즈음, 가족에 대한 사랑과 인간이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귀감이 될 것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5:09

옥천읍 양수리에 소재한 화성산업(점적관수 포트 및 농자재 생산)에서 청산고등학교(교장 한상현) 학생들의 진로 탐색 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위해 600여 만원에 상당하는 제빵기와 발효기를 기증했다. 이는 화성산업 영업이사 이화성 님이 우리 고장 옥천 관내 학교 학생들의 진로 및 직업 교육을 위해 기증하겠다는 뜻에 의해 이루어졌다. 청산고등학교는 기증받은 제빵기와 발효기를 이용하여 진로 진학 및 취미 동아리 활동과 직업 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빵을 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발효 과정도 살펴볼 수 있으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바리스타 교육과 연계하여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청산고등학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체험학습이 가능해지면 화성산업을 비롯한 옥천군 관내의 각종 기업 방문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내 고장 옥천에 소재한 기업 생산품을 알아가면서 태어나고 자란 옥천에 대한 자긍심을 함양하여 애향심을 기르는 교육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2학년 정지윤 학생은 학기 중이나 방학 등을 이용하여 제빵과 제과를 직접 체험하면서 관심 있는 학생들의 제빵 또는 제과 기능사 취득도 가능할 것이고, 바리스타 분야도 방과후 활동으로 참여하는 학생이 다수 있어 학교생활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기증해 주신 화성산업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5:07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선)은 10월 15일(목) 저녁 7시 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토크 콘서트(5차)’를 개최하였다. 이번 5차 콘서트는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그램 ‘재봉틀로 그림 그리는 남자’ 편에 출연하였던 상업예술의 새로운 분야인 ‘소잉 드로잉 아트(미싱으로 그림그리기)’로 활동 중인 천인안 작가가 멘토로 참여하였다.미대 졸업생으로서 어떻게 신예술 분야를 개척하게 되었는지 삶의 스토리를 들려주며 자신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 특히 예술 분야 생계유지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 강연하였다. 이 날, 강연자이자 멘토인 천인안 작가는 직접 재봉틀을 가져와 어떻게 드로잉 과정을 거치는지 직접 시연하며 참가자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참가자는 “이번 진로토크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예술분야에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융합시키는지에 따라 새로운 예술 분야가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북도진로교육원 관계자는 “새로운 분야의 직업을 만들어내는 창직의 분야도 우리가 앞으로 관심 가져야 할 중요한 미래 역량 중 하나다”며 “우리 도내 학생들이 자라서 자신의 강점을 잘 파악하고 이를 다양한 분야에 융합, 활용하여 어떤 새로운 분야의 직업을 개척해 나갈지 기대 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5 19:10

대전평생학습관(엄기표 관장)은 10월 16일(금) 10:00~11:00 어울림홀에서 관내 학생 및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퓨전국악그룹 풍류를 초청하여 온라인 국악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교과서 속 시와 국악으로 떠나는 인문학 콘서트로 평소에 접하기 힘든 국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관객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총 2대의 풀HD카메라가 동원되 다양한 앵글과 클로즈업 촬영으로 공연의 질을 높였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학생 및 교육가족을 위해 온라인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하였으니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는 힐링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대전평생학습관에서는 2020년 총 24회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공연은 네이버밴드 대전학부모지원센터(문화예술 공연)를 통해 학부모들도 가입 후 시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220-05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5 16:58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창의인성센터는 2020학년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1일 체험형 프로그램인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은 유관기관 연계 체험학습과 대전창의인성센터에서 교구를 활용한 창의인성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진다. 교문에서 교문까지 학생수송 버스를 지원함으로써 체험기관으로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유관기관 연계 체험학습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뉴스 프로그램 제작과정을 체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활동으로 기관의 전문 인력을 통해 수준 높은 체험교육의 기회가 제공된다. 창의인성 체험활동은 대전창의인성센터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다양한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1인이 할 수 있는 창의 교구를 소독 준비하여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 및 공간 감각을 길러 주고, 사고력 및 상상력을 높이는 등 활기찬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0월 5일(월) 실시된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에 참여한 윤영희(대전중촌초) 교사는 “코로나19로 거의 모든 체험학습이 취소되었는데 학생들이 다양한 교구 활동을 하며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강민경(대전중촌초 6학년) 학생은 “미래의 꿈인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를 진행하고 텔레비전 화면에 나오는 나의 얼굴도 볼 수 있어 신기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융합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전창의인성센터의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와 학교를 연계하는 체험형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크게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5 16:55

대전교육연수원(이광우 원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중 교무지원전담팀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5일부터 10월 16일(2일간)까지 “교무지원전담팀 직무연수(1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교무지원전담팀 중 교무실무원, 전산실무원, 과학실무원을 고루 선발하여 직무수행 능력에 필요한 전문성 향상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양하여, 적극적인 교무업무 지원으로 교원들의 업무 경감을 통해 대전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교무중심 업무포털의 이해’, ‘교무업무 중심 안전사고 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의 이해와 활용’을 편성하여 직무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바로 문제해결 할 수 있도록 교원업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편성하였으며, 또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관리’, ‘반부패 청렴정책의 이해’ 수업으로 보다 유익하고 알찬 연수가 되도록 하였다. 그리고 소양과목으로는 ‘10년 더 젊어지는 건강식사법’을 편성하여 직장 및 가정에서 보다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연수를 통해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교무지원전담팀의 역할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연수생 모두가 대전교육의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5 16: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목) 대전하기중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1학년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직업체험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교육공무원이 되기를 희망하거나 교육·사범 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대전하기중학교에서 실시한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코로나19로 교육청에 방문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대전시교육청 견학 원정대’ 브이로그 영상을 제공하여 교육청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골든벨 퀴즈 형식의 모둠 활동을 하며 교육청의 조직과 교육공무원의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서 장학사와의 온라인(Zoom)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다수의 학생들이 뽑은 질문지를 토대로 장학사와 인터뷰하며 교육청 및 교육전문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조언도 얻는 등 특별한 경험을 이어갔다. 학생들은 ‘대전교육’ 로고 만들기, 공문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교육청에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소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줌으로써 직업인의 보람과 소명감을 일깨워주고 고충도 함께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교육청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영상과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청이 먼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5 16:54

제천산업고등학교(교장 지형근)는 12일(월)부터 13일(화)까지 2일간 ‘2020학년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취업역량강화캠프’를 3학년 도제부 학생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실시하였다. 취업역량강화캠프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되었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시스템의 이해, 미래 4차 산업 체험, 시대가 요구하는 성공인의 자세’ 등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운영됐다. 1일차 교육의 주된 내용은 ‘미래의 4차 산업 체험’을 슬로건으로 ‘로봇’을 활용한 조별배틀대회, 앱 개발을 통한 사물 인터넷제어(IoT), VR/AR을 이용한 가상세계 만들기 등의 체험을 통해 미래의 직업군을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2일차에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및 중소기업 이해, 직장예절(언어), 강점카드를 통한 자기발견,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상등의 연수를 통해 취업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취업목표를 설정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조별 업무분장을 통한 조직역할 활동을 해봄으로써 조직 내 직장인 마인드, 협동, 배려정신 등을 배우고 사례중심의 안전교육도 받았다. 한편, 2017년부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제천산업고등학교는 현재 기계과 2학년(18명), 3학년(19명)으로 두 학급을 도제반으로 편성하여 제천, 충주, 진천, 음성 산업단지 소재의 12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도제학교 훈련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5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