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4,159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21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와 서울노원수학문화관에서 수학교사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수학교육 성과발표회 참여를 통해 수학교육 주요 성과를 나누고 미래 수학교육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되었다.교육부 수학교육 성과발표회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시상식, 전국 학생 매쓰톡 발표대회, 전국 수학나눔학교 및 핵심교원 연수관 전시 등이 함께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서울노원수학문화관을 견학하고 체험중심 수학교육 행사와 시설 등을 둘러보며, 수학이 체험과 문화로서 학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수학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은 수학교육에 대한 헌신성 등을 중심으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 개선 등을 통해 수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평가하여, 매년 전국의 수학교사 10명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상이다.올해로 7회째인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시상식에서 이경아 교사(대전관저중)와 오경자 교사(대전탄방중)가 수상했으며, 대전교육청은 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을 6년 연속 수상하였다.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부상이 수여되고, 해외연수 특전 및 수학교육 정책 추진 시 수학교육 우수교사로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활동 우수 사례 발표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시상식에 이어 열린, 교육부 주관 전국 학생 매쓰톡 발표대회에서는 중학교부 본선에 참여한 대전삼천중(3학년 고선민 학생, 이진영 학생)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오후에 서울노원수학문화관에서 워크숍은 노원수학문화관 장세창 관장의 “수학문화관의 구축 과정 및 운영 현황” 강연을 시작으로 수학문화관 전시 해설, 수학콘텐츠 체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견학은 2021년 개관 예정인 대전수학문화관 건립을 위한 벤치마킹의 기회였으며 미래지향적 수학교육을 위한 교사역량 강화의 시간이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의 위상을 한껏 뽐낸 이번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6년 연속 수상은 교육청 차원에서도 큰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6 12: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내·외적 요인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방교육재정 효율화를 위해 재정집행 최대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교육청은 상반기에 올해 편성된 예산과 사업을 면밀히 분석하여 조기집행 계획을 세우고, 다각적인 노력과 철저한 집행점검을 통해 조기집행 목표(62.0%)를 8.7% 초과한 70.7%의 집행률을 달성하였다.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하반기에는 재정집행 최대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부교육감 주관으로 매주 기관(부서)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함은 물론, 선금 지급 확대, 기성금 적극 지급, 연가보상비 조기집행 등 집행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일선학교의 연도말 몰아쓰기 관행 철폐 및 이·불용액 감축을 위해 학교회계 집행 관리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조기집행 실적을 성과평가에 반영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그 결과, 대전교육청은 당초 목표였던 하반기 재정집행률 92%를 넘어서 12월 20일 현재 93.29%의 재정집행률로 17개 시·도 교육청 중에서 줄곧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정회근 기획예산과장은 “올해 남은 기간에도 재정집행 최대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내년도에도 면밀한 조기집행 계획 수립과 철저한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정 효율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6 12:14

충청북도교육청이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목표로 학업중단 예방과 맞춤형 숙려제 운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9. 학업중단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부문에 제천산업고등학교 학생이 최우수를, 충주공업고등학교 학생이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학교부문에는 오창고등학교가 장려상을 받고, 청주중앙여자고등학교가 입상했다.한편, 도교육청은 2019년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학교 내 대안교실,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단 구성 등 학교 부적응 등으로 인한 초·중·고 학업중단 학생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 교육지원청별 워크숍과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현장 중심의 학업중단 예방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였다.또한 ‘교사를 위한 학업중단 예방 길라잡이’ 원격연수, 자존감향상 프로그램 운영, 대안위탁교육기관 확대, 학업중단숙려제 운영비 지원, 학교 내 대안교실 확대, 대안교육 중점학교 운영, 대안고등학교 설립 추진 등 학업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였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학교 부적응 등 학업 중단 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별·학교별 맞춤형 학업중단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업중단 학생의 교육기회 상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2-26 10:23

주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교육계에도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하는 등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북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운동부지도자는 올해 7월부터 2주 단위 평균 1주 근로시간을 40시간으로 운영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로 근무하고 있다.학생선수 훈련지도와 각종 경기를 준비하면서 연장근로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주간에는 근무를 더 하고, 그렇지 않은 기간에는 근무를 덜 하는 방식이다.도교육청은 조리실무사 배정기준도 2020년부터 낮출 예정이다. 노동조합과도 합의를 마친 상태다.유‧초‧중‧고‧특수학교는 급식인원 149명당 1명의 조리실무사가 배정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학교 급별로 배정기준을 낮춘다는 것이다.예를 들면 단설유치원과 초등학교는 149명당 1명에서 133명당 1명으로, 중학교는 128명당 1명,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는 123명당 1명으로 배정한다는 것이다.당초 학교급식 종사자의 노동 강도를 낮추기 위한 것이었지만 주52시간제 시행과 맞물려 긍정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도내 각급교육기관은 이외에도 업무분장과 사업운영 방식 조정을 통해 노동시간 단축(주52시간 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주52시간제는 장시간 노동을 개선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해 도입된 것”이라고 말했다.주52시간제는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1주 40시간 근무에 연장근로 시간을 최대 12시간까지 허용하는 것으로 2019년 7월 1일부터 도내 모든 공립학교에 운영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2-26 10:2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법률개정과 교육현장 지원 강화 방침에 따라 학교폭력 예방, 교육공무직 보수업무, 시설사업 등에 대한 분장사무 기능개편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먼저,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에 관한 법률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업무가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되고, 효율적인 학교폭력 예방대책 수립,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등 적극적인 학교폭력 예방과 생활지도를 담당할 전문 인력 22명을 증원한다.교육공무직원의 수와 직종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처우개선에 따른 임금체계가 변동됨에 따라 학교 급여·퇴직급여 관련 업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급여와 퇴직급여 업무를 교육지원청으로 통합․이관하고, 인건비 지원 통일성 확보를 위해 13명의 일반직 공무원을 배치한다.지난 3월 조직개편으로 교육지원청에서 시행했던 시설사업 일부는 대규모 신설 사업 경험 부족과 민원 해결 등 업무 수행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다시 도교육청에서 시행하기로 했다.아울러, 학교현장 중심의 인력배치와 교직원 업무경감을 위한 학교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해 시설직을 증원하고, 내년 3월 1일 자 신설학교, 천안학생수영장 등에 총 14명을 증원한다. 이로써 충남교육청의 지방공무원 정원은 교육전문직원을 포함해 4107명에서 4156명으로 49명 늘어나게 된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교육행정수요의 변화에 대응할 인력을 증원하되, 총액인건비 범위 내에서 운영되는 인력의 범위를 고려해 한시 정원으로 배정한다”며 “교육현장 중심의 행정이 되도록 지원 기능을 강화했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학생중심 충남교육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2-26 10:2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기해년을 마무리하며 올 한해 주요 교육정책 및 각종이슈를 총 망라해 ‘2019 충남교육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10대 뉴스에는 전국최초 3대 무상교육 시행, 일재잔재청산, 혁신교육 정착 등 2019 주요 교육정책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은 어르신 문해교육, 육상 양예빈 열풍 등 주요 이슈도 선정됐다.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은 “올 한해 성과는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 실현을 차질 없이 이어나가고자 공동체 모두가 노력한 결과의 산실” 이라며, “2020년에도 즐겁게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평화롭고 안전한 충남교육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충남교육청이 선정 발표한 2019 충남교육 10대 뉴스다.1.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 출발… 교육비 절감충남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교육비와 급식비가 없는 3대 무상교육을 3월부터 본격 시행했다. 3대 무상교육이란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고등학생들에게 수업료와 학교 운영비, 교과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며, 일체의 급식비를 받지 않는 것이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사립유치원 교육비를 만5세부터 지원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인다. 이로써 충남교육청은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하는 전국 최초의 교육청이 될 전망이다.2. 혁신교육의 정착과 확대그동안 충남교육청은 혁신교육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성과를 이어받아 2019년에는 혁신교육의 확산과 일반화에 역량을 쏟았다. 올해 2개의 유치원을 포함하여 11개의 혁신학교를 추가로 지정하고(총 83개교), 나머지 학교도 혁신동행학교로 운영했다. 지난 11월에는 축제 형식의 혁신교육 한마당을 개최해 일선학교의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충남행복교육지구를 12개까지 확대하여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한 한해였다.3. 학교 친일잔재 청산지난 2월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1 운동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2-25 17: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 1. 1.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12월 24일(화)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발령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보다 안정적·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발탁·배치하는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으며, 구체적으로는 승진 78명, 전보 292명, 신규임용 16명 등 총 492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하여 대전교육정책 추진 동력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인사발령은 허진옥 혁신정책과장이 지난해 신경수 행정국장에 이어 여성 관리자로 기획국장으로 승진임명되어 조직 내 여성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더불어 보다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전산직렬에서 김진항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4차 산업혁명 선도 교육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발령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한 우수 인재의 적재 적소 배치로 능력과 성과 중심의 역동적인 조직 문화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 2020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행정 3급 정년퇴직 1명▲행정국 장흥근◇ 행정 3급 공로연수 2명▲기획국장 임태수 ▲행정국장 신경수◇ 행정 3급 승진 1명▲기획국장 허진옥◇ 행정 4급 정년퇴직 2명▲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 장순제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 임진식◇ 행정 4급 공로연수 3명▲교육복지안전과장 양진석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조영수 ▲동부 행정지원국장 조성기◇ 행정 4급 전보 5명▲행정국장 안복현 ▲공보관 전상길 ▲혁신정책과장 이용환 ▲교육복지안전과장 박덕하 ▲동부 행정지원국장 권태형◇ 행정 4급 승진 2명▲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 최현주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김진항◇ 기술 4급 정년퇴직 1명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8:12

충청북도교육청은 12월 24일(화) 오후 2시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청소년 반부패 청렴활동 우수동아리 6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 반부패 청렴활동 공모대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투명성기구와 충북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 충청북도가 지원했다. 대회는 청소년이 부패문제를 인식하고 청렴한 세계와 사회를 위해 실천할 수 있도록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5월 충북 도내 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7개 팀은 지난 10월까지 반부패 청렴과 관련한 내용을 자유롭게 선정하여 여론조사, 정책제안, UCC제작,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 이 팀들의 활동 결과보고서를 평가한 결과 총 6개 팀이 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 최우수인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상에는 ▲오창고 ‘오!‘청렴한(韓) 세상’짱‘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청렴송, 청렴 UCC 등 제작, 청렴 캠페인·인식조사, 교내 청렴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렴 홍보·확산 활동을 펼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상을 받았다. 우수상인 교육감상, 도지사상, 한국투명성기구대표상에는 ▲대금고 ’대츠굿‘팀 ▲형석고 ’미디어스토리‘팀 ▲주성고 ’UPLIGHT PEOPLE‘팀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청주외국어고 ‘청렴 길잡이 of CFLHS’팀 ▲한림디자인고 ‘청렴은 살아있다’팀이 각각 차지했다. 도교육청 신원호 청렴윤리팀장은 "청소년 청렴성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공모대회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청렴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청소년 양성에 기여했다"며 “앞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렴 프로그램을 더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2-24 17:59

충북고등학교(교장 장재영)가 12월 24일(화) 교내 일원에서 ‘2019. 충북고 학술나눔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나도 선생님’, 교과마당, 동아리 체험·전시활동 등 다양한 학습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나도 선생님’은 학생들이 수업 중 생긴 질문을 탐구 주제로 선정하여 스스로 관련 도서와 논문을 찾아 공부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탐구 결과를 발표하는 교과·진로 융합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그동안 자료 탐색, 보고서 작성, 발표 준비 과정에서 멘토 교사의 체계적인 조언을 받아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을 키워왔다. 그 결과 27개 교실에서 ‘스마트폰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기술’, ‘생육 환경 차이에 따른 솔잎 추출물의 항균력 변화’ 등 인문‧사회‧자연‧공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교과 마당에서는 토론장(場), 작가와의 만남, 열린 과학실, 수학 체험 부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중국‧일본 문화 체험 등도 열렸다. 동아리 마당에서는 영자 신문 동아리의 영어 방 탈출 게임, 심리 동아리의 심리 테스트, 스팀 융합 동아리의 간이 스피커 실험, 문학 동아리의 창작 시 전시 등 알찬 프로그램들을 주도적으로 준비하여 진행하였다. 한편, ‘공감과 소통으로 배우고 실천’한다는 학교 비전을 토대로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해 온 충북고는 이번 학술나눔제를 계기로 탐구와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2-24 17:57

괴산 감물초등학교(교장 우관문)는 24일(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친 ‘오감! 꿈티나무축제’와 감물교육가족이 함께한 ‘감물교육공동체 소통의 날’을 열었다. ‘오감! 꿈티나무축제’에서는 학생들은 수업 시간과 방과후 시간에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것들을 교육공동체가 모인 자리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통무용, 방송댄스, 오카리나·핸드벨·사물놀이 연주, 노래,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1부와 2부에 걸쳐 소화했다. 학생들의 축제가 펼쳐진 1부와 2부 사이에는 ‘감물교육공동체 소통의 날’이 열렸다.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모두 모여 2019학년도 학교교육과정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학교자치 활성화 방안, 마을 교육과정 운영 방안 등 2020학년도 학교교육과정 수립을 위한 3주체 교육과정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안지은(6학년, 여) 학생은 “내가 가진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학교 생활에 대해서 되돌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주미선 학부모 회장은 “교육과정에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하려 노력하는 학교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이러한 노력이 학부모의 적극적인 학교 참여로 이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우관문 교장은 “감물초는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늘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해 애쓰고 있다. 오늘 같은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소통하며 함께 행복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36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지난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창의와 인성이 강물처럼 흐르는 ‘2019년 2학기 이문학술제 및 창의적 체험활동 부스운영 동아리 페스티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박석신 화가와 정진채 가수가 함께하는 드로잉 힐링 콘서트를 시작으로 ▲이문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진로 북 콘서트 ▲학생자치법정 : 생활규정, 지킬 것은 지킨다 ▲이문 콘텐츠 공모전 입상작 발표회 ▲우수 동아리 발표회 등으로 알차게 진행되어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0일에는 이번 행사의 꽃으로 6개 광역 교과와 28개 동아리가 연합하여 창의적 체험활동 부스운영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흥미롭고 풍성 체험학습이 이루어졌다. ▲30년후 나의 아들, 딸에게 보내는 아름다운 손편지 쓰기 ▲나의 가슴을 울린 감동시 갤로그래피 ▲시조야 놀자 학생 창작품 전시 ▲탐구는 즐거워, 땡큐 물화생지기 등의 이름으로 각 교과에서는 수업시간에 진행된 수업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국어문화부애서는한글사랑과 나라사랑 핀버튼 만들기, 국제언어문화부에서는 다문화 의류 체험전, 수리공학부에서는 오더리 사각형 열쇠고리 제작과 창의력 구조물 쌓기, 자연생활과학부에서는 형미경 관찰 체험과 뚝딱이 목공예 체험, 예체능부에서는 MTB 자전거 체험과 악기체험 등을 실시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부스운영 동아리 페스티벌에서는 미토콘드리아의 흉부외과 체험 돼지 심장 해부, 독도사랑해의 독도사랑 압화 책갈피 만들기, 유네스코의 나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탐구벅스반의 미래의 먹거리 밀웜쿠키 만들기 등 26개의 동아리가 각기 특색있는 체험활동으로 부스를 운영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제공하며 자신의 진로를 좀 더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전이문고는 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씨앗학교,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메이커 교육 선도학교 등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교육활동에 역점을 두고 국어문화부, 인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34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은월)는 한국예탁결제원 KSD 나눔재단이 주최한 성과연계형 장학사업에서 단체 및 개인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15년 제2회 성과연계형 장학사업에서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되면서 금융 전문가 양성 학교의 명성을 이어가게 되었다. 대전지역 금융권 최다 합격생을 배출한 대전신일여고는 이번 장학사업을 맞아 지난 11월 17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국가공인 1호 경제이해력시험인 TESAT에 10명의 학생이 응시하여 평균 221.8점의 성적을 올림으로써 최우수학교에 선정되어 학교발전기금 500만원을 받았다. 또한 2학년 김지수 학생은 전체 응시자 중 최고 득점으로 15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으며, 나머지 9명의 학생이 60만원씩 540만원을 받아 총 장학금 1190만원을 받았다. 한편, KSD나눔재단 성과연계형 장학사업은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미래 자본시장 인재육성에 기여하고, 성과 우수자에게 장학금 등을 지원함으로써 목표달성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고 학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주요도시 49개 학교에서 49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김지수 학생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경제와 금융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공부를 했고, 현재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며, “이번 장학사업은 그동안 쌓은 실력을 확인하고 저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하여 열심히 준비했고, 좋은 결과를 통해 큰 용기와 확신을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신일여자고 이은월 교장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며 금융권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시대적 트렌드에 맞게 금융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창의성과 따뜻함을 함께 갖춘 금융 인재를 양상하여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금융․경제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33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2020년 1월 2일(목)부터 22일(수)까지 유치원 2급 정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교단에 선 지 3년 이상의 공·사립 유치원 및 기간제교사가 대상이며 미래사회 변화와 국가교육정책에 대한 소양 겸비는 물론, 유아 학습지도와 생활지도 역량을 배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교육부가 고시한 표준교육과정에 근거하여 기본역량, 전문역량으로 나누어 전국의 훌륭한 강사진과 교과목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으로 연수를 받게 된다. 특히 이번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처음으로 유치원 기간제교사들도 공사립 유치원 교사들과 함께 연수를 받게 되며, 사전연수와 학습공동체 활동을 포함해 110시간의 연수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핵심역량을 갖추게 됨으로써신규교사에서 경력교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부터 유아․놀이중심의 2019 개정 누리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실천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놀이중심 창의예술교육, 숲에서 놀자!, 그림책으로 만나는 세상 등의 교육과정으로 자율적 교육계획과 일과운영 및 평가 역량을 지원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올해 처음 겨울에 운영하는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유치원 공사립교사들은 물론 기간제교사들도 함께 연수를 받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연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자격연수에 참여한 유치원 교사들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품성을 바탕으로 미래사회 핵심인재를 양성할 전문가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32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2월 24일(화) 오전 10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2019년도 대전늘푸른학교 수료식 및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 및 졸업식에서는 중학과정 3년을 이수한 성인학습자 37명에게 학력 인정서를, 중학 1학년 및 2학년 과정을 마친 98명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했다. 졸업생들의 평균연령은 66세이며, 이중 최고령자는 82세로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간절한 마음으로 꾸준한 학습을 통해 중학교 졸업이라는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대전평생학습관의 대전늘푸른학교는 2015년부터 성인학습자들이 배우기 쉬운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9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문해교육을 통해 중학교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과 사회적․문화적으로 요청되는 생활능력 등을 두루 갖출 수 있게 되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여 오늘의 영광스러운 결과가 있기까지 졸업생 여러분들의 노고와 배움에 대한 열정에 존경과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삶에서도 행복한 도전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