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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남 최대 도심공원 두류공원에서 펼쳐지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참여하면 축제행사 외에도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축제관람을 위한 국내관광은 개별관광객이 주류다. 대구시는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의 대표축제, 볼거리, 먹거리 정보를 소셜미디어(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왔다. 누적 방문객 1천만명을 훌쩍 넘어서 파워블로그로 자리매김한 대구관광SNS(제멋대로 대구로드)에는 치맥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특별콘텐츠를 제작해 치맥축제와 대구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치맥페스티벌 즐기기 꿀팁 5’,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해 대구 관광지를 소개하는 ‘대구 치맥 먹기좋은 대구 야외 핫플레이스’(두류공원 야외음악당, 디아크, 동촌유원지, 대구스타디움, 산격야영장), ‘대구수제맥주맛집’ 소개, ‘대구게스트하우스 8선’ 등 관광객 맞춤형 대구관광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치맥축제 기간중에는 축제현장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동영상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대구여행코스를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코레일에서 대학생 방학기간에 맞춰 만 2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내일로 티켓 이용 관광객 대구 유치 확대를 위해 ‘내일로 서포터즈 청춘기행단’을 전국 공모로 신청자 524명중 50명을(부산/경남 24명, 서울/경기 13명, 대구/경북 9명, 충청/전라 3명, 강원 1) 선발했다. 청춘기행단은 7월 18일 오후 2시 김광석길에서 발대식을 하고 치맥축제 현장으로 이동하여 소셜미디어를 통해 치맥축제 홍보활동을 한다. 1박 2일간 대구를 여행하고 내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또 다른 20대 여행자에게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비 할인내역 등 대구시의 내일로 지원내용을 홍보하고 각자 추천하는 대구여행코스를 온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 내일로(Rail-Ro) : 코레일에서 대학생 방학기간(하계, 동계)에 맞춰 만 29세 이하 청소년 대상으로 발행하는 3

대구시 | 이경 | 2018-07-17 17:38

- 치맥리더스, 치맥페스티벌 성공의 주역 -대한민국의 대표 여름축제로 성장하고 있는 치맥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뛰고 있는 지역의 젊은 피들이 주목받고 있다.치맥페스티벌의 젊은 피를 자처하는 이들은 18명으로 구성된 치맥리더스다.이들은 기존의 단순한 홍보대사나 행사 도우미 수준에서 벗어나 축제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아이디어와 행사 콘텐츠를 제안해 실제 반영하는 등 실제로 치맥페스티벌을 이끌어 가고 있다.#젊은 감각 앞세워 축제 홍보 앞장치맥리더스는 기획운영, 디자인, 마케팅, 영상, 프로모션 등 5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SNS 등 온라인 홍보 분야다.이들은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치맥페스티벌'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고 있다. 특히 '대구치맥페스티벌' 페이스북은 5일 현재 1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는 대형 채널로 자리잡으면서 홍보리더스가 되고 있다.치맥리더스는 단순히 팔로워 수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소식 제공, 행사진행 상황 중계 등 축제 성공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홍보채널을 관리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해다. 이들은 지난 4월 출범한 이후 기자 초청 글쓰기 교육이나 카드뉴스 작성 교육을 받고 동영상 제작이나 SNS글쓰기 등을 직접 하면서 실제적인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치맥리더스 기획운영팀의 박정현 팀장은 "치맥리더스는 행사 아이디어 제안이나 행사 진행, 홍보 등 치맥페스티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면서 "청년 조직들이 단순히 심부름 역할에 그치는 다른 행사와 다른 점"이라고 말했다.#당당한 행사 주체로 역할 다해실제로 치맥리더스는 매주 열리는 치맥페스티벌 집행위원회 회의에 빠짐없이 참석해 행사 관련 각종 마케팅 기획이나 축제 평가를 담당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젊은 감각을 앞세워 2030세대들이 좋아할 축제 상품을 직접 기획했다. 올해 치맥페스티벌이 히트상품으로 자신하고 있는 &lsquo

대구시 | 이경 | 2018-07-16 16:15

대구시는 7. 18.(수) ~ 22.(일)까지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됨에 따라, 주변 교통혼잡 및 주차장부족이 예상되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불법 주·정차 관리, 임시주차장 운영, 도시철도 안전수송 등 교통상황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축제기간 중 교통소통과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17일(수) 19:30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200여개 부스에서 치맥을 즐길 수 있으며, 메인 무대가 설치되는 두류야구장에서는 각종 공연이 5일간 개최됨에 따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는 두류공원로 등 주변가로에 교통 혼잡, 주차장 부족, 인근 도시철도 역사의 안전문제 등 행사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교통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5개반 총 130여명의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현장 교통종합상황실에서는 현장배치 인력과 무전기 및 단체대화방을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경찰과 협조하여 두류공원로, 야외음악당로 등에 안내 인력을 배치하여 교통소통관리 및 불법주정차 단속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많은 방문차량에 비해 주변 주차공간이 부족함에 따라 두류공원로 및 야외음악당로 일부 갓길을 임시주차장으로 허용할 예정이지만, 절대 주차 금지구역(횡단보도, 승강장, 인도 등) 및 2열주차(1열주차 허용구간)는 순찰차 운영 및 계도인력을 배치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또한 사전에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행사장 주변을 경유하는 25개 노선 453대 시내버스 전면에도 ‘축제장 경유 안내문’ 부착과 더불어 행사장 인접 승강장 2개소(두류도서관 및 이월드정문)에는 별도 안내 인력을 배치하여 승강장 질서계도를 실시하고,불법노점상 단속도 13일부터 24시간 2교대로 지속 순회 관리할 계획이고, 대구시도 해당 구청과 협업

대구시 | 이경 | 2018-07-16 16:14

대구시는 18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외국단체관광객과 홍보팸투어단 1,000여명을 유치하였다. 치맥축제 및 관광지, 음식 등 대구관광 체험을 통해 축제와 연계한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외국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2월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해외 시장개척단이 대만 현지의 4대 여행사(콜라, 희홍, 웅사, 동남)와 관광객 유치 MOU를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대만 현지 관광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치맥축제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630여명의 대만 단체관광객을 유치하였다.이들은 치맥축제기간 동안 동성로, 근대골목, 김광석길, 이월드 등 주요 관광지와 치맥을 즐기게 된다. 또한, 대만 회계사연합 회원 인센티브 단체 30명도 치맥축제, 근대골목, 서문시장, 이월드, 스파밸리 등을 즐기러 대구를 방문한다.중국의 경우, 지난 5월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단장으로 한 시장개척단이 중국 광저우, 선양지역 대상 여행사 관광 MOU 체결 및 세일즈콜을 적극 추진한 결과, 치맥축제 연계 중국 단체관광객 200명을 유치하였다.이들은 7월 19일 치맥축제와 연계한 ‘컬러풀 챌린지 in 대구’(SBS 인기방송 ‘런닝맨’ 커버 이벤트)라는 관광이벤트를 개최하여, 대구 주요 관광지(이월드83타워, 김광석길, 서문시장, 약령시‧근대골목)에서 체험 미션을 수행한 후 치맥축제에 참가한다. 이때 중국의 제남TV와 인터넷 BJ ‘왕홍’, 파워 블로거가 동행 취재하며 실시간 취재, 방송, 홍보를 진행하여 대구 관광을 중국 현지에 알린다.더불어, 한국관광공사(KTO) 선양지사 SNS기자단 및 여행사 팸투어단 12명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치맥축제, 근대골목, 김광석길, 구암서원, 동화사, 팔공산케이블카, 하늘호수 한방화장품 만들기, 동성로 투어를 하며,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홍보 및 상품개발을 추진한다.일본의 경우는, 국내에 거주하는 ‘주한 일본인

대구시 | 이경 | 2018-07-16 16:13

- 대구시-DGIST, 마이크로 의료로봇 시스템 개발에 박차 -대구시는 2015년도에 정부(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중인 「심근경색 중 만성완전폐색병변 치료용 마이크로 의료로봇 시스템」원천기술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마이크로 의료로봇이 환자의 몸속에서 수술하는 개인맞춤형 정밀의료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심장내과 전문의 A씨는 심장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B씨의 심장 MRI 영상을 보면서 연신 혀를 차며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환자 B씨에게 내려진 진단명은 심장 혈관이 혈전*에 의해 대부분 막혀있는 만성완전폐색병변(CTO, Chronic Total Occlusion). 문제는 혈관이 막혀있는 장소가 심장 깊숙한 곳이어서 기존의 카테터** 기반 CTO 개통시술로는 치료가 힘들다는 점이다.* 혈전(血栓, 혈관속에 피가 굳어진 덩어리)** 카테터(catheter, 수술 혹은 시술시 인체에 삽입하여 수술용 기구의 병변 도달을 용이하게 하는 의료용 도구) 앞으로 심장내과 전문의 A씨의 근심이 상당부분 해소될 수 있게 되었다. 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개발하고 있는 「심근경색 중 만성완전폐색병변 치료용 마이크로 의료로봇* 시스템」원천기술개발사업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고 이에 따른 사업화가 멀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 의료로봇 : 나노미터(nm: 10-9)부터 밀리미터(nm: 10-3) 사이의 크기를 가지며, 신체 내의 질병 부위에만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는 의료용 미세 로봇본 사업이 치료하고자 하는 만성완전폐색병변은 혈관이 완전히 막힌 지 한달 이상 경과한 심장질환으로 기존의 약물치료는 막힌 곳을 개통하거나 혈전을 녹여 제거하는데 한계를 가지고 있다. 또한 가이드 와이어(일반철선)을 삽입 후 이것을 따라 카테터를 삽입해 혈관을 확장하거나 병변을 제거하는 일반적인 카테터 기반 CTO 개통시술도 심장이나 혈관에 천공(구멍)이나 출혈이 발생할 수도 있고 병변의 모양이나 혈관의 형태 등

대구시 | 이경 | 2018-07-16 16:11

대구시는 7. 17.(화) 19:00 프린스호텔에서「대구 미래비전 2030 위원회」주관으로 ‘세대공감 원탁회의’를 개최한다.이번 원탁회의는 ‘세대공감, 시민의 목소리로 그리는 대구’라는 주제로 열리며, 청소년부터 청년, 중장년, 어르신에 이르는 다양한 세대의 시민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선7기 민생 공약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이 생각하는 공약의 우선순위를 파악해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이 날 행사는 민선7기 시정방향과 민생공약의 주요내용을 소개하는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관련 공약에 대한 분임별 토론 ▷토론내용 공유 ▷전체토론 ▷현장투표의 순서로 이루어진다.현장투표는 시민들이 생각하는 민선7기 공약의 우선순위에 대해 실시하며, 참가자 전체 의견과 아울러 세대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하여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향후 공약 실행을 통해 시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이 날 시민들이 토론하게 될 민생 공약은 영유아부터, 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의 주요 관심사항을 반영한 세대별 공약과 세대를 넘어 전 시민의 관심사항을 다루는 공통공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세대별 공약은 민간어린이집 차액 보육료 지급, 대구형 청년보장제 도입, 치매 대구시 책임제 실시 등이며,공통공약으로는 초미세먼지 감축대책, 더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 완비, 100개 도시숲 조성․1천만 그루 나무심기 등이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원탁회의는 지난 선거운동 기간 중에 만난 다양한 세대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만들어진 민선 7기 공약에 대해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이다”며, ”오늘 원탁회의가 각 세대가 짊어진 다양한 고민을 한 번에 다 해결하는 자리가 될 수는 없겠지만 세대 간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시민들의 삶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

대구시 | 손혜철 | 2018-07-16 16:09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색 행사들이 주목받고 있다.지난해까지의 성과와 평가를 바탕으로 치맥페스티벌이라는 콘셉트를 올해는 주최측과 관람객이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면서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에 나선 것이다.이중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사랑의 1톤 치킨박스 개막 퍼포먼스다.가로 3.8m, 세로 1.5m, 손잡이 길이만 70Cm가 넘는 초대형 치킨박스, 이 안에는 약 100마리 분의 치킨이 들어 있다.지속가능한 축제 개막식의 전통을 개발하고, 세계 유일의 ‘치맥의 성지’라는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업체와 주최 측이 뜻을 모아 치킨 1톤을 이웃들에게 기부한다는 의미를 담은 퍼포먼스다. 개막선언에 맞춰 개봉되는 치킨박스 속의 치킨은 약 180여개의 작은 박스에 담겨져 불우이웃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또한 치맥페스티벌에서 젊음의 열기를 뜨겁게 달궈줄 아티스트의 라인업도 화제가 되고 있다.5일간 치맥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아티스트에서도 힙합가수들이 가장 눈길을 끈다. 18일에는 가수 마이크로닷, 다이나믹 듀오가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린다. 이튿날인 19일에는 가수 딥플로우, 넉살, 던밀스가, 20일에는 가수 페노메코와 비와이가 출연한다. 또 21일 가수 파트타임쿡스와 리듬파워, 22일은 가수 모티, 빌런, 민경훈이 축제를 빛낸다.치맥페스티벌의 화려한 라인업을 접한 누리꾼들은 “힙합페스티벌 수준”이라며 감탄했고, “꿀잼각”, “이거 실화냐”, “역대급이다”, “너무 가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행사 기간 중 일정 시간만 되면 건배의 물결이 전 축제장을 가득 채운다. 축제의 상징 프로그램인 ‘치맥99건배타임’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 시간이 되면 모든 관람객들은 잔을 들고 건배하듯 동시에 ‘

대구시 | 이경 | 2018-07-13 17:26

멘토와 멘티의 설레는 첫만남 !대구시는 “행복한 청소년이 주인되는 세상 실현”을 주제로 7월 14일(토) 09:30~10:30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청소년 일촌맺기 결연식’을 개최한다.대구시는 대구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일촌맺기 사업』의 확대 추진을 위해 대구지역에서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멘티(구‧군별 4~10명씩, 총51명)와 청소년지도협의회원 멘토를 추가로 선발하여 제2회 결연식을 개최한다.전국 최초로 청소년지도협의회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시작한『청소년 일촌맺기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진행된다. 가정의 보살핌이 취약한 청소년들에게 부모의 마음으로 보살펴줄 멘토로서의 역할을 더 잘 수행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멘토 교육을 받은 멘토들은 멘티로 선정된 청소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제2의 부모가 되어 지속적인 멘토 활동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일촌맺기 결연식에는 멘토와 멘티의 사례발표, 멘토 위촉장수여, 멘토 선서 및 멘토·멘티 결연 퍼포먼스(안아주기)순으로 진행되고, 권영진 시장 및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이 참석하여 멘토, 멘티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일촌맺기 결연식을 마친 후 멘토와 멘티 100여명은 충북 제천 시립 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캠프에 참여한다. 서바이벌 게임 및 챌린지(재난안전 습득하기) 게임 등을 통한 순화식 체험활동 및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오리엔티어링을 통하여 자연을 만끽하며 멘토와 멘티간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쌓을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처음에는 다가가는 손길이 낯설고 힘들지만 청소년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믿고 지지해 준다면 마음의 문을 열고 변화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믿는다”며, “오늘 멘티로 선정된 모든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잘 자라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 될 것을 기대하며, 큰 희생이 수반되는 일촌맺기 사업을 자발적으로 용기있게 추진해 준 청소년지도

대구시 | 이경 | 2018-07-13 13:57

대구시는 13일(금) 오후 5시부터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2018 작은결혼식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나만의 작지만 아름답고 특별한’ 작은 결혼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들과 미혼남녀에게 작은 결혼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웨딩포토존 촬영과 결혼 답례품 만들기, 지문트리 방명록 체험, 뮤지컬 웨딩공연과 지역 밴드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특히 이색적인 결혼식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뮤지컬 웨딩 공연은, 오프닝 축가와 신랑신부 입장 및 행진을 짧은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여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마치 한편의 뮤지컬 공연을 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대구작은결혼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daegu_smallwedding) 통해 하중도와 100년 타워,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 연리지홀, 달성군청 웨딩 아젤리아 등 작은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공공시설 예식장소와 작은 결혼식 후기, 셀프 웨딩촬영 장소, 웨딩드레스 고르는 법, 청첩장 문구와 인사말 등 작은 결혼식 준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보를 풍성하게 제공하고 있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미혼남녀가 결혼을 기피하고 부담으로 여기는 이유는 일자리, 주거, 육아문제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이런 사회 제반의 문제들과 더불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고비용 혼례문화도 그 원인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작은 결혼식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혼이 지닌 본래의 의미를 되살릴 수 있는 결혼문화가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7-13 13:55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회장 김창호)와 러시아 로봇협회인(Russian Association Of Robotics, 회장 비탈리 네델스키)은 현지시간 7월10일(화) 17:00,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국제산업박람회 이노포롬 행사장에서 대구시, 러시아 주정부 관계 공무원과 양국 로봇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산업 협력확대와 글로벌 로봇 슈퍼 클러스터의 국제민간기구 설립 추진 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주요 협약내용은 ▲ 양 지역의 대학 및 로봇연구기관 간 상호교류 및 국제협력, ▲ 로봇 관련 산·학·연 인적 교류(세미나, 학술행사 등) ▲ 양 지역 로봇산업 협력(전시회, 마케팅 등) ▲ 양 지역 로봇기술 공동연구개발 등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협회 간 기업들이 보유한 로봇기술들이 타 연구기관 및 기업체에 쉽게 접목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자리는 지역 로봇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대구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긴밀한 상호교류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로봇 핵심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서로 공유ㆍ교환함으로써 로봇산업의 혁신적인 신시장 창출과 조기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협약식 이전에 열린 국제 비즈니스 기술 로드쇼에는 지역의 11개 로봇기업과 러시아 로봇기업인이 참가하여 대구-러시아 로봇기업간 1:1 매칭 상담회가 이루어져 지역 로봇기업들의 러시아 진출의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7월 11일은 한-러 로봇산업 국제협력 발전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대구와 러시아 로봇산업의 미래 전망’과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방안’ 등 총 4개 주제의 기조발제로 포럼을 진행한 포럼에는 대구시와 지역의 11개 로봇기업 대표를 포함해 지역의 산·학·연·관 관계자 30여명과, 러시아 현지에서도 로봇기업인 50여명 이상이 참가를 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확대와 상호 기술교류의 활성화가

대구시 | 이경 | 2018-07-11 16:24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는 2018. 7. 11(수) 11:20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서 ‘2018 국제 대학생자율주행 경진대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11월 1일에 수성알파시티에서 대통령배 대회로 개최 예정인 ‘2018 국제 대학생자율주행 경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미래인재 간담회, 대회 협약식, 차량 전달식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2018 국제 대학생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제4차 산업혁명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자율주행차 기술에 대한 R&D 성과확산 및 대국민 홍보와 더불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활용을 통하여, 자율주행 분야의 역량있는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년에 4회째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대구광역시, 현대자동차,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 대구도시공사 등 6개 기관에서 지원하며,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수성알파시티 내 실도로 상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초의 국제대회로서 국내에서 선발된 10개 대학팀과 중국 칭화대학교, 일본 큐슈대학교 등 5개 외국대학 팀이 함께 연합팀을 구성하여 대학생들이 직접 자율주행자동차를 제작하고 경진대회 미션을 수행하여 실력을 겨루게 된다. ○ 국내대학(10개팀) : 계명대, 충북대, 국민대, KAIST, 인천대, 성균관대, 건국대, 한국교통대, 인하대, 한국기술교육대학 ○ 해외대학(5개팀) : 칭화대학, 큐슈대학, 난양기술대학, 전자과학기술대학, 동제대학교이번 발대식 행사에는 식전행사로 산업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주재로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국내 10개 대학팀 교수 학생들과 지역 벤처기업 대표가 참석하는 미래인재 간담회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 지원을 위하여 산업부 대구시 현대자동차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7개 지원 기관들의 협약 체결식이 진행된다. ※ 간담회참석 : 산업부, 각 대학 대표 2인, 대구시, 현대차, (주)소네트, 지능

대구시 | 이경 | 2018-07-11 16:23

대구시와 ㈜핀연구소는 지역 최초로 청년들의 외식분야 창업을 돕기 위한 「청년 팝업 레스토랑」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외식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을 7월 20일까지 모집한다.대구시는 「청년 팝업 레스토랑」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외식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실전경험을 함으로써 실패 확률을 줄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대구의 청년(15세~29세) 실업률은 14.4%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이고, ‘대구청년 실태조사’(2016년, 대구경북연구원) 결과, 대구청년 4명중 1명은 창업 의향이 있고 업종별로는 음식점업을 40.3%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현재의 청년 창업지원은 IT분야 등 기술창업 위주이고, 외식업은 특징상 매몰비용이 큰 반면 생존율이 저조하여 청년들이 한번 도전해 보기 어려운 사업이다.이에, 대구시는 날로 높아지는 청년 실업률을 극복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창업분야를 지원하고자 외식창업을 위한 실전경험의 場을 마련하게 되었다.「청년 팝업 레스토랑」의 가장 큰 특징은 외식창업을 앞둔 예비 청년 창업자들이 오너쉐프로서 직접 조리‧서빙, 위생관리, 매장 운영 등을 실제와 같이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실제 창업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 사업에 참가하는 청년들은 외식업 매장과 시설, 주방설비를 2개월 정도 무상으로 이용하고, 외식분야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멘토링, 메뉴개발, 사업홍보, 마케팅도 지원받게 된다. 청년들은 식재료비, 보험료, 광열비(수도․가스․전기 등)만 부담하면 되고, 매장 운영 시 발생한 수익은 본인들이 가져가게 된다.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는 연말에는 멘토단 및 푸드버스킹 평가를 통해 우수 참가팀을 선발하여 총 2천만 원 상당의 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참가대상은 외식창업을 하고자 하는 대구거주 청년(19세~39세)이면 되고 팀당 4명 이상으로 구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7월 말에 오디션을 통해 최종 참가자 8팀을 선발하여 8월부터

대구시 | 이경 | 2018-07-09 18:44

대구시가 2017년 나트륨저감화 사업실적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대구시는 지역 음식이 짜다는 인식을 개선하고 외식업소 음식의 나트륨 저감화를 위해 2013년부터 건강음식점, 나트륨줄이기 실천음식점 지정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시·도의 2017년 사업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실적이 가장 우수한 1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였는데 대구시가 선정되었다.대구시는 나트륨 줄이기를 위한 실천음식점과 삼삼급식소 지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외식업주 대상 교육 및 홍보, 지역 맞춤형 특수 사업 등에서 타 시·도에 비해 월등한 성과를 올린 것으로 평가되었다.대구시는 나트륨 저감화를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일부 메뉴의 염도를 1,300mg 이하로 줄이는 나트륨줄이기 실천음식점을 2016년 25개소에서 2017년 60개소로 확대 지정하였다. 또한 구내식당 나트륨 줄이기 사업인 삼삼급식소 지정을 전년도 6개소에서 11개소로 확대하였고, 나트륨 줄이기 참여업소 2,895개소에는 염도계와 염도알림판을 배부하여 자율적인 염도관리를 지원하였다.또한, 각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여 어린이들에게는 뮤지컬교육과 현장 방문교육을 실시하였고, 위생영업주는 정기교육과 병행한 나트륨 줄이기 교육, 시민들을 대상으로는 저염 조리교육을 통해 가정과 외식환경에서 싱겁게 먹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각 구·군에서는 지역 축제 행사장에 나트륨 줄이기 홍보부스 설치, 저염 시식관, 짠맛 미각 체험관 등을 설치하여 주민대상 홍보를 실시하였고, 홈페이지와 지역소식지 홍보 및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홍보 사업을 추진하였다.특히, 나트륨 줄이기 특수사업으로 추진한 가정집 염도계 대여·교육 사업은, 사업 추진 전 저염교육을 실시하고 소변검사를 통해 체내 나트륨 정량검사 실시한 후 4주간 가정에서 직접 음식의 염도를 측정하면서

대구시 | 이경 | 2018-07-09 18:43

대구시는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선도연구센터(SRC) 사업으로 선정된 ‘식품영양유전체연구센터*(센터장 경북대 최명숙 교수)’에서 대장암 및 대장용종 조기진단기술 개발, 칼로리 걱정없는 대체감미료 개발 등과 도라지 등 전통천연물의 항비만 효능 입증 등 200여편이 넘는 논문을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에 게재하고 여러 건의 기술이전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총사업기간(1,2단계) : 2008.7 ~ 2018. 6.(10년)/ 총사업비 99억원 사업내용 : 식이성 비만 및 합병증의 예방·제어를 위한 식품영양유전체 기술 확립 “대장암 및 대장용종 조기진단 기술(바이오칩(Biochip))의 개발”식이성 비만이 암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과 연관된 마커 단백질을 탐색하는 연구에서 대장용종 환자와 대장암 환자 각 30명의 혈액을 단백질체 기술로 정밀 분석해 혈액에 두드러지게 짙은 농도로 검출되는 바이오마커(bio-marker) 단백질 4종을 발견했다. 지금까지 대장암 진단을 위해서는 반드시 진단이 어렵고 불편한 대장내시경 및 대변잠혈 반응 검사를 받아야 했으나, 이 기술을 상용화하면 대장암뿐 아니라 대장용종 유무까지 동시에 진단할 수 있어 내시경검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은 대구시 달서구에 소재한 올스바이오메드(주)에 기술이전되어, 연내로 임상적용 연구를 한 뒤 이르면 내년초부터 대량 생산 예정이다.전분으로부터 얻은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가 체중 및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여 비만을 개선하는 항비만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16주동안 사료와 함께 알룰로스를 먹인 쥐(비만 쥐)는 다른 쥐 보다 체중 25%정도, 지방량 약 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판 항비만제는 흔히 두통, 구토 등 부작용을 동반하는 것과 달리, 알룰로스는 감미도를 가진 천연당으로 칼로리가 거의 없고 부작용이 없어 안전성이 확보되어, 설탕 대체감미료 가운데에서

대구시 | 이경 | 2018-07-06 16:54

대구시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출전, 눈부신 선방으로 영원한 우승후보이자 세계 랭킹 1위 독일을 2:0으로 완파하여, 한국 월드컵 도전사에 큰 이정표를 남긴「대구FC 골키퍼 조현우」선수를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대구시는 7월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구FC 홈경기 킥오프 전에 조현우 선수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또한, 탁월한 경기력으로 독일전 최우수선수 및 예선전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월드컵을 통해 국위를 선양하고, 대구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 준 조현우 선수에게 250만 시민을 대표하여 선전기념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FC 서포터즈 대표의 공로패, 엔젤클럽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조현우 선수의 친필 사인볼 21개를 관중에게 킥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향후, 조현우 대구시 홍보대사는 시정홍보 영상물에 모델로 출연하는 등 대구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구시는 러시아월드컵을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한 조현우 선수의 시 홍보대사 위촉으로 대구의 발전상을 세계에 알리고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현우 선수는 “대구 대헤아”에서 “국민 골키퍼” 라는 별명을 새로 받을 만큼 이번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서 13회의 톱세이브(결정적인 선방)로 81.2%의 선방률을 기록한 바 있다. 조현우 선수는 앞으로 “대구FC가 K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데 집중하겠다”며 “열렬히 응원해 주신 대구 시민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대구시 홍보대사로서 대구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FC 뿐 아니라 한국축구에서 새로운 국민 골키퍼로 우뚝 선 조현우 선수를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감사 드린다”며 “미래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도시 대구의 역동적인 모습과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주시고,

대구시 | 이경 | 2018-07-05 16:56

7월 5일 오전 11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대구FC 조현우 선수가 대구 동성로 현장소통창구에 직접 제1호 제안을 내고 참석한 시민들과 포토타임 등의 기념행사도 가졌다.조현우 선수는 내년에 생기는 대구FC 전용 구장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한다는 제안서를 현장에서 자필로 작성하여 제출하고 동석한 시민들에게는 보내준 응원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응답하라 대구! 열려라 시민제안’은 시민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민과 가까이 다가가는 민선 7기를 만들기 위한 온‧오프라인 소통창구이다. 온라인 창구는 7. 5.(목)부터 10. 12.(금)까지 100일간 운영되며,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 있는 “응답하라 대구! 열려라 시민제안!” 배너를 클릭하거나, 대구시가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의 링크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시민들의 제안사항에 대해 공감 여부도 표시할 수 있다.조현우 선수가 1호로 참여한 현장 소통박스는 7. 30.(월)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매일 운영된다.온‧오프라인 소통창구로 접수된 시민 아이디어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대구시 민선 7기 정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8-07-05 15:03

2018 대구통일박람회가 지역에서 최초로 ‘대구, 통일미래를 준비하다’는 주제로 7월 7일(토) 10:00~16:00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와 대구통일교육센터가 공동주최하는 ‘2018 대구통일박람회’에는 지역의 통일 관련 기관 및 민간단체, 북한이탈주민 지원 단체 및 통일연구학교 등이 참여하여 북한을 바로 알고 평화와 통일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통일박람회는 남북하나통일예술단의 축하공연 및 북한노래자랑, 북한노래배우기, 북한말 퀴즈대회 등 북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직접 통일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박람회에 참관하는 시민들이 북한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준비하였다. 대구시 부스에서는 대구시의 남북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제안을 받고, 통일 및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시민의식 설문조사를 하여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7월 7일(토) 개최되는 통일박람회에 앞서 대구시는 대구통일교육센터,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와 6월 29일(금)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국민적 통일 논의를 수렴하고 대구시의 통일 및 남북교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 통일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7월 5일(목)에는 학계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대구지역의 남북교류 협력방향과 통일교육, 통일운동, 북한이탈주민들과의 사회통합 등의 분야에 대하여 유기적으로 협력하기 위하여 평화통일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하였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대구통일교육센터, 경북대 평화문제연구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대구하나센터, 남북평화나눔운동본부, 평화통일시민연대, 대구지방변호사회 통일문제연구소이다.대구시는 이들 협약기관들과 단계적으로 남북교류 및 통일미래를 준비하여 남북교류 및 경제협력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했을 때 그 어느 타시도보다도 선제적으로 앞서 나갈

대구시 | 이경 | 2018-07-05 15:01

전국 최고의 춤꾼들이 대구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일 「제4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가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에서 주최하고, 대구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가운데 7월 7일(토) 리허설과 함께 7월 8일(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춤꾼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여 최고의 선수를 가릴 뿐 아니라 동호인(클럽)도 함께 참가한다.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화려한 율동과 열정의 춤을 선보이며 댄스스포츠의 새로운 매력을 뽐낼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전국대회이다.* 참가인원 : 1,000여 명(전문 200, 생활체육 400, 단체 200, 관계자 200)이번 대회는 전문스포츠와 생활체육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특히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회원들이 대거 참여하여 클럽대항전도 겨루게 된다. 경기종목은 스탠다드(왈츠, 탱고, 퀵스텝, 비엔나왈츠, 폭스트롯), 라틴(룸바, 삼바, 자이브, 차차차, 파소도브레) 종목에 걸쳐 열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선수로는 이한솔․김소니조(스탠다드 아마추어)와 김종찬․윤지하조(라틴 아마추어), 이한중․권세은조(프레아마)등 최고 수준의 커플 선수들이 참가한다. 특히 프로페셔널 스탠다드의 조상효․배새롬조(아시안게임 은메달)는 대회 축하 시범 춤사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생활체육 실용댄스교육협회 윤선옥 지도자의 70세 이상 최고령 단체팀을 비롯하여 칠곡교육문화회관 ‘호이댄스’팀과 달성군노인복지관 ‘언제나 청춘’팀 등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출전하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이 아닌 몸으로 보이고자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대회는 7월 8일(일요일) 오전 10시 생활체육 부문을 시작으로 선수권 부문 및 동호인(클럽)대항전 등 단체전이 열린다. 오후 2시 개회식 후 준결승 및 결승 경기가 펼쳐지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댄스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대구시 | 이경 | 2018-07-05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