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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5월 19일(토) 두류야구장에서 열리는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에 서울, 제주 등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행사 참여 유료 표는 1차, 2차 모두 판매시작과 동시에 매진되었을 뿐 아니라 구매자 77% 이상이 타시도 거주민이었다. 특히, 올해에는 일본·대만 등 외국인관광객 520명이 행사를 보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는 사단법인 대구불교총연합회(회장 효광스님)에서 전통 등(燈)과 지역의 특화된 전래 문화·계승발전을 위하여 2012년부터 시작한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의 부대 행사이다. 2014년 제3회 행사를 앞두고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여 참가자들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날렸던 풍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행사 참여자가 늘고 있다.* 날린 풍등의 수 : (15년) 1,900개 ⤑ (16년) 2,200개 ⤑ (17년) 2,500개 ⤑ (18년) 3,000개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행사 참여 유료 표(5,400매) 판매 1차, 2차 모두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었을 뿐 아니라 구매자 77% 이상이 타 시도 거주민이었다. 무엇보다 올해는 일본·대만 등 외국인관광객 520명*이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 연계 관광 상품으로 대구를 방문한다.* 외국인 관광객 나라별 구성 : 일본 360명, 대만 100명, 동남아·미주 60명 / 12개 여행사특히, 대만의 경우는 첫 출시 상품인데도 100명이 모집되었다. 이는 작년부터 대구시가 해외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대만 하계U대회연계 관광마케팅을 펼치고 대만 랜턴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관광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홍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일본 아사히신문 등 미디어 관계자 6명과 한국관광공사의 아시아중동 SNS기자단*이 참가한다. 이들은 해외 온·오프라인 매체에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뿐 아니라 대구의 볼거리,

대구시 | 이경 | 2018-05-20 15:15

대구시가 먹거리골목을 활성화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17일간 전국 최초로 개최한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가 다양한 볼거리와 할인 행사로 평균 매출 10% 상승과 방문객 증가 등의 성과를 내며 마무리 되었다.대구시 41개 먹거리 골목 중 11개 골목 280개 업소가 참여한 이번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에서는 음식가격 할인, 버스킹 공연, 만국기 설치, 골목번영회 자체 경품행사 등 상인주도형 행사와 시, 구・군의 홍보활동으로 민・관이 함께 한 성공적 행사가 되었다.먹거리골목 집중 홍보로 먹거리 골목에 대한 시민 관심도가 높아졌고, 골목별 매출이 5 ~ 30%까지 증가하여 영업주 만족도 또한 높았으며, 할인행사와 경품행사 등으로 골목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호응도 좋았던 것으로 평가되었다.동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에서는 영수증 지참고객에게 즉석 스크래치 복권을 지급하는 등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매출이 20 ~ 30% 정도 증가해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매출 상승을 보이기도 했으며, 행사를 주관한 닭똥집 골목 번영회는 “처음 했던 행사라 일부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지만, 공연이나 이벤트 행사에 대한 손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행사기간 내내 골목의 활기가 느껴졌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또한, 기간 중 김광석길‧방천시장을 방문한 방문객은 2층 음식점에서 버스킹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가격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인 방문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대구시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봄 행사를 바탕으로 가을여행주간에 맞춰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다시 계획하고 있으며, 먹거리골목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먹거리골목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혜철 | 2018-05-18 14:25

대구시가 후원하고 (사)한국피부미용사회 대구지회가 주최하는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가 300명의 참가선수와 업계 관계자, 관람객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0일 엑스코에서 열린다.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대구광역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는 지역 피부미용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술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치는 지역 피부미용인들의 축제이다.201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온 동 대회는 뛰어난 기량을 갖춘 피부미용인들을 발굴하고 업계 종사자들이 서로 화합하여 뷰티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축제의 장으로, 그간 지역 피부미용 기술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이번 대회 경기종목은 고등부 1개, 대학부․일반부 각각 6개 종목으로 총 13개 종목에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그간 개발해온 각자의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뛰어난 기량으로 각 종목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대상3․금상13․은상13․동상13)과 트로피가 수여된다.부대행사로는 일반참관객을 대상으로 최신 피부미용 관련 기자재와 제품을 선보이는 부스전시와 참관객들이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DIY 화장품 만들기, 각자의 피부상태를 진단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뷰티정보를 제공한다.대구시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건강․미용관련 국내 뷰티산업은 성별과 나이를 초월한 신성장산업으로 시장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대구광역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를 통해 우수 피부미용 인재를 발굴하고, 관련기술을 개발하여 지역 뷰티서비스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5-17 18:42

대구시는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기업의 기부를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시설을 개·보수해주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 사업은 2012년 ‘동고동락(同苦同樂) 집수리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2017년까지 6년간 285개 기업․기관․단체로부터 25억 5,400만 원을 모금하여 1,535호를 수리했다.올해는 5월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참여해 3억3,100만 원을 모금했고, 호당 200만 원 가량 들여 도배․장판․싱크교체, 전기․위생설비 교체 등 노후불량 주거생활 필수시설을 수리한다. 대상주택은 구·군을 통해 178호를 선정했고 10월까지 집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다.수리는 참여단체에서 직접 실시하거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원을 위해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주거복지센터 2개소를 통해 수리 및 노후불량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종합적인 주거상담을 통한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과 기관, 단체가 이 사업에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본 사업의 후원 및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건축주택과(☎803-6904)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5-17 18:41

달빛동맹은 영·호남 화합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대통합의 선도 모델로서 정착되고 있다. 그동안 영·호남 상생발전 뿐만 아니라 양 지역 간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감정 해소에도 앞장서 왔다.그 결속력을 더욱 다지기 위해 김승수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2.28민주운동 기념사업회 공동의장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의 방문단이「5.18민주화운동 기념식」및「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제7차 회의」에 참석한다.대구 2·28민주운동과 광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양시장단 교차참석은 201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동서화합의 중심이 되고 있다.또한, 대구시는 2015년「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창립 및 활동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오는 5. 18.(금) 광주에서 제7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의를 개최한다.제7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회의에서는 5개 분야(SOC, 경제산업, 문화체육관광, 환경, 일반) 30개 대구-광주 공동협력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그동안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합동보고회(’17.10월), 국회포럼 공동개최(’17.12월), 뿌리산업전시회·의료산업전시회·로봇산업전시회에 ‘달빛동맹 특별관’을 운영하는 등 경제·산업분야의 공동노력이 두드러지며, 시립예술단 교류공연과 국제마라톤 등 문화체육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특히, 달빛오작교를 통한 청년들의 만남과 청소년 역사·문화 교류체험 등의 사업은 양 지역의 젊은 세대들에게 화합의 장을 만들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외 아동·여성·자원봉사자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동서간의 민간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달빛동맹은 양 지역의

대구시 | 이경 | 2018-05-17 18:39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정례조회에서 “시민들이 대구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구의 강점들, 장점들을 발굴해 내고 확산·전파 시키자”고 강조했다.먼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청 직원 중 90세 이상 노부모님을 직접 모시는 가정, 3대 이상 함께 살고 있는 가정, 4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등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공직자 50명을 축하하고 격려했다.그리고 정례조회에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고 운을 뗀 후 “대구에 대해 공직자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모르는 부분이 많다. 또한 대구시민으로서의 자부심, 자존감이 과거보다 많이 약해졌다”고 말한 뒤 “대구가 달라지고, 좋아지는 부분이 눈에 띄는데도 시민들이 대구에 대해 오히려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그런 평가에 동의하는 것을 많이 봤다”며 안타까워했다.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자율주행시험장이 대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자동차 선도도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뛴 덕분에 올해 4월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해 미래형자동차엑스포도 준비시간이 짧았음에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오랫동안 전기자동차에 전념한 타시도를 제치고 브랜드 대상을 받을수 있었다”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물산업 클러스트가 우리나라에서 물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확실한 전초기지를 마련했고, 의료산업과 관련해서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가 최근 들어서 오송과 비교해 대구가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여러가지 좋아지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민생활만족도가 저조하게 나타나는 것은 객관적인 지표와 주관적인 지표의 괴리 때문이다”며 시민들이 대구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질수 있도록 대구의 강점들, 장점들을 발굴해 내고 확산·전파 시킬 것을 당부했다.또한 대구의 주력사업

대구시 | 이경 | 2018-05-17 18:38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문화음식 곤충요리연구회(회장 김민정)의 주최로 식용곤충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먹거리 사업의 개척과 미래의 식량난에 대비하고 소비자들에게 곤충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한 식용곤충요리대회 및 시식회를 실시한다.이번 식용곤충요리대회 및 시식회는 5월 18일(금) 14시부터 곤충 요리연구회 주최로 일반시민,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동구 방촌동)에서 이루어진다.지속가능한 영양*의 발전 가능성을 열어 식용곤충에 대한 영양학적 정보를 공유하고, 곤충이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식용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식용곤충 요리대회를 실시한다. 최근 식용곤충은 식량난을 해소하고 친환경적으로 생산이 가능하여 주목받고 있다.* 지속가능한 영양 : 식품의 생산과 분배, 소비, 환경 및 식품 안전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식용곤충은 식량난을 해소하고 친환경적으로 생산이 가능한 좋은 식품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식용곤충을 소개하며 식용곤충으로 만드는 요리를 선보여 식용곤충에 대한 혐오감이나 편견을 없애 고부가가치 먹거리 사업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자 한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해 5회, 1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곤충요리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식량난에 대비하고 경제학적․영양학적으로 뛰어난 상품의 개발로 6차산업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하며 곤충에 대한 무한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 | 이경 | 2018-05-16 18:41

대구시는 내부 직원과 전문가 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함께하는 시민도시 대구’를 비전으로 하는 「시정혁신 종합실행계획」을 마련했다.2018년 대구 「시정혁신 종합실행계획」은 지난 3월 19일 정부에서 발표한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을 기반으로 대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구형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천적 성격의 종합계획이다.이번 계획은 시와 구·군, 공사·공단의 직원들이 참여한 브레인스토밍(2.23.), 시정혁신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회의(4.20.)등 혁신의 방향설정 단계부터 조직 내·외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결과이다.대구시는 2018년 시정혁신의 비전을 ‘함께하는 시민도시 대구’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3대 전략, 7개 중점과제 및 28개 세부사업을 설정하였다. 3대 전략 및 주요 과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 번째 전략은, ‘포용사회 구현’이다. 시민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중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는 것이다. 인사·예산·성과평가 등 조직 내부의 운영체계 역시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운영한다.사회적 가치: 인권, 환경, 안전, 사회적 약자 배려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이를 위해 ▲인권보장 기반 마련 ▲지진대비 도보용 네비게이션 개발 등 지진대응정책 ▲사회적경제기업 인큐베이팅 사업 ▲IoT기반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정책 등 9개 세부 과제가 추진된다.또한 ▲’22년까지 5급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목표 20%달성 ▲’19년 예산편성 시 사회적 가치 관련 사업투자 확대 등 조직내부운영체계 역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주안점을 둔다.두 번째 전략은 ‘한층 성숙한 협업·협치 행정 실현’이다. 공간제공, 제도 확충을 통해 시민의 시정참여를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기관 내&middo

대구시 | 이경 | 2018-05-16 18:39

대구시는 지역 공예작가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수공예품을 발굴·육성하여 지역 공예산업의 기반을 강화할 목적으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에서 주관한 ‘제37회 대구광역시 공예품대전’ 우수작품 33점에 대하여 전시회를 개최한다.대상으로 선정된 도자 분야 김용석의 ‘은입사 자개장식 다기세트’는 뛰어난 예술성과 유구한 역사를 가진 전통공예품 나전칠기를 접목해 만든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작품으로써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여유를 갖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우리 전통 공예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이 작품은 나무에 자개를 붙여 옻으로 마감하는 보편적인 나전칠기 방법과는 다르게, 도자기에 자개를 접목하여 자개의 화려함과 우리나라 다기의 절제미를 적절히 조화시켰으며 금속느낌 유약을 시유하여 은은한 광을 더했다. 특히 항균작용, 독소검출, 음이온 방출 등의 효능이 있는 은을 접목시켜 웰빙시대에 맞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우리나라 전통 재료와 기법의 절묘한 접목, 심플하면서도 독창성이 풍부한 디자인을 통하여 한국적이고 고전적인 현대인들의 차 문화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은입사(銀入絲)”란?- 철제용기 등 금속그릇에 은실을 이용하여 문양을 넣는 세공기법으로 중국, 일본에 비해 한국에서 크게 발전하였다.- 예리한 끌로 그릇 표면에 문양을 내고 거기에 은실을 대고 두들기는 형태로서 섬세하고 숙련된 기술자만이 가능한 기법이다.대구시는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5월 17일(목) 11:00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개최하며, 우수작품들은 5월 17일(목)부터 5월 20일(일)까지 4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동상 이상 입상한 우수공예 작품 생산업체에 대하여는 공예품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상품화 촉진을 위해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제48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대구시 | 손혜철 | 2018-05-15 15:48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년도「행복홀씨 입양사업」추진실적 평가에서 대구시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가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행복홀씨 입양사업」이란 공원 및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가 입양하여 자율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쓰레기 청소와 꽃가꾸기 사업을 통해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의 기운을 세상에 전파해 나가자는 활동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전년도 사업 성과 평가를 통해 해당 지역 주민, 자원봉사‧시민‧청소년단체 등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쓰레기 없는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통한 명예심 및 자긍심 고취로 공동체 의식회복 등을 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4,248개「행복홀씨 입양사업」입양단체가 참여하여, 3개 지자체 및 17개 단체․개인이 우수로 선정되었다. 선정기준으로는 사업기획, 사업집행, 사업성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성과 창출사례 등이 고려되었다.대구시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사업초기인 2015년 기획단계부터 적극적인 홍보와 추진상 문제점에 대해 다각적이고 실효적인 해결책 제시로 구‧군과 각종 단체의 참여를 유도하였다. 이에, 2015년 47개 단체 4천781명에서 2017년에는 281개 단체 13,224명으로 참여 범위가 대폭 확대되었다.이번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 는 ‘퀸스로드 분수공원에서 용산초교 교차로’까지 0.12㎢를 입양하여 월 1회 정기적인 청소와 꽃가꾸기 등을 실시하였고, 지역아동과 함께 하는 환경투어 추진, 깨끗한 마을 가꾸기 홍보 등을 적극 실시하였다. 또한, 장관상을 수상한 대구 수성구는 월 1회 클린데이 운영으로 주민 참여 환경정화 활동, 게릴라가드닝 추진으로 쓰레기 무단투기를 사전 예방

대구시 | 이경 | 2018-05-15 15:47

대구시 시민건강놀이터(센터장 이중정)는 5. 12.(토) 시청 대강당에서 보건의료 관련학과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건강리더 양성 기본교육을 시행하였다.2017년 시작한 시민건강놀이터의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 사업은 지난해 12개 동아리 총 168명의 건강리더를 양성하여 활동하였고, 올해 2기 대상자들이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2기 청소년건강리더는 대구시 관내 고교 1~2학년으로 구성된 보건계열 동아리로 총 14개 동아리 205명이 선정되었으며, 5월 기본교육, 7월까지 심화교육을 이수한 후 각자의 학교와 가정에서 건강리더로 활동하게 된다.건강리더 활동 중 건강다짐 약속지 작성은 자원봉사활동으로 인정받게 되며, 이후 하반기 활동결과 보고와 공유를 위한 건강콘서트 개최도 계획되어 있다.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인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은 건강한 생활습관만으로 80%예방가능(출처 WHO)하기 때문에 청소년기에 올바른 건강행태와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대구시는 의료선도도시로서 의과대학, 간호대학 등 보건의료관련 학과가 많아 장래 보건의료관련학과 진학을 꿈꾸는 학생층도 다수이나, 현재 보건의료관련학과와 관련한 진로진학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이에, 대구시는 시민건강놀이터를 통해 청소년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보건계열 미래를 꿈꾸는 건강한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건강리더를 양성하게 되었다.대구시는 2014년 건강드림미용실(대한미용사회 대구시지회)을 시작으로 건강드림경로당(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지회), 건강드림택시 등 삶의 터를 중심으로 한 시민참여형 건강리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대구광역시 교육청)와 건강드림청년(청년회의소 대구지회)을 대상으로 건강리더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올해는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건강드림자원봉사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한편, 시민건강놀이터는 중구 달성로 10 동산빌딩

대구시 | 이경 | 2018-05-14 16:59

중국주재 지방정부 대구광역시 상하이대표처(소장 서동달), 광주광역시대표처(소장 권현준), 경상남도대표처(소장 조은구)는 2018. 5. 10.(목) 오후 3시에 홍치아오진지앙호텔에서 상하이원경국제여행사 등 16개 여행사 30명을 초청 합동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중국과 관계개선에 따른 단체관광객 허용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선제적 전략으로 지역방문 중국관광객 유커 몰이에 나섰다.중국내 한국행 단체관광 허용지역이 작년 11월 베이징과 산둥성에 한해 금지조치를 해제한데 이어 중국 우한, 충칭까지 확대되고 앞으로도 전면 해제될 것을 대비 지방정부 합동으로 각 지역별 관광홍보를 실시했다. 이 날 관광홍보 설명회에서는 지역관광 동영상 시청에 이어 각 대표처별로 홍보 PPT로 관광·축제 및 명소 지역상품 등에 대하여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대표처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참석한 김광호 상하이직공국제여행사민항영업부 대표는 “시·도가 한자리에서 관광설명회가 개최되어 여행사의 입장에서 지역관광 명소 등에 대하여 지역적 특색을 비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대구광역시 대표처(소장 서동달)은 “지방정부 협업화로 합동설명회를 개최하므로 비용절감은 3배 이상, 홍보효과 극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중국관광객 증가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들 3개 대표처는 이번 상하이지역을 시발점으로 하여 관광수요가 많은 다른 지방에서도 ‘찾아가는 미니관광 설명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대구시 | 이경 | 2018-05-11 15:42

대구시가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대기업(삼성전자)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START-UP 생태계 구축’ 사례로 사회적 가치 구현 상생협력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대구시는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총 240개 사업을 제출한 행정안전부 주최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최종 결선에 오른 5개 분야 10건의 현장 발표 심사 결과, 상생협력분야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1억2천만 원을 교부받았다.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는 경쟁과 효율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 지자체의 모범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인권, 사회통합, 공동체, 상생협력, 시민참여 등 5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서면심사, 온라인 심사를 거친 후 최종 경진대회(발표평가)에서의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행정안전부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240건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에서 38건을 선정하고, (2차) 국민과 공무원대상으로 온라인 심사를 통해 10건을 본선 진출 과제로 확정한 후, 5월 10일 (3차) 최종 현장 발표평가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하였다.대구시 사업의 경우 지역 창업기업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 스타트업 투자환경 개선 등 일반적 창업지원 뿐만 아니라, 성장 도약 지원 프로그램 등 창업 전 주기 지원 플랫폼*을 통한 상생 협력과 실질적인 지원 부문에서 정부혁신 평가단으로부터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아이디어, 아이템 보유 예비창업자(창업) → 시제품 제작(C-Fab) → 투자(C-Fund) → 판매(C-Corridor) → 성장(벤처오피스)특히, 대기업(삼성전자)이 보유한 특허 개방을 통한 지식재산권의 스타트업 경쟁력 강화, 대

대구시 | 이경 | 2018-05-11 15:40

대구시는 5월 9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첨단산업기술지원센터에서 사회적 기업,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3차 어반테크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세 번째 행사로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들이 참석해 사회적 경제가 무엇이며, 스마트시티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의 접목을 통해 도시의 다양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대구를 스마트시티로 진화시키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지금까지 미래 산업 육성은 경제적 가치 창출이 중심이었다면, 앞으로 스마트시티 대구는 ‘사람중심 경제’를 핵심으로 협력성장·포용성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한 그 첫 걸음을 시작하였다. 한편 중앙정부도 고용 없는 저성장으로 인한 실업문제, 양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어반테크포럼’(Urban Tech Forum)은 시민과 기업이 함께 스마트시티 개발과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여 다양한 도시혁신모델을 찾는데 목적이 있으며, 사회 문제 해결과 도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 관점에서 스마트시티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대구시는 도시문제를 공공과 시민, 민간기업이 함께 ICT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발전시킬 수 있는 지역혁신플랫폼으로 정의하고 5대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1차 포럼에서는 지역 산·학·연·관이 함께 ‘스마트시티 리빙랩 추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고, 2차 포럼에는 ‘수성알파시티에 구현하는 스마트시티 추진계획’ 공유와 지역기업이 자신들의 도시문제해결 솔루션을 제안하는 자리였다.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ldquo

대구시 | 이경 | 2018-05-09 15:56

대구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생계가 어려운 이웃, 장애·질병으로 힘든 이웃, 돌봄이 필요한 이웃, 학대가 있는 이웃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면 직접 찾아가서 도움을 드리는 “찾아주세요~ 찾아갑니다~” 캠페인을 펼친다. 5월은 고마운 가족을 생각하는 가정의 달이다.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등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기이다. 하지만, 5월이 되면 더욱 힘들어 지는 우리의 이웃이 있다. 막막한 생계로 고통을 겪고 있어 부모님은 커녕 사랑하는 자녀들에게도 미안한 감정을 금치 못하는 가장도 있고, 정신장애와 당뇨·치매 등으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게 되는 안타까운 이웃들도 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의 통계를 보면 인구 10만 명 당 자살률은 28.1명에서 25.6명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기초생활수급자 자살률은 2016년 인구 10만 명 당 33.3명으로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특히, 1년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달이 역설적이게도 5월이기도 하다.이에 대구시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에 대한 사랑을 넘어 우리 지역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는 “찾아 주세요~ 찾아 갑니다~” 캠페인을 펼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센터의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도움을 주고 있다. 대구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시행과 함께 전기차를 활용하여 방문상담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읍·면·동 당 월평균 303건의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있어 이는 전국 평균의 4배가 넘는 실적으로 우리 지역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복지사각지대는 여전히 존재한다.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을 통해 사각지대를 없애려는 논의를 본격화하고 긴급복지 제도의 문턱을 많이 낮추었으나 이후에도 안타까운 사연들이 잇따랐으며 올

대구시 | 이경 | 2018-05-09 15:54

대구시는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안정된 소득보장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대구시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인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은 지역의 시니어클럽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에게 적합하고 안정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유망 사업장을 창업하고 어르신들이 선호하고 취업이 잘되는 직업교육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의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이다.2015년 첫 시행하여 지금까지 농산물 직매장, 음식점, 실버카페 등 다양한 업종의 7개 사업장을 창업하여 어르신 6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고, 간병사, 경비원, 천연비누제작 등 직업교육을 실시하여 210명의 어르신이 취업에 성공하였다.올해에도 사업장 창업 3개소, 직업교육 5개소에 1억 8천만 원을 지원한다. 중구 메트로플라자와 김광석길에 위치한 ‘마실김밥 1,2호점’에 이어 ‘마실김밥 3호점’이 오픈 준비 중이다. ‘마실김밥’은 대구시 시니어클럽의 고유브랜드로 당일 준비한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런 손맛으로 SNS에 맛집으로 유명하다. 또한 동구노인회관에 ‘카페누리 3호점’, 남구청 민원실에 ‘써니커피 3호점’이 잇따라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3개 사업장에는 3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아울러 고령자 구인 수요가 많고 취업이 잘 되는 간병사, 경비원, 실버바리스타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한국업사이클센터(서구 국채보상로 243) 상주 기업체와 연계한 업사이클러 교육 등 총 5개 과정에 220여명에게 직업교육을 실시한다. 수료자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로 취업과 연계시킬 계획이다.이 밖에 대구시는 어르신들의 보람 있는 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노인일자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간의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하여 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본부와 협력하여 고령자 채용기업에 시니어인턴십, 고령자친화기업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

대구시 | 이경 | 2018-05-09 15:53

“기존 샴푸에 현지에서는 다소 낯선 한방 관련 재료가 들어가면 어떤 효능이 좋다고 설명해야 하나요?” “한국인 얼굴에 맞게 만들어 진 팩을 러시아 사람들이 쓰기에 불편함은 없을까요?”지난 4월 말, 모스크바에 위치한 전시장에서 현지 바이어들이 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대구 기업 관계자들에게 연신 질문을 쏟아내는 등 K-뷰티 제품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전 세계 화장품 관련 시장에서 10위권 수준을 형성한 러시아가 지역 뷰티 관련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지 관심을 모은다.8일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한방산업지원센터는 지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로커스 엑스포 국제 전시장(Crocus Expo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 ‘2018 러시아 모스크바 춘계 인터참(Intercharm Professional Moscow 2018)’에 지역 기업의 참가를 지원, 총 83건, 1,260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지에서 체결한 계약금액은 54만 달러다.이번 전시회는 대구시가 지원하는 ‘K-뷰티 수출 컨소시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에스엘씨 △㈜엠알이노베이션 △㈜유바이오메드 △허브어스 △㈜허브누리 △㈜루비크라운 등 대구에 소재한 뷰티 관련 6개사가 참가했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러시아 뷰티제품 시장규모는 91.4억 달러로 전 세계 시장의 2%를 차지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까지 연간 1~3% 수준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지난 2016년 4,800만 달러의 화장품 수출액을 기록, 2012년 대비 161%의 급등세를 보이는 주목받는 시장이다.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뷰티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은 행사장 곳곳에서 감지되었으며, 동시에 지역 기업들의 선전도 눈에 띄었다.마스크 팩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에스엘씨는 러시아

대구시 | 이경 | 2018-05-08 17:35

대구시는 서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대부‧다단계‧상조 피해 상담과 상가임대차 애로 상담, 법률‧노무‧소비자관련 시민생활 상담 서비스 등을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두드리소’와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한 곳에서 안내한다.#1. 카페를 운영하던 A씨, 최근 상가임차기간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깊은 고민에 빠졌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카페 운영 유지가 어려워 졌는데, 그만 둘 경우 그동안 투자한 시설과 거래처 등에 대한 권리금 관계를 어디서 어떻게 알아봐야할지 막막해 누군가 속 시원히 조언해 줄 사람을 찾고 있다.#2. 학원에 등록했던 B씨, 갑자기 사정이 생겨 수업이 개시되기 전에 학원 측에 취소와 환불을 요청하였지만, 학원에서는 수업료의 50%만 환불해 준다고 한다. 거금의 수업비에 수업을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는 B씨는 억울한 마음이 앞서, 어느 곳에 하소연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졌다.A씨와 B씨같이 구제방법을 몰라 속앓이만 하고 있었다면, 대구시 『민생 토닥토닥』의 문을 두드려 볼 것을 권한다.『민생 토닥토닥』은 대구시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민생활 안정과 시민 생활에 도움을 주는 각종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통합 안내해 주는 온라인 창구이다. 현재 ‘대구시청 홈페이지’와 ‘두드리소’에 구축되어 있으며,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포털에서 『민생 토닥토닥』을 검색하면 쉽게 안내 페이지를 찾을 수 있어, 서비스에 대한 시민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민생 토닥토닥』에서 제공하고 있는 상담안내분야는 ‘시민생활상담’, ‘상가임대차 상담’, ‘대부피해상담’, ‘다단계피해상담’, ‘상조피해상담’, ‘민생안정 현장상담’이며, 분야별 대표 ‘상담 사례’도 게시하고 있어 상담을 받으려는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대구시 | 이경 | 2018-05-08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