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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료원은 11일 전직원 대상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의료원은 지난 8일 확진자 발생 후 즉시 용역 및 파견 직원을 포함한 의료원 직원 681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실시 결과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인 124명을 포함해 681명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의료원은 내부감염 우려를 말끔히 해소하고 향후 의료원 운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6일 성남시 의료원은 진료과목을 21개로 확대하고, 입원 및 수술 등 정상 진료 개시를 선언한 바 있으며 잠정 폐쇄하였던 수술실은 추가 방역 후 정상운영을 한다고 밝혔다.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일을 뼈아픈 교훈으로 삼아 전직원 대상 엄정한 복무기강을 확립하고, 복무관리를 위반한 직원에 대하여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며,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하고 체계적인 위기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것이다.”고 말했다.이중의 성남시의료원 원장은 “감염병 관련 엄중한 시기에 의료인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며 “향후 환자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12 09:55

성남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55명을 모집한다.참여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업 기간에 자전거 재생·재활용센터 운영, 낙엽 퇴비화와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생물서식처 조성 등 28개 사업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로에 일당 5만1540원을 받게 된다.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일당 2만5770원을 받는 조건이다.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며, 4대 의무보험이 가입된다.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기한 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하면 된다.시는 가구주 여부, 부양가족 수, 가구소득, 재산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오는 6월 26일 개별로 알려준다.올해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모두 18억2700만원이 투입돼 상반기(3.1~6.30), 하반기(7.1~10.31)로 나눠 진행 중이다. 모두 310명이 일할 수 있는 규모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11 09:56

성남시와 광운대 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성남 분당 정자동 소재)는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및 보건의료 기반의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현장중심사업 위주의 산업통상자원부 3개 공모사업에 지원하여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사업 유치를 위해 광운대는 지역전략 산업인 바이오, 커뮤니티헬스케어 분야에 인공지능을 융합하는 계획을 성남시에 제안했고, 성남시도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히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바이오-커뮤니티헬스케어-인공지능 연구와 모델 실증으로 연결되는 ‘아시아실리콘밸리 바이오헬스 벨트 전략사업으로 보건-산업 생태계 구축’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해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성남 재가보건관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커뮤니티 헬스케어 서비스 기반 유니버설 홈 케어 제품 및 시스템 개발’, △PHR(개인건강기록) 시스템 구축을 위한 ‘AI 기술 적용 대사증후군 예방 및 질환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환경 조성 및 실증’, △ AI-바이오분야 전염성 질환 관제 및 현장진단용 기기 개발을 위한 ‘글로벌협업연구센터’ 성남시 유치 등이다.사업 추진을 위해 성남시와 광운대는 3개 사업을 융합하는 전략으로 ‘바이오-AI-커뮤니티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며, 6년간 국비70억원, 시비 30억원을 포함 총 1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또한 시는 바이오헬스분야의 기업, 대학, 연구소, 병원, 기관(보건소, 의료원) 등 다양한 기관이 융합되고 시민이 연계되는 ‘성남형 바이오헬스 밸트 구축’을 위해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보건의료와 협력해 ‘산업핵심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11 09:55

성남시는 5월 11일부터 온라인, 18일부터는 방문 신청·접수를 통해 지역 내 40만 모든 가구(94만1688명)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414억원을 지급한다.지원금에는 성남시비 165억원이 포함돼 있다.가구원 수별로 1인 가구 37만4000원, 2인 가구 56만1000원, 3인 가구 74만8000원, 4인 이상 가구 93만5000원을 받게 된다.정부 발표 금액과 다른 이유는 긴급재난지원금은 국가,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가 분담해 지급하기 때문이다.정부가 발표한 4인 가구 이상 지원금 100만원 중 87만1000원은 국비, 나머지가 지방비(광역·기초지자체)다. 이중 성남시는 기초지자체 몫인 6만4000원을 100% 부담했다.경기도 내 31곳 시·군 중에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에 지자체 몫을 모두 반영한 곳은 성남시를 포함해 6곳뿐이다.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체크·신용카드 충전금, 선불카드 형태의 성남사랑카드(지역화폐)로 지급한다.5월 11일부터 세대주가 지닌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오는 5월 18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카드사별 은행이나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접수를 병행한다.신청자가 대거 몰릴 것을 예상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 신청을 받는다. 출생연도 끝자리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정부 재난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기한 내 신청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 및 지자체로 환수된다.성남시는 생계급여·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급 가구는 먼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앞선 5월 4일 3만3196가구에 141억4542만원을 현금으로 일괄 지급했다.

성남시 | 손혜철 | 2020-05-11 09:55

성남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클럽 유흥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확대 강화해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중앙대책본부는 8일 오후 8시부터 한 달 간 전국의 클럽 유흥시설에 대해 운영자제 행정명령을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시는 기존 7대 예방수칙 준수사항에 유흥시설 내 방역관리자 지정, 음식물 섭취를 제외한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2가지 방역지침 준수사항이 추가됨에 따라 보다 강화된 방역 지침 준수 이행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현장점검 실시 위반시 처벌(300만원 이하의 벌금), 확진자 발생시 입원·치료비, 방역비용 등 손해배상(구상권) 청구하고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는 시설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위해 클럽 8개소를 포함해 유흥주점 307개소 등 총 315개소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5월 8일 오후 8시부터 6월 7일까지 1개월간 시와 구 직원 3개반 12명 전담반을 꾸려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시는 이미 지난 3월 22일부터 502개소 947차례 클럽, 유흥업소, 단란주점 등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 하고 있는 중이다.주요 방역지침 점검내용은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시설 외부에서 줄 서는 경우 1∽2m 거리 유지 ▲출입구에서 발열체크 및 호흡기 증상자 등 고위험군 출입 금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입장 후에도 음식물 섭취를 제외하고 원칙적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내 손 소독제 비치 ▲ 시설내 이용자간 최소 1∽2m 거리 유지 ▲최소 1일 2회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 실시 ▲방역관리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성명, 전화번호 필수) 작성·관리 등이다.한편 시는 5월 8일 오후 5시 30분 경 성남시 소재 클럽 등 관계자 8명과 긴급 소집 회의를 실시해 방역지침 준수 이행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재차 당부드린 바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09 14:59

성남시가 ‘2020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에서 시흥시(B그룹), 안성시(C그룹)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지자체(A그룹)로 선정됐다.지난해부터 경기도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시·군별 미세먼지 저감 업무추진 사항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평가 방법은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홍보실적 ▲특수시책 추진 등 기존 5개 분야와 올해 평가부터 새로 반영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항목이 포함되면서 총 6개 분야에서 세부지표 27개의 추진실적에 대한 정량평가(80%)와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을 외부평가위원이 평가하는 정성평가(20%)로 진행되었다.이번 평가에서 성남시는 수원·고양·용인·부천시 등 10개 시·군이 포함된 A그룹 평가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위는 용인시, 수원시가 3위를 차지했다.성남시는 IoT기술을 활용한 공사장 미세먼지 및 소음 원격감시체계 시스템 구축으로 도에서 우수사례 시책으로 선정된 바 있고,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경기도 내 최초 지정하여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성남시는 작년부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범 성남 자원순환도시」 TF팀(현 18개 부서)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교육과 미세먼지 대응방안 시민 원탁회의 추진으로 성남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구축하고 인근 6개 지자체와 미세먼지 공동대응 환경협의체를 구성하여 협력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민·관, 관·관 간의 자발적 상생협력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08 17:35

성남시는 지역 내 미세먼지 배출량의 34%를 차지하는 도로 발생 먼지(이하 도로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모두 9대의 살수·분진흡입청소 차량을 상시 운행한다.시는 최근 18억원(국비 9억원 포함)을 들여 천연가스(CNG) 살수 차량 8대와 분진흡입청소 차량 1대를 사들였다.이들 차량은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 도로에 투입돼 하루 44t의 물을 뿌리고, 3.2t의 분진을 빨아들인다.살수·분진흡입 작업은 성남대로, 수정로, 서현로, 대왕판교로 등 20곳 도로의 1331㎞ 구간에서 이뤄진다.대상 도로 중에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주변 도로인 원터로, 논골로 등은 미세먼지 집중 저감 구간이다.미세먼지 경보 발령 땐 살수·분진흡입청소 차량 운행 횟수를 늘려 산성대로, 둔촌대로, 돌마로, 분당로 등 모두 40곳 도로 2000㎞ 구간의 재비산먼지를 빨아들이고, 물을 뿌린다.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지역 내 75곳 버스정류장에 설치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미세먼지 측정기의 데이터를 활용한다.각 측정기가 차량 단말기로 전송하는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일산화탄소(CO), 산소포화량(SO2), 이산화질소(NO2) 등의 데이터를 토대로 도로별 살수량 등을 결정한다.성남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성남지역 연간 미세먼지 배출량 1013t 중에서 341t(34%)이 도로 운행 차량에서 발생하는 도로재비산먼지”라면서 “살수차와 분진흡입 청소차를 상시 운행하면 미세먼지 저감에 가시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08 09:23

성남시는 학습 빅데이터를 생성해 기관의 학습정보와 시민의 학습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전국 최초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을 오는 10월 말 준공을 목표로 구축하고 있다.시는 플랫폼 구축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 공공과 민간 평생학습기관 488개소 현황 조사, 각 행정구별 인구와 프로그램 운영비율, 생애주기별과 영역별 참여율 등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율 47.4%(2019년 3월말 인구 기준)를 포함한 성남시 평생학습 기초조사 분석을 완료했다.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은 평생학습 교육정보 통합 검색부터 결제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한다.실시간 학습 통계 추출, 교육 수요 파악, 학습이력과 수료증 발급 등 공공과 민간의 기관, 시민 누구나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다.통합 플랫폼 구축과 관련해 오는 5월 11일 성남시장 주재로 유관기관과 성남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성남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대 대비를 위한 평생학습이 매우 중요하며 학습의 기회보장과 불균형 해소를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면서 “민·관의 다양한 학습자원을 총망라한 전국 최초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07 17:13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0년 경기도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과 △2020년 성남시 성평등 문화조성사업 공모에 잇따라 선정되었다.2020년 경기도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에 선정된 「남한산성을 담은 마을미술이야기 “ㅅㅅ(시옷시옷)프로젝트”」는 성남시만의 남한산성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풀어내어 공공미술을 통한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젝트로,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선정되었으며 벽화, 벤치아트 등의 활동과 남한산성 MD 상품 제작 등을 통해 성남시 내·외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2020년 성남시 성평등 문화조성사업에 선정된 「양성평등을 말하는 청년 인형극단 “티키타카”」는 성남시 양성평등 기본조례에 의거, 청소년 성평등 인식제고를 위해 기획하였으며 인형극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고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하는 청년 인형극단을 운영할 예정이다.「남한산성을 담은 마을미술이야기 “ㅅㅅ(시옷시옷)프로젝트”」와 양성평등을 말하는 청년 인형극단 “티키타카”」는 지역사회 참여와 성 평등의식 함양이라는 각자의 분야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서적 발달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해당 프로그램들은 5월 중으로 실시 될 예정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031-729-994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07 10:59

성남시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단독·공동주택 200가구를 대상으로 베란다형 또는 옥상형 미니 태양광 발전 설비 지원사업을 편다.시는 올해 804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325~335W급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가구에 해당 비용의 87%~96%를 지원한다.용량에 따라 54만2600원~60만2600원인 미니태양광 설치 비용 가운데 52만2600원~53만8680원을 성남시가 지원한다.자부담금은 2만~8만원이다.설비 가격 54만2600원인 미니 태양광 제품의 경우 2만원(4%)만 자부담하면 설치할 수 있다.지난해 30~38%이던 시민 자부담률을 대폭 낮췄다.미니 태양광 발전시설은 용량 325W급 설치를 기준으로 900ℓ짜리 양문형 냉장고를 가동할 수 있는 전력을 한 달에 34㎾(킬로와트) 생산한다. 월평균 7000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7~8월에는 누진율이 완화돼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일반공고 제2020-937호)에 게시한 5곳 성남시 선정 업체의 태양광 모델을 선택·계약한 뒤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 031-729-3283)로 지원신청서를 내면 된다.성남시 우한우 기후에너지과장은 “기후 변화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자부담률을 줄이는 미니 태양광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저탄소 녹색도시 성남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07 09:13

성남시는 코로나19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을 취약계층에 신속히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성남시에 거주하는 기초생계급여·기초연금·장애연금을 받는 3만3000가구를 대상으로 4일 계좌오류 등의 사유로 인해 미지급된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급 완료했다.미지급된 가구엔 5월 8일까지 지급 완료할 예정이다.이들은 별도의 신청없이 기존 수급 계좌로 지급된다.지원금은 4인이상 가구 93만5천원, 3인가구 74만8천원, 2인가구 56만1천원, 1인가구 37만4천원이다.이로서 성남시에 거주하는 4인 가족은 이미 지급한 성남형 재난연대안전자금 4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과 이번에 지급한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 93만5천원까지 총 173만5천원을 지원받는다.이는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보다 73만5천원을 더 지급받는 셈이다.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긴급 재난지원금 TF팀을 구성했고, 성립전 예산을 편성해 소요 예산을 충당할 방침이다.또한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시스템에 접속하면 5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금액 및 대상자 여부에 대해 조회를 할 수 있다.이 때 세대주만 확인 가능하며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시는 신속한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성남에선 단 한명의 고립도 제외도 없다는 목표 아래 꾸준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 외 일반가구는 오는 5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06 08:49

성남시의료원은 5월 6일부터 21개 진료과목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수술과 입원, 건강검진도 가능해진다.진료과목은 7개 세부 진료과가 있는 내과를 포함해 외과, 흉부외과, 신경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치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등 21개이다.또한 응급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건강검진센터, 진료지원협력센터 등 4개 센터를 정상 운영한다.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환자와 일반 환자 간의 동선을 분리 운영하는 등 방역 활동에도 매진할 방침이다.선별진료소 운영도 지속한다.성남시의료원 이중의 원장은 “코로나 환자 치료와 더불어 성남시민들에게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방역 활동에도 전념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성남시의료원은 지난 2월 23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4월 1일부터는 15개 외래 진료와 응급의료센터 등 제한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2월 27일 첫 확진 환자를 시작으로 5월 4일 현재 총 147명을 입원치료 하였으며, 이 중 133명이 퇴원하고 현재 14명이 입원 중인 상황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5-04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