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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0월 14일까지 “제8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분야는 ‣ 문화체육 ‣ 과학교육 ‣ 사회봉사 ‣ 특별 등 4개 부문으로서 부문별 1명씩 선정해 오는 12월 중 시상, 수상자에게는 표창패를 수여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유성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유성구 명예를 선양한 개인 또는 단체로 각급 기관장이나 단체, 20인 이상의 주민의 연서로 추천하면 된다.접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담당자 이메일 또는 유성구청 운영지원과로 우편발송하면 된다. 심사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11월에 최종 선정해 12월에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운영지원과(☎611-2164)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자랑스러운 유성인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구민을 적극 발굴해 자랑스러운 유성인으로 선정,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구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8번째로 그 동안 총 21명을 시상했다.유성구 관계자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공모에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신 분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3 16:0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추석 명절을 맞아 SNS를 통한 디지털효도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삶의 전 분야가 온라인 형태로 이뤄지면서 디지털 사회 확산과 함께 디지털 격차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는 만큼 격차를 해소할 대책이 필요하다.이와 함께 최근 유성구가 충남대와 함께 실시한 디지털 취약계층 실태조사에서는 장노년층이 전문교육보다 가족·이웃 등의 디지털조력자들로부터 일상적인 도움 받기를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이에 구는 연휴기간동안 가족 및 주변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디지털활용법을 알려드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석엔 디지털효도 하자!’ SNS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가족 또는 주변 어르신에게 디지털활용법을 알려드리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내용설명을 포함한 게시글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해시태그 ‘#디지털유성IN #추석엔디지털효도’를 달면 된다.기간은 1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추석명절기간 가족·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명절, 연말 등 구민들의 일상 관심사와 밀접한 디지털역량강화 캠페인을 추진하여 디지털공동체 구현과 디지털포용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3 16:02

대전시는 13일 대동 소재 대전지식산업센터(이하 센터)에서 ‘기업ㆍ중년 온라인매칭박람회’개막식을 갖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앞서 허태정 대전시장, 정태희 대전상의회장과 멘토‧멘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ㆍ중년 온라인매칭박람회’개막식이 있었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 전문인력인 멘토(전‧현직기업인)와 멘티(관내 중소벤처기업,예비창업자)를 매칭하여 전문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온라인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에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센터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대표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간담회에서 기업대표들이 건의한 사항들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전지식산업센터는 원도심 활성화 일환으로 대전시 대동에 둥지를 틀고, 부지 4,150㎡, 연면적15,550.71㎡(지하2층, 지상 7층)규모로 2020년 4월에 개소했다. 지난 8월 기업입주가 100% 완료되었으며, 최근 한국창업보육협회(KOBIA)의 입주로 대전시의 대표적인 창업지원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3 16:00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쓸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외에도 자영업자 등이 코로나 여파로 위기상황에 내몰린 경우가 많다”며 “보건복지국뿐만 아니라 모든 연관 부서가 민생문제를 꼼꼼히 챙기는 한 주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시와 자치구 모두 어려움이 적지 않을 것”이라며 “소득기준에 따른 지급 결정으로 발생하는 혼란과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허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학원 등 젊은 층 방역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백신접종이 상당부분 진행되면서 최근 집단감염이 학원과 같은 낮은 연령대 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추세”라며 “이에 대해 교육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연말까지 집중관리 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또 이날 아울러 허 시장은 시정발전을 위한 내년 신규 사업 발굴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신규 사업은 지역발전 관점에서 반영되도록 관심을 갖고 추진돼야 한다”며 “특히 내년은 대선을 앞두고 지역공약이 국가사업이 될 수 있는 기회인만큼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고 정책화되도록 하는데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공사·공단과 협력체계 강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3 14:49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지난 9.1~9.3(3일간) 전통시장(37곳)과 인근 대형마트(37곳)를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한 가격비교조사를 실시하였다.금년 추석 차례 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267,762원이고, 대형마트는 평균 353,685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85,923원(24.3%) 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품목 분류별 비율차를 보면, 채소(58.0%), 육류(29.1%), 수산물(24.4%)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27개 전체 조사품목 중 19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 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전통시장이 가격 우위를 보이는 품목은 깐도라지(73.6%, 9,788원), 고사리(72.1%, 9,417원), 시금치(53.2%, 6,063원), 쇠고기(탕국용)(44.3%, 23,049원) 순으로 조사되었다.지난해 추석 제수용품 가격과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6.5% 상승(251,442원→267,762원) 하였고, 대형마트는 11.9% 상승(316,058원→353,685원) 하였다.수산물은 전반적인 어획량 증가와 정부 비축물량 공급으로 가격이 안정적인 가운데, 닭고기와 계란은 올해 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살 처분과 폭염 등의 영향으로 높아진 가격이 지속되는 추세로 보인다.과일류는 폭염과 뒤늦은 가을장마로 출하가 늦어져서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상승하였으며, 채소류는 처서 이후 기온이 낮아지고 생산량이 늘어 가격이 하락하는 것으로 보인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전통시장은 향상된 서비스와 신선한 제품들로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추석 명절에는 저렴하고, 넉넉한 인심으로 맞이하는 전통시장에서 풍성하고 알뜰하게 장을 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13 10:31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2021 대전청년주간’의 청년담(談)다(多)에 출연하여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요즘 청년들을 이해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청년담(談)다(多)’는 청년들의 관심 주제에 대해 참여자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들여다보며 공감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자는 의미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1일 오후 2시 갈마동 청춘두두두에서 대전청년주간 유튜브 채널 등을 온라인 생중계 되어 시청자들과 만났다.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김진한 대전청년정책네크워크 대표 등 지역의 청년들이 함께 자리해 MZ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삶에 대한 가치관, 직업과 직장, 워라밸 등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참여한 청년들은 요즘 젊은이들의 재기발랄함과 자유로운 모습을 뽐내면서 한편으로는 본인들의 추구하는 진정한 성공과 행복한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생각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허태정 시장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본인의 소확행(작고 소소한 행복), 청년시절 경험담 등을 공유하면서 진심어린 이해와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허태정 시장은 토크에 앞서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맞추기 코너에서 유행단어를 척척 맞추며 ‘젊은 감각’을 뽐냈다는 후문이다.허태정 시장은‘자연스럽게 청년들과 이야기 나누며 세대 간의 경험을 나누고 청년들의 생각을 포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청년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청년담다에서는 ‘승진에는 관심 없습니다’ ‘이제 결혼은 필수가 아니에요’ 의 주제로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진 청년세대의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담아내어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2 11:36

올해 3년 차를 맞이하는 대전의 대표축제인 ‘토토즐 페스티벌’이 11일 ‘디지털 보물찾기’를 시작으로 12월 25일까지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대전시에 따르면 축제 시작을 알리는‘디지털 보물찾기’에는 51팀 153명이 참여하여 스마트폰 웹을 활용해 퀴즈를 풀고 숨겨진 미션도 수행하면서 행사를 즐겼다고 한다.미션을 완료한 참여자들은 76만 5천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 받았으며,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중앙시장에서 쇼핑을 즐기며 코로나시대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이날 행사에 가족들과 팀을 구성해 참가한 참여자는“지급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원도심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었으며, 오랜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축제의 현장감을 온 가족이 함께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 새롭게 선보인 디지털 보물찾기는‘황금열차를 찾아라’제목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행사다.‘황금열차를 찾아라’는 “ 일제 강점기 한복도매상으로 큰 부를 이룬 일본인이 황금으로 제작된 열차를 원동초등학교 창고에 숨겨놓고 대전을 떠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광복 76년이 지난 2021년 황금열차가 사라졌다는 소문이 펴지기 시작하면서 사라진 황금열차를 찾는 내용이다.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황금열차 찾기가 시작된다. 총 5개의 구역을 통과하면서 다음 단서가 있는 장소에 대한 힌트를 획득하며 황금열차가 숨겨진 장소를 찾아가게 된다.운영팀에서 지급하는 볼펜이 들어잇는 지도를 살펴보면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위캔센터, 중앙시장 등을 돌면서 황금열차가 숨겨진 장소를 찾아가다보면 황금열차가 숨겨진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미션을 완료하면 경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추억의 행운의 뽑기에 당첨되면 추가로 받을 수도 있다. 즐거운 미션도 수행하고 경품도 받으면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디지털 보물찾기는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w

대전시 | 이경 | 2021-09-12 11:32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형 건설현장 근로자의 식사문제 해결 + 쉼표를 더하다’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유성구의 우수사례는 건설현장 내 가설건축물을 이용한 집단급식소(일명 함바식당) 한시적 영업신고 수리를 통해 현장근로자들의 권익개선에 기여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난 5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불명확한 법규정 등 여러 장애요인에도 불구하고 중앙부처 방문과 적극적인 법령해석으로 긍정적인 유권해석을 이끌어냄으로써 현장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준 것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8월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에 이어, 이번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 사회가 얼마나 강하고 성숙한 지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정도로 가늠할 수 있다. 앞으로도 우리 유성구는 공동체 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사회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159개 자치단체에서 총 376개 사례를 응모했다.

대전시 | 이한배 | 2021-09-12 11:14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1일 지역 내 청소년과 어르신의 교감의 장이 되는 ‘청소년 드림까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청소년 드림까치’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청소년․어르신 세대공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년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가족 봉사 활동이다.이날 행사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청소년 및 가족 20팀 80여명이 돌아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 40가정에 정성껏 담은 치약, 비누 등 생활용품과 직접 쓴 안부편지를 전달하면서 비록 코로나19로 얼굴을 보지 못하고 선물을 드렸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청소년과 어르신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청소년들이 드린 선물을 받고 어르신들께서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드림까치 활동은 이전 보다 범위를 확대하면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한로컬푸드”, “㈜이엠에코”, “효플러스요양센터”, “㈜초원미래나눔” 기관의 후원으로 함께 진행되었다.한편 구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청소년․어르신 세대공감’ 프로그램으로 ▲학교 동아리를 통한 세대공감동아리 ▲어르신과 함께 인터넷 방송을 제작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을 진행 중이다.

대전시 | 이한배 | 2021-09-12 11:1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9월 10일(금) 오전 10시 대전중앙시장에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3개 기관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발굴한 공동 협업과제의 일환으로, 아이스 팩 나눔 행사와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함께 진행했다.미세플라스틱 저감과 환경보호를 위한 아이스 팩 기부는 올해 3월부터 8월 말까지 3개 기관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정된 수거함에 아이스팩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세척 및 분류 작업을 거친 약 1,000개의 아이스 팩을 대전상인연합회에 전달하고, 이는 추석을 앞두고 아이스 팩이 필요한 대전시 내 상인들에게 제공했다.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3개 기관이 기금을 모아 대전중앙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한 장보기 행사도 진행했다.소진공이 이날 구입한 농산물과 생필품 등은 코로나19 감염 병 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전시청남문광장선별진료소 및 중구보건소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할 계획이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사회공헌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대전지역 공공기관이 뜻을 한데 모아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소진공은 지역 내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ESG 경영 확대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지속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12 11:05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1일 서구 갈마동 소재 청춘두두두에서 ‘2021 대전청년 하다’라는 주제로 열린‘2021 대전청년주간 행사 개막식’에 참석했다.2021 대전청년 하다는 청년과 소통(通)하며, 아픔ㆍ상심(痛)을 나누고, 함께 지금을 통과(捅)하자는 의미다.이날 개막식에는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김진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 우수정 청년공간 청년나들목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개막식은 지역청년 예술가들의 식전공연, 행사소개 및 내빈소개, 환영사 및 축사, 현장 참석자와 온라인 참석자가 함께하는 개막 퍼포먼스, 공감토크쇼 청년담다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청년기는 인생의 핵심시기로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인생 전체를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인데, 우리 주변의 많은 취약계층 청년들이 중요한 시기를 어렵게 보내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모든 청년들이 안정적인 청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취업‧주거‧교육 ‧복지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2021 대전청년주간 행사는 10일부터 13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전청년주간 유튜브 채널과 청춘광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12 11:04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대전의 대표축제인 ‘토토즐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온라인 프로그램 뿐 아니라,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하여 대면 행사에 목마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9월 11일 ‘디지털 보물찾기’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스마트 폰 웹을 활용하여 중앙시장 일원에 숨겨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9월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aturday festival .com) 에서 예약하면 된다. 시는 팀(4명이내)을 구성하여 참가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깜짝 선물도 추가 지급할 예정이므로, 가족단위(팀)별 참여를 추천한다. 목척교 인근 대전천변 위에서는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진다. 300여대의 드론이 다양한 메시지를 빛으로 표현하여 멋진 야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낮아지면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전 지역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 및 커플브릿지에서 대전 시민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도 열린다. 온라인을 통해서는 대전 시민 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이 기다리고 있다. 토토즐 페스티벌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후 체험후기를 주제로 동영상 콘텐츠를 공모하며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최우수 작품5백만 원 등 상금도 지급한다. 자세한 일정은 9월 27일 토토즐 페스티벌 전용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상인이 직접 참여하여 중앙시장의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 커머스’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중앙시장 구역별 대표적인 상품을 홍보하는 이 행사는 지역 경제 활

대전시 | 이경 | 2021-09-10 15:58

대전시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회 연속 스마트도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인증서와 동판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증평가는 국토부가 스마트도시 기반 및 추진체계, 스마트기술 및 데이터 활용 능력 등 스마트 추진 역량을 평가하여 우수한 자치단체를 인증하는 제도다. 2019년부터 시행됐다. 올해 인증 공모는 대도시와 중소도시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었으며, 총 30개 도시가 참여했다. 6월말 지자체 제안서를 접수받고 서면 평가 , 현장 실사 등 엄격한 검증을 거쳐 진행되었다. 대도시 부문은 대전, 대구, 서울, 부천, 안양 등 5곳이, 중소도시 부문에서는 서울 강남구, 구로구, 성동구 등 3곳이 최종 선정되었다.* (대도시 부문) 특별·광역시 및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 대상(중소도시 부문) 인구 50만 미만의 도시 및 기초지자체 대상 대전시는 대덕특구 및 출연연과 협력하여 스마트기술을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하고, 사물인터넷센서를 활용한 전기화재 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광역 도시통합운영센터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9.8.~10)에 참가하여 스마트챌린시사업 등 스마트도시 기술을 타지자체와 공유하고 대전형 스마트도시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참여,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기술협력 등을 통해 꾸준히 기반을 만들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도시로 선정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및 서비스 수준을 더욱 발전시켜 대전시의 특화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2021년도 ‘스마트도시 인증’ 평가 결과를 발표하면서,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보급사업과 스마트 챌린지 사업에 적극 참여한 지자체들이 이번 인증에서 우수한 평가를

대전시 | 이경 | 2021-09-10 15:55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대전광역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올해 5월 대전광역시의회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 및 대전광역시의회가 지역사회의 청렴한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됐다.교육내용은 이해충돌 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이해충돌방지 특강’에 이어청렴콘텐츠 공모전 수기부문 우수작과, 샌드아트로 구성된 ‘샌드아트-1등한 날 ’ 지역주민의 대표로서 공정한 업무태도를 약속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시민과 약속하는 ‘청렴서약식’ 등으로 구성됐다.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2등급을 받았으며, 윤리자문위원회 구성·운영, 청렴교육 실시, 국민권익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등 지역사회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권중순 의장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대전광역시의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해 줘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전광역시의회는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10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