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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8월 19일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새 얼굴인 BI·슬로건 시민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BI 부문 대상은 “꽃이 핀 동산으로서 서울의 모습”을 서울을 가로로 흐르는 한강을 ‘꽃’자로 표현한 박O우씨(48세)의 “서울이 꽃피다”가 선정됐다.슬로건 부문 대상은 김O현씨(47세)의 “골목마다 꽃길로, 거리마다 숲길로” 작품이 선정됐다. 본 작품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곳곳을 꽃과 나무로 심고 가꾸고자 하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잘 표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서울시는 시민 주도형 녹화문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시민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1,900점의 작품을 접수받아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최종 28점의 당선작을 선정하였다.지난 7월 1일(월)부터 8월 1일(목)까지 총 32일 동안 출품작 총 1,900점을 접수받아 8월 2일(금)부터 8월 6일(화) 1차 홍보․디자인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BI부문 35작품, 슬로건부문 35작품 총 70작품을 선별하였다.2차는 온·오프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하여, 8월 9일(금)부터 8월 10일(토) 양일간 서울로7017과 서울시청광장에 작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이 선호작품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한 오프라인 투표와 서울시 엠보팅을 통한 온라인 투표를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투표에는 약 1,65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최종심사는 전문가심사로 8월 14일(수)에 브랜드, 디자인, 조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핵심가치를 담은 28작품을 최종 선정했다.당선작에는 BI 부문 대상 300만원, 슬로건 부문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총 1,010만원의 상금과 시장상장이 수여된다.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spectory

서울시 | 김주연 | 2019-08-20 12:23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중학천 옛 물길을 되살리고 도심의 열섬완화를 위하여 중학천에 청계천 유지용수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중학천은 경복궁 북쪽에 솟은 북악산의 남서쪽에서 흘러내려와 경복궁 동문인 건춘문 앞을 지나 지금의 문화체육관광부와 미국대사관 뒤쪽을 거쳐 청계천에 합류하는 길이 2.4km에 이르는 하천이다. 조선시대에는 청계천의 지천(支川) 중 가장 규모가 큰 하천이었으나, 1957년 도시정비를 목적으로 복개되어 물길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중학천 물길은 종로구청에서 청계광장에 이르는 옛 물길을 되살린구간으로 길이 340m로서 청계천 유지용수를 24시간 공급할 계획으로 청계천과 연결되어 있어 낮에는 시원함을 밤에는 청계천의 야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008년 청진지구 도시환경정비계획 변경심의과정에서 사라진 중학천 옛 물길을 되살리기로 결정되어 2010.5 준공하고 청계천 유지용수를 공급하였다. 중학천의 운영 등을 담당하는 종로구청에서는 금년 4.25 소하천으로 지정 고시와 더불어 그간 노후된 시설물을 7월말 정비 완료함에 따라 시설물 점검을 위한 시험 가동을 거쳐 8월7일부터 청계천 유지용수 공급을 재개하게 되었다. 중학천 구간의 물길 유지를 위한 청계천 유지용수 공급은 서울시(서울시설공단 대행)가 총괄하고, 중학천의 시설물 관리 등 운영에 관하여는 종로구청에서 담당한다. 한유석 서울시 하천관리과장은 “청계천 유지용수를 중학천으로 확대 공급함으로써 도심의 열섬현상을 해소하여 시민께서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도심속 휴식공간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청계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8-20 12:21

20년 후 서울의 미래 청사진과 이를 완성하기 위한 장기적인 도시발전방향이 서울시민의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그려진다. 서울시는 2040년까지 서울 도시계획의 기본 틀이 될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이하 「2040 서울플랜」)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내년 말까지 최종 확정한다는 목표. 최초의 '시민참여형 도시기본계획'으로 '14년 확정된 「2030 서울 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의 법정 재정비 시기(5년)가 도래함에 따라 기존 계획을 대체하는 계획을 새롭게 수립하는 것이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에 의해 수립하는 20년 장기 목표의 법정계획이다. 서울의 공간구조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도시계획으로 토지이용‧개발과 보전에 관한 서울시 모든 정책의 기본이 된다. 「2030 서울플랜」은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서울시 전 실‧국‧본부, 광범위한 시민·전문가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통해 2014년 확정한 계획이다. 「2040 서울플랜」은 「국토계획법」 상 5년마다 재정비해야 하는 규정에 따라 2014년에 수립된 도시기본계획을 대체하는 계획이다. 「2040 서울플랜」은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2030 서울플랜」의 계획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참여시민의 범위와 참여방식‧채널은 보다 확대‧다양화해 ‘참여’를 넘어 시민의 ‘계획’으로 세운다는 것이 큰 방향이다. 핵심적으로, 「2030 서울플랜」 수립 당시 참여시민을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자로 한정했다면, 「2040 서울플랜」에서는 서울로 출근‧등교하거나 관광‧사업‧병원진료 차 서울을 방문하는 사람을 모두 아우르는 ‘서울 생활시민’으로 그 범위를 확대한다. 청소년, 외국인 노동자, 장애인 같은 다양한 소수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사전의견청취 단계도 신설된다.※ 서울 생활시민(인구) :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자를 비롯하여 업무, 관광,

서울시 | 김주연 | 2019-08-20 12:19

부여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유한종)는 지난 17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자율방범연합대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화이트 리스트 배제 등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야간 방범활동, 교통자원봉사, 청소년 선도 등 모범적으로 활동한 대원들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과 함께 자율방범 대원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체육대회,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유한종 부여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생업에 종사하시며 바쁜 일정에도 야간순찰, 청소년 선도, 지역행사 질서유지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준 대원들께 감사하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마음껏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지역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대원 상호간의 결속과 우의를 다지고 안전한 부여를 만들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8-20 11:37

보은군은 19일부터 30일까지 떡볶이 등 어린이 들이 주로 찾는 분식류를 조리·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보은군을 비롯한 충북도내 11개 시군에서 각각 커피전문점, 생과일주스 전문점 등 아이스 음료 조리·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초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끝내고 개학하는 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것으로 학교주변에서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해 판매하는 모든 업소가 대상이다.보은군 위생담당자는 “보은군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동행해 2인 1조로 점검할 계획으로, 학교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모든 업소에 대해 점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 여부, 조리실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냉동·냉장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한편,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료 조리판매업체에서 사용하는 식용 얼음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며, 군은 점검결과 위생 취급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업체가 적발될 시에는 행정조치 및 위반사항이 시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복 점검을 할 계획이다.

보은 | 손혜철 | 2019-08-20 11:35

옥천군이 운영하고 있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지역 내 일손 부족 농가의 근심을 해소해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일 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2개조(3인1조)의 생산적 일손 긴급 지원반을 운영한 결과 20 농가에 363명의 인력을 지원했으며, 지원받은 농가는 소농(쌀 1ha, 과수 0.3ha, 화훼 0.1ha, 채소 0.5ha 미만) 6농가, 취약계층(여성·장애인농가, 75세 이상 고령농가 등) 14농가이다.(6월말 기준)지난 20일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3명은 안내면 동대리 복숭아 농가에 시급한 일손을 지원하여 농가의 깊은 시름을 해소해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농가를 방문한 긴급지원반은 복숭아나무 지주대 설치 작업 등을 실시하여 복숭아나무 갈라짐과 쓰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일손을 도움 받은 안내면 유모씨(80세)는 “군의 도움으로 지주대를 지원받았으나, 일손이 부족하여 설치 작업을 못해 복숭아나무가 갈라지거나 쓰러지는 상황이었는데, 긴급지원반이 내 생명수다. 나를 살렸다.”라고 말을 하며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한편, 또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일손이 긴급히 필요한 사회 취약계층인 농가·중소기업체에 일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소규모농가, 여성농가, 75세 이상 고령농가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각 주소지 거주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옥천 | 육동균 | 2019-08-20 11:23

옥천군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조선희)에서는 20일 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보육인의 신뢰 회복과 안심 보육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옥천군보육교직원 안심보육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옥천군의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들의 인격과 권리를 존중하는 보육인 윤리선언과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보육교직원 다짐 결의문을 낭독하였다.이후 평가 미인증시설의 보육교직원과 0~2세 영아반 담임교사는 의무적으로 참여하여 이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위한 특별교육도 진행하였다.이날 결의대회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아동학대 등으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영유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되었다.옥천군은 지난 4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 아울러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어린이집 지도 점검, 아동안전실태 및 CCTV 관리운영 지도점검 연2회 실시, 아동학대 발생으로 인한 행정처분 시 도비‧군비 보조금 지원중단 등 어린이집 아동학대 발생 시 강경 대처한다는 방침이다.김재종 군수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주기적인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집 지도점검뿐만 아니라 보육교사 처우개선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 육동균 | 2019-08-20 11:22

충북 영동군이 지역 명품 영동복숭아 홍보 판촉으로 서울시민 입맛을 사로잡았다.영동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서울지하철 잠실역과 왕십리역에서 영동복숭아 직거래장터 판매·홍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동군과 서울시가 맺은 우호 교류 협약을 토대로 서울교통공사의 적극적인 농촌돕기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전국적인 과잉생산으로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추진한 이번 직거래 행사에서 영동군은 더 없는 영동복숭아의 홍보기회로 삼아 우수성을 서울시민에게 적극 알리며 판로 확대를 꾀했다.특히, 젊은층 소비확대를 위해 황산화 성분과 면역력이 탁월하다를 점과 지치고 힘들 때 영동복숭아를 먹으면 삶의 피치를 올릴 수 있다는 점을 포인트로 잡고 중점 홍보했다.서울 지하철역사 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의미있는 행사이기에, 군은 제철을 맞은 복숭아를 비롯한 과일과 영동 대표 특산물인 와인을 저렴하게 판매했다.군 관계자는 “영동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아 향후 영동과일의 판매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현재 경기침체와 과일 가격 하락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고자 적극적인 신규시장 개척과 판로확대를 위한 백화점 판촉행사, 대도시 하나로마트 영동복숭아 홍보 판촉전 등을 잇달아 열고 있다.도시민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직거래행사와 다양한 홍보 마케팅, 유통망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동 | 황인홍 | 2019-08-20 11:20

과일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에서는 한여름의 풍부한 햇볕을 받아 향긋한 포도향을 풍기며 포도알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과일의 고장 영동의 대표 과일은 단연 '포도'로, 큰 일교차와 일조량이 풍부한 기후적 특성으로 맛과 향이 으뜸으로 통한다.일교차가 크고 배수가 잘 되어야 포도의 당도가 높아진다. 영동은 이 자연조건을 딱 갖춘 곳이다.산 밑에 나지막이 엎드린 마을 포도밭마다 때깔 좋은 포도송이가 지천이기에, 영동군은 ‘포도의 고장’이라고도 불린다.탐스러운 빛깔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시설 포도들이 지난 6월부터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하우스 포도는 이미 대부분의 수확을 끝난 상태로, 본격적인 노지 출하기를 맞아 캠벨, 샤인머스켓 등이 수확을 앞두고 있다.영동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은 ‘캠벨얼리’, ‘MBA’, ‘거봉’이지만, 최근에는 ‘샤인머스켓’, ‘충랑’ 등 신품종 재배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또한, 영동와인산업의 발달과 함께 , ‘청수’, ‘청포랑’ 등의 품종개량된 와인제조용 포도 면적도 늘고 있어, 여전히 포도 왕국의 명성을 잇고 있다.영동군이 지역의 자랑거리이자 특산품인 포도 재배기술 보급과 품질 향상에 큰 관심을 기울인 결과다.매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과 농업인대학을 개강하고, 지역농업특성화 기술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무인방제시스템, 체험농장 기반 등을 마련하고 있다.그렇기에 영동에서는 포도의 달콤한 맛은 물론, 오감만족의 포도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이즈음 영동을 방문하면 포도밭에 직접 들어가 탐스런 포도를 따먹고 수확한 포도를 싼값에 가져올 수도 있다.금강모치체험마을, 황산포도마을, 흙진주포도마을 등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정보화마을 등지에서 수확체험을 할 수 있으며,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포도는 물론 다양한 영동과일을 만나볼 수 있다.자연을 느끼며, 포

영동 | 황인홍 | 2019-08-20 11:1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자랑하는 핫플레이스 ‘선샤인랜드’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펼쳐져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교육청과 민족문제연구소의 후원하고 선샤인스튜디오가 주관하는 것으로, ‘미스터 션샤인’드라마 속 역사이야기를 주제로 한다.▲고종의 예치금 증서는 실제로 존재했을까? ▲당시 의병들은 어떤 총을 사용했을까? ▲최초의 여성학교는 어디일까? ▲무신회의 모델이 된 흑룡회란 존재할까? ▲검은머리 외국인, ‘유진 초이’는 실존인물일까? 등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돼 재미와 감동을 더하고 있다.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아픈 역사와 개화기 시대를 알아보며, 역사적 인식을 제고하고, 자랑스러운 한국의 근대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선샤인스튜디오 관계자는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 가치관을 확립하고, 일제 강점기 시대의 역사적 아픔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미스터 션샤인’ 드라마 속 역사이야기 전시회는 오는 12월까지 예정되어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선샤인스튜디오(☎1811-7057)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선샤인랜드는 선샤인스튜디오는 물론 국내 최고의 VR체험관 및 서바이벌 체험장을 구비한 밀리터리 체험관과 1950 낭만스튜디오를 갖춘 논산의 관광명소 내·외국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매주 수요일은 휴관일이며, 선샤인랜드 관람 및 체험·예약에 관한 사항은 관광체육과 선샤인랜드운영팀(☎041-746-8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08-20 11:12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권기탁)는 8월 19일 오후 2시 안동시평생학습관에서 ‘안동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고 교육에 들어갔다.이번 교육은 매주 2회 3시간씩 15회에 걸쳐 마을평생학습과 평생교육 지도자의 이해, 평생교육 지도자의 역할, 마을 자원 조사, 홍보 및 네트워크 등에 대한 학습과 함께 교육생 단합을 위한 워크숍 및 평가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마을평생교육 전문가 김성의 박사의 특강으로 시작된 이번 교육은 홍은진 평생교육발전연구소장, 김종선 서울시민대학 국장, 전하영 한국평생교육사협회장, 김유미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사무차장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했다.또한, 교육 중에는 평생학습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다른 지역의 평생학습마을을 방문해 성공 요인을 벤치마킹하는 기회도 갖는다.교육에 참여한 시민은 평생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로 교육 수료 후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안동시의 평생교육 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하며 행복학습센터 네 곳을 중심으로 평생교육 지도자로 활동하게 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평생교육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이번 제6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우리시 평생교육 발전을 더욱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08-20 11:09

안동시 성희여고 앞 낙동강 둔치에 위치한 강변 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과 천리소하천 어린이 물놀이장이 시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31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두 곳의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 7월 19일 개장해 8월 18일까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됐다.시에 따르면 올해 어린이 물놀이장 총 이용객은 9,300여 명으로 지난해 대비 20% 정도 증가했으며, 강변 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의 경우 일일 최대 이용객은 7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시는 올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 물놀이장 시설 개선에 나선 것이 인기를 끈 요인으로 보고 있다. 두 곳 모두 그늘막을 설치해 더위에 취약한 야외 물놀이장의 단점을 보완했다. 강변 어린이 물놀이장은 연령대별로 구분된 에어바운스 시설을 운영해 재미있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했다. 생존 수영 등 물놀이 안전교육 무료 강습도 시행해 이용객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평일에는 단체의 신청을 받아 운영한 천리소하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어린이집, 유치원의 신청이 쇄도했다는 후문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운영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올해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에도 좋은 시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08-20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