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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 직원들은 19일, 휴일도 반납한 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성군 생극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연우 주식회사를 찾아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서며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일자리정책과 직원들은 지난 4월 괴산군 소재 일손이 부족한 브로콜리 농가에 도움을 주는 등 매년 어려운 농가·기업을 방문하며 일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충청북도는 농번기 수확철을 맞아 경제통상국을 비롯한 도 전체 직원들이 생산적 일손봉사에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회사법인 ㈜연우 대표 박학주씨는 “지난 봄 일손이 부족했을 때 일손봉사자분들께 도움을 받아 감사했는데, 이번에도 어려울 때 찾아와주셔서 너무 고맙다.”라며, “농가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있어 큰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심재정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찾아 일자리정책과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게 되어 보람되고 뿌듯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오늘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적 일손봉사를 더욱 내실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중소기업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농촌과 중소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일할능력이 있는 사람을 농가와 중소기업에 연결해 주는 충북도의 역점사업으로, 지난해 2,877개소 농가·기업에 11만 2천명이 일손봉사에 지원했다. 올해는 9월 기준으로 2,745개소 농가·기업에 11만 2천여 명이 참여하며 도민 참여가 잇따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생산적 일손봉사 참여를 원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300인 미만의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은 시·군청 일자리부서나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일할능력이 있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5

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K뷰티 세계를 물들이다’란 주제로 KTX 오송역에서 열린다.올해는 화장품·뷰티기업의 수출을 돕는 기업 간 거래 중심의 비즈니스 엑스포에 더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엑스포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우선 오는 22일 개막식 식전 퍼포먼스로 14:30분부터 ‘세기의 커플 런웨이쇼’가 오송역 2층에서 펼쳐지고, 23일부터 오송역 1층에 마련된 오픈스튜디오에서 국내 유명 뷰티셀럽 이국주와 크리에이터 에이블리, 민가든, 소윤의 초청 강연과 참가기업들의 제품설명회가 진행된다.행사장 곳곳에서 헤어초크, 메이크업, 네일아트,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진다.이 밖에도 인기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코스프레, 뷰티 포토존 등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과 뷰티아이템 뽑기, 행운의 룰렛과 같은 이벤트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또한, 최근 글로벌 화장품 시장 동향과 화장품 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제바이오 코스메틱 컨퍼런스’를 비롯해 화장품 및 뷰티분야 종사자들의 향후 대응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컨퍼런스들이 예정되어 있어 기업과 전문가,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충북도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엑스포가 딱딱한 분위기의 여타 전시회와는 달리 보다 재미있고 친숙한 체험형 엑스포이자 누구나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화장품·뷰티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2019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기업 간 거래(Business to Business) 중심의 ‘기업관’과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usiness to Consumer) 중심의 ‘마켓관’으로 구성된다. 기업관에 참가하는 경우 전시를 통해 최신 화장품과 새로운 기술을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및 수출 상담회에 참여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3

충북경제포럼과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에서 공동 주최하는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제1회 도민과 함께하는 걷기대회’가 19일 오전 10시에 청주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되었다.이번 걷기대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일등경제 충북과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도민과 함께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자 도내 기업인, 경제인과 도민 등 이시종 도지사 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개최되었다.걷기대회 코스는 미래지농촌테마공원을 시작으로 왕복 4km코스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특히 메인행사인 걷기대회 뿐만 아니라 소망풍선날리기, 희망 시 낭독,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짐, 초청공연 및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서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차태환 충북경제포럼 회장은 "이번 도민과 함께하는 걷기대회는 도민화합은 물론 충북 경제 활성화를 염원하는 행사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비롯한 많은 도민들이 참석해줘서 행사가 뜻깊게 끝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경제포럼은 지난 1998년 설립된 이래 지난달까지 204회에 걸쳐 명사 초청 조찬강연회를 개최하고 지역순회세미나, 전문가 초청 토론회, 경제좌담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향을 제시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경제단체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1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여성(Woman)과 일(Work)이 연결(Link)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여성의 경력 언제나 W-ink’플래시몹 행사가 10월 19일(토) 청주시 성안길과 단양군 온달관광지에서 동시에 개최됐다.경력단절예방주간(10.14.~10.21.)은 일하는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 후에도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경력단절이 없는 사회를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2018년도에 처음 마련됐고 이를 알리는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이날 플래시몹에는 청주, 단양지역 사전신청자와 주말 나들이를 나온 다수의 도민 500여명이 함께 참여한 행사로 여성 경력유지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충청북도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지원과 사전에 경력단절을 선택하지 않도록 2017년부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고충·노무 전문상담과 더불어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운영, 여성친화기업환경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박현순 충청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경력단절이 되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분위기 조성이 밑받침되어야한다.”고 말했다.한편 이 자리에서는 ‘임신·육아기 근로자 30분 늦게, 30분 일찍 출퇴근 캠페인’도 실시되어 근로시간 단축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임신·육아 근로자의 양육부담 해소를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도 진행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0

충북도 한창섭 행정부지사와 김용국 정보특보를 비롯한 행정국 직원 40여명은 19일 청주시 송절동에서 휴일도 반납한 채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생산적 일손봉사’는 중소기업과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봉사자를 연결해 주는 전국 최초로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봉사자가 1일 4시간 농가에 일손을 제공하는 충북 역점 사업이다평소 생산적 일손봉사를 비롯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힘쓰고 있는 한창섭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행정국 직원들은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청주시 송절동 소재 사과 과수원 농가를 찾아 사과 잎 속기와 은박지 제거 등 일손을 보태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 박 씨는 “최근 일손이 많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충북도 행정국 직원 분들이 휴일도 마다하고 찾아와 자기 일 하듯 부족한 일손을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이날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일손 부족으로 매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행정국 직원들의 작은 힘이 보탬이 되어 보람되고 뿌듯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오늘 경험을 바탕으로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 및 다양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생산적 일손봉사를 더욱 내실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봉사에 2만원의 실비를 지급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300인 미만의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은 시·군청 일자리부서나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5:59

충청북도는 10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도정 정책자문단 196명을 위촉했다.주종혁 위원장(청주대 교수)을 비롯한 자문위원은 분야별 각계각층의 최고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었다.정책자문단은 충청북도의 장기발전 방향 및 주요정책 결정, 행정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 자문․심의하는 등 도정발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도정정잭자문단은 민선5기에 5개 분과 70명으로 시작 하여, 금년 제5기는 9개 분과 1개 소위원회 총 196명으로 대폭 확대 되었다.자문 분야별 전문성 강화와 행정수요에 부합하고자 복지‧여성에서 여성·청소년을 , 바이오‧환경에서 환경·산림 분야를 분리 신설하였고, 일본의 수출규제를 보면서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해 과학기술 소위원회를 구성 196명으로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이시종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도정 정책자문단은 충북 최고의 민간전문가 그룹이며 특급 싱크탱크”라 칭하며, “각 위원들이 충북 도지사라는 생각으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식견이 도정 곳곳에 스며들어 충북도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달라.”라고 당부했다.이날 행사에서 정책자문단은 위촉장을 받고 충북도정 운영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일본의 수출규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우리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앞으로 도정운영의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하였다.정책자문단은 2011년 3월에 출범하여 그동안 주요업무계획 수립, 정부예산 확보대상 신규사업 발굴 등 도정 주요현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 제시는 물론, 도정발전 개선과제를 자체적으로 선정하고 민관합동포럼, 원탁토론회 등을 통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충북도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정책자문단이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조기 실현과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의 도정목표 달성을 지원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17:40

충북도는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인 증평에듀팜특구 관광단지가 개장 4달여 만에 5만 명의 입장객을 돌파하며 충북관광의 황금기를 이끌 효자 시설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에 따르면 지난 6월 14일 골프장, 익스트림 루지, 마리나 클럽, 휴양콘도 등 일부시설 개장 이후 총 입장객은 지난 9월말 기준 5만 명을 돌파했으며, 연내 10만 명 입장기록 달성도 불가능한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증평에듀팜특구 관광단지의 인기비결은 국토의 중심 충북에 위치하여 전국 어디서나 오기 쉽고, 마리나 클럽, 익스트림 루지, 골프장 등 각종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원남저수지 주변 303만㎡의 드넓은 부지에 조성되어 아름다운 풍광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이다.관광단지내 최고의 인기시설은 단연 익스트림 루지 체험장으로 전축 최장길이를 보유하고 있다. 주말이면 가족단위 입장객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루지코스는 2개 코스로 총 길이 2.85km이다. 난도가 높은 a코스는 1.38km, 난도가 낮은 b코스는 1.47km이다. 리프트를 타고 내려다보는 전망 또한 볼거리 중 하나다.증평에듀팜특구 관광단지의 또 다른 매력은 마리나 클럽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과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마리나 클럽은 제트보트, 요트, 드래곤보트 허리케인, 핵사곤, 플라이피쉬, 바나나 보트를 운영 중이다.사업시행자인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 관계자는 “2021년까지 작은 영화관, 수변 무대, 섬머랜드(워터파크), 복합연수시설, 농촌테마파크(곤충·숲체험장), 귀촌체험센터(체험농장), 식물원, 힐링촌 등을 조성하여 순차적으로 개장할 계획”임을 밝혔다.한편 도 관광항공과 이준경 과장은 “증평에듀팜 특구는 국토의 중심에 있고 청주공항과 가까워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매력적인 관광시설로서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대관광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17:40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10월 18일 16시 충북연구원 대회실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 세계화를 위한 학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 했다.이시종 위원장이 주재한 이번 중간보고회는 충북도 관계자는 물론 9개 대학, 3개 기관의 자문단이 함께 학술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점검하고 세계무예마스터십과 무예산업의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토의를 이어갔다.이시종 위원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이번 학술연구용역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지속성과 전통무예의 진흥, 무예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폭넓고 심도 있는 연구를 당부했다.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이번 세계무예마스터십 세계화를 위한 학술연구용역은 ①국내·외 무예현황 조사 및 분석, ②무예와 국민체력, 국민건강과의 관계 분석, ③세계무예마스터십 활성화 및 세계화 방안, ④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국제기구 도약방안, ⑤한국 무예사 재조명과 세계화 방안 등 총 5개 부문, 17개 과제로 진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중장기 전략 종합모델을 제시하며, 대회의 지속 개최와 국제기구로써 WMC(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의 발전 로드맵을 제시하게 된다.책임연구원인 옥광 충북대학교 교수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이번 연구는 전세계 무예의 중심지로 충북이 도약하고,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지속적인 개최와 더불어 무예컨벤션·무예산업을 육성하기위해 모든 연구진이 고민을 거듭해 좋은 결과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 연구가 종료되면 무예발전의 새로운 전환의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세계무예마스터십 세계화를 위한 학술연구용역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하여 추가연구와 보완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17:08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김연상)는 10월 24일 충주시 충주호 일원에서 깊은 물 잠수요원 인력풀 수준유지훈련을 실시한다.충북소방본부 광역119특수구조단에서는 수심이 깊은 충주호, 대청호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수난사고 시 전문 인력을 조기 투입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잠수기능사, 스쿠버강사, 테그니컬다이버 자격을 소지한 구조대원 중 기술테스트를 거쳐 수난 전문구조대원 인력풀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훈련은 20m이상의 수심에서 고도의 잠수능력과 특수잠수기법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훈련내용은 ▸감압병 등 잠수질환, 감압 알고리즘 이해 ▸수중 줄탐색 신호 및 수신호 ▸수중 수색 인양 및 가상 시나리오 훈련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 ▸대원별 임무수행 능력 극대화를 위한 레벨업 ▸피싱캠 등 탐색장비를 활용한 인명수색▸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훈련 등이다.김연상 충북소방본부장은 “깊은 물 잠수는 강인한 체력과 고도의 잠수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팀 단위 합동 잠수훈련 실시는 필수”라고 말하며 “훈련을 통한 완벽한 팀워크 형성 및 상호 간 기술전수로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11:08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0월 18일(금) 중국 사천성 훠궈협회(회장 옌롱) 회원사 직원 12명과 한국농수산식품공사, 농식품 무역회사 관계자 10여 명이 갈색 팽이버섯 품종 육성의 산실인 도 농업기술원 연구 현장과 생산 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훠궈’는 중국 사천성의 대표 요리로 중국식 샤브샤브라고도 일컬어지며 매운 육수에 고기, 버섯, 야채 등을 살짝 익혀 먹는 요리이다. 훠궈협회에서는 훠궈 요리용 버섯으로 한국산 갈색 팽이버섯의 안전성을 검증하여 수입을 타진하고 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해 품종 육성 기관인 도 농업기술원의 연구 현장과 생산 농가인 ㈜힘찬을 방문하였다.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은 현재까지 19개소에 통상실시되어‘아삭팽이’, ‘아삭골드팽이’, ‘갈빛팽이’ 등 다양하게 상품화됨으로써 내수시장에서 기반을 잡았으며, 유럽, 중국, 캐나다 등에 56.3톤이 수출됐다. 특히 ‘여름향1호’ 통상실시 업체인 ㈜힘찬(대표 신종무, 음성 소재)은 올해 7월부터 중국에 34톤을 수출하였으며, 향후 수출 물량은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갈색팽이버섯 여름향1호는 중국인이 좋아하는 황금색을 띠는데, 살짝 데치면 아삭아삭한 식감과 맛이 좋아 사천성의 대표 요리인 훠궈 요리에 안성맞춤인 품종이다.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김영호 과장은“사천성 훠궈협회의 방문이 국내 육성 갈색팽이버섯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대중국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09:18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충북-뉴욕 국제미술교류전 ‘새로운 미래를 위한 하나의 플랫폼(One platform for new future)’전(展)이 충북-뉴욕 간 민간 국제교류 전시 10주년을 맞아 10월 29일(화)부터 11월 9일(토)까지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도민들에게 현대 세계문화예술을 선도하고 있는 뉴욕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향유권을 확대 하고, 충북문화예술과 해외 문화선도지역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 교류기반과 환경을 조성 도내 문화예술인들과 단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이번 교류전에는 뉴욕 현지에서 활동 중인 작가 25인의 작품 28점과 충북 작가 13인의 작품 25점 등 회화, 조각, 사진, 입체설치 작품을 전시 하며,Tomas Vu-Daniel(콜롬비아 미술대 교수), Don Porcaro(파슨스 미대 명예교수), Predrag Dimitrijevic(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학예사), Gorazd Poposki(뉴욕 MC 갤러리 디렉터) 등 뉴욕 현지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6명을 초청하여 학술세미나, 지역미술인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충북-뉴욕 미술계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마련 하였다.또한 초청인사들의 청주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등 관내 미술 현장 방문을 통해 충북의 문화와 예술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적극 알리고자 한다.한편 10월31일(목) 15:00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2층 강의실에서 진행하는 학술 세미나는 ‘충북문화예술의 콘텐츠 다변화 및 역량 강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충북-뉴욕 민간 전시교류 10년 문화동반자 의식 고양(진익송 충북대 교수)’, ‘컬럼비아 미술대학 소개와 작품 소개(Tomas Vu-Daniel 콜롬비아대 교수)’,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운영시스템(P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7 17:54

충북문화재단은 도내 문화예술교육의 인식확산을 위한 충북문화예술교육축제 ‘숲속 난ː장’을 22일부터 26일까지 충북문화관 일원에서 진행한다.이번 축제는 충북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의 결과물들을 전시와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함께하는 자리이다.22일부터 26일까지는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꿈다락토요문화학교, 헬로우 아트랩, 문화예술교육거점지원사업 등 참여단체의 그간의 과정과 결과를 모아 만든 작품 전시를 하고축제의 마지막날인 26일(토)에는 오후 1시부터 문예두럭의 종이접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공연으로로는 참여단체 공작플러스의 프로그램, ‘자바바 스뚜디아’ 참여학생들의 파이프 공명 악기 연주를 비롯하여 어글리밤, 독립랩퍼, 문화공동체 컵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된다.‘숲속 난ː장’은 도내 작가 강선미와 추연신이 축제 디자인과 스토리 제작에 참여하고 도내 예술인들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교육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자리가 될 것이다.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김승환)는 ‘문화예술교육축제 숲속난장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도민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및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043-224-9144, 9145)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7 17:52

제12회 청남대 ‘국화축제’가 ‘국향(菊香)의 매혹, 춤추는 단풍(丹楓)’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10일까지 23일간 역사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개최된다.청남대는 올해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6주년이(2003.4.18. 개방) 되었으며, 현재까지 1,2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3회나 선정되며 전 국민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충북도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 테마 관광명소에 걸맞게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 조형물 등 10,670여본이 전시되며, 동호인의 목석부작 작품과 솟대현대서각 작품 300여점도 같이 헬기장에 전시된다.또한,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7,000여본이 주변에 식재되며, 골프장 길에도 야생화분경 등 100여점이 전시된다.특별 기획전으로 궁중기록화 명인 일오 박효영 작가의 궁중사가관청 기록화 38점이 대통령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 전시되어 청남대를 찾는 관람객에게 이미지와 볼거리를 한층 높일 것이다.축제기간 동안 매일오후 전통풍물놀이, 군악대, 충주시립택견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보컬, 무용, 기타리스트, K-pop댄스, 통기타, 7080밴드, 국악벨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과 어우러진 즐거운 시간을 제공 할 것이며, 특히 주중에도 재능기부공연과 일반 통기타, 가수, 수와진 자선공연 등도 준비되어 있다.※ 10.29.(화) 청춘마이크, 10.31.(목) 서울양천구 해누리합창단 공연 등국화차 시음, 발마사지, 목공예, 양초공예, 7080코너, 포토존, 와인시음구매, 직지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주말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운영하며 온가족이 부담 없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무료체험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10월 19일(토) 오후1시부터 국화축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7 17:49

충북도는 17일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에서 11개 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참가하는 ‘2019년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는 충북도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산불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는 진화역량을 강화하고, 산불 지휘능력 향상 은 물론 11개 시·군이 함께 모여 산불정보를 공유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1명이 1팀을 이뤄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산불 진화 경연을 펼쳤다.경연 방식은 연장거리 620m, 고도차 30m 지점에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상하여, 13mm 호스와 중형펌프가 장착된 신형장비인 ‘기계화 산불 진화 시스템’으로 산불 진화용수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경연 결과 1위는 최우수상과 함께 70만원의 상금을 거머졌으며, 11월 14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추진되는 ‘전국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최근 이상 기후와 산행인구 증가, 농촌인구의 고령화, 산림내 낙엽층, 숲가꾸기 산물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대형 산불이 자주 발생하여 충북도는 그동안 기계화 산불 진화 시스템을 활용한 지속적인 숙달 훈련과 교육을 추진해왔다.지용관 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통하여 충북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뛰어난 역량을 엿볼 수 있었으며 불철주야 산불로 고생하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게 감사하다.”라고 격려하고, “산불로 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고, 애써 가꾼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한편, 충북도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설정하여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043-220-3771~4)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7 17:48

더불어민주당과 충청북도간 예산정책협의회가 10월 17일(목) 14:00, 국회의원회관(306호)에서 개최됐다.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해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조정식 정책위원회 의장, 전해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정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이해식 대변인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충북도당에서도 변재일 도당위원장, 오제세 국회의원과 정정순‧맹정섭‧임해종 지역위원장, 정성영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한범덕 청주시장, 이상천 제천시장, 이차영 괴산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군수도 자리를 함께 했다. 충청북도에서는 이시종 지사를 비롯해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지난 3월 15일 충북도청에서 개최된 지 8개월 여 만에 다시 열린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충청북도는 도정 핵심현안과 2020년 정부예산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 특히, 정부예산은 본격적인 국회 심의 일정을 앞둔 시점에서 당 지도부에 사업별 필요성을 강조 하며 국회증액을 적극 요청했다.지역현안으로는 ▶ 충북선철도 고속화 적정성 검토 대안 채택 및 오송연결선 반영 ▶ 중부권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구축 ▶ 충북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플랫폼 구축 ▶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 건국대 의전원 충주복귀 및 충북지역 의대정원 증원 ▶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을 위한 지방세법 개정 ▶ 충북 바이오의약 규제자유특구 지정 ▶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또한, 내년도 정부예산 사업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1~4공구) 건설 ▶ 중부내륙선(이천~충주~문경) 철도 건설 ▶ 괴산~음성 국도 건설 ▶ 단양~영월 국도 건설 ▶ 영동~보은 국도 건설 ▶ 입장~진천 국도 건설 ▶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 제천 입신양명 과거길 조성 ▶ 오송 국제 K-뷰티스쿨 설립 ▶ TBN 충북교통방송국 설립비 조기지원 ▶ 증평군 보훈회관 건립 등 25건에 대해 국회증액을 적극 요청했다.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충북도의 주요현안과 정부예산 사업에 대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7 17:30

충북도는 10월 17일 증평 에듀팜특구 내 회의실에서 목요경제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이장섭 충청북도정무부지사와 이두영 충청북도상공회의소 협의회장을 비롯한 도내 경제관련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기관별 홍보‧협조사항을 설명하고 증평 에듀팜특구를 견학하였다.먼저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나 현안 등에 대하여 회원 간 의견을 교환하고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일본의 수출규제 등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 간 상호 협력사항에 대하여도 논의하였다.특히 충북도는 소재‧부품기술 국산화 R&D사업 지원,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설치 등 지역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중장기 프로젝트은 물론 제13회 기업인의 날(10. 24., CJB미디어센터)과 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10.22.~26., 오송역) 홍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등 도정 현안을 참석한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과 협조를 구했다.또한 회의가 끝난 후에는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지원한 충북 최초의 지정 관광단지인 증평 에듀팜특구를 견학하며 지역 관광단지 활성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한편 증평 에듀팜특구는 증평군 도안면 원남 저수지 인근에 복합연수시설 및 귀촌체험센터, 숙박시설, 골프장 등을 갖춘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로 각종 규제로 인해 관광지 개발이 어려웠지만 충북도가 포기하지 않고 중앙부처‧증평군‧한국농어촌공사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이루어 낸 규제개혁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7 17:30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오송역에서 열리는 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 바이어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충청북도는 한국무역협회, KOTRA,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 총 7개 기관과 바이어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46개국 430여명의 바이어를 유치하였다. 동남아, 중화권 뿐 아니라 유럽, 중동지역의 참여 비율이 높아 수출시장 다변화에 성공했다고 보여진다.초청 바이어와 기업관 참가업체는 사전매칭 시스템을 통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5일간 약 2,000회의 수출상담이 이루어진다. 또한 롯데홈쇼핑, 홈플러스 등 국내 대형유통 상품기획자(MD) 30명도 초청해 구매 상담회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KOTRA에서 화장품 원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별도로 계획하여 진행한다. 10월 23일에 진행되는 원료상담회는 원료바이어 11 개사와 원료국내기업 20여 개사가 참가하며, 화장품 완제품 뿐 아니라 원료에 특화된 수출상담회 개최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우리 엑스포는 참가업체의 실질적인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국내 최대의 수출진흥 전문엑스포로서 참가기업과 바이어의 만족도를 모두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7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