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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흥덕보건소(소장 심명희)는 2018년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내 감염병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확인대상은 초등학생 만4세~6세 DTaP 5차(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4차, MMR 2차(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일본뇌염(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등 4종, 중학생 만11-12세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 사백신 5차, HPV 1차(여학생 대상)이다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후 전산등록을 해야하며 예방접종 완료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nip.cdc.go.kr) 또는 인터넷‘민원 24’(http://www.minw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예방접종을 완료하였으나 접종기록이 질병관리본부 전산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 입학생은 접종기관에 전산등록 요청해야 하며, 예방접종 금기자의 경우 예방접종 금지자로 진단(접종)한 의료기관에서‘예방접종금기사유’를 질병관리본부 전산시스템에 등록하면 된다보건소 담당자는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통해 입학생들의 면역력을 높여 사전에 감염병 발생을 막아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노력하겠다”며 “보호자는 입학생 본인은 물론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표준일정에 따라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11:37

오는 6월 29일 오후 6시까지 청주시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2018년 산림소득사업' 공모를 희망하는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등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6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공모는 청주시내 임산업 경쟁력 강화와 우수 임업인·단체 육성을 위한 것으로, 지원자격은 산양삼, 산마늘 등 임산물 79개 품목을 생산 중인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에 생산단지 현대화·규모화 기반 조성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산림청에서 확보한 총 투입 예산은 176억원, 총사업비는 440억원 규모이다.사업별 공모내용을 보면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등 두 개의 사업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한다.산림작물생산단지 분야는 재배 하우스나 관수, 관정, cctv, 저온저장고 등 설치 기반시설 조성, 종자묘목구입 및 설계감리비를 지원하게 되며, 신청 가능 사업비는 개소당 1억∼10억원이며, 보조율은 총사업비의 60%이다.복합경영단지 분야는 5㏊ 이상의 산림에 숲가꾸기 사업, 감시시설 설치, 종자 파종 등 단기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추진 중인 전문 임업인을 대상으로, 신청 가능 사업비는 개소당 1억∼5억원으로 3년간 분할지원 되며, 보조율은 총사업비의 80%이다.공모는 오는 6월 29일 오후 6시까지 공모사업신청서, 년차별 사업 계획서를 사업별 견적금액을 바탕으로 작성해 청주시 산림과 산림경영팀에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공모사업신청서류는 청주시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충청북도에서 2차 평가와 심의회를 통해 오는 9월 말 최종 선정하여 이듬해에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청주시는 지난 2017년 1개의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사업과 5개의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사업 예산 12억원을 확보하여 산나물, 산약초, 다래나무 식재와 기반조성을 완료하였으며, 2018년 현재 1개의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사업과 8개의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사업 예산 21억원을 확보하여 분재수출생산시설, 산나물, 산양삼 식재와 기반조성사업을 벌이고 있다.정창수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11:34

청주시에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6월 12일까지 공동주택 차수판 및 급경사지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지난해 집중 호우와 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청주시는 공동주택 단지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에 따라 설치한 지하주차장 입구 차수판 4개 단지와 공동주택 단지 내 옹벽 및 급경사지 14개 단지 등 총 18개 단지로 점검방법은 각 단지별 관리주체와 공무원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 지하주차장 입구에 설치한 차수판 유지관리 실태와 차수판 사용방법 ▷ 건축물 주변 배수시설 상태와 지반의 부동 침하 ▷ 축대, 옹벽, 절개지 침하 및 균열, 세굴, 배부름 현상 ▷ 담장, 축대 등 부대시설의 안전성 여부이다.점검 결과 지적사항이 있는 경우, 즉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풍수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사전에 보호하고, 특히 단지 내 옹벽과 구조물에 대한 위험 요인이 발생한 경우 건축 구조 기술사에 점검을 의뢰 안전 조치 할 예정한다.청주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만이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하여 공동주택의 취약부분을 개선하고 재난에 걱정 없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 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11:33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는 고추 생육 및 병해충 예찰결과 고추와 토마토에 치명적인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병이 확산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관련작물 재배농가를 중심으로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하우스에서 재배하는 고추에서는 5월 초부터, 노지에서 재배하는 농가에서는 6월 들어 이상증상이 나타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 이상증상에 대한 진단의뢰가 자주 들어오고 있는데 그중 농가에서 최근 몇 년간 가장 무서워하는 병은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병이다.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칼라병이라 불리며 과거 수확기에 주로 나타났으나 발병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는 병으로 과거 역병이나 탄저병 만큼 농가에는 위협적인 병이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추에 이상증상 신고가 들어오면 직접 재배포장에 방문해 육안으로 병징을 확인하고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의 병징이라고 판단될 경우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바이러스 진단키트로 바이러스 감염결과를 판단한다. 기존에 이상증상을 보이는 작물을 관련 연구소나 연구기관에 의뢰하면 짧게는 수일, 길게는 일주일 이상 걸려 방제시기를 놓쳐 이 병이 걸리면 농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 진단키트의 경우 수 분 내에 감염여부가 판별되어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원예생명팀 권대영 지도사는 “바이러스병은 방제가 어렵지만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꽃노랑총채벌레를 방제하는 것으로 병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만큼 병 증상이 발견되면 바로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해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되었으면 이병주는 즉시 제거하고 총채벌레 적용약제를 이용해 집중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여 농가의 면밀한 관찰이 병 확산방지에 큰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11:32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4일(월)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민선7기 성공적 출범 준비 등을 주문했다.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주 선거공보물 발송에 읍‧면‧동 직원들의 고생이 많았는데 오는 8일(금)과 9일(토) 사전투표와 13일(수) 본투표가 있으니 선거사무를 꼼꼼히 추진하라”며 “선거 중립을 철저히 지키고, 선거 후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대책을 사전에 마련하는 등 민선7기의 성공적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하라”고 지시했다.이어 “청원생명 애호박을 홍콩에 첫 수출했는데 지역 농특산물과 지역기업 수출품목 다양화 및 수출시장 다변화에 국제협력관을 중심으로 관련부서가 노력하길 바란다”며 “문체부가 국제문화교류 진흥 종합계획을 발표해 지자체의 우수 문화교류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니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국제문화교류가 바탕이 돼야 수출도 확대될 수 있으니 국제문화교류 활성화에 노력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또 “청주시티투어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2.8배가 늘었는데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이용객의 선호도를 조사해 반영하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여름철 모기 퇴치를 위한 적극적 방역 추진”, “우기 대비 사전 현장 점검”, “재정신속집행 목표 달성” 등을 주문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11:31

지난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2017년 여수 수산시장 화재로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청주시가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청주시는 2017년 전국 최초로 지능형 화재감지 시스템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 육거리 종합시장 700여 개 점포에 지능형 화재감지기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 보다 늘어난 국비 2억 2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8개 시장에 화재감지기를 설치할 예정이다.또 전통시장 화재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전기에 의한 화재 발생(60%)을 예방하기 위해 2017년 3억 원을 들여 육거리시장 A구간의 노후 전선을 교체한 데 이어 오는 2019년에는 국비 4억 5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육거리시장 나머지 구간과 사창시장의 노후 전선을 교체하고, 해마다 2~3개 시장의 노후 전선을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이밖에도 전통시장 가스 환경 개선을 위해 충북 가스안전공사와 업무 협약을 통해 1억 2000만 원을 들여 노후 배관 교체, 가스 누수 탐지 시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이는 공용 소화기 설치, 분전반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 예방 패드 설치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청주시는 화재 예방사업 외에도 상인회의 적극적인 화재 예방 활동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다른 지자체와 차별을 두고 있다.청주시는 화재 예방 공제 가입률이 높고 화재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시장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자부담 비율을 10%에서 5%로 낮춰주는 한편 시장 자율소방대, 화재 점검 활동, 자체소방교육 등을 독려해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청주시와 소방서 상인회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09:30

상당보건소가 펼치고 있는 한방이동순회진료가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상당보건소는 매월 공중보건한의사, 간호사, 방문건강관리사가 한 조가 돼 관내 마을 중 비교적 의료서비스에 취약한 지역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침술을 포함한 간단한 한방진료와 함께 혈압 및 혈당 체크, 건강 상담, 복약지도 등을 펼치고, 한방파스 등 약품도 지급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수해(水害)로 인한 사업 확대로 한방이동순회진료를 통해 31곳 어르신 603명의 건강을 돌봤으며, 올해는 5월까지 5개 마을 어르신 84명이 진료를 받은 데 이어 오는 21일에는 용정동 마을에서 순회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산성동 것대마을, 용정동 이정골, 남일면 송암, 두산, 가중, 신송 등은 병원은 물론이고 가까운 보건소나 진료소도 없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몸이 아파도 쉽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곳이어서 충분하지는 못하지만 보건소의 한방이동순회진료가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정용심 소장은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께 적극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삶에 보탬이 되도록 건강 상담에도 특히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09:30

청주시가 청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기업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하고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기업경영에 필요한 맞춤형 입찰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이 서비스는 조달청(G2B)을 포함한 정부 투자기관과 사립대, 일반기업, 아파트 등 전국에서 발주되는 공사, 물품, 용역 등의 입찰 및 낙찰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하게 제공하며, 기업이 관심 있는 분야를 사전에 지정하면 원하는 입찰 정보를 실시간으로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도 있다.청주 관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청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cjcci.bidpage.co.kr/)에서 회원가입 후 바로 활용할 수 있다.가입 업체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입찰방법, 준비서류, 진행절차에 관해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연 4회의 입찰실무교육과 기업 맞춤형 전자입찰 1:1 전문 컨설팅(40개사) 또한 기업체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인력 부족으로 인해 여러 기관에서 제공하는 입찰 정보 수집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유료로 제공되는 기존 서비스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의 중소기업들이 고정적 비용 절감과 매출 상승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09:29

청주시 보건소가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지난 2월부터 정화조 및 오수처리시설 477곳에 대해 유충조사를 실시하고 유충구제를 실시했다.3월부터는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재래시장 하수구, 웅덩이, 하천변 등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유충 구제제를 투입하고 5월부터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는 하수구, 쓰레기집하장, 가축사육시설, 다수인이용시설, 관광유원지 등에 방역차량 4대를 투입해 방역소독을 통한 감염병 예방 활동에 힘썼다.최근에는 읍‧면‧동 방역 담당 공무원, 소독요원, 자율방역단원, 방역소독 유관기관이 총 출동해 취약지역 532곳을 돌며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보건소는 6월부터 방역취약지 532곳에 대해 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강화 하고, 월 2회‘집중 방역의 날’을 운영해 자율방역단과 함께 방역차량 43대를 이용해 오는 9월까지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특히 다수인이 이용하는 재래시장 및 하천 등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성충과 유충구제 등 방역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모기 유충은 폐타이어, 인공용기(유리병 플라스틱통 등), 쓰레기통, 화분 및 화분 받침, 배관 및 배수구 고인물이 있는 곳에 산란해 활동하는 특성이 있어 비가 온 뒤에는 집주변 고인 물 제거로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없애고 주변 환경을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하절기는 각종 질병을 매개하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이므로 야외 활동 시에는 밝은 색 긴 바지와 긴 소매 옷을 입는 것이 좋으며,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도록 통이 넓은 옷을 입고 바지 밑단을 양말 속으로 집어넣어 입는 것이 좋다.정용심 상당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외출 후 손 씻기, 날 음식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관리의 생활화와 설사 증상이 있을 때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라며 “방역활동 강화로 감염병 없는 깨끗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4 09:29

청주시가 유기데이(6.2데이)를 맞아 1일 친환경 쌈채소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했다. 유기데이는 친환경농업단체 연합회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안전한 친환경농업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6월 2일을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청주시는 이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지역의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적상추, 적겨자, 로메인, 아이스퀸 등 6~8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무농약 쌈채소를 자체 홍보 및 사전 접수를 통해 230여 박스(700g/박스) 판매를 추진했다.무농약, 유기농 등 친환경농산물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선정한 인증기관의 엄격한 인증과정을 거쳐 획득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와 환경오염 등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는 요즘 소비의 필요성이 한층 더 대두되고 있고 이에 대해 시에서도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시 친환경농산과 관계자는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하여 유기데이뿐 아니라 향후 관내 기업체 등 단체 급식 위주 소비 활성화 전개도 계획 중”이라면서 “앞으로 친환경농가의 소득 증대와 시민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01 17:41